[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 5월 2,055만대 (+16.2% MoM, -9.0% YoY) 기록
* 4월 1,769만대 (-15.9% MoM, -34.4% YoY)
* 3월 2,103만대(+44.5% MoM, -40.4% YoY)
* 2월 1,455만대 (-55% MoM, -31.7% YoY)
- 전체 모바일 폰 중 5G 모바일 폰의 비중은 85.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 5월 2,055만대 (+16.2% MoM, -9.0% YoY) 기록
* 4월 1,769만대 (-15.9% MoM, -34.4% YoY)
* 3월 2,103만대(+44.5% MoM, -40.4% YoY)
* 2월 1,455만대 (-55% MoM, -31.7% YoY)
- 전체 모바일 폰 중 5G 모바일 폰의 비중은 85.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식독학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 5월 2,055만대 (+16.2% MoM, -9.0% YoY) 기록 * 4월 1,769만대 (-15.9% MoM, -34.4% YoY) * 3월 2,103만대(+44.5% MoM, -40.4% YoY) * 2월 1,455만대 (-55% MoM, -31.7% YoY) - 전체 모바일 폰 중 5G 모바일 폰의 비중은 85.3% *동 자료는 Compliance…
미래에셋 글로벌 테크 류영호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회복세, 아이폰 판매 강세
• 5월 스마트폰 출하량 2,060만대 (-8.8% YoY, +16.4% MoM)
• 1-5월 누적 출하량 1억 630만대 (- 27.0% YoY)
• 5G 스마트폰 비중 85.9%으로 80% 이상 유지
• 해외브랜드(아이폰): 전체 20.2%로 416.1만대 (+158.3% MoM, +13.7%YoY)
• 5월 판매량은 전년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전월대비 회복세. 락다운 고려시 양호한 수치
• 아이폰의 경우 전월/년 대비 상승세. SE+ 교체 주기 장기화에 따른 하이엔드 제품 수요 증가 수혜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6/P020220620613658086125.pdf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회복세, 아이폰 판매 강세
• 5월 스마트폰 출하량 2,060만대 (-8.8% YoY, +16.4% MoM)
• 1-5월 누적 출하량 1억 630만대 (- 27.0% YoY)
• 5G 스마트폰 비중 85.9%으로 80% 이상 유지
• 해외브랜드(아이폰): 전체 20.2%로 416.1만대 (+158.3% MoM, +13.7%YoY)
• 5월 판매량은 전년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전월대비 회복세. 락다운 고려시 양호한 수치
• 아이폰의 경우 전월/년 대비 상승세. SE+ 교체 주기 장기화에 따른 하이엔드 제품 수요 증가 수혜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6/P020220620613658086125.pdf
👍1
유안타 화학 황규원) 나프타 마진 폭락, 곱씹어봐야 한다!
[싱가폴정제마진]
- 2022년 1분기 8.1$ → 5월 21.0$ → 6월 3주 24.3$/배럴 (과거 평균 6.0$, 손익분기점 4.5$)
- 공급물량은 점차 증가하고 있음. 미국 정유설비 가동률 94%를 넘어섬. 7월에는 96%까지 높아질 것. 중국 티팟 가동률은 4월 51%에서 6월 중순 66%까지 회복됨. 다만, 8~9월 허리케인 시즌(라니냐로 예년보다 강할 것)에 정제마진 오버슈팅 문제가 붉어질 수 있어…
[NCC업체 주간 스프레드]
- 2022년 1분기 338$ → 5월 285$ → 6월 3주 281$/톤 (과거 평균 430$, 손익분기점 350$)
- 3개월째 바닥권에서 맴돌고 있음. 6월 중국 상하이 Covid 봉쇄가 해소되었지만, 화학제품에 대한 중국 수요가 약한 상황임. 특히, PE/PP 가공업체는 생산해봤자 적자임
[시황관련 주의점] 휘발유 마진 +32$ vs 나프타 마진 △30$
- 휘발유와 나프타는 성상이 비슷해, 제품가격과 마진 방향이 비슷하게 움직여 왔음. 그런데, 2022년 6월휘발유 마진(=휘발유-두바이, 배럴당)은 32$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나프타 마진은 △30$를 보임
- 원인) 휘발유 고마진 때문에 정유설비(특히, 촉매분해고도화설비)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휘발유 뿐만 아니라, 나프타 생산량도 동시에 증가했음. 반면, 아시아 NCC업체는 적자가 심해서, 가동률을 80% 수준으로 낮추 가동 중임. 나프타 과잉공급 발생됨
- 고민해야할 문제) 러시아에서 유럽 및 한국/일본 등으로 수출하던 나프타를 중국으로 판매하고 있음. 국제가격 보다 30% 정도 낮음
러시아 봉쇄가 길어지면, 한국 ncc업체는 생산원가가 높아 중국으로 수출하기 힘들어지게됨. 롯데켐. 대한유화 바닥탈출 시기가 많이 늦춰질수 있다는 뜻임
[싱가폴정제마진]
- 2022년 1분기 8.1$ → 5월 21.0$ → 6월 3주 24.3$/배럴 (과거 평균 6.0$, 손익분기점 4.5$)
- 공급물량은 점차 증가하고 있음. 미국 정유설비 가동률 94%를 넘어섬. 7월에는 96%까지 높아질 것. 중국 티팟 가동률은 4월 51%에서 6월 중순 66%까지 회복됨. 다만, 8~9월 허리케인 시즌(라니냐로 예년보다 강할 것)에 정제마진 오버슈팅 문제가 붉어질 수 있어…
[NCC업체 주간 스프레드]
- 2022년 1분기 338$ → 5월 285$ → 6월 3주 281$/톤 (과거 평균 430$, 손익분기점 350$)
- 3개월째 바닥권에서 맴돌고 있음. 6월 중국 상하이 Covid 봉쇄가 해소되었지만, 화학제품에 대한 중국 수요가 약한 상황임. 특히, PE/PP 가공업체는 생산해봤자 적자임
[시황관련 주의점] 휘발유 마진 +32$ vs 나프타 마진 △30$
- 휘발유와 나프타는 성상이 비슷해, 제품가격과 마진 방향이 비슷하게 움직여 왔음. 그런데, 2022년 6월휘발유 마진(=휘발유-두바이, 배럴당)은 32$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나프타 마진은 △30$를 보임
- 원인) 휘발유 고마진 때문에 정유설비(특히, 촉매분해고도화설비)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휘발유 뿐만 아니라, 나프타 생산량도 동시에 증가했음. 반면, 아시아 NCC업체는 적자가 심해서, 가동률을 80% 수준으로 낮추 가동 중임. 나프타 과잉공급 발생됨
- 고민해야할 문제) 러시아에서 유럽 및 한국/일본 등으로 수출하던 나프타를 중국으로 판매하고 있음. 국제가격 보다 30% 정도 낮음
러시아 봉쇄가 길어지면, 한국 ncc업체는 생산원가가 높아 중국으로 수출하기 힘들어지게됨. 롯데켐. 대한유화 바닥탈출 시기가 많이 늦춰질수 있다는 뜻임
주식독학
[카카오게임즈(293490)/STRONG BUY(상향)/8.3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신작 대박, 낙폭 과대 ▶️ 출시 11시간 만에 iOS 매출 1위 달성한 신작 동사 신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6월 20일 11시 출시 후 8시간 지나 iOS 매출 2위, 출시 10시간 40분 이후 매출 1위 기록. 출시 10시간 이후 매출 2위, 14시간 이후 1위(iOS 기준) 기록한 리니지W보다 빠른 속도 ▶️ 우마무스메 초기 일…
NH/안재민] 카카오게임즈
■ 우려와 달리 양호한 출발
- 6월 20일 출시한 카카오게임즈의 '우마무스메'가 21일 오전 6시 현재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매출 1위를 기록
- 전일 주가는 출시 초기 일부 유저들의 부정적인 반응과 공매도 물량 증가에 영향을 받아 10.1% 하락하였으나 이는 과도했다고 판단
- 아직 출시 초기여서 여러가지 변수가 존재하나, 1주일 평균으로 앱스토어 순위를 발표하는 구글플레이스토어의 매출 순위가 이번주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순위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하며 전일 우려와 달리 높은 순위를 기록할 전망
- 당사는 카카오게임즈의 우마무스메 매출을 초기 일매출 7억원, 하반기 평균 4억원을 가정해 놓았으며, 현재 앱스토어 순위를 감안할 때 당사 추정치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전망
- 최근 주식시장 하락 영향, 개발 자회사 상장 우려 등으로 동사의 주가는 지난해 6월 오딘이 출시하기 전 수준까지 하락. 하지만, 우마무스메의 선전과 하반기 중 4종의 신작(XL게임즈 MMORPG, 디스테라(FPS), 에버소울(RPG), 아레스:라이즈오브가디언즈(MMORPG))과 오딘의 일본 진출이 예정되어 있어 모멘텀과 실적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도 반등을 모색할 것. 전일 종가 기준 12개월 Forward PER은 16.7배까지 하락하여 Valuation 매력도 부각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bit.ly/3QAgVHV
★ NH/안재민(통신/인터넷게임), 02-768-7647
■ 우려와 달리 양호한 출발
- 6월 20일 출시한 카카오게임즈의 '우마무스메'가 21일 오전 6시 현재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매출 1위를 기록
- 전일 주가는 출시 초기 일부 유저들의 부정적인 반응과 공매도 물량 증가에 영향을 받아 10.1% 하락하였으나 이는 과도했다고 판단
- 아직 출시 초기여서 여러가지 변수가 존재하나, 1주일 평균으로 앱스토어 순위를 발표하는 구글플레이스토어의 매출 순위가 이번주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순위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하며 전일 우려와 달리 높은 순위를 기록할 전망
- 당사는 카카오게임즈의 우마무스메 매출을 초기 일매출 7억원, 하반기 평균 4억원을 가정해 놓았으며, 현재 앱스토어 순위를 감안할 때 당사 추정치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전망
- 최근 주식시장 하락 영향, 개발 자회사 상장 우려 등으로 동사의 주가는 지난해 6월 오딘이 출시하기 전 수준까지 하락. 하지만, 우마무스메의 선전과 하반기 중 4종의 신작(XL게임즈 MMORPG, 디스테라(FPS), 에버소울(RPG), 아레스:라이즈오브가디언즈(MMORPG))과 오딘의 일본 진출이 예정되어 있어 모멘텀과 실적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도 반등을 모색할 것. 전일 종가 기준 12개월 Forward PER은 16.7배까지 하락하여 Valuation 매력도 부각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bit.ly/3QAgVHV
★ NH/안재민(통신/인터넷게임), 02-768-7647
* 금일(6/21) 공매도과열 지정종목(없음)
* 전일(6/20)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신세계인터내셔날 (92,818, 2.83)
- 아모레퍼시픽 (389,150, 1.34)
- DL이앤씨 (161,849, 1.11)
- F&F (27,576, 0.89)
- 두산퓨얼셀 (333,269, 0.84)
- 위지윅스튜디오 (348,585, 1.58)
- 유니테스트 (203,465, 1.27)
- 셀트리온헬스케어 (951,715, 1.02)
- 카카오게임즈 (322,908, 0.93)
- 엔켐 (44,256, 0.66)
* 전일(6/20)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F&F (-36,859, -1.18)
- 두산퓨얼셀 (-370,686, -0.93)
- 티웨이홀딩스 (-500,000, -0.88)
- LG디스플레이 (-1,792,293, -0.84)
- 신풍제약 (-268,064, -0.83)
- 디엔에프 (-155,651, -1.84)
- 아스트 (-251,100, -1.16)
- 형지I&C (-200,000, -1.08)
- 팬스타엔터프라이즈 (-450,000, -1.00)
- 유니테스트 (-134,599, -0.84)
* 전일(6/20)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신세계인터내셔날 (92,818, 2.83)
- 아모레퍼시픽 (389,150, 1.34)
- DL이앤씨 (161,849, 1.11)
- F&F (27,576, 0.89)
- 두산퓨얼셀 (333,269, 0.84)
- 위지윅스튜디오 (348,585, 1.58)
- 유니테스트 (203,465, 1.27)
- 셀트리온헬스케어 (951,715, 1.02)
- 카카오게임즈 (322,908, 0.93)
- 엔켐 (44,256, 0.66)
* 전일(6/20)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F&F (-36,859, -1.18)
- 두산퓨얼셀 (-370,686, -0.93)
- 티웨이홀딩스 (-500,000, -0.88)
- LG디스플레이 (-1,792,293, -0.84)
- 신풍제약 (-268,064, -0.83)
- 디엔에프 (-155,651, -1.84)
- 아스트 (-251,100, -1.16)
- 형지I&C (-200,000, -1.08)
- 팬스타엔터프라이즈 (-450,000, -1.00)
- 유니테스트 (-134,599, -0.84)
메모리 (Citi)
- 2H22 거시경제 부진에 따른 수요 약세로 메모리 가격 전망치 추가 하향. 아직 서버 고객으로 부터 본격적인 오더컷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으나, 3Q22 서버발 오더 인플로우가 약한 것은 사실. 기존 수요 전망의 80% 수준
- 1Q23 부터 DRAM ASP 회복 전망
DRAM
3Q22 -9% qoq (기존 -1% qoq 전망)
4Q22 -7% qoq (기존 flat qoq 전망)
1Q23 flat → 2Q23 +3% → 3Q23 +7% → 4Q23 +9% qoq
NAND
3Q22 -9% qoq (기존 -2% qoq 전망)
4Q22 -11 qoq (기존 -5% qoq 전망)
1Q23 -3% → 2Q23 -5% → 3Q23 -1% → 4Q23 flat qoq
- 2H22 거시경제 부진에 따른 수요 약세로 메모리 가격 전망치 추가 하향. 아직 서버 고객으로 부터 본격적인 오더컷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으나, 3Q22 서버발 오더 인플로우가 약한 것은 사실. 기존 수요 전망의 80% 수준
- 1Q23 부터 DRAM ASP 회복 전망
DRAM
3Q22 -9% qoq (기존 -1% qoq 전망)
4Q22 -7% qoq (기존 flat qoq 전망)
1Q23 flat → 2Q23 +3% → 3Q23 +7% → 4Q23 +9% qoq
NAND
3Q22 -9% qoq (기존 -2% qoq 전망)
4Q22 -11 qoq (기존 -5% qoq 전망)
1Q23 -3% → 2Q23 -5% → 3Q23 -1% → 4Q23 flat qoq
Forwarded from 키움증권 건설 조영환
220621안건_1,2임대차_시장_안정_및_3분기_부동산_정상화_방안.pdf
1 MB
*분양가상한제 개편안(6/21) 관련 주요 내용
1) 정비사업 추진시 소요되는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
- 주거이전비, 영업손실보상비, 명도소송비, 이주비에 대한 금융비, 총회운영비 분양가에 반영
2) 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공급애로 해소
- 현행: 주요자재: 레미콘/철근/PHC파일/동관
- 개선: 주요자재: 레미콘/철근/창호유리/마루/거푸집
- 현행: 주요자재 단일품목가격 15% 상승 시 정기고시(3,9월) 3개월 후 비정기고시
- 개선: 1) 주요자재 단일품목가격 15% 상승 시, 2) 레미콘/철근 상승률 합이 15% 이상, 3) 창호유리/마루/거푸집 상승률 합이 30% 이상일 경우 정기고시 시점과 상관없이 비정기고시 추진
3) 분양가 심사절차 합리화 및 투명성 제고
- 현행: 민간택지 택지비 산정시, 감정평가 결과를 부동산원에서 비공개로 검증
- 개선: 택지비 검증위원회를 신설하여 부동산원 외에도 해당평가사와 전문가 등이 검증
4) HUG 고분양가심사제도 개선 방안
- 인근 시세 결정을 위한 비교단지 선정 기준을 기존 준공 20년 -> 10년 이내
- 분양보증 시점 기본형 건축비 상승률이 최근 3년 기본형건축비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경우 분양가를 일부 가산하는“자재비 가산제도” 신규 도입
5) 적용시기
- 분양가상한제 개선: 7~8월
- 고분양가 심사제도: 6월 내 완료
1) 정비사업 추진시 소요되는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
- 주거이전비, 영업손실보상비, 명도소송비, 이주비에 대한 금융비, 총회운영비 분양가에 반영
2) 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공급애로 해소
- 현행: 주요자재: 레미콘/철근/PHC파일/동관
- 개선: 주요자재: 레미콘/철근/창호유리/마루/거푸집
- 현행: 주요자재 단일품목가격 15% 상승 시 정기고시(3,9월) 3개월 후 비정기고시
- 개선: 1) 주요자재 단일품목가격 15% 상승 시, 2) 레미콘/철근 상승률 합이 15% 이상, 3) 창호유리/마루/거푸집 상승률 합이 30% 이상일 경우 정기고시 시점과 상관없이 비정기고시 추진
3) 분양가 심사절차 합리화 및 투명성 제고
- 현행: 민간택지 택지비 산정시, 감정평가 결과를 부동산원에서 비공개로 검증
- 개선: 택지비 검증위원회를 신설하여 부동산원 외에도 해당평가사와 전문가 등이 검증
4) HUG 고분양가심사제도 개선 방안
- 인근 시세 결정을 위한 비교단지 선정 기준을 기존 준공 20년 -> 10년 이내
- 분양보증 시점 기본형 건축비 상승률이 최근 3년 기본형건축비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경우 분양가를 일부 가산하는“자재비 가산제도” 신규 도입
5) 적용시기
- 분양가상한제 개선: 7~8월
- 고분양가 심사제도: 6월 내 완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여름철 폭염에 웃을 태양광, ESS 업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이상기후로 들끓는 지구, 가뭄과 산불로 전력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 화석연료 공급도 불안정한 시점에서 유일한 단기 대응책은 태양광, ESS
- RUN.US과 GRID.LN는 호황 지속됨에 따라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876
위 내용은 2022년 6월 2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이상기후로 들끓는 지구, 가뭄과 산불로 전력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 화석연료 공급도 불안정한 시점에서 유일한 단기 대응책은 태양광, ESS
- RUN.US과 GRID.LN는 호황 지속됨에 따라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876
위 내용은 2022년 6월 2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Web발신]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6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536.0만$ (1개월 환산 2,304.1만$, -11.7% y-y, +5.7% m-m)
※ 미국 276.7만$, 중국 254.8만$, 일본 157.9만$
▶필러(3304.99.9000)
- 8,934.7만$ (1개월 환산 13,402.1만$, -13.0% y-y, -29.1% m-m)
※ 중국 2,653.2만$, 일본 1,553.0만$, 미국 696.4만$
▶임플란트(9021.29.0000)
- 4,697.0만$ (1개월 환산 7,045.5만$, +22.1% y-y, +10.8% m-m)
※ 중국 2,133.1만$, 러시아 508.4만$, 이란 324.9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932.6만$ (1개월 환산 5,898.9만$, -10.2% y-y, -4.7% m-m)
※ 미국 885.4만$, 일본 548.5만$, 중국 200.3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859.9만$ (1개월 환산 1,289.9만$, -47.5% y-y, -44.2% m-m)
※ 미국 200.4만$, 프랑스 174.1만$, 일본 154.9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5.8만$ (1개월 환산 458.7만$, -74.4% y-y, -46.9% m-m)
▶PCR 진단키트(3822)
- 19,765.1만$ (1개월 환산 29,647.4만$, +107.9% y-y, -19.5%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7,666.9만$ (1개월 환산 11,500.4만$, -67.4% y-y, +43.0%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81.3만$ (1개월 환산 1,472.0만$, -35.1% y-y, -22.2% m-m)
▶백신(3002.41.0000)
- 8,415.3만$ (1개월 환산 12,622.3만$, +685.9% y-y, -18.1%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28.6만$ (1개월 환산 342.9만$, -48.2% y-y, -57.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6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536.0만$ (1개월 환산 2,304.1만$, -11.7% y-y, +5.7% m-m)
※ 미국 276.7만$, 중국 254.8만$, 일본 157.9만$
▶필러(3304.99.9000)
- 8,934.7만$ (1개월 환산 13,402.1만$, -13.0% y-y, -29.1% m-m)
※ 중국 2,653.2만$, 일본 1,553.0만$, 미국 696.4만$
▶임플란트(9021.29.0000)
- 4,697.0만$ (1개월 환산 7,045.5만$, +22.1% y-y, +10.8% m-m)
※ 중국 2,133.1만$, 러시아 508.4만$, 이란 324.9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932.6만$ (1개월 환산 5,898.9만$, -10.2% y-y, -4.7% m-m)
※ 미국 885.4만$, 일본 548.5만$, 중국 200.3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859.9만$ (1개월 환산 1,289.9만$, -47.5% y-y, -44.2% m-m)
※ 미국 200.4만$, 프랑스 174.1만$, 일본 154.9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5.8만$ (1개월 환산 458.7만$, -74.4% y-y, -46.9% m-m)
▶PCR 진단키트(3822)
- 19,765.1만$ (1개월 환산 29,647.4만$, +107.9% y-y, -19.5%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7,666.9만$ (1개월 환산 11,500.4만$, -67.4% y-y, +43.0%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81.3만$ (1개월 환산 1,472.0만$, -35.1% y-y, -22.2% m-m)
▶백신(3002.41.0000)
- 8,415.3만$ (1개월 환산 12,622.3만$, +685.9% y-y, -18.1%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28.6만$ (1개월 환산 342.9만$, -48.2% y-y, -57.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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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전기차 메인스트림시대의 승자는?
고유가 시대의 투자대안
안녕하세요. 중국 전기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상용화 초기단계를 넘어 메인 스트림으로 도약하는 첫 번째 Big market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선두주자로 나선 중국 사례를 통해서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투자 아이디어를 글로벌전략, 모빌리티, 글로벌주식팀이 함께 점검해 보았습니다.
■ 성장동력: 정부 정책, 기업 혁신, 소비 패턴 변화의 3중주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는 올해 단일 시장으로는 처음으로 5백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시장점유율 10% 돌파하며 전기차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던 중국이 올해는 성장속도가 더욱 가속되면서 “전기차 패러다임의 변화”의 징표로써 주목할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중국 전기차의 놀라운 성장속도는 정부 정책-기업 혁신-소비 패턴 변화, 이 세 가지 동력이 뒷받침하는 것으로 자동차 산업구조 재편이 가속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글로벌 밸류체인 변화: 테슬라 vs. 중국 로컬기업 혁신경쟁
중국 시장의 수요 둔화와 전기차 전환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재편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중국 내연자동차 판매는 구조적인 불황에 빠진 반면에 중국 전기차 수요는 10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2022년 전기차 판매 대수는 5백만 대를 돌파하며 침투율을 22%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드라마틱한 중국 전기차 성장의 수혜는 “테슬라와 중국 로컬기업 대표주자”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는 높은 인지도와 성공적인 중국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 로컬기업은 하드웨어 혁신의 속도가 가장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투자 아이디어: (1) 글로벌 테슬라, (2) 중국 로컬자동차 BYD, 은첩
ㆍ 테슬라는 6월 이후 상하이 공장의 극대화된 생산 효율로 2분기 생산 부진을 만회할 것이며 하반기에는 상하이 공장 Capa가 70만 대에서 100만 대로 늘어납니다. 2023년까지 이어질 높은 중국 공장 생산 비중을 통해 중국 전기차 성장의 중장기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ㆍ 중국 전기차 성장의 최대 수혜그룹은 BYD, 2차전지 CATL, 리튬 강봉리튬, 양극재 Dynanonic, 음극재 BTR, 분리막 은첩, 전해질 천사첨단신소재 등입니다. 우리는 중국 전기차 굴기의 하반기 Top-picks로 BYD와 은첩을 제시드립니다.
ㆍ 현대차/기아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시장에서 M/S가 높아지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4~5위 그룹으로 성장하였고, 신흥시장에서는 Top 3 내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에서 경쟁사가 철수하며 현대차/기아의 과점이 더욱 견고해지고,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t.me/jkc123
고유가 시대의 투자대안
안녕하세요. 중국 전기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상용화 초기단계를 넘어 메인 스트림으로 도약하는 첫 번째 Big market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선두주자로 나선 중국 사례를 통해서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투자 아이디어를 글로벌전략, 모빌리티, 글로벌주식팀이 함께 점검해 보았습니다.
■ 성장동력: 정부 정책, 기업 혁신, 소비 패턴 변화의 3중주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는 올해 단일 시장으로는 처음으로 5백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시장점유율 10% 돌파하며 전기차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던 중국이 올해는 성장속도가 더욱 가속되면서 “전기차 패러다임의 변화”의 징표로써 주목할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중국 전기차의 놀라운 성장속도는 정부 정책-기업 혁신-소비 패턴 변화, 이 세 가지 동력이 뒷받침하는 것으로 자동차 산업구조 재편이 가속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글로벌 밸류체인 변화: 테슬라 vs. 중국 로컬기업 혁신경쟁
중국 시장의 수요 둔화와 전기차 전환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재편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중국 내연자동차 판매는 구조적인 불황에 빠진 반면에 중국 전기차 수요는 10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2022년 전기차 판매 대수는 5백만 대를 돌파하며 침투율을 22%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드라마틱한 중국 전기차 성장의 수혜는 “테슬라와 중국 로컬기업 대표주자”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는 높은 인지도와 성공적인 중국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 로컬기업은 하드웨어 혁신의 속도가 가장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투자 아이디어: (1) 글로벌 테슬라, (2) 중국 로컬자동차 BYD, 은첩
ㆍ 테슬라는 6월 이후 상하이 공장의 극대화된 생산 효율로 2분기 생산 부진을 만회할 것이며 하반기에는 상하이 공장 Capa가 70만 대에서 100만 대로 늘어납니다. 2023년까지 이어질 높은 중국 공장 생산 비중을 통해 중국 전기차 성장의 중장기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ㆍ 중국 전기차 성장의 최대 수혜그룹은 BYD, 2차전지 CATL, 리튬 강봉리튬, 양극재 Dynanonic, 음극재 BTR, 분리막 은첩, 전해질 천사첨단신소재 등입니다. 우리는 중국 전기차 굴기의 하반기 Top-picks로 BYD와 은첩을 제시드립니다.
ㆍ 현대차/기아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시장에서 M/S가 높아지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4~5위 그룹으로 성장하였고, 신흥시장에서는 Top 3 내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에서 경쟁사가 철수하며 현대차/기아의 과점이 더욱 견고해지고,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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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전기차 어디까지 올라갈까?
안녕하세요. 대단한 기세입니다. 전세계 전기차 판매가 3백만대를 돌파한 시점은 2020년입니다.
불과 2년 만에 중국 전기차 판매가 5백만대를 돌파하려합니다. 월간 판매는 내연자동차가 백만대를 하회하는데 전기차는 40만대를 돌파합니다.
자동차 replacement 수요에서 전기차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죠. 올해 시장의 화두, 고유가 인플레이션ㅡ친환경에 직결되는 아이템이 전기차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t.me/jkc123
안녕하세요. 대단한 기세입니다. 전세계 전기차 판매가 3백만대를 돌파한 시점은 2020년입니다.
불과 2년 만에 중국 전기차 판매가 5백만대를 돌파하려합니다. 월간 판매는 내연자동차가 백만대를 하회하는데 전기차는 40만대를 돌파합니다.
자동차 replacement 수요에서 전기차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죠. 올해 시장의 화두, 고유가 인플레이션ㅡ친환경에 직결되는 아이템이 전기차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t.me/jkc123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전기차 어디까지 올라갈까? 안녕하세요. 대단한 기세입니다. 전세계 전기차 판매가 3백만대를 돌파한 시점은 2020년입니다. 불과 2년 만에 중국 전기차 판매가 5백만대를 돌파하려합니다. 월간 판매는 내연자동차가 백만대를 하회하는데 전기차는 40만대를 돌파합니다. 자동차 replacement 수요에서 전기차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죠. 올해 시장의 화두, 고유가 인플레이션ㅡ친환경에 직결되는 아이템이 전기차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Naver
美 배터리 투자 청사진 윤곽…LG엔솔·SK온·SDI ‘속도전’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미국 투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발 빠르게 미국 내 전지 기지 구축을 마무리 짓고, 초격차 기술 제품 생산으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음식료/화장품 한유정
[대신증권 한유정] 음식료/화장품 6월 11~20일 수출 잠정치 발표
▶ 11~20일 기준(수리일, 원화 기준)
분유: 27억(-61.1% yoy, -35.5% mom)
- 중국 18억(26.9% yoy, -51% mom)
- 중국 외 9억(85% yoy, 73.3% mom)
라면: 220억(23.8% yoy, -33.8% mom)
- 중국 63억(42% yoy, -4.7% mom)
- 중국 외 156억(17.8% yoy, -41.1% mom)
담배: 213억(-28.4% yoy, 12.1% mom)
- 아랍 55억(42.8% yoy, -% mom)
- 아랍 외 157억(-39% yoy, -16.9% mom)
화장품전체 1934억(7.6% yoy, -45.3% mom)
- 기초화장품 1008억(-2.7% yoy, -50.3% mom)
- 색조화장품 208억(25.5% yoy, -52.4% mom)
- 입술화장품 88억(65.8% yoy, -19.4% mom)
- 눈화장품 80억(32.8% yoy, -21.3% mom)
▶ 1~20일 누적 기준(수리일, 원화 기준)
분유: 58억(6.5% yoy, -5.2% mom)
- 중국 37억(-10.3% yoy, -23.3% mom)
- 중국 외 21억(60.9% yoy, 65% mom)
라면: 486억(25.2% yoy, -22.4% mom)
- 중국 155억(84.7% yoy, -2.8% mom)
- 중국 외 331억(8.9% yoy, -29% mom)
담배: 341억(-41.2% yoy, -19.1% mom)
- 아랍 55억(-68.6% yoy, -24.1% mom)
- 아랍 외 285억(-29.2% yoy, -18.1% mom)
화장품전체 3872억(-8.4% yoy, -38.7% mom)
- 기초화장품 2028억(-15.5% yoy, -46.3% mom)
- 색조화장품 384억(-9.9% yoy, -41.2% mom)
- 입술화장품 137억(30.9% yoy, -20.9% mom)
- 눈화장품 139억(23.9% yoy, -24% mom)
※ 위 내용은 공표 자료의 단순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대신증권 음식료/화장품 텔레:
https://news.1rj.ru/str/+RjTykk4av19KsDCJ
▶ 11~20일 기준(수리일, 원화 기준)
분유: 27억(-61.1% yoy, -35.5% mom)
- 중국 18억(26.9% yoy, -51% mom)
- 중국 외 9억(85% yoy, 73.3% mom)
라면: 220억(23.8% yoy, -33.8% mom)
- 중국 63억(42% yoy, -4.7% mom)
- 중국 외 156억(17.8% yoy, -41.1% mom)
담배: 213억(-28.4% yoy, 12.1% mom)
- 아랍 55억(42.8% yoy, -% mom)
- 아랍 외 157억(-39% yoy, -16.9% mom)
화장품전체 1934억(7.6% yoy, -45.3% mom)
- 기초화장품 1008억(-2.7% yoy, -50.3% mom)
- 색조화장품 208억(25.5% yoy, -52.4% mom)
- 입술화장품 88억(65.8% yoy, -19.4% mom)
- 눈화장품 80억(32.8% yoy, -21.3% mom)
▶ 1~20일 누적 기준(수리일, 원화 기준)
분유: 58억(6.5% yoy, -5.2% mom)
- 중국 37억(-10.3% yoy, -23.3% mom)
- 중국 외 21억(60.9% yoy, 65% mom)
라면: 486억(25.2% yoy, -22.4% mom)
- 중국 155억(84.7% yoy, -2.8% mom)
- 중국 외 331억(8.9% yoy, -29% mom)
담배: 341억(-41.2% yoy, -19.1% mom)
- 아랍 55억(-68.6% yoy, -24.1% mom)
- 아랍 외 285억(-29.2% yoy, -18.1% mom)
화장품전체 3872억(-8.4% yoy, -38.7% mom)
- 기초화장품 2028억(-15.5% yoy, -46.3% mom)
- 색조화장품 384억(-9.9% yoy, -41.2% mom)
- 입술화장품 137억(30.9% yoy, -20.9% mom)
- 눈화장품 139억(23.9% yoy, -24% mom)
※ 위 내용은 공표 자료의 단순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대신증권 음식료/화장품 텔레:
https://news.1rj.ru/str/+RjTykk4av19KsDCJ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전 하나금투 경민누님께서
"메모리 키팩터는 디램가격이 아니다
하이닉스 주가가 제일 먼저 반응한다"
"메모리 키팩터는 디램가격이 아니다
하이닉스 주가가 제일 먼저 반응한다"
야자반 - Y.Z. stock
전 하나금투 경민누님께서 "메모리 키팩터는 디램가격이 아니다 하이닉스 주가가 제일 먼저 반응한다"
이게 무슨...그 분도 실적 추정할 때 제일 먼저 전망하는게 메모리, 특히 디램 가격이실텐데..
"존리 선생님이 집 사지 말라고하셔서 전 절대 집 안사요"라고 하던 얘기가 기억나넴.
"존리 선생님이 집 사지 말라고하셔서 전 절대 집 안사요"라고 하던 얘기가 기억나넴.
NASDAQ 100 INDEX FUTURES RISES 2%, S&P 500 FUTURES IS UP 1.77%, DOW FUTURES UP 1.6%. 🇺🇸 #STOCKMARKET ...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도 7월 4일부터 티켓값 올린다
■ 메가박스, 7/4일부터 영화 관람료 인상
1) 1천원 인상
- 일반관, 컴포트관, MX관 등의 상영관
2D 일반 영화 성인 기준
- 주중 14,000원
- 주말 15,000원
2) 2~5천원 인상
- 돌비 시네마, 더 부티크 스위트 등 특별관
단,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 65세 이상 경로자, 경찰·소방 종사자등에게 적용되는 우대 요금은 기존 체계를 유지
■ 앞서 CGV가 4월 4일, 롯데시네마는 6월 1일에 관람료를 같은 수준으로 인상한 바 있음
- 멀티플렉스 관람료 인상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 번째
출처: 메가박스 공지
■ 메가박스, 7/4일부터 영화 관람료 인상
1) 1천원 인상
- 일반관, 컴포트관, MX관 등의 상영관
2D 일반 영화 성인 기준
- 주중 14,000원
- 주말 15,000원
2) 2~5천원 인상
- 돌비 시네마, 더 부티크 스위트 등 특별관
단,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 65세 이상 경로자, 경찰·소방 종사자등에게 적용되는 우대 요금은 기존 체계를 유지
■ 앞서 CGV가 4월 4일, 롯데시네마는 6월 1일에 관람료를 같은 수준으로 인상한 바 있음
- 멀티플렉스 관람료 인상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 번째
출처: 메가박스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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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애그인플레이션 완화되나 (Bloomberg)
미국 시장이 연휴 마치고 재개장하면서 밀, 옥수수 선물이 2% 가까이 하락 중입니다.
관련하여 블룸버그에 밀, 팜유 등 애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완화될 조짐이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는데요. (위 차트는 팜유, 밀, 옥수수, 대두 가격 하락 중이라는 내용)
1) 인도네시아가 재고가 넘쳐 팜유 수출을 빠르게 재개하고 있는데다, 2) 러시아 봄 날씨가 너무 좋아 밀 작황이 거의 기록적인 수준이라 애널리스트들이 생산량 전망치를 계속 상향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미국 지수선물 상승세가 확대되는 이유입니다. 이번주는 농산물 선물 가격 흐름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1/global-food-inflation-gets-reprieve-as-wheat-to-palm-oil-tumble
미국 시장이 연휴 마치고 재개장하면서 밀, 옥수수 선물이 2% 가까이 하락 중입니다.
관련하여 블룸버그에 밀, 팜유 등 애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완화될 조짐이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는데요. (위 차트는 팜유, 밀, 옥수수, 대두 가격 하락 중이라는 내용)
1) 인도네시아가 재고가 넘쳐 팜유 수출을 빠르게 재개하고 있는데다, 2) 러시아 봄 날씨가 너무 좋아 밀 작황이 거의 기록적인 수준이라 애널리스트들이 생산량 전망치를 계속 상향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미국 지수선물 상승세가 확대되는 이유입니다. 이번주는 농산물 선물 가격 흐름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1/global-food-inflation-gets-reprieve-as-wheat-to-palm-oil-tumble
Bloomberg.com
Global Food Inflation Gets Reprieve as Wheat and Oilseeds Tumble
Agricultural commodities fell, offering some reprieve to rampant food inflation, as traders weigh incoming data on harvests and looming recessions in some major econom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