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Citi)
- 2H22 거시경제 부진에 따른 수요 약세로 메모리 가격 전망치 추가 하향. 아직 서버 고객으로 부터 본격적인 오더컷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으나, 3Q22 서버발 오더 인플로우가 약한 것은 사실. 기존 수요 전망의 80% 수준
- 1Q23 부터 DRAM ASP 회복 전망
DRAM
3Q22 -9% qoq (기존 -1% qoq 전망)
4Q22 -7% qoq (기존 flat qoq 전망)
1Q23 flat → 2Q23 +3% → 3Q23 +7% → 4Q23 +9% qoq
NAND
3Q22 -9% qoq (기존 -2% qoq 전망)
4Q22 -11 qoq (기존 -5% qoq 전망)
1Q23 -3% → 2Q23 -5% → 3Q23 -1% → 4Q23 flat qoq
- 2H22 거시경제 부진에 따른 수요 약세로 메모리 가격 전망치 추가 하향. 아직 서버 고객으로 부터 본격적인 오더컷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으나, 3Q22 서버발 오더 인플로우가 약한 것은 사실. 기존 수요 전망의 80% 수준
- 1Q23 부터 DRAM ASP 회복 전망
DRAM
3Q22 -9% qoq (기존 -1% qoq 전망)
4Q22 -7% qoq (기존 flat qoq 전망)
1Q23 flat → 2Q23 +3% → 3Q23 +7% → 4Q23 +9% qoq
NAND
3Q22 -9% qoq (기존 -2% qoq 전망)
4Q22 -11 qoq (기존 -5% qoq 전망)
1Q23 -3% → 2Q23 -5% → 3Q23 -1% → 4Q23 flat qoq
Forwarded from 키움증권 건설 조영환
220621안건_1,2임대차_시장_안정_및_3분기_부동산_정상화_방안.pdf
1 MB
*분양가상한제 개편안(6/21) 관련 주요 내용
1) 정비사업 추진시 소요되는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
- 주거이전비, 영업손실보상비, 명도소송비, 이주비에 대한 금융비, 총회운영비 분양가에 반영
2) 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공급애로 해소
- 현행: 주요자재: 레미콘/철근/PHC파일/동관
- 개선: 주요자재: 레미콘/철근/창호유리/마루/거푸집
- 현행: 주요자재 단일품목가격 15% 상승 시 정기고시(3,9월) 3개월 후 비정기고시
- 개선: 1) 주요자재 단일품목가격 15% 상승 시, 2) 레미콘/철근 상승률 합이 15% 이상, 3) 창호유리/마루/거푸집 상승률 합이 30% 이상일 경우 정기고시 시점과 상관없이 비정기고시 추진
3) 분양가 심사절차 합리화 및 투명성 제고
- 현행: 민간택지 택지비 산정시, 감정평가 결과를 부동산원에서 비공개로 검증
- 개선: 택지비 검증위원회를 신설하여 부동산원 외에도 해당평가사와 전문가 등이 검증
4) HUG 고분양가심사제도 개선 방안
- 인근 시세 결정을 위한 비교단지 선정 기준을 기존 준공 20년 -> 10년 이내
- 분양보증 시점 기본형 건축비 상승률이 최근 3년 기본형건축비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경우 분양가를 일부 가산하는“자재비 가산제도” 신규 도입
5) 적용시기
- 분양가상한제 개선: 7~8월
- 고분양가 심사제도: 6월 내 완료
1) 정비사업 추진시 소요되는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
- 주거이전비, 영업손실보상비, 명도소송비, 이주비에 대한 금융비, 총회운영비 분양가에 반영
2) 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공급애로 해소
- 현행: 주요자재: 레미콘/철근/PHC파일/동관
- 개선: 주요자재: 레미콘/철근/창호유리/마루/거푸집
- 현행: 주요자재 단일품목가격 15% 상승 시 정기고시(3,9월) 3개월 후 비정기고시
- 개선: 1) 주요자재 단일품목가격 15% 상승 시, 2) 레미콘/철근 상승률 합이 15% 이상, 3) 창호유리/마루/거푸집 상승률 합이 30% 이상일 경우 정기고시 시점과 상관없이 비정기고시 추진
3) 분양가 심사절차 합리화 및 투명성 제고
- 현행: 민간택지 택지비 산정시, 감정평가 결과를 부동산원에서 비공개로 검증
- 개선: 택지비 검증위원회를 신설하여 부동산원 외에도 해당평가사와 전문가 등이 검증
4) HUG 고분양가심사제도 개선 방안
- 인근 시세 결정을 위한 비교단지 선정 기준을 기존 준공 20년 -> 10년 이내
- 분양보증 시점 기본형 건축비 상승률이 최근 3년 기본형건축비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경우 분양가를 일부 가산하는“자재비 가산제도” 신규 도입
5) 적용시기
- 분양가상한제 개선: 7~8월
- 고분양가 심사제도: 6월 내 완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여름철 폭염에 웃을 태양광, ESS 업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이상기후로 들끓는 지구, 가뭄과 산불로 전력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 화석연료 공급도 불안정한 시점에서 유일한 단기 대응책은 태양광, ESS
- RUN.US과 GRID.LN는 호황 지속됨에 따라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876
위 내용은 2022년 6월 2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이상기후로 들끓는 지구, 가뭄과 산불로 전력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 화석연료 공급도 불안정한 시점에서 유일한 단기 대응책은 태양광, ESS
- RUN.US과 GRID.LN는 호황 지속됨에 따라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876
위 내용은 2022년 6월 2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Web발신]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6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536.0만$ (1개월 환산 2,304.1만$, -11.7% y-y, +5.7% m-m)
※ 미국 276.7만$, 중국 254.8만$, 일본 157.9만$
▶필러(3304.99.9000)
- 8,934.7만$ (1개월 환산 13,402.1만$, -13.0% y-y, -29.1% m-m)
※ 중국 2,653.2만$, 일본 1,553.0만$, 미국 696.4만$
▶임플란트(9021.29.0000)
- 4,697.0만$ (1개월 환산 7,045.5만$, +22.1% y-y, +10.8% m-m)
※ 중국 2,133.1만$, 러시아 508.4만$, 이란 324.9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932.6만$ (1개월 환산 5,898.9만$, -10.2% y-y, -4.7% m-m)
※ 미국 885.4만$, 일본 548.5만$, 중국 200.3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859.9만$ (1개월 환산 1,289.9만$, -47.5% y-y, -44.2% m-m)
※ 미국 200.4만$, 프랑스 174.1만$, 일본 154.9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5.8만$ (1개월 환산 458.7만$, -74.4% y-y, -46.9% m-m)
▶PCR 진단키트(3822)
- 19,765.1만$ (1개월 환산 29,647.4만$, +107.9% y-y, -19.5%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7,666.9만$ (1개월 환산 11,500.4만$, -67.4% y-y, +43.0%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81.3만$ (1개월 환산 1,472.0만$, -35.1% y-y, -22.2% m-m)
▶백신(3002.41.0000)
- 8,415.3만$ (1개월 환산 12,622.3만$, +685.9% y-y, -18.1%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28.6만$ (1개월 환산 342.9만$, -48.2% y-y, -57.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6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536.0만$ (1개월 환산 2,304.1만$, -11.7% y-y, +5.7% m-m)
※ 미국 276.7만$, 중국 254.8만$, 일본 157.9만$
▶필러(3304.99.9000)
- 8,934.7만$ (1개월 환산 13,402.1만$, -13.0% y-y, -29.1% m-m)
※ 중국 2,653.2만$, 일본 1,553.0만$, 미국 696.4만$
▶임플란트(9021.29.0000)
- 4,697.0만$ (1개월 환산 7,045.5만$, +22.1% y-y, +10.8% m-m)
※ 중국 2,133.1만$, 러시아 508.4만$, 이란 324.9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932.6만$ (1개월 환산 5,898.9만$, -10.2% y-y, -4.7% m-m)
※ 미국 885.4만$, 일본 548.5만$, 중국 200.3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859.9만$ (1개월 환산 1,289.9만$, -47.5% y-y, -44.2% m-m)
※ 미국 200.4만$, 프랑스 174.1만$, 일본 154.9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5.8만$ (1개월 환산 458.7만$, -74.4% y-y, -46.9% m-m)
▶PCR 진단키트(3822)
- 19,765.1만$ (1개월 환산 29,647.4만$, +107.9% y-y, -19.5%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7,666.9만$ (1개월 환산 11,500.4만$, -67.4% y-y, +43.0%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81.3만$ (1개월 환산 1,472.0만$, -35.1% y-y, -22.2% m-m)
▶백신(3002.41.0000)
- 8,415.3만$ (1개월 환산 12,622.3만$, +685.9% y-y, -18.1%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28.6만$ (1개월 환산 342.9만$, -48.2% y-y, -57.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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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전기차 메인스트림시대의 승자는?
고유가 시대의 투자대안
안녕하세요. 중국 전기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상용화 초기단계를 넘어 메인 스트림으로 도약하는 첫 번째 Big market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선두주자로 나선 중국 사례를 통해서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투자 아이디어를 글로벌전략, 모빌리티, 글로벌주식팀이 함께 점검해 보았습니다.
■ 성장동력: 정부 정책, 기업 혁신, 소비 패턴 변화의 3중주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는 올해 단일 시장으로는 처음으로 5백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시장점유율 10% 돌파하며 전기차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던 중국이 올해는 성장속도가 더욱 가속되면서 “전기차 패러다임의 변화”의 징표로써 주목할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중국 전기차의 놀라운 성장속도는 정부 정책-기업 혁신-소비 패턴 변화, 이 세 가지 동력이 뒷받침하는 것으로 자동차 산업구조 재편이 가속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글로벌 밸류체인 변화: 테슬라 vs. 중국 로컬기업 혁신경쟁
중국 시장의 수요 둔화와 전기차 전환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재편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중국 내연자동차 판매는 구조적인 불황에 빠진 반면에 중국 전기차 수요는 10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2022년 전기차 판매 대수는 5백만 대를 돌파하며 침투율을 22%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드라마틱한 중국 전기차 성장의 수혜는 “테슬라와 중국 로컬기업 대표주자”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는 높은 인지도와 성공적인 중국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 로컬기업은 하드웨어 혁신의 속도가 가장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투자 아이디어: (1) 글로벌 테슬라, (2) 중국 로컬자동차 BYD, 은첩
ㆍ 테슬라는 6월 이후 상하이 공장의 극대화된 생산 효율로 2분기 생산 부진을 만회할 것이며 하반기에는 상하이 공장 Capa가 70만 대에서 100만 대로 늘어납니다. 2023년까지 이어질 높은 중국 공장 생산 비중을 통해 중국 전기차 성장의 중장기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ㆍ 중국 전기차 성장의 최대 수혜그룹은 BYD, 2차전지 CATL, 리튬 강봉리튬, 양극재 Dynanonic, 음극재 BTR, 분리막 은첩, 전해질 천사첨단신소재 등입니다. 우리는 중국 전기차 굴기의 하반기 Top-picks로 BYD와 은첩을 제시드립니다.
ㆍ 현대차/기아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시장에서 M/S가 높아지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4~5위 그룹으로 성장하였고, 신흥시장에서는 Top 3 내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에서 경쟁사가 철수하며 현대차/기아의 과점이 더욱 견고해지고,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t.me/jkc123
고유가 시대의 투자대안
안녕하세요. 중국 전기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상용화 초기단계를 넘어 메인 스트림으로 도약하는 첫 번째 Big market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선두주자로 나선 중국 사례를 통해서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투자 아이디어를 글로벌전략, 모빌리티, 글로벌주식팀이 함께 점검해 보았습니다.
■ 성장동력: 정부 정책, 기업 혁신, 소비 패턴 변화의 3중주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는 올해 단일 시장으로는 처음으로 5백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시장점유율 10% 돌파하며 전기차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던 중국이 올해는 성장속도가 더욱 가속되면서 “전기차 패러다임의 변화”의 징표로써 주목할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중국 전기차의 놀라운 성장속도는 정부 정책-기업 혁신-소비 패턴 변화, 이 세 가지 동력이 뒷받침하는 것으로 자동차 산업구조 재편이 가속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글로벌 밸류체인 변화: 테슬라 vs. 중국 로컬기업 혁신경쟁
중국 시장의 수요 둔화와 전기차 전환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재편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중국 내연자동차 판매는 구조적인 불황에 빠진 반면에 중국 전기차 수요는 10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2022년 전기차 판매 대수는 5백만 대를 돌파하며 침투율을 22%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드라마틱한 중국 전기차 성장의 수혜는 “테슬라와 중국 로컬기업 대표주자”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는 높은 인지도와 성공적인 중국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 로컬기업은 하드웨어 혁신의 속도가 가장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투자 아이디어: (1) 글로벌 테슬라, (2) 중국 로컬자동차 BYD, 은첩
ㆍ 테슬라는 6월 이후 상하이 공장의 극대화된 생산 효율로 2분기 생산 부진을 만회할 것이며 하반기에는 상하이 공장 Capa가 70만 대에서 100만 대로 늘어납니다. 2023년까지 이어질 높은 중국 공장 생산 비중을 통해 중국 전기차 성장의 중장기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ㆍ 중국 전기차 성장의 최대 수혜그룹은 BYD, 2차전지 CATL, 리튬 강봉리튬, 양극재 Dynanonic, 음극재 BTR, 분리막 은첩, 전해질 천사첨단신소재 등입니다. 우리는 중국 전기차 굴기의 하반기 Top-picks로 BYD와 은첩을 제시드립니다.
ㆍ 현대차/기아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시장에서 M/S가 높아지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4~5위 그룹으로 성장하였고, 신흥시장에서는 Top 3 내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에서 경쟁사가 철수하며 현대차/기아의 과점이 더욱 견고해지고,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t.me/jkc123
Telegra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전기차 어디까지 올라갈까?
안녕하세요. 대단한 기세입니다. 전세계 전기차 판매가 3백만대를 돌파한 시점은 2020년입니다.
불과 2년 만에 중국 전기차 판매가 5백만대를 돌파하려합니다. 월간 판매는 내연자동차가 백만대를 하회하는데 전기차는 40만대를 돌파합니다.
자동차 replacement 수요에서 전기차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죠. 올해 시장의 화두, 고유가 인플레이션ㅡ친환경에 직결되는 아이템이 전기차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t.me/jkc123
안녕하세요. 대단한 기세입니다. 전세계 전기차 판매가 3백만대를 돌파한 시점은 2020년입니다.
불과 2년 만에 중국 전기차 판매가 5백만대를 돌파하려합니다. 월간 판매는 내연자동차가 백만대를 하회하는데 전기차는 40만대를 돌파합니다.
자동차 replacement 수요에서 전기차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죠. 올해 시장의 화두, 고유가 인플레이션ㅡ친환경에 직결되는 아이템이 전기차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t.me/jkc123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전기차 어디까지 올라갈까? 안녕하세요. 대단한 기세입니다. 전세계 전기차 판매가 3백만대를 돌파한 시점은 2020년입니다. 불과 2년 만에 중국 전기차 판매가 5백만대를 돌파하려합니다. 월간 판매는 내연자동차가 백만대를 하회하는데 전기차는 40만대를 돌파합니다. 자동차 replacement 수요에서 전기차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죠. 올해 시장의 화두, 고유가 인플레이션ㅡ친환경에 직결되는 아이템이 전기차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Naver
美 배터리 투자 청사진 윤곽…LG엔솔·SK온·SDI ‘속도전’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미국 투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발 빠르게 미국 내 전지 기지 구축을 마무리 짓고, 초격차 기술 제품 생산으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음식료/화장품 한유정
[대신증권 한유정] 음식료/화장품 6월 11~20일 수출 잠정치 발표
▶ 11~20일 기준(수리일, 원화 기준)
분유: 27억(-61.1% yoy, -35.5% mom)
- 중국 18억(26.9% yoy, -51% mom)
- 중국 외 9억(85% yoy, 73.3% mom)
라면: 220억(23.8% yoy, -33.8% mom)
- 중국 63억(42% yoy, -4.7% mom)
- 중국 외 156억(17.8% yoy, -41.1% mom)
담배: 213억(-28.4% yoy, 12.1% mom)
- 아랍 55억(42.8% yoy, -% mom)
- 아랍 외 157억(-39% yoy, -16.9% mom)
화장품전체 1934억(7.6% yoy, -45.3% mom)
- 기초화장품 1008억(-2.7% yoy, -50.3% mom)
- 색조화장품 208억(25.5% yoy, -52.4% mom)
- 입술화장품 88억(65.8% yoy, -19.4% mom)
- 눈화장품 80억(32.8% yoy, -21.3% mom)
▶ 1~20일 누적 기준(수리일, 원화 기준)
분유: 58억(6.5% yoy, -5.2% mom)
- 중국 37억(-10.3% yoy, -23.3% mom)
- 중국 외 21억(60.9% yoy, 65% mom)
라면: 486억(25.2% yoy, -22.4% mom)
- 중국 155억(84.7% yoy, -2.8% mom)
- 중국 외 331억(8.9% yoy, -29% mom)
담배: 341억(-41.2% yoy, -19.1% mom)
- 아랍 55억(-68.6% yoy, -24.1% mom)
- 아랍 외 285억(-29.2% yoy, -18.1% mom)
화장품전체 3872억(-8.4% yoy, -38.7% mom)
- 기초화장품 2028억(-15.5% yoy, -46.3% mom)
- 색조화장품 384억(-9.9% yoy, -41.2% mom)
- 입술화장품 137억(30.9% yoy, -20.9% mom)
- 눈화장품 139억(23.9% yoy, -24% mom)
※ 위 내용은 공표 자료의 단순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대신증권 음식료/화장품 텔레:
https://news.1rj.ru/str/+RjTykk4av19KsDCJ
▶ 11~20일 기준(수리일, 원화 기준)
분유: 27억(-61.1% yoy, -35.5% mom)
- 중국 18억(26.9% yoy, -51% mom)
- 중국 외 9억(85% yoy, 73.3% mom)
라면: 220억(23.8% yoy, -33.8% mom)
- 중국 63억(42% yoy, -4.7% mom)
- 중국 외 156억(17.8% yoy, -41.1% mom)
담배: 213억(-28.4% yoy, 12.1% mom)
- 아랍 55억(42.8% yoy, -% mom)
- 아랍 외 157억(-39% yoy, -16.9% mom)
화장품전체 1934억(7.6% yoy, -45.3% mom)
- 기초화장품 1008억(-2.7% yoy, -50.3% mom)
- 색조화장품 208억(25.5% yoy, -52.4% mom)
- 입술화장품 88억(65.8% yoy, -19.4% mom)
- 눈화장품 80억(32.8% yoy, -21.3% mom)
▶ 1~20일 누적 기준(수리일, 원화 기준)
분유: 58억(6.5% yoy, -5.2% mom)
- 중국 37억(-10.3% yoy, -23.3% mom)
- 중국 외 21억(60.9% yoy, 65% mom)
라면: 486억(25.2% yoy, -22.4% mom)
- 중국 155억(84.7% yoy, -2.8% mom)
- 중국 외 331억(8.9% yoy, -29% mom)
담배: 341억(-41.2% yoy, -19.1% mom)
- 아랍 55억(-68.6% yoy, -24.1% mom)
- 아랍 외 285억(-29.2% yoy, -18.1% mom)
화장품전체 3872억(-8.4% yoy, -38.7% mom)
- 기초화장품 2028억(-15.5% yoy, -46.3% mom)
- 색조화장품 384억(-9.9% yoy, -41.2% mom)
- 입술화장품 137억(30.9% yoy, -20.9% mom)
- 눈화장품 139억(23.9% yoy, -24% mom)
※ 위 내용은 공표 자료의 단순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대신증권 음식료/화장품 텔레:
https://news.1rj.ru/str/+RjTykk4av19KsDCJ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전 하나금투 경민누님께서
"메모리 키팩터는 디램가격이 아니다
하이닉스 주가가 제일 먼저 반응한다"
"메모리 키팩터는 디램가격이 아니다
하이닉스 주가가 제일 먼저 반응한다"
야자반 - Y.Z. stock
전 하나금투 경민누님께서 "메모리 키팩터는 디램가격이 아니다 하이닉스 주가가 제일 먼저 반응한다"
이게 무슨...그 분도 실적 추정할 때 제일 먼저 전망하는게 메모리, 특히 디램 가격이실텐데..
"존리 선생님이 집 사지 말라고하셔서 전 절대 집 안사요"라고 하던 얘기가 기억나넴.
"존리 선생님이 집 사지 말라고하셔서 전 절대 집 안사요"라고 하던 얘기가 기억나넴.
NASDAQ 100 INDEX FUTURES RISES 2%, S&P 500 FUTURES IS UP 1.77%, DOW FUTURES UP 1.6%. 🇺🇸 #STOCKMARKET ...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도 7월 4일부터 티켓값 올린다
■ 메가박스, 7/4일부터 영화 관람료 인상
1) 1천원 인상
- 일반관, 컴포트관, MX관 등의 상영관
2D 일반 영화 성인 기준
- 주중 14,000원
- 주말 15,000원
2) 2~5천원 인상
- 돌비 시네마, 더 부티크 스위트 등 특별관
단,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 65세 이상 경로자, 경찰·소방 종사자등에게 적용되는 우대 요금은 기존 체계를 유지
■ 앞서 CGV가 4월 4일, 롯데시네마는 6월 1일에 관람료를 같은 수준으로 인상한 바 있음
- 멀티플렉스 관람료 인상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 번째
출처: 메가박스 공지
■ 메가박스, 7/4일부터 영화 관람료 인상
1) 1천원 인상
- 일반관, 컴포트관, MX관 등의 상영관
2D 일반 영화 성인 기준
- 주중 14,000원
- 주말 15,000원
2) 2~5천원 인상
- 돌비 시네마, 더 부티크 스위트 등 특별관
단,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 65세 이상 경로자, 경찰·소방 종사자등에게 적용되는 우대 요금은 기존 체계를 유지
■ 앞서 CGV가 4월 4일, 롯데시네마는 6월 1일에 관람료를 같은 수준으로 인상한 바 있음
- 멀티플렉스 관람료 인상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 번째
출처: 메가박스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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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애그인플레이션 완화되나 (Bloomberg)
미국 시장이 연휴 마치고 재개장하면서 밀, 옥수수 선물이 2% 가까이 하락 중입니다.
관련하여 블룸버그에 밀, 팜유 등 애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완화될 조짐이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는데요. (위 차트는 팜유, 밀, 옥수수, 대두 가격 하락 중이라는 내용)
1) 인도네시아가 재고가 넘쳐 팜유 수출을 빠르게 재개하고 있는데다, 2) 러시아 봄 날씨가 너무 좋아 밀 작황이 거의 기록적인 수준이라 애널리스트들이 생산량 전망치를 계속 상향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미국 지수선물 상승세가 확대되는 이유입니다. 이번주는 농산물 선물 가격 흐름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1/global-food-inflation-gets-reprieve-as-wheat-to-palm-oil-tumble
미국 시장이 연휴 마치고 재개장하면서 밀, 옥수수 선물이 2% 가까이 하락 중입니다.
관련하여 블룸버그에 밀, 팜유 등 애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완화될 조짐이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는데요. (위 차트는 팜유, 밀, 옥수수, 대두 가격 하락 중이라는 내용)
1) 인도네시아가 재고가 넘쳐 팜유 수출을 빠르게 재개하고 있는데다, 2) 러시아 봄 날씨가 너무 좋아 밀 작황이 거의 기록적인 수준이라 애널리스트들이 생산량 전망치를 계속 상향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미국 지수선물 상승세가 확대되는 이유입니다. 이번주는 농산물 선물 가격 흐름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1/global-food-inflation-gets-reprieve-as-wheat-to-palm-oil-tumble
Bloomberg.com
Global Food Inflation Gets Reprieve as Wheat and Oilseeds Tumble
Agricultural commodities fell, offering some reprieve to rampant food inflation, as traders weigh incoming data on harvests and looming recessions in some major economies.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국내 정유사 고통분담 시나리오]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정계에서 언급한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정치계, 유류세 관련 법 개정 및 정유사 고통분담 요구
금일 정치계에서 높은 연료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법 개정 및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유류세 탄력 인하와 정유사 초과이익 최소화 또는 환수가 가능해질 법안 개정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리터당 200원이상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유류세와 정유사 이익환수의 기여도는 미정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2011년 4월, 정유사의 고통분담 경험
물가 상승압력으로 인한 정유사의 고통분담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2011년 4월이었습니다.
당시 차화정 싸이클 진행과정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연료가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이 리터당 100원의 제품가격 인하를 한시적으로 3개월간 단행했었습니다.
■ 정유업체 손익 영향 분석
2021~2022년 월평균 휘발유/경유 국내 소비량은 각각 10.9억리터 및 21.6억리터입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100원의 가격인하를 단행할 경우, 정유업체들이 감당해야할 이익감소는 월간 3,25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22년 1분기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로 안분할 경우,
SK이노베이션 930억원, S-Oil 790억원, GS칼텍스 740억원 및 현대오일뱅크 730억원의 월간 기회손실이 예상됩니다.
아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조심스러운 단계이지만, 손익부담이 현재 시황을 감안한 이익 대비 10~15%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분담기간이 길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급증한 이익의 일부 감소 정도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터당 100원 인하 시 분기 OP 영향]
- SK이노베이션: 2,800억원
- S-OIl: 2,360억원
- GS칼텍스: 2,220억원
- 현대오일뱅크: 2,190억원
(2022/06/21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정계에서 언급한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정치계, 유류세 관련 법 개정 및 정유사 고통분담 요구
금일 정치계에서 높은 연료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법 개정 및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유류세 탄력 인하와 정유사 초과이익 최소화 또는 환수가 가능해질 법안 개정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리터당 200원이상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유류세와 정유사 이익환수의 기여도는 미정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2011년 4월, 정유사의 고통분담 경험
물가 상승압력으로 인한 정유사의 고통분담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2011년 4월이었습니다.
당시 차화정 싸이클 진행과정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연료가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이 리터당 100원의 제품가격 인하를 한시적으로 3개월간 단행했었습니다.
■ 정유업체 손익 영향 분석
2021~2022년 월평균 휘발유/경유 국내 소비량은 각각 10.9억리터 및 21.6억리터입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100원의 가격인하를 단행할 경우, 정유업체들이 감당해야할 이익감소는 월간 3,25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22년 1분기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로 안분할 경우,
SK이노베이션 930억원, S-Oil 790억원, GS칼텍스 740억원 및 현대오일뱅크 730억원의 월간 기회손실이 예상됩니다.
아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조심스러운 단계이지만, 손익부담이 현재 시황을 감안한 이익 대비 10~15%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분담기간이 길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급증한 이익의 일부 감소 정도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터당 100원 인하 시 분기 OP 영향]
- SK이노베이션: 2,800억원
- S-OIl: 2,360억원
- GS칼텍스: 2,220억원
- 현대오일뱅크: 2,190억원
(2022/06/21 공표 자료)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누리호 2차 발사까지가 개발사업이었습니다. 약 2조가 투입 됐고 다행히 원하는 바를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 5년간 4번의 발사가 더 있습니다. 이건 고도화 사업이고 7000억 정도 투입됩니다. 누리호의 신뢰도를 높이는 작업입니다. 참고로 3차에 쏠 누리호는 이미 만들어둔 상태입니다.
대략 2030년 쯤에는 다른 나라가 누리호에 돈내고 위성을 발사할 수 있을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때 경제성이 있을지는 미지수이나...
사실 누리호의 가장 큰 쓰임새는 보안이 필요한 위성을 우리 힘으로 쏠 수 있다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해외 발사체로 쏘면 어떤 성능의 어떤 위성인지 다 알게 되기 때문에...(국정원 추카합니다)
아직 이름은 없지만 KSLV3인 차세대 발사체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개발할 계획입니다. 약 2조 정도 투입될거고 보다 강려크한 발사체가 될것입니다. 재사용 기능까지 될지도 모르고요. 팰컨9 같은 발사체를 떡하니 만들면 좋겠네요.
스페이스X를 벤치마킹한다치면 누리호는 팰컨1이고 차세대 발사체는 팰컨9이죠 뭐...심지어 누리호가 팰컨1보다 성능면에서는 더 뛰어납니다. 엣헴...
앞으로 5년간 4번의 발사가 더 있습니다. 이건 고도화 사업이고 7000억 정도 투입됩니다. 누리호의 신뢰도를 높이는 작업입니다. 참고로 3차에 쏠 누리호는 이미 만들어둔 상태입니다.
대략 2030년 쯤에는 다른 나라가 누리호에 돈내고 위성을 발사할 수 있을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때 경제성이 있을지는 미지수이나...
사실 누리호의 가장 큰 쓰임새는 보안이 필요한 위성을 우리 힘으로 쏠 수 있다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해외 발사체로 쏘면 어떤 성능의 어떤 위성인지 다 알게 되기 때문에...(국정원 추카합니다)
아직 이름은 없지만 KSLV3인 차세대 발사체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개발할 계획입니다. 약 2조 정도 투입될거고 보다 강려크한 발사체가 될것입니다. 재사용 기능까지 될지도 모르고요. 팰컨9 같은 발사체를 떡하니 만들면 좋겠네요.
스페이스X를 벤치마킹한다치면 누리호는 팰컨1이고 차세대 발사체는 팰컨9이죠 뭐...심지어 누리호가 팰컨1보다 성능면에서는 더 뛰어납니다. 엣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