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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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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일기 #멘탈

두괄식 3줄 요약
1. 무지성 존버 가스라이팅 조심.
2. 냄비 속 개구리가 정작 너님일 수도.
3. 그만 징징, 으르렁대고 실행 하셈.
4. 내 말도 맨날 틀리고 바뀌니 믿지마셈

현재 본인 멘탈이 좋지않다,
나다 싶으면 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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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들 매크로 전문가 빙의해서 유럽지수 어떻고, 해외 헤지가 어떻게 하고, 유럽 어디 금리가 어쨋느니 매크로 존나나 읊음.

지표가 어쩌면 어떻게 대응을 한다는데 그 지표들은 한달 지나 후행적으로 나오는거 아님? 주가는 경기/우려/기대 선행 킹정하는 부분?

슈퍼개미/고수 결론은 존버 & 본인의 고생/무용담(그래서 지금 어쩌라고…)

물린이들 듣고 싶은 말 답정너→”지나가면 올라갔어, 과거에도 이랬어, 용기를 가져”.

“다 팔고 쉬어, 공매도를 좀 해봐” 이런 말 들으면 극도로 예민해짐. ‘우리 애(주식)은 그럴 애(주식)이 아니에요!’→ 멘탈 나갔음을 방증.

존버 하라는 계룡산 도인 슈퍼개미/고수들은 장마철을 대비해서 “지붕 있는 쉼터”나 최소 “우산”이라도 이미 마련함. 폭풍우와 태풍을 거쳐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편향”MSG도 감안필요.

지금은 본인 멘탈 지키며 레버리지 끄던, 다시 사더라도 일단 다 팔던 포트폴리오를 재점검 필요. 다들 주창하는 중장기적으로는 단기 손실/기회비용에 연연하지않아야 복리 달성 가능.

천편일률적으로 버티는 용기만 얘기하는데, 손실이던 이익이던 매도하는건 얼마나 용기가 필요하겠음. 레버리지 유무랑 별개로 본인의 상황을 직시하는게 정말 두렵지만 용기가 필요함.

공부에 뜻도 없는데 억지로 야자하고, 학원다니며 학업분위기 흐리지말고 물랴서 어쩔 수 없이 시장에 남아서 분위기 흐리는게 나다 싶으면 짜르고 쉬셈.

삶아지는지도 모르면서 “So-called Gurus”말을 듣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냄비속의 개구리가 되지 않고, 짖지만말고 액션을 하길 바람.

참고로 난 반은 틀리고 반은 맞추되, 맞출 땐 크게, 틀릴땐 적게해서 손익비를 키우려는 투기꾼임.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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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특허 TV 공부방(김종승 변리사)
이 폭락은 언제 끝나려나
오늘 같은 날 쇠질 할 힘이 남아있으면...덜 맞으셨네..

힘든척 기만,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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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금리인상 속도 : 역사적 비교

현재의 금리인상 속도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다는 내용입니다. (연두색이 선물시장에 반영된 현재 속도) 1988년 제외하면 30년래 최대 속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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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주요 증권사 3곳 담보부족 계좌수 추이

- 23일 한국경제신문이 S증권 등 국내 3개 대형 증권사의 담보 부족 계좌 수를 파악한 결과 1만1829개(22일 기준)로 집계

- 이달 초(1018개) 대비 11배 이상 급증. 코스피지수가 3.52% 폭락한 13일(9142개)보다도 29.4% 많은 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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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는 등기임원도 아니고, 대표이사도 아닌 회장의 개인보험료를 월 4.2억원 납입? 2020년 영업이익 기준 5%가 넘는 돈을 매년 회장 개인 보험료로 지출하는데,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았다고 하네요.

기사 내용 중 더 놀란 부분은 이런 보험이 퇴직금으로 활용되는 일종의 VIP 보험으로 인기가 많다는 것..그런데, 이걸 상장사에서 해도 괜찮은가요?

'최대주주인 최규옥 회장이 숨질 경우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했는데, 회삿돈으로 냈거나 내야 할 보험료, 모두 5백억 원이 넘습니다.'

http://naver.me/FwkoYt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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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엘엔에프와 에코프로비엠이 어제 대충 비슷하게 하락했으나 오늘 엘엔에프가 반등이 좀 더 나은 이유 (사견이라 틀릴수 있음 & 다른 이유 발견하면 추후 업뎃)

1. 오늘은 이유불문 걍 수급. 이유가 뭐건 간에 걍 사고싶은 세력이 더 믾다

2. 에코프로비엠을 어제까지 보유하면 무증 받을 수 있음. 즉 오늘부터 매도 수급 나올 가능성

3. JPM upgrade 리폿

4. 어제 테슬라 뉴스가 별거 아니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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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김] 언더아머에 이어 나이키도 하향 조정

- 프리미엄에 대한 의구심

안녕하세요, 언더아머에 이어 나이키에 대해서도 다수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나왔습니다.

Seaport Global은 투자의견을 Buy -> Neutral
CITI는 목표주가 157 -> 123 달러 (Neutral 유지)
Barclays는 목표주가 161 -> 140 달러 (Overweight 유지)
Tesley Advisor는 목표주가를 170 -> 140 달러 (Outperform 유지)

Global IB들이 하향 배경으로 제시한 내용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나이키 주가는 52주내 고점 대비 -39%로 피어 그룹(-46%)보다는 조금 선방하고 있긴 하지만, 확실히 부정적인 센티먼트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P/E 밸류에이션은 23.3배로 *동종 경쟁기업 평균인 15.7배 대비 48% 수준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데요, (*아디다스, 언더아머, 푸마, 아식스, 콜롬비아, Bloomberg 기준)

나이키도 인플레이션 비용과 공급망 리스크, 그리고 중국 락다운에 따른 소비 둔화의 영향을 모두 피할 수는 없을 것이고

실적에서 이로 인한 매출 타격이 확인된다면 현재의 프리미엄을 정당화시키는데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엔더믹 시대, 에슬레저 열풍은 식을 수 있다

최근 룰루레몬이 엔더믹에도 에슬레져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것을 확인시켜기도 하였지만,

Seaport는 에슬레져 수요가 패션 브랜드 수요로 이동해 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실제로 랄프로렌, 노드스톰, 메이스즈 등은 외출용 패션 의류 수요 증가 추세를 언급하기도 했고,

유럽 패션쇼 관련 기업인 Inditex SA도 5~6월 패션쇼가 전년대비 17% 증가했다는 통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오프닝으로 행사와 외식, 외부 모임이 많아지며 외출용 의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스포츠 리테일러 트래픽도 감소 추세

대표적으로 5월 풋락커의 3개월 후행 평균 트래픽은 -24% YoY로 나이키의 홀세일 매출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언더아머 -18%, Hanes -34%, Champion -33% 등 대형 브랜드들이 부진하다는 점은 미국 가계 소비 둔화와 연결됩니다.

구글 검색 트렌드도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나이키는 5월 대비 6월 상승세를 보이긴 하였지만,

최근 4주 평균 기준 스포츠 및 의류브랜드 검색량(YoY)은 지난 3개월 전 대비 평균 4.1% 감소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나이키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의 근거는 브랜드 파워와 DTC 확대 전략일 것입니다.

현지시간으로 다음주 월요일 장 종료 후 발표 예정인  4분기 실적에서는

2017년부터 전략적으로 확대해 온 DTC 전략이 인플레이션 비용 증가와 공급망 차질 리스크로 인한 매출, 마진 둔화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릴 것입니다.

이번 실적 결과에 따라 스포츠브랜드 내에서도 각 기업별 방향성에 대한 힌트가 조금은 투명해 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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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화 가격 전주대비 15.6% 하락

* 2021년 기준 의류 OEM사 매출원가 내 원재료비 비중
: 영원무역 77% | 한세실업 58%

* 영원무역은 cost-plus margin 구조로 면화 가격 변동 영향 제한적

* 한세실업은 원재료 가격 하락 국면 시 레버리지 기대 가능
[한투 박하경] 작고 소소한 의류 엔터방
면화 가격 전주대비 15.6% 하락 * 2021년 기준 의류 OEM사 매출원가 내 원재료비 비중 : 영원무역 77% | 한세실업 58% * 영원무역은 cost-plus margin 구조로 면화 가격 변동 영향 제한적 * 한세실업은 원재료 가격 하락 국면 시 레버리지 기대 가능
#영원무역 #한세실업 #면화 #의류 #OEM

한세실업은 사급이다보니 원가절감 room은 생각보다 제한적일 수 있고 (물론 지금처럼 면화 가격 자체가 level-down 할 땐 절감되긴하겠지만),

영원무역은 도급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좀 더 원가절감 room이 있음. 그리고 중요한건 영원무역은 원가에서 면화보다 화섬가격이 더 중요함.

면화 화섬을 떠나서 근데 제일 중요한건 아마 전방 고객사인 미국 기업들의 오더 동향과 미국 의류재고 & 소비 전망.

단기 trading 측면에서는 모르겠지만 비용 절감에 따른 이익 개선과 탑라인 성장에 따른 이익개선의 질적인 차이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최근 2주간 중국 상품가격이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데, 금일은 오후장 비철금속 주력 계약들이 거의 -10%대 하한가입니다. 중국 니켈, 주석, 아연, 구리가 계속 폭락하고 있습니다. 폭락할수록 전기차 포함 전방 제조업 주가는 계속 상승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코멘트한대로 수요회복 속도 대비 공급 기대가 더 크고, 중국 상품시장 숏배팅과 자금유출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에너지/소재 분야 이익 독식이 계속 완화되고 있습니다.
주식독학
#신용잔고 2022년 6월 21일 기준 시중 유동성도 많이 증가하긴 함. 합산 유동성 (CMA+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수준으로봐도 단순히 신용잔고 20조, 15조가 문제가 아니고 시중 유동성 대비 신용 잔고의 비중을 따져보면 아직 그렇게 많이 줄어들진 않았음.
#레버리지 #신용잔고 #일기

https://news.1rj.ru/str/jeilstock/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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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자금 측면에서 CMA도 포함시켜서 봐야함.

그리고 과거 금리 하락 구간에서의 신용잔고와 지금같은 금리 상승 구간에서의 신용잔고의 valuation 은 다르게 보긴해야 함. 금리=돈의 값이기 때문.

결론은 단순히 절대액의 증감으로만 접근해서는 왜곡된 해석이 나올 수 있음에 유의.

금리 수준에 따라서 실제로는 “value 상 더 많음” 실질 신용잔고 일 수도 있고, 이는 하락구간에서 “감내할 수 있는 risk의 정도”에 차이가 큼. 어제 같은 급락도, 오늘 같은 상승도 시장 “합산시총”이 커진 것을 감안 시 변동성은 엄청나게 커진 것 임.

변동성은 한국 시장의 특성이며 위험이자 기회이니, 부디 시장에서 잘 살아남기를 바람.
Forwarded from wemakebull
[1] 코스닥 지수 급락이후 외국인 대량 순매수는 의미 있는 지수 반등의 트리거가 되었음

(코스피는 파생 시장, 환율 등의 영향이 커서 순수 매수로의 접근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코스닥 시장을 보는 것이 정확함)

[2] 지수의 60일 이격도가 90 미만으로 내려간 과매도 구간에서는 수일 내에 반등이 나왔음

[3] 역대급 개인 신용 반대매매 등 개인 물량이 대량으로 출회한 이후에는 대부분 반등이 나왔음


[결론]
좋든 싫든, 현재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임. 최근 3~4년간 지수 급락 이후 첫 반등에서 위 3가지 요소가 모두 성립되었을 때 지수는 100% 확률로 단기 급등이 나왔음. 오늘은 손절하는 날이 아니라 버티거나 오히려 추가 매수해야 하는 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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