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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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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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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특허 TV 공부방(김종승 변리사)
이 폭락은 언제 끝나려나
오늘 같은 날 쇠질 할 힘이 남아있으면...덜 맞으셨네..

힘든척 기만,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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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금리인상 속도 : 역사적 비교

현재의 금리인상 속도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다는 내용입니다. (연두색이 선물시장에 반영된 현재 속도) 1988년 제외하면 30년래 최대 속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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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주요 증권사 3곳 담보부족 계좌수 추이

- 23일 한국경제신문이 S증권 등 국내 3개 대형 증권사의 담보 부족 계좌 수를 파악한 결과 1만1829개(22일 기준)로 집계

- 이달 초(1018개) 대비 11배 이상 급증. 코스피지수가 3.52% 폭락한 13일(9142개)보다도 29.4% 많은 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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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는 등기임원도 아니고, 대표이사도 아닌 회장의 개인보험료를 월 4.2억원 납입? 2020년 영업이익 기준 5%가 넘는 돈을 매년 회장 개인 보험료로 지출하는데,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았다고 하네요.

기사 내용 중 더 놀란 부분은 이런 보험이 퇴직금으로 활용되는 일종의 VIP 보험으로 인기가 많다는 것..그런데, 이걸 상장사에서 해도 괜찮은가요?

'최대주주인 최규옥 회장이 숨질 경우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했는데, 회삿돈으로 냈거나 내야 할 보험료, 모두 5백억 원이 넘습니다.'

http://naver.me/FwkoYt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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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엘엔에프와 에코프로비엠이 어제 대충 비슷하게 하락했으나 오늘 엘엔에프가 반등이 좀 더 나은 이유 (사견이라 틀릴수 있음 & 다른 이유 발견하면 추후 업뎃)

1. 오늘은 이유불문 걍 수급. 이유가 뭐건 간에 걍 사고싶은 세력이 더 믾다

2. 에코프로비엠을 어제까지 보유하면 무증 받을 수 있음. 즉 오늘부터 매도 수급 나올 가능성

3. JPM upgrade 리폿

4. 어제 테슬라 뉴스가 별거 아니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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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김] 언더아머에 이어 나이키도 하향 조정

- 프리미엄에 대한 의구심

안녕하세요, 언더아머에 이어 나이키에 대해서도 다수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나왔습니다.

Seaport Global은 투자의견을 Buy -> Neutral
CITI는 목표주가 157 -> 123 달러 (Neutral 유지)
Barclays는 목표주가 161 -> 140 달러 (Overweight 유지)
Tesley Advisor는 목표주가를 170 -> 140 달러 (Outperform 유지)

Global IB들이 하향 배경으로 제시한 내용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나이키 주가는 52주내 고점 대비 -39%로 피어 그룹(-46%)보다는 조금 선방하고 있긴 하지만, 확실히 부정적인 센티먼트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P/E 밸류에이션은 23.3배로 *동종 경쟁기업 평균인 15.7배 대비 48% 수준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데요, (*아디다스, 언더아머, 푸마, 아식스, 콜롬비아, Bloomberg 기준)

나이키도 인플레이션 비용과 공급망 리스크, 그리고 중국 락다운에 따른 소비 둔화의 영향을 모두 피할 수는 없을 것이고

실적에서 이로 인한 매출 타격이 확인된다면 현재의 프리미엄을 정당화시키는데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엔더믹 시대, 에슬레저 열풍은 식을 수 있다

최근 룰루레몬이 엔더믹에도 에슬레져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것을 확인시켜기도 하였지만,

Seaport는 에슬레져 수요가 패션 브랜드 수요로 이동해 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실제로 랄프로렌, 노드스톰, 메이스즈 등은 외출용 패션 의류 수요 증가 추세를 언급하기도 했고,

유럽 패션쇼 관련 기업인 Inditex SA도 5~6월 패션쇼가 전년대비 17% 증가했다는 통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오프닝으로 행사와 외식, 외부 모임이 많아지며 외출용 의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스포츠 리테일러 트래픽도 감소 추세

대표적으로 5월 풋락커의 3개월 후행 평균 트래픽은 -24% YoY로 나이키의 홀세일 매출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언더아머 -18%, Hanes -34%, Champion -33% 등 대형 브랜드들이 부진하다는 점은 미국 가계 소비 둔화와 연결됩니다.

구글 검색 트렌드도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나이키는 5월 대비 6월 상승세를 보이긴 하였지만,

최근 4주 평균 기준 스포츠 및 의류브랜드 검색량(YoY)은 지난 3개월 전 대비 평균 4.1% 감소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나이키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의 근거는 브랜드 파워와 DTC 확대 전략일 것입니다.

현지시간으로 다음주 월요일 장 종료 후 발표 예정인  4분기 실적에서는

2017년부터 전략적으로 확대해 온 DTC 전략이 인플레이션 비용 증가와 공급망 차질 리스크로 인한 매출, 마진 둔화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릴 것입니다.

이번 실적 결과에 따라 스포츠브랜드 내에서도 각 기업별 방향성에 대한 힌트가 조금은 투명해 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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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화 가격 전주대비 15.6% 하락

* 2021년 기준 의류 OEM사 매출원가 내 원재료비 비중
: 영원무역 77% | 한세실업 58%

* 영원무역은 cost-plus margin 구조로 면화 가격 변동 영향 제한적

* 한세실업은 원재료 가격 하락 국면 시 레버리지 기대 가능
[한투 박하경] 작고 소소한 의류 엔터방
면화 가격 전주대비 15.6% 하락 * 2021년 기준 의류 OEM사 매출원가 내 원재료비 비중 : 영원무역 77% | 한세실업 58% * 영원무역은 cost-plus margin 구조로 면화 가격 변동 영향 제한적 * 한세실업은 원재료 가격 하락 국면 시 레버리지 기대 가능
#영원무역 #한세실업 #면화 #의류 #OEM

한세실업은 사급이다보니 원가절감 room은 생각보다 제한적일 수 있고 (물론 지금처럼 면화 가격 자체가 level-down 할 땐 절감되긴하겠지만),

영원무역은 도급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좀 더 원가절감 room이 있음. 그리고 중요한건 영원무역은 원가에서 면화보다 화섬가격이 더 중요함.

면화 화섬을 떠나서 근데 제일 중요한건 아마 전방 고객사인 미국 기업들의 오더 동향과 미국 의류재고 & 소비 전망.

단기 trading 측면에서는 모르겠지만 비용 절감에 따른 이익 개선과 탑라인 성장에 따른 이익개선의 질적인 차이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최근 2주간 중국 상품가격이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데, 금일은 오후장 비철금속 주력 계약들이 거의 -10%대 하한가입니다. 중국 니켈, 주석, 아연, 구리가 계속 폭락하고 있습니다. 폭락할수록 전기차 포함 전방 제조업 주가는 계속 상승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코멘트한대로 수요회복 속도 대비 공급 기대가 더 크고, 중국 상품시장 숏배팅과 자금유출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에너지/소재 분야 이익 독식이 계속 완화되고 있습니다.
주식독학
#신용잔고 2022년 6월 21일 기준 시중 유동성도 많이 증가하긴 함. 합산 유동성 (CMA+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수준으로봐도 단순히 신용잔고 20조, 15조가 문제가 아니고 시중 유동성 대비 신용 잔고의 비중을 따져보면 아직 그렇게 많이 줄어들진 않았음.
#레버리지 #신용잔고 #일기

https://news.1rj.ru/str/jeilstock/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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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자금 측면에서 CMA도 포함시켜서 봐야함.

그리고 과거 금리 하락 구간에서의 신용잔고와 지금같은 금리 상승 구간에서의 신용잔고의 valuation 은 다르게 보긴해야 함. 금리=돈의 값이기 때문.

결론은 단순히 절대액의 증감으로만 접근해서는 왜곡된 해석이 나올 수 있음에 유의.

금리 수준에 따라서 실제로는 “value 상 더 많음” 실질 신용잔고 일 수도 있고, 이는 하락구간에서 “감내할 수 있는 risk의 정도”에 차이가 큼. 어제 같은 급락도, 오늘 같은 상승도 시장 “합산시총”이 커진 것을 감안 시 변동성은 엄청나게 커진 것 임.

변동성은 한국 시장의 특성이며 위험이자 기회이니, 부디 시장에서 잘 살아남기를 바람.
Forwarded from wemakebull
[1] 코스닥 지수 급락이후 외국인 대량 순매수는 의미 있는 지수 반등의 트리거가 되었음

(코스피는 파생 시장, 환율 등의 영향이 커서 순수 매수로의 접근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코스닥 시장을 보는 것이 정확함)

[2] 지수의 60일 이격도가 90 미만으로 내려간 과매도 구간에서는 수일 내에 반등이 나왔음

[3] 역대급 개인 신용 반대매매 등 개인 물량이 대량으로 출회한 이후에는 대부분 반등이 나왔음


[결론]
좋든 싫든, 현재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임. 최근 3~4년간 지수 급락 이후 첫 반등에서 위 3가지 요소가 모두 성립되었을 때 지수는 100% 확률로 단기 급등이 나왔음. 오늘은 손절하는 날이 아니라 버티거나 오히려 추가 매수해야 하는 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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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makebull
[1] 코스닥 지수 급락이후 외국인 대량 순매수는 의미 있는 지수 반등의 트리거가 되었음 (코스피는 파생 시장, 환율 등의 영향이 커서 순수 매수로의 접근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코스닥 시장을 보는 것이 정확함) [2] 지수의 60일 이격도가 90 미만으로 내려간 과매도 구간에서는 수일 내에 반등이 나왔음 [3] 역대급 개인 신용 반대매매 등 개인 물량이 대량으로 출회한 이후에는 대부분 반등이 나왔음 [결론] 좋든 싫든, 현재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코스닥 #바닥 #반등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하지만,

1. 주식시장에 100%는 없음.

2. 물린 애들 손절해도 됨: 물린 애들 손실 최소화시키고 탈출 후에, 더 좋은 대안으로 교체매매하는 것도 방법. 본문 내용대로 기간반등이 나온다면, 팔았던 종목을 다시 사는 것도 방법.

물린 애들 들고있을 땐 오늘 같은 반등에 취해서 가스라이팅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손실 최소화하고, 정신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며, 정말 이게 최선의 종목인지, 사랑에 빠진건 아닌지 자기객관화를 시도라도 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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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재미로 보세요)

오스템 이상한거

1. 그래서 퇴직금 해명은 어영부영 넘어감
2. 그럼 보험료 대신 납부해서 보험금 수령했을 때 플러스 날 수도 있다는거고 회장 가족한테 공짜로 보험 콜옵션 주는거 아님?

물타기로 쉴드치는거 같아서 얼핏 볼 때 이상한 점만 짚어봄

자세한 건 댓글로 토론 부탁드립니다

https://www.osstem.com/bbs.do?method=bbsDetailView&board_cd=OSTKR05&seq=3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