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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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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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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1] 코스닥 지수 급락이후 외국인 대량 순매수는 의미 있는 지수 반등의 트리거가 되었음

(코스피는 파생 시장, 환율 등의 영향이 커서 순수 매수로의 접근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코스닥 시장을 보는 것이 정확함)

[2] 지수의 60일 이격도가 90 미만으로 내려간 과매도 구간에서는 수일 내에 반등이 나왔음

[3] 역대급 개인 신용 반대매매 등 개인 물량이 대량으로 출회한 이후에는 대부분 반등이 나왔음


[결론]
좋든 싫든, 현재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임. 최근 3~4년간 지수 급락 이후 첫 반등에서 위 3가지 요소가 모두 성립되었을 때 지수는 100% 확률로 단기 급등이 나왔음. 오늘은 손절하는 날이 아니라 버티거나 오히려 추가 매수해야 하는 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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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makebull
[1] 코스닥 지수 급락이후 외국인 대량 순매수는 의미 있는 지수 반등의 트리거가 되었음 (코스피는 파생 시장, 환율 등의 영향이 커서 순수 매수로의 접근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코스닥 시장을 보는 것이 정확함) [2] 지수의 60일 이격도가 90 미만으로 내려간 과매도 구간에서는 수일 내에 반등이 나왔음 [3] 역대급 개인 신용 반대매매 등 개인 물량이 대량으로 출회한 이후에는 대부분 반등이 나왔음 [결론] 좋든 싫든, 현재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코스닥 #바닥 #반등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하지만,

1. 주식시장에 100%는 없음.

2. 물린 애들 손절해도 됨: 물린 애들 손실 최소화시키고 탈출 후에, 더 좋은 대안으로 교체매매하는 것도 방법. 본문 내용대로 기간반등이 나온다면, 팔았던 종목을 다시 사는 것도 방법.

물린 애들 들고있을 땐 오늘 같은 반등에 취해서 가스라이팅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손실 최소화하고, 정신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며, 정말 이게 최선의 종목인지, 사랑에 빠진건 아닌지 자기객관화를 시도라도 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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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재미로 보세요)

오스템 이상한거

1. 그래서 퇴직금 해명은 어영부영 넘어감
2. 그럼 보험료 대신 납부해서 보험금 수령했을 때 플러스 날 수도 있다는거고 회장 가족한테 공짜로 보험 콜옵션 주는거 아님?

물타기로 쉴드치는거 같아서 얼핏 볼 때 이상한 점만 짚어봄

자세한 건 댓글로 토론 부탁드립니다

https://www.osstem.com/bbs.do?method=bbsDetailView&board_cd=OSTKR05&seq=36156
●예상보다 양호한 지표와 시장의 반응

* 신규 주택 매매 지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

* 좋은 지표가 인플레이션과 긴축의 우려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경기침체의 우려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시장의 반응이 나타남

* 경기침체를 해소하는 지표들이 하나씩 해소할 때마다 증시 반등을 이어갈 것

* 미국 국채금리와 유가는 고요하고 증시는 급등하는 모습의 가장 이상적인 반응이 나타나는 모습

* 현재 나스닥지수는 +2.8%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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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매크로 #고용지표 #켄피셔 #제시리버모어 고용지표 해석해드림. 정답: 미국장 끝나면 알게됨. 어차피, 오르면 오른대로 해석되고, 내리면 내린대로 해석될거임. ====== “시장이 틀리는 법은 없다. 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해석이 틀릴뿐” - 제시 리버모어 "월가는 처음 하루이틀 동안은 지진에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처음 지진 소식이 전해졌을 때는 그다지 위험해 보이지 않았나 보다 생각하겠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군중의 시각이…
#매크로 #단상

저번에도 말했지만 매크로 해석하는 꿀팁 알려드림.

지표가 잘나왔는데 빠지면 → 금리 인상 우려로인한 증시 하락으로 해석.

지표가 잘나왔는데 오르면 → 경기 침체 우려 해소에 따른 증시 상승으로 해석

지표가 쇼크인데 빠지면 → 경기 침체 우려가 가중되며 증시 매도세 증가.

지표가 쇼크인데 오르면 →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증시가 상승했다고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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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신용잔고 2022년 6월 21일 기준 시중 유동성도 많이 증가하긴 함. 합산 유동성 (CMA+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수준으로봐도 단순히 신용잔고 20조, 15조가 문제가 아니고 시중 유동성 대비 신용 잔고의 비중을 따져보면 아직 그렇게 많이 줄어들진 않았음.
#유동성 #신용잔고 #일기

최근에 계속 시총 대비 신용잔고 비중 얘기만 재공유되는게 보이는데.. 시총 대비 신용잔고를 보면 엄청 왜곡될 수 있다.

1) LG에너지솔루션 같은 초대형주는 지금 7월에 보호예수가 풀리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 커질 개연성 높음.

2) 카카오페이 같은 애들을 보셈. 시총은 상장 후 거의 30조에서 1/3토막인 8-9조 수준으로 내려왔음. 이 회사의 지분은 80% 이상이 잠겨있는 상황임. 주식은 1-2주만 거래되어도 최종 거래가 기준으로 시총이 재계산됨.

3) 지난 유동성 장세 국면에서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페이 말고도 하이브, 크래프톤 등 대형 IPO가 많이 있었고, HMM, 카카오,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 시총 변화가 컸던 종목도 아주 많음.

4) 결론적으로 시총대비 신용잔고 혹은 신용잔고 절대액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초중고 각기 나이다른 조카에게 모두 세뱃돈을 5만원을 고정으로 주는 것만큼이나 형평성이 맞지 않는 이상한 잣대로 보여짐. 증시 유동자금 대비 신용잔고 비중이 실제 리스크를 비견해볼 수 있는 잣대임.

5) 시중 유동성에는 예탁금 및 CMA (RP, MMF 등) 자금도 있는데 다들 고객예탁금만 생각함. 근데 CMA 고객 대부분이 개인고객이고 (통계에서 계좌 수, 잔액 비중도 발라짐) 또, 과거 금리/신용이자 수준 & 평균급여 등을 입체적으로 고려해서 봐야하는게 신용잔고 수준임.

6) 어쨌거나, 과거와 비교하면 변수들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먼 과거와 비교하는건 큰 의미가 없음. 일안 총 유동성 기준으로는 신용잔고는 여전히 20% 수준이고 어찌보면 이정도 비중이 유지되는게 한국 시장 특성일 수 있음.

7) 단, 4번과 같이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근 시일내 변동을 파악하는건 용이하긴 할 것임. 다만, 상기 정리한 내용들을 감안하여 신용잔고에 너무 큰 의미를 두거나, 긴 시계열로 접근하는 것은 경계하자는걸 말하고 싶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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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손주은 #사교육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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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좋음.

이와 별개로, 다음 사례들도 떠오르넴.

"아무도 PC에 640kb 이상의 메모리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빌 게이츠(1981년)

"이보다 큰 여객기는 없을 것이다"- 1933년 10인승 여객기인 보잉 247이 처녀 비행에 성공한 후 보잉사 엔지니어가 한 말

"가정용 컴퓨터란 것은 필요가 없다"- DEC창업주 켄 올슨(197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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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바이두 실시간 검색어 1위입니다. 상해시가 사실상 '상해 코로나19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과한 느낌이긴 하지만.. '역사가 상해시를 지킨 모든 사람들을 기억할 것'이라고 마무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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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제20차 상해시대표대회 개최

• 2020년부터 시진핑 주석과 당중앙 지도 하에, 상해시는 '해외유입 & 본토확산 방지'와 '동태적 제로코로나' 유지. 사명감으로 '중국의 문'을 지켜옴. 가장 많았을때는 상해시가 중국 전국 입국 항공편의 62%, 여행객수의 53%, 콜드체인 화물의 46% 담당

• 3월부터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시진핑 주석의 주요지시와 당중앙의 결정에 따라 모든 부서 및 각 지역, 군대까지 적극 지원. 결국 '지역사회 감염 확산 제로' 성과 & 상해 수호전에서 승리

상해 수호전은 당중앙의 코로나19 대응정책은 완벽하며,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제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줌. 역사가 상해를 지킨 모든 사람들을 기억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OnJpTI
어제자 폭등한 코스닥의 낮은 거래량.
주린이라 잘 모르는데 천장팅 형이 말하길 거래량은 중요하다던데 아무 의미 없나용.
코스피는 그나마 전일보다 거래량이 낮았을지언정 최근 평균 거래량보다 높았지만, 코스닥은 전부 아래...
허약한 반등인 것입니까! 누가 알려주세요!
(물론, 확실하지는 않고 확률적인 이야기겠죠.)
남들은 텔레그램 유료화해서 뉴스클리핑하고 사담 쓰면서 한달에 몇천씩 번다는데. 나는 공짜로 하면서도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나. 그리고 애초에 이건 제 개인 자료 수집용이지 남들 보라고 만든게 아닙니다. 어쩌다 채널이 커진겁니다. 불편하시면 안 보시면 됩니다. 요로이님께 감정이 있지는 않아요. 그냥 그게 제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기분 좋은 반등으로 미국장이 끝났습니다.

다만 기분이 좋아진만큼 또 스물스물 올라오는 유가는 정말 거머리 같습니다. (인플레의 근원이 유가인데..)

마침 오늘 페드의 대표적 매파 불러드 총재가 이제 막 경기회복 초기라고 제 생각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까지 했는데요.

이럼 커머더티 가격 다시 올라갈텐데...

끝없는 도돌이표가 계속됩니다.

코로나때처럼 자산가격이 오르건 말건 좌고우면말고 경주마처럼 직진하던 유동성의 대폭발은 없을 것이라는 말이겠죠.

매크로 이벤트는 이제 좀 잦아들고 본격적인 어닝시즌이 다가옵니다.

근데 신기한게 있었는데요,

시장은 대폭락했는데 의외로 섹터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한 현재까지의 S&P500 EPS 추정치는 여전히 낙관적인 편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2분기의 추정치가 전년 대비 증가하고 하향 추세도 보이지 않는데요,
 
이처럼 큰 괴리는 어디에서 발생할까요?

이의 원인에 대해 모건스탠리 자산운용의 리사 샬렛 CIO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1. 리오프닝 초기에 기업들의 비용이 과소하게 평가(저가 매수한 기존 재고 활용)

2. 애널리스트들이 기존 수익 추정치에 너무 안주함

3. 막상 실적이 발표되면 그제서야 추정치 조정
 
다행인 점은 스마트한 시장이 이런 가능성을 미리 주가에 반영시키고 있다는 것이지만,

우려스러운 것은 본격적인 추정치 하향이 이루어지고 난 후에는 현재 싸 보이는 밸류에이션이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7월 14일 JP모건을 필두로 실적 시즌이 개막됩니다.
 
최악의 매크로 상황에서 기업들의 맷집 차이를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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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WORLD HEALTH ORGANIZATION SAYS MONKEYPOX IS NOT CURRENTLY A GLOBAL HEALTH EMERGENCY

국문뉴스: https://www.ytn.co.kr/_ln/0104_202206260645209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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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원숭이 두창 비상사태 선포하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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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미확인 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