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넥슨게임즈 #퍼스트디센던트 오픈베타 동시접속자 추이 주말도 포함한 수치인데 음..
#넥슨게임즈 #퍼스트디센던트
오픈베타 동시접속자 추이
고점 3.4만명을 기점으로 현재 10,768명 정도로 집계되는 중. 출시전 게임 오픈베타인데 일간으로 동접자 수가 빠지고있음.
긍정적으로 해석하긴 힘든 동접자 추이.
오픈베타 동시접속자 추이
고점 3.4만명을 기점으로 현재 10,768명 정도로 집계되는 중. 출시전 게임 오픈베타인데 일간으로 동접자 수가 빠지고있음.
긍정적으로 해석하긴 힘든 동접자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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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넷플릭스가 하면 우리도"…웨이브 티빙도 광고요금제 추진
-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광고업계 관계자는 "이미 넷플릭스가 광고요금제 도입을 발표하기 전부터 국내 OTT 회사들과 업계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국내 OTT 회사들은 지금 바로 광고요금제를 도입해도 무방할 정도로 준비된 상태"라고 언급
- 광고요금제 도입 계획에 대해 웨이브와 티빙은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도입을 논하기엔 시기상조"라며 말을 아낌. 아직 구독자 수가 수백만 명에 불과해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내 OTT업계와 전 세계 구독자 수가 2억2309만명(올해 3분기 기준)에 달해 구독자를 추가 유치하기 위해서 광고요금제를 도입하는 넷플릭스는 상황이 다르다는 것.
- 한 국내 OTT업계 관계자는 "지금 광고요금제보다 더 집중해야 할 것은 내수에서 벗어나 일본·동남아시아 등 해외로 진출해 국내 OTT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라며 "광고요금제 도입은 선순위가 아니다"고 현재 분위기를 설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34293?sid=105
-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광고업계 관계자는 "이미 넷플릭스가 광고요금제 도입을 발표하기 전부터 국내 OTT 회사들과 업계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국내 OTT 회사들은 지금 바로 광고요금제를 도입해도 무방할 정도로 준비된 상태"라고 언급
- 광고요금제 도입 계획에 대해 웨이브와 티빙은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도입을 논하기엔 시기상조"라며 말을 아낌. 아직 구독자 수가 수백만 명에 불과해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내 OTT업계와 전 세계 구독자 수가 2억2309만명(올해 3분기 기준)에 달해 구독자를 추가 유치하기 위해서 광고요금제를 도입하는 넷플릭스는 상황이 다르다는 것.
- 한 국내 OTT업계 관계자는 "지금 광고요금제보다 더 집중해야 할 것은 내수에서 벗어나 일본·동남아시아 등 해외로 진출해 국내 OTT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라며 "광고요금제 도입은 선순위가 아니다"고 현재 분위기를 설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34293?sid=105
Naver
"넷플릭스가 하면 우리도"…웨이브 티빙도 광고요금제 추진
넷플릭스, 다음달 4일부터 광고 보면 월 4천원 할인 국내 업체 웨이브·티빙도 애드테크 업계와 준비논의 업체 "당장 도입은 어렵다" 넷플릭스 성공여부에 촉각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인 넷플릭스가 월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확실히 뇌피셜임 - 저축은행>
1. 오늘 저축은행 중앙회 홈페이지에서 찾아본 바로는 예금 최고 금리로는 6%를 넘는 것까지는 확인했는데, 짤로 도는 10% 짜리 예금은 없었다.
근데,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되었을 수도 있고, 실제로 10% 넘는 예금금리가 있을 수도 있겠다. 일단 나는 개인적으로는 확인을 하지 못했다.
오늘의 뇌피셜로는 진짜로 10% 이상 주는 금리가 있다는 전제 하에서...
2. 정상적인 저축은행이라면 절대 10% 넘는 수신금리를 제공할 수 없다. 이건 역마진도 이런 역마진이 없기 떄문이다. 지금 은행 대출 금리가 엄청나게 높은 곳이 한 8% 될 것 같은데,
그럼 8%로 대출 받아서, 10% 예금 넣으면 내가 2%를 가만히 앉아서 먹을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이런 금리는 불가능해야 한다. 그런데 진짜로 이런 금리가 나왔다면...
이건 무슨 이야기이겠는가?
3. 저축은행은 예금으로 받은 돈 + 후순위채권 등으로 조달한 돈으로 대출을 해서 그 마진으로 영업을 한다.
그럼 일단 예금 금리가 10%라면, 저축은행이 대출을 해 줄 때에는 거의 15% 이상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런 대출금리가 가능하겠는가???
그게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예금으로 돈을 땡기려고 하는 이유는, 예금 말고는 돈 땡겨올 구멍이 완전히 다 사라졌다는 말 아닌가?
4.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이렇게까지 무리한 금리를 제시해서 돈을 급하게 땡겨오려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
저축은행의 고객(돈 빌리는 사람)은 보통 은행보다 신용도가 낮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기 리스크비용이 매우 크다. 그래서 개인 상대 돈장사보다는 계속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프로젝트 파이낸싱, PF)에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 PF에서 문제가 많이들 생긴다면?
들어올 돈은 막히지만, 나가야 할 돈은 칼같이 나가야 한다. 그럼 방법은 출혈금리를 제시하는 수 밖에 없다.
5. 세상에 공짜로 이런 고금리가 가능할 리가 없다.
저축은행의 현상태가 엄청 안 좋으니깐, 엄청 높은 금리를 제시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지 않나?
6. 5천만원까지는 원리금 보장이 된다. 그거야 당연한데...
그 원리금 보장 보험을 타기 위해서는 온갖 개피곤한 작업이 다 필요할 수도 있다. 진짜로 저축은행 문제가 터져서 원리금 못 준다고 하면, 그 때에는 한두군데에서만 이런 문제가 터질 리도 없거니와, 수천수만명이 원리금 보장 신청하고 등등의 난리통이 벌어질 수 있다.
보장이 되기야 하겠지만, 이게 내가 필요한 시기에 그 돈을 못 찾을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이다.
7. 그거 각오하고, 5천만원 미만에서 예금하는 거야... 할 수는 있지만, 사실 상당히 후달리는 일이 될 수도 있음.
#하신승
1. 오늘 저축은행 중앙회 홈페이지에서 찾아본 바로는 예금 최고 금리로는 6%를 넘는 것까지는 확인했는데, 짤로 도는 10% 짜리 예금은 없었다.
근데,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되었을 수도 있고, 실제로 10% 넘는 예금금리가 있을 수도 있겠다. 일단 나는 개인적으로는 확인을 하지 못했다.
오늘의 뇌피셜로는 진짜로 10% 이상 주는 금리가 있다는 전제 하에서...
2. 정상적인 저축은행이라면 절대 10% 넘는 수신금리를 제공할 수 없다. 이건 역마진도 이런 역마진이 없기 떄문이다. 지금 은행 대출 금리가 엄청나게 높은 곳이 한 8% 될 것 같은데,
그럼 8%로 대출 받아서, 10% 예금 넣으면 내가 2%를 가만히 앉아서 먹을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이런 금리는 불가능해야 한다. 그런데 진짜로 이런 금리가 나왔다면...
이건 무슨 이야기이겠는가?
3. 저축은행은 예금으로 받은 돈 + 후순위채권 등으로 조달한 돈으로 대출을 해서 그 마진으로 영업을 한다.
그럼 일단 예금 금리가 10%라면, 저축은행이 대출을 해 줄 때에는 거의 15% 이상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런 대출금리가 가능하겠는가???
그게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예금으로 돈을 땡기려고 하는 이유는, 예금 말고는 돈 땡겨올 구멍이 완전히 다 사라졌다는 말 아닌가?
4.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이렇게까지 무리한 금리를 제시해서 돈을 급하게 땡겨오려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
저축은행의 고객(돈 빌리는 사람)은 보통 은행보다 신용도가 낮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기 리스크비용이 매우 크다. 그래서 개인 상대 돈장사보다는 계속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프로젝트 파이낸싱, PF)에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 PF에서 문제가 많이들 생긴다면?
들어올 돈은 막히지만, 나가야 할 돈은 칼같이 나가야 한다. 그럼 방법은 출혈금리를 제시하는 수 밖에 없다.
5. 세상에 공짜로 이런 고금리가 가능할 리가 없다.
저축은행의 현상태가 엄청 안 좋으니깐, 엄청 높은 금리를 제시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지 않나?
6. 5천만원까지는 원리금 보장이 된다. 그거야 당연한데...
그 원리금 보장 보험을 타기 위해서는 온갖 개피곤한 작업이 다 필요할 수도 있다. 진짜로 저축은행 문제가 터져서 원리금 못 준다고 하면, 그 때에는 한두군데에서만 이런 문제가 터질 리도 없거니와, 수천수만명이 원리금 보장 신청하고 등등의 난리통이 벌어질 수 있다.
보장이 되기야 하겠지만, 이게 내가 필요한 시기에 그 돈을 못 찾을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이다.
7. 그거 각오하고, 5천만원 미만에서 예금하는 거야... 할 수는 있지만, 사실 상당히 후달리는 일이 될 수도 있음.
#하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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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로펌
https://v.daum.net/v/20221023172402461
===
사내변호사 증가 통계치만 갖다놨는데 로스쿨에서 연간 합격시키는 변호사 수가 2천명이상 임.
___
https://v.daum.net/v/20221023172402461
===
사내변호사 증가 통계치만 갖다놨는데 로스쿨에서 연간 합격시키는 변호사 수가 2천명이상 임.
___
언론사 뷰
연봉 깎여도 '워라밸'…사내변호사로 몰린다
서울의 한 로펌에서 근무하던 9년 차 변호사 A씨(36)는 지난 7월 사직서를 낸 뒤 대형 제조업체 법무부서로 이직했다. 반복되는 야근에서 벗어나고픈 마음이 가득하던 차에 해당 제조업체에서 “각종 법률 리스크 검토 등을 맡아달라”며 영입을 제안하자 곧바로 응했다. 로펌에서 일할 때보다 연봉은 2000만원가량 줄었지만 A씨는 “소득은 줄었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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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전기차용 리튬 가격은 계속 고공행진. 전기차 생산 증가로 인한 기저 수요와 함께 IRA 시행으로 중국 이외의 리튬 확보를 위한 단기 경쟁 때문으로 파악
https://naver.me/5kX2Vxm2
https://naver.me/5kX2Vxm2
Naver
전기차 급성장에 리튬 가격 '천정부지'…톤당 1억 '역대 최고'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리튬 가격이 끝을 모를 정도로 치솟고 있다. 24일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탄산리튬 가격은 톤당 52만5500위안(1억368만원)이다. 리튬 가격이 톤당 50만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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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2년 11월 지놈앤컴퍼니 자폐증 치료제 신약 FDA 패스트트랙 결과 발표 ***
지놈앤컴퍼니
지놈앤컴퍼니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폐증 치료제 신약 ‘SB-121’에 대한 패스트 트랙 지정을 신청했다. FDA는 60일 이내에 지정 여부를 발표해야하기 때문에 이르면 다음 달 초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GMWY275
지놈앤컴퍼니
지놈앤컴퍼니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폐증 치료제 신약 ‘SB-121’에 대한 패스트 트랙 지정을 신청했다. FDA는 60일 이내에 지정 여부를 발표해야하기 때문에 이르면 다음 달 초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GMWY275
서울경제
[단독] 지놈앤컴퍼니, 자폐 신약 美 FDA 패스트트랙 신청
지놈앤컴퍼니(314130)가 자페증 치료제를 조기 출시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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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테슬라 중국 판매 Model 3, Model Y 가격 인하
*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가격 인상과 무관하게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탑티어기업이 가격인하를 결정하면서 투자심리에 일부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겠지만, 일단 중국 전기차 시장 전반의 이슈보다는 테슬라의 전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 Model 3: 27.99만위안 → 26.59만위안 (-5.0%)
• Model Y: 31.69만위안 → 28.89만위안 (-8.8%)
*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가격 인상과 무관하게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탑티어기업이 가격인하를 결정하면서 투자심리에 일부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겠지만, 일단 중국 전기차 시장 전반의 이슈보다는 테슬라의 전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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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el 3: 27.99만위안 → 26.59만위안 (-5.0%)
• Model Y: 31.69만위안 → 28.89만위안 (-8.8%)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항생테크지수 -6%대 급락. 알리바바는 -10%대. 오늘 이렇다 할 이슈는 아직 확인 하지 못했습니다. 시진핑 공포 반영한 극단적인 투심 위축의 결과로 보이네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몰랐던 사실도 아닌데..
* 몰랐던 사실도 아닌데..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제목 [한투 이동연] 홍콩H 급락
[Web발신]
[한투증권 이동연] 10/24 홍콩 증시 급락 코멘트
- 홍콩H지수 -5% 하락하며 5,250pt가 무너짐. 항셍테크지수는 -6% 가까이 급락하며 특히 부진
- 20차 전당대회에서 시진핑 1인 체제가 강화된 데 따른 불안감이 증시 하락의 가장 큰 이유
- 24일 오전에 발표된 경제지표가 증시 하락을 야기시킬 정도로 부진하지 않았기 때문. 9월 소비, 투자 지표가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산업생산 지표는 컨센서스를 상회. 3분기 중국 GDP도 3.9% YoY 성장하며 컨센서스(+3.3% YoY)를 상회
- 결국 공청당 인사가 최상위 지도부에서 탈락하면서 견제 기능이 더욱 약화됐고, 이에 따라 산업 규제와 공동부유 정책 시행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걱정이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외국인 비중 낮은 본토 증시는 1%대 하락에 그치고 있음
- 실제로 홍콩 증시에서는 IT(-7.5%), 헬스케어(-4.8%), 부동산(-4.2%) 등 규제에 노출돼 왔던 섹터 낙폭이 큰 상황
- 중국 정부의 증시 안정화 조치가 없는 한 홍콩 증시는 단기적으로 변동성 확대가 지속될 전망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Web발신]
[한투증권 이동연] 10/24 홍콩 증시 급락 코멘트
- 홍콩H지수 -5% 하락하며 5,250pt가 무너짐. 항셍테크지수는 -6% 가까이 급락하며 특히 부진
- 20차 전당대회에서 시진핑 1인 체제가 강화된 데 따른 불안감이 증시 하락의 가장 큰 이유
- 24일 오전에 발표된 경제지표가 증시 하락을 야기시킬 정도로 부진하지 않았기 때문. 9월 소비, 투자 지표가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산업생산 지표는 컨센서스를 상회. 3분기 중국 GDP도 3.9% YoY 성장하며 컨센서스(+3.3% YoY)를 상회
- 결국 공청당 인사가 최상위 지도부에서 탈락하면서 견제 기능이 더욱 약화됐고, 이에 따라 산업 규제와 공동부유 정책 시행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걱정이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외국인 비중 낮은 본토 증시는 1%대 하락에 그치고 있음
- 실제로 홍콩 증시에서는 IT(-7.5%), 헬스케어(-4.8%), 부동산(-4.2%) 등 규제에 노출돼 왔던 섹터 낙폭이 큰 상황
- 중국 정부의 증시 안정화 조치가 없는 한 홍콩 증시는 단기적으로 변동성 확대가 지속될 전망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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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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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발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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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글 #네옴시티
받은글)
1. 네옴시티 수주를 많이 딸수록 사기업, 공기업, 정부 모두가 이득을 볼수 있음. 현정부 지지율 하락, 외교실패 등으로 네옴시티건에 숟가락을 얹든 주도적으로 진행하든 얻을 것이 더욱 많으므로 전방위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판단됨. 또한 친정부언론사들 관련된 기사를 꾸준히 내면서 홍보하는 것이 관례임
2. 현재 사우디 출국일이 11월 2일로 확정. 출발 전주에 동행하는 기업 리스트 오픈 가능성 존재하며 기존에 수주를 따낸 기업들이 동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삼성물산, 현대건설, 한미글로벌 등)
3. 현 정부에 대해 '빈손외교'라는 비판이 컸기 때문에 이번 사우디 방문 때는 기수주한 플잭들 엠바고를 풀어서 공시 or 기사화 하든, 신규 수주를 받아오든 실질적인 결과물을 보여줄 필요가 있음(결과물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면 무능함을 또한번 더 부각하는 꼴이라 언론에 흘리지도 않았을거고 빈살만 방한기사처럼 과대해석하지 않게끔 반박할 것임)
4. 국토부 출발 전주부터 4박6일 일정 후 돌아오는 주까지 네옴시티 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됨
받은글)
1. 네옴시티 수주를 많이 딸수록 사기업, 공기업, 정부 모두가 이득을 볼수 있음. 현정부 지지율 하락, 외교실패 등으로 네옴시티건에 숟가락을 얹든 주도적으로 진행하든 얻을 것이 더욱 많으므로 전방위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판단됨. 또한 친정부언론사들 관련된 기사를 꾸준히 내면서 홍보하는 것이 관례임
2. 현재 사우디 출국일이 11월 2일로 확정. 출발 전주에 동행하는 기업 리스트 오픈 가능성 존재하며 기존에 수주를 따낸 기업들이 동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삼성물산, 현대건설, 한미글로벌 등)
3. 현 정부에 대해 '빈손외교'라는 비판이 컸기 때문에 이번 사우디 방문 때는 기수주한 플잭들 엠바고를 풀어서 공시 or 기사화 하든, 신규 수주를 받아오든 실질적인 결과물을 보여줄 필요가 있음(결과물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면 무능함을 또한번 더 부각하는 꼴이라 언론에 흘리지도 않았을거고 빈살만 방한기사처럼 과대해석하지 않게끔 반박할 것임)
4. 국토부 출발 전주부터 4박6일 일정 후 돌아오는 주까지 네옴시티 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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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코스닥)코오롱티슈진 -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유지 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1024900515
2022.10.24
===
신라젠처럼 부활
(코스닥)코오롱티슈진 -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유지 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1024900515
2022.10.24
===
신라젠처럼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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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hwa2.0)
클레이튼 오늘 일어난 이슈들 정리
1️⃣ 오늘 새벽 숏스퀴즈 (숏포지션들 청산)
2️⃣ 바이백 공지 (오늘저녁에 올라옴)
3️⃣ 블록리워드 2/3 축소 확정 공지 (오늘저녁에 올라옴)
저는 새벽에 오른 숏스퀴즈가 심상치 않다고 느끼고
바이백 + 블록리워드 축소 등 호재 시점도 적절한거 같아서
먼가 시점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여서 소액 들어가보고 햇제하기 위해서 공지 작성해봅니다..(제발)
1️⃣ 오늘 새벽 숏스퀴즈 (숏포지션들 청산)
2️⃣ 바이백 공지 (오늘저녁에 올라옴)
3️⃣ 블록리워드 2/3 축소 확정 공지 (오늘저녁에 올라옴)
저는 새벽에 오른 숏스퀴즈가 심상치 않다고 느끼고
바이백 + 블록리워드 축소 등 호재 시점도 적절한거 같아서
먼가 시점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여서 소액 들어가보고 햇제하기 위해서 공지 작성해봅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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