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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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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비상 거시경제 금융회의 내용) 회사채, CP 매입 프로그램 매입한도 8조원에서 16조원으로 확대

- 모든 지자체 보증 확약, 부동산 PF 적극 대응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 주요 내용

- 금융위: 채안펀드 24일부터 회사채 및 CP 매입 재개

- 증권금융: 자체 재원 활용, PF, ABCP 관련 유동성 부족한 증권사 대상 3조원 지원. 관계기관 연계 추가 지원도 확충

- 산은, 기은, 신보: 회사채 및 CP 매입 프로그램 매입 한도 8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금융사 CP도 매입

- 한국은행: 적격담보대상 증권에 공공기관채, 은행채 포함 검토

- 기재부: 기존 시장안정조치에 더해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50조원 +α 규모로 확대해 운영,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주공, 주금공: 사업자 보증 10조원으로 확대
#환율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만 그저 궁금할 뿐 원래 예측이 힘든 영역이라 생각하기에 보고 대응 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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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태양광 모듈, 2023년까지 가격 하락 예상

보고서: https://bit.ly/3eQZmpe


[총평]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감 약화로 석유화학 시황은 전반 하락했습니다. 반면, 정제마진은 4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태양광 체인은 가격 하락의 초입입니다.


[정제마진 4주 상승]
주간 평균 정제마진 18.5$(WoW +2.2$)로 4주 상승. 다만, 프랑스 파업은 최악을 통과해 주 후반 정제마진은 조정


[태양광 모듈, 2023년까지 가격 하락 예상]
태양광 모듈 가격 하락의 시작: 중국에서 EU로 수출되는 태양광 모듈 평균가격 하락. 8월 말 고점 0.285$/W 대비 10월 현재 가격은 0.260$/W로 약 9% 하락. PV Ingsights 중국 태양광 셀/모듈 가격도 고점 대비 3~4% 하락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의 근본 원인: ① 20년 하반기~21년 상반기: 글로벌 정책과 전반적인 수요 회복 ② 21년 하반기: 중국의 탈탄소 정책 확대에 따른 석탄가격 급등과 전력부족. 이에 따른 메탈실리콘/폴리실리콘 급등 ③ 22년 상반기: 전쟁에 따른 에너지 및 전력 공급부족에 따른 급격한 재고확보


2023년까지 모듈 가격 하락을 예상하는 이유

① 높은 전력/에너지 가격에 적응. 구매자에게 심리적 Shock를 주지는 않을 것. Panic-Buying 가능성 축소
② 유럽은 재고 상승으로 모듈 가격 하락. 올해 8월 누적 중국→유럽 태양광 패널 수출 60GW로 유럽 설치량 전망치 41GW 대비 높음. 설치 인력 및 인버터 부족 또한 문제
③ 중국의 석탄 및 폴리실리콘 공급 확대 예상. 시진핑은 신재생 에너지가 화석연료를 안정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석탄 생산을 멈추지 않겠다고 언급. CEA는 2022년 말 폴리실리콘 Capa 295GW→2023년 Capa 536GW 전망(YoY +82%). 실제, 폴리실리콘/웨이퍼는 9주 연속 하락


결론: 2023년 태양광 체인 가격은 하락할 것. 셀/모듈 업체의 스프레드와 실적은 문제 없을 것. 다만, 가격 자체의 하락 국면 진입은 인지할 필요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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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넥슨게임즈 #퍼스트디센던트 오픈베타 동시접속자 추이 주말도 포함한 수치인데 음..
#넥슨게임즈 #퍼스트디센던트

오픈베타 동시접속자 추이

고점 3.4만명을 기점으로 현재 10,768명 정도로 집계되는 중. 출시전 게임 오픈베타인데 일간으로 동접자 수가 빠지고있음.

긍정적으로 해석하긴 힘든 동접자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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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넷플릭스가 하면 우리도"…웨이브 티빙도 광고요금제 추진

-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광고업계 관계자는 "이미 넷플릭스가 광고요금제 도입을 발표하기 전부터 국내 OTT 회사들과 업계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국내 OTT 회사들은 지금 바로 광고요금제를 도입해도 무방할 정도로 준비된 상태"라고 언급

- 광고요금제 도입 계획에 대해 웨이브와 티빙은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도입을 논하기엔 시기상조"라며 말을 아낌. 아직 구독자 수가 수백만 명에 불과해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내 OTT업계와 전 세계 구독자 수가 2억2309만명(올해 3분기 기준)에 달해 구독자를 추가 유치하기 위해서 광고요금제를 도입하는 넷플릭스는 상황이 다르다는 것.

- 한 국내 OTT업계 관계자는 "지금 광고요금제보다 더 집중해야 할 것은 내수에서 벗어나 일본·동남아시아 등 해외로 진출해 국내 OTT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라며 "광고요금제 도입은 선순위가 아니다"고 현재 분위기를 설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34293?sid=105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확실히 뇌피셜임 - 저축은행>

1. 오늘 저축은행 중앙회 홈페이지에서 찾아본 바로는 예금 최고 금리로는 6%를 넘는 것까지는 확인했는데, 짤로 도는 10% 짜리 예금은 없었다.

근데,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되었을 수도 있고, 실제로 10% 넘는 예금금리가 있을 수도 있겠다. 일단 나는 개인적으로는 확인을 하지 못했다.

오늘의 뇌피셜로는 진짜로 10% 이상 주는 금리가 있다는 전제 하에서...

2. 정상적인 저축은행이라면 절대 10% 넘는 수신금리를 제공할 수 없다. 이건 역마진도 이런 역마진이 없기 떄문이다. 지금 은행 대출 금리가 엄청나게 높은 곳이 한 8% 될 것 같은데,

그럼 8%로 대출 받아서, 10% 예금 넣으면 내가 2%를 가만히 앉아서 먹을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이런 금리는 불가능해야 한다. 그런데 진짜로 이런 금리가 나왔다면...

이건 무슨 이야기이겠는가?

3. 저축은행은 예금으로 받은 돈 + 후순위채권 등으로 조달한 돈으로 대출을 해서 그 마진으로 영업을 한다.

그럼 일단 예금 금리가 10%라면, 저축은행이 대출을 해 줄 때에는 거의 15% 이상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런 대출금리가 가능하겠는가???

그게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예금으로 돈을 땡기려고 하는 이유는, 예금 말고는 돈 땡겨올 구멍이 완전히 다 사라졌다는 말 아닌가?

4.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이렇게까지 무리한 금리를 제시해서 돈을 급하게 땡겨오려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

저축은행의 고객(돈 빌리는 사람)은 보통 은행보다 신용도가 낮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기 리스크비용이 매우 크다. 그래서 개인 상대 돈장사보다는 계속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프로젝트 파이낸싱, PF)에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 PF에서 문제가 많이들 생긴다면?

들어올 돈은 막히지만, 나가야 할 돈은 칼같이 나가야 한다. 그럼 방법은 출혈금리를 제시하는 수 밖에 없다.

5. 세상에 공짜로 이런 고금리가 가능할 리가 없다.

저축은행의 현상태가 엄청 안 좋으니깐, 엄청 높은 금리를 제시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지 않나?

6. 5천만원까지는 원리금 보장이 된다. 그거야 당연한데...

그 원리금 보장 보험을 타기 위해서는 온갖 개피곤한 작업이 다 필요할 수도 있다. 진짜로 저축은행 문제가 터져서 원리금 못 준다고 하면, 그 때에는 한두군데에서만 이런 문제가 터질 리도 없거니와, 수천수만명이 원리금 보장 신청하고 등등의 난리통이 벌어질 수 있다.

보장이 되기야 하겠지만, 이게 내가 필요한 시기에 그 돈을 못 찾을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이다.

7. 그거 각오하고, 5천만원 미만에서 예금하는 거야... 할 수는 있지만, 사실 상당히 후달리는 일이 될 수도 있음.

#하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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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전기차용 리튬 가격은 계속 고공행진. 전기차 생산 증가로 인한 기저 수요와 함께 IRA 시행으로 중국 이외의 리튬 확보를 위한 단기 경쟁 때문으로 파악


https://naver.me/5kX2Vx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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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2년 11월 지놈앤컴퍼니 자폐증 치료제 신약 FDA 패스트트랙 결과 발표 ***

지놈앤컴퍼니

지놈앤컴퍼니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폐증 치료제 신약 ‘SB-121’에 대한 패스트 트랙 지정을 신청했다. FDA는 60일 이내에 지정 여부를 발표해야하기 때문에 이르면 다음 달 초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GMWY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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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중국 판매 Model 3, Model Y 가격 인하

*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가격 인상과 무관하게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탑티어기업이 가격인하를 결정하면서 투자심리에 일부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겠지만, 일단 중국 전기차 시장 전반의 이슈보다는 테슬라의 전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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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el 3: 27.99만위안 → 26.59만위안 (-5.0%)

• Model Y: 31.69만위안 → 28.89만위안 (-8.8%)
> 항생테크지수 -6% 급락. 알리바바는 -10%. 오늘 이렇다 이슈는 아직 확인 하지 못했습니다. 시진핑 공포 반영한 극단적인 투심 위축의 결과로 보이네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몰랐던 사실도 아닌데..
제목 [한투 이동연] 홍콩H 급락
[Web발신]
[한투증권 이동연] 10/24 홍콩 증시 급락 코멘트

- 홍콩H지수 -5% 하락하며 5,250pt가 무너짐. 항셍테크지수는 -6% 가까이 급락하며 특히 부진

- 20차 전당대회에서 시진핑 1인 체제가 강화된 데 따른 불안감이 증시 하락의 가장 큰 이유

- 24일 오전에 발표된 경제지표가 증시 하락을 야기시킬 정도로 부진하지 않았기 때문. 9월 소비, 투자 지표가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산업생산 지표는 컨센서스를 상회. 3분기 중국 GDP도 3.9% YoY 성장하며 컨센서스(+3.3% YoY)를 상회

- 결국 공청당 인사가 최상위 지도부에서 탈락하면서 견제 기능이 더욱 약화됐고, 이에 따라 산업 규제와 공동부유 정책 시행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걱정이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외국인 비중 낮은 본토 증시는 1%대 하락에 그치고 있음

- 실제로 홍콩 증시에서는 IT(-7.5%), 헬스케어(-4.8%), 부동산(-4.2%) 등 규제에 노출돼 왔던 섹터 낙폭이 큰 상황

- 중국 정부의 증시 안정화 조치가 없는 한 홍콩 증시는 단기적으로 변동성 확대가 지속될 전망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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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목발굴단 (plu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