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음... 늘 그렇지만 공매수 세력이 발호(發號)하는 모습을 보니, 하락장에서 마진콜로 개별주들을 폭락시킨 후 공매도 탓을 하는 장면이 연상되기 시작한다 https://news.1rj.ru/str/TNBfolio/50817
#공매수 #공매도 #일기 #단상
안타가운 것은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공매도가 무엇인지도 어떤 기능을하고 어떤 맹점이 있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공매도 탓만 한다는 점,
그리고 레버리지 이빠이 몰빵 매수가 공매수이며 이를 통해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것에 일조하고 있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움.
안타가운 것은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공매도가 무엇인지도 어떤 기능을하고 어떤 맹점이 있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공매도 탓만 한다는 점,
그리고 레버리지 이빠이 몰빵 매수가 공매수이며 이를 통해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것에 일조하고 있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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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오늘 보다 내일 지표 발표가 밀집.
오전부터 일본 GDP, 산업생산.
유럽, 영국 실업률, 유로존 GDP.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CPI 등.
반면 오늘은 실적발표에 좀 더 영향 받는 모습
오전부터 일본 GDP, 산업생산.
유럽, 영국 실업률, 유로존 GDP.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CPI 등.
반면 오늘은 실적발표에 좀 더 영향 받는 모습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SM 부사장, 적대적 M&A는 하이브 아닌 카카오가 시도
https://naver.me/xqo0JEtY
■ SM 조병규 부사장(사내변호사),
경영권 분쟁 설명문 SM 직원들과 공유
(일부 내용 발췌)
적대적 M&A란 경영진의 의사에 반하고, 경영진의 협조 없이, 비우호적으로 이루어지는 인수합병을 뜻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경영진’이란, 현재의 공동대표와 같은 대표이사와 이사회가 아닙니다. 위에서 설명한 상법/자본시장법에서 다루는 경영권을 행사하는 현재의 대주주와 우호세력을 뜻하는 것이지요.
현재의 상황과 같이 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뜻을 달리하는 경우 그 인수합병이 적대적이냐 우호적이냐는 대주주를 기준으로 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회를 구성하는 권한은 주주로 구성된 주주총회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금 적대적 M&A를 시도하는 쪽은 카카오인 것이지 하이브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이브는 우호적 M&A를 진행하는 것이며, 대주주의 뜻에 반하여 지분을 늘리고자 하는 쪽은 카카오, 그리고 카카오와 손을 잡은 현 경영진과 얼라인인 것입니다
https://naver.me/xqo0JEtY
■ SM 조병규 부사장(사내변호사),
경영권 분쟁 설명문 SM 직원들과 공유
(일부 내용 발췌)
적대적 M&A란 경영진의 의사에 반하고, 경영진의 협조 없이, 비우호적으로 이루어지는 인수합병을 뜻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경영진’이란, 현재의 공동대표와 같은 대표이사와 이사회가 아닙니다. 위에서 설명한 상법/자본시장법에서 다루는 경영권을 행사하는 현재의 대주주와 우호세력을 뜻하는 것이지요.
현재의 상황과 같이 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뜻을 달리하는 경우 그 인수합병이 적대적이냐 우호적이냐는 대주주를 기준으로 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회를 구성하는 권한은 주주로 구성된 주주총회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금 적대적 M&A를 시도하는 쪽은 카카오인 것이지 하이브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이브는 우호적 M&A를 진행하는 것이며, 대주주의 뜻에 반하여 지분을 늘리고자 하는 쪽은 카카오, 그리고 카카오와 손을 잡은 현 경영진과 얼라인인 것입니다
Naver
SM 부사장, “적대적 M&A는 하이브 아닌 카카오가 시도…”
SM엔터테인먼트 조병규 부사장이 요즘 한창 진행되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 분쟁에 대한 장문의 설명문 전 직원에게 공유했다. SM 엔터테인먼트 사내 변호사인 조 부사장은 13일 전 직원에게 발송한 이메일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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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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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에스엠 – 하이브 – 카카오戰’에서 카카오 주주의 권리에 대해서는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에스엠에 대한 희망 논리 중 핵심은 카카오가 에스엠 주식을 하이브가 제시한 12만 원보다 높은 가격 대에서 100% 공개매수한다는 것이다. 지금 가격대도 이런 전망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
자금은 있는가?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9만 원에 지분 9.05%를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지분 100%를 확보하기 위한 총비용은 주당 13만 원 기준 3.3조 원, 14만 원 기준 3.5조 원에 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1.15조 원) 가정하더라도 독자적으로 3조 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과연 가능할까? 카카오 및 계열사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백번 양보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이브와 마찬가지로 40%의 지분만 취득한다고 가정해 보자. 9.05% 지분은 2,171억 원(주당 91,000원)에 확보했으니, 유상증자(1.15조 원) 잔여 대금 전부를 31% 지분 확보에 투입하는 것으로 가정 시 예상 공개매수단가로 주당 115,000원이 산출된다. 이 이상으로 공개매수 가격을 높인다면 유상증자 대금으로는 부족하다. 그럼 누가 도와줘야만 할까? 게다가 이 경우에는 에스엠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간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스엠 주주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에 노출된다.
카카오 주주의 권리는 어떤 형태로 보호받을 수 있는가?
①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업 강화를 위해 에스엠이 필요한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에스엠 지분 인수에 카카오엔터의 자금이 아닌 카카오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②이번 증자 및 CB 인수 건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스엠 경영권 확보를 통한 실익은 카카오가 아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주주가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당연히 제기되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 카카오가 에스엠 인수에 3~4조 원씩 투입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누구를 위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30% 이상 소유한 FI를 위해서? 소위 거버넌스 개선에 앞장선다는 분들께서 왜 이런 지적은 일언반구도 없이, 카카오가 100% 지분을 취득할 것이라는 희망 회로 만 돌리시는지. 작년에 같은 이슈로 그토록 비난 받았던 카카오 아니었던가?
에스엠에 대한 희망 논리 중 핵심은 카카오가 에스엠 주식을 하이브가 제시한 12만 원보다 높은 가격 대에서 100% 공개매수한다는 것이다. 지금 가격대도 이런 전망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
자금은 있는가?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9만 원에 지분 9.05%를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지분 100%를 확보하기 위한 총비용은 주당 13만 원 기준 3.3조 원, 14만 원 기준 3.5조 원에 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1.15조 원) 가정하더라도 독자적으로 3조 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과연 가능할까? 카카오 및 계열사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백번 양보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이브와 마찬가지로 40%의 지분만 취득한다고 가정해 보자. 9.05% 지분은 2,171억 원(주당 91,000원)에 확보했으니, 유상증자(1.15조 원) 잔여 대금 전부를 31% 지분 확보에 투입하는 것으로 가정 시 예상 공개매수단가로 주당 115,000원이 산출된다. 이 이상으로 공개매수 가격을 높인다면 유상증자 대금으로는 부족하다. 그럼 누가 도와줘야만 할까? 게다가 이 경우에는 에스엠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간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스엠 주주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에 노출된다.
카카오 주주의 권리는 어떤 형태로 보호받을 수 있는가?
①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업 강화를 위해 에스엠이 필요한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에스엠 지분 인수에 카카오엔터의 자금이 아닌 카카오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②이번 증자 및 CB 인수 건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스엠 경영권 확보를 통한 실익은 카카오가 아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주주가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당연히 제기되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 카카오가 에스엠 인수에 3~4조 원씩 투입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누구를 위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30% 이상 소유한 FI를 위해서? 소위 거버넌스 개선에 앞장선다는 분들께서 왜 이런 지적은 일언반구도 없이, 카카오가 100% 지분을 취득할 것이라는 희망 회로 만 돌리시는지. 작년에 같은 이슈로 그토록 비난 받았던 카카오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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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CATL이 쏘아올린 공
중국 밧데리의 미국 입성
미국 포드자동차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ATL과 협력해 미시건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찰풍선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중국 업체와 협력해 35억달러(약 4조4700억원)짜리 대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라이센스 방식 계약이란점입니다. Capex는 포드가 부담하고 CATL은 기술자문과 피를 얻는 방식입니다.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미국시장 진입이 주는 임플리케이션은 큽니다.
1) LFP 시장 지배력 확대:글로벌 최대 전기차 시장이 된 중국 내 LFP 비중 60%, 안정성에서 시작된 시장침투가 원가 경쟁력까지 확장
2) 중국 기업에 가장 보수적인 미국시장 입성: 유럽과 미국 시장이 중국 전기차 트랜드를 후행할 가능성
3) 밧데리 스탠다드 경쟁 재점화: LFP의 시장지배력 확대 이후 나트륨 밧데리 등의 신형 스탠다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
t.me/jkc123
중국 밧데리의 미국 입성
미국 포드자동차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ATL과 협력해 미시건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찰풍선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중국 업체와 협력해 35억달러(약 4조4700억원)짜리 대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라이센스 방식 계약이란점입니다. Capex는 포드가 부담하고 CATL은 기술자문과 피를 얻는 방식입니다.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미국시장 진입이 주는 임플리케이션은 큽니다.
1) LFP 시장 지배력 확대:글로벌 최대 전기차 시장이 된 중국 내 LFP 비중 60%, 안정성에서 시작된 시장침투가 원가 경쟁력까지 확장
2) 중국 기업에 가장 보수적인 미국시장 입성: 유럽과 미국 시장이 중국 전기차 트랜드를 후행할 가능성
3) 밧데리 스탠다드 경쟁 재점화: LFP의 시장지배력 확대 이후 나트륨 밧데리 등의 신형 스탠다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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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넷마블·데브시스터즈 블록체인 동행…'P2E 쿠키런' 나온다
- 데브시스터즈 실적은 적자가 조금 더 나왔습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2141351444848c5fa75ef86_1&md=20230214140634_V
- 데브시스터즈 실적은 적자가 조금 더 나왔습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2141351444848c5fa75ef86_1&md=20230214140634_V
글로벌이코노믹
넷마블·데브시스터즈 블록체인 동행…'FNCY판 쿠키런' 나온다
넷마블에프앤씨(F&C)의 자회사 메타버스월드의 팬시(FNCY) 플랫폼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게임 관련 공지가 14일 올라왔다. 양사가 블록체인 게임 사업 협력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 명은 '팬시(FNCY)X쿠키런: 오븐브레이크'로 현재 팬시 기반 PC 버전의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FNCY는 넷마블F&...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폐쇄 채널
넷마블·데브시스터즈 블록체인 동행…'P2E 쿠키런' 나온다 - 데브시스터즈 실적은 적자가 조금 더 나왔습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2141351444848c5fa75ef86_1&md=20230214140634_V
기사도 일부 정정되었는데, 정정된 내용과도 사측의 의견이 달라 말씀드리자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블록체인 버전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확인됩니다.
넷마블에프엔씨가 운영하는 '팬시'라고 하는 플랫폼이 있고
이 플랫폼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도 기능하지만 게임 플랫폼으로서도 기능합니다.
이 플랫폼에 기존 게임과 동일하게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제공되는 일이라고 합니다.
기사 내용 중에서
- 블록체인 사업을 협업한다는 점이나
- 쿠키런 IP 기반 NFT가 발행된다는 점
모두 사실과는 다르다는 것이 사측의 입장입니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블록체인 버전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확인됩니다.
넷마블에프엔씨가 운영하는 '팬시'라고 하는 플랫폼이 있고
이 플랫폼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도 기능하지만 게임 플랫폼으로서도 기능합니다.
이 플랫폼에 기존 게임과 동일하게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제공되는 일이라고 합니다.
기사 내용 중에서
- 블록체인 사업을 협업한다는 점이나
- 쿠키런 IP 기반 NFT가 발행된다는 점
모두 사실과는 다르다는 것이 사측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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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미래나노텍]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처분예정보통주 : 1,504,966주
처분예정기타주 : 0주
보통주금액 : 30,000,000,000원
기타금액 : 0원
처분시작일 : 2023년 02월 16일
처분종료일 : 2023년 02월 16일
처분목적 :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처분예정보통주 : 1,504,966주
처분예정기타주 : 0주
보통주금액 : 30,000,000,000원
기타금액 : 0원
처분시작일 : 2023년 02월 16일
처분종료일 : 2023년 02월 16일
처분목적 :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단 단독은 주의..
http://www.sedaily.com/NewsView/29LQYW66V5?OutLink=telegram
다만 CJ가 SM엔터 지분 투자 검토 계획을 실행에 옮기며 경영권 전쟁을 본격화할지는 ‘미지수’라는 관측도 나온다. CJ ENM의 자금 사정이 악화한 때문이다. 지난해 말 CJ ENM의 순차입금은 2조 1200억 원으로 2021년보다 3.6배 증가했고, 현금비율 역시 63.9%에서 31.2%로 줄었다.
CJ ENM이 지난 9일 콘퍼런스 콜에서 비핵심 자산 유동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 배경이기도 하다. 다만 CJ ENM 측이 의지만 있다면 인수금융이나 대출 등을 활용해 재원을 조달할 가능성도 있다. 에스엠 지분을 20% 가량 확보하려면 현재 5000억 원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규모 자금 투입이 필요한데다 SM엔터 인수전이 사회적 관심을 끌고 있어 CJ가 카카오와 연합 전선을 구축할지는 CJ ENM 등 계열사 차원이 아닌 지주사에서 논의가 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9LQYW66V5?OutLink=telegram
다만 CJ가 SM엔터 지분 투자 검토 계획을 실행에 옮기며 경영권 전쟁을 본격화할지는 ‘미지수’라는 관측도 나온다. CJ ENM의 자금 사정이 악화한 때문이다. 지난해 말 CJ ENM의 순차입금은 2조 1200억 원으로 2021년보다 3.6배 증가했고, 현금비율 역시 63.9%에서 31.2%로 줄었다.
CJ ENM이 지난 9일 콘퍼런스 콜에서 비핵심 자산 유동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 배경이기도 하다. 다만 CJ ENM 측이 의지만 있다면 인수금융이나 대출 등을 활용해 재원을 조달할 가능성도 있다. 에스엠 지분을 20% 가량 확보하려면 현재 5000억 원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규모 자금 투입이 필요한데다 SM엔터 인수전이 사회적 관심을 끌고 있어 CJ가 카카오와 연합 전선을 구축할지는 CJ ENM 등 계열사 차원이 아닌 지주사에서 논의가 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제
[단독] 카카오, SM엔터 인수전에 'CJ 우군' 확보할까
카카오(035720)가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041510)) 인수전에 CJ(001040)그룹을 우군으로 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CJ그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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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단 단독은 주의.. http://www.sedaily.com/NewsView/29LQYW66V5?OutLink=telegram 다만 CJ가 SM엔터 지분 투자 검토 계획을 실행에 옮기며 경영권 전쟁을 본격화할지는 ‘미지수’라는 관측도 나온다. CJ ENM의 자금 사정이 악화한 때문이다. 지난해 말 CJ ENM의 순차입금은 2조 1200억 원으로 2021년보다 3.6배 증가했고, 현금비율 역시 63.9%에서 31.2%로 줄었다. CJ ENM이 지난…
12만원 시간외 돌파하며 공개매수는 이대로면 나가리.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단 단독은 주의.. http://www.sedaily.com/NewsView/29LQYW66V5?OutLink=telegram 다만 CJ가 SM엔터 지분 투자 검토 계획을 실행에 옮기며 경영권 전쟁을 본격화할지는 ‘미지수’라는 관측도 나온다. CJ ENM의 자금 사정이 악화한 때문이다. 지난해 말 CJ ENM의 순차입금은 2조 1200억 원으로 2021년보다 3.6배 증가했고, 현금비율 역시 63.9%에서 31.2%로 줄었다. CJ ENM이 지난…
시간외는 일단 12만으로 마무리.
근데 카카오 얘기가 이렇게 기사에 많이 언급되도 되는건가 싶음. 요게 좀 걸림.
내일 조회공시나 보도자료 기다려보면 될것 같음.
근데 카카오 얘기가 이렇게 기사에 많이 언급되도 되는건가 싶음. 요게 좀 걸림.
내일 조회공시나 보도자료 기다려보면 될것 같음.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CJ ENM] 에이스토리 1.24% 지분 처분 공시
- 장내 매도(2/7~2/14) 95,000주 매도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4001437
- 장내 매도(2/7~2/14) 95,000주 매도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4001437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단 단독은 주의.. http://www.sedaily.com/NewsView/29LQYW66V5?OutLink=telegram 다만 CJ가 SM엔터 지분 투자 검토 계획을 실행에 옮기며 경영권 전쟁을 본격화할지는 ‘미지수’라는 관측도 나온다. CJ ENM의 자금 사정이 악화한 때문이다. 지난해 말 CJ ENM의 순차입금은 2조 1200억 원으로 2021년보다 3.6배 증가했고, 현금비율 역시 63.9%에서 31.2%로 줄었다. CJ ENM이 지난…
#단독 #에스엠 #CJENM
이 매체는 CJ와 카카오는 SM 지분을 최대 19.9%까지 유상증자나 공개매수 방식으로 사들이고, 자신들에 우호적인 KB자산운용 등 기관투자가 보유 지분을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사들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CJ 측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근거 없는 사실이라고 일축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29097
이 매체는 CJ와 카카오는 SM 지분을 최대 19.9%까지 유상증자나 공개매수 방식으로 사들이고, 자신들에 우호적인 KB자산운용 등 기관투자가 보유 지분을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사들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CJ 측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근거 없는 사실이라고 일축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29097
Naver
CJ, SM 지분 인수 참여? "사실 무근" 반박 [공식]
CJ그룹(이하 CJ)이 카카오의 제안으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인수전에 뛰어든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서울경제는 14일 투자은행(IB)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말을 빌러 CJ가 SM 지분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