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정리하면 공개매수는 그대로 진행. 하이브는 공개매수에 참여하지 않을 것 같음. 공개매수 참여 물량은 카카오와 하이브의 묶인 지분을 제외하면 70프로정도로 예상됨. 대략 2대1의 경쟁률이라 주가하락폭이 커지면 아래에서 잡아서 반등에서 일부 숏 잡는 롱숏 로직의 매매들이 나올 것. 14에 잡고 14.5에 샀던 물량 절반 숏 잡은뒤 공개매수 들어가면 매수 물량의 절반은 15에 공개매수. 남은 물량은 14.5 숏으로 헷징. 그럼 대략 14.7정도로 아비트리지…
지금까지 2년정도 텔레그램 하면서 최단시간에 가장 많이 공유되는 거같은데...
과거 케이스 공부해보면 파생되는 전략 매우 많은데 주변 지인들 전략이랑 겹칠거같아서 그냥 대표적으로 얘기 많이되는것만 올려놓음.
관심있으신 분들은 각자 방법대로 스터디해보고 전략 짜서 참전 or 시뮬레이션 해보는 것도 좋을듯. 단일 종목 상에서는 개인이 참가할 수 있는 단군 이래 최대 이벤트인 것 같음.
과거 케이스 공부해보면 파생되는 전략 매우 많은데 주변 지인들 전략이랑 겹칠거같아서 그냥 대표적으로 얘기 많이되는것만 올려놓음.
관심있으신 분들은 각자 방법대로 스터디해보고 전략 짜서 참전 or 시뮬레이션 해보는 것도 좋을듯. 단일 종목 상에서는 개인이 참가할 수 있는 단군 이래 최대 이벤트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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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하이브-카카오 SM 인수 잠정 합의]
지난 한달 동안 치열하게 진행되었던 하이브-카카오 SM 지분 매입 과정이 잠정 합의로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SM 인수 가격 산출 시, 적정 레인지는 주당 12~16.8만원입니다.
금번 카카오 공개매수(15만원)에 대항해 딜이 진행될 경우 적정밸류를 넘어서는 과다출혈 경쟁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양사 모두에게 적절한 조치였다고 판단됩니다.
금번 딜을 통해,
▶️하이브
1.주주가치 증대 가치를 우선하는 정도•투명경영 입증
-과열경쟁으로 인한 SM 적정밸류 이상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부합하지 않음
2. SM 경영권 인수 절차를 중단하기로 합의하나, 동사 강점인 K-POP 비즈니스 협력
-중장기적 관점에서 본업 이익 증대 및 투자 모멘텀
3.금번 딜 합의로 확보하게 된 여유자금
-지속적인 투자, 본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확대 가능
▶️카카오•카카오엔터
1.카카오, ‘SM 3.0’ 전략 추진을 위한 퍼블리싱, 사업확대, 레이블 인수를 통해 다소 부족했던 K-POP 비즈니스 확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 아티스트 공동 기획 등 다방면에서 협업(글로벌 매니지먼트, 글로벌 오디션, 아티스트를 공동 기획 등 )
-카카오엔터 내부 사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
-웹툰/웹소설+미디어+콘텐츠 제작의 수직 계열화가 가능한 구조에서 비교적 빈약한 ‘엔터’비즈니스 추가 투자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판단
2.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에스엠 지분 인수 시, 음악, 미디어, 영상 콘텐츠 등 전 사업부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
-그 가운데에서도 기존 음반/음원 제작 및 유통 등을 영위 하는 뮤직 비즈니스 부문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
3.K-POP 산업 글로벌 확장에 따라 내수 플랫폼 산업에 국한된 비즈니스를 해외로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
▶️SM
1. 에스엠의 경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 최대주주 지분 매각 시,
본업인 음악 콘텐츠 뿐만 아니라 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영상 콘텐츠(드라마/예능), 광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Keyeast, SM C&C 등)의 사업을 기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을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 가능.
-에스엠의 매출 90% 수준이 본업인 음악 부문에서 나오고 있어 종속회사 의 음악 이외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는 낮은 편.
지난 한달 동안 치열하게 진행되었던 하이브-카카오 SM 지분 매입 과정이 잠정 합의로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SM 인수 가격 산출 시, 적정 레인지는 주당 12~16.8만원입니다.
금번 카카오 공개매수(15만원)에 대항해 딜이 진행될 경우 적정밸류를 넘어서는 과다출혈 경쟁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양사 모두에게 적절한 조치였다고 판단됩니다.
금번 딜을 통해,
▶️하이브
1.주주가치 증대 가치를 우선하는 정도•투명경영 입증
-과열경쟁으로 인한 SM 적정밸류 이상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부합하지 않음
2. SM 경영권 인수 절차를 중단하기로 합의하나, 동사 강점인 K-POP 비즈니스 협력
-중장기적 관점에서 본업 이익 증대 및 투자 모멘텀
3.금번 딜 합의로 확보하게 된 여유자금
-지속적인 투자, 본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확대 가능
▶️카카오•카카오엔터
1.카카오, ‘SM 3.0’ 전략 추진을 위한 퍼블리싱, 사업확대, 레이블 인수를 통해 다소 부족했던 K-POP 비즈니스 확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 아티스트 공동 기획 등 다방면에서 협업(글로벌 매니지먼트, 글로벌 오디션, 아티스트를 공동 기획 등 )
-카카오엔터 내부 사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
-웹툰/웹소설+미디어+콘텐츠 제작의 수직 계열화가 가능한 구조에서 비교적 빈약한 ‘엔터’비즈니스 추가 투자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판단
2.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에스엠 지분 인수 시, 음악, 미디어, 영상 콘텐츠 등 전 사업부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
-그 가운데에서도 기존 음반/음원 제작 및 유통 등을 영위 하는 뮤직 비즈니스 부문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
3.K-POP 산업 글로벌 확장에 따라 내수 플랫폼 산업에 국한된 비즈니스를 해외로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
▶️SM
1. 에스엠의 경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 최대주주 지분 매각 시,
본업인 음악 콘텐츠 뿐만 아니라 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영상 콘텐츠(드라마/예능), 광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Keyeast, SM C&C 등)의 사업을 기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을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 가능.
-에스엠의 매출 90% 수준이 본업인 음악 부문에서 나오고 있어 종속회사 의 음악 이외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는 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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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게 맞는 말인게 2022년 금리 인상기때도 인플레가 심해서 긴급회의 여네마네 했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일상적 회의였던걸로 기억. svb이야기가 아예 안 나올순 없지만 뭔가 헬게이트가 열리나 그런 걱정들을 하는 분위기인데 그런 성격의 회의는 아님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 카카오 입장 전문 포함
: 카카오가 경영권을 갖고 하이브는 플랫폼 협력을 하는 방향으로 합의
(하이브&카카오) https://naver.me/GYTUJna2
(에스엠) https://naver.me/GYTUJvB5
■ 하이브 입장문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인수 절차를 3월 12일부로 중단한다. 하이브는 카카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경쟁 구도로 인해 시장이 과열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했고, 이는 하이브의 주주가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사결정을 내렸다.
하이브는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SM의 가치와 인수 후 통합(Post Merger Integration)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무형의 비용까지 고려한 적정 인수가격 범위를 설정해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
의 지분을 인수하고 공개매수를 진행했다. 하지만 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추가 공개매수로 경쟁 구도가 심화되고, 주식시장마저 과열 양상을 보이는 현 상황에서는 SM 인수를 위해 제시해야 할 가격이 적정 범위를 넘어섰다고 판단했다.
하이브는 대항 공개매수를 진행하면서까지 SM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오히려 하이브의 주주가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시장 과열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해 인수 절차 중단이라는 결단을 내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근 카카오와 논의가 전격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고, 양사는 대승적인 합의에 도달하게 됐다. 하이브는 SM 경영권 인수 절차를 중단하기로 합의함과 동시에 양사의 플랫폼 관련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합의를 이뤘다.
대내외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SM 인수 절차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하이브는 그동안 SM 인수와 관련해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밝혔다.
■ 카카오 입장문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의 SM 인수 중단 결정을 존중합니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와 상호 긍정적 영향을 주고 받는 파트너로서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글로벌 위상 제고를 위해 다양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의 결정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26일까지 예정된 공개 매수를 계획대로 진행해 추가 지분을 확보하고,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사업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원동력인 임직원, 아티스트, 팬덤을 존중하기 위해 자율적/독립적 운영을 보장하고, 현 경영진이 제시한 SM 3.0을 비롯한 미래 비전과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IP와 제작 시스템,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IT 기술과 IP 밸류체인의 비즈니스 역량을 토대로, 음악 IP의 확장을 넘어 IT와 IP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각 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K컬처 산업이 또 하나의 국가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치열한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IP 경쟁력과 IT 기술력 뿐 아니라 서로 경쟁하며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선의의 경쟁자가 필요합니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산업 내 파트너들과 공정한 협력과 경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컬처의 위상을 높이며, 대한민국의 차기 수출 주력 산업으로 규모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분 인수 과정에서 각 사의 주주와 임직원, 아티스트, 팬은 물론 K컬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쟁하는 과정에 대한 국민들과 금융 당국의 우려를 고려해 하이브와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원만하게 인수를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에스엠 입장문
SM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와 하이브간 합의에 따른 ‘하이브의 SM 경영권 인수 중단 결정’을 존중합니다.
이번 합의를 계기로 SM은 주주와 구성원, 팬과 아티스트에게 약속 드린 SM 3.0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팬, 주주 중심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이라는 미래 비전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주주들을 위한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금일 입장문을 통해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원동력인 임직원, 아티스트, 팬덤을 존중하기 위해 자율적/독립적 운영을 보장하고, 현 경영진이 제시한 SM 3.0을 비롯한 미래 비전과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에 속도를 내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가오는 3월 31일 주주총회에서 새롭게 출범할 ‘SM3.0 이사회’는 최적의 수평적, 전략적 파트너인 카카오와 함께 세계 최고의 ‘IP X IT 시너지’를 창출하고 K-POP 산업의 ‘Next Level’을 열어가겠습니다.
지난 2월 3일, SM3.0 전략 발표 후 예기치 않은 혼란 속에서도 SM엔터테인먼트를 끝까지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SM 주주와 팬, 직원과 아티스트 그리고 모든 이해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처: 하이브, 카카오, 에스엠 입장문
: 카카오가 경영권을 갖고 하이브는 플랫폼 협력을 하는 방향으로 합의
(하이브&카카오) https://naver.me/GYTUJna2
(에스엠) https://naver.me/GYTUJvB5
■ 하이브 입장문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인수 절차를 3월 12일부로 중단한다. 하이브는 카카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경쟁 구도로 인해 시장이 과열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했고, 이는 하이브의 주주가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사결정을 내렸다.
하이브는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SM의 가치와 인수 후 통합(Post Merger Integration)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무형의 비용까지 고려한 적정 인수가격 범위를 설정해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
의 지분을 인수하고 공개매수를 진행했다. 하지만 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추가 공개매수로 경쟁 구도가 심화되고, 주식시장마저 과열 양상을 보이는 현 상황에서는 SM 인수를 위해 제시해야 할 가격이 적정 범위를 넘어섰다고 판단했다.
하이브는 대항 공개매수를 진행하면서까지 SM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오히려 하이브의 주주가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시장 과열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해 인수 절차 중단이라는 결단을 내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근 카카오와 논의가 전격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고, 양사는 대승적인 합의에 도달하게 됐다. 하이브는 SM 경영권 인수 절차를 중단하기로 합의함과 동시에 양사의 플랫폼 관련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합의를 이뤘다.
대내외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SM 인수 절차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하이브는 그동안 SM 인수와 관련해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밝혔다.
■ 카카오 입장문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의 SM 인수 중단 결정을 존중합니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와 상호 긍정적 영향을 주고 받는 파트너로서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글로벌 위상 제고를 위해 다양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의 결정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26일까지 예정된 공개 매수를 계획대로 진행해 추가 지분을 확보하고,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사업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원동력인 임직원, 아티스트, 팬덤을 존중하기 위해 자율적/독립적 운영을 보장하고, 현 경영진이 제시한 SM 3.0을 비롯한 미래 비전과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IP와 제작 시스템,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IT 기술과 IP 밸류체인의 비즈니스 역량을 토대로, 음악 IP의 확장을 넘어 IT와 IP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각 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K컬처 산업이 또 하나의 국가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치열한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IP 경쟁력과 IT 기술력 뿐 아니라 서로 경쟁하며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선의의 경쟁자가 필요합니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산업 내 파트너들과 공정한 협력과 경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컬처의 위상을 높이며, 대한민국의 차기 수출 주력 산업으로 규모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분 인수 과정에서 각 사의 주주와 임직원, 아티스트, 팬은 물론 K컬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쟁하는 과정에 대한 국민들과 금융 당국의 우려를 고려해 하이브와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원만하게 인수를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에스엠 입장문
SM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와 하이브간 합의에 따른 ‘하이브의 SM 경영권 인수 중단 결정’을 존중합니다.
이번 합의를 계기로 SM은 주주와 구성원, 팬과 아티스트에게 약속 드린 SM 3.0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팬, 주주 중심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이라는 미래 비전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주주들을 위한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금일 입장문을 통해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원동력인 임직원, 아티스트, 팬덤을 존중하기 위해 자율적/독립적 운영을 보장하고, 현 경영진이 제시한 SM 3.0을 비롯한 미래 비전과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에 속도를 내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가오는 3월 31일 주주총회에서 새롭게 출범할 ‘SM3.0 이사회’는 최적의 수평적, 전략적 파트너인 카카오와 함께 세계 최고의 ‘IP X IT 시너지’를 창출하고 K-POP 산업의 ‘Next Level’을 열어가겠습니다.
지난 2월 3일, SM3.0 전략 발표 후 예기치 않은 혼란 속에서도 SM엔터테인먼트를 끝까지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SM 주주와 팬, 직원과 아티스트 그리고 모든 이해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처: 하이브, 카카오, 에스엠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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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 카카오 입장 전문 포함 : 카카오가 경영권을 갖고 하이브는 플랫폼 협력을 하는 방향으로 합의 (하이브&카카오) https://naver.me/GYTUJna2 (에스엠) https://naver.me/GYTUJvB5 ■ 하이브 입장문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인수 절차를 3월 12일부로 중단한다. 하이브는 카카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경쟁 구도로 인해 시장이 과열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했고, 이는 하이브의 주주가치에도…
세계일보
[속보] 하이브, SM 인수 절차 중단… 카카오에 경영권 주고 플랫폼 협력
하이브, SM 인수 절차 중단…카카오에 경영권 주고 플랫폼 협력...
Forwarded from wemakebull
[SVB 파산 사태 총정리]
(by 텔레그램 wemakebull)
1)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각국의 금리 인하 및 양적완화 정책으로 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남
2) 저금리로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수많은 스타트업 등 벤처기업들로 투자금이 몰림
3) 미국 벤처캐피털이 지원하는 스타트업 가운데 절반 정도가 SVB(Silicon Valley Bank)와 거래
4) 실리콘밸리 벤처기업들도 넘쳐나는 현금을 SVB에 예치하기 시작
5) 벤처기업들의 직접 자본 조달로 대출 수요는 크게 감소하고, 예금은 넘쳐나기 시작
6) 주로 스타트업에 대출해주는 SVB 특성상 타은행 대비 예금이율도 상대적으로 높음
7) 결국 SVB는 예금이율을 감당하기 위해 사상 최저 금리 수준에서 1%대 장기채나 MBS, 하이리스크 스타트업 등에 투자 단행
8) 연준의 유동성 회수 및 금리 인상이 시작됨
9) 급격한 긴축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벤처캐피털의 돈줄이 막히면서 스타트업들이 자금난에 봉착하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예금을 인출하기 시작
10) SVB는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가격 하락으로 막대한 평가손실을 기록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고객 자금 인출로 채권을 팔면서 평가손실이 실제 손실로 확정
11) SVB 재무건전성 악화되자 무디스에서 신용등급 강등
12) 블룸버그 등에서 SVB의 위태로운 재정 상황과 대규모 손실 우려 관련 보도
13) 지난주 가상화폐 전문은행 Silvergate 파산으로 뱅크런 심리까지 촉발
14) SVB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도가능증권(AFS) 매각으로 18억 달러 손실을 발표
15) 자본 확충을 위해 실리콘밸리 기업들에 “너네가 힘들 때 우리가 도왔으니, 이제는 우리 좀 도와다오” SOS 보내고 22억 5천만달러 증자 발표했으나 증자 실패
16) 증자 발표 후 시장 우려가 확대되면서 뱅크런 및 패닉셀
17) SVB 모회사 SVB파이낸셜 주가 -60% 급락 이후 다음날 개장 전 -60% 이상 추가 폭락해 거래 일시 중단
18) 참고로 SVB 최고 책임자 Greg Becker는 은행 파산 며칠 전에 360만 달러 주식 매도 (나쁜놈)
19) SVB측은 매각을 모색했으나 금융 당국이 바로 폐쇄 결정, 역사상 2번째 큰 규모의 은행 파산
20) SVB는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인도, 덴마크, 이스라엘, 스웨덴 등에도 진출해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 파장 확산 중
21) 전 세계 2위 스테이블 코인 USDC 발행사 서클도 약 4.4조원이 SVB에 묶여있다고 발표하면서 페깅이 깨짐. 대형 스테이블 코인 하락으로 DEFI 코인들 동반 하락
22) 대한민국 국민연금도 2021년 기준 SVB 주식 3624억원 보유중 (현재 약 3200억 손실 추정)
23) SVB와 거래하는 스타트업 중에 당장 현금 지급이 안되면 살아남기 힘든 스타트업이 대다수로 줄도산 우려까지 확대
24) 예금보험한도 25만달러 이내에서 예금 인출이 가능하나, 고객들의 86% 이상이 초과되는 금액임
25) 자산 규모 약 280조원의 미국 16대 은행이 망하는데 44시간 걸림
26) 이번 SVB 파산 규모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역대 은행 파산 규모 중 두 번째)
27) 다만 SVB의 자산은 현금(7%), 미국채 및 준정부기관 채권(55%), 대출(35%)로 당장의 유동성 고비만 넘길 수 있다면 85%~95%는 회수 가능한 자산으로 분석
28)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몇몇 은행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이 있다” 발언
29) 바이든 대통령 “다음주 CPI는 좋을 것”이라고 미공개 정보 뿌리면서 시장 달래기 노력
30) 내년 재선을 앞두고 있는 민주당은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 제2, 제3의 SVB 사태를 막기 위해 연준 압박 가능성도 (인플레이션과 기업 위기 사이에서 합의점 모색 등)
31) 당연히 책임은 SVB에 있지만,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이 원인이 되었기에 비난에서는 벗어나지 못할 듯 (시위대 연준 앞에서 시위 중)
32) 오는 FOMC에서 50bp 금리 인상 확률이 우세했으나, 다시 25bp 인상 확률이 높아짐
33) 미국 FDIC와 연준, 추가 뱅크런 막기 위한 펀드 조성 논의중
[결론]
-시스템리스크로 번질 확률은 제한적
-글로벌 주식시장 센티멘털에는 치명적
-시장 공포 vs 긴축 속도 완화
(by 텔레그램 wemakebull)
1)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각국의 금리 인하 및 양적완화 정책으로 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남
2) 저금리로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수많은 스타트업 등 벤처기업들로 투자금이 몰림
3) 미국 벤처캐피털이 지원하는 스타트업 가운데 절반 정도가 SVB(Silicon Valley Bank)와 거래
4) 실리콘밸리 벤처기업들도 넘쳐나는 현금을 SVB에 예치하기 시작
5) 벤처기업들의 직접 자본 조달로 대출 수요는 크게 감소하고, 예금은 넘쳐나기 시작
6) 주로 스타트업에 대출해주는 SVB 특성상 타은행 대비 예금이율도 상대적으로 높음
7) 결국 SVB는 예금이율을 감당하기 위해 사상 최저 금리 수준에서 1%대 장기채나 MBS, 하이리스크 스타트업 등에 투자 단행
8) 연준의 유동성 회수 및 금리 인상이 시작됨
9) 급격한 긴축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벤처캐피털의 돈줄이 막히면서 스타트업들이 자금난에 봉착하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예금을 인출하기 시작
10) SVB는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가격 하락으로 막대한 평가손실을 기록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고객 자금 인출로 채권을 팔면서 평가손실이 실제 손실로 확정
11) SVB 재무건전성 악화되자 무디스에서 신용등급 강등
12) 블룸버그 등에서 SVB의 위태로운 재정 상황과 대규모 손실 우려 관련 보도
13) 지난주 가상화폐 전문은행 Silvergate 파산으로 뱅크런 심리까지 촉발
14) SVB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도가능증권(AFS) 매각으로 18억 달러 손실을 발표
15) 자본 확충을 위해 실리콘밸리 기업들에 “너네가 힘들 때 우리가 도왔으니, 이제는 우리 좀 도와다오” SOS 보내고 22억 5천만달러 증자 발표했으나 증자 실패
16) 증자 발표 후 시장 우려가 확대되면서 뱅크런 및 패닉셀
17) SVB 모회사 SVB파이낸셜 주가 -60% 급락 이후 다음날 개장 전 -60% 이상 추가 폭락해 거래 일시 중단
18) 참고로 SVB 최고 책임자 Greg Becker는 은행 파산 며칠 전에 360만 달러 주식 매도 (나쁜놈)
19) SVB측은 매각을 모색했으나 금융 당국이 바로 폐쇄 결정, 역사상 2번째 큰 규모의 은행 파산
20) SVB는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인도, 덴마크, 이스라엘, 스웨덴 등에도 진출해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 파장 확산 중
21) 전 세계 2위 스테이블 코인 USDC 발행사 서클도 약 4.4조원이 SVB에 묶여있다고 발표하면서 페깅이 깨짐. 대형 스테이블 코인 하락으로 DEFI 코인들 동반 하락
22) 대한민국 국민연금도 2021년 기준 SVB 주식 3624억원 보유중 (현재 약 3200억 손실 추정)
23) SVB와 거래하는 스타트업 중에 당장 현금 지급이 안되면 살아남기 힘든 스타트업이 대다수로 줄도산 우려까지 확대
24) 예금보험한도 25만달러 이내에서 예금 인출이 가능하나, 고객들의 86% 이상이 초과되는 금액임
25) 자산 규모 약 280조원의 미국 16대 은행이 망하는데 44시간 걸림
26) 이번 SVB 파산 규모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역대 은행 파산 규모 중 두 번째)
27) 다만 SVB의 자산은 현금(7%), 미국채 및 준정부기관 채권(55%), 대출(35%)로 당장의 유동성 고비만 넘길 수 있다면 85%~95%는 회수 가능한 자산으로 분석
28)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몇몇 은행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이 있다” 발언
29) 바이든 대통령 “다음주 CPI는 좋을 것”이라고 미공개 정보 뿌리면서 시장 달래기 노력
30) 내년 재선을 앞두고 있는 민주당은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 제2, 제3의 SVB 사태를 막기 위해 연준 압박 가능성도 (인플레이션과 기업 위기 사이에서 합의점 모색 등)
31) 당연히 책임은 SVB에 있지만,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이 원인이 되었기에 비난에서는 벗어나지 못할 듯 (시위대 연준 앞에서 시위 중)
32) 오는 FOMC에서 50bp 금리 인상 확률이 우세했으나, 다시 25bp 인상 확률이 높아짐
33) 미국 FDIC와 연준, 추가 뱅크런 막기 위한 펀드 조성 논의중
[결론]
-시스템리스크로 번질 확률은 제한적
-글로벌 주식시장 센티멘털에는 치명적
-시장 공포 vs 긴축 속도 완화
👍4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를 바닥으로 예상
=========================
~ IDC는 중국 시장의 경우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2억 8300만 대에 그치겠지만 내년에는 출하량이 3억 대를 넘기면서 전년 동기 대비 6.2%의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테크인사이트(TechInsights) 역시 내년 상황을 밝게 점쳤다.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 1%가량 감소한 데 이어 내년에는 3% 성장할 것이라며, 중국 스마트폰 업계가 2024년 '상승 궤도'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310000648
=========================
~ IDC는 중국 시장의 경우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2억 8300만 대에 그치겠지만 내년에는 출하량이 3억 대를 넘기면서 전년 동기 대비 6.2%의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테크인사이트(TechInsights) 역시 내년 상황을 밝게 점쳤다.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 1%가량 감소한 데 이어 내년에는 3% 성장할 것이라며, 중국 스마트폰 업계가 2024년 '상승 궤도'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310000648
뉴스핌
IDC "中 스마트폰 시장 내년 판매량 3억대 돌파할 것"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과 폴더블폰 등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스마트폰 교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시장조사기관 IDC는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올해 하반기부터 상당 폭
👍1
#카카오 #카카오톡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카카오톡 특정 오픈채팅방에서 이용자 개인정보를 추출하는 불법 솔루션이 개발돼 암암리에 거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법 솔루션 판매자와 접촉해 '테스트'를 요청하면 지목한 오픈채팅방에서 사용하는 닉네임, 실명, 전화번호가 포함된 리스트를 샘플로 제공한다. 정식 거래단가는 통상 유통되던 불법 DB의 수십배에 달한다.현재까지 유출된 실명과 전화번호는 실제 사용자와 일치하는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3631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카카오톡 특정 오픈채팅방에서 이용자 개인정보를 추출하는 불법 솔루션이 개발돼 암암리에 거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법 솔루션 판매자와 접촉해 '테스트'를 요청하면 지목한 오픈채팅방에서 사용하는 닉네임, 실명, 전화번호가 포함된 리스트를 샘플로 제공한다. 정식 거래단가는 통상 유통되던 불법 DB의 수십배에 달한다.현재까지 유출된 실명과 전화번호는 실제 사용자와 일치하는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3631
Naver
[단독]카톡 '오픈채팅' 보안 구멍 뚫렸다
카카오톡 메신저 시스템에서 심각한 보안 결함이 발견됐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이용자들의 실명·전화번호를 비롯한 개인정보가 고가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출된 개인정보 기반으로 이용자 오픈채팅 이용 내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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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테크의 위기
상하이, 뭄바이, 실리콘밸리
실리콘밸리 은행 디폴트는 스타텁 금융의 위험으로 상하이와 뭄바이까지 테크 기업에 영향을 미친다는 뉴스입니다.
From Shanghai to Mumbai, Tech Chiefs Race to Contain SVB Fallout - From Shanghai to Mumbai, Tech Chiefs Race to Contain SVB Fallou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3-12/from-shanghai-to-mumbai-tech-chiefs-race-to-contain-svb-fallout
t.me/jkc123
상하이, 뭄바이, 실리콘밸리
실리콘밸리 은행 디폴트는 스타텁 금융의 위험으로 상하이와 뭄바이까지 테크 기업에 영향을 미친다는 뉴스입니다.
From Shanghai to Mumbai, Tech Chiefs Race to Contain SVB Fallout - From Shanghai to Mumbai, Tech Chiefs Race to Contain SVB Fallou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3-12/from-shanghai-to-mumbai-tech-chiefs-race-to-contain-svb-fallout
t.me/jkc123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BDI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2월 16일 바닥을 찍은 이후 16 영업일 연속으로 올랐습니다. 가장 안 좋았던 케이프선 운임이 정상화되며 시황 반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작년, 재작년과 비교했을 때 2,000p까지는 무리 없어 보입니다.
반면 팬오션 주가는 BDI가 반등하니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벌크해운 투자는 본업 펀더멘털 개선보다 중국 리오프닝 모멘텀을 보고 더 움직였던 터라 반대로 양회에 대한 실망감이 주가 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1) BDI는 경기부양책 도움이 없더라도 지금보다 두 배 더 상승이 가능하며, 2) 올해 중국 경기회복을 대신할만한 모멘텀도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피크아웃을 걱정하기엔 너무 이릅니다.
BDI 1,424p (+18%)
BCI 1,744p (+46%)
BPI 1,654p (+6%)
BSI 1,209p (+2%)
BHI 631p (+8%)
BDTI 1,487p (+0.3%)
반면 팬오션 주가는 BDI가 반등하니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벌크해운 투자는 본업 펀더멘털 개선보다 중국 리오프닝 모멘텀을 보고 더 움직였던 터라 반대로 양회에 대한 실망감이 주가 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1) BDI는 경기부양책 도움이 없더라도 지금보다 두 배 더 상승이 가능하며, 2) 올해 중국 경기회복을 대신할만한 모멘텀도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피크아웃을 걱정하기엔 너무 이릅니다.
BDI 1,424p (+18%)
BCI 1,744p (+46%)
BPI 1,654p (+6%)
BSI 1,209p (+2%)
BHI 631p (+8%)
BDTI 1,487p (+0.3%)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31232071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회사인 테슬라가 중국 BYD(비야디)의 배터리를 쓰지 않기로 했다. BYD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잇단 화재 사고로 품질 이슈가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테슬라가 배터리를 주문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과 CATL의 점유율이 늘어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 요청에 따라 전기차용 LFP 배터리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두 회사 간 ‘밀월 관계’는 더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폴란드공장 외에 (테슬라에 납품할) 유럽 원통형 배터리 생산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테슬라가 ‘4680 원통형 배터리’ 생산 확대를 위해 엘앤에프 등으로부터의 양극재 납품을 늘리고 있지만, 필요한 배터리를 모두 자체 생산할 수는 없다”며 “생산 중인 4680 배터리 역시 에너지 밀도가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어서 LG에너지솔루션에서 공급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회사인 테슬라가 중국 BYD(비야디)의 배터리를 쓰지 않기로 했다. BYD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잇단 화재 사고로 품질 이슈가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테슬라가 배터리를 주문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과 CATL의 점유율이 늘어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 요청에 따라 전기차용 LFP 배터리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두 회사 간 ‘밀월 관계’는 더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폴란드공장 외에 (테슬라에 납품할) 유럽 원통형 배터리 생산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테슬라가 ‘4680 원통형 배터리’ 생산 확대를 위해 엘앤에프 등으로부터의 양극재 납품을 늘리고 있지만, 필요한 배터리를 모두 자체 생산할 수는 없다”며 “생산 중인 4680 배터리 역시 에너지 밀도가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어서 LG에너지솔루션에서 공급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테슬라, 中 BYD 배터리 안쓴다…LG엔솔·CATL 반사이익 기대
테슬라, 中 BYD 배터리 안쓴다…LG엔솔·CATL 반사이익 기대, 유럽서 BYD와 계약 연장 안해 테슬라, 전기차 경쟁사 견제 차원 LG엔솔, 테슬라 요청으로 전기차용 LFP 배터리 개발 두 회사간 밀월 관계 깊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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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SVB 자산 매각 및 예금 일부 정상화 빠르면 월요일부터
FDIC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가 빠르게 SVB 자산을 매각하고,
예금자보호가 적용되지 않는 예금주를 대상으로도 예금의 일부를 유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조치를 빠르면 월요일 (230313)부터 가능케 한다는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보도
FDIC racing to start returning some uninsured SVB deposits as soon as Monday, Bloomberg News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fdic-racing-start-returning-some-uninsured-svb-deposits-soon-monday-bloomberg-2023-03-12/
FDIC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가 빠르게 SVB 자산을 매각하고,
예금자보호가 적용되지 않는 예금주를 대상으로도 예금의 일부를 유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조치를 빠르면 월요일 (230313)부터 가능케 한다는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보도
FDIC racing to start returning some uninsured SVB deposits as soon as Monday, Bloomberg News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fdic-racing-start-returning-some-uninsured-svb-deposits-soon-monday-bloomberg-2023-03-12/
Reuters
FDIC racing to start returning some uninsured SVB deposits as soon as Monday, Bloomberg News says
The 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FDIC), which is overseeing the emergency breakup of SVB Financial Group , is racing to sell assets and make a portion of clients' uninsured deposits available as soon as Monday, Bloomberg News reported on Satu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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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Yellen Says No Federal Bailout for Silicon Valley Bank
https://www.usnews.com/news/business/articles/2023-03-12/yellen-says-no-federal-bailout-for-silicon-valley-bank
https://www.usnews.com/news/business/articles/2023-03-12/yellen-says-no-federal-bailout-for-silicon-valley-bank
US News & World Report
US Government Moves to Stop Potential Banking Crisis
The U.S. government took extraordinary steps Sunday to stop a potential banking crisis after the historic failure of Silicon Valley Bank, assuring depositors at the failed financial institution that they would be able to access all of their money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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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trader - 금융치료
#SVB 이슈 생각🤔
1. SVB는?
-> Silicon Valley Bank
-> 주고객 : 리먼 이후, 저금리(돈파티) 시대 지속되면서 성장한 VC, 스타트업
2. 경위
-> 코로나 이후, 자산규모 3배 성장하면서, 미국내 16위권(총 자산 2,100억달러)
-> 저금리에 넣어둔 채권 자산이, 이번 긴축 싸이클에서 터지면서 자금조달 시도(실패)
-> 아마 인터넷 뱅킹 성장 후 첫 의미있는 은행 파산이기에, 자금 인출 속도(feat 폰뱅킹)가 빨라서 2일만에 청산절차 돌입
3. Think point
-> SVB의 매각
: GS, JPM 모두 드랍, 가능성 낮음 (지금 긴축 싸이클에 스타트업으로 이뤄진 채무자들을 누가 사..)
-> 리먼 데자뷰?
: 우선, 미국 정부에서 VC, 벤쳐 예금 원금 보장 해줄지가 관건 -> 가능성 높음 (그나마 유동성 높은 국채라)
: 일단, 실리콘 밸리 VC, 스타트업 한정 은행이기 때문에 줄도산 확장 가능성은 낮음
: 다만, 다른 중소 은행들(미국의 경우 500개 수준)에서 예금 인출 러쉬 우려
4.So...?
-> 일단 FED는 물가를 보고 3월 폼씨를 대응할 예정
-> 50bp를 질러놓긴했지만, 분위기상 쉽지 않은건 사실 + 바이든의 물가 치팅 페이퍼
-> 미국 정부도 SVB는 버리지만, 예금자는 보호해줄 가능성 높음 (국채 팔면 되니까)
-> 다른 은행들로 퍼질지 확인 필요 : 퍼진다면 리먼
#결론
SVB : 지금까지 나온 사실로는, 리먼처럼 될 가능성은 낮음. First Republic Bank 같은 후속타들 언급되는 중인데 트래킹 해보자
금리 : 일단, FED의 연내 금리 피벗을 시장이 기대하고 금리에 반영 중인데, 이는 섣불러보임. 물가는 확인해봐야함.
에쿼티 : FED 피벗 기대가 반영될까 싶긴한데, 금리하락에 반사적으로 튀어도 일단 보수적 접근 해보기 -> 돌다리인지 두드려는 보자
달러 : 미국이 망하기 직전까진 달러는 강하다 = Long
1. SVB는?
-> Silicon Valley Bank
-> 주고객 : 리먼 이후, 저금리(돈파티) 시대 지속되면서 성장한 VC, 스타트업
2. 경위
-> 코로나 이후, 자산규모 3배 성장하면서, 미국내 16위권(총 자산 2,100억달러)
-> 저금리에 넣어둔 채권 자산이, 이번 긴축 싸이클에서 터지면서 자금조달 시도(실패)
-> 아마 인터넷 뱅킹 성장 후 첫 의미있는 은행 파산이기에, 자금 인출 속도(feat 폰뱅킹)가 빨라서 2일만에 청산절차 돌입
3. Think point
-> SVB의 매각
: GS, JPM 모두 드랍, 가능성 낮음 (지금 긴축 싸이클에 스타트업으로 이뤄진 채무자들을 누가 사..)
-> 리먼 데자뷰?
: 우선, 미국 정부에서 VC, 벤쳐 예금 원금 보장 해줄지가 관건 -> 가능성 높음 (그나마 유동성 높은 국채라)
: 일단, 실리콘 밸리 VC, 스타트업 한정 은행이기 때문에 줄도산 확장 가능성은 낮음
: 다만, 다른 중소 은행들(미국의 경우 500개 수준)에서 예금 인출 러쉬 우려
4.So...?
-> 일단 FED는 물가를 보고 3월 폼씨를 대응할 예정
-> 50bp를 질러놓긴했지만, 분위기상 쉽지 않은건 사실 + 바이든의 물가 치팅 페이퍼
-> 미국 정부도 SVB는 버리지만, 예금자는 보호해줄 가능성 높음 (국채 팔면 되니까)
-> 다른 은행들로 퍼질지 확인 필요 : 퍼진다면 리먼
#결론
SVB : 지금까지 나온 사실로는, 리먼처럼 될 가능성은 낮음. First Republic Bank 같은 후속타들 언급되는 중인데 트래킹 해보자
금리 : 일단, FED의 연내 금리 피벗을 시장이 기대하고 금리에 반영 중인데, 이는 섣불러보임. 물가는 확인해봐야함.
에쿼티 : FED 피벗 기대가 반영될까 싶긴한데, 금리하락에 반사적으로 튀어도 일단 보수적 접근 해보기 -> 돌다리인지 두드려는 보자
달러 : 미국이 망하기 직전까진 달러는 강하다 =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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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실리콘밸리뱅크 사태로 인해 보유 지분 매각 이나 VC로부터 대출 추진 확대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founders-seek-to-sell-secondary-shares-tap-loans-in-svb-sparked-cash-crunch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founders-seek-to-sell-secondary-shares-tap-loans-in-svb-sparked-cash-crunch
The Information
Startups Seek to Raise Emergency Cash from VC Firms, Secondary Sales
As the weekend approached, startup founders with money stuck in Silicon Valley Bank raced to sell secondary shares and enter financing deals to meet payroll and other needs, a sign of the desperate dash for funds set off by the abrupt collapse of the tech…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옐런 재무장관이 매일같이 미국 은행들은 자본 풍부하고 안전하다는 측면 강조 중. 하지만 옐런은 현 연준 의장이 아님
금융당국 조치로 불확실성 일부 완화되더라도 3월 FOMC회의까지는 연준 조치 경계 이어질 것.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 양적 긴축 속도 조절이 향후 기타 금융기업에도 영향 미칠 수 밖에 없기 때문
우선 13일 오전에 예정되어있는 연준 이사회 긴급회의 확인이 필요. 재할인율 논의될 것으로 예상(재할인율 조정은 시중은행 유동성 공급에 영향 미치기 때문. 3월 FOMC회의 앞두고 연준 인사들의 입장 확인도 가능)
금융당국 조치로 불확실성 일부 완화되더라도 3월 FOMC회의까지는 연준 조치 경계 이어질 것.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 양적 긴축 속도 조절이 향후 기타 금융기업에도 영향 미칠 수 밖에 없기 때문
우선 13일 오전에 예정되어있는 연준 이사회 긴급회의 확인이 필요. 재할인율 논의될 것으로 예상(재할인율 조정은 시중은행 유동성 공급에 영향 미치기 때문. 3월 FOMC회의 앞두고 연준 인사들의 입장 확인도 가능)
👎2👍1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정부의 빠른 결정에 환호하는 시장]
☑️사실 예금자보호는 모럴해저드/정부과잉개입은 아니라는 판단, 미국 정부는 예금자들을 보호하는 것이지 은행을 살려주는 것은 아님, 이것이 가능한 것은 문제의 시작부터 미국정부가 보호해야할 규모(예금100%) 명확하기 때문, 문제아(문제 은행)의 주주들은 피해감수
SIGNATURE BANK HAS BEEN SEIZED AND CLOSED BY THE AUTHORITIES
Signature BK도 FDIC에 의해 셧다운 후 정돈된 굿바이가 진행되는 듯
☑️추가적인 문제아들도 이번기회에(몇시간 안에) 정리될 가능성
THE FEDERAL RESERVE HAS ANNOUNCED A NEW BANK FUNDING PROGRAM TO ASSURE ALL BANKS HAVE ABILITY TO MEET NEEDS OF ALL THEIR DEPOSITORS
연준이 사실상 모든 은행의 예금 전액보호할 듯
<문제아들 자산규모>
First Rep BK : $212B
SVB : $209B (안녕)
Signature BK : $110B (안녕)
Silvergate BK : $11B (안녕)
SMART한 주식투자
☑️사실 예금자보호는 모럴해저드/정부과잉개입은 아니라는 판단, 미국 정부는 예금자들을 보호하는 것이지 은행을 살려주는 것은 아님, 이것이 가능한 것은 문제의 시작부터 미국정부가 보호해야할 규모(예금100%) 명확하기 때문, 문제아(문제 은행)의 주주들은 피해감수
SIGNATURE BANK HAS BEEN SEIZED AND CLOSED BY THE AUTHORITIES
Signature BK도 FDIC에 의해 셧다운 후 정돈된 굿바이가 진행되는 듯
☑️추가적인 문제아들도 이번기회에(몇시간 안에) 정리될 가능성
THE FEDERAL RESERVE HAS ANNOUNCED A NEW BANK FUNDING PROGRAM TO ASSURE ALL BANKS HAVE ABILITY TO MEET NEEDS OF ALL THEIR DEPOSITORS
연준이 사실상 모든 은행의 예금 전액보호할 듯
<문제아들 자산규모>
First Rep BK : $212B
SVB : $209B (안녕)
Signature BK : $110B (안녕)
Silvergate BK : $11B (안녕)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PBS]
* 금일(3/13) 공매도과열 지정종목(11종목)
- 267980 매일유업
- 235980 메드팩토
- 140410 메지온
- 090430 아모레퍼시픽
- 092040 아미코젠
- 084850 아이티엠반도체
- 085660 차바이오텍
- 095610 테스
- 180640 한진칼
- 084990 헬릭스미스
- 048410 현대바이오
* 전일(3/10)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SK아이이테크놀로지 (318,667, 1.25)
- 일진머티리얼즈 (200,102, 0.94)
- KG스틸 (269,641, 0.79)
- 한진칼 (340,927, 0.78)
- 카카오뱅크 (1,963,098, 0.58)
- 에코프로비엠 (708,164, 1.60)
- 천보 (64,755, 1.48)
- 포스코 ICT (663,438, 1.33)
- 원익홀딩스 (478,166, 1.24)
- 하림지주 (504,248, 1.18)
* 전일(3/10)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한샘 (-167,369, -1.79)
- 삼양홀딩스 (-63,240, -1.63)
- DB하이텍 (-492,022, -1.39)
- JB금융지주 (-1,697,719, -1.05)
- LG디스플레이 (-2,162,054, -1.01)
- 서진시스템 (-291,645, -1.15)
- 케이엠더블유 (-269,957, -1.07)
- 성일하이텍 (-54,634, -0.96)
- 피엔티 (-172,165, -0.95)
- 엘앤에프 (-215,036, -0.88)
- 267980 매일유업
- 235980 메드팩토
- 140410 메지온
- 090430 아모레퍼시픽
- 092040 아미코젠
- 084850 아이티엠반도체
- 085660 차바이오텍
- 095610 테스
- 180640 한진칼
- 084990 헬릭스미스
- 048410 현대바이오
* 전일(3/10)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SK아이이테크놀로지 (318,667, 1.25)
- 일진머티리얼즈 (200,102, 0.94)
- KG스틸 (269,641, 0.79)
- 한진칼 (340,927, 0.78)
- 카카오뱅크 (1,963,098, 0.58)
- 에코프로비엠 (708,164, 1.60)
- 천보 (64,755, 1.48)
- 포스코 ICT (663,438, 1.33)
- 원익홀딩스 (478,166, 1.24)
- 하림지주 (504,248, 1.18)
* 전일(3/10)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한샘 (-167,369, -1.79)
- 삼양홀딩스 (-63,240, -1.63)
- DB하이텍 (-492,022, -1.39)
- JB금융지주 (-1,697,719, -1.05)
- LG디스플레이 (-2,162,054, -1.01)
- 서진시스템 (-291,645, -1.15)
- 케이엠더블유 (-269,957, -1.07)
- 성일하이텍 (-54,634, -0.96)
- 피엔티 (-172,165, -0.95)
- 엘앤에프 (-215,036, -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