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얼마전까지만해도 삼성전자는 연내 qd-tv 출시 안할거랬는데
기사내용대로라면 일단 소니와 같이 qd디스플레이 사용한것이고, 이왕 출시했으니 tv라인업상 현재 sdc의 capa가 적고 수율이 낮을것이므로, lgd 의 w-oled패널도 병용 하지않을까 하는것인데
qd - oled : 덕산네오룩스, 덕산테코피아, 한솔케미칼,이녹스첨단소재
w-oled : 피엔에이치테크, 이녹스첨단소재, lx세미콘
기사내용대로라면 일단 소니와 같이 qd디스플레이 사용한것이고, 이왕 출시했으니 tv라인업상 현재 sdc의 capa가 적고 수율이 낮을것이므로, lgd 의 w-oled패널도 병용 하지않을까 하는것인데
qd - oled : 덕산네오룩스, 덕산테코피아, 한솔케미칼,이녹스첨단소재
w-oled : 피엔에이치테크, 이녹스첨단소재, lx세미콘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상해종합지수가 오후장 막판 외국인 수급과 금융주가 폭발하며 +1.42%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1월 이후 가장 많은 순매수 기록.
•장마감후 FTSE 리밸런싱 이벤트로 추정되나 금융, 부동산, 인프라 관련주 집중 매수는 긍정적 신호. 상품시장도 오후장 상승폭을 크게 키우며 인플레이션 플레이 강화.
•장마감후 FTSE 리밸런싱 이벤트로 추정되나 금융, 부동산, 인프라 관련주 집중 매수는 긍정적 신호. 상품시장도 오후장 상승폭을 크게 키우며 인플레이션 플레이 강화.
#POSCO홀딩스
[주주약속 뒤집은 포스코 최정우 "정확하게 30% 아니었다"]
중기 배당성향 30%는 포스코가 지난해 1월 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바 있으며, 올해 초에도 같은 내용으로 공시하고 최 회장도 직접 주주서한에서도 밝힌 주주와의 약속이었다. 하지만 이제 와서 30%가 아니었다고 말을 바꾼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6897?lfrom=kakao
=========
공시사항도 지켜지지 않고, 주주들의 권익도 지켜지지 않은 동방의 작은 국가 주식에 도대체 누가 투자하려고 들겠음. 동네 구멍가게도 저런식으로 약속을 지키진 않을텐데 대형 상장사가 저런식으로하고도 아무런 제재가 없으니 ‘다들 아 이래도되는구나’히며 주주를 개똥 취급하는 듯.
번외로, 위임장 달라고 집에 찾아오는 행태도 정말 어떻게보면 몰상식한 민폐임. 특히 지금 같은 코시국에..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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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약속 뒤집은 포스코 최정우 "정확하게 30% 아니었다"]
중기 배당성향 30%는 포스코가 지난해 1월 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바 있으며, 올해 초에도 같은 내용으로 공시하고 최 회장도 직접 주주서한에서도 밝힌 주주와의 약속이었다. 하지만 이제 와서 30%가 아니었다고 말을 바꾼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6897?lfrom=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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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사항도 지켜지지 않고, 주주들의 권익도 지켜지지 않은 동방의 작은 국가 주식에 도대체 누가 투자하려고 들겠음. 동네 구멍가게도 저런식으로 약속을 지키진 않을텐데 대형 상장사가 저런식으로하고도 아무런 제재가 없으니 ‘다들 아 이래도되는구나’히며 주주를 개똥 취급하는 듯.
번외로, 위임장 달라고 집에 찾아오는 행태도 정말 어떻게보면 몰상식한 민폐임. 특히 지금 같은 코시국에..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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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주주약속 뒤집은 포스코 최정우 "정확하게 30% 아니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8일 열린 포스코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중기 배당성향 30%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정확하게 30%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고 말해 논란이다. 중기 배당성향 30%는 포스코가 지난해
Forwarded from ASIPA의 TMI (투머치인포메이션)
쫒아다니면 필패한다
쉽게얻은 정보로는 쉽게망한다
이런것도 스스로의 합리화인지도모른다
잘하는사람이
충분한 정보를 좀 쉽게 겟해서
아이디어를 찾아 투자하면
시간도벌고 돈도버는거
단순히 남의 아이디어 남의 정보라고
외면할것이 아니라
좀 말랑말랑해질필요는 있다고 본다
정작 나역시도 너무 딱딱해서
한번꽂힌 종목에 심취해서
이유를 븥여가며 홀딩할때가 많은데
능력이되서 가볍게 찾아
딮하고 크리티컬한 아이디어 찾으면
그렇게 매매해서 수익잘내면 그만
그러려면 기본적인 스터디는 되어있어야
어떤정보를 얻었을때 바로 반응이 가능
어려운 문제.
공부하자
https://m.blog.naver.com/2kandy/222676199797
쉽게얻은 정보로는 쉽게망한다
이런것도 스스로의 합리화인지도모른다
잘하는사람이
충분한 정보를 좀 쉽게 겟해서
아이디어를 찾아 투자하면
시간도벌고 돈도버는거
단순히 남의 아이디어 남의 정보라고
외면할것이 아니라
좀 말랑말랑해질필요는 있다고 본다
정작 나역시도 너무 딱딱해서
한번꽂힌 종목에 심취해서
이유를 븥여가며 홀딩할때가 많은데
능력이되서 가볍게 찾아
딮하고 크리티컬한 아이디어 찾으면
그렇게 매매해서 수익잘내면 그만
그러려면 기본적인 스터디는 되어있어야
어떤정보를 얻었을때 바로 반응이 가능
어려운 문제.
공부하자
https://m.blog.naver.com/2kandy/222676199797
NAVER
[투자일기] 성향차이에 대한 발견 (feat 찌롱)
간만에 회사후배 찌롱이와 어제 길게 대화를 했다. 물론 결국 그간 해왔던 이야기의 반복들 같지만, 시간이...
ASIPA의 TMI (투머치인포메이션)
쫒아다니면 필패한다 쉽게얻은 정보로는 쉽게망한다 이런것도 스스로의 합리화인지도모른다 잘하는사람이 충분한 정보를 좀 쉽게 겟해서 아이디어를 찾아 투자하면 시간도벌고 돈도버는거 단순히 남의 아이디어 남의 정보라고 외면할것이 아니라 좀 말랑말랑해질필요는 있다고 본다 정작 나역시도 너무 딱딱해서 한번꽂힌 종목에 심취해서 이유를 븥여가며 홀딩할때가 많은데 능력이되서 가볍게 찾아 딮하고 크리티컬한 아이디어 찾으면 그렇게 매매해서 수익잘내면 그만 그러려면…
시간은 우리가 가진 가장 귀중하고 한정된 자산임.
쉽게 얻은 정보로 쉽게 망한다는 것도 사실 쉽게 얻은 정보를 어떻게 '핸들링'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기도 함.
쉽게 얻은 정보라서 망하는게 아니고 정보를 쉽게 얻어도, 누구의 귀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액션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함.
쉽게 얻은 정보로 쉽게 망한다는 것도 사실 쉽게 얻은 정보를 어떻게 '핸들링'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기도 함.
쉽게 얻은 정보라서 망하는게 아니고 정보를 쉽게 얻어도, 누구의 귀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액션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함.
나만의 주식정보
와이어링하네스 부족 사태에 대해 현차 직원분이 사내한이라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지만 "지금 존나 심각하다"라고 한게 정확한 워딩이었고, 물 들어올 때 노를 못젓는다고 하네요.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이 공급망에 많은 타격을 주는듯..
나만의 정보가 나만의 것이 아니게되고, 사내한이 더 이상 사내한이 아니게되어버림
👍1
#주주보호 #주주권익
http://naver.me/Ff0qe2y9
—————
표결 결과를 예단할 순 없음. 하지만 이런 법안이 논의되는 것 자체가 기존에 없던 움직임이기에 기대하는 바도 커질 수 밖에 없음.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비슷한 논의가 계속된다면 어느정도 소기의 성과는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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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Ff0qe2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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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결 결과를 예단할 순 없음. 하지만 이런 법안이 논의되는 것 자체가 기존에 없던 움직임이기에 기대하는 바도 커질 수 밖에 없음.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비슷한 논의가 계속된다면 어느정도 소기의 성과는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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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물적분할 '개미보호 3법' 발의된다
핵심요약 더민주 이용우 의원, 자본시장법·상법개정안 발의 예정 쪼개기 상장 땐 母회사 주주에 신주 절반 이상 우선배정 물적분할 반대 주주에겐 '주식매수청구권' 부여 이사의 충실의무에 '주주의 비례적 이익' 추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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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GOS #갤럭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32308?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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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 가지고 뭐 갤럭시 안팔리겠어? 핸드폰이 터진적도 있었는데 이게 뭐 별거냐 오버스럽다라는 반응도 있음.
하지만 결국 노트7처럼 핸드폰 폭탄을 만들었던 회사가 게임에서 작동해도 짜증나는 GOS를 카메라, 인스타그램 같은 앱에서도 작동되게했다는게 “여전히” 발열을 잡지 못했다는 소리임.
긱벤치에서 퇴출 당한게 별거냐 이럴 수 있지만, 웃기게도 사람들이 주식 살 때랑 다르게 핸드폰 같은건 막상 나름 고심하고 삼. 긱벤치 퇴출 당한 중국회사들과 별반다를바 없어진거고 성능을 아무리 강조해도 공신력이 없어진거나 마찬가지.
폭스바겐 같이 연비 사기치고도 여전히 영업하는 내구소비재회사도 있긴하지만, 한동안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피할 수 없었음. 애플 아이폰은 성능을 떠나서 ‘감성’으로 쓴다는 우스개소리가 있듯이, IT소비재인 갤럭시 스마트폰의 ‘갬성’도 어느정도 타격이 있음은 불가피할 것.
안그래도 코로나 등으로 인해 IT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브랜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한 행태가 공개되버린건 투자자심리에 크나큰 타격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물론, 투자 시계열에 따라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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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32308?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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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 가지고 뭐 갤럭시 안팔리겠어? 핸드폰이 터진적도 있었는데 이게 뭐 별거냐 오버스럽다라는 반응도 있음.
하지만 결국 노트7처럼 핸드폰 폭탄을 만들었던 회사가 게임에서 작동해도 짜증나는 GOS를 카메라, 인스타그램 같은 앱에서도 작동되게했다는게 “여전히” 발열을 잡지 못했다는 소리임.
긱벤치에서 퇴출 당한게 별거냐 이럴 수 있지만, 웃기게도 사람들이 주식 살 때랑 다르게 핸드폰 같은건 막상 나름 고심하고 삼. 긱벤치 퇴출 당한 중국회사들과 별반다를바 없어진거고 성능을 아무리 강조해도 공신력이 없어진거나 마찬가지.
폭스바겐 같이 연비 사기치고도 여전히 영업하는 내구소비재회사도 있긴하지만, 한동안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피할 수 없었음. 애플 아이폰은 성능을 떠나서 ‘감성’으로 쓴다는 우스개소리가 있듯이, IT소비재인 갤럭시 스마트폰의 ‘갬성’도 어느정도 타격이 있음은 불가피할 것.
안그래도 코로나 등으로 인해 IT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브랜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한 행태가 공개되버린건 투자자심리에 크나큰 타격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물론, 투자 시계열에 따라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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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삼성의 기술 우위는 끝나버렸다’ GOS 사태의 본질
■ 기술 자신감 넘치던 과거의 삼성 삼성 스마트폰 사업의 과제는 늘 '사용자 경험'이었다. 2013년 갤럭시S4를 뉴욕에서 처음 선보일 때도, 17년 S8을 선보일 때도 화두는 늘 '하드웨어 스펙 보다 사용자 경험'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대형마트 영업을 막는다고 전통시장으로 가지 않습니다. 이커머스로 사던지 아니면 휴무일 피해서 다시 가겠죠.
어느분 말마따나
닭의 목을 비튼다고 새벽이 오는것을 막을수 없고, 체온계를 부신다고 열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전통시장을 살리는 방법은 전통시장의 강점인 저렴한 물가와 인심은 살리되,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돈을 투자해 주는 것입니다.
(주차, 위생, 쇼핑 등 편의성 강화)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3/25345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어느분 말마따나
닭의 목을 비튼다고 새벽이 오는것을 막을수 없고, 체온계를 부신다고 열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전통시장을 살리는 방법은 전통시장의 강점인 저렴한 물가와 인심은 살리되,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돈을 투자해 주는 것입니다.
(주차, 위생, 쇼핑 등 편의성 강화)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3/25345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매일경제
"마트 닫아도 전통시장 안 가요"…윤석열 당선에 대형마트 의무휴업 사라질까 - 매일경제
오프라인 유통업계 기대감 커져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직관력과 분석력에 대하여>
어느 기업을 처음 접할 때 단순 수치나 사업적 상황 몇 가지만 보고도 직관적으로 감이 오는 투자 방향성이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초기 가설을 세운다. 아직 투자 논거가 되기에는 부족하지만 본능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아야 하는지는 알 수 있다. 그 이후 직관에 따른 가설을 증명하거나 뒤집기 위해서 깊이 있는 자료 분석과 계산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고도의 분석력이 필요하다.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지도 덜 중요하지도 않다.
- 디 앤서, 뉴욕주민
어느 기업을 처음 접할 때 단순 수치나 사업적 상황 몇 가지만 보고도 직관적으로 감이 오는 투자 방향성이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초기 가설을 세운다. 아직 투자 논거가 되기에는 부족하지만 본능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아야 하는지는 알 수 있다. 그 이후 직관에 따른 가설을 증명하거나 뒤집기 위해서 깊이 있는 자료 분석과 계산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고도의 분석력이 필요하다.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지도 덜 중요하지도 않다.
- 디 앤서, 뉴욕주민
#롯데렌탈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렌터카 사업을 하고 있는 대기업들도 중고차 시장을 눈여겨본다. 렌터카 업계에서 1위를 달리는 롯데렌탈은 올해 하반기에 중고차 B2C(기업·소비자 거래)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지난 18일 공식화했다. 2025년까지 중고차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86838&code=61141111&sid1=all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렌터카 사업을 하고 있는 대기업들도 중고차 시장을 눈여겨본다. 렌터카 업계에서 1위를 달리는 롯데렌탈은 올해 하반기에 중고차 B2C(기업·소비자 거래)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지난 18일 공식화했다. 2025년까지 중고차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86838&code=61141111&sid1=all
국민일보
중고차 시장, 대형 지각변동 온다… 현대차 이어 ‘르쌍쉐’도 만지작
정부가 대기업의 중고차 사업을 허용하면서 중고차 시장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다가온다. 현대자동차그룹을 필두로 하는 국내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대기업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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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 #인용
사소한 일을 선택할 때 우리는 충분한 연습을 통해 올바로 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주택이나 대출, 직장을 선택할 때는 충분한 연습이나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없다. 그리고 퇴직연금을 선택하는 경우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그래서 빈모어는 거꾸로 이렇게 말했다.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위험도가 높은 일보다 위험도가 낮은 일을 더 올바로 처리할 수 있다.”
이 말은 곧 비평가들이 어떤 주장을 적용할지 선택해야한다는 뜻이다. 학습이 중요한 요소라고 선택했다면, 고위험 상황에서 의사 결정의 질은 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리처드 H. 탈러, 행동경제학>>
===========
워렌 버핏이 인생에서 주식을 20개만 선택해야한다면 투자를 더 잘할 것이라고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
투자는 경험이 필요한 분야. 매번 옳은 선택을 할 수는 없음. 큰 투자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작은 실패를 겪어봐야한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가치투자가 옳네, 단타 투자는 하면 안되네, 차트를 보고 주식을하면 안되네 이런 말들은 싸그리 무시하고 스스로 다양한 경험치를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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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을 선택할 때 우리는 충분한 연습을 통해 올바로 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주택이나 대출, 직장을 선택할 때는 충분한 연습이나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없다. 그리고 퇴직연금을 선택하는 경우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그래서 빈모어는 거꾸로 이렇게 말했다.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위험도가 높은 일보다 위험도가 낮은 일을 더 올바로 처리할 수 있다.”
이 말은 곧 비평가들이 어떤 주장을 적용할지 선택해야한다는 뜻이다. 학습이 중요한 요소라고 선택했다면, 고위험 상황에서 의사 결정의 질은 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리처드 H. 탈러, 행동경제학>>
===========
워렌 버핏이 인생에서 주식을 20개만 선택해야한다면 투자를 더 잘할 것이라고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
투자는 경험이 필요한 분야. 매번 옳은 선택을 할 수는 없음. 큰 투자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작은 실패를 겪어봐야한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가치투자가 옳네, 단타 투자는 하면 안되네, 차트를 보고 주식을하면 안되네 이런 말들은 싸그리 무시하고 스스로 다양한 경험치를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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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주식독학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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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대기업 ‘인증 중고차’ 거래 언제? 어떻게?…중고차 업계 ‘올 것이 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56&aid=0011232542
=====
[조덕현/중고 자동차 딜러 : "기존의 중고차 업자들이 잘못됐었기 때문에 대기업이 들어온단 식으로 왜곡되고 폄훼되면서 그런 것들이 가장 힘들죠.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이 대목에서 코웃음 밖에 안남.
어떤 BM이던지 대기업 인증 중고차 가격이 5~10% 정도 더 높게 책정된다고하더라도, 잘못된차를 사서 눈탱이 맞고 개고생하며 날릴 인적/물적 피해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차라리 5~10% 더 주고 인증중고차 사는게 훨씬 나을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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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증 중고차’ 거래 언제? 어떻게?…중고차 업계 ‘올 것이 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56&aid=001123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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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중고 자동차 딜러 : "기존의 중고차 업자들이 잘못됐었기 때문에 대기업이 들어온단 식으로 왜곡되고 폄훼되면서 그런 것들이 가장 힘들죠.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이 대목에서 코웃음 밖에 안남.
어떤 BM이던지 대기업 인증 중고차 가격이 5~10% 정도 더 높게 책정된다고하더라도, 잘못된차를 사서 눈탱이 맞고 개고생하며 날릴 인적/물적 피해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차라리 5~10% 더 주고 인증중고차 사는게 훨씬 나을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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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대기업 ‘인증 중고차’ 거래 언제? 어떻게?…중고차 업계 ‘올 것이 왔다’
[앵커] 정부가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을 사실상 허용하면서, 완성차 업계와 기존 중고차 업계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이런 업계의 반응과는 별개로, 환영하는 소비자들의 의견도 잇따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실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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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요것도 참조해주세요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커머스 코멘트 - 오해에 대하여(feat. 하나의 원칙을 가져가자)
4Q21 유통업종 실적을 이커머스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의 실적을 비교해보면, 이커머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은 BGF리테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마트 이커머스의 3P 확장에 대한 이야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 악화에 대한 이야기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조금은 긴 코멘트로 전달드립니다. 길지만 일독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짚어볼 것은 이커머스의 수익성입니다.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에 대해서 우려가 일부 있는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기사 상으로도 '매출은 역성장인데, 적자가 많이 늘었네'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여기서 먼저 생각해볼 부분은 유통업종의 순매출액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유통업종의 실적에서 순매출액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상품의 판매 방식, 프로모션 비용의 매출 차감/판관비 인식 등의 다양한 이유로 유통업종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2020년 매출액이 1조원 수준으로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국내 3위 이커머스 사업자인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매출액이 동일하다는 것이 그들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금번 실적에서 약 80% YoY 성장한 신세계DF의 면세점 매출액도 마찬가지의 예입니다. 각 사업자의 외형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GMV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한계는 일부 존재하지만요
롯데쇼핑 이커머스의 매출액이 역성장 중이나, 회계적 이슈가 강하며, 각 사업자의 외형롯데ON의 GMV는 +23% YoY 성장하였습니다. 수익성을 이유로 외부제휴채널 판매를 축소하고 있는 데, 이를 제외한 롯데ON의 단일 앱의 성장률은 +53% YoY에 달합니다. 제가 롯데ON이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적자를 보죠. 이커머스 사업부의 4Q21의 적자가 260억원 정도 증가한 것은 팩트입니다. 다만, 롯데쇼핑이 각 사업부에 뿌려져있던 이커머스 부문을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는 거버넌스 통합 이슈가 있었고, 이에 따라 적자가 늘어난 것이 170억원 입니다. 전년도 일회성 비용 감소도 80억이 있었구요. 과연 적자가 늘었다고 평가해야하는 것일까요?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적자의 확대 없이 성장성을 잘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은 롯데쇼핑의 예와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지난해 GMV 규모는 1,800억원 수준에 불과했는 데, 적자가 700억원 가량이었으며, 성장률은 20%에 불과했고 적자는 약 300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 규모와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해당 비용의 적자가 과도하게 증가했던 것이 부담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마트입니다. 3P와 1P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은 과거 제 자료를 참조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소매/유통:유통업체는 플랫폼을 이길 수 없다, 2021/08/30)
이마트의 3P 확장에 대해서 우려하는 시각이 많이 존재합니다. 3P보다는 온라인 그로서리에 힘을 줘야한다는 것인데요. 우선 SSG.Com은 마켓컬리가 아닙니다. 애초에 1P 중심인 이마트몰과 3P 중심인 신세계몰이 합병을 하여 만들어진 '그로서리가 강한 종합이커머스 사업자'입니다.
저는 이커머스 사업자도 두 부류로 나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와 플랫폼으로 인정을 받는 사업자인 데요. 이를 가르는 핵심 역량이 3P(오픈마켓)에 대한 역량이라고 판단하고 대표적인 사업자가 미국에서는 Amazon, 한국에서는 쿠팡입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에게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은 유통마진에 불과합니다. 반면 플랫폼으로서의 이커머스 사업자는 셀러들로부터 광고수익부터 물류수익 등 상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이 유통사업자에 비해 월등합니다.
기대마진율의 차이가 결국 밸류에이션의 차이를 만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애플의 정책 변화는 플랫폼이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 검색 데이터 등 취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 판단되기 때문에 이커머스 기능을 지닌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확장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사업자 평가 원칙입니다
이 때문에 이마트의 3P 확장 전략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야하는 전략입니다. 쓱닷컴만이 가지기는 어려운 3P의 역량을 G마켓글로벌을 확보하면서 더욱 끌어올리는 것이고, G마켓글로벌이 약한 고리였던 물류에 대한 부분은 공개된 RDC와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될 추가 RDC를 해결해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문제는 쿠팡과 아마존 같은 플랫폼과 달리, 쓱닷컴과 G마켓글로벌 플랫폼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것인 데요. 이 때문에 해당 플랫폼 간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유료멤버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마트의 이커머스 3P 확장 전략에 대해서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가져야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커머스 코멘트 - 오해에 대하여(feat. 하나의 원칙을 가져가자)
4Q21 유통업종 실적을 이커머스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의 실적을 비교해보면, 이커머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은 BGF리테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마트 이커머스의 3P 확장에 대한 이야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 악화에 대한 이야기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조금은 긴 코멘트로 전달드립니다. 길지만 일독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짚어볼 것은 이커머스의 수익성입니다.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에 대해서 우려가 일부 있는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기사 상으로도 '매출은 역성장인데, 적자가 많이 늘었네'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여기서 먼저 생각해볼 부분은 유통업종의 순매출액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유통업종의 실적에서 순매출액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상품의 판매 방식, 프로모션 비용의 매출 차감/판관비 인식 등의 다양한 이유로 유통업종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2020년 매출액이 1조원 수준으로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국내 3위 이커머스 사업자인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매출액이 동일하다는 것이 그들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금번 실적에서 약 80% YoY 성장한 신세계DF의 면세점 매출액도 마찬가지의 예입니다. 각 사업자의 외형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GMV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한계는 일부 존재하지만요
롯데쇼핑 이커머스의 매출액이 역성장 중이나, 회계적 이슈가 강하며, 각 사업자의 외형롯데ON의 GMV는 +23% YoY 성장하였습니다. 수익성을 이유로 외부제휴채널 판매를 축소하고 있는 데, 이를 제외한 롯데ON의 단일 앱의 성장률은 +53% YoY에 달합니다. 제가 롯데ON이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적자를 보죠. 이커머스 사업부의 4Q21의 적자가 260억원 정도 증가한 것은 팩트입니다. 다만, 롯데쇼핑이 각 사업부에 뿌려져있던 이커머스 부문을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는 거버넌스 통합 이슈가 있었고, 이에 따라 적자가 늘어난 것이 170억원 입니다. 전년도 일회성 비용 감소도 80억이 있었구요. 과연 적자가 늘었다고 평가해야하는 것일까요?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적자의 확대 없이 성장성을 잘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은 롯데쇼핑의 예와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지난해 GMV 규모는 1,800억원 수준에 불과했는 데, 적자가 700억원 가량이었으며, 성장률은 20%에 불과했고 적자는 약 300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 규모와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해당 비용의 적자가 과도하게 증가했던 것이 부담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마트입니다. 3P와 1P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은 과거 제 자료를 참조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소매/유통:유통업체는 플랫폼을 이길 수 없다, 2021/08/30)
이마트의 3P 확장에 대해서 우려하는 시각이 많이 존재합니다. 3P보다는 온라인 그로서리에 힘을 줘야한다는 것인데요. 우선 SSG.Com은 마켓컬리가 아닙니다. 애초에 1P 중심인 이마트몰과 3P 중심인 신세계몰이 합병을 하여 만들어진 '그로서리가 강한 종합이커머스 사업자'입니다.
저는 이커머스 사업자도 두 부류로 나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와 플랫폼으로 인정을 받는 사업자인 데요. 이를 가르는 핵심 역량이 3P(오픈마켓)에 대한 역량이라고 판단하고 대표적인 사업자가 미국에서는 Amazon, 한국에서는 쿠팡입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에게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은 유통마진에 불과합니다. 반면 플랫폼으로서의 이커머스 사업자는 셀러들로부터 광고수익부터 물류수익 등 상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이 유통사업자에 비해 월등합니다.
기대마진율의 차이가 결국 밸류에이션의 차이를 만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애플의 정책 변화는 플랫폼이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 검색 데이터 등 취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 판단되기 때문에 이커머스 기능을 지닌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확장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사업자 평가 원칙입니다
이 때문에 이마트의 3P 확장 전략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야하는 전략입니다. 쓱닷컴만이 가지기는 어려운 3P의 역량을 G마켓글로벌을 확보하면서 더욱 끌어올리는 것이고, G마켓글로벌이 약한 고리였던 물류에 대한 부분은 공개된 RDC와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될 추가 RDC를 해결해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문제는 쿠팡과 아마존 같은 플랫폼과 달리, 쓱닷컴과 G마켓글로벌 플랫폼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것인 데요. 이 때문에 해당 플랫폼 간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유료멤버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마트의 이커머스 3P 확장 전략에 대해서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가져야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코로나 락다운 때문에 시장에서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았지만, 동결했습니다.
==========
3월 최우대금리(LPR): 동결
-1년물 3.7% (예상 3.7%, 직전 3.7%)
-5년물 4.6% (예상 4.6%, 직전 4.6%)
출처: PBOC,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코로나 락다운 때문에 시장에서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았지만, 동결했습니다.
==========
3월 최우대금리(LPR): 동결
-1년물 3.7% (예상 3.7%, 직전 3.7%)
-5년물 4.6% (예상 4.6%, 직전 4.6%)
출처: PBOC,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금일 이마트 주가 상승 코멘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4% 상승 중
- 지난 1~2주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임
★ 코멘트
- 최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인 이유는 1) 온오프라인 양호한 성장과 2) 쓱닷컴 유료멤버십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 때문
- 산업 및 기업 내 추가적인 악재가 없음. 주가 하방 경직성이 높으며 호재에 민감할 것
- 최근 이마트의 온오프라인 모두 양호. 1~2월 합산 1) 할인점 기존점 3.1% 2) SSG.COM 21% (vs 온라인 시장 1Q22F +13.5% YoY) 성장
- 과거 이마트의 주가 하락 이유 중 하나는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1) 오프라인 채널의 객수 하락과 2) 온라인 플랫폼의 시장 내 점유율 하락 때문
- 2022년 온라인 침투율 38.5% (+2.4%p YoY) 예상. 높은 침투율에 따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또한 크게 감소하여 온라인에 따른 오프라인의 객수 하락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
- 쓱닷컴의 유료 멤버십이 구체화되고 있음. 차별화된 멤버십은 온라인 플랫폼의 객수 증대 -> 시장 내 점유율 증가 -> (중장기적인) 효율적인 프로모션 비용 집행으로 이어질 것
- 22년 7.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 온오프라인 채널 내 양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이마트를 탑픽으로 유지
참고 보고서: https://bit.ly/3KWU2u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4% 상승 중
- 지난 1~2주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임
★ 코멘트
- 최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인 이유는 1) 온오프라인 양호한 성장과 2) 쓱닷컴 유료멤버십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 때문
- 산업 및 기업 내 추가적인 악재가 없음. 주가 하방 경직성이 높으며 호재에 민감할 것
- 최근 이마트의 온오프라인 모두 양호. 1~2월 합산 1) 할인점 기존점 3.1% 2) SSG.COM 21% (vs 온라인 시장 1Q22F +13.5% YoY) 성장
- 과거 이마트의 주가 하락 이유 중 하나는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1) 오프라인 채널의 객수 하락과 2) 온라인 플랫폼의 시장 내 점유율 하락 때문
- 2022년 온라인 침투율 38.5% (+2.4%p YoY) 예상. 높은 침투율에 따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또한 크게 감소하여 온라인에 따른 오프라인의 객수 하락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
- 쓱닷컴의 유료 멤버십이 구체화되고 있음. 차별화된 멤버십은 온라인 플랫폼의 객수 증대 -> 시장 내 점유율 증가 -> (중장기적인) 효율적인 프로모션 비용 집행으로 이어질 것
- 22년 7.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 온오프라인 채널 내 양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이마트를 탑픽으로 유지
참고 보고서: https://bit.ly/3KWU2u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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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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