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주식정보
와이어링하네스 부족 사태에 대해 현차 직원분이 사내한이라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지만 "지금 존나 심각하다"라고 한게 정확한 워딩이었고, 물 들어올 때 노를 못젓는다고 하네요.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이 공급망에 많은 타격을 주는듯..
나만의 정보가 나만의 것이 아니게되고, 사내한이 더 이상 사내한이 아니게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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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보호 #주주권익
http://naver.me/Ff0qe2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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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결 결과를 예단할 순 없음. 하지만 이런 법안이 논의되는 것 자체가 기존에 없던 움직임이기에 기대하는 바도 커질 수 밖에 없음.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비슷한 논의가 계속된다면 어느정도 소기의 성과는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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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Ff0qe2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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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결 결과를 예단할 순 없음. 하지만 이런 법안이 논의되는 것 자체가 기존에 없던 움직임이기에 기대하는 바도 커질 수 밖에 없음.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비슷한 논의가 계속된다면 어느정도 소기의 성과는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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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물적분할 '개미보호 3법' 발의된다
핵심요약 더민주 이용우 의원, 자본시장법·상법개정안 발의 예정 쪼개기 상장 땐 母회사 주주에 신주 절반 이상 우선배정 물적분할 반대 주주에겐 '주식매수청구권' 부여 이사의 충실의무에 '주주의 비례적 이익' 추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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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GOS #갤럭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32308?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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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 가지고 뭐 갤럭시 안팔리겠어? 핸드폰이 터진적도 있었는데 이게 뭐 별거냐 오버스럽다라는 반응도 있음.
하지만 결국 노트7처럼 핸드폰 폭탄을 만들었던 회사가 게임에서 작동해도 짜증나는 GOS를 카메라, 인스타그램 같은 앱에서도 작동되게했다는게 “여전히” 발열을 잡지 못했다는 소리임.
긱벤치에서 퇴출 당한게 별거냐 이럴 수 있지만, 웃기게도 사람들이 주식 살 때랑 다르게 핸드폰 같은건 막상 나름 고심하고 삼. 긱벤치 퇴출 당한 중국회사들과 별반다를바 없어진거고 성능을 아무리 강조해도 공신력이 없어진거나 마찬가지.
폭스바겐 같이 연비 사기치고도 여전히 영업하는 내구소비재회사도 있긴하지만, 한동안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피할 수 없었음. 애플 아이폰은 성능을 떠나서 ‘감성’으로 쓴다는 우스개소리가 있듯이, IT소비재인 갤럭시 스마트폰의 ‘갬성’도 어느정도 타격이 있음은 불가피할 것.
안그래도 코로나 등으로 인해 IT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브랜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한 행태가 공개되버린건 투자자심리에 크나큰 타격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물론, 투자 시계열에 따라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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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32308?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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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 가지고 뭐 갤럭시 안팔리겠어? 핸드폰이 터진적도 있었는데 이게 뭐 별거냐 오버스럽다라는 반응도 있음.
하지만 결국 노트7처럼 핸드폰 폭탄을 만들었던 회사가 게임에서 작동해도 짜증나는 GOS를 카메라, 인스타그램 같은 앱에서도 작동되게했다는게 “여전히” 발열을 잡지 못했다는 소리임.
긱벤치에서 퇴출 당한게 별거냐 이럴 수 있지만, 웃기게도 사람들이 주식 살 때랑 다르게 핸드폰 같은건 막상 나름 고심하고 삼. 긱벤치 퇴출 당한 중국회사들과 별반다를바 없어진거고 성능을 아무리 강조해도 공신력이 없어진거나 마찬가지.
폭스바겐 같이 연비 사기치고도 여전히 영업하는 내구소비재회사도 있긴하지만, 한동안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피할 수 없었음. 애플 아이폰은 성능을 떠나서 ‘감성’으로 쓴다는 우스개소리가 있듯이, IT소비재인 갤럭시 스마트폰의 ‘갬성’도 어느정도 타격이 있음은 불가피할 것.
안그래도 코로나 등으로 인해 IT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브랜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한 행태가 공개되버린건 투자자심리에 크나큰 타격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물론, 투자 시계열에 따라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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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삼성의 기술 우위는 끝나버렸다’ GOS 사태의 본질
■ 기술 자신감 넘치던 과거의 삼성 삼성 스마트폰 사업의 과제는 늘 '사용자 경험'이었다. 2013년 갤럭시S4를 뉴욕에서 처음 선보일 때도, 17년 S8을 선보일 때도 화두는 늘 '하드웨어 스펙 보다 사용자 경험'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대형마트 영업을 막는다고 전통시장으로 가지 않습니다. 이커머스로 사던지 아니면 휴무일 피해서 다시 가겠죠.
어느분 말마따나
닭의 목을 비튼다고 새벽이 오는것을 막을수 없고, 체온계를 부신다고 열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전통시장을 살리는 방법은 전통시장의 강점인 저렴한 물가와 인심은 살리되,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돈을 투자해 주는 것입니다.
(주차, 위생, 쇼핑 등 편의성 강화)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3/25345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어느분 말마따나
닭의 목을 비튼다고 새벽이 오는것을 막을수 없고, 체온계를 부신다고 열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전통시장을 살리는 방법은 전통시장의 강점인 저렴한 물가와 인심은 살리되,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돈을 투자해 주는 것입니다.
(주차, 위생, 쇼핑 등 편의성 강화)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3/25345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매일경제
"마트 닫아도 전통시장 안 가요"…윤석열 당선에 대형마트 의무휴업 사라질까 - 매일경제
오프라인 유통업계 기대감 커져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직관력과 분석력에 대하여>
어느 기업을 처음 접할 때 단순 수치나 사업적 상황 몇 가지만 보고도 직관적으로 감이 오는 투자 방향성이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초기 가설을 세운다. 아직 투자 논거가 되기에는 부족하지만 본능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아야 하는지는 알 수 있다. 그 이후 직관에 따른 가설을 증명하거나 뒤집기 위해서 깊이 있는 자료 분석과 계산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고도의 분석력이 필요하다.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지도 덜 중요하지도 않다.
- 디 앤서, 뉴욕주민
어느 기업을 처음 접할 때 단순 수치나 사업적 상황 몇 가지만 보고도 직관적으로 감이 오는 투자 방향성이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초기 가설을 세운다. 아직 투자 논거가 되기에는 부족하지만 본능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아야 하는지는 알 수 있다. 그 이후 직관에 따른 가설을 증명하거나 뒤집기 위해서 깊이 있는 자료 분석과 계산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고도의 분석력이 필요하다.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지도 덜 중요하지도 않다.
- 디 앤서, 뉴욕주민
#롯데렌탈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렌터카 사업을 하고 있는 대기업들도 중고차 시장을 눈여겨본다. 렌터카 업계에서 1위를 달리는 롯데렌탈은 올해 하반기에 중고차 B2C(기업·소비자 거래)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지난 18일 공식화했다. 2025년까지 중고차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86838&code=61141111&sid1=all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렌터카 사업을 하고 있는 대기업들도 중고차 시장을 눈여겨본다. 렌터카 업계에서 1위를 달리는 롯데렌탈은 올해 하반기에 중고차 B2C(기업·소비자 거래)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지난 18일 공식화했다. 2025년까지 중고차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86838&code=61141111&sid1=all
국민일보
중고차 시장, 대형 지각변동 온다… 현대차 이어 ‘르쌍쉐’도 만지작
정부가 대기업의 중고차 사업을 허용하면서 중고차 시장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다가온다. 현대자동차그룹을 필두로 하는 국내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대기업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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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 #인용
사소한 일을 선택할 때 우리는 충분한 연습을 통해 올바로 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주택이나 대출, 직장을 선택할 때는 충분한 연습이나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없다. 그리고 퇴직연금을 선택하는 경우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그래서 빈모어는 거꾸로 이렇게 말했다.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위험도가 높은 일보다 위험도가 낮은 일을 더 올바로 처리할 수 있다.”
이 말은 곧 비평가들이 어떤 주장을 적용할지 선택해야한다는 뜻이다. 학습이 중요한 요소라고 선택했다면, 고위험 상황에서 의사 결정의 질은 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리처드 H. 탈러, 행동경제학>>
===========
워렌 버핏이 인생에서 주식을 20개만 선택해야한다면 투자를 더 잘할 것이라고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
투자는 경험이 필요한 분야. 매번 옳은 선택을 할 수는 없음. 큰 투자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작은 실패를 겪어봐야한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가치투자가 옳네, 단타 투자는 하면 안되네, 차트를 보고 주식을하면 안되네 이런 말들은 싸그리 무시하고 스스로 다양한 경험치를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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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을 선택할 때 우리는 충분한 연습을 통해 올바로 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주택이나 대출, 직장을 선택할 때는 충분한 연습이나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없다. 그리고 퇴직연금을 선택하는 경우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그래서 빈모어는 거꾸로 이렇게 말했다.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위험도가 높은 일보다 위험도가 낮은 일을 더 올바로 처리할 수 있다.”
이 말은 곧 비평가들이 어떤 주장을 적용할지 선택해야한다는 뜻이다. 학습이 중요한 요소라고 선택했다면, 고위험 상황에서 의사 결정의 질은 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리처드 H. 탈러, 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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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인생에서 주식을 20개만 선택해야한다면 투자를 더 잘할 것이라고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
투자는 경험이 필요한 분야. 매번 옳은 선택을 할 수는 없음. 큰 투자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작은 실패를 겪어봐야한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가치투자가 옳네, 단타 투자는 하면 안되네, 차트를 보고 주식을하면 안되네 이런 말들은 싸그리 무시하고 스스로 다양한 경험치를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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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주식독학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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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대기업 ‘인증 중고차’ 거래 언제? 어떻게?…중고차 업계 ‘올 것이 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56&aid=0011232542
=====
[조덕현/중고 자동차 딜러 : "기존의 중고차 업자들이 잘못됐었기 때문에 대기업이 들어온단 식으로 왜곡되고 폄훼되면서 그런 것들이 가장 힘들죠.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이 대목에서 코웃음 밖에 안남.
어떤 BM이던지 대기업 인증 중고차 가격이 5~10% 정도 더 높게 책정된다고하더라도, 잘못된차를 사서 눈탱이 맞고 개고생하며 날릴 인적/물적 피해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차라리 5~10% 더 주고 인증중고차 사는게 훨씬 나을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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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증 중고차’ 거래 언제? 어떻게?…중고차 업계 ‘올 것이 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56&aid=001123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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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중고 자동차 딜러 : "기존의 중고차 업자들이 잘못됐었기 때문에 대기업이 들어온단 식으로 왜곡되고 폄훼되면서 그런 것들이 가장 힘들죠.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이 대목에서 코웃음 밖에 안남.
어떤 BM이던지 대기업 인증 중고차 가격이 5~10% 정도 더 높게 책정된다고하더라도, 잘못된차를 사서 눈탱이 맞고 개고생하며 날릴 인적/물적 피해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차라리 5~10% 더 주고 인증중고차 사는게 훨씬 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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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대기업 ‘인증 중고차’ 거래 언제? 어떻게?…중고차 업계 ‘올 것이 왔다’
[앵커] 정부가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을 사실상 허용하면서, 완성차 업계와 기존 중고차 업계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이런 업계의 반응과는 별개로, 환영하는 소비자들의 의견도 잇따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실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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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요것도 참조해주세요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커머스 코멘트 - 오해에 대하여(feat. 하나의 원칙을 가져가자)
4Q21 유통업종 실적을 이커머스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의 실적을 비교해보면, 이커머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은 BGF리테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마트 이커머스의 3P 확장에 대한 이야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 악화에 대한 이야기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조금은 긴 코멘트로 전달드립니다. 길지만 일독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짚어볼 것은 이커머스의 수익성입니다.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에 대해서 우려가 일부 있는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기사 상으로도 '매출은 역성장인데, 적자가 많이 늘었네'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여기서 먼저 생각해볼 부분은 유통업종의 순매출액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유통업종의 실적에서 순매출액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상품의 판매 방식, 프로모션 비용의 매출 차감/판관비 인식 등의 다양한 이유로 유통업종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2020년 매출액이 1조원 수준으로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국내 3위 이커머스 사업자인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매출액이 동일하다는 것이 그들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금번 실적에서 약 80% YoY 성장한 신세계DF의 면세점 매출액도 마찬가지의 예입니다. 각 사업자의 외형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GMV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한계는 일부 존재하지만요
롯데쇼핑 이커머스의 매출액이 역성장 중이나, 회계적 이슈가 강하며, 각 사업자의 외형롯데ON의 GMV는 +23% YoY 성장하였습니다. 수익성을 이유로 외부제휴채널 판매를 축소하고 있는 데, 이를 제외한 롯데ON의 단일 앱의 성장률은 +53% YoY에 달합니다. 제가 롯데ON이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적자를 보죠. 이커머스 사업부의 4Q21의 적자가 260억원 정도 증가한 것은 팩트입니다. 다만, 롯데쇼핑이 각 사업부에 뿌려져있던 이커머스 부문을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는 거버넌스 통합 이슈가 있었고, 이에 따라 적자가 늘어난 것이 170억원 입니다. 전년도 일회성 비용 감소도 80억이 있었구요. 과연 적자가 늘었다고 평가해야하는 것일까요?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적자의 확대 없이 성장성을 잘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은 롯데쇼핑의 예와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지난해 GMV 규모는 1,800억원 수준에 불과했는 데, 적자가 700억원 가량이었으며, 성장률은 20%에 불과했고 적자는 약 300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 규모와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해당 비용의 적자가 과도하게 증가했던 것이 부담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마트입니다. 3P와 1P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은 과거 제 자료를 참조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소매/유통:유통업체는 플랫폼을 이길 수 없다, 2021/08/30)
이마트의 3P 확장에 대해서 우려하는 시각이 많이 존재합니다. 3P보다는 온라인 그로서리에 힘을 줘야한다는 것인데요. 우선 SSG.Com은 마켓컬리가 아닙니다. 애초에 1P 중심인 이마트몰과 3P 중심인 신세계몰이 합병을 하여 만들어진 '그로서리가 강한 종합이커머스 사업자'입니다.
저는 이커머스 사업자도 두 부류로 나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와 플랫폼으로 인정을 받는 사업자인 데요. 이를 가르는 핵심 역량이 3P(오픈마켓)에 대한 역량이라고 판단하고 대표적인 사업자가 미국에서는 Amazon, 한국에서는 쿠팡입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에게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은 유통마진에 불과합니다. 반면 플랫폼으로서의 이커머스 사업자는 셀러들로부터 광고수익부터 물류수익 등 상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이 유통사업자에 비해 월등합니다.
기대마진율의 차이가 결국 밸류에이션의 차이를 만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애플의 정책 변화는 플랫폼이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 검색 데이터 등 취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 판단되기 때문에 이커머스 기능을 지닌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확장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사업자 평가 원칙입니다
이 때문에 이마트의 3P 확장 전략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야하는 전략입니다. 쓱닷컴만이 가지기는 어려운 3P의 역량을 G마켓글로벌을 확보하면서 더욱 끌어올리는 것이고, G마켓글로벌이 약한 고리였던 물류에 대한 부분은 공개된 RDC와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될 추가 RDC를 해결해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문제는 쿠팡과 아마존 같은 플랫폼과 달리, 쓱닷컴과 G마켓글로벌 플랫폼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것인 데요. 이 때문에 해당 플랫폼 간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유료멤버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마트의 이커머스 3P 확장 전략에 대해서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가져야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커머스 코멘트 - 오해에 대하여(feat. 하나의 원칙을 가져가자)
4Q21 유통업종 실적을 이커머스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의 실적을 비교해보면, 이커머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은 BGF리테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마트 이커머스의 3P 확장에 대한 이야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 악화에 대한 이야기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조금은 긴 코멘트로 전달드립니다. 길지만 일독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짚어볼 것은 이커머스의 수익성입니다.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에 대해서 우려가 일부 있는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기사 상으로도 '매출은 역성장인데, 적자가 많이 늘었네'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여기서 먼저 생각해볼 부분은 유통업종의 순매출액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유통업종의 실적에서 순매출액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상품의 판매 방식, 프로모션 비용의 매출 차감/판관비 인식 등의 다양한 이유로 유통업종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2020년 매출액이 1조원 수준으로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국내 3위 이커머스 사업자인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매출액이 동일하다는 것이 그들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금번 실적에서 약 80% YoY 성장한 신세계DF의 면세점 매출액도 마찬가지의 예입니다. 각 사업자의 외형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GMV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한계는 일부 존재하지만요
롯데쇼핑 이커머스의 매출액이 역성장 중이나, 회계적 이슈가 강하며, 각 사업자의 외형롯데ON의 GMV는 +23% YoY 성장하였습니다. 수익성을 이유로 외부제휴채널 판매를 축소하고 있는 데, 이를 제외한 롯데ON의 단일 앱의 성장률은 +53% YoY에 달합니다. 제가 롯데ON이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적자를 보죠. 이커머스 사업부의 4Q21의 적자가 260억원 정도 증가한 것은 팩트입니다. 다만, 롯데쇼핑이 각 사업부에 뿌려져있던 이커머스 부문을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는 거버넌스 통합 이슈가 있었고, 이에 따라 적자가 늘어난 것이 170억원 입니다. 전년도 일회성 비용 감소도 80억이 있었구요. 과연 적자가 늘었다고 평가해야하는 것일까요?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적자의 확대 없이 성장성을 잘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은 롯데쇼핑의 예와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지난해 GMV 규모는 1,800억원 수준에 불과했는 데, 적자가 700억원 가량이었으며, 성장률은 20%에 불과했고 적자는 약 300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 규모와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해당 비용의 적자가 과도하게 증가했던 것이 부담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마트입니다. 3P와 1P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은 과거 제 자료를 참조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소매/유통:유통업체는 플랫폼을 이길 수 없다, 2021/08/30)
이마트의 3P 확장에 대해서 우려하는 시각이 많이 존재합니다. 3P보다는 온라인 그로서리에 힘을 줘야한다는 것인데요. 우선 SSG.Com은 마켓컬리가 아닙니다. 애초에 1P 중심인 이마트몰과 3P 중심인 신세계몰이 합병을 하여 만들어진 '그로서리가 강한 종합이커머스 사업자'입니다.
저는 이커머스 사업자도 두 부류로 나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와 플랫폼으로 인정을 받는 사업자인 데요. 이를 가르는 핵심 역량이 3P(오픈마켓)에 대한 역량이라고 판단하고 대표적인 사업자가 미국에서는 Amazon, 한국에서는 쿠팡입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에게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은 유통마진에 불과합니다. 반면 플랫폼으로서의 이커머스 사업자는 셀러들로부터 광고수익부터 물류수익 등 상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이 유통사업자에 비해 월등합니다.
기대마진율의 차이가 결국 밸류에이션의 차이를 만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애플의 정책 변화는 플랫폼이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 검색 데이터 등 취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 판단되기 때문에 이커머스 기능을 지닌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확장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사업자 평가 원칙입니다
이 때문에 이마트의 3P 확장 전략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야하는 전략입니다. 쓱닷컴만이 가지기는 어려운 3P의 역량을 G마켓글로벌을 확보하면서 더욱 끌어올리는 것이고, G마켓글로벌이 약한 고리였던 물류에 대한 부분은 공개된 RDC와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될 추가 RDC를 해결해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문제는 쿠팡과 아마존 같은 플랫폼과 달리, 쓱닷컴과 G마켓글로벌 플랫폼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것인 데요. 이 때문에 해당 플랫폼 간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유료멤버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마트의 이커머스 3P 확장 전략에 대해서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가져야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코로나 락다운 때문에 시장에서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았지만, 동결했습니다.
==========
3월 최우대금리(LPR): 동결
-1년물 3.7% (예상 3.7%, 직전 3.7%)
-5년물 4.6% (예상 4.6%, 직전 4.6%)
출처: PBOC,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코로나 락다운 때문에 시장에서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았지만, 동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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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최우대금리(LPR): 동결
-1년물 3.7% (예상 3.7%, 직전 3.7%)
-5년물 4.6% (예상 4.6%, 직전 4.6%)
출처: PBOC,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금일 이마트 주가 상승 코멘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4% 상승 중
- 지난 1~2주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임
★ 코멘트
- 최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인 이유는 1) 온오프라인 양호한 성장과 2) 쓱닷컴 유료멤버십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 때문
- 산업 및 기업 내 추가적인 악재가 없음. 주가 하방 경직성이 높으며 호재에 민감할 것
- 최근 이마트의 온오프라인 모두 양호. 1~2월 합산 1) 할인점 기존점 3.1% 2) SSG.COM 21% (vs 온라인 시장 1Q22F +13.5% YoY) 성장
- 과거 이마트의 주가 하락 이유 중 하나는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1) 오프라인 채널의 객수 하락과 2) 온라인 플랫폼의 시장 내 점유율 하락 때문
- 2022년 온라인 침투율 38.5% (+2.4%p YoY) 예상. 높은 침투율에 따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또한 크게 감소하여 온라인에 따른 오프라인의 객수 하락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
- 쓱닷컴의 유료 멤버십이 구체화되고 있음. 차별화된 멤버십은 온라인 플랫폼의 객수 증대 -> 시장 내 점유율 증가 -> (중장기적인) 효율적인 프로모션 비용 집행으로 이어질 것
- 22년 7.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 온오프라인 채널 내 양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이마트를 탑픽으로 유지
참고 보고서: https://bit.ly/3KWU2u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4% 상승 중
- 지난 1~2주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임
★ 코멘트
- 최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인 이유는 1) 온오프라인 양호한 성장과 2) 쓱닷컴 유료멤버십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 때문
- 산업 및 기업 내 추가적인 악재가 없음. 주가 하방 경직성이 높으며 호재에 민감할 것
- 최근 이마트의 온오프라인 모두 양호. 1~2월 합산 1) 할인점 기존점 3.1% 2) SSG.COM 21% (vs 온라인 시장 1Q22F +13.5% YoY) 성장
- 과거 이마트의 주가 하락 이유 중 하나는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1) 오프라인 채널의 객수 하락과 2) 온라인 플랫폼의 시장 내 점유율 하락 때문
- 2022년 온라인 침투율 38.5% (+2.4%p YoY) 예상. 높은 침투율에 따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또한 크게 감소하여 온라인에 따른 오프라인의 객수 하락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
- 쓱닷컴의 유료 멤버십이 구체화되고 있음. 차별화된 멤버십은 온라인 플랫폼의 객수 증대 -> 시장 내 점유율 증가 -> (중장기적인) 효율적인 프로모션 비용 집행으로 이어질 것
- 22년 7.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 온오프라인 채널 내 양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이마트를 탑픽으로 유지
참고 보고서: https://bit.ly/3KWU2u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글로벌 및 국내기업 (상장,비상장)에 대한 의견과 시황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현랑의 투자노트
충전기와 이어폰 따위는 안 줘도 사는게 아이폰이네요. 애플 주주는 행복할 듯. 충전기는 현재로서는 큰 의미는 없으나 이제 맥세이프를 팔면 되고, 이어폰은 비싼 돈 주고 에어팟을 사주니. 한 쪽에서는 돈을 절감하고 소비자는 없는거 채워야하니 매출은 또 늘어나고.
http://naver.me/G7yXCrdu
http://naver.me/G7yXCrdu
Naver
"애플, 충전기·이어폰 안 주고 8조원 아꼈다"
애플이 아이폰 기본 구성품에서 충전기와 이어폰을 제거해 약 50억파운드(약 8조 751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3일(현지시간) 시장 분석업체 CSS 인사이트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
Forwarded from .
저도 한번 더 확인해 봐야겠지만 기사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증 한도 20% 추가했으면 이미 기 발행된 부분이 25%를 제외하고 남은게 25%(5% +20%)입니다. 그럼 최대 유증 한도가 약 600만주, 금액으로는 금요일 종가 기준 약 4,600억원까지인데 왜 갑자기 시총의 50%가 희석이 되는 것처럼 쓰셨을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22245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22245
Naver
경영권 매각 앞둔 에스엠, 신주발행 한도 늘린다..."M&A 실탄 필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오는 31일 개최하는 주주총회에 이목이 쏠린다. 최대주주인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의 지분 매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경영권 매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주발행 한도를 늘리는 안건이 상정돼 있기 때문
#대원미디어 #용산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56120/
대원미디어의 경우 용산 집무실 이전 수혜주로 분류됐는데 이유는 본사가 용산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날 시초가가 전거래일 종가보다 크게 상승한 채로 거래가 시작되는 '갭(Gap) 상승'에 성공했지만 결국 주가는 보합권까지 밀리고 말았다. 윤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세종시에 제2의 집무실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는데 이와 관련 세종시에 본사가 있거나 건설업을 영위 중인 소형 테마주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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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기자가 물렸나 뭐 오른 것도 없고 반응도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테마주라고 주장하는건 뭐임 ㅋㅋㅋ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56120/
대원미디어의 경우 용산 집무실 이전 수혜주로 분류됐는데 이유는 본사가 용산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날 시초가가 전거래일 종가보다 크게 상승한 채로 거래가 시작되는 '갭(Gap) 상승'에 성공했지만 결국 주가는 보합권까지 밀리고 말았다. 윤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세종시에 제2의 집무실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는데 이와 관련 세종시에 본사가 있거나 건설업을 영위 중인 소형 테마주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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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기자가 물렸나 뭐 오른 것도 없고 반응도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테마주라고 주장하는건 뭐임 ㅋㅋㅋ
매일경제
선거 끝났지만 테마주 여전…`대통령 집무실` 관련주까지 등장 - 매일경제
안철수 관련주도 급등
#이마트 #퀵커머스
[단독]퀵커머스 문 두드리는 이마트···4월 '쓱고우' 론칭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3211605453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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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긍정적이나, 본업의 매출 규모에 비해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날지는 미지수. 아마존 같은 공산품 위주의 사업이 아니라, 식료품 위주로 영업할 것 같다는 점이 차별점인 듯.
그동안 삐에로쇼핑, 일렉트로마트 등 특화점들이 줄폐점했으나 큰 성과도 타격도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뭐 와이너리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시도 같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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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퀵커머스 문 두드리는 이마트···4월 '쓱고우' 론칭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3211605453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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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긍정적이나, 본업의 매출 규모에 비해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날지는 미지수. 아마존 같은 공산품 위주의 사업이 아니라, 식료품 위주로 영업할 것 같다는 점이 차별점인 듯.
그동안 삐에로쇼핑, 일렉트로마트 등 특화점들이 줄폐점했으나 큰 성과도 타격도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뭐 와이너리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시도 같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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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S 블럭딜 안내드립니다>
* 수량 : 3,018,860주(3.90%)
* 방식 : Book-building
* 호가접수 : 1)strike 주문 가능, 2)밴드 내 가격지정 주문 가능.
* 가격 밴드 : 127,400원~129,500원(할인율 7.5%~9.0%)
* 매매일 : 3/22(화) 장개시전 시간외 대량매매
* 수수료 : 25bp
* 주관사 : KB증권, 모건스탠리
* 마감시간 : 2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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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Book-building
* 호가접수 : 1)strike 주문 가능, 2)밴드 내 가격지정 주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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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사 : KB증권, 모건스탠리
* 마감시간 : 20시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라가르드 ECB 총재는 스테그 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도 2.3%의 성장이 나올 것
미국과 같은 급격한 금리인상 전망에 대해서는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체력이 다르기 때문에 빠르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미국과 같은 급격한 금리인상 전망에 대해서는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체력이 다르기 때문에 빠르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