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요것도 참조해주세요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커머스 코멘트 - 오해에 대하여(feat. 하나의 원칙을 가져가자)
4Q21 유통업종 실적을 이커머스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의 실적을 비교해보면, 이커머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은 BGF리테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마트 이커머스의 3P 확장에 대한 이야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 악화에 대한 이야기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조금은 긴 코멘트로 전달드립니다. 길지만 일독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짚어볼 것은 이커머스의 수익성입니다.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에 대해서 우려가 일부 있는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기사 상으로도 '매출은 역성장인데, 적자가 많이 늘었네'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여기서 먼저 생각해볼 부분은 유통업종의 순매출액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유통업종의 실적에서 순매출액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상품의 판매 방식, 프로모션 비용의 매출 차감/판관비 인식 등의 다양한 이유로 유통업종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2020년 매출액이 1조원 수준으로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국내 3위 이커머스 사업자인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매출액이 동일하다는 것이 그들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금번 실적에서 약 80% YoY 성장한 신세계DF의 면세점 매출액도 마찬가지의 예입니다. 각 사업자의 외형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GMV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한계는 일부 존재하지만요
롯데쇼핑 이커머스의 매출액이 역성장 중이나, 회계적 이슈가 강하며, 각 사업자의 외형롯데ON의 GMV는 +23% YoY 성장하였습니다. 수익성을 이유로 외부제휴채널 판매를 축소하고 있는 데, 이를 제외한 롯데ON의 단일 앱의 성장률은 +53% YoY에 달합니다. 제가 롯데ON이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적자를 보죠. 이커머스 사업부의 4Q21의 적자가 260억원 정도 증가한 것은 팩트입니다. 다만, 롯데쇼핑이 각 사업부에 뿌려져있던 이커머스 부문을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는 거버넌스 통합 이슈가 있었고, 이에 따라 적자가 늘어난 것이 170억원 입니다. 전년도 일회성 비용 감소도 80억이 있었구요. 과연 적자가 늘었다고 평가해야하는 것일까요?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적자의 확대 없이 성장성을 잘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은 롯데쇼핑의 예와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지난해 GMV 규모는 1,800억원 수준에 불과했는 데, 적자가 700억원 가량이었으며, 성장률은 20%에 불과했고 적자는 약 300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 규모와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해당 비용의 적자가 과도하게 증가했던 것이 부담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마트입니다. 3P와 1P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은 과거 제 자료를 참조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소매/유통:유통업체는 플랫폼을 이길 수 없다, 2021/08/30)
이마트의 3P 확장에 대해서 우려하는 시각이 많이 존재합니다. 3P보다는 온라인 그로서리에 힘을 줘야한다는 것인데요. 우선 SSG.Com은 마켓컬리가 아닙니다. 애초에 1P 중심인 이마트몰과 3P 중심인 신세계몰이 합병을 하여 만들어진 '그로서리가 강한 종합이커머스 사업자'입니다.
저는 이커머스 사업자도 두 부류로 나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와 플랫폼으로 인정을 받는 사업자인 데요. 이를 가르는 핵심 역량이 3P(오픈마켓)에 대한 역량이라고 판단하고 대표적인 사업자가 미국에서는 Amazon, 한국에서는 쿠팡입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에게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은 유통마진에 불과합니다. 반면 플랫폼으로서의 이커머스 사업자는 셀러들로부터 광고수익부터 물류수익 등 상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이 유통사업자에 비해 월등합니다.
기대마진율의 차이가 결국 밸류에이션의 차이를 만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애플의 정책 변화는 플랫폼이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 검색 데이터 등 취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 판단되기 때문에 이커머스 기능을 지닌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확장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사업자 평가 원칙입니다
이 때문에 이마트의 3P 확장 전략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야하는 전략입니다. 쓱닷컴만이 가지기는 어려운 3P의 역량을 G마켓글로벌을 확보하면서 더욱 끌어올리는 것이고, G마켓글로벌이 약한 고리였던 물류에 대한 부분은 공개된 RDC와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될 추가 RDC를 해결해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문제는 쿠팡과 아마존 같은 플랫폼과 달리, 쓱닷컴과 G마켓글로벌 플랫폼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것인 데요. 이 때문에 해당 플랫폼 간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유료멤버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마트의 이커머스 3P 확장 전략에 대해서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가져야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커머스 코멘트 - 오해에 대하여(feat. 하나의 원칙을 가져가자)
4Q21 유통업종 실적을 이커머스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의 실적을 비교해보면, 이커머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은 BGF리테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마트 이커머스의 3P 확장에 대한 이야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 악화에 대한 이야기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조금은 긴 코멘트로 전달드립니다. 길지만 일독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짚어볼 것은 이커머스의 수익성입니다.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수익성에 대해서 우려가 일부 있는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기사 상으로도 '매출은 역성장인데, 적자가 많이 늘었네'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여기서 먼저 생각해볼 부분은 유통업종의 순매출액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유통업종의 실적에서 순매출액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상품의 판매 방식, 프로모션 비용의 매출 차감/판관비 인식 등의 다양한 이유로 유통업종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2020년 매출액이 1조원 수준으로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국내 3위 이커머스 사업자인 G마켓글로벌과 마켓컬리의 매출액이 동일하다는 것이 그들의 외형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금번 실적에서 약 80% YoY 성장한 신세계DF의 면세점 매출액도 마찬가지의 예입니다. 각 사업자의 외형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GMV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한계는 일부 존재하지만요
롯데쇼핑 이커머스의 매출액이 역성장 중이나, 회계적 이슈가 강하며, 각 사업자의 외형롯데ON의 GMV는 +23% YoY 성장하였습니다. 수익성을 이유로 외부제휴채널 판매를 축소하고 있는 데, 이를 제외한 롯데ON의 단일 앱의 성장률은 +53% YoY에 달합니다. 제가 롯데ON이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적자를 보죠. 이커머스 사업부의 4Q21의 적자가 260억원 정도 증가한 것은 팩트입니다. 다만, 롯데쇼핑이 각 사업부에 뿌려져있던 이커머스 부문을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는 거버넌스 통합 이슈가 있었고, 이에 따라 적자가 늘어난 것이 170억원 입니다. 전년도 일회성 비용 감소도 80억이 있었구요. 과연 적자가 늘었다고 평가해야하는 것일까요?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적자의 확대 없이 성장성을 잘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은 롯데쇼핑의 예와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지난해 GMV 규모는 1,800억원 수준에 불과했는 데, 적자가 700억원 가량이었으며, 성장률은 20%에 불과했고 적자는 약 300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사업 규모와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해당 비용의 적자가 과도하게 증가했던 것이 부담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마트입니다. 3P와 1P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은 과거 제 자료를 참조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소매/유통:유통업체는 플랫폼을 이길 수 없다, 2021/08/30)
이마트의 3P 확장에 대해서 우려하는 시각이 많이 존재합니다. 3P보다는 온라인 그로서리에 힘을 줘야한다는 것인데요. 우선 SSG.Com은 마켓컬리가 아닙니다. 애초에 1P 중심인 이마트몰과 3P 중심인 신세계몰이 합병을 하여 만들어진 '그로서리가 강한 종합이커머스 사업자'입니다.
저는 이커머스 사업자도 두 부류로 나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와 플랫폼으로 인정을 받는 사업자인 데요. 이를 가르는 핵심 역량이 3P(오픈마켓)에 대한 역량이라고 판단하고 대표적인 사업자가 미국에서는 Amazon, 한국에서는 쿠팡입니다.
온라인에서 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에게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은 유통마진에 불과합니다. 반면 플랫폼으로서의 이커머스 사업자는 셀러들로부터 광고수익부터 물류수익 등 상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기대해볼 수 있는 마진율이 유통사업자에 비해 월등합니다.
기대마진율의 차이가 결국 밸류에이션의 차이를 만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애플의 정책 변화는 플랫폼이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 검색 데이터 등 취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 판단되기 때문에 이커머스 기능을 지닌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확장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사업자 평가 원칙입니다
이 때문에 이마트의 3P 확장 전략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야하는 전략입니다. 쓱닷컴만이 가지기는 어려운 3P의 역량을 G마켓글로벌을 확보하면서 더욱 끌어올리는 것이고, G마켓글로벌이 약한 고리였던 물류에 대한 부분은 공개된 RDC와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될 추가 RDC를 해결해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문제는 쿠팡과 아마존 같은 플랫폼과 달리, 쓱닷컴과 G마켓글로벌 플랫폼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것인 데요. 이 때문에 해당 플랫폼 간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유료멤버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마트의 이커머스 3P 확장 전략에 대해서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가져야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코로나 락다운 때문에 시장에서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았지만, 동결했습니다.
==========
3월 최우대금리(LPR): 동결
-1년물 3.7% (예상 3.7%, 직전 3.7%)
-5년물 4.6% (예상 4.6%, 직전 4.6%)
출처: PBOC,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코로나 락다운 때문에 시장에서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았지만, 동결했습니다.
==========
3월 최우대금리(LPR): 동결
-1년물 3.7% (예상 3.7%, 직전 3.7%)
-5년물 4.6% (예상 4.6%, 직전 4.6%)
출처: PBOC,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금일 이마트 주가 상승 코멘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4% 상승 중
- 지난 1~2주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임
★ 코멘트
- 최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인 이유는 1) 온오프라인 양호한 성장과 2) 쓱닷컴 유료멤버십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 때문
- 산업 및 기업 내 추가적인 악재가 없음. 주가 하방 경직성이 높으며 호재에 민감할 것
- 최근 이마트의 온오프라인 모두 양호. 1~2월 합산 1) 할인점 기존점 3.1% 2) SSG.COM 21% (vs 온라인 시장 1Q22F +13.5% YoY) 성장
- 과거 이마트의 주가 하락 이유 중 하나는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1) 오프라인 채널의 객수 하락과 2) 온라인 플랫폼의 시장 내 점유율 하락 때문
- 2022년 온라인 침투율 38.5% (+2.4%p YoY) 예상. 높은 침투율에 따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또한 크게 감소하여 온라인에 따른 오프라인의 객수 하락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
- 쓱닷컴의 유료 멤버십이 구체화되고 있음. 차별화된 멤버십은 온라인 플랫폼의 객수 증대 -> 시장 내 점유율 증가 -> (중장기적인) 효율적인 프로모션 비용 집행으로 이어질 것
- 22년 7.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 온오프라인 채널 내 양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이마트를 탑픽으로 유지
참고 보고서: https://bit.ly/3KWU2u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4% 상승 중
- 지난 1~2주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임
★ 코멘트
- 최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인 이유는 1) 온오프라인 양호한 성장과 2) 쓱닷컴 유료멤버십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 때문
- 산업 및 기업 내 추가적인 악재가 없음. 주가 하방 경직성이 높으며 호재에 민감할 것
- 최근 이마트의 온오프라인 모두 양호. 1~2월 합산 1) 할인점 기존점 3.1% 2) SSG.COM 21% (vs 온라인 시장 1Q22F +13.5% YoY) 성장
- 과거 이마트의 주가 하락 이유 중 하나는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1) 오프라인 채널의 객수 하락과 2) 온라인 플랫폼의 시장 내 점유율 하락 때문
- 2022년 온라인 침투율 38.5% (+2.4%p YoY) 예상. 높은 침투율에 따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또한 크게 감소하여 온라인에 따른 오프라인의 객수 하락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
- 쓱닷컴의 유료 멤버십이 구체화되고 있음. 차별화된 멤버십은 온라인 플랫폼의 객수 증대 -> 시장 내 점유율 증가 -> (중장기적인) 효율적인 프로모션 비용 집행으로 이어질 것
- 22년 7.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 온오프라인 채널 내 양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이마트를 탑픽으로 유지
참고 보고서: https://bit.ly/3KWU2u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글로벌 및 국내기업 (상장,비상장)에 대한 의견과 시황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현랑의 투자노트
충전기와 이어폰 따위는 안 줘도 사는게 아이폰이네요. 애플 주주는 행복할 듯. 충전기는 현재로서는 큰 의미는 없으나 이제 맥세이프를 팔면 되고, 이어폰은 비싼 돈 주고 에어팟을 사주니. 한 쪽에서는 돈을 절감하고 소비자는 없는거 채워야하니 매출은 또 늘어나고.
http://naver.me/G7yXCrdu
http://naver.me/G7yXCrdu
Naver
"애플, 충전기·이어폰 안 주고 8조원 아꼈다"
애플이 아이폰 기본 구성품에서 충전기와 이어폰을 제거해 약 50억파운드(약 8조 751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3일(현지시간) 시장 분석업체 CSS 인사이트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
Forwarded from .
저도 한번 더 확인해 봐야겠지만 기사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증 한도 20% 추가했으면 이미 기 발행된 부분이 25%를 제외하고 남은게 25%(5% +20%)입니다. 그럼 최대 유증 한도가 약 600만주, 금액으로는 금요일 종가 기준 약 4,600억원까지인데 왜 갑자기 시총의 50%가 희석이 되는 것처럼 쓰셨을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22245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22245
Naver
경영권 매각 앞둔 에스엠, 신주발행 한도 늘린다..."M&A 실탄 필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오는 31일 개최하는 주주총회에 이목이 쏠린다. 최대주주인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의 지분 매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경영권 매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주발행 한도를 늘리는 안건이 상정돼 있기 때문
#대원미디어 #용산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56120/
대원미디어의 경우 용산 집무실 이전 수혜주로 분류됐는데 이유는 본사가 용산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날 시초가가 전거래일 종가보다 크게 상승한 채로 거래가 시작되는 '갭(Gap) 상승'에 성공했지만 결국 주가는 보합권까지 밀리고 말았다. 윤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세종시에 제2의 집무실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는데 이와 관련 세종시에 본사가 있거나 건설업을 영위 중인 소형 테마주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
ㅋㅋ 기자가 물렸나 뭐 오른 것도 없고 반응도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테마주라고 주장하는건 뭐임 ㅋㅋㅋ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56120/
대원미디어의 경우 용산 집무실 이전 수혜주로 분류됐는데 이유는 본사가 용산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날 시초가가 전거래일 종가보다 크게 상승한 채로 거래가 시작되는 '갭(Gap) 상승'에 성공했지만 결국 주가는 보합권까지 밀리고 말았다. 윤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세종시에 제2의 집무실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는데 이와 관련 세종시에 본사가 있거나 건설업을 영위 중인 소형 테마주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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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기자가 물렸나 뭐 오른 것도 없고 반응도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테마주라고 주장하는건 뭐임 ㅋㅋㅋ
매일경제
선거 끝났지만 테마주 여전…`대통령 집무실` 관련주까지 등장 - 매일경제
안철수 관련주도 급등
#이마트 #퀵커머스
[단독]퀵커머스 문 두드리는 이마트···4월 '쓱고우' 론칭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32116054537737
========
시도는 긍정적이나, 본업의 매출 규모에 비해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날지는 미지수. 아마존 같은 공산품 위주의 사업이 아니라, 식료품 위주로 영업할 것 같다는 점이 차별점인 듯.
그동안 삐에로쇼핑, 일렉트로마트 등 특화점들이 줄폐점했으나 큰 성과도 타격도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뭐 와이너리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시도 같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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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퀵커머스 문 두드리는 이마트···4월 '쓱고우' 론칭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3211605453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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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긍정적이나, 본업의 매출 규모에 비해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날지는 미지수. 아마존 같은 공산품 위주의 사업이 아니라, 식료품 위주로 영업할 것 같다는 점이 차별점인 듯.
그동안 삐에로쇼핑, 일렉트로마트 등 특화점들이 줄폐점했으나 큰 성과도 타격도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뭐 와이너리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시도 같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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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S 블럭딜 안내드립니다>
* 수량 : 3,018,860주(3.90%)
* 방식 : Book-building
* 호가접수 : 1)strike 주문 가능, 2)밴드 내 가격지정 주문 가능.
* 가격 밴드 : 127,400원~129,500원(할인율 7.5%~9.0%)
* 매매일 : 3/22(화) 장개시전 시간외 대량매매
* 수수료 : 25bp
* 주관사 : KB증권, 모건스탠리
* 마감시간 : 20시
* 수량 : 3,018,860주(3.90%)
* 방식 : Book-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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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료 : 25bp
* 주관사 : KB증권, 모건스탠리
* 마감시간 : 20시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라가르드 ECB 총재는 스테그 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도 2.3%의 성장이 나올 것
미국과 같은 급격한 금리인상 전망에 대해서는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체력이 다르기 때문에 빠르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미국과 같은 급격한 금리인상 전망에 대해서는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체력이 다르기 때문에 빠르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지난 15년을 봐왔지만 단한번도 주주를 위한 회사라고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지난해 SM 영업이익 685억원 중 LSM 총괄이 개인적으로 챙겨간 인세는 181억원
*하이브와 시가총액 차이는 단순 앨범판매량 차이에서 오는게 아닙니다.
http://naver.me/5nbA48R7
*지난해 SM 영업이익 685억원 중 LSM 총괄이 개인적으로 챙겨간 인세는 181억원
*하이브와 시가총액 차이는 단순 앨범판매량 차이에서 오는게 아닙니다.
http://naver.me/5nbA48R7
Naver
임원 87명에 139억원 성과급... SM엔터 직원들 뿔났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139억원 규모의 스톡그랜트(Stock Grant)를 지급하기로 했으나, 대상이 직책자에 그쳐 일반 직원들 사이에서 불만이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필요시 예상보다 빠르고 더 크게 기준금리 인상 가능(further and faster)
2. 50bp 이상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할 것
1. 필요시 예상보다 빠르고 더 크게 기준금리 인상 가능(further and faster)
2. 50bp 이상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할 것
[휠라홀딩스/BUY] 4Q21Re: 브랜드력 회복 관건
- By 서현정-
1. 4분기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기록
- 매출 8,593억원(YoY 8%),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 Acushnet 영업적자 218억원, FILA 부문 영업이익 470억원(YoY 30%, OPM 13.2%)
- 휠라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12%, 47% 증가
- 중국 디자인수수료 15% 증가, '순수 국내' 12% 성장
- 휠라 미국 매출 10% 감소, 영업이익 소폭 적자 기록
2. 단기 실적 부진 예상
- 2022년 가이던스: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 최대 2% 성장 제시
- 미국/로열티 전년과 유사, 국내 큰 폭 감소 전망
- 연간 국내 성장률 -3%/중국 수수료 15%/미국 원화기준 3% 증가 가정
- 2022년 연결 매출 3조 8,939억원(YoY 3%), 영업이익 4,900억원(YoY -0.5%) 전망
3. 목표주가 5.3만원→4.5만원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글로벌 공급 리스크+ 브랜드 재정비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 반영
- 휠라 국내/미국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 향후 브랜드 변화가 실적 개선으로 나타날 시 불확실성 해소 가능
- 현재 주가 12MF PER 7.7배로 중장기 관점 저점 매수 유효, but 브랜드 매출 및 인지도 회복 전까지 주가 모멘텀 크지 않을 듯
https://bit.ly/3tuv4x1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By 서현정-
1. 4분기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기록
- 매출 8,593억원(YoY 8%),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 Acushnet 영업적자 218억원, FILA 부문 영업이익 470억원(YoY 30%, OPM 13.2%)
- 휠라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12%, 47% 증가
- 중국 디자인수수료 15% 증가, '순수 국내' 12% 성장
- 휠라 미국 매출 10% 감소, 영업이익 소폭 적자 기록
2. 단기 실적 부진 예상
- 2022년 가이던스: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 최대 2% 성장 제시
- 미국/로열티 전년과 유사, 국내 큰 폭 감소 전망
- 연간 국내 성장률 -3%/중국 수수료 15%/미국 원화기준 3% 증가 가정
- 2022년 연결 매출 3조 8,939억원(YoY 3%), 영업이익 4,900억원(YoY -0.5%) 전망
3. 목표주가 5.3만원→4.5만원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글로벌 공급 리스크+ 브랜드 재정비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 반영
- 휠라 국내/미국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 향후 브랜드 변화가 실적 개선으로 나타날 시 불확실성 해소 가능
- 현재 주가 12MF PER 7.7배로 중장기 관점 저점 매수 유효, but 브랜드 매출 및 인지도 회복 전까지 주가 모멘텀 크지 않을 듯
https://bit.ly/3tuv4x1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독학
[휠라홀딩스/BUY] 4Q21Re: 브랜드력 회복 관건 - By 서현정- 1. 4분기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기록 - 매출 8,593억원(YoY 8%),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 Acushnet 영업적자 218억원, FILA 부문 영업이익 470억원(YoY 30%, OPM 13.2%) - 휠라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12%, 47% 증가 - 중국 디자인수수료 15% 증가, '순수 국내' 12% 성장 - 휠라 미국…
아무리 읽어봐도 SELL 리포트 같은데, 매수의견은 BUY유지 중장기 어쩌고 하지만 언제될지 모르는 매출 및 인지도 회복전까지 주가 모멘텀이 안크면 그냥 그때까진 사지말란 소리잖음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파월=
* 간 밤 파월의장의 NABE컨퍼런스 언급은 지난주 FOMC회의 때보다 더 매파적이었습니다.
* 1) 만약이라며(If we conclude.. if we determine..) 단서를 달았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경우, 한번 또는 여러 회의에서 50bp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2) 파월의장은 미국 경제의 연착륙을 예상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미국 경제가 70~80년대보다 원유 가격에 덜 민감해졌다는 것입니다.
* 3) 경기가 직선적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기 급락과 급등을 동반한 흐름을 염두해둔 모양입니다.
* 5월 50bp 인상 논의가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15bp 올라 펜데믹 이후 가장 높은 2.31%를 넘었습니다(2년물 +18bp).
* QT 시작 시점이 중요합니다. 만약 5월에 자산축소를 시작한다면, 금리는 25bp인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QT 시행이 하반기라면, 5~6월중 50bp 인상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것은 미국 경제가 침체로 진입하는지 여부입니다. 미국 성장률이 (-)에 접근하면, 현재 미국 주식시장 조정(1월 고점 대비 -13%)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미국 주식시장은 단순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10~15% 조정, 성장률 (-) 국면에서는 20~40% 하락했습니다.
* 파월 의장이 틀렸다면, 주식시장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5~6%). 원자재 등 위험을 분산하기 위한 전략은 아직 필요합니다.
* 반면, 파월 의장이 맞다면, 주가 하락은 끝났습니다. 대신 가파른 금리인상 기대로 성장률과 장기 금리 상승세가 점차 둔화될 것입니다. 다시 성장이 희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아직 Value 스타일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파월의장이 50bp를 인상하는 시점 전후부터 오히려 다시 Tech/성장주에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파월=
* 간 밤 파월의장의 NABE컨퍼런스 언급은 지난주 FOMC회의 때보다 더 매파적이었습니다.
* 1) 만약이라며(If we conclude.. if we determine..) 단서를 달았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경우, 한번 또는 여러 회의에서 50bp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2) 파월의장은 미국 경제의 연착륙을 예상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미국 경제가 70~80년대보다 원유 가격에 덜 민감해졌다는 것입니다.
* 3) 경기가 직선적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기 급락과 급등을 동반한 흐름을 염두해둔 모양입니다.
* 5월 50bp 인상 논의가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15bp 올라 펜데믹 이후 가장 높은 2.31%를 넘었습니다(2년물 +18bp).
* QT 시작 시점이 중요합니다. 만약 5월에 자산축소를 시작한다면, 금리는 25bp인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QT 시행이 하반기라면, 5~6월중 50bp 인상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것은 미국 경제가 침체로 진입하는지 여부입니다. 미국 성장률이 (-)에 접근하면, 현재 미국 주식시장 조정(1월 고점 대비 -13%)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미국 주식시장은 단순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10~15% 조정, 성장률 (-) 국면에서는 20~40% 하락했습니다.
* 파월 의장이 틀렸다면, 주식시장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5~6%). 원자재 등 위험을 분산하기 위한 전략은 아직 필요합니다.
* 반면, 파월 의장이 맞다면, 주가 하락은 끝났습니다. 대신 가파른 금리인상 기대로 성장률과 장기 금리 상승세가 점차 둔화될 것입니다. 다시 성장이 희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아직 Value 스타일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파월의장이 50bp를 인상하는 시점 전후부터 오히려 다시 Tech/성장주에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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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