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대형 반도체 기업 및 에너지 기업 주가 하락에도 AI 기대감 반영되며 테슬라가 10.1% 상승. 대표 경기소비재, 시가총액 상위 커뮤니케이션, IT 소프트웨어 업체 주가 상승
금주 CPI 발표 앞두고도 성장주 반등하며 대표 미국 지수 모두 상승 마감
금주 CPI 발표 앞두고도 성장주 반등하며 대표 미국 지수 모두 상승 마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예상범위 내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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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중앙은행 당국이 미국과 금리 격차를 확대하지 않으면서도 시장에 유동성 공급이 가능한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이르면 이달 안에 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인하 폭은 0.25%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7132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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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중앙은행 당국이 미국과 금리 격차를 확대하지 않으면서도 시장에 유동성 공급이 가능한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이르면 이달 안에 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인하 폭은 0.25%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71320?sid=101
Naver
"인민은행 이르면 9월 지준율 인하, 시중 유동성 공급"
중국 중앙은행 당국이 미국과 금리 격차를 확대하지 않으면서도 시장에 유동성 공급이 가능한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이르면 이달 안에 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인하 폭은 0.25%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아이폰15 프로 맥스’ 가격 인상 예측 빗나갔다…128GB 제외로 '대체'
- 용량 대비 가격은 전작과 동일하다. 애플은 아이폰15 프로 가격은 아이폰14 프로와 동일한 128GB 모델부터 999달러로 책정했다.
- 아이폰15 프로 맥스도 아이폰14 프로 맥스와 동일한 256GB 모델 기준 1199달러다.
- 다만, 애플은 아이폰15 프로 맥스에서 기존 128GB 모델을 제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56620?cds=news_my_20s
- 용량 대비 가격은 전작과 동일하다. 애플은 아이폰15 프로 가격은 아이폰14 프로와 동일한 128GB 모델부터 999달러로 책정했다.
- 아이폰15 프로 맥스도 아이폰14 프로 맥스와 동일한 256GB 모델 기준 1199달러다.
- 다만, 애플은 아이폰15 프로 맥스에서 기존 128GB 모델을 제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56620?cds=news_my_20s
Naver
‘아이폰15 프로 맥스’ 가격 인상 예측 빗나갔다…128GB 제외로 '대체'
애플 아이폰15 프로 맥스 가격이 100달러에서 200달러 가량 인상될 것이라는 세간의 주장이 빗나갔다. 대신 애플은 기존 128GB 모델을 제외하는 수를 뒀다. 용량 대비 가격만 살펴봤을 때는 사실상 동결인 셈이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CPI 발표 앞두고 원유 가격 상승, 2년물 국채금리 5% 상회. 기대 컸던 애플 주가 하락. 오라클도 기대보다 부진한 매출 발표로 13% 하락. 클라우드, AI관련 기업 주가 부진. 에너지 기업 상승에도 대표 성장주 하락. 미국 대표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미국이 지난해 내놓은 반도체 장비 등의 대(對)중국 수출 통제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적용된 1년 유예 조치가 조만간 종료되는 가운데, 미 상무부 고위관계자가 다음주 서울을 방문해 관련 내용을 논의할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12073?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12073?sid=104
Naver
美상무 부장관 다음주 방한…"반도체 수출통제 논의"
미국이 지난해 내놓은 반도체 장비 등의 대(對)중국 수출 통제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적용된 1년 유예 조치가 조만간 종료되는 가운데, 미 상무부 고위관계자가 다음주 서울을 방문해 관련 내용을 논의할 예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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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PI예상, 이번달 금리예상, 증시에 호재인 이유(ft. 이효석 이사)
#주식 #투자 #나스닥#FOMC #CPI
[9월 한정] 이효석아카데미 네프콘 구독혜택 : https://naver.me/56aLlqrP
* 인터뷰 풀버전 영상 : https://www.youtube.com/@user-to9we3jx7v
* 출연신청 : dodari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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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향 전인구경제연구소 전용 5천원 할인코드 : MONEYDO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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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그래도 견딜만한 수치같은 8월 CPI,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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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Three Point>
a. 헤드라인 컨센 상회 + 코어 컨센 부합 = 중립
b. 금리 상승과 유가 강세가 좀 걸리긴 하지만, 어차피 9월 FOMC까지 가야한다
c. 그때까지 지수는 또 박스권 가능성, 국장에서는 코스닥 주가 변동성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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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과 및 시장 반응
- 헤드라인 CPI(YoY) 3.7% / 컨센 3.6% / 전월 3.2%
- 헤드라인 CPI(MoM) 0.6% / 컨센 0.6% / 전월 0.6%
- 코어 CPI(YoY) 4.3% / 컨센 4.3% / 전월 4.7%
- 코어 CPI(MoM) 0.3% / 컨센 0.2% / 전월 0.2%
아침에 데일리코멘트에서 다섯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로 언급했던,
전년동월대비(YoY) 기준으로 헤드라인은 컨센을 소폭 상회, 코어는 컨센에 부합하는 중립 정도의 결과가 나왔네요.
CPI 발표 직후 나스닥 선물이 잠시 장대음봉을 꽂았지만, 밤10시 기준으로는 보합권에서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 시사점
그간 주목해서 봤던 수치가 헤드라인이었던 만큼, 이번 헤드라인 CPI의 컨센 상회는 다분히 시장의 불안을 가중시킬 법했습니다.
그래도 현재 시장 반응에서 추정해볼 수 있는 것은 많은 이들이 헤드라인 뿐만 아니라 코어 물가의 중요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 코어 물가가 지난달에 비해 내려왔다는 점을 일말의 안도요인으로 받아들이는 듯 합니다(코어 CPI YoY, 5월 5.3% -> 6월 4.8% -> 7월 4.7% -> 8월 4.3%).
또 이번 헤드라인 CPI를 끌어올렸던 게 에너지(7월 -12.5% -> 8월 -3.6%) 품목의 물가이긴 하지만, 이미 8월이후 국제유가 상승세를 통해 에너지발 인플레 반등을 주가 상으로 반영해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에 더해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6.1% -> 5.9%), 주거비(7.7% -> 7.2%) 등 그간 잘 안빠지고 있었던 애들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괜찮아 보이네요.
이 영향으로 슈퍼코어 물가도 하락했네요(슈퍼코어 CPI 5월 4.6% -> 6월 4.0% -> 7월 4.1% -> 8월 4.0%)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좀 더 길어질 수 있어도, a) 작년에 고생했던 것 만큼 악재로서의 인플레 영향력은 크지 않다는 점, b) 헤드라인 숫자는 다음달까지도 불편할 수 있겠지만, 코어는 줄곧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는 점은 주가의 회복탄력성을 유지시켜줄 것으로 보입니다.
3. 향후 증시 대응 전략
본장 결과까지 지켜봐야 좀 더 분위기 파악을 제대로 할 수 있겠으나, 이번 CPI는 아쉬우면서도 다행인 "중립 수준"의 결과로 끝날 거 같습니다.
CPI 발표 이후에도 유가는 90불대를 향해가고 있고(현재 89불), 미 10년물 금리도 4.3%대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살짝 걸리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도 최근 블룸버그 서베이에서도 전문가들 대다수가 4.5%까지는 뭐 버텨볼만하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유가도 수요 측면에서 상승 모멘텀을 받기가 어렵다는 점에 한번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제 9월 FOMC에서 연준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떤 식으로 제시할지가 9월 마지막 관문이자 4분기 이후 증시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 1주일정도 남은 이기간 동안 주식시장은 이번 CPI 결과를 반영하면서 하단도 크게 안빠지고 상단도 저항을 받는 레인지 장세를 이어갈 듯합니다.
그냥 박스권 흐름을 상정하면 될 듯한데, 국내 주식투자자들은 매크로나 코스피 주가 흐름보다, 기존 주도 테마주들의 수급 변화가 유발하고 있는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에 대응에 더 무게 중심을 둘 것으로 보이네요.
그럼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 키움 한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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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Three Point>
a. 헤드라인 컨센 상회 + 코어 컨센 부합 = 중립
b. 금리 상승과 유가 강세가 좀 걸리긴 하지만, 어차피 9월 FOMC까지 가야한다
c. 그때까지 지수는 또 박스권 가능성, 국장에서는 코스닥 주가 변동성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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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과 및 시장 반응
- 헤드라인 CPI(YoY) 3.7% / 컨센 3.6% / 전월 3.2%
- 헤드라인 CPI(MoM) 0.6% / 컨센 0.6% / 전월 0.6%
- 코어 CPI(YoY) 4.3% / 컨센 4.3% / 전월 4.7%
- 코어 CPI(MoM) 0.3% / 컨센 0.2% / 전월 0.2%
아침에 데일리코멘트에서 다섯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로 언급했던,
전년동월대비(YoY) 기준으로 헤드라인은 컨센을 소폭 상회, 코어는 컨센에 부합하는 중립 정도의 결과가 나왔네요.
CPI 발표 직후 나스닥 선물이 잠시 장대음봉을 꽂았지만, 밤10시 기준으로는 보합권에서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 시사점
그간 주목해서 봤던 수치가 헤드라인이었던 만큼, 이번 헤드라인 CPI의 컨센 상회는 다분히 시장의 불안을 가중시킬 법했습니다.
그래도 현재 시장 반응에서 추정해볼 수 있는 것은 많은 이들이 헤드라인 뿐만 아니라 코어 물가의 중요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 코어 물가가 지난달에 비해 내려왔다는 점을 일말의 안도요인으로 받아들이는 듯 합니다(코어 CPI YoY, 5월 5.3% -> 6월 4.8% -> 7월 4.7% -> 8월 4.3%).
또 이번 헤드라인 CPI를 끌어올렸던 게 에너지(7월 -12.5% -> 8월 -3.6%) 품목의 물가이긴 하지만, 이미 8월이후 국제유가 상승세를 통해 에너지발 인플레 반등을 주가 상으로 반영해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에 더해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6.1% -> 5.9%), 주거비(7.7% -> 7.2%) 등 그간 잘 안빠지고 있었던 애들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괜찮아 보이네요.
이 영향으로 슈퍼코어 물가도 하락했네요(슈퍼코어 CPI 5월 4.6% -> 6월 4.0% -> 7월 4.1% -> 8월 4.0%)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좀 더 길어질 수 있어도, a) 작년에 고생했던 것 만큼 악재로서의 인플레 영향력은 크지 않다는 점, b) 헤드라인 숫자는 다음달까지도 불편할 수 있겠지만, 코어는 줄곧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는 점은 주가의 회복탄력성을 유지시켜줄 것으로 보입니다.
3. 향후 증시 대응 전략
본장 결과까지 지켜봐야 좀 더 분위기 파악을 제대로 할 수 있겠으나, 이번 CPI는 아쉬우면서도 다행인 "중립 수준"의 결과로 끝날 거 같습니다.
CPI 발표 이후에도 유가는 90불대를 향해가고 있고(현재 89불), 미 10년물 금리도 4.3%대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살짝 걸리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도 최근 블룸버그 서베이에서도 전문가들 대다수가 4.5%까지는 뭐 버텨볼만하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유가도 수요 측면에서 상승 모멘텀을 받기가 어렵다는 점에 한번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제 9월 FOMC에서 연준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떤 식으로 제시할지가 9월 마지막 관문이자 4분기 이후 증시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 1주일정도 남은 이기간 동안 주식시장은 이번 CPI 결과를 반영하면서 하단도 크게 안빠지고 상단도 저항을 받는 레인지 장세를 이어갈 듯합니다.
그냥 박스권 흐름을 상정하면 될 듯한데, 국내 주식투자자들은 매크로나 코스피 주가 흐름보다, 기존 주도 테마주들의 수급 변화가 유발하고 있는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에 대응에 더 무게 중심을 둘 것으로 보이네요.
그럼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 키움 한지영 -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강세를 유지하는 역외 위안화
#일기 #단상 #환율 #역외위안화 #위안화
이게 역외 위안화 강세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건가?
USDCNH 라면..$1 당 CNH 7.12 하던게 CNH 7.27로 환율리 올랐으니까, 강세를 유지하는 것은 역외 위안화가 아니라 "미국 달러인 USD"가 역외 위안화 대비 강세라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나.
$1 당 역외 위안화가 7.12로 환산되던게 7.27로 올랐는데, 그러면 환율이 오른거고 환율이 올랐다는 얘기는 결국 역외 위안화 가치가 미국 달러대비 평가절하 된 것일테고,
결국 표현하고자 하는게 같다고하더라도, 환율 표현이 워낙에 헷갈리니까 그럴수록 혼동을 줄이기 위해서 좀 더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게 맞지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요새 별다른 코멘트보다는 중국 관련 뉴스를 중점적으로 포워딩 해왔기에 코멘트 함.
이게 역외 위안화 강세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건가?
USDCNH 라면..$1 당 CNH 7.12 하던게 CNH 7.27로 환율리 올랐으니까, 강세를 유지하는 것은 역외 위안화가 아니라 "미국 달러인 USD"가 역외 위안화 대비 강세라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나.
$1 당 역외 위안화가 7.12로 환산되던게 7.27로 올랐는데, 그러면 환율이 오른거고 환율이 올랐다는 얘기는 결국 역외 위안화 가치가 미국 달러대비 평가절하 된 것일테고,
결국 표현하고자 하는게 같다고하더라도, 환율 표현이 워낙에 헷갈리니까 그럴수록 혼동을 줄이기 위해서 좀 더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게 맞지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요새 별다른 코멘트보다는 중국 관련 뉴스를 중점적으로 포워딩 해왔기에 코멘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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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