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CPI 발표 앞두고 원유 가격 상승, 2년물 국채금리 5% 상회. 기대 컸던 애플 주가 하락. 오라클도 기대보다 부진한 매출 발표로 13% 하락. 클라우드, AI관련 기업 주가 부진. 에너지 기업 상승에도 대표 성장주 하락. 미국 대표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미국이 지난해 내놓은 반도체 장비 등의 대(對)중국 수출 통제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적용된 1년 유예 조치가 조만간 종료되는 가운데, 미 상무부 고위관계자가 다음주 서울을 방문해 관련 내용을 논의할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1207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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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美상무 부장관 다음주 방한…"반도체 수출통제 논의"
미국이 지난해 내놓은 반도체 장비 등의 대(對)중국 수출 통제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적용된 1년 유예 조치가 조만간 종료되는 가운데, 미 상무부 고위관계자가 다음주 서울을 방문해 관련 내용을 논의할 예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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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PI예상, 이번달 금리예상, 증시에 호재인 이유(ft. 이효석 이사)
#주식 #투자 #나스닥#FOMC #CPI
[9월 한정] 이효석아카데미 네프콘 구독혜택 : https://naver.me/56aLlqrP
* 인터뷰 풀버전 영상 : https://www.youtube.com/@user-to9we3jx7v
* 출연신청 : dodarimedia@naver.com
우상향 구입링크 : http://bit.ly/46qitLZ
우상향 전인구경제연구소 전용 5천원 할인코드 : MONEYDO5000
할인코드 사용방법 마이페이지 쿠폰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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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그래도 견딜만한 수치같은 8월 CPI,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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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Three Point>
a. 헤드라인 컨센 상회 + 코어 컨센 부합 = 중립
b. 금리 상승과 유가 강세가 좀 걸리긴 하지만, 어차피 9월 FOMC까지 가야한다
c. 그때까지 지수는 또 박스권 가능성, 국장에서는 코스닥 주가 변동성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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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과 및 시장 반응
- 헤드라인 CPI(YoY) 3.7% / 컨센 3.6% / 전월 3.2%
- 헤드라인 CPI(MoM) 0.6% / 컨센 0.6% / 전월 0.6%
- 코어 CPI(YoY) 4.3% / 컨센 4.3% / 전월 4.7%
- 코어 CPI(MoM) 0.3% / 컨센 0.2% / 전월 0.2%
아침에 데일리코멘트에서 다섯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로 언급했던,
전년동월대비(YoY) 기준으로 헤드라인은 컨센을 소폭 상회, 코어는 컨센에 부합하는 중립 정도의 결과가 나왔네요.
CPI 발표 직후 나스닥 선물이 잠시 장대음봉을 꽂았지만, 밤10시 기준으로는 보합권에서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 시사점
그간 주목해서 봤던 수치가 헤드라인이었던 만큼, 이번 헤드라인 CPI의 컨센 상회는 다분히 시장의 불안을 가중시킬 법했습니다.
그래도 현재 시장 반응에서 추정해볼 수 있는 것은 많은 이들이 헤드라인 뿐만 아니라 코어 물가의 중요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 코어 물가가 지난달에 비해 내려왔다는 점을 일말의 안도요인으로 받아들이는 듯 합니다(코어 CPI YoY, 5월 5.3% -> 6월 4.8% -> 7월 4.7% -> 8월 4.3%).
또 이번 헤드라인 CPI를 끌어올렸던 게 에너지(7월 -12.5% -> 8월 -3.6%) 품목의 물가이긴 하지만, 이미 8월이후 국제유가 상승세를 통해 에너지발 인플레 반등을 주가 상으로 반영해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에 더해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6.1% -> 5.9%), 주거비(7.7% -> 7.2%) 등 그간 잘 안빠지고 있었던 애들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괜찮아 보이네요.
이 영향으로 슈퍼코어 물가도 하락했네요(슈퍼코어 CPI 5월 4.6% -> 6월 4.0% -> 7월 4.1% -> 8월 4.0%)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좀 더 길어질 수 있어도, a) 작년에 고생했던 것 만큼 악재로서의 인플레 영향력은 크지 않다는 점, b) 헤드라인 숫자는 다음달까지도 불편할 수 있겠지만, 코어는 줄곧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는 점은 주가의 회복탄력성을 유지시켜줄 것으로 보입니다.
3. 향후 증시 대응 전략
본장 결과까지 지켜봐야 좀 더 분위기 파악을 제대로 할 수 있겠으나, 이번 CPI는 아쉬우면서도 다행인 "중립 수준"의 결과로 끝날 거 같습니다.
CPI 발표 이후에도 유가는 90불대를 향해가고 있고(현재 89불), 미 10년물 금리도 4.3%대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살짝 걸리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도 최근 블룸버그 서베이에서도 전문가들 대다수가 4.5%까지는 뭐 버텨볼만하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유가도 수요 측면에서 상승 모멘텀을 받기가 어렵다는 점에 한번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제 9월 FOMC에서 연준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떤 식으로 제시할지가 9월 마지막 관문이자 4분기 이후 증시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 1주일정도 남은 이기간 동안 주식시장은 이번 CPI 결과를 반영하면서 하단도 크게 안빠지고 상단도 저항을 받는 레인지 장세를 이어갈 듯합니다.
그냥 박스권 흐름을 상정하면 될 듯한데, 국내 주식투자자들은 매크로나 코스피 주가 흐름보다, 기존 주도 테마주들의 수급 변화가 유발하고 있는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에 대응에 더 무게 중심을 둘 것으로 보이네요.
그럼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 키움 한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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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Three Point>
a. 헤드라인 컨센 상회 + 코어 컨센 부합 = 중립
b. 금리 상승과 유가 강세가 좀 걸리긴 하지만, 어차피 9월 FOMC까지 가야한다
c. 그때까지 지수는 또 박스권 가능성, 국장에서는 코스닥 주가 변동성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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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과 및 시장 반응
- 헤드라인 CPI(YoY) 3.7% / 컨센 3.6% / 전월 3.2%
- 헤드라인 CPI(MoM) 0.6% / 컨센 0.6% / 전월 0.6%
- 코어 CPI(YoY) 4.3% / 컨센 4.3% / 전월 4.7%
- 코어 CPI(MoM) 0.3% / 컨센 0.2% / 전월 0.2%
아침에 데일리코멘트에서 다섯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로 언급했던,
전년동월대비(YoY) 기준으로 헤드라인은 컨센을 소폭 상회, 코어는 컨센에 부합하는 중립 정도의 결과가 나왔네요.
CPI 발표 직후 나스닥 선물이 잠시 장대음봉을 꽂았지만, 밤10시 기준으로는 보합권에서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 시사점
그간 주목해서 봤던 수치가 헤드라인이었던 만큼, 이번 헤드라인 CPI의 컨센 상회는 다분히 시장의 불안을 가중시킬 법했습니다.
그래도 현재 시장 반응에서 추정해볼 수 있는 것은 많은 이들이 헤드라인 뿐만 아니라 코어 물가의 중요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 코어 물가가 지난달에 비해 내려왔다는 점을 일말의 안도요인으로 받아들이는 듯 합니다(코어 CPI YoY, 5월 5.3% -> 6월 4.8% -> 7월 4.7% -> 8월 4.3%).
또 이번 헤드라인 CPI를 끌어올렸던 게 에너지(7월 -12.5% -> 8월 -3.6%) 품목의 물가이긴 하지만, 이미 8월이후 국제유가 상승세를 통해 에너지발 인플레 반등을 주가 상으로 반영해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에 더해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6.1% -> 5.9%), 주거비(7.7% -> 7.2%) 등 그간 잘 안빠지고 있었던 애들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괜찮아 보이네요.
이 영향으로 슈퍼코어 물가도 하락했네요(슈퍼코어 CPI 5월 4.6% -> 6월 4.0% -> 7월 4.1% -> 8월 4.0%)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좀 더 길어질 수 있어도, a) 작년에 고생했던 것 만큼 악재로서의 인플레 영향력은 크지 않다는 점, b) 헤드라인 숫자는 다음달까지도 불편할 수 있겠지만, 코어는 줄곧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는 점은 주가의 회복탄력성을 유지시켜줄 것으로 보입니다.
3. 향후 증시 대응 전략
본장 결과까지 지켜봐야 좀 더 분위기 파악을 제대로 할 수 있겠으나, 이번 CPI는 아쉬우면서도 다행인 "중립 수준"의 결과로 끝날 거 같습니다.
CPI 발표 이후에도 유가는 90불대를 향해가고 있고(현재 89불), 미 10년물 금리도 4.3%대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살짝 걸리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도 최근 블룸버그 서베이에서도 전문가들 대다수가 4.5%까지는 뭐 버텨볼만하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유가도 수요 측면에서 상승 모멘텀을 받기가 어렵다는 점에 한번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제 9월 FOMC에서 연준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떤 식으로 제시할지가 9월 마지막 관문이자 4분기 이후 증시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 1주일정도 남은 이기간 동안 주식시장은 이번 CPI 결과를 반영하면서 하단도 크게 안빠지고 상단도 저항을 받는 레인지 장세를 이어갈 듯합니다.
그냥 박스권 흐름을 상정하면 될 듯한데, 국내 주식투자자들은 매크로나 코스피 주가 흐름보다, 기존 주도 테마주들의 수급 변화가 유발하고 있는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에 대응에 더 무게 중심을 둘 것으로 보이네요.
그럼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 키움 한지영 -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강세를 유지하는 역외 위안화
#일기 #단상 #환율 #역외위안화 #위안화
이게 역외 위안화 강세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건가?
USDCNH 라면..$1 당 CNH 7.12 하던게 CNH 7.27로 환율리 올랐으니까, 강세를 유지하는 것은 역외 위안화가 아니라 "미국 달러인 USD"가 역외 위안화 대비 강세라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나.
$1 당 역외 위안화가 7.12로 환산되던게 7.27로 올랐는데, 그러면 환율이 오른거고 환율이 올랐다는 얘기는 결국 역외 위안화 가치가 미국 달러대비 평가절하 된 것일테고,
결국 표현하고자 하는게 같다고하더라도, 환율 표현이 워낙에 헷갈리니까 그럴수록 혼동을 줄이기 위해서 좀 더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게 맞지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요새 별다른 코멘트보다는 중국 관련 뉴스를 중점적으로 포워딩 해왔기에 코멘트 함.
이게 역외 위안화 강세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건가?
USDCNH 라면..$1 당 CNH 7.12 하던게 CNH 7.27로 환율리 올랐으니까, 강세를 유지하는 것은 역외 위안화가 아니라 "미국 달러인 USD"가 역외 위안화 대비 강세라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나.
$1 당 역외 위안화가 7.12로 환산되던게 7.27로 올랐는데, 그러면 환율이 오른거고 환율이 올랐다는 얘기는 결국 역외 위안화 가치가 미국 달러대비 평가절하 된 것일테고,
결국 표현하고자 하는게 같다고하더라도, 환율 표현이 워낙에 헷갈리니까 그럴수록 혼동을 줄이기 위해서 좀 더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게 맞지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요새 별다른 코멘트보다는 중국 관련 뉴스를 중점적으로 포워딩 해왔기에 코멘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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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쇄 채널
폐쇄 채널
실질적으로 주주들은 500만장 이상 판매를 기대했다, 80점 후반을 기대했다 이런 말씀들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평점과 위 표만 비교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분들이 문의 주셔도 3가지만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컨센서스 판매량 수준 2) Peer 게임들의 평점 수준과 판매량 3) P의 거짓 평점
#네오위즈 #P의거짓
이 애널리스트분이 어..이건 아닌데 싶을 때는 격하게 반대 의견으로 코멘트 할 떄도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꾸준하게 맞던 틀리던 본인 의견과 생각을 공유해주는 것만으로도 이런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비평도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 가능한 것임. 비평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기에.
이 애널리스트분이 어..이건 아닌데 싶을 때는 격하게 반대 의견으로 코멘트 할 떄도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꾸준하게 맞던 틀리던 본인 의견과 생각을 공유해주는 것만으로도 이런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비평도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 가능한 것임. 비평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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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삼성전자, 반도체 감산전략 중단... 16나노(1z) D램 가동률 100% 원상복구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82889641776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82889641776
alphabiz.co.kr
[단독] 삼성전자, 반도체 감산전략 변화감지... 16나노(1z) D램 가동률 100% 원상복구
[알파경제=(시카고) 김지선 특파원·이준현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감산 전략에 큰 변화를 준다. 14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이달 초부터 16나노(1z) D램 생산을 100% 이상 완전히 회복했다. 삼성전자는 16나노 D램 생산 회복 기점으로 다른 반도 ...
#중국 #금리 #유동성
https://m.yna.co.kr/view/AKR20230914157900009
===
소비진작을하면 가장 빠르게 반응이 나올 곳은 부동산보다도 IT 소비재 쪽이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고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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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309141579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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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진작을하면 가장 빠르게 반응이 나올 곳은 부동산보다도 IT 소비재 쪽이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고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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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중국 인민은행, 15일자로 지준율 0.25%p 인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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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재 #밧데리아저씨 #박순혁 #박지모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9/14/UA6KGTO46BAQXD7GQRR52H5UKY/
===
앞뒤 안보고 그냥 들이박지모- 이런 느낌인가.
이 양반이 무서운 점은,
논리적으로 틀린 말을 하거나, 입바른 소리는 하지않음.
그래서 내용상 동의하는 점은 많긴 함.
그런데 거기에 MSG를 쳐서 본인의 주장을 강하게 어필하는걸보면, 마케터로서는 자질이 정말 훌륭한 사람은 맞는거 같은데, 그래도 미풍양속을 해치지 않는 선이라는게 있는 법인데, 유교국가에서 도의적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38선 넘나들듯이 외줄타기하는 느낌임.
아무리 맞는 말을하더라도 소새끼 개새끼하는건 동방예의지국에서 너무 교양없어이는데, 또 한편으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순 없으니 인간적인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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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9/14/UA6KGTO46BAQXD7GQRR52H5U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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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안보고 그냥 들이박지모- 이런 느낌인가.
이 양반이 무서운 점은,
논리적으로 틀린 말을 하거나, 입바른 소리는 하지않음.
그래서 내용상 동의하는 점은 많긴 함.
그런데 거기에 MSG를 쳐서 본인의 주장을 강하게 어필하는걸보면, 마케터로서는 자질이 정말 훌륭한 사람은 맞는거 같은데, 그래도 미풍양속을 해치지 않는 선이라는게 있는 법인데, 유교국가에서 도의적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38선 넘나들듯이 외줄타기하는 느낌임.
아무리 맞는 말을하더라도 소새끼 개새끼하는건 동방예의지국에서 너무 교양없어이는데, 또 한편으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순 없으니 인간적인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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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박순혁을 지키자!” 배터리 아저씨 온 하나증권 투자설명회
박순혁을 지키자 배터리 아저씨 온 하나증권 투자설명회
👎11👍8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바클레이즈, 마이크론 목표주가 $75 → $80 상향조정. 마이크론 +1.3% 마감
중국 영향에도 수요, 가격 환경 큰 변화없어. bit, 가격전망 상향조정
How bad this could be? 얼마나 나빠질수 있을지 우려하지만, 숫자는 올라갈것이고, 주가도 움직일것
중국 영향에도 수요, 가격 환경 큰 변화없어. bit, 가격전망 상향조정
How bad this could be? 얼마나 나빠질수 있을지 우려하지만, 숫자는 올라갈것이고, 주가도 움직일것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Reuters
Exclusive: TSMC tells vendors to delay chip equipment deliveries, sources say
Taiwan's TSMC has told its major suppliers to delay the delivery of high-end chipmaking equipment, as the world's top contract chipmaker grows increasingly nervous about customer demand, two sources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루리웹
초딩 람보르기니 파손 레전드 사건 후기 | 유머 게시판 |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