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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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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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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트럼프 피격 후 베팅 사이트에서 당선 가능성 상승. 트럼프 63%, 바이든 15%, 해리스 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보로노이(시가총액: 1조 4,07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자진취하등) (VRN110755의 미국 FDA 임상 제1상 시험 자진 취하)
2024.07.15 16:35:37 (현재가 : 79,100원, -1.37%)

* 임상명칭 :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 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단계 : 제 1상(1a/b*) 임상시험 (*1a: 용량증량시험/1b: 용량확장시험)

* 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한국, 대만, 미국 시행 예정

* 시험목적 :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 그리고 항종양 효과(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상세하게는 1a 용량증량시험을 통해 약물의 최대내약용량 및 용량제한 독성을 확인하고, 1b 용량확장시험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담보하는 최적의 치료 용량을 확정하고자 함
* 임상방법 : 50명 내외의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제1상,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용량증량시험 및 용량확장시험 2개 파트로 진행될 예정임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계획승인신청 자진 철회신청서를 제출한 날(미국 동부 현지시간 기준 7월 12일, 한국 시간 기준 7월 13일) 입니다.
- 미국 식품의약국(FDA) 외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2023년 10월 26일 임상계획승인) 및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2024년 01월 30일 임상계획승인)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은 변경 사항이 없습니다.
- 한국 및 대만에서 최적 용량까지 증량한 이후 다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IND 신청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59004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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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7월 12일 미국시간 철회신청서 제출하고 13일 공시안하고 세일즈 ㅈㄴ하더니 15일 상장한 전환사채 다 까고선 알빠노 시전하네 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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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바이오 #시장

미국은 중요치 않다 어차피 1상 빠르게 진행하고 2상은 미국에서 하면 된다는 코멘트로 보로노이 구출 대작전이 진행되는거 같기도한데..

난 잘 모르겠고, 어차피 주가 오를 때도 시장 참여자들의 판단에 따른 결과였듯 내일 오르던 내리던 그또한 시장 참여자들의 반응이지 않으려나..

또 모르지, 밤 사이 회사의 적극적인 해명과 홍보성 언론보도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온다면, 주가가 어디로 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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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합병
#밸류업 #일기 #단상

특히, 상장사 합병 비율을 주식 시가가 아닌 본질가치를 기준점으로 해, 일반주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둔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0342990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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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비율을 시가가 아닌 본질가치 어쩌고했다가는 오히려 병폐가 더 심해질거임. 고따구로하면 자산가치 빵빵한 지주사 본질가치 어쩌고하면서 주식스왑으로 자회사 지배력 늘리는데 악용되기도 쉬워지고 꼼수가 더 많아짐.

밸류가 어쩌고 제 값을 못받는다? 두산밥캣 주주가 생각하기에 이정도는 받아야하는데 너무하다? 그건 아마 두산밥캣 주주 당사자들만 그렇게 생각했을 공산이 크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주가가 저 주가에 머물러있지 않았어야하는거 아닌가?

외국인이던 기관이던 두산에 두산 당한 기억 때문에 대주주 리스크 디스카운트이던, 코리아 디스카운트이던 모종의 이유들, 특히 소위 펀더멘털이라고 할만한 정성적 분석의 이유들로 시장에서 다들 그 가격에 매수와 매도를 하니 시장에서 판단하는 적정 시장가(market equilibrium)로 가격이 매겨진거 아님?

정말 저평가가 심했다는것에 시장참여자글이 공감했다면 다들 적극적으로 매수해서 주가가 올라있었겠지. 대주주 욕할것도 없음. (주)두산 입장에서는 가장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의사결정을 한 것 뿐임.

”내가 보기에 저건 너무 저평가야“라는 생각으로 두산밥캣 들고있었는데 저런 일이 발생했다면, 상황이 바뀌었으니 판단도 바뀌어야 함. 손절을 하던 추매를 하던, 패배를 인정하던, 주식선물로 숏을 쳐서 hedge를 구축하던, 하락에 베팅해서 수익을 챙기던,

솔까말 기분이야 안좋겠지만 그렇다고 코리아 밸류업이 어쩌고 대주주가 어쩌고 뭐 이런 불평불만 할 필요가없음. 어차피 다 각자의 선택에 따른 결과이고, 이게 시장인걸 받아들이고 셀사이드, 바이사이드, 개인투자자 각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액션을 취하는게 우선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누가 한국주식만 하라고 칼들고 협박한거 아니니까. 밸류업 어쩌고 까댈필요가 없음. 까놓고 합병 후에 두산그룹 합산시총 올라간다면? 지수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도 있음 (MSCI 어쩌고하면서 올라가면 또 패낳괴 노래부르며 좋아했을거잖아)

다들 포퓰리즘에 뇌가 절여져서 내 주식도 제값 받게 해주세요 엉엉 징딩대는게 보이니까 민주당 국회의원도 요때다 싶어서 저런거 발의한다고 갬성팔이해서 표장사하려는거 아니겠는가 개탄스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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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89.4%.
11월, 12월 인하 확률은 62.6%, 56.2%까지 상승
📮성광벤드(014620) Issue Comment: 주주가치제고 위한 자기주식 6.0% 취득을 결정

-성광벤드 6.0%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
성광벤드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취득 결정을 공시함. 취득 예정주식은 보통주 1,728,608주이며 총 발행주식수의 6.0%임.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671,453주까지 합산하면 총 8.4%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게 됨. 장내 직접 취득하는 방식이며 보유예상기간은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상이라고 공시함

-수주 상황에서 찬 겨울은 지나가던 상황
자기주식 취득 결정은 하반기 성광벤드의 수주 및 실적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내포하는 이벤트라고 해석됨. 상반기 수주 실적에는 2024년 1월 27일 미국
바이든 정부의 LNG 수출시설 승인 보류 선언으로 인한 영향이 있었다고 분석함. 7월 2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지방법원이 신규 LNG 수출 재개 명령을 내리면서 성광벤드의 수주 기대감은 회복 기조로 판단

지난 2024년 7월 12일 프리뷰 자료에서, 별도기준 성광벤드의 2024년 하반기 수주액을 전년대비 14.5% 증가한다고 추정한 바 있음. 피팅 제품의 수주-납품 리드 타임이 1~2개 분기로 짧은 특징을 감안하면, 수주에 후행하는 실적 개선을 하반기에 기대할 수 있음. 2024년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2% 증가한다고 추정함

자료: https://lrl.kr/kVd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eritz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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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판매부진에도 양호했네요
지난달에 자동차 딜러들의 소프트웨어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관리시스템이 망가졌었다던데...
판매차질에도 예상보다 헤드라인은 잘나왔네요
* 우리나라에도 같은 논리 적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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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중국을 상대로 대만을 방어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난 대만 사람들을 매우 잘 알고 그들을 매우 존중한다”면서도 “그들이 우리 반도체 사업의 약 100%를 가져가기는 했다”고 말했다

~ 이어 “대만이 방어를 위해 우리에게 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보험회사와 다를 바가 없다. 대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그는 다시 “대만이 우리 반도체 사업을 전부 가져갔다. 대만은 엄청나게 부유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07875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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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계속해서 조심히 봐야한다는뷰

지금부터 반도체는 숫자 변화를 잘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업사이클이래, 이익이 상향조정된대, 단순하게 이렇게 보기에는 주가가 많이 왔습니다. 밸류도 마찬가지구요.

위 숫자는 앞으로 네 분기동안의 영업이익 YoY 증가율 추이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가 캐리를 하며 한달전, 3달전 대비 수치는 상승하긴 했으나, 3Q > 4Q > 1Q > 2Q의 내려오는 기울기를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당연히 불가하기도)

1. 지금부터의 반도체 매수는 매우 높은 업사이드를 노린다기보다는 포트 방어 정도의 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피크아웃 모양이긴 해도, 어쨋든 한국에서 80%씩 이익이 상승하는 업종이 많지는 않으니깐요.

2. 삼성전자의 Catch up이 반도체 업종의 피날레일것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3. 최근 반도체 이외의 IT 중대형주의 Catch up 역시 IT 에너지, IT 수급의 분산 차원에서 반도체 업종에겐 그리 우호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는 오로지 반도체였으니 주가가 쑥쑥 잘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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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미엄)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생각해볼 부분이 충분히 많은 의견 같습니다. 이런 좋은 의견들을 계기로 계속 반도체 투자 로직을 점검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1) 영업이익의 yy 증가율이 내려온다는 부분(이익 증가율의 피크아웃)

=> yy 증가율의 피크아웃은 메모리 사이클 입장에서는 당연합니다. 사실상 기저가 너무 낮았던 구간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초기에 yy 상승률이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이익 추정치의 상향 속도라고 생각됩니다.

=> 이익 추정치의 상향 속도는 오히려 7월 들어서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위 표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24년 3Q 부분의 숫자가 3달전에서 현재로 비교할때는 4522->5391로 증가했으나 25년 2Q부분 숫자는 3달전 51.1->81.4로 변경되었습니다. 즉, 오히려 25년 2Q의 yy 증가율이 더 많이 올랐습니다.

=> 저는 반도체 사이클의 주가 측면에서 종료 시점을 '이익추정치가 더 올라가기 어려울 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yy 상승률이 가면갈수록 내려오는건 너무나 당연한 현상입니다.

2) 삼성전자의 캐치업이 반도체 업종의 피날레?

=> 이부분은 저도 일리가 있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사이클의 시작이 엔비디아였기 때문에, 결국 엔비디아가 끝나야 반도체 업종이 전부 끝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자가 HBM 캐치업에 성공하게 된다면, 확실히 HBM 수급측면에서 노이즈들이 조금씩은 튀어나올 수 있다는 점은 경계요인입니다만, 전자가 단기간에 수율을 잡기도 어렵고 블랙웰 등의 수요 상향 조정이 계속되고 있어서 단번에 HBM 사이클 센티가 깨진다고 보기에도 어렵습니다.

=> 전자의 캐치업이 반도체 업종의 피날레라면, 전자를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봐야하는 구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결국 피날레를 장식할 때의 구간이 가장 폭발적이기 때문입니다. 그걸 해낼 수 있는게 전자밖에 없습니다.

3) IT로의 수급이 너무 쏠렸기 때문에 완화될 수 있는 환경

=> IT로 쏠림이 심했다는 부분에 정말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번 나스닥의 사이클 자체가 AI driven 사이클이기도 하기 때문에, AI와 반도체의 주도력이 미국/한국 모두 단기에 끝날 것이라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번 상승장의 형태 자체가 쏠림이 강한(=ADR이 낮은) 장세라고 생각되기에, 수급 쏠림 환경이 크게 변화되지는 않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됩니다.

* 저는 다른 의견을 듣는것을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어차피 정답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측면에서 계속 점검하고 더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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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자산 100조원대 통합 SK이노...합병 비율 1대1.2로 결정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합병안을 의결했다. 합병 비율은 1 대 1.2다. 대주주인 SK㈜는 SK이노베이션 지분의 36.22%, SK E&S의 지분 90%를 갖고 있어 이번 합병에 따라 합병회사의 지분율은 60%대가 된다.

https://naver.me/5MV8b1B1
2024.07.17 17:27:56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11조 4,59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에스케이이노베이션에서 에스케이이엔에스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이엔에스 (주권비상장법인)
※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이노베이션



대상회사 : 에스케이이엔에스 (SK E&S Co., Ltd.)(계열회사)
주요사업 : 전력 및 집단에너지, 도시가스 사업
영업실적 : 매출 11,197억/ 순이익 8,795억

합병계약 : 2024-07-17
반대기한 : 2024-08-26
주주총회 : 2024-08-27
매수청구 : 2024-09-19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4-11-01
신주상장 : 2024-11-20

합병목적 : 양사의 에너지 사업과 인적
·물적 역량을 통합을 통해 현재와 미래 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 구조 구축과 미래 에너지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70004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77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나스닥 선물이 -1.5% 가까이 하락 중. 미국이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동맹국들에게까지 무역 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우려 증폭
Forwarded from 선수촌
음 그런거였나

주요 언론 센터장님이시니 상황을 잘 알고 계실듯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PC1fjvj7k4Nowhwa
총 맞고 담날 라운딩 나가는 사람
코로나 걸려서 유세 못 나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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