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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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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매크로 관련 헛소리 차단

1Q22 PC 출하량 -7.7% YoY 기록
크롬북 제외하면 +3.3% YoY
https://zd.net/3va6jFZ
https://news.1rj.ru/str/mdkimsoojin/2203

다들 이거 하락했다고 호들갑 떨길래 헛소리 하나 체크하겠습니다.

크롬북 제외하면 +3.3% YoY인데 이거가지고 가계 소득이 감소해서 수요가 둔화된 것?

크롬북을 누가 살까?
-> 정부나 교육기관의 교육용 수요, 기업 등의 비대면 수요

정부랑 교육기관 수요가 왜 급감했을까?
->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화상회의, 수업 관련 디바이스 구매가 일시적으로 폭증했던거기 때문에 그에 대한 피크아웃
-> 그게 CPU, GPU, DRAM, NAND에 영향이 있을까? 글쎄요..

이거가지고 가계 소득이 감소해서 수요가 둔화됐다? <— 헛소리

기사 내용 중에도 나옵니다
"교육 시장과 일반 소비자 시장의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상업용 시장의 PC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 일반 소비자 시장의 성장세도 가까운 미래에 회복될 것"
https://zdnet.co.kr/view/?no=20220411110115

정리
1. 크롬북은 저사양이라 애초에 반도체 기업 매출 평균에 큰 의미가 없음
2. PC 시장은 반도체 시장에서 작은 시장이며 절반 이상이 엔터프라이즈 서버향
3. 소득수준이랑 크롬북이랑 뭔상관?

결론
PC 출하량 지표를 보고 소득 감소를 논하는 것은 헛소리니 무시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
#투자생각

요즘 과도한 인플레 얘기로 너무 치우쳐지는 것 같은데

이럴 때일 수록 반대로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플레가 완만하다면?
즉, 완만하게 상승하는 인플레 국면이 온다면?
=> 경제를 비롯해 주식에 굉장히 좋은 현상.

한쪽으로 너무 치우친 생각은 반대급부 또는 영향이 없는 쪽에 항상 기회가 있습니다.
●3월 CPI 주요 항목별 상승률

- Gasoline: +48.0%
- Used Cars: +35.3%
- Meats/Fish/Eggs: +13.7%
* Overall CPI: +8.5%
- Apparel: +6.8%
- Shelter: +5.0%

* 멘하임 중고차지수가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처럼 중고차 가격은 피크아웃을 보였음
-> 자동차 섹터 바텀 피싱

* 가솔린은 다음달 mom으로 하락 예정
-> 원자재 중에서 공급 측면 상승 부분은 하향될 것. 관련주 하향 움직임 예상

* 팬데믹 동안 제자리였던 옷 가격 상승
-> 비내구재 중에서는 의류가 수요가 가장 탄탄함

* 주거비 제외한 core CPI는 mom +0.1% 수준. 주거비는 시차를 두고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중기적인 하방 압력 받을 것 (약 3개 분기)
-> 더 이상 연준의 인플레이션 논란은 무의미할 것

☆결론
더 이상 인플레이션과 금리 논란은 무의미하며 현시점부터 사장 반등에 주도 섹터를 찾아 투자를 시행하는 것이 수익률 Recovery에 유리할 것
#MZ #파이퍼샌들러 #NIKE #LULU #VR

1인당 올해 지출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지난해 가을 시즌에 비해서는 4%가 늘어난 2,367달러(원화 약 290만 원), 전체적으로는 6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Z세대는 나이키, 룰루레몬 제품을 즐겨 사고 뜻밖에도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Z세대의 26%가 VR 제품을 소유하고 있지만, 매일 이용은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메타버스에 대해서는 48%가 확신이 없거나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의외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http://m.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60&idx=19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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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관심도가 이렇게 낮은 것은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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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채 10년물 금리, 최근 40년 저항선에 도달. 추가 상승 or 하락 전환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이 갈릴 시기겠군요

被称为“全球资产定价之锚”,十年期美债收益率正逼近过去四十年的阻力线。
삼성전자의 차세대 디램 개발 궤도 수정 [삼성전자 반도체/황민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2분기 양산 예정이던 1b 디램 계획을 중단하였다고 합니다. 대신 현재 양산 중인 1a와 1b 중간단계인 1abs (1ab superset)을 양산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의 개발 로드맵이 느려지는 것일까요?


■ 삼성전자의 디램 사업에 문제가 생겼다고 보지 않습니다.

- 양산해보기도 전에 계획을 수정하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닙니다. 그만큼 새로운 구조를 구현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겠지요.

- 새로운 구조를 도입하는 대신, 1a의 연장선에서 1abs를 선택한 것은 완성도를 높히고 공정의 안정성을 높히기 위함이라고 생각됩니다.

- 기존의 1b나 새로운 1abs나 내년 2분기 초에 양산에 돌입하는 시점은 동일합니다. 1b 보다 1abs가 미세화는 조금 덜하겠지만, 그만큼 수율은 안정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 이후는 1c로 새로운 구조와 새로운 물질을 도입 예상됩니다.

- 1a의 연장선에서 개발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1a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했다는 의미입니다. 1a는 EUV 장비를 본격적으로 활용한 최초의 디램입니다. 그만큼 삼성이 EUV를 활용한 수율과 생산성에 자신이 생겼다는 의미로 판단됩니다.

(2022/04/13 발간자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2년 4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ed 관계자들의 매파적 발언에도 경기 우려로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2) 상해 코로나 확진자 수가 2만명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구글이 올해 미국내 투자를 작년보다 35% 늘릴 계획입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342%p (-0.003%p)
한국 고객예탁금, 62.0조원 +0.4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9%
1개월 NDF 환율 1,223.50원 (-3.75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위믹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6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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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으로 수익이나면 현금화하기 전까지는 가상자산수익. 장현국 대표도 결국 지금까지의 내용이 위믹스에 호재이기 때문에 가상자산인 위믹스를 산다는 것으로 생각됨.

회사에 호재인 이슈라면 가상자산이 아닌 주식을 샀을텐데, 회사의 역량을 가상자산에 쏟고있으니 가상자산을 사는게 합당할 듯.

재무제표 또한 세무회계와 더불어 관리회계, 재무회계, 세무회계에 이어 가상회계 (가상자산회계)를 새로 써야할 것 같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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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슈퍼마켓은 인플레이션을 좋아해

FT Lex 칼럼에 Tesco에 대해 긍정적 의견이 실렸네요. 테스코는 영국의 홈플러스, 이마트같은 대형마트 업체인데요.

역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은 마트 회사들 어닝에 우호적이었다는 겁니다. 생필품 매출 비중이 높아 단가를 쉽게 전가시킬 수 있다는거죠. 영국 내 Tesco 점유율은 27%나 됩니다.

물론 인플레 이용해 돈벌이를 한다는 인식을 주면 안되니 조심은 해야겠죠. 물가는 최근 정치적 사안이니까요.

그래도 최근 인건비 급증, 물류비 증가, 냉장시설 투자 확대 등 어렵기만 했는데 이제 좀 나아질지 지켜보자는 의견입니다.
●현대차의 미국 전략에 대한 셈법

현대차가 새로운 공장을 짓는 것은 아직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해, 기존 앨러바마 공장에 3억 달러를 투자해 설비만 교체해서, 싼타페 하이브리드 모델은 10월부터, GV70 전동화 모델은 12월부터 생산하기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현대차는 앨러바마에서 기아차는 조지아에서 내연기관차만 생산하고 있으며, 친환경차를 생산하게 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기존 라인을 전동화 라인으로 교체하게 되면 전체 생산량은 큰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내연기관차나 친환경차에 동일하게 들어가는 부품의 경우 Q의 증가는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친환경차의 생산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부품의 경우 Q의 증가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현대기아차가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장기 전략을 발표한 것에 친환경차의 목표 대수가 이미 공개되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수혜에 대한 셈법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현대기아차가 당분간 새로운 공장과 라인을 건설하는 것보다는 기존 라인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리스크 관리 및 성장 전략을 펼치게 됨에 따라 자동차 부품업종의 경우 전기차와 관련된 미국 진출이 늦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미국 현지에 전기차 생산을 본격화 했다는 점에서 높은 물류비를 고려한다면 배터리는 현지 공급받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것입니다. 따라서, 현대차와 배터리 계약을 맺게 될 업체에 더욱 주목하게 될 것이고, 관련 연결되는 배터리 소재업체에도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 앨러바마주는 조지아주와 테네시주 사이에 있습니다. 테네시에는 LG엔솔의 경우 GM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의 공장이 있고, SK온의 경우 포드 합작법인인 블루오벌의 공장이 있습니다. 합작법인이기 때문에 현대차로 공급할 배터리 물량은 없을 겁니다. 조지아에는 SK온의 자체 공장이 있지만 역시 현대차향 배터리 물량은 없을 겁니다.

현대차는 향후 추가적인 투자확대를 고려하여 배터리 두 회사 중에 한 곳과 합작법인을 설립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SK냐 LG냐 고민을 하기보다는 여기에 공급할 수 있는 소재나 장비 업체를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소재 업체는 조지아에 공장을 보유했고 테네시에 공장 건설 예정인 엔켐이 전해액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동박은 SKC의 공장이 조지아에 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어디까지나 확률상 개인적인 추측이니 참고바랍니다.

장비 업체의 경우, LG냐 SK냐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이며, 개인적으로는 두 회사에 모두 납품할 수 있고, 생산Capa가 충분한 업체를 보는게 좋아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12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