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레이더(5월 3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 저가매수 업고 튀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650p. 시장금리 안정시키는 경제지표 발표에 소외된 한국 주식시장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차익실현에 하락 마감. 세일즈포스, 콜스 등 예상치 하회한 기업 실적 영향
: 세일즈포스(-19.7%),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에 AI 관련 빅테크 동반 하락
: 1분기 GDP 수정치 전기 대비 연율 +1.3%. 속보치 대비 하향 조정.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여전히 4.5% 상회한다는 점 경계 요소. 차주 경제지표(2P참고) 대기하는 흐름
- KOSPI는 경제지표 약화에 반락한 시장금리 영향에 가격메리트 부각.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에 반등
: KOSPI 밸류에이션 점검:12MF PER 9.8배, 12MT PBR 0.94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로 장기평균 하회
: 외국인 오전 선물 6,000계약 넘는 순매수. 반도체, 금융주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 매수세 유입
: 아모레퍼시픽 52주 신고가. 화장품 강세 지속. 낙폭 과대주에 수급 유입에도 차익실현 없는 모습
: 금일 MSCI 지수 리밸런싱. 삼성증권, 강원랜드, 카카오페이 등 편출 종목 종가 부근 변동성 유의
KOSDAQ은 0.3% 하락한 830p. 외국인의 대형주 중심 매도세에 지수 보합권. 2차전지 약세 지속
- 시장은 개별 이슈에 주목하며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 와이씨, HBM 테스트 중요성 부각되며 강세
: 5월 MSCI 지수 편입 종목인 알테오젠, HD현대일렉트릭, 엔켐은 지수 편입 리스크에 약세
: 우주항공(정부,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 추진), 아이폰(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 회복)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Q24 GDP 잠정치 하향에도 PCE 경계 심리에 1.9원 상승한 1,381.3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037
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KOSPI, 저가매수 업고 튀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650p. 시장금리 안정시키는 경제지표 발표에 소외된 한국 주식시장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차익실현에 하락 마감. 세일즈포스, 콜스 등 예상치 하회한 기업 실적 영향
: 세일즈포스(-19.7%),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에 AI 관련 빅테크 동반 하락
: 1분기 GDP 수정치 전기 대비 연율 +1.3%. 속보치 대비 하향 조정.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여전히 4.5% 상회한다는 점 경계 요소. 차주 경제지표(2P참고) 대기하는 흐름
- KOSPI는 경제지표 약화에 반락한 시장금리 영향에 가격메리트 부각.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에 반등
: KOSPI 밸류에이션 점검:12MF PER 9.8배, 12MT PBR 0.94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로 장기평균 하회
: 외국인 오전 선물 6,000계약 넘는 순매수. 반도체, 금융주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 매수세 유입
: 아모레퍼시픽 52주 신고가. 화장품 강세 지속. 낙폭 과대주에 수급 유입에도 차익실현 없는 모습
: 금일 MSCI 지수 리밸런싱. 삼성증권, 강원랜드, 카카오페이 등 편출 종목 종가 부근 변동성 유의
KOSDAQ은 0.3% 하락한 830p. 외국인의 대형주 중심 매도세에 지수 보합권. 2차전지 약세 지속
- 시장은 개별 이슈에 주목하며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 와이씨, HBM 테스트 중요성 부각되며 강세
: 5월 MSCI 지수 편입 종목인 알테오젠, HD현대일렉트릭, 엔켐은 지수 편입 리스크에 약세
: 우주항공(정부,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 추진), 아이폰(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 회복)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Q24 GDP 잠정치 하향에도 PCE 경계 심리에 1.9원 상승한 1,381.3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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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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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31일
『내우외환 속 보합 마감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36.52 (+0.04%), 코스닥 839.98 (+0.96%)
변동성이 높았던 하루
KOSPI, KOSDAQ은 각각 0.0%, 1.0% 상승했습니다. ①간밤 미국 1Q GDP 잠정치 하향(1.6%→1.3%, QoQ) 등에 국채수익률 반락했고, ②KOSPI가 이틀 만에 약 3.2% 급락한데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고, Nvidia가 급락(-3.8%)하며 최근 선방하던 HBM 관련주들이 오늘 약세를 보였습니다(SK하이닉스 -3.3%, 한미반도체 -2.2% 등). MSCI 5월 리밸런싱도 막판 변동성을 유발했습니다. 알테오젠(+3.3%)·HD현대일렉트릭(+4.0%) 등 편입 종목들은 수급이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저가 -2.3% → 종가 +3.0%)·에코프로(-1.9% → +4.8%)는 막판 상승 전환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금일 특징 업종
1)섬유의복: Gap(시간외 +23.4%) 어닝 서프라이즈, 제이에스코퍼레이션(+20.5%) 호실적 발표(한세실업 +16.5%, F&F홀딩스 +7.6% 등) 2)원전: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 공개. 원전 비중 확대(’30년 31.8% → ’38년 35.6%) 위해 신규 대형 원전 3기+SMR 신설(우리기술 +5.2%, 두산에너빌리티 +1.0% 등) 3)해운: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에 해상 운임 상승 지속(대한해운 +15.6%, 흥아해운 +3.8% 등) 4)화장품: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인바운드 관광객 회복 기대감(아모레퍼시픽 +3.3%, 한국콜마 +9.0% 등 신고가) 5)밸류업: 키움증권(+0.8%)의 최초 밸류업 계획 공시(28일) 이후 에프앤가이드(+2.3%), KOSDAQ 중 첫 밸류업 계획 공시
재차 불거지는 지정학 리스크
간밤 Donald Trump는 형사 재판에서 34개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이 나며 미국 역사상 최초로 범죄가 인정된 전직 대통령이 됐습니다. 후보자 간 지지율 격차(Trump-Biden)는 1%p 이내로 축소했고(RCP, PredictIt 등), 일부 조사(NPR 등)에서는 Joe Biden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한편 중국은 배터리·윤활기유 등 대만산 제품 134종에 대해 관세 감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6/15일 발효). 중동에서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협상 교착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Biden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미국 무기를 사용한 러시아 본토 타격을 제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서방-러시아 간 긴장 고조와 함께 러-우 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059
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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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우외환 속 보합 마감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36.52 (+0.04%), 코스닥 839.98 (+0.96%)
변동성이 높았던 하루
KOSPI, KOSDAQ은 각각 0.0%, 1.0% 상승했습니다. ①간밤 미국 1Q GDP 잠정치 하향(1.6%→1.3%, QoQ) 등에 국채수익률 반락했고, ②KOSPI가 이틀 만에 약 3.2% 급락한데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고, Nvidia가 급락(-3.8%)하며 최근 선방하던 HBM 관련주들이 오늘 약세를 보였습니다(SK하이닉스 -3.3%, 한미반도체 -2.2% 등). MSCI 5월 리밸런싱도 막판 변동성을 유발했습니다. 알테오젠(+3.3%)·HD현대일렉트릭(+4.0%) 등 편입 종목들은 수급이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저가 -2.3% → 종가 +3.0%)·에코프로(-1.9% → +4.8%)는 막판 상승 전환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금일 특징 업종
1)섬유의복: Gap(시간외 +23.4%) 어닝 서프라이즈, 제이에스코퍼레이션(+20.5%) 호실적 발표(한세실업 +16.5%, F&F홀딩스 +7.6% 등) 2)원전: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 공개. 원전 비중 확대(’30년 31.8% → ’38년 35.6%) 위해 신규 대형 원전 3기+SMR 신설(우리기술 +5.2%, 두산에너빌리티 +1.0% 등) 3)해운: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에 해상 운임 상승 지속(대한해운 +15.6%, 흥아해운 +3.8% 등) 4)화장품: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인바운드 관광객 회복 기대감(아모레퍼시픽 +3.3%, 한국콜마 +9.0% 등 신고가) 5)밸류업: 키움증권(+0.8%)의 최초 밸류업 계획 공시(28일) 이후 에프앤가이드(+2.3%), KOSDAQ 중 첫 밸류업 계획 공시
재차 불거지는 지정학 리스크
간밤 Donald Trump는 형사 재판에서 34개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이 나며 미국 역사상 최초로 범죄가 인정된 전직 대통령이 됐습니다. 후보자 간 지지율 격차(Trump-Biden)는 1%p 이내로 축소했고(RCP, PredictIt 등), 일부 조사(NPR 등)에서는 Joe Biden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한편 중국은 배터리·윤활기유 등 대만산 제품 134종에 대해 관세 감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6/15일 발효). 중동에서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협상 교착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Biden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미국 무기를 사용한 러시아 본토 타격을 제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서방-러시아 간 긴장 고조와 함께 러-우 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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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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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략; (6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 잠시 숨 좀 고르고 갈게요』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한 반등. 단기 모멘텀 약화에 직면
- 부동산 이구환신 정책에 갖는 기대. 부족하지만 후속타 대기 중
- 6월 상해종합 2,850~3,250p. 멀티플과 EPS 제한적 등락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100
위 내용은 2024년 6월 3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한 반등. 단기 모멘텀 약화에 직면
- 부동산 이구환신 정책에 갖는 기대. 부족하지만 후속타 대기 중
- 6월 상해종합 2,850~3,250p. 멀티플과 EPS 제한적 등락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100
위 내용은 2024년 6월 3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산유국 집중 전에 이것도 주목하세요』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9% 상승한 2,688p. PCE, 수출입 지표 호조에 가격 매력까지 보유한 한국 주식시장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부합한 PCE, 1분기 GDP 수정치 하향 조정에도 기업 실적 발표에 변동성 확대
: 4월 PCE 예상치 부합. MoM+ 0.26%, YoY 2.8% . 근원 물가의 경우 MoM+0.2%, YoY 2.8%
: GDP, 신규 실업수당에 이어 PCE까지 금리 하락에 우호적. 미 국채 10년물 금리 4.5% 하회
- KOSPI 점검 포인트 3가지 1) 밸류에이션(가격 매력) 2) 5월 수출입(실적 매력) 3)대형주 반등
1) 12개월 선행 PER 9.8배, 12개월 후행 PBR 0.95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로 각각 10배, 1배 미만
2) 5월 수출 YoY +11.7%. 반도체(+54.5%)와 컴퓨터(+48.4%) 등 미국향 AI 투자 수요 지속
2) 화장품, 음식료 등 수출 모멘텀 영향에 5월 업종별 수익률 최상위권 차지했던 업종 역시 수출 호조 지속
3) 반도체 업황 개선에도(디램, 낸드 수출 및 단가) 삼성전자 YTD -6.4%, 12MF PBR 1.2배(장기 평균 하회)
3) 현대차 5월 월기준 미국 판매량 최다(7만 8천대). 전기차, 하이브리드 모두 판매 호조 지속
- KOSPI는 금리 우려 완화에 삼성전자, 현대차 포함 시총상위 대형주에 외국인 자금 대규모 유입되며 상승
: PCE 예상치 부합에 외국인 오전 현선물 대규모 순매수 전환. 현물 1,200억원 선물 12,000계약 이상
: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상승폭 확대. 오전 K200의 경우 2% 넘는 상승
: 상기의 점검 포인트 3가지 모두 부각된 영향. 음식료, 화장품, 조선 등 수출 호조 보인 업종도 강세
: 장중 갑작스럽게 K-산유국 테마 부각(동해 석유 매장 가능성). 석유, 강관, 피팅 등 관련 테마 급등
: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51.7로 22년 7월 이후 최고치. 주식시장 우호적 흐름(2P 참고)
KOSDAQ은 0.3% 상승한 842p. 미국 4월 PCE, 수출입 동향 확인 후 시장 안도감 확산되며 강세
- 대형 수출주, 에너지주 수급 쏠림에 KOSPI 대비 부진. 수출주 내에서도 종목 간 희비는 엇갈리는 모습
: 한미반도체 약세에 AI 반도체 소부장 동반 하락. 실리콘투 등 중소 화장품주는 수출 호조에 상승세 지속
: 웹툰(네이버웹툰, 미국 SEC에 증권신고서 제출), 석유(정부, 동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브리핑)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PCE 시장 기대치 부합에 위험 자산 선호 되살아나며 7.9원 하락한 1,376.6원
아시아 증시 전반 상승.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1.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137
위 내용은 2024년 6월 3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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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산유국 집중 전에 이것도 주목하세요』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9% 상승한 2,688p. PCE, 수출입 지표 호조에 가격 매력까지 보유한 한국 주식시장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부합한 PCE, 1분기 GDP 수정치 하향 조정에도 기업 실적 발표에 변동성 확대
: 4월 PCE 예상치 부합. MoM+ 0.26%, YoY 2.8% . 근원 물가의 경우 MoM+0.2%, YoY 2.8%
: GDP, 신규 실업수당에 이어 PCE까지 금리 하락에 우호적. 미 국채 10년물 금리 4.5% 하회
- KOSPI 점검 포인트 3가지 1) 밸류에이션(가격 매력) 2) 5월 수출입(실적 매력) 3)대형주 반등
1) 12개월 선행 PER 9.8배, 12개월 후행 PBR 0.95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로 각각 10배, 1배 미만
2) 5월 수출 YoY +11.7%. 반도체(+54.5%)와 컴퓨터(+48.4%) 등 미국향 AI 투자 수요 지속
2) 화장품, 음식료 등 수출 모멘텀 영향에 5월 업종별 수익률 최상위권 차지했던 업종 역시 수출 호조 지속
3) 반도체 업황 개선에도(디램, 낸드 수출 및 단가) 삼성전자 YTD -6.4%, 12MF PBR 1.2배(장기 평균 하회)
3) 현대차 5월 월기준 미국 판매량 최다(7만 8천대). 전기차, 하이브리드 모두 판매 호조 지속
- KOSPI는 금리 우려 완화에 삼성전자, 현대차 포함 시총상위 대형주에 외국인 자금 대규모 유입되며 상승
: PCE 예상치 부합에 외국인 오전 현선물 대규모 순매수 전환. 현물 1,200억원 선물 12,000계약 이상
: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상승폭 확대. 오전 K200의 경우 2% 넘는 상승
: 상기의 점검 포인트 3가지 모두 부각된 영향. 음식료, 화장품, 조선 등 수출 호조 보인 업종도 강세
: 장중 갑작스럽게 K-산유국 테마 부각(동해 석유 매장 가능성). 석유, 강관, 피팅 등 관련 테마 급등
: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51.7로 22년 7월 이후 최고치. 주식시장 우호적 흐름(2P 참고)
KOSDAQ은 0.3% 상승한 842p. 미국 4월 PCE, 수출입 동향 확인 후 시장 안도감 확산되며 강세
- 대형 수출주, 에너지주 수급 쏠림에 KOSPI 대비 부진. 수출주 내에서도 종목 간 희비는 엇갈리는 모습
: 한미반도체 약세에 AI 반도체 소부장 동반 하락. 실리콘투 등 중소 화장품주는 수출 호조에 상승세 지속
: 웹툰(네이버웹툰, 미국 SEC에 증권신고서 제출), 석유(정부, 동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브리핑)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PCE 시장 기대치 부합에 위험 자산 선호 되살아나며 7.9원 하락한 1,376.6원
아시아 증시 전반 상승.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1.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137
위 내용은 2024년 6월 3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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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3일
『KOSPI 반등과 산업 지각변동』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2.52 (+1.74%), 코스닥 844.72 (+0.56%)
주말 간 나타난 겹호재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7%, 0.6% 상승했습니다. 주말 간 나온 소식들이 호재로 작용한 영향입니다. 미국 5월 PCE 물가지표는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Headline +2.7% YoY, Core +2.8% YoY)하면서 안도감이 유입됐고, 한국의 수출 호조도 지속됐습니다(+11.7% YoY). 이에 최근 부진했던 삼성전자(+3.0%)·SK하이닉스(+2.6%)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며 KOSPI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21.3p). 현대차(+4.7%)·기아(+2.6%) 등 자동차주도 지난달 미국 판매 실적이 반등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달러-원 환율은 8.4원 하락하면서 우호적 환경이 조성됐고, 외국인은 나흘 만에 매수세로 돌아서 KOSPI 현선물 1조원(현물 1,800억원, 선물 8,00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지각변동
대형 반도체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한미반도체는 급락했습니다(-9.3%). 한화정밀기계가 최근 자체 개발한 TC본더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다는 보도 영향으로, 모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급등했습니다(+8.8%). 과거 한미반도체와 소송을 겪은 세메스(삼성전자의 자회사)는 HBM용 차세대 TC본더를 양산하고 있다고 밝히며 경쟁 본격화를 알렸습니다.
#특징업종: 1)K-푸드/뷰티: 수출 호조에 실적 기대감 지속(삼양식품 +11.0%, 실리콘투 +14.2% 등 신고가) 2)해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20개월 만에 최고치(HMM +6.3%, 흥아해운 +5.2% 등) 3)웹툰: 네이버웹툰 NASDAQ 상장 기대감(와이랩 +24.1%, 엔비티 +8.0% 등)
에너지 지각변동
오늘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대통령의 취임 후 첫 국정브리핑이었습니다.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되어있을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전기가스업(+8.7%, 한국가스공사 +29.9%, SK가스 +6.7% 등 신고가)이 급등했고, 강관 종목들도 급등했습니다(동양철관 +29.9%, 대동스틸 +27.9% 등). 대통령은 탐사 시추 계획을 승인했고, 연말 첫 공식 시추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작업 결과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대감에 주가가 다소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실제 실적 반영까지 조금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S&P Global 제조업 PMI(22:45) 2)美 5월 ISM 제조업 PMI(23:00) 3)韓 5월 CPI(4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153
위 내용은 2024년 6월 3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KOSPI 반등과 산업 지각변동』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2.52 (+1.74%), 코스닥 844.72 (+0.56%)
주말 간 나타난 겹호재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7%, 0.6% 상승했습니다. 주말 간 나온 소식들이 호재로 작용한 영향입니다. 미국 5월 PCE 물가지표는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Headline +2.7% YoY, Core +2.8% YoY)하면서 안도감이 유입됐고, 한국의 수출 호조도 지속됐습니다(+11.7% YoY). 이에 최근 부진했던 삼성전자(+3.0%)·SK하이닉스(+2.6%)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며 KOSPI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21.3p). 현대차(+4.7%)·기아(+2.6%) 등 자동차주도 지난달 미국 판매 실적이 반등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달러-원 환율은 8.4원 하락하면서 우호적 환경이 조성됐고, 외국인은 나흘 만에 매수세로 돌아서 KOSPI 현선물 1조원(현물 1,800억원, 선물 8,00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지각변동
대형 반도체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한미반도체는 급락했습니다(-9.3%). 한화정밀기계가 최근 자체 개발한 TC본더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다는 보도 영향으로, 모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급등했습니다(+8.8%). 과거 한미반도체와 소송을 겪은 세메스(삼성전자의 자회사)는 HBM용 차세대 TC본더를 양산하고 있다고 밝히며 경쟁 본격화를 알렸습니다.
#특징업종: 1)K-푸드/뷰티: 수출 호조에 실적 기대감 지속(삼양식품 +11.0%, 실리콘투 +14.2% 등 신고가) 2)해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20개월 만에 최고치(HMM +6.3%, 흥아해운 +5.2% 등) 3)웹툰: 네이버웹툰 NASDAQ 상장 기대감(와이랩 +24.1%, 엔비티 +8.0% 등)
에너지 지각변동
오늘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대통령의 취임 후 첫 국정브리핑이었습니다.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되어있을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전기가스업(+8.7%, 한국가스공사 +29.9%, SK가스 +6.7% 등 신고가)이 급등했고, 강관 종목들도 급등했습니다(동양철관 +29.9%, 대동스틸 +27.9% 등). 대통령은 탐사 시추 계획을 승인했고, 연말 첫 공식 시추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작업 결과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대감에 주가가 다소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실제 실적 반영까지 조금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S&P Global 제조업 PMI(22:45) 2)美 5월 ISM 제조업 PMI(23:00) 3)韓 5월 CPI(4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153
위 내용은 2024년 6월 3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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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미국 증시의 실적 모멘텀 가속화를 암시하는 정황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실적 모멘텀 가속화를 암시하는 1) 2025년 EPS 컨센서스 상향
- 실적 모멘텀 가속화를 암시하는 2) 이익수정비율 (+) 전환
- 뚜렷해지는 실적 장세 컬러. Good is good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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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실적 모멘텀 가속화를 암시하는 1) 2025년 EPS 컨센서스 상향
- 실적 모멘텀 가속화를 암시하는 2) 이익수정비율 (+) 전환
- 뚜렷해지는 실적 장세 컬러. Good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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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6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래 사냥에 나선 투자자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671p. 유틸리티, 헬스케어 등 정부 사업, 실적 개선 업종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영향에 시장금리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 5월 ISM 제조업지수 48.7로 위축 국면에서 추가 둔화. 금리 하락(2P 참고). 미 국채 10년물 4.4%대 복귀
: 금리 하락에 빅테크 상승. 엔비디아(+4.9%) 신고가 경신. 5월 고용보고서, 차주 FOMC 대기(2P 참고)
- KOSPI는 전일 대규모 순매수 이후 쉬어가는 장세. 헬스케어, 유틸리티 등 특정 업종 강한 흐름
: 3일, 31일 각각 K200 선물 8,820, 6,419 계약 순매수하며 시장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
: 제조업 지수 둔화로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 고용과 FOMC 대기 심리 > 하락한 시장금리로 귀결
: 삼성전자 여전한 가격 매력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시장 낙폭 축소되는 흐름
: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금일 특징업종은 유틸리티와 헬스케어. 전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
: 유틸리티)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명 ‘대왕고래’ 기대감. 전일 이어 관련주 투자자 유입에 급등세
: 헬스케어) 의약품 수출 호조. 5월 5대 유망 소비재 수출 업종 내 ‘의약품’ 수출량 증가율 1위(YoY +34.2%)
KOSDAQ은 0.7% 상승한 851p. 금리 하락에 성장주 투자 심리 회복되며 강세. 외국인, 기관 순매수
- 금리 하락에 주식시장에서 소외됐던 제약∙바이오, 2차전지 반등. 외국인, 기관 순매수에 대형주 중심 강세
: 바이오 학회도 제약∙바이오주 강세 요인. 알테오젠, 말단비대증 치료제 연구결과 발표 후 연일 강세
: 동해 유전(석유, 강관 등 동해 유전 관련주 강세 지속), 인터넷방송(SOOP, 해외 스트리밍 베타 버전 출시)
원/달러 환율은 미국 5월 ISM 제조업지수 둔화에 달러인덱스 약세 보이며 4원 하락한 1,372.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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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사냥에 나선 투자자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671p. 유틸리티, 헬스케어 등 정부 사업, 실적 개선 업종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영향에 시장금리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 5월 ISM 제조업지수 48.7로 위축 국면에서 추가 둔화. 금리 하락(2P 참고). 미 국채 10년물 4.4%대 복귀
: 금리 하락에 빅테크 상승. 엔비디아(+4.9%) 신고가 경신. 5월 고용보고서, 차주 FOMC 대기(2P 참고)
- KOSPI는 전일 대규모 순매수 이후 쉬어가는 장세. 헬스케어, 유틸리티 등 특정 업종 강한 흐름
: 3일, 31일 각각 K200 선물 8,820, 6,419 계약 순매수하며 시장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
: 제조업 지수 둔화로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 고용과 FOMC 대기 심리 > 하락한 시장금리로 귀결
: 삼성전자 여전한 가격 매력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시장 낙폭 축소되는 흐름
: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금일 특징업종은 유틸리티와 헬스케어. 전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
: 유틸리티)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명 ‘대왕고래’ 기대감. 전일 이어 관련주 투자자 유입에 급등세
: 헬스케어) 의약품 수출 호조. 5월 5대 유망 소비재 수출 업종 내 ‘의약품’ 수출량 증가율 1위(YoY +34.2%)
KOSDAQ은 0.7% 상승한 851p. 금리 하락에 성장주 투자 심리 회복되며 강세. 외국인, 기관 순매수
- 금리 하락에 주식시장에서 소외됐던 제약∙바이오, 2차전지 반등. 외국인, 기관 순매수에 대형주 중심 강세
: 바이오 학회도 제약∙바이오주 강세 요인. 알테오젠, 말단비대증 치료제 연구결과 발표 후 연일 강세
: 동해 유전(석유, 강관 등 동해 유전 관련주 강세 지속), 인터넷방송(SOOP, 해외 스트리밍 베타 버전 출시)
원/달러 환율은 미국 5월 ISM 제조업지수 둔화에 달러인덱스 약세 보이며 4원 하락한 1,372.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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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6월 4일 11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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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4일
『대왕고래와 수급 시소게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62.10 (-0.76%), 코스닥 845.84 (+0.13%)
Bad is bad에 하방 압력
KOSPI, KOSDAQ은 각각 -0.8%,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가 위축 국면에 진입(48.7p)하자 ‘Bad is bad’가 나타났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에 산업재·소재 등 민감 업종 약세였고, Nvidia(+4.9%) 등 일부 기술주 강세였습니다. Nvidia는 신규 칩(Rubin) 공개했지만 수혜주는 역시 Nvidia였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0.5% 하락했고, 한미반도체는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소폭 반등했습니다(+1.3%). 미국 경기 둔화 우려로 국채수익률이 가파르게 하락했습니다. 이에 그간 소외됐던 2차전지·제약바이오 업종이 선전하면서 KOSDAQ 지수의 아웃퍼폼에 기여했습니다.
주도 업종 차익 실현
오늘도 전기가스업(대성에너지 +13.7%, 지역난방공사 +3.0% 등)·강관(동양철관 +30.0%, 대양금속 +4.5% 등) 외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주의 강세는 이어졌습니다. 반면 전력기기(제룡전기 -7.5%, 효성중공업 -4.3%)·원전(두산에너빌리티 -7.5%, 비에이치아이 -7.6%)·금융(KB금융 -2.1%, 신한지주 -3.4%) 등 주도 업종의 차익 실현이 나왔습니다.
달러-원 환율 오르며 외국인은 현선물 약 1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현물 -2,100억원, 선물 -7,600억원). 순매수 전환 하루 만입니다. 그 가운데 외국인은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반도체(SK하이닉스·한미반도체)·2차전지(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종목 중심 순매수했습니다.
방심할 수 없는 글로벌 이슈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와 GPS 전파 교란 등 도발에 정부는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절차로서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안’이 오늘 오후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당장 북한의 대응은 없었지만 방산주(빅텍 +10.0% 등)와 함께 환율이 반등했습니다.
한편 인도 증시는 크게 하락했습니다(Sensex 저가 -7.4%). 전날 총선 출구조사에서 친기업 성향 여권이 압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인도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막상 개표가 시작되자 기업 지원에 소극적인 야권이 선전을 하면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요일정: 1)美 4월 JOLTs 구인인원·내구재 수주(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192
위 내용은 2024년 6월 4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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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와 수급 시소게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62.10 (-0.76%), 코스닥 845.84 (+0.13%)
Bad is bad에 하방 압력
KOSPI, KOSDAQ은 각각 -0.8%,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가 위축 국면에 진입(48.7p)하자 ‘Bad is bad’가 나타났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에 산업재·소재 등 민감 업종 약세였고, Nvidia(+4.9%) 등 일부 기술주 강세였습니다. Nvidia는 신규 칩(Rubin) 공개했지만 수혜주는 역시 Nvidia였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0.5% 하락했고, 한미반도체는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소폭 반등했습니다(+1.3%). 미국 경기 둔화 우려로 국채수익률이 가파르게 하락했습니다. 이에 그간 소외됐던 2차전지·제약바이오 업종이 선전하면서 KOSDAQ 지수의 아웃퍼폼에 기여했습니다.
주도 업종 차익 실현
오늘도 전기가스업(대성에너지 +13.7%, 지역난방공사 +3.0% 등)·강관(동양철관 +30.0%, 대양금속 +4.5% 등) 외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주의 강세는 이어졌습니다. 반면 전력기기(제룡전기 -7.5%, 효성중공업 -4.3%)·원전(두산에너빌리티 -7.5%, 비에이치아이 -7.6%)·금융(KB금융 -2.1%, 신한지주 -3.4%) 등 주도 업종의 차익 실현이 나왔습니다.
달러-원 환율 오르며 외국인은 현선물 약 1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현물 -2,100억원, 선물 -7,600억원). 순매수 전환 하루 만입니다. 그 가운데 외국인은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반도체(SK하이닉스·한미반도체)·2차전지(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종목 중심 순매수했습니다.
방심할 수 없는 글로벌 이슈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와 GPS 전파 교란 등 도발에 정부는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절차로서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안’이 오늘 오후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당장 북한의 대응은 없었지만 방산주(빅텍 +10.0% 등)와 함께 환율이 반등했습니다.
한편 인도 증시는 크게 하락했습니다(Sensex 저가 -7.4%). 전날 총선 출구조사에서 친기업 성향 여권이 압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인도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막상 개표가 시작되자 기업 지원에 소극적인 야권이 선전을 하면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요일정: 1)美 4월 JOLTs 구인인원·내구재 수주(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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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지금은 K-수출 시대!』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낮은 수출 기저와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출주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여
- 하반기 수출 전망 의구심 존재. 미국은 구조적 관점, 중국은 IT에 집중 필요
- 전략: 1) EPS 상향 베팅 2) 미국향 수출 주도 3) 헬스케어, IT하드웨어 선호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27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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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수출 기저와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출주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여
- 하반기 수출 전망 의구심 존재. 미국은 구조적 관점, 중국은 IT에 집중 필요
- 전략: 1) EPS 상향 베팅 2) 미국향 수출 주도 3) 헬스케어, IT하드웨어 선호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27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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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전략; 2024년 인도 총선 코멘트』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모디 총리 단독 과반 확보 실패에 모디노믹스 추동력 약화 우려
- 당분간 주식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가 예상
- 견조한 내수경기와 기업이익이 증시 하단을 지지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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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모디 총리 단독 과반 확보 실패에 모디노믹스 추동력 약화 우려
- 당분간 주식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가 예상
- 견조한 내수경기와 기업이익이 증시 하단을 지지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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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Global ETF Money Move: 스마트 머니가 향하는 곳』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중국, 홍콩 상장 ETF: 밸류업 수혜주는 국유기업 비중이 높은 고배당 ETF
- 주요국 ETF 시장 비교: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인도, 한국 ETF 전종목 비교
- 인도 ETF: 외국인 직접 투자 어려우나 폭넓어진 역외 ETF 상품군 선택지
※ 원문 확인: https://me2.kr/LJ8ub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10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중국, 홍콩 상장 ETF: 밸류업 수혜주는 국유기업 비중이 높은 고배당 ETF
- 주요국 ETF 시장 비교: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인도, 한국 ETF 전종목 비교
- 인도 ETF: 외국인 직접 투자 어려우나 폭넓어진 역외 ETF 상품군 선택지
※ 원문 확인: https://me2.kr/LJ8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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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6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삼성전자, KOSPI 상승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상승한 2,687p. HBM 기대감에 삼성전자가, 저가매수세 유입에 2차전지가 반등하며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JOLTs 고용보고서 발표 후 시장금리 하락&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 지속되며 상승
: 4월 구인건수 805만 9천건. 예상치 하회 및 21년 2월 이후 최저치. 미 국채 10년물 금리 4.3%선 복귀
: 금리 하락에 빅테크 상승. 엔비디아(+1.3%) 신고가 경신. 5월 고용보고서, 차주 FOMC 대기(2P 참고)
- 전일 쉬어갔던 KOSPI는 삼성전자, 2차전지 밸류체인 등 시총 상위 대형주 강세인 영향에 상승
: 전일에 이어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출발. 중국 주식시장 개장 후 순매수 전환하며 지수 상승폭 확대
: FOMC 대기 심리에도 고용, 경기 둔화 시사 경제지표에 시장금리 지속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도 회복
: 금일 시장의 주인공은 삼성전자와 2차전지 밸류체인. KOSPI 상방 제한했던 2가지 이슈 반등에 지수 상승
: 삼성전자) 전일 엔비디아 젠슨황 CEO, 삼성전자 HBM Qualifying 실패 부정. 공급 기대감 유지
: 삼성전자) 연초이후 수익률 -5.4%(하이닉스 +35.7%), 12MF PBR 1.2배 수준(하이닉스 1.8배, FnGuide)
: 삼성전자) 5월 수출 반도체(+54.5%)와 컴퓨터/SSD(+48.4%) 호조. HBM 노이즈 탓에 저평가인 상황
: 2차전지) 낙폭 과대로 인한 저가매수세 유입. 1~4월 글로벌 EV배터리 사용량 +22%. 성장률 유지
: 2차전지) 중국 BYD, 유럽 두 번째 공장 부지 선정 발표. EU, 7월 4일 대중 전기차 관세 부과. 반사수혜
: 외인 선물 순매수 규모 작음에도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하는 흐름
KOSDAQ은 0.5% 상승한 850p. 낙폭과대주 저가매수세 유입과 주도주 차익실현 맞물리며 강보합세
- 순환매 장세 시현되며 주도주였던 화장품, 전력설비 약세. 반도체, 2차전지 등 최근 눌려있던 업종은 강세
: HD현대일렉트릭, 엔켐 등 MSCI 편입 종목 차익실현에 약세. 알테오젠은 개별 이슈에 보합권 등락
: HBM(젠슨 황 발언으로 AI반도체 기대감 고조) 강세, 전선(구리 가격 하락+차익실현)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구인건수 예상치 하회에 따른 금리 하락 반영하며 6.1원 하락한 1,369.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33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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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KOSPI 상승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상승한 2,687p. HBM 기대감에 삼성전자가, 저가매수세 유입에 2차전지가 반등하며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JOLTs 고용보고서 발표 후 시장금리 하락&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 지속되며 상승
: 4월 구인건수 805만 9천건. 예상치 하회 및 21년 2월 이후 최저치. 미 국채 10년물 금리 4.3%선 복귀
: 금리 하락에 빅테크 상승. 엔비디아(+1.3%) 신고가 경신. 5월 고용보고서, 차주 FOMC 대기(2P 참고)
- 전일 쉬어갔던 KOSPI는 삼성전자, 2차전지 밸류체인 등 시총 상위 대형주 강세인 영향에 상승
: 전일에 이어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출발. 중국 주식시장 개장 후 순매수 전환하며 지수 상승폭 확대
: FOMC 대기 심리에도 고용, 경기 둔화 시사 경제지표에 시장금리 지속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도 회복
: 금일 시장의 주인공은 삼성전자와 2차전지 밸류체인. KOSPI 상방 제한했던 2가지 이슈 반등에 지수 상승
: 삼성전자) 전일 엔비디아 젠슨황 CEO, 삼성전자 HBM Qualifying 실패 부정. 공급 기대감 유지
: 삼성전자) 연초이후 수익률 -5.4%(하이닉스 +35.7%), 12MF PBR 1.2배 수준(하이닉스 1.8배, FnGuide)
: 삼성전자) 5월 수출 반도체(+54.5%)와 컴퓨터/SSD(+48.4%) 호조. HBM 노이즈 탓에 저평가인 상황
: 2차전지) 낙폭 과대로 인한 저가매수세 유입. 1~4월 글로벌 EV배터리 사용량 +22%. 성장률 유지
: 2차전지) 중국 BYD, 유럽 두 번째 공장 부지 선정 발표. EU, 7월 4일 대중 전기차 관세 부과. 반사수혜
: 외인 선물 순매수 규모 작음에도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하는 흐름
KOSDAQ은 0.5% 상승한 850p. 낙폭과대주 저가매수세 유입과 주도주 차익실현 맞물리며 강보합세
- 순환매 장세 시현되며 주도주였던 화장품, 전력설비 약세. 반도체, 2차전지 등 최근 눌려있던 업종은 강세
: HD현대일렉트릭, 엔켐 등 MSCI 편입 종목 차익실현에 약세. 알테오젠은 개별 이슈에 보합권 등락
: HBM(젠슨 황 발언으로 AI반도체 기대감 고조) 강세, 전선(구리 가격 하락+차익실현)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구인건수 예상치 하회에 따른 금리 하락 반영하며 6.1원 하락한 1,369.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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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5일
『삼전·2차전지 반등에 2,700p 접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9.50 (+1.03%), 코스닥 850.75 (+0.58%)
우호적 매크로 환경과 젠슨 황의 지원
KOSPI, KOSDAQ은 각각 1.0%, 0.6% 상승했습니다. 최근 시장은 둔화하는 경기지표에 차별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전날 미국의 5월 ISM 제조업 PMI 둔화는 경기 우려를 낳으며 악재로 해석됐지만, 지난 금요일 PCE 물가지표 안정이나 간밤 구인인원 감소는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키워주는 호재로 작용했습니다(805.9만명, 이전 835.5만명).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금리선물시장은 연 2회 금리 인하를 기대중입니다.
어제 Nvidia의 CEO 젠슨 황이 삼성전자(+2.8%)의 품질 테스트 실패를 부인하며 기대감이 재차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약 4,000억원 순매수했고 삼성전자는 지수 상승의 약 60%를 기여했습니다(15.9p).
2차전지 반등과 순환매
오늘 양시장 2차전지 대형주들이 반등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4.5%, 삼성SDI +3.6%, 에코프로비엠 +6.2%, 에코프로 +4.4% 등). 최근 업종 순환매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미국 등 국채수익률이 안정되면서 제약바이오·2차전지 업종의 반등 시도가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이슈도 2차전지 강세에 기여했습니다. EU가 다음달부터 중국 전기차에 본격적으로 상계관세를 매길 것이라는 소식에 국내 기업의 반사수익 기대감이 높아졌니다. 올해 들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이 늘고 있는 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4월까지 세계 80개국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216.2GWh로, +21.8% YoY 증가한 수준입니다(SNE리서치).
동해 석유 테마 강세 지속
동해 석유·가스 매장 분석을 담당한 액트지오(Act-Geo)의 대표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가 오늘 입국했습니다. 시장의 기대감이 재유입되면서 가스(한국가스공사 +10.9%, 서울가스 +2.3% 등)·철강(동양철관 +30.0% 등)에 이어 시멘트주도 테마에 합류했습니다(고려시멘트 +30.0%, 삼표시멘트 +17.5% 등). 아직 이슈 민감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이벤트 주도에 따른 테마성 상승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액트지오 박사의 공식 기자회견이 금요일 예정된 만큼 석유 테마의 수급 흡수는 이어질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ISM 서비스업 PMI(23: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3)ECB 통화정책회의(6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250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17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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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2차전지 반등에 2,700p 접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9.50 (+1.03%), 코스닥 850.75 (+0.58%)
우호적 매크로 환경과 젠슨 황의 지원
KOSPI, KOSDAQ은 각각 1.0%, 0.6% 상승했습니다. 최근 시장은 둔화하는 경기지표에 차별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전날 미국의 5월 ISM 제조업 PMI 둔화는 경기 우려를 낳으며 악재로 해석됐지만, 지난 금요일 PCE 물가지표 안정이나 간밤 구인인원 감소는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키워주는 호재로 작용했습니다(805.9만명, 이전 835.5만명).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금리선물시장은 연 2회 금리 인하를 기대중입니다.
어제 Nvidia의 CEO 젠슨 황이 삼성전자(+2.8%)의 품질 테스트 실패를 부인하며 기대감이 재차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약 4,000억원 순매수했고 삼성전자는 지수 상승의 약 60%를 기여했습니다(15.9p).
2차전지 반등과 순환매
오늘 양시장 2차전지 대형주들이 반등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4.5%, 삼성SDI +3.6%, 에코프로비엠 +6.2%, 에코프로 +4.4% 등). 최근 업종 순환매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미국 등 국채수익률이 안정되면서 제약바이오·2차전지 업종의 반등 시도가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이슈도 2차전지 강세에 기여했습니다. EU가 다음달부터 중국 전기차에 본격적으로 상계관세를 매길 것이라는 소식에 국내 기업의 반사수익 기대감이 높아졌니다. 올해 들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이 늘고 있는 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4월까지 세계 80개국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216.2GWh로, +21.8% YoY 증가한 수준입니다(SNE리서치).
동해 석유 테마 강세 지속
동해 석유·가스 매장 분석을 담당한 액트지오(Act-Geo)의 대표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가 오늘 입국했습니다. 시장의 기대감이 재유입되면서 가스(한국가스공사 +10.9%, 서울가스 +2.3% 등)·철강(동양철관 +30.0% 등)에 이어 시멘트주도 테마에 합류했습니다(고려시멘트 +30.0%, 삼표시멘트 +17.5% 등). 아직 이슈 민감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이벤트 주도에 따른 테마성 상승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액트지오 박사의 공식 기자회견이 금요일 예정된 만큼 석유 테마의 수급 흡수는 이어질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ISM 서비스업 PMI(23: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3)ECB 통화정책회의(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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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17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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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R.I: 동해 석유, 산유국 복귀의 열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미국 경기 냉각의 관찰 -차주 Preview: Macro·Micro 빅 이벤트 대기 -Market Insight: 동해 석유, 산유국 복귀의 열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66 위 내용은 2024년 6월 7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66 위 내용은 2024년 6월 7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하락 지속되며 상승』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711p. 시장금리 하락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외국인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기간 재차 신고가 경신. 고용 둔화 + 서비스업 개선 = 골디락스로 해석
: 한국 휴장일 신고가 경신. 전일 차익실현에 혼조 마감. 우호적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 영향
: ADP 민간고용 15.2만 건 예상치 하회, 4개월 만 최저치. ISM 서비스업 지수 53.8로 9개월 만 최고치
: 미국채 10년물 금리 4.2%대로 하락. S&P500, NASDAQ, 엔비디아 모두 재차 신고가 경신
- KOSPI는 휴장기간 금리 하락과 함께 신고가 경신한 세계 주식시장과 키맞추기. 외국인 자금 대규모 유입
: 금리 하락에 원/달러 환율 하락에 외국인 자금 유입. 오전 현물 1,600억원 선물 5,800계약 이상 순매수
: FOMC 대기 심리에도 고용, 경기 둔화 시사 경제지표에 시장금리 지속 하락하며 위험 자산 선호도 회복
: 장초 상승 출발 했으나 동해 석유 매장 분석 관련 액트지오 대표 기자회견 후 관련주 셀온에 상승폭 축소
: SK하이닉스, 애플 꺾고 시총 2위 등극한 엔비디아 영향에 4% 넘는 상승세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
: 삼양식품, CapEx 확대 소식에 신고가 재차 경신. 우양 역시 52주 신고가. 음식료 업종 강세 지속
: 차익실현에 최근 주가 약세였던 밸류업 내 금융주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흐름. 업종별 순환매
: 외국인 현선물 매수세에 지수 상승하는 흐름. 금일 고용보고서, 차주 FOMC 등 개별 이벤트 대기(2P참고)
KOSDAQ은 1.2% 상승한 861p. 외국인 수급 연일 지속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장중 860선 돌파
- 외국인 수급 유입에 대형주 강세. 알테오젠은 ASCO에서 SC제형 부각되며 장중 한때 시총 2위 등극
: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AI반도체 소부장도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 2차전지(EU 중국 전기차 상계관세 부과) 강세, 동해 유전(기자회견 이후 관련주 변동성 확대)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구인 건수에 이어 5월 ADP 고용지표 둔화하며 8.2원 하락한 1,364.8원
아시아 증시 혼조세.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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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 지속되며 상승』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711p. 시장금리 하락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외국인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기간 재차 신고가 경신. 고용 둔화 + 서비스업 개선 = 골디락스로 해석
: 한국 휴장일 신고가 경신. 전일 차익실현에 혼조 마감. 우호적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 영향
: ADP 민간고용 15.2만 건 예상치 하회, 4개월 만 최저치. ISM 서비스업 지수 53.8로 9개월 만 최고치
: 미국채 10년물 금리 4.2%대로 하락. S&P500, NASDAQ, 엔비디아 모두 재차 신고가 경신
- KOSPI는 휴장기간 금리 하락과 함께 신고가 경신한 세계 주식시장과 키맞추기. 외국인 자금 대규모 유입
: 금리 하락에 원/달러 환율 하락에 외국인 자금 유입. 오전 현물 1,600억원 선물 5,800계약 이상 순매수
: FOMC 대기 심리에도 고용, 경기 둔화 시사 경제지표에 시장금리 지속 하락하며 위험 자산 선호도 회복
: 장초 상승 출발 했으나 동해 석유 매장 분석 관련 액트지오 대표 기자회견 후 관련주 셀온에 상승폭 축소
: SK하이닉스, 애플 꺾고 시총 2위 등극한 엔비디아 영향에 4% 넘는 상승세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
: 삼양식품, CapEx 확대 소식에 신고가 재차 경신. 우양 역시 52주 신고가. 음식료 업종 강세 지속
: 차익실현에 최근 주가 약세였던 밸류업 내 금융주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흐름. 업종별 순환매
: 외국인 현선물 매수세에 지수 상승하는 흐름. 금일 고용보고서, 차주 FOMC 등 개별 이벤트 대기(2P참고)
KOSDAQ은 1.2% 상승한 861p. 외국인 수급 연일 지속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장중 860선 돌파
- 외국인 수급 유입에 대형주 강세. 알테오젠은 ASCO에서 SC제형 부각되며 장중 한때 시총 2위 등극
: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AI반도체 소부장도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 2차전지(EU 중국 전기차 상계관세 부과) 강세, 동해 유전(기자회견 이후 관련주 변동성 확대)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구인 건수에 이어 5월 ADP 고용지표 둔화하며 8.2원 하락한 1,364.8원
아시아 증시 혼조세.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79
위 내용은 2024년 6월 7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7일
『대왕고래에서 금리 민감주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2.67 (+1.23%), 코스닥 866.18 (+1.81%)
미국 고용 둔화에 위험 선호심리 회복
KOSPI, KOSDAQ은 각각 1.2%, 1.8% 상승했습니다. 최근 미국의 고용시장이 냉각되는 신호들이 나타나며 장단기 국채수익률이 안정됐고(2Y 4.7%대, 10Y 4.3%)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됐습니다. 미국의 5월 고용보고서 발표 앞둔 관망세 가운데서도 금리 민감주 중심 반등했습니다.
KOSPI는 반도체·2차전지·금융지주 중심 강세를 보이며 5/28일 이후 6일 만에 2,700p를 회복했고, KOSDAQ도 2/7일 이후 네 달 만에 5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특히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9.4%, 에코프로 +6.9%)·제약바이오(알테오젠 +13.0%, 에스티팜 +15.5%)·소부장(피에스케이홀딩스 +15.5%) 등 강세에 KOSDAQ이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엇갈림
전날 Nvidia는 Apple을 제치고 잠시나마 시총 2위를 탈환했습니다. 여기 더해 최태원 회장이 TSMC의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양사 협력 강화를 논의하며 SK하이닉스(+7.1%)는 20만원을 회복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0.1%)는 장초반 강세에도 불구하고 보합 마감했습니다. 아직 HBM 기대감이 현실화되지 못한 가운데 오늘 노조의 첫 연가 투쟁이 있었습니다(외국인 SK하이닉스 3,612억원 순매수, 삼성전자 1,856억원 순매도).
#특징업종: 1)음식료: 실적 기대감(삼양식품 +3.8% 등 신고가) 2)네이버웹툰: NASDAQ 상장 수혜 기대(미스터블루 +5.1% 등) 3)알테오젠: ASCO에서 피하주사 제형 주목 받으며 KOSDAQ 시총 2위 순위 경쟁
정책 테마주 동향
오전 중 Act-Geo 대표 비토르 아브레우의 공식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동해의 석유·가스 존재를 암시하는 제반 요소가 갖춰졌지만 입증 방법은 시추 뿐임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한국가스공사(-12.6%)·동양철관(-7.6%) 등 테마성 상승을 보인 종목의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우림피티에스(+20.2%)·서암기계공업(+13.4%) 등 시추 관련주는 상승했습니다.
올해 첫 대통령 해외순방 일정도 공개됐습니다(10~11일 투르크메니스탄, 11~13일 카자흐스탄, 13~15일 우즈베키스탄). 65개 기업이 동행할 예정이며, 핵심광물 공급망 파트너십 강화를 중심으로 에너지·인프라 분야 등 비즈니스 세일즈를 위한 ‘K-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295
위 내용은 2024년 6월 7일 16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대왕고래에서 금리 민감주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2.67 (+1.23%), 코스닥 866.18 (+1.81%)
미국 고용 둔화에 위험 선호심리 회복
KOSPI, KOSDAQ은 각각 1.2%, 1.8% 상승했습니다. 최근 미국의 고용시장이 냉각되는 신호들이 나타나며 장단기 국채수익률이 안정됐고(2Y 4.7%대, 10Y 4.3%)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됐습니다. 미국의 5월 고용보고서 발표 앞둔 관망세 가운데서도 금리 민감주 중심 반등했습니다.
KOSPI는 반도체·2차전지·금융지주 중심 강세를 보이며 5/28일 이후 6일 만에 2,700p를 회복했고, KOSDAQ도 2/7일 이후 네 달 만에 5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특히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9.4%, 에코프로 +6.9%)·제약바이오(알테오젠 +13.0%, 에스티팜 +15.5%)·소부장(피에스케이홀딩스 +15.5%) 등 강세에 KOSDAQ이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엇갈림
전날 Nvidia는 Apple을 제치고 잠시나마 시총 2위를 탈환했습니다. 여기 더해 최태원 회장이 TSMC의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양사 협력 강화를 논의하며 SK하이닉스(+7.1%)는 20만원을 회복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0.1%)는 장초반 강세에도 불구하고 보합 마감했습니다. 아직 HBM 기대감이 현실화되지 못한 가운데 오늘 노조의 첫 연가 투쟁이 있었습니다(외국인 SK하이닉스 3,612억원 순매수, 삼성전자 1,856억원 순매도).
#특징업종: 1)음식료: 실적 기대감(삼양식품 +3.8% 등 신고가) 2)네이버웹툰: NASDAQ 상장 수혜 기대(미스터블루 +5.1% 등) 3)알테오젠: ASCO에서 피하주사 제형 주목 받으며 KOSDAQ 시총 2위 순위 경쟁
정책 테마주 동향
오전 중 Act-Geo 대표 비토르 아브레우의 공식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동해의 석유·가스 존재를 암시하는 제반 요소가 갖춰졌지만 입증 방법은 시추 뿐임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한국가스공사(-12.6%)·동양철관(-7.6%) 등 테마성 상승을 보인 종목의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우림피티에스(+20.2%)·서암기계공업(+13.4%) 등 시추 관련주는 상승했습니다.
올해 첫 대통령 해외순방 일정도 공개됐습니다(10~11일 투르크메니스탄, 11~13일 카자흐스탄, 13~15일 우즈베키스탄). 65개 기업이 동행할 예정이며, 핵심광물 공급망 파트너십 강화를 중심으로 에너지·인프라 분야 등 비즈니스 세일즈를 위한 ‘K-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295
위 내용은 2024년 6월 7일 16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1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니 K-푸드 아직 안무봤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하락한 2,699p.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시장금리 반등, FOMC 발표 전 외국인 자금 이탈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기간 재차 신고가 경신. 고용 둔화 + 서비스업 개선 = 골디락스로 해석
: 비농가취업자 27.2만명 증가. 예상치(+18.2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 4%로 상승하며 고용 둔화 감지
: 견조한 고용 지표에 시장금리 반등. FOMC 앞두고 경계감 속 신고가 경신했던 주식시장 차익실현
- KOSPI는 반등한 시장금리에 환율 급등. FOMC 경계감 속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도. 음식료 강세
: 금리 하락에 우호적인 경제지표 발표 지속되며 4.2%대까지 하락했던 미 국채 10년물 금리 4.4%대 반등
: 원/달러 환율 1,380원대 육박. 외국인 오전 현물 1,300억원 선물 11,000계약 넘는 대규모 순매도
: 금일 특징 업종은 음식료, 자동차 업종. FOMC 앞두고 환율 강세에 따른 마진 개선 수출 업종 강세
: 음식료) 금일 최고기온 30도 상회. 올 여름 폭염 전망에 폭염 테마 모멘텀. 해태제과, 빙그레 등 급등
: 음식료) K-컬쳐 수혜. 수출 호조 지속에 따른 ROE 상승. 수출 비중 동반 증가하며 삼양식품과 키맞추기
: 자동차) 미국, 인도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액 증가. 환율 강세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
: 1~5월 대미 수출 규모 533억 달러. 대중 수출 규모(526억 달러) 추월. 수출 실적에 따른 수급 유입 지속
: FOMC 대기 속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 有. 시장 관심은 결국 호실적 업종. 경제지표 발표 대기(2P참고)
KOSDAQ은 0.4% 하락한 863p. 차익실현에 약보합세. 업종별로는 Micro이슈에 따라 차별화 장세 전개
- 외국인 순매도에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등 시총 상위 약세. 반도체, 엔터는 외국인 순매수에 강보합
: 사모펀드의 제이시스메디칼 공개 매수 추진에 중소 화장품, 미용기기주 강세. 클래시스 시총 10위 안착
: 야놀자(7월 미증시 상장 추진 보도), 방위산업(북한 오물 풍선 살포 지속에 남북 갈등 고조 우려) 강세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치 크게 상회한 미국 5월 고용에 금리 속등하며 11.4원 상승한 1,376.7원
일본 강보합. 중화권 휴장.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휴장,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328
위 내용은 2024년 6월 10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니 K-푸드 아직 안무봤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하락한 2,699p.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시장금리 반등, FOMC 발표 전 외국인 자금 이탈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기간 재차 신고가 경신. 고용 둔화 + 서비스업 개선 = 골디락스로 해석
: 비농가취업자 27.2만명 증가. 예상치(+18.2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 4%로 상승하며 고용 둔화 감지
: 견조한 고용 지표에 시장금리 반등. FOMC 앞두고 경계감 속 신고가 경신했던 주식시장 차익실현
- KOSPI는 반등한 시장금리에 환율 급등. FOMC 경계감 속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도. 음식료 강세
: 금리 하락에 우호적인 경제지표 발표 지속되며 4.2%대까지 하락했던 미 국채 10년물 금리 4.4%대 반등
: 원/달러 환율 1,380원대 육박. 외국인 오전 현물 1,300억원 선물 11,000계약 넘는 대규모 순매도
: 금일 특징 업종은 음식료, 자동차 업종. FOMC 앞두고 환율 강세에 따른 마진 개선 수출 업종 강세
: 음식료) 금일 최고기온 30도 상회. 올 여름 폭염 전망에 폭염 테마 모멘텀. 해태제과, 빙그레 등 급등
: 음식료) K-컬쳐 수혜. 수출 호조 지속에 따른 ROE 상승. 수출 비중 동반 증가하며 삼양식품과 키맞추기
: 자동차) 미국, 인도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액 증가. 환율 강세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
: 1~5월 대미 수출 규모 533억 달러. 대중 수출 규모(526억 달러) 추월. 수출 실적에 따른 수급 유입 지속
: FOMC 대기 속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 有. 시장 관심은 결국 호실적 업종. 경제지표 발표 대기(2P참고)
KOSDAQ은 0.4% 하락한 863p. 차익실현에 약보합세. 업종별로는 Micro이슈에 따라 차별화 장세 전개
- 외국인 순매도에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등 시총 상위 약세. 반도체, 엔터는 외국인 순매수에 강보합
: 사모펀드의 제이시스메디칼 공개 매수 추진에 중소 화장품, 미용기기주 강세. 클래시스 시총 10위 안착
: 야놀자(7월 미증시 상장 추진 보도), 방위산업(북한 오물 풍선 살포 지속에 남북 갈등 고조 우려) 강세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치 크게 상회한 미국 5월 고용에 금리 속등하며 11.4원 상승한 1,376.7원
일본 강보합. 중화권 휴장.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휴장, 중국(상해)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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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0일
『6월 FOMC 앞둔 예방접종』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01.17 (-0.79%), 코스닥 864.71 (-0.17%)
반등한 장단기 국채수익률의 영향
KOSPI, KOSDAQ은 각각 0.8%, 0.2%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5월 고용보고서 호조로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한 점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27.2만명, 예상 18.2만명, 이전 16.5만명). 4.3%를 하회하던 미국 장기 국채수익률은 단숨에 4.4% 중반까지 반등했고, 연방기금 금리선물시장의 올해 금리 인하 기대는 1회(11월)로 축소됐습니다. 이번 6월 FOMC에서 점도표가 발표될 예정인데, 오히려 선제적으로 금리 경계가 나타나며 예방접종의 역할을 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0.7원 올랐고, 외국인은 선물을 1조원 이상 순매도했습니다. KOSPI는 반도체·전력기기·음식료품 대형주가 지수 하방을 지지해주면서 2,700p는 사수했습니다.
기관 수급 이탈
장 중 2,720p에 근접했던 KOSPI는 장 막판 20p 가량을 가파르게 반납했습니다. 기관을 중심으로 장 막판 매도세가 나타난 영향입니다. 기관은 외국인과 삼성전자(-2.1%)를 동반 순매도했고, NAVER(-2.7%)·POSCO홀딩스(-2.5%) 등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음식료품(오리온·CJ제일제당 등)·전력기기(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등) 종목은 순매수했습니다.
#특징업종: 1)빙과: 여름철 무더위 예상되며 빙과류 실적 기대(빙그레 +24.4%, 롯데웰푸드 +12.2% 등) 2)방산: 2018.4월 남북 정상회담 이후 6년 만에 대북 확성기 가동(LIG넥스원 +5.0%, 빅텍 +4.9% 등) 3)원전: 美·中 등 원전 확대 천명+체코·영국 원전 수주 기대감(한전산업 +30%)
양 시장 중소형주 선방
제약바이오(알테오젠 -6.0%, 삼천당제약 -4.3% 등)·2차전지(에코프로비엠 -2.9%, 에코프로 -3.5% 등)는 ①지난 금요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도세에 더해 ②미국 국채수익률 반등 영향으로 약세였습니다. 다만 KOSPI는 소형주가, KOSDAQ은 중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특히 LS머트리얼즈(+14.5%)·솔브레인홀딩스(+12.0%)·덕산테코피아(+23.5%) 등 전기전자·소부장 업종 중심 강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2)Apple 개발자회의(WWDC, ~14일) 3)Nvidia 10:1 액면분할 거래 재개 4)韓 4월 경상수지(11일 08:00) 5)英 4월 실업률(11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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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 앞둔 예방접종』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01.17 (-0.79%), 코스닥 864.71 (-0.17%)
반등한 장단기 국채수익률의 영향
KOSPI, KOSDAQ은 각각 0.8%, 0.2%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5월 고용보고서 호조로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한 점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27.2만명, 예상 18.2만명, 이전 16.5만명). 4.3%를 하회하던 미국 장기 국채수익률은 단숨에 4.4% 중반까지 반등했고, 연방기금 금리선물시장의 올해 금리 인하 기대는 1회(11월)로 축소됐습니다. 이번 6월 FOMC에서 점도표가 발표될 예정인데, 오히려 선제적으로 금리 경계가 나타나며 예방접종의 역할을 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0.7원 올랐고, 외국인은 선물을 1조원 이상 순매도했습니다. KOSPI는 반도체·전력기기·음식료품 대형주가 지수 하방을 지지해주면서 2,700p는 사수했습니다.
기관 수급 이탈
장 중 2,720p에 근접했던 KOSPI는 장 막판 20p 가량을 가파르게 반납했습니다. 기관을 중심으로 장 막판 매도세가 나타난 영향입니다. 기관은 외국인과 삼성전자(-2.1%)를 동반 순매도했고, NAVER(-2.7%)·POSCO홀딩스(-2.5%) 등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음식료품(오리온·CJ제일제당 등)·전력기기(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등) 종목은 순매수했습니다.
#특징업종: 1)빙과: 여름철 무더위 예상되며 빙과류 실적 기대(빙그레 +24.4%, 롯데웰푸드 +12.2% 등) 2)방산: 2018.4월 남북 정상회담 이후 6년 만에 대북 확성기 가동(LIG넥스원 +5.0%, 빅텍 +4.9% 등) 3)원전: 美·中 등 원전 확대 천명+체코·영국 원전 수주 기대감(한전산업 +30%)
양 시장 중소형주 선방
제약바이오(알테오젠 -6.0%, 삼천당제약 -4.3% 등)·2차전지(에코프로비엠 -2.9%, 에코프로 -3.5% 등)는 ①지난 금요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도세에 더해 ②미국 국채수익률 반등 영향으로 약세였습니다. 다만 KOSPI는 소형주가, KOSDAQ은 중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특히 LS머트리얼즈(+14.5%)·솔브레인홀딩스(+12.0%)·덕산테코피아(+23.5%) 등 전기전자·소부장 업종 중심 강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2)Apple 개발자회의(WWDC, ~14일) 3)Nvidia 10:1 액면분할 거래 재개 4)韓 4월 경상수지(11일 08:00) 5)英 4월 실업률(11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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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6월 10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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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최근 ETF 알파 플레이가 재미없어진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굳이 엔비디아를 두고 SOXX를 살 필요가 없다?
- ETF 알파 플레이가 재미없어진 이유: 실적 장세 + 이익 집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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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엔비디아를 두고 SOXX를 살 필요가 없다?
- ETF 알파 플레이가 재미없어진 이유: 실적 장세 + 이익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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