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4.58K subscribers
302 photos
14 files
4.88K links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주식전략; 지금은 K-수출 시대!』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낮은 수출 기저와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출주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여
- 하반기 수출 전망 의구심 존재. 미국은 구조적 관점, 중국은 IT에 집중 필요
- 전략: 1) EPS 상향 베팅 2) 미국향 수출 주도 3) 헬스케어, IT하드웨어 선호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27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2024년 인도 총선 코멘트』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모디 총리 단독 과반 확보 실패에 모디노믹스 추동력 약화 우려 
- 당분간 주식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가 예상
- 견조한 내수경기와 기업이익이 증시 하단을 지지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219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ETF; Global ETF Money Move: 스마트 머니가 향하는 곳』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중국, 홍콩 상장 ETF: 밸류업 수혜주는 국유기업 비중이 높은 고배당 ETF
- 주요국 ETF 시장 비교: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인도, 한국 ETF 전종목 비교
- 인도 ETF: 외국인 직접 투자 어려우나 폭넓어진 역외 ETF 상품군 선택지

※ 원문 확인: https://me2.kr/LJ8ub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10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삼성전자, KOSPI 상승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상승한 2,687p. HBM 기대감에 삼성전자가, 저가매수세 유입에 2차전지가 반등하며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JOLTs 고용보고서 발표 후 시장금리 하락&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 지속되며 상승
: 4월 구인건수 805만 9천건. 예상치 하회 및 21년 2월 이후 최저치. 미 국채 10년물 금리 4.3%선 복귀 
: 금리 하락에 빅테크 상승. 엔비디아(+1.3%) 신고가 경신. 5월 고용보고서, 차주 FOMC 대기(2P 참고)

- 전일 쉬어갔던 KOSPI는 삼성전자, 2차전지 밸류체인 등 시총 상위 대형주 강세인 영향에 상승
: 전일에 이어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출발. 중국 주식시장 개장 후 순매수 전환하며 지수 상승폭 확대
: FOMC 대기 심리에도 고용, 경기 둔화 시사 경제지표에 시장금리 지속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도 회복 
: 금일 시장의 주인공은 삼성전자와 2차전지 밸류체인. KOSPI 상방 제한했던 2가지 이슈 반등에 지수 상승 
: 삼성전자) 전일 엔비디아 젠슨황 CEO, 삼성전자 HBM Qualifying 실패 부정. 공급 기대감 유지 
: 삼성전자) 연초이후 수익률 -5.4%(하이닉스 +35.7%), 12MF PBR 1.2배 수준(하이닉스 1.8배, FnGuide) 
: 삼성전자) 5월 수출 반도체(+54.5%)와 컴퓨터/SSD(+48.4%) 호조. HBM 노이즈 탓에 저평가인 상황 
: 2차전지) 낙폭 과대로 인한 저가매수세 유입. 1~4월 글로벌 EV배터리 사용량 +22%. 성장률 유지
: 2차전지) 중국 BYD, 유럽 두 번째 공장 부지 선정 발표. EU, 7월 4일 대중 전기차 관세 부과. 반사수혜 
: 외인 선물 순매수 규모 작음에도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하는 흐름

KOSDAQ은 0.5% 상승한 850p. 낙폭과대주 저가매수세 유입과 주도주 차익실현 맞물리며 강보합세
- 순환매 장세 시현되며 주도주였던 화장품, 전력설비 약세. 반도체, 2차전지 등 최근 눌려있던 업종은 강세
: HD현대일렉트릭, 엔켐 등 MSCI 편입 종목 차익실현에 약세. 알테오젠은 개별 이슈에 보합권 등락
: HBM(젠슨 황 발언으로 AI반도체 기대감 고조) 강세, 전선(구리 가격 하락+차익실현)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구인건수 예상치 하회에 따른 금리 하락 반영하며 6.1원 하락한 1,369.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33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5일
『삼전·2차전지 반등에 2,700p 접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9.50 (+1.03%), 코스닥 850.75 (+0.58%)

우호적 매크로 환경과 젠슨 황의 지원

KOSPI, KOSDAQ은 각각 1.0%, 0.6% 상승했습니다. 최근 시장은 둔화하는 경기지표에 차별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전날 미국의 5월 ISM 제조업 PMI 둔화는 경기 우려를 낳으며 악재로 해석됐지만, 지난 금요일 PCE 물가지표 안정이나 간밤 구인인원 감소는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키워주는 호재로 작용했습니다(805.9만명, 이전 835.5만명).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금리선물시장은 연 2회 금리 인하를 기대중입니다.
어제 Nvidia의 CEO 젠슨 황이 삼성전자(+2.8%)의 품질 테스트 실패를 부인하며 기대감이 재차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약 4,000억원 순매수했고 삼성전자는 지수 상승의 약 60%를 기여했습니다(15.9p).

2차전지 반등과 순환매

오늘 양시장 2차전지 대형주들이 반등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4.5%, 삼성SDI +3.6%, 에코프로비엠 +6.2%, 에코프로 +4.4% 등). 최근 업종 순환매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미국 등 국채수익률이 안정되면서 제약바이오·2차전지 업종의 반등 시도가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이슈도 2차전지 강세에 기여했습니다. EU가 다음달부터 중국 전기차에 본격적으로 상계관세를 매길 것이라는 소식에 국내 기업의 반사수익 기대감이 높아졌니다. 올해 들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이 늘고 있는 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4월까지 세계 80개국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216.2GWh로, +21.8% YoY 증가한 수준입니다(SNE리서치). 

동해 석유 테마 강세 지속

동해 석유·가스 매장 분석을 담당한 액트지오(Act-Geo)의 대표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가 오늘 입국했습니다. 시장의 기대감이 재유입되면서 가스(한국가스공사 +10.9%, 서울가스 +2.3% 등)·철강(동양철관 +30.0% 등)에 이어 시멘트주도 테마에 합류했습니다(고려시멘트 +30.0%, 삼표시멘트 +17.5% 등). 아직 이슈 민감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이벤트 주도에 따른 테마성 상승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액트지오 박사의 공식 기자회견이 금요일 예정된 만큼 석유 테마의 수급 흡수는 이어질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ISM 서비스업 PMI(23: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3)ECB 통화정책회의(6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250
위 내용은 2024년 6월 5일 17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동해 석유, 산유국 복귀의 열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미국 경기 냉각의 관찰 -차주 Preview: Macro·Micro 빅 이벤트 대기 -Market Insight: 동해 석유, 산유국 복귀의 열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66 위 내용은 2024년 6월 7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하락 지속되며 상승』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711p. 시장금리 하락 이어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외국인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기간 재차 신고가 경신. 고용 둔화 + 서비스업 개선 = 골디락스로 해석
: 한국 휴장일 신고가 경신. 전일 차익실현에 혼조 마감. 우호적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 영향 
: ADP 민간고용 15.2만 건 예상치 하회, 4개월 만 최저치. ISM 서비스업 지수 53.8로 9개월 만 최고치
: 미국채 10년물 금리 4.2%대로 하락. S&P500, NASDAQ, 엔비디아 모두 재차 신고가 경신

- KOSPI는 휴장기간 금리 하락과 함께 신고가 경신한 세계 주식시장과 키맞추기. 외국인 자금 대규모 유입
: 금리 하락에 원/달러 환율 하락에 외국인 자금 유입. 오전 현물 1,600억원 선물 5,800계약 이상 순매수 
: FOMC 대기 심리에도 고용, 경기 둔화 시사 경제지표에 시장금리 지속 하락하며 위험 자산 선호도 회복
: 장초 상승 출발 했으나 동해 석유 매장 분석 관련 액트지오 대표 기자회견 후 관련주 셀온에 상승폭 축소 
: SK하이닉스, 애플 꺾고 시총 2위 등극한 엔비디아 영향에 4% 넘는 상승세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 
: 삼양식품, CapEx 확대 소식에 신고가 재차 경신. 우양 역시 52주 신고가. 음식료 업종 강세 지속 
: 차익실현에 최근 주가 약세였던 밸류업 내 금융주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흐름. 업종별 순환매  
: 외국인 현선물 매수세에 지수 상승하는 흐름. 금일 고용보고서, 차주 FOMC 등 개별 이벤트 대기(2P참고)

KOSDAQ은 1.2% 상승한 861p. 외국인 수급 연일 지속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장중 860선 돌파
- 외국인 수급 유입에 대형주 강세. 알테오젠은 ASCO에서 SC제형 부각되며 장중 한때 시총 2위 등극
: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AI반도체 소부장도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 2차전지(EU 중국 전기차 상계관세 부과) 강세, 동해 유전(기자회견 이후 관련주 변동성 확대)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구인 건수에 이어 5월 ADP 고용지표 둔화하며 8.2원 하락한 1,364.8원
아시아 증시 혼조세.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279
위 내용은 2024년 6월 7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7일
『대왕고래에서 금리 민감주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2.67 (+1.23%), 코스닥 866.18 (+1.81%)

미국 고용 둔화에 위험 선호심리 회복

KOSPI, KOSDAQ은 각각 1.2%, 1.8% 상승했습니다. 최근 미국의 고용시장이 냉각되는 신호들이 나타나며 장단기 국채수익률이 안정됐고(2Y 4.7%대, 10Y 4.3%)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됐습니다. 미국의 5월 고용보고서 발표 앞둔 관망세 가운데서도 금리 민감주 중심 반등했습니다.
KOSPI는 반도체·2차전지·금융지주 중심 강세를 보이며 5/28일 이후 6일 만에 2,700p를 회복했고, KOSDAQ도 2/7일 이후 네 달 만에 5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특히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9.4%, 에코프로 +6.9%)·제약바이오(알테오젠 +13.0%, 에스티팜 +15.5%)·소부장(피에스케이홀딩스 +15.5%) 등 강세에 KOSDAQ이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엇갈림

전날 Nvidia는 Apple을 제치고 잠시나마 시총 2위를 탈환했습니다. 여기 더해 최태원 회장이 TSMC의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양사 협력 강화를 논의하며 SK하이닉스(+7.1%)는 20만원을 회복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0.1%)는 장초반 강세에도 불구하고 보합 마감했습니다. 아직 HBM 기대감이 현실화되지 못한 가운데 오늘 노조의 첫 연가 투쟁이 있었습니다(외국인 SK하이닉스 3,612억원 순매수, 삼성전자 1,856억원 순매도). 
#특징업종: 1)음식료: 실적 기대감(삼양식품 +3.8% 등 신고가) 2)네이버웹툰: NASDAQ 상장 수혜 기대(미스터블루 +5.1% 등) 3)알테오젠: ASCO에서 피하주사 제형 주목 받으며 KOSDAQ 시총 2위 순위 경쟁

정책 테마주 동향

오전 중 Act-Geo 대표 비토르 아브레우의 공식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동해의 석유·가스 존재를 암시하는 제반 요소가 갖춰졌지만 입증 방법은 시추 뿐임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한국가스공사(-12.6%)·동양철관(-7.6%) 등 테마성 상승을 보인 종목의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우림피티에스(+20.2%)·서암기계공업(+13.4%) 등 시추 관련주는 상승했습니다. 
올해 첫 대통령 해외순방 일정도 공개됐습니다(10~11일 투르크메니스탄, 11~13일 카자흐스탄, 13~15일 우즈베키스탄). 65개 기업이 동행할 예정이며, 핵심광물 공급망 파트너십 강화를 중심으로 에너지·인프라 분야 등 비즈니스 세일즈를 위한 ‘K-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295
위 내용은 2024년 6월 7일 16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1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니 K-푸드 아직 안무봤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하락한 2,699p.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시장금리 반등, FOMC 발표 전 외국인 자금 이탈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기간 재차 신고가 경신. 고용 둔화 + 서비스업 개선 = 골디락스로 해석
: 비농가취업자 27.2만명 증가. 예상치(+18.2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 4%로 상승하며 고용 둔화 감지 
: 견조한 고용 지표에 시장금리 반등. FOMC 앞두고 경계감 속 신고가 경신했던 주식시장 차익실현

- KOSPI는 반등한 시장금리에 환율 급등. FOMC 경계감 속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도. 음식료 강세
: 금리 하락에 우호적인 경제지표 발표 지속되며 4.2%대까지 하락했던 미 국채 10년물 금리 4.4%대 반등
: 원/달러 환율 1,380원대 육박. 외국인 오전 현물 1,300억원 선물 11,000계약 넘는 대규모 순매도 
: 금일 특징 업종은 음식료, 자동차 업종. FOMC 앞두고 환율 강세에 따른 마진 개선 수출 업종 강세
: 음식료) 금일 최고기온 30도 상회. 올 여름 폭염 전망에 폭염 테마 모멘텀. 해태제과, 빙그레 등 급등 
: 음식료) K-컬쳐 수혜. 수출 호조 지속에 따른 ROE 상승. 수출 비중 동반 증가하며 삼양식품과 키맞추기 
: 자동차) 미국, 인도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액 증가. 환율 강세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    
: 1~5월 대미 수출 규모 533억 달러. 대중 수출 규모(526억 달러) 추월. 수출 실적에 따른 수급 유입 지속 
: FOMC 대기 속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 有. 시장 관심은 결국 호실적 업종. 경제지표 발표 대기(2P참고)

KOSDAQ은 0.4% 하락한 863p. 차익실현에 약보합세. 업종별로는 Micro이슈에 따라 차별화 장세 전개
- 외국인 순매도에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등 시총 상위 약세. 반도체, 엔터는 외국인 순매수에 강보합
: 사모펀드의 제이시스메디칼 공개 매수 추진에 중소 화장품, 미용기기주 강세. 클래시스 시총 10위 안착
: 야놀자(7월 미증시 상장 추진 보도), 방위산업(북한 오물 풍선 살포 지속에 남북 갈등 고조 우려) 강세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치 크게 상회한 미국 5월 고용에 금리 속등하며 11.4원 상승한 1,376.7원
일본 강보합. 중화권 휴장.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휴장,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328
위 내용은 2024년 6월 10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0일
『6월 FOMC 앞둔 예방접종』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01.17 (-0.79%), 코스닥 864.71 (-0.17%)

반등한 장단기 국채수익률의 영향

KOSPI, KOSDAQ은 각각 0.8%, 0.2%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5월 고용보고서 호조로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한 점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27.2만명, 예상 18.2만명, 이전 16.5만명). 4.3%를 하회하던 미국 장기 국채수익률은 단숨에 4.4% 중반까지 반등했고, 연방기금 금리선물시장의 올해 금리 인하 기대는 1회(11월)로 축소됐습니다. 이번 6월 FOMC에서 점도표가 발표될 예정인데, 오히려 선제적으로 금리 경계가 나타나며 예방접종의 역할을 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0.7원 올랐고, 외국인은 선물을 1조원 이상 순매도했습니다. KOSPI는 반도체·전력기기·음식료품 대형주가 지수 하방을 지지해주면서 2,700p는 사수했습니다.

기관 수급 이탈

장 중 2,720p에 근접했던 KOSPI는 장 막판 20p 가량을 가파르게 반납했습니다. 기관을 중심으로 장 막판 매도세가 나타난 영향입니다. 기관은 외국인과 삼성전자(-2.1%)를 동반 순매도했고, NAVER(-2.7%)·POSCO홀딩스(-2.5%) 등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음식료품(오리온·CJ제일제당 등)·전력기기(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등) 종목은 순매수했습니다. 
#특징업종: 1)빙과: 여름철 무더위 예상되며 빙과류 실적 기대(빙그레 +24.4%, 롯데웰푸드 +12.2% 등) 2)방산: 2018.4월 남북 정상회담 이후 6년 만에 대북 확성기 가동(LIG넥스원 +5.0%, 빅텍 +4.9% 등) 3)원전: 美·中 등 원전 확대 천명+체코·영국 원전 수주 기대감(한전산업 +30%)

양 시장 중소형주 선방

제약바이오(알테오젠 -6.0%, 삼천당제약 -4.3% 등)·2차전지(에코프로비엠 -2.9%, 에코프로 -3.5% 등)는 ①지난 금요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도세에 더해 ②미국 국채수익률 반등 영향으로 약세였습니다. 다만 KOSPI는 소형주가, KOSDAQ은 중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특히 LS머트리얼즈(+14.5%)·솔브레인홀딩스(+12.0%)·덕산테코피아(+23.5%) 등 전기전자·소부장 업종 중심 강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2)Apple 개발자회의(WWDC, ~14일) 3)Nvidia 10:1 액면분할 거래 재개 4)韓 4월 경상수지(11일 08:00) 5)英 4월 실업률(11일 15: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338
위 내용은 2024년 6월 10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최근 ETF 알파 플레이가 재미없어진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굳이 엔비디아를 두고 SOXX를 살 필요가 없다?
- ETF 알파 플레이가 재미없어진 이유: 실적 장세 + 이익 집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344
위 내용은 2024년 6월 1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상승 이겨낸 반사 수혜 기대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상승한 2,715p. 2차전지 밸류체인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FOMC 대기
- 미국 주식시장은 FOMC, 소비자물가 대기하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 상승하며 신고가 재차 경신
: 금주 FOMC,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앞둔 가운데 TSMC, 마이크론 신고가. 엔비디아도 시총 2위 재탈환 
: 애플의 경우 WWDC서 AI(Apple Intelligence) 발표. 혁신적 기술 미비하다는 판단에 주가 하락(-1.9%)

- 상대적 가격 매력 여전한 KOSPI는 2차전지 밸류체인 반등, 외국인 선물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 12개월 선행 PER 10배, 12개월 후행 PBR 0.97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 PER 10배 초반, PBR 1배 미만
: 금일 특징 업종은 2차전지 밸류체인. 낙폭 과대 인식, EU 대중 전기차 관세 부과 움직임에 저가매수 유입 
: 2차전지) 낙폭 과대로 인한 저가매수세 유입. 1~4월 글로벌 EV배터리 사용량 +22%로 성장률 유지
: 2차전지) EU의 대중 전기차 관세 부과(현재 10% 수준) 통보 예정(로이터). 국내 업체 반사 수혜 기대감 
: 친환경) 중국 태양광 업체 내 시총 1위 융기실리콘 공장 가동 중단 소식. 국내 업체 반사 수혜 기대감
: 화장품) 차익실현 속 상승폭 소폭 둔화되던 화장품 업종 반등. 수출 호조, K-컬쳐 수혜 수출 모멘텀 유효 
: FOMC, 소비자물가 등 주요 일정(2P참고) 대기. 일정 전 금리 영향력 제한. 업종별 순환매 이뤄지는 흐름

KOSDAQ은 0.8% 상승한 872p.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대형주 강세가 지수 상승 견인
- EU 우경화 확대되며 프랑스 조기총선 발표. K-배터리, 중국 디리스킹 반사수혜 부각되며 강세
: 반사수혜에 하이드로리튬 볼리비아 염호 개발 4단계 진입 소식도 호재로 작용. 2차전지 소재 전반 상승
: 석유(여름철 수요 증가 기대감) 강세, 아이폰 관련주(애플 WWDC 이벤트 실망 매물 출회) 약세

원/달러 환율은 5월 미국 CPI, FOMC 앞둔 경계심리, 유로 약세에 강보합권. 1.3원 상승한 1,377.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360
위 내용은 2024년 6월 11일 11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1일
『NASDAQ·KOSDAQ 시총 2위 다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05.32 (+0.15%), 코스닥 868.36 (+0.42%)

관망 심리 속 순환매

KOSPI, KOSDAQ은 각각 0.2%, 0.4% 상승했습니다. 이번주 미국 5월 CPI(12일) 및 6월 FOMC(11~12일)을 앞두고 아시아 주요국은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일본 +0.3%, 대만 -0.3%, 상해 -0.8% 등).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금리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간밤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도 상승하면서(111.44p, 이전 110.48p) 미국 장단기 국채수익률이 추가적인 오름세를 보였습니다(10Y 4.47%).
국내에서는 음식료품(농심 +1.0%, 오뚜기 +1.1% 등 신고가)·동해 석유 테마(한국가스공사 +7.1%, 포스코인터내셔널 +14.1% 등) 등 강세였고, 그간 부진했던 유통업(+2.0%)·화학(+1.7%, 롯데그룹 화학 계열 3社의 자사주 매입 등)·섬유의복(+0.8%) 등 업종은 순환매 속 반등했습니다. 

美 주요 빅테크 이벤트 영향

최근 Nvidia가 Apple을 제치고 시총 2위를 차지한 상황에서 간밤 Nvidia(+0.8%)는 10:1 액면분할 이후 거래가 재개됐고, Apple(-1.9%)은 개발자회의(WWDC, ~14일)가 열렸습니다. -3% 가량까지 하락하던 Nvidia는 ①액면 분할로 접근성이 높아진 가운데 ②Dow 지수에의 편입 가능성에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며 상승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Apple은 AI 관련 전략을 발표했지만(Apple Intelligence, Open AI와 파트너십 통해 기존 Siri 개선),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하락했습니다. 이에 SK하이닉스(+2.2%) 등 HBM 관련주는 양호한 흐름을 보인 반면, LG이노텍(-5.6%)·비에이치(-13.4%) 등 Apple 관련주는 약세였습니다.

KOSDAQ 제약바이오 지각변동

오늘 알테오젠(+12.1%)이 KOSDAQ 시총 2위로 등극했습니다(알테오젠 15.1조원 vs 에코프로 13.7조원). 지난 7일 장중 잠깐 2위 자리를 차지했다가 내주었지만, 오늘 52주 신고가 기록하며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알테오젠은 Merck와 ‘ALT-B4’ 기술 이전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는데, 최근 ASCO에서 Merck의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 관련해 긍정적 임상 결과가 나오면서 로열티 수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에서 진행 중인 보툴리눔 톡신 소송(2022년 메디톡스 제소) 예비판결에서 휴젤(+13.6%)이 승소하면서 신고가에 동참했습니다(메디톡스 -2.9%).
#주요일정: 1)美 5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2)OPEC 월간석유시장보고서(20:00) 3)美 EIA 단기에너지전망보고서(12일 0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369
위 내용은 2024년 6월 11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퀀트분석; CAN SLIM 업데이트(1Q24) - 컨센서스』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국내 상장사 기업이익 상승하며 공격형 주식에 유리한 환경 -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CAN SLIM 포트폴리오 약진 - CAN SLIM 컨센서스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 퀀트 스크리닝
 
※ 원문 확인: https://me2.kr/WmX7W 위 내용은 2024년 6월 12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독사과인줄 알았던 미국산 꿀사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상승한 2,716p. 애플 밸류체인, 삼성전자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FOMC, CPI 대기
- 미국 주식시장은 국채 입찰 호조에 시장금리 하락, 애플 필두로 기술주 상승하며 신고가 재차 경신
: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호조. 응찰률 2.6배 기록. 10년물 국채금리 4.3%대 복귀하며 FOMC 대기 
: 시장의 주인공은 애플(+7.3%). 200달러 돌파. 전일 혁신 기술 미비 판단에 주가 하락 했으나 반등 
: 아이폰15 프로에만 AI(Apple Intelligence) 제공 = 이전 시리즈 제품 교체 주기 단축으로 해석

- KOSPI는 시장금리 하락, 애플 밸류체인 반등, 화장품 업종 강세 등 영향에 업종별 순환매 이뤄지며 상승
: 지난주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금리 반등. FOMC 대기하며 금주 지속 순매도한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 
: 애플) LG이노텍, 비에이치 포함 애플 밸류체인. 전일 애플과 함께 하락했으나 강하게 반등
: 삼성전자) 가격 매력 및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6월 1~10일 반도체 수출 YoY +37%
: 화장품) 6월 차익실현 탓에 수익률 부진. 1~10일 수출 잠정 데이터 발표 이후 재차 상승하는 흐름 
: 화장품) 화장품 업종 내 미국향 수출 비중 증가 지속. 원/달러 환율 강세에 마진 개선, 호실적 지속 전망 
: K-푸드) 라면(삼양식품), 김밥(우양), 막걸리(국순당)에 이어 삼계탕까지 K-푸드, 폭염 테마 동시탑승
: K-푸드) 단순 단기 테마로 치부하기 힘든 수출. 1~5월 K-푸드 수출액 40억 달러(YoY +8%, 농림축산부)
: FOMC, 소비자물가 등 주요 일정(2P참고) 대기. 일정 전 금리 영향력 제한. 모멘텀 붙은 수출 업종 강세

KOSDAQ은 0.4% 상승한 872p. 낮아진 금리 부담감에 6월 들어 1거래일 제외 연속 상승
- 애플 AI 기술 탑재가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애플 밸류체인, 온디바이스AI 등 IT 업종 동반 상승
: 미용 기기, 화장품 주가 강세 지속. 미용 의료기기 수출 호조 지속.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 
: 제약(일본서 치사율 30% 감염병 급증) 상승, 2차전지(테슬라 로보택시 수익성 불투명 전망) 하락

원/달러 환율은 견조한 10년 만기 미국채 입찰에 따른 금리 하락 반영하며 2.7원 하락한 1,375.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390
위 내용은 2024년 6월 12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2일
『빅 이벤트 앞두고 이슈별 종목 장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8.17 (+0.84%), 코스닥 870.67 (+0.27%)

막판 외국인 유입에 강세

KOSPI, KOSDAQ은 각각 0.8%, 0.3% 상승했습니다. 오늘 밤은 미국의 5월 CPI 발표와 6월 FOMC 등이 예정돼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빅 이벤트를 앞둔 경계감에도 Apple(+7.3%) 등 기술주 강세에 S&P500, NASDAQ이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WWDC 첫날 기대에 미치지 못한 AI 전략에 시총 3위로 밀려났던 Apple은 주요 IB들의 긍정적인 평가(iPhone 교체주기 가속화 등)에 신고가 기록하며 시총 2위 복귀했습니다. 
기술주 중심 미국의 신고가 랠리는 국내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강보합 출발한 KOSPI는 오후 들어 외국인의 급격한 현선물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막판 상승폭을 키웠습니다(현물 +2,340억원, 선물 +5,540억원).

반도체 대형주 약진

오늘 반도체 대형주 3사는 KOSPI 지수기여도 상위 3위를 차지했습니다(+14p). SK하이닉스(+1.2%)·한미반도체(+9.2%)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SK하이닉스는 21만원을 돌파했고 한미반도체는 LG전자 시총을 넘어섰습니다(16.9조원 vs LG전자 16.5조원). 창사 이래 첫 파업 선언한 삼성전자(+1.7%)의 노조는 내일 사측과의 대화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특징업종: 1)K-뷰티: 뷰티제품 수출 호조(클래시스 +12.0%, 실리콘투 +7.3% 등 신고가) 2)K-푸드: 김밥·떡볶이·삼계탕 등 수출 호조(풀무원 +7.1%, 우양 +14.0% 등 신고가) 3)원격의료: 서울대 병원에 이어 아산·세브란스 무기한 휴진 예고(인성정보 +18.1%, 비트컴퓨터 +4.2% 등)

이슈별 테마·종목 순환매 연출

4)동해 석유 테마: 모잠비크 약 138조원 가치 천연가스 매장 소식에 한국가스공사(+4.1%, 모잠비크 가스전 투자) 강세. 유전 개발 대비해 포항 영일만항 확장 추진에 코오롱글로벌(+29.9%) 강세 5)Apple 관련주: Apple 역사적 신고가+전날 급락 저가매수세(LG이노텍 +9.4%, 비에이치 +7.2% 등) 6)자율주행: 국토부, 국내 첫 무인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라이콤 +30.0%, 모바일어플라이언스 +6.9% 등) 7)CDMO: 미국 NDAA에 생물보안법 미포함 소식(에스티팜 -10.0%, 바이넥스 -16.4%)
#주요일정: 1)美 5월 CPI(21:30) 2)美 EIA 원유 재고(23:30) 3)美 6월 FOMC 성명서(13일 03:00) 4)韓 선물옵션동시만기일(1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409
위 내용은 2024년 6월 12일 16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1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이벤트 소화 완료, Risk-on 재개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5% 상승한 2,767p. 매크로 이벤트 중립 이상 소화하며 금리, 환율 하락 속 외국인 자금 유입 
-미국 주식시장은 둔화된 5월 소비자물가 및 6월 FOMC 소화. S&P500, NASDAQ 동반 신고가 경신  
: 5월 소비자물가(YoY +3.3%, 예상치 3.4%) 둔화 및 예상치 하회. 근원 물가 역시 MoM +0.16%로 둔화
: 6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점도표 하향(3회-> 1회). 파월, 인플레 완화에도 선제적 금리 인하 기대 차단
: 시장금리, 달러인덱스 하락. 미 국채 10년물 금리 4.3%.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하 확률 57% 수준
: 매파적이었으나 시장 기대 수준이었던 FOMC. 완화된 소비자물가에 더 집중. 아마존 제외 M7 상승
 
-KOSPI는 긍정적으로 해석된 매크로 이벤트에 금리 하락. 외국인 자금 대거 유입되며 대부분의 업종 상승
: 인플레 완화에 하락한 시장금리 영향, 외국인 오전 현물 6,000억원 선물 15,000계약 넘는 대규모 순매수
: 대부분의 업종 상승. M7 주도에 상승한 미국 주식시장 영향, 외국인 시총 상위 대형주 순매수   
: 전일 엔비디아(+3.6%) 상승. 미국향 AI 모멘텀 지속.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신고가 재차 경신 
: 삼성전자 역시 가격 매력 및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삼성 파운드리 포럼 모멘텀 부여 
: 전력) AI테마와 동반 상승 지속됐으나 6월 차익실현 탓 약세. 금일 저가매수세 유입. 폭염 모멘텀 부여
: K-푸드, 화장품) 피크아웃 우려 넘어서는 비중국 해외 수출 실적에 신고가 경신 다수. 지속 강세 
: 매크로 이벤트는 소화. 인플레 지표 지속 관찰하되, 하반기 실적 개선 업종에 다시 주목해볼 필요
 
KOSDAQ은 0.7% 상승한 876p. 하락한 시장금리에도 2차전지 비중 큰 KOSDAQ 상대적 약세 
-차익 실현 이뤄지는 중인 일부 헬스케어 업종, 업황 둔화 우려 지속중인 2차전지 밸류체인 하락 
: 미용 기기, 화장품 주가 강세 지속. 미용 의료기기 수출 호조 지속.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 
: 2차전지 :EU 대중국 관세 탓 최근 반등 했으나, 업황 둔화 우려 지속되며 재차 하락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 하회중인 소비자물가 영향에 시장금리 하락하며 3.1원 하락. 1,37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432
위 내용은 2024년 6월 13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3일

『예방접종 덕에 호재에 민감 반응』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54.9(+0.98%), 코스닥 871.3(+0.08%) 

5월 CPI 호재에 안도 랠리

KOSPI, KOSDAQ 각각 1.0%, 0.1% 상승했습니다. 이번 주 2,700p 초반에서 관망세를 보이던 KOSPI는 미국 5월 CPI 발표와 6월 FOMC 결과 이후 안도 랠리를 보였습니다. CPI는 예상을 하회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에 기여했습니다(Headline 3.3%, 예상 3.4%, Core 3.4%, 예상 3.5%). 달러인덱스는 1% 가량 하락했고, 장기 국채수익률도 4.3%대까지 떨어졌습니다. FOMC 점도표 상에서는 올해 금리 인하 전망이 후퇴(3회→1회)했습니다. 다만 시장은 지난 금요일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이후 금리 경계가 커진 상황으로 CPI 호재가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달러-원 환율 소폭 하락한 가운데 외국인은 현선물 2조원 이상 순매수했고, 선물옵션 동시만기에 따른 수급 영향에 장 후반 변동성이 나타났습니다.

KOSPI 대형주 쏠림 현상

오늘 KOSDAQ은 대형주(-0.5%)가 오히려 지수의 상승을 제약한 반면 KOSPI는 대형주(+1.1%)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2.8%, SK하이닉스 +3.3%, 한미반도체 +8.7%) 3종목은 KOSPI 상승분 90% 이상을 차지(26.7p 중 24.2p)했고, 동해 석유 테마(한국가스공사 +13.1%, 포스코인터 +20.1%)도 수급 유입되며 급등했습니다(+3.2p).
#특징업종: 1)K-뷰티·푸드: 수출 등 실적 호조(클래시스 +0.9%, 농심 +0.6% 등 신고가) 2)전력기기: 국민의힘, ‘전력망 특별법’ 발의 논의(대원전선 +9.0%, HD현대일렉트릭 +4.6% 등) 3)저출산: 작년 3월 이후 약 15개월 만에 두 번째 저출산 대책 발표 예정(19일 예상. 꿈비 +8.1% 등)

2차전지 관련 이벤트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최고 48% 관세를 부과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현재 10%, 17.4%∼38.1%p 추가). 다만 BYD(+6.0%)·Geely(+1.9%)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오히려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장은 아직 업체들이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관세는 현재 잠정적으로 중국 당국과의 논의가 불발될 경우 다음달 4일부터 부과가 됩니다. 한편 Tesla의 CEO Elon Musk는 X를 통해 급여 패키지와 법률 본부의 텍사스 이전에 대한 주주 결의안이 통과 가능성이 높음을 밝혔습니다. 이에 Tesla의 시간외(Pre +5.6%) 주가는 큰 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PPI(21:30) 2)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美 옐런 재무장관 연설(14일 01:00) 4)공매도 금지 연장(~’25년 3/30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445
위 내용은 2024년 6월 13일 17시 0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유럽 의회 우경화와 원전·SMR』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업종·종목 장세 이후 나타난 안도 랠리
-차주 Preview: 회복된 위험 선호와 숨고르기
-Market Insight: 유럽 의회 우경화와 원전·SMR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452
위 내용은 2024년 6월 14일 0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1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8만전자가 이끌고 K-푸드가 미는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56p. 삼성전자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음식료 업종 강세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하락에 대형 기술주 강세 지속되며 S&P500, NASDAQ 동반 재차 신고가 경신
: 미 5월 생산자물가 MoM-0.2%(예상치 +0.1%).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2만건, 23년 8월 이후 최고
: 소비자, 생산자물가 예상치 하회. 인플레 둔화 확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 연내 최저치인 4.2% 초반 도달
: 금리 하락에 애플(+0.6%), MS(+0.1%) 신고가 경신. 머스크 보상 승인 소식에 테슬라(+2.9%) 상승
 
- KOSPI 역시 금리 하락에 따른 미국시장 훈풍에 발맞춰 강보합. 삼성전자 8만원 돌파하며 지수 상승
: 인플레 둔화에 금리 하락, 외국인 자금 유입. 3거래일 연속 KOSPI 현물(금일 오전 2,000억 이상) 순매수
: 삼성전자 8만원 돌파. 가격 매력 및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미국도 애플 시총 1위 탈환) 
: K-푸드) 코리안 엔비디아, 삼비디아(삼양식품) 포함 음식료 업종 강세 지속. 전일 농림부 장관 지원 소식 
: K-푸드) 단순 단기 테마로 치부하기 힘든 수출. 1~5월 K-푸드 수출액 40억 달러(YoY +8%, 농림축산부)
: K-푸드) 수출 위한 CapEx 확대, 신제품(사조대림, 미국향 냉동김밥) 출시 계획 지속 발표. 상승 모멘텀 
: 해운) 중동 지정학적 갈등 이후 해상운임 상승세 지속. SCFI 3,184p(+4.6%). 해운주 호실적 기대 
: 일부 정부 정책, 기업 승계 등 테마 제외, 투자자의 관심은 철저히 업황, 실적 개선 업종에 집중되는 흐름
: 금일 지수 정기변경. 패시브 자금 유출, 유입에 따른 종목별 변동성 유의(2P참고) 

KOSDAQ은 0.9% 하락한 863p. 일부 게임, 반도체주 제외 2차전지, 바이오 동반 하락에 약세 
-개별 이슈에 따른 일부 종목 상승 제외 시총 상위 대형 업종(바이오, 2차전지) 약세 영향에 하락 
: EU 대중 관세 부과 소식에 저가매수세 유입됐던 2차전지, 업황 개선 신호 부재에 반락하는 흐름 
: K-푸드 모멘텀에 KOSDAQ내 K-주류(제주맥주, 국순당) 등 기대감 속 수급 유입되며 상승 

원/달러 환율은 유럽 정치 이슈 발생, 유로화 약세 따른 강달러 지속되며 4.2원 상승한 1,37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0%,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472
위 내용은 2024년 6월 14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4일
『KOSPI 연고점 경신 & KOSDAQ 소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58.4(+0.1%), 코스닥 862(-1.1%) 

삼성전자가 견인한 KOSPI 강보합    
KOSPI, KOSDAQ은 각각 +0.1%, -1.1% 등락했습니다. 전날 미국 5월 CPI에 이어 PPI(작년 10월 이후 가장 큰 폭 둔화) 및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등 지표도 둔화하며 물가 안정 기대에 힘이 실렸습니다. 미국 장기 국채수익률은 4.2%대까지 떨어졌고, S&P500·NASDAQ은 역사적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위험 선호 심리 회복에 KOSPI도 외국인의 현선물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KOSPI 3.5p 상승했는데 삼성전자(+1.3%)가 7.6p를 기여해 非삼성전자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8만전자를 잠깐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 외 CJ제일제당·삼양식품·대상·동원F&B·풀무원·사조대림·CJ씨푸드 등 음식료 종목들 다수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K-푸드의 대세를 증명했습니다.     
    
    
신용융자잔고 연중 최대 기록    
양 시장 신용융자잔고는 19.9조원으로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12일 기준). 작년 9월 수준을 지나 최고점(20.6조원)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최근 동해 석유, 재생에너지, 음식료, 화장품 등 테마·업종 간 빠른 순환매가 나타난 점이 신용융자의 가파른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특징업종: 1)사조 그룹주: 미국 시장 냉동김밥 수출 기대감. 5개 종목 중 사조동아원(+15.8%) 제외 상한가 2)조선: 5대 시중은행, 중형조선사에 대한 RG(선수급환급보증) 발급 재개(HD한국조선해양 +4.4%, 한화엔진 +13.9% 등 신고가) 3)저출산: 작년 3월 이후 약 15개월 만에 두 번째 저출산 대책 발표 예정(19일 예상. 꿈비 +15.5%, 아가방컴퍼니 +4.8% 등)    
    
소외 받는 KOSDAQ    
KOSPI는 오늘 종가 기준 연고점을 경신하며 YTD +3.9% 마감했습니다. 반면 KOSDAQ은 어제까지 9거래일 중 8일을 상승하기도 했지만 오늘 1% 이상 하락, 재차 YTD 음전(-0.5%)했습니다. ①Trump가 최근 대선 승리시 Biden 정부의 전기차 정책 철회 주장 소식(Bloomberg)에 더해 ②에코프로머티(-16.0%) 2대 주주인 BRV의 블록딜(210만주, 2,509억원) 소식에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이 부진했던 영향입니다(에코프로비엠 -4.1%, 에코프로 -1.6%). 제약바이오의 차익실현 매도세도 KOSDAQ 약세에 기여했습니다(알테오젠 -1.3%, 삼천당제약 -4.2% 등)
#주요일정: 1)美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2)우크라 평화회의(15~16일) 3)中 5월 산업생산·소매판매(17일 1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486
위 내용은 2024년 6월 14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