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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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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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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0일
『Nvidia 실적 발표 폭풍전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82.29 (+0.42%), 코스닥 682.91 (-0.47%)
 
관망세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KOSPI, KOSDAQ은 각각 +0.4%, -0.5% 등락했습니다. 1) 간밤 지정학 리스크 부각됐고, 2)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아시아 주요국은 약보합(Nikkei225 -0.2%, TAIEX -0.7%)이었고, 국내 및 중화권 시장은 강보합이었습니다(Shanghai +0.7%, HSCEI +0.1%).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타격(ATACMS) 및 러시아의 핵 사용 규칙 개정 등 유럽발 긴장은제한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삼성전자(-1.8%)와 SK하이닉스는 Nvidia 실적 발표 앞둔 관망세 보였고, 오히려 여타 대형주 강세였습니다(상위 10개 중 7개 상승). 업종 간 순환매 지속되는 가운데 조선이 주도력 보였습니다(세진중공업 +7.7%, HD현대중공업 +5.1%). KOSDAQ은 장 후반 알테오젠(-6.8%)·리가켐바이오(-4.4%) 등 급락하며 하락 반전했습니다.
 
엇갈린 Musk Trade
 
Trump 2기 행정부의 자율주행 관련 규제 완화 기대에 Tesla(+2.1%)는 순항하고 있습니다. 그 영향에 국내 자율주행 관련주(퓨런티어 +1.5%, 라이콤 +0.9%) 강세 이어갔습니다. 우주는(에이치브이엠 -19.7%, 컨텍 -11.5% 등) SpaceX의 Starship 6번째 시험비행 성공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사료: 러-우 전쟁 격화(고려산업 +8.7%, 미래생명자원 +5.6%) 2)가상자산: Bitcoin 94,000달러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 후 조정(우리기술투자 -7.3%, 한화투자증권 -2.6%) 3)하이브: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 New Jeans IP 관련 불확실성 확대
 
다시 힘을 받는 밸류업 모멘텀
 
반도체 등 주도주가 쉬어가는 사이 밸류업 재차 부각됐습니다. 내일부터 2,000억원 규모의 ‘기업 밸류업 펀드’가 본격 개시될 예정이며, 연내 5,000억원까지 규모가 확대됩니다. 12월 20일 밸류업 지수에 신규 종목 편입을 위한 특별 리밸런싱도 추진됩니다. 이에 따라 과거 밸류업 지수에 편입이 유망했던 KB금융(+4.4%)·하나금융지주(+2.0%) 등 은행 종목과 KT(+3.7%)·SK텔레콤(+2.2%) 등 통신주, 음식료 등 강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EIA 원유 재고(24:30) 2)美 Nvidia·Target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756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0일 16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SG Navigator(24-11); COP29 개최 영향 및 밸류업 ETF 점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COP29 개최와 국내 기업 영향 [이정빈]
- COP29 주요 의제 중에 중요한 부분은 개도국을 위한 기후 재정 마련
- 한국은 기후환경대사를 파견하며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
- COP29 국내 기업 영향: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국제 규제 강화 가능성

Part 2. 글로벌 ESG; 성과를 위한 ESG ETF: COP29 및 밸류업 ETF 동향 [박우열]
- COP29: 11월 11일-22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
- 성과를 위한 ESG ETF: 주요 ESG ETF 성과 및 수급 점검
- 밸류업 ETF 본격 가동: 성과 우수 액티브 ETF 상품 분석

Part 3. ESG 채권; 10월 발행시장 점검 [정혜진]
- ESG 채권 발행시장 동향
- ESG 채권 발행 추이

Part 4. 산업 이슈; 반도체: 반도체, 수자원 관리에 앞장서다 [김형태]
- 공정의 미세화 + 첨단화 → 물 사용량 증가
- 반도체 기업의 수자원 관리 능력은 생산성과 적절

※ 원문 확인: https://me2.kr/BJKS0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0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이번 쇼핑 시즌이 괜찮을 의외의 이유』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연말 쇼핑 시즌 본격화 앞두고 또 다시 제기되는 우려 
- 이번 연말 쇼핑 시즌 분위기가 생각보다 더 괜찮을 이유
- 수혜 업종: 1) 온라인 플랫폼, 2) mass 소비자 타겟 업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771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1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호실적도 못살린 밋밋한 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2% 상승한 2,488p. 거래대금 반등도, 외국인 자금 유입도 없는 업종/테마별 순환매 장세
- 미국 주식시장은 ①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갈등 고조 ②타겟 급락 ③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혼조세
:러- 우 지정학적 갈등 지속. 미국의 군사 패키지 전달, 우크라의 대러(스톰 섀도) 본토 공격
:대형마트 타겟(-21.4%), 주가 급락. 수익과 매출 모두 부진.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속 시장 혼조 마감
- [엔비디아 FY3Q25 실적]①매출액 351억달러 (컨센대비 +5.8%, +93.6% 전년대비) ②영업이익 233억달러 (컨센대비 +7.2%, +101.4% 전년대비) ③EPS 0.81달러 (컨센대비 +8.3%, +102.5% 전년대비)

- KOSPI는 통신, 에너지, 화학, 헬스케어 업종 상승 Vs. 조선, 방산, 기계, 음식료 업종 하락 → 또 순환매
:외국인 현물 10거래일 연속 순매도. 선물 동반 매도. 오전 현물 600억원 선물 1,800계약 이상 순매도
:오전 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각각 3.3조원 2.6조원 수준에 불과. 개인, 외국인, 기관 모두 유입자금 미미
:또다시 업종별 순환매. 11월 업종별 수익률 상위권 업종(조선, 미디어, 유틸리티, 기계 등) 차익실현
:반면 11월 업종별 수익률 하위권 업종(화학, 철강, 헬스케어, 에너지) 등은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올랐던 업종 매도→많이 빠진 업종 매수. 순환매 장세 지속. 우크라 재건, 동해고래 등 테마는 지속성 부각
:①트럼프, 국가에너지회의 신설 예고. ②동해 대왕고래 프로젝트 시추지 다음주 확정→12월 작업 시작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도 시간외 -2.5%. 견조한 실적에도 그 이상의 기대치. 국내 반도체 강보합
:거래대금 반등이 여전히 미미. 뚜렷한 주도 업종 역시 부재. 테마장세 진행. 몇몇 유효한 테마 주목할 필요

KOSDAQ은 0.4% 하락한 680p. 개별 종목 장세 지속. 제약바이오 부진이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 알테오젠(-6.1%) 장중 급락(골드만의 할로자임과의 특허 이슈 언급) 후 반등. 11월 제약바이오 부진 지속
:2차전지(테마 간 순환매+탄산리튬 가격 반등), 신규상장(전일 신규상장한 위츠, 2거래일 연속 강세) 강세
:가상자산(비트코인 한때 9만4천 달러 돌파), 우크라이나재건(푸틴, 트럼프와 평화 협상 의향 보도) 강세

원/달러 환율은 연준 위원 발언에 따른 강세 이후 레벨 부담에 소폭 하락. 2.3원 하락한 1,39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783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1일 11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1일
『테마와 루머에 요동치는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80.63 (-0.07%), 코스닥 680.67 (-0.33%)
 
아시아 주요국 대비 선방한 한국
 
KOSPI, KOSDAQ은 각각 0.1%, 0.3% 하락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전날 미국이 지원한 ATACMS에 이어 간밤 영국과 프랑스의 Storm shadow로 러시아를 타격했습니다. 그럼에도 지정학적 우려는 시장에 크게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Nvidia(시간외 -2.5%) 실적(매출 351억$, EPS 0.81$) 및 4Q 가이던스(매출 375억$, GPM 73.5%)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다소 밋밋한 영향을 미쳤고, 2,000억원 규모 밸류업 펀드 집행 등이 하단 지지해줬습니다. 삼성전자(+2.0%)가 지수를 8.2p 올리며 한국은 아시아 주요국 대비 선방했습니다(Nikkei225 -0.9%, TAIEX -0.6% 등). 주도주 역할을 하던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6.2%, 한화시스템 -11.3%)·조선(HD현대중공업 -3.2%, 한화오션 -4.5%) 등 산업재 조정 나왔습니다.
 
엇갈린 전쟁 테마 Vs. 재건 테마
 
방산·사료주(고려산업 -7.8% 등) 차익실현 매도세 나왔고, 우크라 재건테마인 건설(삼부토건·범양건영 上)·농기계(대동기어·대동금속 上) 강세를 보였습니다. 간밤 유럽발 긴장감에도 불구하고 Putin이 Trump와의 휴전 협정 논의 의향을 밝힌 점이 부각되며 시장은 종전 임박에 베팅했습니다.
#특징업종: 1)2차전지: 탄산 리튬 가격 반등(POSCO홀딩스 +3.1%, 에코프로 +6.4%) 2)가상자산: Bitcoin 100,000달러 돌파 임박(우리기술투자 +3.7%, 한화투자증권 +2.2%)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5.1%), MBK·영풍 대상 금감원 진정+제련기술 국가핵심기술 지정 추진
 
루머에 흔들리는 한국 증시
 
지난 주말 유동성 위기 관련 풍문이 돌면서 낙폭 확대한 롯데 그룹주가 오늘은 소폭 반등에 성공했습니다(롯데케미칼 +2.0%, 롯데지주 +2.7%, 롯데쇼핑 +3.0%). 롯데케미칼이 회사채 재무특약 미준수로 특약 조정을 위한 사채권자와의 협의 소식을 밝혔지만, 롯데 그룹에서 안정적 유동성 환경을 적극적으로 밝히며 불안을 진정시켰습니다. 한편 알테오젠은 ALT-B4 특허권 소송 및 RCPS 발행 관련 루머가 돌면서 장중 -20.4%까지 하락했지만, 2대주주의 지분 확대와 더불어 -1.1% 마감했습니다. 수급이 비고 투심이 좋지 않은 만큼 시장이 루머에 취약한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 美 10월 기존주택판매(24:00) 3) 日 10월 CPI(22일 08: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78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1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서학개미의 세 얼굴 子·丑·卯』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시선은 Trump 정책 리스크로
-차주 Preview: 추수감사절·Black Friday에 한산할 주식시장
-Market Insight: 서학개미의 세 얼굴 子·丑·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03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2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속보; KRX 대표지수 12월 정기변경 발표』
패시브/파생전략 조민규 02-3772-2633 /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11월 21일 KRX 대표지수 정기변경 결과 발표. 정기변경일은 12월 13일
- KOSPI200 지수 신규 편입 종목은 효성중공업, 에이피알, OCI, 미원상사 등 4개 종목. 편출 종목은 롯데관광개발, 효성, 명신산업, KG스틸, 영풍 등 5개 종목
- KOSDAQ150 지수 편출입 종목은 각각 8개 종목. 편입 종목은 신성델타테크, 카페24 등. 편출 종목은 신라젠, 박셀바이오 등
- 지수 변경 활용한 이벤트 드리븐 전략은 패시브 자금과 거래대금 간 괴리로 유효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80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2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 드디어 컴백! 재회한 2,500p』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1% 상승한 2,508p.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에 대형주 주도 상승폭 확대
- 주식시장은 ①굳건한 경기 ② AI 이익 견조(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확인하며 상승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4월 이후 7개월만 최저 수준(21.3만건) →경기 견조 확인→ 시장금리, 달러 상승
:종목별 차별화. 알파벳(-4.7%) 미 법무부의 크롬 강제 매각 요청 소식에 하락. 스노우플레이크(+32.7%) 호실적과 컨센서스 상향에 급등. 빅테크 전반적으로 약세였으나 AI 소프트웨어 업종은 강세

- KOSPI는 오늘은 업종별 순환매가 아닌 외국인 자금 유입이 주도한 지수 상승 장세
:현물 11월 8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외국인, 금일 현선물 동반 순매수 전환하며 지수 상승
:외국인 선물 4,500계약 가량 순매수에 기관도 1,200억 가량 현물 순매수. 거래대금 반등은 여전히 미미
:정부, 한국 지수 부진에 개선방안 제시. 2년 연속 감사의견 ‘부적정’ 받은 상장사 즉각 상폐 추진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기계, 보험, 화학, 통신, 반도체, 건설 금융 업종 상승률 상위권 포진
:테마별로는 피팅, 원전, 조선 테마 상승. 산업부 장관, 중장기 원전 정책 발표 연내 발표 예정 등 이벤트
:통신) KT, LG U+ 52주 신고가. U+, 밸류업 계획 발표. 주주환원율 60% 목표. 밸류업지수 편입 기대감도
:지수 박스권 탈출 위한 Big Event 다음주 크게 없는 상황(2P참고). 고금리-강달러 등락폭 지속 확인 필요
:거래대금 반등이 여전히 미미. 뚜렷한 주도 업종 역시 부재. 다음주 대왕고래 등 유효한 테마 주목 필요

KOSDAQ은 0.7% 상승한 685p. 투자심리 개선에 4거래일 만에 반등. 제약바이오가 지수 상단 제한
- 알테오젠발 제약바이오 업종 노이즈로 반도체, 2차전지, 원자력 등 제약바이오 이외 업종, 테마로 수급 이동
:반도체 업종은 엔비디아 실적 소화하며 투심 개선. 저가매수+탄산리튬 반등으로 2차전지 밸류체인 강세
:AI SW(오픈AI, 삼성전자 제품에 AI 기능 탑재 방안 논의), 대왕고래(정부 차주 첫 시추지 확정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 확대, 연준 위원 발언 영향에 1,400원대 유지. 1.9원 하락한 1,400.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9%,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20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2일 11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2일
『8거래일 만에 KOSPI 2,500p 복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1.24 (+0.83%), 코스닥 677.01 (-0.54%)
 
Nvidia 호실적 + 산업재·금융 강세 영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8%, -0.5% 등락했습니다. 간밤 M7 대체로 하락한 가운데 Nvidia(+0.5%)만 상승했습니다. 가이던스 서프라이즈율 실망에 하방 충격 있었지만 호실적에 대한 옹호론이 힘을 입으며 강세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HBM 관련주(SK하이닉스 +4.7%, 한미반도체 +3.4%)도 동조화하며 강세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방산주는 단기 낙폭 확대에 따른 반발매수세와 러시아의 IRBM 발사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6.5% 등). 조선도 한화오션(+6.4%)의 HD현대중공업(+3.7%) 고발 취소 소식 등 호재에 강했습니다. 한편 중국 시장은 미중분쟁 불확실성 부각에 기관 자금 중심으로 이탈했고, 반도체·태양광 설비 등 하락했습니다(Shanghsi -3.0%, HSCEI -2.4%).
 
KOSPI200 편출입 영향
 
어제 KOSPI200 정기변경 결과가 발표됐습니다(12/13 적용). 통상 리밸런싱 15거래일 전부터 편입 종목들은 상승 추세를, 편출 종목들은 하락 추세를 보이다가 리밸런싱일 후 재료 소멸로 하락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오늘 KOSPI200편입 종목 대체로 강세(효성중공업 -7.2%, 에이피알 +4.7%, OCI +4.8%, 미원상사 +4.7%)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산업부, ‘2050 중장기 원전 로드맵’ 초안 확정(비에이치아이 +13.0%, SNT에너지 +11.5%) 2)유리기판: SKC(+8.3%)의 자회사 앱솔릭스 컨소시엄, 美 반도체지원법 1억달러 보조금 선정 3)엔터: ROSE 신곡 ‘number one girl’ 공개(YG PLUS +13.1%, 와이지 +3.4%)
 
사업구조 개편 및 주주환원 이슈
 
두산 그룹이 추진하던 사업구조 개편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오늘 두산밥캣(+0.4%)을 두산에너빌리티(+5.7%)에서 인적분할해 두산로보틱스(+0.9%)에 합병하는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했습니다.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청을 넘기까지 4개월이 걸렸고, 주총(12/12) 거쳐 합병안 승인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한편 일부 종목은 주주환원 발표에 강세였습니다. LG생활건강(+3.7%)은 향후 3년간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 소각 밝혔고, SK스퀘어(+8.8%)는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기 매입 1,000억원 + 3개월 내 추가 매입 1,000억원) 계획 발표에 강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제조업·서비스업 PMI(23:45) 2)美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3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2일 16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주도하는 업종과 많이 빠졌던 업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4% 상승한 2,536p.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지속하며 지수 상방압력 부여. 순환매 장세
- 미국 주식시장은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굳건한 경기 재확인한 순환매 장세
:S&P 글로벌 마킷 PMI, 종합 기준 55.3으로 2년 7개월만 최고치. 서비스업, 제조업 모두 예상치 상회

- KOSPI는 외국인 자금 유입이 주도한 지수 상승 장세 지속. 화학, 2차전지, 신재생 등 업종별 순환매
:외인 2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수. 현물 매수 규모는 390억원 정도로 미미하나 선물 5,300계약 이상
:삼성전자 장중 3% 이상 상승하며 지수 상방압력. 다만, 외국인 매수세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상황
:연초 이후 KOSPI 누적 외국인 순매수 대금은 6조원 수준이나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13.7조원 순매수
:젠슨황 CEO, 주말 블룸버그 인터뷰 통회 삼성전자 HBM3E 8단, 12단 Qualifying 유의미한 진전 언급
:조선) 한화엔진 포함 다수 종목 신고가. 엔진 사업부 가동률 증가. ①호실적 ②강달러(수출) ③트럼프
:STO 테마 상승. STO 발행 법제화 법안 여야 의원 공동 발의 소식. 국회 통과 가능성 높은 상황
:엔터 테마 상승. 문체부 장관, 중국서 문화장관회담. 한한령 해제 기대감 모멘텀 추가
:2차전지, 신재생 반등. 테슬라(+3.8%), FSD 규제 완화 기대감에 상승한 영향과 수익률 하위권 업종 순환매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지수 반등하는 흐름. 순매수 상위 업종인 헬스케어, 화학 업종 상승률 부각

KOSDAQ은 2.4% 상승한 693p. 금리 반락+제약바이오 반등+한한령 해제 기대에 5거래일 만에 반등
-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던 제약바이오 업종, 알테오젠 등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중국 무비자 입국 기간 확대, 한중 문화·관광장관 회담으로 한한령 해제 기대 부각. 엔터미디어, 여행 강세
:의료AI(루닛, 북미영상의학회서 AI 진단 설루션 연구초록 발표), 대왕고래(금주 첫 시추지 확정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트레이드 되돌림+위험 선호 심리 확산 영향에 7.8원 하락한 1,398.6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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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5일 11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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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5일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대형주 동반 호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34.34 (+1.32%), 코스닥 696.83 (+2.93%)
 
매력적 가격 수준에서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KOSPI, KOSDAQ은 각각 1.3%, 2.9%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M7 혼조세였지만 양호한 경기 지표에 S&P493에 온기 확산되는 모습이었습니다(Russell2000 +1.9%). 우호적 투심에 더해 반도체·2차전지 ·헬스케어 호재 겹치면서 양 시장 대형주 강세로 오랜만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1) 주말 간 Jensen Huang이 삼성전자(+3.4%)의 HBM3E 8·12단 승인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고, 기관 수급이 받쳐주면서 SK하이닉스(+0.2%)·한미반도체(+1.0%)도 함께 올랐습니다. 2) M7 중 독보적 상승세 보인 Tesla(+3.8%) 영향(EU 판매 호조 등)에 국내 2차전지 강세였습니다(LGES +3.6%, 에코프로비엠 +4.8%). 3) 바이오는 지난주 루머에 급락했던 알테오젠(+13.4%) 중심 반발매수세 유입에 반등 성공했습니다.
 
Trump 물결 타고 수혜주 강세 지속
 
Trump 수혜 기대에 조선·전력기기 강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2.1%)·한화엔진(+4.7%)·HJ중공업(+10.6%) 등 신고가였고, 전력주(HD현대일렉트릭 +6.5%, LS ELECTRIC +14.0%) 반등했습니다. 한편 우크라 재건주(삼부토건 +6.7%, 현대에버다임 +1.8%) 상승하자 반대급부로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5.4%, LIG넥스원 -2.8%) 차익실현 나왔습니다.
#특징업종: 1)LG그룹주: 7개 계열사 동반 밸류업 계획 발표 후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LG유플러스 +1.4% 등) 2)여행: 중국 정부, 대한민국 국민 무비자 입국 기한 연장(15→30일)(참좋은여행 +6.2% 등) 3)엔터: 韓-中 문화·관광장관, 문화예술·컨텐츠 교류 확대 논의(에스엠 +3.0% 등)
 
미국 재무장관 Scott Bessent 지명
 
주말 간 또 하나의 이슈는 Trump 대통령이 재무장관에 Scott Bessent를 지명한 점입니다. 시장은 그가 1) Trump의 관세 정책에 대해 ‘단계적인 접근’을 시사했고 2) 재정적자는 억제하려는 입장을 지닐 것으로 인식(Bloomberg 설문조사)한 점에 안도했습니다. Trump Trade에 2년여 만에 108선을 돌파했던 달러인덱스는 107.0까지 내려왔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3%까지 내렸습니다. 한편 Bessent는 대표적 가상자산 옹호론자이기도 한 만큼 국내 수급 측면에서 가상자산 정책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22:30) 2)美 11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24:30) 3)韓 11월 소비자신뢰지수(26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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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5일 16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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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AI 소프트웨어 업황을 견인하는 키워드: ① 소비, 광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Top-down: 강한 소비가 견인하는 기업들의 본격적인 심리 개선    
- Bottom-up: 광고 기반 기업들의 광범위한 강세가 의미하는 것
- 강한 소비에서 파생되는 아이디어: 광고, 스트리밍 → AI 애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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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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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방산에서도 확인한 머스크의 영향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5% 하락한 2,521p. KOSPI 수익률 최상위권 포진했던 방산주, 머스크 발언에 일제히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친시장적 재무장관 지명자 임명에 시장금리 하락, 테마별 순환매 지속되며 상승
:스캇 베센트, 신임 재무장관 지명. 헤지펀드 출신, 친 시장적 인물이라는 평가에 주식시장 우호적 반응
:10년물 국채금리 4.2%대로 하락. 12월 FOMC 25bp 금리 인하 기대감 역시 55% 수준으로 반등

- KOSPI는 방산, 금융 등 트럼프 수혜로 수익률 최상위권 포진했던 업종 차익실현 및 노이즈 발생
:외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400억원 선물 3,800계약 이상 순매도. 다만 삼성전자는 장중 순매수
:외국인 삼성전자 12거래일 연속 순매도→ 11/15 순매수(1일)→ 지속 순매도 → 금일 순매수 전환
:15일 자사주 매입 발표이후도 순매도 지속. 전일 이재용 회장, “삼성 위기 반드시 극복하겠다” 발언
:삼성전자, 이르면 27일 이후 연말 인사 단행 전망. 현 AI 소외 사태 책임있는 임원진 교체 기대감
:연초 이후 KOSPI 누적 외국인 순매도 대금 삼성전자에 집중. 외국인 수급 반전시 지수에 우호적 흐름
:①트럼프 수혜 ②강달러(수출) ③호실적(수주 지속) 업종이었던 방산주 동반 약세. 일론머스크의 발언 영향
:머스크, “F-35같은 유인 전투기를 만드는 멍청이(idiots)들이 있다” 발언. 미국도 방산 약세 Vs. 드론 상승
:통신,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 및 배당주는 강세. 연초 이후 배당주 수익률 최상위권. KT, U+ 52주 신고가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기대감과 스캇 베센트의 원유 공급 확대 발언 속 유가는 하락. 항공주 강세 배경
:내일 FOMC의사록 발표. 재무장관 영향에 소폭 하락한 시장금리의 의사록 이후 방향성에 주목해야

KOSDAQ은 0.5% 하락한 694p. 트럼프 관세 언급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제약바이오 반락에 지수 하락
- 제약바이오 변동성에도 탄산리튬 반등과 저가매수세 유입에 2차전지 소재 상승세 지속하며 지수하단 지지
:트럼프 관세 리스크 영향력 크지 않은 미디어엔터, 여행 등 중국 관련주 트럼프발 약세장에서도 강세 지속
:우크라 재건(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합의 근접), AI SW(플리토, MR 기반 AI 동시통역 앱 지원)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의 관세 발언으로 불확실성 확대되며 1,400원대 재돌파. 5.1원 상승한 1,404.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1%,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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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10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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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6일
『불어오기 시작하는 Trump발 태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0.36 (-0.55%), 코스닥 693.15 (-0.53%)
 
Trump의 관세 활용에 긴장하는 한국
 
KOSPI, KOSDAQ은 각각 0.6%, 0.5%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Scott Bessent 재무장관 지명 이후 안도감 확산되며 Dow·Russell2000이 신고가를 보였습니다. 주말 간 뉴스였기에 한국은 어제 선반영 후 오늘 일부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Trump는 취임 첫날 관세 부과를 예고(중국 +10%, 멕시코·캐나다 +25%)했습니다. 불법 이민, 마약 등 비경제적인 이유를 밝힌 만큼 향후 협상을 위한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기에 경계 심리가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양 시장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고 삼성전자(+0.7%) 7일 만에 순매수했습니다. KOSDAQ은 1)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후퇴 전망에 2차전지 장초 강세에도 상승폭 반납했고, 2) 헬스케어 투매 나오며 약세였습니다.
 
혼란한 시장 속 강자는 통신주
 
KOSPI 업종 중 통신업(+2.2%) 가장 강했습니다. 특히 KT(+1.6%)와 LG유플러스(+2.9%)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내달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리밸런싱과 함께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된 영향입니다. LG유플러스는 특히 중국의 유튜브인 ‘Bilibili’의 콘텐츠를 IPTV를 통해 독점 제공한다는 소식을 밝히며 크게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대한항공(+4.3%), 아시아나항공(+3.6%)과의 합병 승인 임박에 52주 신고가(진에어 +9.8%, 제주항공 +3.3%) 2)희토류: 미국 대중관세 부과 등 갈등 조짐(유니온 +9.7%) 3)우크라 재건: Trump 정부 러-우 전쟁 조기 종식 추진 가능성(삼부토건 +6.0%, 대동 +7.0%)
 
정부효율부(DoGE) 칼날에 위축된 방산주
 
간밤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임박 소식에 WTI 3.2% 하락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됐습니다. 여기에 방산 투심을 더욱 악화시킨 것은 정부효율부 수장 Elon Musk였습니다. Musk는 Lockheed Martin(-3.8%)사의 F-35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서 ‘드론의 시대’에는 유인 전투기가 무용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시장은 이를 국방 예산에 대한 개혁 의지로 해석했고 간밤 미국 방산주도 약세였습니다(ITA -1.1%). 국내는 방산주 약세와 반대급부로 드론주 강했습니다(네온테크 +21.1%, 코콤 +16.3%).
#주요일정: 1)美 10월 건축허가(22:00) 2)美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24:00) 3)美 FOMC 회의록(27일 0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22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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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국내 상장기업 실적 하향 안정화』
퀀트 이정빈 / 이민재  02-3772-2919

- 유틸리티와 금융 호실적 기록하며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 에너지와 유틸리티 이익 증가로 KOSPI 2024년 연간 순이익 하향 안정화
- 국내 상장기업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현황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40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7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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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관세, 트럼프의 첫날에 대한 두려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상승한 2,521p. 트럼프의 관세장벽에 대한 두려움 지속되며 업종별 차별화 전개
-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언급에 따른 일부(자동차) 업종 매물 출회에도 불구 피해 적은 업종 위주 상승
:트럼프, 취임 직후 중국 +10%,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추가 관세 부과 시사. 마약, 불법이민자 이유
:자동차와 반도체 등 해당국에 생산공장 포진한 기업 타격 불가피. 인플레 우려에 금리, 달러도 동반 상승
:그럼에도 마약, 불법이민자 등 사유 해결 시 관세장벽 복귀 기대감. 캐나다 트뤼도 총리, 트럼프와 통화
:FOMC 의사록, 점진적(gradually) 금리 인하 시사. 파월의 발언과 같은 궤. 12월 25bp 인하확률은 상승

- KOSPI는 트럼프 관세 우려와 보조금 노이즈 생긴 반도체 하락 Vs. 배당+호실적 기대 금융, 통신, 유틸 상승
:수급, 전 매수주체 뚜렷한 방향성 부재. 거래대금도 오전 KOSPI 3.3조원 KOSDAQ 2.7조원 수준 불과
:금융, 통신, 유틸리티 상승. 박스권 등락 지수에서 배당 매력 유효 업종. 12월 밸류업지수 리밸런싱도 예정
:라마스와미(DOGE 공동 수장), 반도체법 보조금 재검토 시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우려감에 동반 약세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대화 추진 보도. 조기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 남북경협테마 상승
:HD현대미포, 한국조선해양 또 52주 신고가. ①트럼프 수혜 ②강달러(수출) ③호실적(수주 지속)은 지속
:트럼프 당선 이후 한국 소프트웨어(인터넷, 게임) 및 미디어/엔터 모두 수익률 우수→ 관세장벽 피해 적음
:문화 수출에 관세장벽은 없다.미국도 AI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온기 이동. 호실적 종목 발굴 필요

KOSDAQ은 0.1% 상승한 694p. 외국인 순매도에 반도체 쉬어가는 가운데 개별 이슈에 따른 테마장세
- 트럼프측 반도체법 보조금 재검토 발언에 반도체 부진한 가운데 글로벌 주도주로 부상한 AI SW 테마 강세
:남북경협(트럼프-김정은 직접 대화 검토 소식), 비만치료제(바이든 행정부,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검토)
:드론(머스크, ‘미래는 드론의 시대’ 강조), 엔터(중국 우호 분위기+아티스트 월드투어 통한 실적 개선기대)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 내 FOMC 의사록에 1,400원선 하회. 1.3원 상승한 1,397.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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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7일
『연기금이 받쳐준 KOSPI 2,500p』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3.06 (-0.69%), 코스닥 692.00 (-0.17%)
 
한국도 피해갈 수 없는 정부효율부(DoGE)의 손길
 
KOSPI, KOSDAQ은 각각 0.7%, 0.2%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양호했습니다. 11월 FOMC 의사록에서 점진적 금리 인하에 대한 지지를 확인하면서 시장금리 반락했습니다. 이에 Dow지수 3일 연속, S&P500은 약 2주 만에 역사적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갈 길 바쁜 KOSPI의 발목을 잡은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정부효율부(DoGE)의 공동 수장인 Vivek Ramaswamy는 반도체법상 보조금이 매우 부적절하다고 평했는데, 삼성전자(-3.4%)·SK하이닉스(-5.0%) 등 아직 해당 보조금을 수령하지 못한 기업들이 부진했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선물을 순매도했지만 KOSDAQ 현선물은 순매수했고, 오히려 연기금이 KOSPI를 13일 연속 순매수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연말은 금융·통신 등 고배당으로
 
연말 배당 기대감과 시장 부진에 수급은 고배당·로우볼로 이동했습니다. 12월 20일 코리아 밸류업 지수 특별 리밸런싱 기대도 금융·통신주 관심 키웠습니다. 통신 3사 동반 신고가를 경신(SK텔레콤 +4.6%, LG유플러스 +2.9%, KT +4.6%)했고 보험(삼성생명 +4.2%)·금융지주(KB금융 +2.8%, 하나금융지주 +2.9%) 등 지수 미편입 종목들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AI: AI 관련 사업 기대(NAVER +3.8%, 이스트소프트 +28.0%) 2)대왕고래: 동해 심해전 개발 첫 시추 지역 선정에 차익실현 출회(넥스틸 -13.4%, 한국가스공사 -3.7%) 3)남북경협: Trump,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직접 대화 추진(좋은사람들 +29.9%, 일신석재 +14.9%)
 
약발 없었던 삼성전자 인사
 
오늘 KOSPI 17.3p 하락했는데 삼성전자가 15.1p, SK하이닉스가 8.1p를 끌어내렸습니다. 즉 두 종목을 제외한 KOSPI는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대외 영향에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가 발표됐습니다. 한종희 부회장 1인 대표 체제에서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이 대표이사를 함께 맡는 2인 대표 체제로 복귀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 속 변화’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대체로 냉담했는데, 외국인 어제 순매수한 하루 만인 오늘 2,800억원 가량 순매도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3Q GDP성장률(22:30) 2)美 10월 내구재주문(22:30) 3)美 10월 PCE물가지수(22:30) 4)美 10월 잠정주택판매(24:00) 5)美 EIA 원유재고(24:30) 6)韓 11월 금통위(28일 10: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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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배당 전략으로 찾는 돌파구』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올해 최고 스타일 고배당, 연말 금융투자 매매 패턴 고려 시 투자 적기
-2024년 합산 KOSPI 당기순이익 71.5% 증가, 배당 서프라이즈 요소
-2024년 배당 투자 전략 1) 절대적 고배당률 2) 배당 서프라이즈 업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66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 주식전략; 미국발 불확실성에 주춤한 중국 주식시장』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대중국 고율 관세 위협과 위안화 절하 압력에 주춤한 주식시장
-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 내수주도형 경제성장으로 전환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6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깜짝 금리인하! 주식시장 반응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상승한 2,506p. 지수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미국 실적 영향에 반도체 하락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여파로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 동반 부진. 물가, 경제지표 확인 후 금리, 달러는 하락
:델(-12.3%), HP(-11.3%) 실적 하회, 가이던스 하향. AI 지출 축소에 대한 우려. 소프트웨어 업종도 하락
: PC 업황 부진 → 단기 우려 부각 →빅테크 차익실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 4거래일 연속 하락
:PCE 물가 전년 대비 +2.3%로 예상치 부합. 12월 금리 인하 기대 유지. 페드워치 기준 인하확률 66.5%
:10년물 국채금리 4.2%대로 하락. 달러인덱스 역시 엔화 강세 전환에 106p로 고점 대비 하락

- KOSPI는 금리, 달러 안정화에도 외국인 자금 이탈. 반도체 하락 Vs. 조선, 통신, 금융 상승 컬러 지속.
:한은 기준금리 3.00% 인하. 10월에 이어 연속 금리 인하 개시. 내년 및 후년 1%대 성장 우려 선제적 대응
:두차례 연속 인하는 15년만. 발표 직후 금리 인하 수혜 바이오, 인터넷/게임 등 업종 상승세 부각
:외국인 순매도. 전일도 오후 매도폭 확대. 현물 1,500억원 선물 1,200계약 이상 순매도. 거래대금도 미미
:조선, 통신(배당), 금융(일부),바이오(금리인하) 업종 상승 Vs. 반도체(미국), 유틸리티(차익실현) 업종 하락
:52주 신고가: HD현대미포(조선), JB, BNK금융지주(금융), KT, SK텔레콤(통신)으로 최근 주도 업종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오늘도 동반 하락하며 지수 하방압력 부여. 전일 보조금 재검토에 이은 미국발 악재
:국내 반도체 투심 악화 지속.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9.7%(7/11) →45.2%(전거래일)로 지속 축소 중
:관세장벽 피해 적은 한국 소프트웨어(인터넷, 게임) 및 미디어/엔터 오늘도 수익률 우수
:신저가 경신하며 관심에서 소외됐던 엔씨소프트의 경우 8월 저점(160,400원) 대비 45% 조용히 반등
:금리, 달러 안정화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은 미미. 반도체 위주 매도우위 지속. 고배당, 호실적 종목 집중

KOSDAQ은 0.5% 상승한 696p. 예상 외 금리 인하에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성장주 강세 보이며 상승
- 금리 하락 수혜 제약바이오(셀트리온제약 +13.2%, 펩트론 +6.9%) 반등. 미국 제약바이오 반등도 긍정적
:에코프로비엠(+5.1%) KOSPI 이전상장 예비신청서 제출에 에코프로 그룹주(에코프로 +1.7%) 동반 강세
:의료AI(노을, 마이랩 미국 진출 본격화 기대감), 사료(트럼프, 우크라-러시아 특사에 키스 켈로그 지명)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에도 미국 10월 PCE 예상치 부합에 제한적 움직임. 0.4원 하락한 1,393.9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79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11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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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8일
『깜짝 금리 인하에도 상방 제약한 반도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4.67 (+0.06%), 코스닥 694.39 (+0.35%)
 
반도체 악재 이어진 KOSPI
 
KOSPI, KOSDAQ은 각각 0.1%, 0.4% 올랐습니다. 미국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적극적 매수는 부재했고, 반도체 악재가 상방을 제약했지만 간밤 미국 달러·금리 진정된 점과 한국은행이 깜짝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양 시장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는 1) 간밤 Dell(-12.3%)·HP(-11.4%)가 저조한 매출과 이익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드웨어 업황 우려를 촉발했고, 2) 미국이 이르면 다음 주에 대중 반도체 추가 수출규제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더해져 부진했습니다(삼성전자 -1.4%, SK하이닉스 -4.3%). 외국인은 전기전자(-3,740억원), 금융업(-853억원), 운수장비(-426억원) 등 순매도했습니다. 특히 현대차(-0.9%)는 1조원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약세 마감했습니다.
 
모처럼 반등한 헬스케어
 
최근 1) Trump Trade에 따른 시장금리 반등, 2) Trump의 ‘백신 음모론자’ Robert Kennedy Jr 복지부 장관 지명, 3) 알테오젠(-1.0%) 관련 루머 등 차익실현 재료로 작용하며 헬스케어 약세 보였습니다. 다만 금통위 금리 인하에 더해 개별 이슈 더해지며 대형주 중심 반등에 성공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4.9%)는 12거래일 만에 황제주 복귀했습니다.
#특징업종: 1)의료 AI: 노을(+30.0%), ‘마이랩’ 미국 FDA 첫 제품 등록 (셀바스헬스케어 +9.7%) 2)롯데 그룹: 롯데케미칼(+4.7%), 신용도 강화 위해 롯데월드타워 담보(롯데지주 +3.6%) 3)기타: ①고려아연(+12.2%) 임시주총 전 지분경쟁, ②에코프로비엠(+6.8%) KOSPI 이전상장 추진
 
금통위 깜짝 금리 인하 단행
 
오늘 시장의 예상과 달리 금통위는 깜짝 금리 인하를 단행했습니다(25bp, 3.00%). 가계대출이나 외환 변동성 같은 금융 불안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은 성장의 하방 리스크에 더 집중했습니다. 동결 소수의견이 2명이나 나온 이유입니다. 한국은행의 성장률 전망을 살펴보면 지난 8월 대비 올해(2.4→2.2%)와 내년(2.1→1.9%) 모두 하향됐고, ’25~’26년은 1%대로 잠재성장률을 하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추수감사절 휴장 2)EU 11월 경제심리지수(19:00) 3)韓 10월 산업생산·소매판매(29일 08:00) 4)日 11월 CPI(29일 08:50) 5)日 11월 소비자신뢰지수(29일 1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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