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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중소형주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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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엠아이텍 (179290/KQ) / 매수(유지) / TP 1.3만원 (유지)

★1Q25 Review: 좋아지는 기초체력

[1Q25 영업이익 67억원 (+24.1% YoY, OPM 39%)]
- 1Q25 실적은 매출액 172억원 (+29.3% YoY)과 영업이익 67억원 (+24.1% YoY, OPM 39%) 시현.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유럽지역 판가인상 계약 ②일본 지역 멀티홀 신제품 판매 호조 ③북미지역 마케팅 강화 효과 등에 기인
- 지역별 매출액은 아시아 83억원 (+27.7% YoY), 국내 33억원 (+13.8% YoY), 유럽 38억원 (+35.7% YoY), 미국 13억원 (+44.4% YoY), 기타 5억원 (+66.7% YoY)

[유럽 재계약에 따른 Q·P 동반성장 + MS 확대 지속될 것]
- 유럽 파트너사인 Olympus와의 장기 독점 유통 계약이 만료된 이후 판가 인상을 수반한 재계약을 2H25 체결. 기존 유통사인 Olympus는 이탈리아를, 유럽 최대 시장인 독일은 Fuji Film,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은 로컬 유통업체가 담당
- 판가 인상 효과는 올해 1월부터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21년 Boston Scientific과 일본 유통권 재계약 당시 이뤄진 20~30% 수준의 판가 인상 이후 22년부터 유의미한 수익성 향상이 이뤄졌다는 점을 감안 시, 올해부터는 유의미한 매출/수익성 성장이 나타날 전망
- 24년 Olympus의 동사 경쟁사 태웅메디칼 인수 무산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인수 무산의 주요 원인은 제품 데이터 이슈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향후 동사가 태웅메디칼의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흡수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 엠아이텍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70억원 (+24.6%, YoY), 영업이익 251억원 (+42.6% YoY, OPM 37.5%)으로 전망되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초체력 강화 흐름이 나타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wfDms7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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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에스엠씨지 (460870/KQ) / 매수 (유지) / TP 7,500원 (유지)

★2분기 성수기 진입에 주목할 시점

[1Q25 Review: 영업이익 전년대비 21.6% 성장한 10억원]
- 1Q25 실적은 매출액 132억원 (+21.5% YoY), 영업이익 10억원 (+21.6% YoY, OPM 7.6%), 당기순이익 -16억원 (적자전환, YoY)을 시현하며 당사 추정치 부합
- 주요 고객사중 하나인 비나우의 브랜드 리뉴얼에 따른 실적 공백에도 불구하고 로레알, 더파운더즈(아누아), 에이피알(메디큐브), 달바글로벌 향으로 꾸준한 물량 확대가 이뤄지며 유의미한 실적 성장 기록. 당기순이익은 약 20억원 수준의 일회성 상장(합병)비용이 반영되며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 2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6억원 (+15.1% YoY)과 영업이익 25억원 (+151.7% YoY, OPM 14.3%)으로 전망. 2분기에는 ①봄/여름 시즌 ②가정의 달 ③중국 6.18 쇼핑 시즌 대응 등을 위해 주요 브랜드사들의 신제품 출시가 시작되며 계절적 성수기 진입
- 실제로 4월부터 주요 고객사향 출하 물량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 성장에 따른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 더불어 2H25에는 로레알의 립 신제품 출시 및 비나우의 리뉴얼 제품 출시 예정

[화장품 유리용기 수요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지속될 것]
- 글로벌 화장품 산업에서의 유리 용기 시장은 ①국내외 플라스틱 규제 강화/친환경 브랜딩 확산 ②K-뷰티의 경쟁심화/고급화 트렌드에 따라 향후 구조적 성장 흐름을 이어갈 전망
- 한편, 동사는 지난 5월 7~8일 미국에서 열린 ‘LUXE PACK New York’ 패키징 박람회에 참석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상당수의 글로벌 화장품 업체들이 대중국 관세 부담으로 인해 기존 중국 생산 유리 용기 물량을 한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동사의 직접적 수혜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유리 용기 제조업은 유리물을 녹이는 용해로를 24시간 가동해야 되기 때문에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장치산업. 24년 기준 동사의 고정비 비중은 약 80%에 달하며 향후 본격적인 매출 성장에 따른 유의미한 영업이익률 상승이 동반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7,500원]
- 에스엠씨지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32억원 (+34.2% YoY)과 영업이익 101억원 (+127.9% YoY, OPM 13.8%)으로 추정
- 25년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글로우레시피, 비나우, 달바 등 매출 상위 고객사의 기존 제품 재발주 확대 및 신규 제품 출시 ②색조 및 향수 제품으로의 매출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에 기인
- 향후 분기별로 기대 이상의 영업 레버리지가 확인되는 시점에는 추가적인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tbnw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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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 박찬솔
(rightsearch@sks.co.kr/3773-9955)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Analyst 허선재
(sunjae.heo@sks.co.kr/3773-8197)

▶️ 대선 이후 주목해야 할 중소형주

> 우리나라 대선 과정에서 제시된 핵심 공약들
정치적 이벤트로 단기간 소멸되는 경우 있지만, 중장기 정책적 수혜 산업/기업을 새롭게 발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함
(역대 대통령 재임기간 각 정부별 상징적인 산업이나 기업이 있는 이유)

> 21대 대선을 앞둔 현재, 정치 테마에 편승하는 단기간 투자전략 외에도
차기 정부의 방향과 거시적 환경 등을 고려한 중장기적 투자전략 수립을 고려해볼 시점

> 각 정당별 10대 공약 중 공통 분모, 네 가지 키워드 찾을 수 있음
① AI와 방산 등 신성장 산업 육성
② 안정적&경제적 에너지 확보
③ 서민경제의 회복
④ 지역 균형 발전과 규제의 혁신

> 주목해야 할 중소형주
- AI 기술로 파생되는 각종 성장 산업 등장
: 솔트룩스 / 루닛 / 샌즈랩 / 로보티즈 / 에이럭스 / 엠앤씨솔루션
- 안정적&경제적 에너지 확보
: 지엔씨에너지 / 경동나비엔 / 비에이치아이 / 에스에너지 / 그리드위즈
- 서민경제의 회복
: 지누스 / 엠아이텍 / 오스테오닉 / 레뷰코퍼레이션 / 네오팜 / 젝시믹스 / 그리티
- 지역 균형 발전과 규제 혁신
: 레인보우로보틱스 / 유일로보틱스 / 다원시스 / 대아티아이 / 에스트래픽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pF3E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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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스몰캡 - 대선 이후 주목해야 할 중소형주

“K”- AI/방산
AI 기술 개발,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는 필연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등 HW업종 수혜가 먼저 예상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AI를 활용한 SW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할 시점으로 판단된다. 의료 AI, 방산 AI, AI 보안 등 파생 SW에 주목한다. 방산도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지만 직접적인 무기 또는 무기체계의 수출 확대보다 소재부품 국산화, MRO 등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된다.
※ 관심종목: 솔트룩스 / 루닛 / 샌즈랩 / 로보티즈 / 에이럭스 / 엠엔씨솔루션

안정적&경제적 에너지
AI 산업 확대에 필연적인 에너지 수급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언급될 전망이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활용할 수 있는 방안, 스마트그리드 구축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원자력 발전과 재생에너지를 병행하는 구조가 된다면,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 저장/활용의 중요성이 더 크게 강조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ESS 및 그린수소 설비 확충, 스마트그리드 구축 등에 시도가 잦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관심종목: 지엔씨에너지 / 경동나비엔 / 비에이치아이 / 에스에너지 / 그리드위즈

서민경제의 회복
FLEX의 시대를 지나 가성비의 시대로 회귀하고 있다. 지역상권 회복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 과정에서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소비자 만족을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화폐/상품권 활용이 커지면서 간편결제나 핀테크 사업의 중요성도 부각될 전망이다. 청년/신혼부부 지원은 주택 건설에 대한 수요 확대로, 노인/저출산 지원은 가정용 의료기기 및 디지털 의료 체계에 대한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관심종목: 지누스 / 엠아이텍 / 오스테오닉 / 레뷰코퍼레이션 / 네오팜 / 젝시믹스 / 그리티

지역 균형 발전과 규제의 혁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각 지역별 특색 있는 성장 산업의 자리매김이 중요하다. 글로벌 트렌드와 마찬가지로 자동화/로봇/AMR 분야의 국내 시장 개화가 기대된다. 지역 균형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교통인프라 개선, 관광 상품 등에도 주목한다.
※ 관심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 / 유일로보틱스 / 다원시스 / 대아티아이 / 에스트래픽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E81Z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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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틱스 하반기 전망

인간처럼 쓸모를 증명하면 휴머노이드

-엔비디아 Cosmos/Isaac Groot N1 출시로 휴머노이드 지능에 대한 희망 생겨
-현실 세계에서 일하는 작업 데이터는 모델 Fine-Tuning의 중요한 재료
-국내 로보틱스 시총은 국가/대기업 지원 기대와 시장의 규모를 보고 성장 중
-미국 SW업체와 협력할 수 있는 국내 HW업체 주목
-글로벌 선두 휴머노이드 업체들을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추격하는 로보티즈가 Top-Pick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REN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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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315640/KQ) / Not Rated

★사업 순항 중

[25년 매출 성장은 비전검사/보안 솔루션 부문이 견인할 전망]
- 지난 5/26 딥노이드는 40억원 규모의 2차전지 비전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 계약 규모의 80% 이상은 25년 연내 매출 인식될 전망이며 2H25에는 해외 공항용 엑스레이 보안 솔루션 관련 추가 계약까지 예정된 것으로 파악
- 동사의 AI기반 엑스레이 자동 판독 시스템인 DEEP:SECURITY 는 국내 공공기관 (한국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수원)과 대기업 (현대차, 삼성SDI 등)위주로 도입되고 있으며 동사의 보안 솔루션은 총기류, 도검류, 폭발물 등 기내 반입 금지 물품과 기업 보안을 위한 저장매체(USB,메모리카드 등)를 자동으로 판독
- 향후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①머신비전/보안 부문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②생성형AI 플랫폼 구축을 통해 큰 폭의 의료AI 실적을 쌓아가는 것

[하반기부터는 생성형AI 신제품 ‘M4CXR’에 주목]
- 지난 23년 의료 AI 업종이 크게 주목받았지만, 주요 의료AI 업체들의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국내 주요 상장 업체들의 주가는 평균적으로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
- 유의미한 AI영상판독 매출 성장이 이루어지지 못한 이유는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효용 가치가 예상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 현재 상용화되어있는 AI영상판독 솔루션은 모두 영상 데이터만 활용하는 CNN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데, 이는 ①과거 영상/다양한 각도의 영상에 대한 비교 분석 ②가장 많은 시간/비용이 투입되는 판독문 자동 생성이 불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음
- 해당 한계점은 영상+임상데이터+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생성형 AI 솔루션으로 극복 가능할 전망. 식약처는 지난 1/24 세계 최초로 '생성형 AI 의료기기 가이드라인'을 공개했으며 동사는 지난 2월 동사의 생성형 AI솔루션 ‘M4CXR’에 대한 식약처 임상 신청을 완료. 3Q25 임상시험 > 25년 연말/26년 연초 승인 > 26년 의료현장 도입이 이뤄질 전망

[내년부터 본격 침투할 국내 원격판독 시장]
- 동사는 생성형AI 솔루션 ‘M4CXR’을 통해 원격판독 시장에 진입하며 의료AI 기술의 수익 창출 능력을 증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동사 의료AI 사업의 주요 경쟁우위 및 특징은 ①자체 생성형AI모델 ②AI판독보조 솔루션(뇌/흉부/폐) ③PACS(의료영상저장/전송 시스템) ④’휴아인’ 영상판독 전문병원 등을 통합적으로 확보하여 수직계열화에 성공했다는 점
- 국내외 원격판독 시장은 ①의료 영상 처리의 병목현상 ②이에 따른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에 따라 고성장할 전망. 23년 기준 국내 종합병원과 외주판독 시장은 1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판독문 자동 생성이 가능한 생성형AI기반의 영상판독 솔루션이 출시될 경우 신속한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LzMi7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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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ROBOTICS, 대한민국이 만드는 방법(feat. Physical AI)

'로보틱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고민하면서 로보틱스 자료를 작성. 최근 휴머노이드의 발전 속도를 체감하며 그 가능성 확인
- 국내는 지금이 바로 산업 태동기. 로보틱스 산업에 대한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의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공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 현실적인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고민. 섹터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현안들이 해결되면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차원의 질문
- 휴머노이드 + Data Factory업에 진입하는 로보티즈 Top-Pick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XLFk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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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본격적인 수출 성장 지속될 전망

[25년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97억원 전망]
- 1Q25 실적은 매출액 95억원 (+23.9%, YoY)과 영업이익 15억원 (+29.3% YoY, OPM 15.7%)을 기록. 제품별로는 트라우마 40억원 (+32.8%, YoY), 스포츠메디슨 27억원 (+8.4%, YoY), CMF 25억원 (+17.8%, YoY), 스파인 등 기타 3억원 (+400.0%, YoY)을 기록하며 전 제품군별 고른 성장세 시현
- 2Q25 실적은 매출액 105억원 (+21.4% YoY)과 영업이익 22억원 (+26.5% YoY)으로 전망하며 스포츠메디슨,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할 예정. 25년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1억원 (+31.8%, YoY)과 영업이익 97억원 (+41.3% YoY, OPM 22%)으로 전망

[올해부터 본격적인 주요 제품군별 수출 물량 확대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4Q24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한 이후 올해 4월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3 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32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 개시
- 현재 유의미한 월별 물량 선적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동사 스포츠메디슨 매출액은 22 년 48 억원 > 23 년 83 억원 > 24 년 101억원 > 25년 136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II. CMF
-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2H25 CFDA 확보 후 중국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동사 CMF 매출액은 22 년 70억원 > 23 년 92 억원 > 24 년 114 억원 > 25년 141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

III. 트라우마 및 기타:
- 2Q24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매출액은 22년 79억원 > 23년 102억원 > 24년 121억원 > 25년 15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 더불어 절대적인 매출 규모는 아직은 미미하지만 4Q23 신규 출시한 티타늄 척추 임플란트(퇴행성질환/디스크 손상에 사용) 제품의 성장세 또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LzPb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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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틱스: 피규어, 물류 회사 취직 준비


-Figure AI의 두번째 고객이 UPS라는 추측성 보도가 나온 가운데, Figure 휴머노이드가 물류 창고 환경에서 일하는 새로운 영상 공개
-약 3개월 전 Figure에서 공개한 영상 대비 1) 20% 더 빠른 처리 속도(소포 당 약 4초의 처리 속도), 2) 25%pt 개선된 95%의 바코드 인식 성공률(올바른 소포 정렬) 기록
-이번 공개된 영상에서 나오는 FigureAI가 앞으로 볼 버전 중에서 가장 바보였다는 점에 주목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oo3W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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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end IPO_2025.0
6.13.

섣부른 낙관론 경계 vs 우호적 시장 환경

IPO 반등 주도한 삼박자
5월에 접어들면서 신규 상장 기업들의 긍정적 수익률 흐름이 이어졌다. IPO 시장을 둘러싼 삼박자가 맞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첫째, 긍정적 증시 흐름이다. 4월 글로벌 관세 이슈로 낙폭을 키웠던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코스피는 5월 한 달간 5.5% 상승했고, 코스닥은 6.6% 상승했다. 6월에도 국내 정책적 모멘텀이 더해지며 강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증시 환경은 분명 긍정적이다. 둘째, 시장관심이 높은 섹터 내 기업들의 출현이다.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목받았던 소비재, 로봇/바이오 등 성장 산업 내 기업들이 IPO 시장에 등장하면서 이목을 끌었다. 셋째, IPO 기업들의 전반적인 눈높이가 낮아졌다는 점이다. 지난해부터 녹록치 않은 시기를 거치면서 희망 공모가 및 공모 일정 조율이 잦아졌다. 기업가치에 대한 보수적 접근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IPO 투자 매력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신중한 행보 필요한 시점
반면 지속적인 낙관론을 펼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우선 7월부터는 IPO 제도개선이 시행된다. 기관투자자들의 의무보유 확대, 수요예측 참여자격의 합리화, 주관사의 역할 및 책임 강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개선된 제도가 충분히 자리를 잡기 전까지는 다소 소극적인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꾸준한 관찰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장 직후 유통 물량에 대한 부담이다. IPO가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 투자자들이 정당한 성과를 거두고, 또 다른 성장 기업들에게 마중물을 제공하기 위한 과정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투자-회수-재투자라는 선순환 구조가 경색된 국면에서는 충분한 합의와 신중한 행보가 필요하다. IPO 시장을 둘러싼 환경들은 얼마든지 빠르게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 투자자들은 공모 청약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가 아닌, 변동성이 큰 국면에서의 후속 투자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해야 할 시점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csK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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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자고, 노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여행을 떠나요: 하반기 주목하는 K-Tour

올해 5월 우리나라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을 넘어서 101.8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88.2까지 하락했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가파른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소비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던 여러 이벤트 요인들이 소멸되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여행비 지출전망도 올해 1월 88.0에서 95.0까지 반등했다. 올해 10월 긴 연휴 등을 앞두고 있기에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수요는 하반기에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까지는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에 따른 수 업종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실제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매월 증가했고, 이들이 이용하는 호텔 및 레저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러한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중국 단체 관광객들에 대한 비자 면제 시행을 앞두고 있고,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일 등을 명분삼아 관계 회복 및 문화 교류 확대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는 지속될 전망이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아웃바운드 여행객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해외 여행 소비 심리를 억누르던 부정적 이벤트들이 모두 마무리되었고, 항공 노선 및 여행 상품도 다양하게 늘어나는 중이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 노선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과거 중국 효도관광 열풍 등이 다시 재개될 가능성도 분명 있다. 여행업 반등을 미리 준비하기에 딱 좋은 시점이다.

6월 먹.자.놀. Top pick
- 하나투어,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서부T&D(신한서부티엔디리츠),
제이에스코퍼레이션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DaY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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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포트 (188040/KQ) / 매수(신규) / TP 23,000원 (신규, Upside 105%)

★K푸드 시장의 떠오르는 인디브랜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바이오포트는 04년 설립, 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SPAC 상장한 K-푸드 (스낵/음료/액창차) 생산 업체이며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30여개국에 수출 중 (24년 기준 수출 비중 50%)
- 지금 바이오포트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지난 21년간의 코스트코 납품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2H25부터 제품 x 채널 x 지역 확장을 통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작년 수출액 약 350억원은 단 3개의 히트 제품만으로 달성한 성과인 만큼, 지금은 ①기존 히트 제품들의 판매 지역 및 유통채널 확대를 통한 추가 성장 가능성과 ②올해 출시 예정인 30여 종의 신제품 가운데 차기 히트작으로 부상할만한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보기 좋은 시점

[‘제품 x 채널 x 지역’의 선순환 구조에 주목 (ft. 코스트코)]
- 바이오포트의 핵심 성장 전략은 히트 제품 출시 > 전략적 유통채널 진입 > 이를 통해 전 세계로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 해당 구조의 출발점은 동사의 차별화된 제품 기획력이며 코스트코라는 유통 채널은 이를 증폭시키는 레버리지 역할을 담당
- 동사는 일반적인 대기업의 개발 방식인 완제품 개발 > 마케팅이 아닌 시제품 개발단에서부터 유통사 바이어와 협업하여 제품의 흥행 확률을 높이는 전략을 추구. 주목할만한 올해 출시/예정인 신제품은 비빔밥, 잡채, 쥐포튀김 스낵, 고구마 프라이즈, 새우칩, 수박주스(파우치 음료) 등
- 동사는 05년 식품 업계의 ‘브랜드 인증 플랫폼’으로 알려진 코스트코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는 미국을 포함한 9개국 665개 코스트코 매장에 수출 중. 까다롭기로 소문난 코스트코의 납품기준 (상품성, 품질, 납기 안정성 등)을 20년 이상 꾸준히 충족했으며 이러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향후 다양한 채널/지역 확장이 이뤄질 전망
- 주목할만한 3Q25 채널 확장 예정인 지역/채널은 ①유럽(프랑스,스페인 코스트코, 독일 REWE) ②중국 (샘스클럽, 7/11, 로손) 등. 특히 중국 샘스클럽은 중국 월마트의 계열사로, 코스트코 차이나 대비 매장수, 회원수, 단일 매장 매출 모두 2배 이상 크기 때문에 성공적인 시장 안착 시, 유의미한 실적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2H25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83억원(+21.5% YoY)과 영업이익 67억원(+28.5% YoY, OPM 7.6%)으로 전망. 연초 트럼프 취임 이후 야기된 ①관세 이슈 ②코스트코 노동 컴플라이언스 강화 ③상장비용 반영에 따라 기대보다 성장성이 소폭 둔화될 예정
- 하지만 2Q25 10% 관세 부담은 코스트코와의 협의를 통해 제품 가격에 반영되었고 노동감사까지 완료되었기 때문에 2H25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
- 내년부터는 제품, 채널, 지역 확장 효과가 반영되며 26년 매출액 1,074억원 (+21.6%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54.3% YoY, OPM 9.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fdo0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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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end IPO - 상장예비심사 소강상태 돌입

상장 직후 주가 흐름, 여전히 아쉽다
5월 이후 신규 상장 기업들의 상장 당일 수익률이 높게 나타나면서 IPO 시장 회복 기대감이 높았지만,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5/8 상장), 화장품 전문기업 달바글로벌(5/22 상장), ADC 신약연구 전문 기업 인투셀(5/23 상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들의 이후 주가 흐름은 우하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장 직후 차익 실현 매물에 대한 부담을 확인할 수 있는 주가 흐름이다. 섣부른 IPO 시장 낙관론을 경계하는 이유 중 하나다.

상장예비심사 청구 소강상태, 대어급은 연말연초 기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의 숫자도 부쩍 줄어들었다. 지난해 5월 한 달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총 18개였다. 하지만 올해 5월은 7개에 그쳤다. 지난해 6월 11개의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올해는 현재(6/20 기준)까지 5개에 그쳤다. 전반적으로 IPO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이유도 있지만, 예비심사 기준이 강화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수요예측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일정이 정정되는 사례가 자주 목도되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심지어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공모 철회를 결정하는 기업들도 자주 눈에 띈다. 당분간 상장예비심사 청구 분위기는 소강 상태를 보인 뒤 연말 다시금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화된 심사 분위기 해석과 더불어 상반기 경영실적을 토대로 다시금 증시 문을 두드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IPO 시점에 대한 눈치싸움이 치열한 대어급 기업들은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연초, 내년 상반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우리나라 증시 분위기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동안 올해 연간 실적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기업 가치를 끌어 올리는 전략을 택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상장 당일 추격매수 신중해야
한편 최근 한 달 동안 나타난 신규 상장 기업들의 주가 흐름에는 공모청약에 참여한 일반 투자자들의 단기 차익실현 움직임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보호예수 기간이 적용되지 않은 기존 전문 투자자들도 상장 직후 차익실현에 나설 수 있지만, 기존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물량이 없는 기업들도 상장 당일 높은 수익률 기록한 후 주가가 줄곧 조정 받는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모 청약에 참여하는 것 외 상장 당일 주가 상승을 기대한 추격 매수는 어느 때보다 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QMHZ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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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end IPO - 다양한 색채 기대되는 IPO

IPO 시장에 새로운 활력 등장할 것
다수 기업들의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 조정으로 신규 상장 기업 등장이 잠시 주춤한 사이, 특색 있는 기업들의 예비심사청구가 눈에 띈다. 유가증권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중대형 선박 제조업체 대한조선의 예비심사가 지난 23일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약 5천억 내외의 공모 자금 조달이 예상된다. 조선업 슈퍼사이클 진입과 함께 지난해 1조원 이상 매출액을 달성한 대한조선은 여타 조선업체 대비 높은 수익성이 눈에 띈다. 상장 기업가치는 약 2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성 있는 대어급 기업의 등장을 기다렸던 IPO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예비심사 신청 기업에 대한 기대감 증폭
자동차 경량 부품 전문 업체 한라캐스트와 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에스투더블유도 24일 예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7월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이캐스킹 공법을 활용한 모빌리티 경량 부품을 제조하는 한라캐스트는 글로벌 고객사와의 거래 확대에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투더블유는 국내외 공공기관 중심의 탄탄한 이력이 장점이지만, 최근 연이어 공모를 진행 중인 AI 빅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진행 경과에 대한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 2022년 상장을 시도했었던 삼진식품은 다시금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고, 6월 한 달에만 4개의 신규 SPAC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IPO에 대한 심사가 강화되는 추세에서 SPAC 활용을 선택하는 기업이 늘어날 가능성도 충분하기에 상장 SPAC 동향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

중첩되는 7월 공모일정에 유의
6월 중 예정했었던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이 조정되면서 7월에는 다수 기업들의 공모 일정이 중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주 투자 일정 관리에 조금 더 신경써야 할 시점이다. 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는 증시 상장 시점에 대한 고민도 분명 있다. 단기간 국내 증시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단기 조정에 대한 불안감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증시 단기 조정 국면에서는 공모주 투자가 다른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IPO 시장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상장 직후 수익률 관리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KVf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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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end IPO - Weekend
IPO_2025.07.04.

좋은 나무들 찾기

일정 빽빽한 7월
7월 한 달간 수요예측은 13건, 공모청약은 11건이 집중되어 있다. 상반기 국내 증시가 압도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IPO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부분도 분명 있다. 하지만 7월에 많은 기업들의 일정이 몰리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상반기 중 공모를 진행하고자 했던 기업들 중에서 신고서 정정 등의 이유로 일정을 조정한 기업들이 축적된 결과이기도 하다. 공모 일정이 중첩되면 IPO 투자자들의 경우 선택과 집중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숲보다 좋은 나무를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이다. 대한조선은 올해 다섯번째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다. 오랜만에 등장한 조선업체이기도 하지만, 국내 조선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력 갖춘 사업 포트폴리오가 각광받고 있다. 경쟁력과 수익성 대비 상대적 저평가 매력까지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제도 개선에 따른 영향
기관 투자자들의 의무보유 확약을 확대한다는 것, 수요예측 참여 자격을 보다 합리화한다는 것, 그리고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당장의 과열을 야기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신규 상장 기업들의 증시 연착륙을 돕는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들은 고민이 깊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신규 상장 기업들의 IPO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변동성을 줄이는 조치들이라 생각한다면 또 다른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효과도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IPO 단계 한참 이전부터 투자했던 전문 투자자들의 무분별한 차익실현 수단으로만 IPO 제도가 악용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기업별 옥석 가리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OB7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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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010170/KQ) / Not Rated

★턴어라운드를 앞둔 AI인프라 + 방산 수혜주

[광통신/전력 케이블 위주의 종합 광전자 제조업체]
- 대한광통신은 광섬유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통신·전력 케이블부터 방산·뷰티용 특수광 제품을 생산하는 종합 광전자 제조업체
-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통신(광케이블/섬유) 51.1%, 전력(OPGW) 43.9%, 특수광(방산/뷰티 레이저모듈) 등 기타 5.0%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 48.8%, 유럽 28.5%, 아시아/중동 16.2%, 북미 6.5%
- 지금 대한광통신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3년만에 재개된 광통신 산업의 상승 사이클 진입을 통한 본업 턴어라운드와 ②광섬유 기반의 방산용 레이저 대공무기 체계 신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레이저 무기는 최근 급성장중인 드론 위협에 대응할 핵심 안티드론 무기체계로 부상하고 있으며 대한광통신은 핵심 부품인 고출력 광섬유 레이저 모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할 수 있는 독점적인 업체. 향후 폭발적인 안티드론 시장 성장에 힘입어 동사의 방산 사업 부문의 본격적인 성장 궤도 진입이 이뤄질 전망

[본업 회복과 신사업을 통한 실적·멀티플 동반 상승 사이클 진입]
I. 통신/전력 부문
- 전세계적인 AI 데이터센터/인프라 수요 확산 및 미국의 대중국 무역 제재 강화에 따라 연초부터 글로벌 광통신 케이블 수요 및 가격 상승 사이클 재개
- 특히 작년말/올해초부터 뚜렷한 ①광섬유 및 주요 원재료인 아라미드 가격 상승 ②대한광통신 자체적 북미 지역 중심의 수출 지표 개선 흐름 확인
- 1Q25 연결 영업이익 -69억원 > 2Q25 -35억원(적자축소) > 3Q25 31억원 (턴어라운드) > 4Q25 46억원의 실적 상승 흐름 전망

II. 방산 부문
- 동사는 현재 방사청과 국내 주요 방산업체 A사와 함께 국내 최초 레이저 대공무기체계 ‘천광’의 레이저 모듈 국산화를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
- 국방 전력화 계획에 따라 중장기적 국내 레이저 무기체계 시장 규모는 29년 약 1.2조원까지 성장하며 동사의 주력 제품인 레이저 발진기 수요는 약 2천억원까지 확대될 예정
- 26년부터 천광의 양산 체재 돌입이 예상되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레이저 모듈 매출이 발생할 전망

[2H25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30억원(+13.3% YoY)과 영업이익 -27억원(적자축소 YoY)
- 1Q25를 기점으로 동사의 주요 고객인 미국 통신사의 보유 광케이블 재고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파악되며 꾸준한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동사의 주력 제품인 광케이블과 전력케이블의 Q·P 동반 상승이 지속될 전망
- 내년에는 방산용 레이저 모듈 신사업까지 본격화되며 26년 매출액 2,548억원 (+47.3% YoY)과 영업이익 201억원 (흑자전환 YoY, OPM 7.9%)을 기록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79B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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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자고, 노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여행 계획하고 계신 분

- 6월 소비자심리지수 109까지 상승, 2021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 경기 및 소비 회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 움직임 등 나타나며 소비심리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
- 대체공휴일 있었던 5월, 우리나라 국민 출국자 수 반등하고 외국인 입국자 수는 소폭 감소
- 하계 연휴 시즌, 10월 장기 연휴, 중국 등 다양한 여행상품 회복 등 축국자 수 상승 요인 다수 존재
- 오징어게임 시즌3 공개, 블랙핑크 콘서트 등 K-컬쳐 즐기기 위한 외국인 입국자 하반기에도 탄탄할 것
- 호텔/레저 수요 안정적인 가운데, 아웃바운드 여행객 회복에 따른 여행업 관심 가져야 할 시점

7월 먹.자.놀. Top pick - 하나투어,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서부T&D, 제이에스코퍼레이션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Cof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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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링크솔루션 (474650/KQ) / Not Rated

★3D프린팅, 제조업의 게임 체인저

[3D프린팅 토탈 솔루션 제공 업체]
-링크솔루션은 15년 설립, 25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3D프린팅 전문 기업. 주요 사업은 3D프린터 판매와 3D프린터를 이용한 위탁 생산 서비스로 구분되며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3D프린터 HW 85%, 서비스 12%, 기타 2%를 기록
- 주요 전방 산업은 ①자동차 ②항공/우주/방산 ③반도체 ④메디컬 ⑤소비재 ⑥로봇 등 첨단 산업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기아차, 국방부,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모레퍼시픽, 오스템임플란트/인비절라인,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500개 이상의 탄탄한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
- 지금 링크솔루션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7/14 1개월 락업 물량 (188만주, 33.7%) 해제에 따른 오버행 해소 구간에 진입한 상황에서 ②현재 논의중인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가 2H25부터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 3D프린팅 전문 파운드리 업체로 도약할 전망]
I. 구조적 시장 성장
- 3D프린팅은 전통 제조업의 구조와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메가트렌드로, 변화하는 매크로 환경과 산업 구조에 따라 필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시장
- 글로벌 3D프린팅 시장은 23년 160억 달러에서 28년 300억 달러로 연평균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시장 성장 요인은 ①자율 생산 시스템 (무인화, 비용절감) ②온디맨드 생산(재고,맞춤 설비 불필요) ③생산 리/프렌드 쇼어링 (첨단 산업 내 전략 물자화 가속화) ④기능성/고부가가치화 구현 (단순부품, 고성능 제품으로 격상) 등에 기인

II. 3D프린팅 파운드리
- 동사는 25년 6월 총 490억원을 투자해 대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프린팅 파운드리 시설 착공을 시작했으며 4Q26 완공될 예정
- 초기 생산 캐파는 약 7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완공 이후 대규모 수주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
- 특히 26년 대전 공장 완공 시점에 맞춰 이미 글로벌 고객사들과 일부 제품에 대한 수요 협의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가동 초기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4억원(+82.7% YoY)과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2H24/1H25 확보한 다수의 전방산업별 수주가 매출로 반영되면서 분기별 매출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H25에는 방산, 로봇 분야에서 신규 수주가 가시화될 예정
- 26년 실적은 매출액 325억원 (+58.9% YoY)과 영업이익 48억원 (+884.6% YoY, OPM 15%)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대전 공장이 가동되는 27년부터 나타날 전망. 수익성이 좋은 3D프린팅 서비스 매출 비중 대폭 확대로 뚜렷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xywb7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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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에서 드론이 전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드론의 공격에 대응하는 ‘안티드론’ 분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가의 드론은 정찰을 통해 적을 식별할 뿐만 아니라 자폭 공격용으로도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방산업계는 안티드론 기술 개발을 통해 다게층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급성장하는 안티드론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 Weekend IPO _2025.07.18.

이제부터 진짜 본 게임 시작

연말까지 상장예비심사 청구기업 증가할 것
국내 증시 호황, 수요예측 흥행 및 공모가 상단 지속, 상장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등 IPO 시장을 둘러싼 긍정적 환경이 조성되면서 상장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는 기업들의 소식이 늘고 있다. 특히 과거 IPO 를 준비했지만, 연기 또는 철회를 결 정했던 기업들이 증시 문을 다시 두드리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는 소식도 많아졌 다. 실제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도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다. 6월 한 달간 신규 SPAC 및 이전/재상장을 제외한 8 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였는데, 7 월의 절반이 이제 막 지난 시점인 현재 7 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였다. 연말까지 매달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증시가 너무 좋았다
한 가지 유념할 점은 최근 신규 상장 기업들의 상장 직후 주가 흐름이 좋을 수 있 었던 가장 큰 원인은 국내 증시가 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이다. 올해 상반기 코 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28.0%, 15.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중 6 월 한 달 간 의 상승률은 각각 13.9%, 6.4%에 달한다. 사실상 상반기 전체 상승의 절반을 6 월 한 달 동안 기록한 것이다. 글로벌 관세 여파에서 빠르게 회복하는 국면이었던 5 월까지 확대하여 생각해본다면 신규 상장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상장 기업 전반 에 고무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던 것이기 때문에 IPO 시장만 특히 좋았다고 보기 어려웠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경쟁률의 차이를 확인하자
상대적으로 신규 상장 기업도 줄어들고,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도 밀렸던 6월 이 지나고 7 월부터는 수요예측도 다시금 활발히 진행 중이다. 신규 상장 기업 수 도 순차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우선 현재까지 나타난 7월 수요예측 결과는 모두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지었지만, 경쟁률에서는 차이가 나는 모 습이다. 상장 직후 차익실현 매물 비중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분명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게 나타났다. 최근 단기적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국내 증시에 대한 부 담이 조금씩 언급되는 가운데, 상장 직후 유통 물량에 대한 부담까지 더해지는 기 업들이라면 상장 직후 주가 흐름이 다소 둔화할 가능성도 있다. 조금은 호흡을 가 다듬으면서 심박수를 가다듬는 것도 잘 달리기 위한 방법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x6ig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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