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 금일은 막날이고 한국시장 휴장이니 무료 공개입니다. 그리 할 말도 많지가 않고...
- 12월 중 최고 상승을 보인 하루. 미국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 부합,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며 안도 랠리.
-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중국인들은 50%가 확진자라는 뉴스가 나옴.
- 애플 정저우 공장 회복 뉴스로 인하여 애플또한 반등
https://naver.me/FlxSlbkZ
- 12월 중 최고 상승을 보인 하루. 미국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 부합,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며 안도 랠리.
-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중국인들은 50%가 확진자라는 뉴스가 나옴.
- 애플 정저우 공장 회복 뉴스로 인하여 애플또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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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Finale
금일은 막날이고 한국시장 휴장이니 무료 공개입니다. 그리 할 말도 많지가 않고... 12월 중 최고 상승을 보인 하루. 미국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 부합,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며 안도 랠리.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중국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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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PTP 세제 이슈가 ETF를 활용한 투자에 중요한 고려 사항
- 산업재에 주목. 에너지 다음으로 6M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섹터
- 구리와 니켈 가격 상승은 경기침체 우려에 동의가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De-Spac, ARKK, 중국 등은 여전히 Short 관점으로 훌륭한 자산.
- 산업재의 추가적 상승시 적극적인 Long으로 볼 여지가 있어보임
https://naver.me/xCiEGIOd
- 산업재에 주목. 에너지 다음으로 6M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섹터
- 구리와 니켈 가격 상승은 경기침체 우려에 동의가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De-Spac, ARKK, 중국 등은 여전히 Short 관점으로 훌륭한 자산.
- 산업재의 추가적 상승시 적극적인 Long으로 볼 여지가 있어보임
https://naver.me/xCiEG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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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올해부터 PTP 세제 이슈가 ETF를 활용한 투자에 중요한 고려 사항 산업재에 주목. 에너지 다음으로 6M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섹터 구리와 니켈 가격 상승은 경기침체 우려에 동의가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De-Spac, ARKK, 중국 등은 여전히 Short 관점으
- 지난 주는 배당락, 리오프닝 기대감 후퇴로 코스피가 조금 더 하락
- 고용지표 발표를 전후로 시장 반등 가능성을 생각해볼만 한데, 컨센서스 대비 nonfarm payroll은 상회는 할 수 있다고 생각.
- 다만 여기서 주식 비우는게 손익비 측면에서 훌륭한 베팅은 아니라 생각. 컨센 하회시 기대 상승폭과 컨센 상회시 하락 폭을 생각하면 현재 지수는 주식 매도 구간은 아님.
- 고용지표 또는 CPI 발표 정도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를 살펴보면 신용이 의미있게 감소하지는 않았으나, 반대매매 가능성은 아직 회의적
https://naver.me/xi5SjvWT
- 고용지표 발표를 전후로 시장 반등 가능성을 생각해볼만 한데, 컨센서스 대비 nonfarm payroll은 상회는 할 수 있다고 생각.
- 다만 여기서 주식 비우는게 손익비 측면에서 훌륭한 베팅은 아니라 생각. 컨센 하회시 기대 상승폭과 컨센 상회시 하락 폭을 생각하면 현재 지수는 주식 매도 구간은 아님.
- 고용지표 또는 CPI 발표 정도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를 살펴보면 신용이 의미있게 감소하지는 않았으나, 반대매매 가능성은 아직 회의적
https://naver.me/xi5Sjv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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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01/01 : 결국 고용 또는 CPI가 트리거
다우 산업 지수 33147.25Pt (-0.17%) 나스닥 종합 10466.48Pt (-0.30%) S&P 500 3839.5Pt (-0.14%) 니케이 225 26094.5Pt (-0.54%) 상해종합 3089.26Pt (+1.42%) 심천 종합 1975.61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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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 Quant] 2023년 1월 관심 종목 List
2023년 1월 관심 종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직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논리입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에서,
2)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3) 23년 기준 PER, PBR, PSR이 싸고,
4) 12개월 전 대비 주가는 상승하며
5) 20일간 이격도가 많이 벌어진 종목입니다.
로직으로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 이익 추정치가 존재하며 23, 24년 적자 아닌 종목 대상.
2) 밸류 1 : 1개월 추정치 상향 2 : 12개월 주가 상승률 2 : 20일 이격도 1 비율 결합
3) 1개월 추정치 상향은, 23년 및 24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과 23년 및 24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상향 비율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4) 밸류는 23년 PER, PBR, PSR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5) Scoring은 백분위 점수를 기준으로 하였음.
선호/비선호 리스트를 20개씩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https://naver.me/GkJ42fX0
2023년 1월 관심 종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직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논리입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에서,
2)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3) 23년 기준 PER, PBR, PSR이 싸고,
4) 12개월 전 대비 주가는 상승하며
5) 20일간 이격도가 많이 벌어진 종목입니다.
로직으로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 이익 추정치가 존재하며 23, 24년 적자 아닌 종목 대상.
2) 밸류 1 : 1개월 추정치 상향 2 : 12개월 주가 상승률 2 : 20일 이격도 1 비율 결합
3) 1개월 추정치 상향은, 23년 및 24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과 23년 및 24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상향 비율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4) 밸류는 23년 PER, PBR, PSR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5) Scoring은 백분위 점수를 기준으로 하였음.
선호/비선호 리스트를 20개씩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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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관심 종목 List
2023년 1월 관심 종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직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논리입니다.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에서,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23년 기준 PER, PBR, PSR이 싸고, 12개월 전 대비 주가는 상승하며 20일간 이격
[Pluto Research/ Quant] 스타일 로테이션에 대한 고민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 또한, 가치/성장보다 대형/중소형과 같은 Size Effect가 조금 더 뚜렷하게 경향성이 드러났음.
- Momentum Factor Allocation 관점에서, 중소형주 > 대형주가 유리.
- 중대형주에서는 성장이 가치 대비 우위, 소형주에서는 가치가 성장대비 우위로 나왔음.
- 중형주 우위에 대한 가설을 세워 보자면 다음과 같음
1) 지수 플레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2) 수출은 YoY 감소 국면이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듯
3) 소형주는 Quality 문제가 우려되어 중형주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하는 가설
https://naver.me/GfMDGQL9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 또한, 가치/성장보다 대형/중소형과 같은 Size Effect가 조금 더 뚜렷하게 경향성이 드러났음.
- Momentum Factor Allocation 관점에서, 중소형주 > 대형주가 유리.
- 중대형주에서는 성장이 가치 대비 우위, 소형주에서는 가치가 성장대비 우위로 나왔음.
- 중형주 우위에 대한 가설을 세워 보자면 다음과 같음
1) 지수 플레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2) 수출은 YoY 감소 국면이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듯
3) 소형주는 Quality 문제가 우려되어 중형주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하는 가설
https://naver.me/GfMDGQ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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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Style Rotation에 대한 고민.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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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여기서부터는 분할로 사 보자
-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도에 가까운 이상기후(!)로 안정을 찾아가는 듯
- KOSPI의 경우 RSI 기준 과매도권 진입. 향후 고용보고서, CPI 등이 남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분할매수는 가능.
- 다만 금융투자창구로 부터의 배당 플레이 관련 매물 등은 부담.
https://naver.me/xM81ImSi
-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도에 가까운 이상기후(!)로 안정을 찾아가는 듯
- KOSPI의 경우 RSI 기준 과매도권 진입. 향후 고용보고서, CPI 등이 남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분할매수는 가능.
- 다만 금융투자창구로 부터의 배당 플레이 관련 매물 등은 부담.
https://naver.me/xM81I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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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여기서부터는 분할로 사보자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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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05 경기침체라면서 금융주가 강하다
-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 GDP Nowcasting 또한 4Q GDP를 3.9%로 추정하여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고 있는 상황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올해 금리인하 없다고 못박음.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현 상황"의 이야기.
- JOLTs 컨센 상회. 고용 죽고있다는 증거 없음.
https://naver.me/FuEmZm5Y
-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 GDP Nowcasting 또한 4Q GDP를 3.9%로 추정하여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고 있는 상황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올해 금리인하 없다고 못박음.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현 상황"의 이야기.
- JOLTs 컨센 상회. 고용 죽고있다는 증거 없음.
https://naver.me/FuEmZm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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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경기침체 우려라면서 금융주가 강하다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GDP Nowcasting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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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06 섣부른 Pivot 기대는 하지 말아야
- ADP 비농업 고용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대로 꺾이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 않음.
- 12월 FOMC 의사록은 예상대로 매파적이나 투자자들은 이를 신뢰하지 않음.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는 시장에 반영된 금리 경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며, 금리인상이 향후 몇 년간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음
- 불라드 발언 주요 내용은 금리가 아직 충분히 긴축적이지는 않으나, 긴축의 영역에 거의 다 도달해 간다는 점. 또한 2023년은 인플레이션 극복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점이었음.
- 다만 섣부른 Pivot 기대는 아직 이르며, 현 금리인하 컨센서스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bnow1cQ
- ADP 비농업 고용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대로 꺾이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 않음.
- 12월 FOMC 의사록은 예상대로 매파적이나 투자자들은 이를 신뢰하지 않음.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는 시장에 반영된 금리 경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며, 금리인상이 향후 몇 년간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음
- 불라드 발언 주요 내용은 금리가 아직 충분히 긴축적이지는 않으나, 긴축의 영역에 거의 다 도달해 간다는 점. 또한 2023년은 인플레이션 극복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점이었음.
- 다만 섣부른 Pivot 기대는 아직 이르며, 현 금리인하 컨센서스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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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섣부른 Pivot 기대는 하지 말아야
ADP 비농업 고용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대로 꺾이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 않음. 12월 FOMC 의사록은 예상대로 매파적이나 투자자들은 이를 신뢰하지 않음.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는 시장에 반영된 금리 경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며, 금리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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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08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 니켈 Score가 최상위권으로 상향되었음.
- 배터리 제조사 가동률 상향, VALE의 공급 가이던스 하락, 러-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WTI는 이제 추세추종 관점에서 Long으로 보기 힘든 자산. 70~90불 박스권이 가장 유력.
https://naver.me/GNUshsGQ
- 니켈 Score가 최상위권으로 상향되었음.
- 배터리 제조사 가동률 상향, VALE의 공급 가이던스 하락, 러-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WTI는 이제 추세추종 관점에서 Long으로 보기 힘든 자산. 70~90불 박스권이 가장 유력.
https://naver.me/GNUshs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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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니켈 Score가 최상위권으로 상향되었음. 배터리 제조사 가동률 상향, VALE의 공급 가이던스 하락, 러-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WTI는 이제 추세추종 관점에서 Long으로 보기 힘든 자산. 70~90불 박스권이 가장 유력. 자산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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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Pluto Research] Weekly 01/08 : 임금 하락, CPI를 앞두고
- 이번 고용지표에서 임금 상승세 둔화로 인한 환호 랠리가 나왔음.
- 2월 25bp 인상 가능성이 75.7%로 상승하였고, 현 시장 컨센서스는 475-500bp를 정점으로 하여 올해 12월 금리 인하를 반영
- CPI는 에너지 가격 하락 및 렌트 하락으로 인하여 다소 하락할 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은행 랠리의 함의는 Mild Recession으로의 컨센서스 변화라 생각하고 있음.
- 굳이 장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을 듯 함.
https://naver.me/F8nwH4VL
- 이번 고용지표에서 임금 상승세 둔화로 인한 환호 랠리가 나왔음.
- 2월 25bp 인상 가능성이 75.7%로 상승하였고, 현 시장 컨센서스는 475-500bp를 정점으로 하여 올해 12월 금리 인하를 반영
- CPI는 에너지 가격 하락 및 렌트 하락으로 인하여 다소 하락할 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은행 랠리의 함의는 Mild Recession으로의 컨센서스 변화라 생각하고 있음.
- 굳이 장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을 듯 함.
https://naver.me/F8nwH4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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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Weekly : 임금 하락, CPI를 앞두고
다우 산업 지수 33630.61Pt (+1.46%) 나스닥 종합 10569.29Pt (+0.98%) S&P 500 3895.08Pt (+1.45%) 니케이 225 25973.85Pt (-0.46%) 상해종합 3157.64Pt (+2.21%) 심천 종합 2005.35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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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0 EWY 신고가, 구리도 신고가
- 장 색깔이 변했다고 생각. EWY는 200일 장기이동평균 상향 돌파 + 22년 8월 이후 신고가.
- 구리 또한 22년 7월 이후 신고가를 경신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불식시킴.
-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연준이 5%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발언하였으며, 라파엘 보스틱은 연준이 5% 이상 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 금일 저녁 파월 발언은 중앙은행 독립성에 관한 코멘트로, 특별한 영향 없을 것으로 보임.
https://naver.me/xagZioKb
- 장 색깔이 변했다고 생각. EWY는 200일 장기이동평균 상향 돌파 + 22년 8월 이후 신고가.
- 구리 또한 22년 7월 이후 신고가를 경신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불식시킴.
-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연준이 5%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발언하였으며, 라파엘 보스틱은 연준이 5% 이상 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 금일 저녁 파월 발언은 중앙은행 독립성에 관한 코멘트로, 특별한 영향 없을 것으로 보임.
https://naver.me/xagZio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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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EWY 신고가, 구리도 신고가
장 색깔이 변했다고 생각. EWY는 200일 장기이동평균 상향 돌파 + 22년 8월 이후 신고가. 구리 또한 22년 7월 이후 신고가를 경신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불식시킴.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연준이 5%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발언하였으며, 라파엘 보스틱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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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Quant] 사모펀드, 지금 뭘 사고 있나?
- 1월 개별주 발굴에 힌트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로는, '선수'라고들 여겨지는 사모펀드 수급을 참조하는 것도 방법.
- 사모펀드 1년 누적 순매수 대금이 1/9 기준 Record High를 기록한 종목을 찾아보았음.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을 유니버스로 하였으며, 순위는 1년 누적 순매수 대금 / 시가총액 (%)
https://naver.me/xagZiTtz
- 1월 개별주 발굴에 힌트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로는, '선수'라고들 여겨지는 사모펀드 수급을 참조하는 것도 방법.
- 사모펀드 1년 누적 순매수 대금이 1/9 기준 Record High를 기록한 종목을 찾아보았음.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을 유니버스로 하였으며, 순위는 1년 누적 순매수 대금 / 시가총액 (%)
https://naver.me/xagZiT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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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지금 뭘 사고 있나?
1월 장이 1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사모펀드가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선수'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그들이 무엇을 사고 있는지 참조하는 것도 투자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사모펀드의 최근 1년 누적 순매수대금이 1/9 기준 Record High, 즉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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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1 CPI 관망
- 파월 발언은 전일 데일리에서 이야기한 대로 Non-Event로 마감
- 마일드 리세션에 대한 반론으로 전 업종의 초과 근무시간 하락이 지적되고 있음. 다만 현재로서는 해당 지표가 시장에 Pricing은 안 되고 있는 듯.
- 중국 주요 10개 도시의 교통혼잡지수 상승. 리오프닝 기대 유효.
- CPI 발표 이후 단기슈팅시 점진적 비중 축소 의견 제시.
https://naver.me/FbiJlLEL
- 파월 발언은 전일 데일리에서 이야기한 대로 Non-Event로 마감
- 마일드 리세션에 대한 반론으로 전 업종의 초과 근무시간 하락이 지적되고 있음. 다만 현재로서는 해당 지표가 시장에 Pricing은 안 되고 있는 듯.
- 중국 주요 10개 도시의 교통혼잡지수 상승. 리오프닝 기대 유효.
- CPI 발표 이후 단기슈팅시 점진적 비중 축소 의견 제시.
https://naver.me/FbiJlL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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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CPI 관망
파월 발언은 전일 데일리에서 이야기한 대로 Non-Event로 마감 마일드 리세션에 대한 반론으로 전 업종의 초과 근무시간 하락이 지적되고 있음. 다만 현재로서는 해당 지표가 시장에 Pricing은 안 되고 있는 듯. 중국 주요 10개 도시의 교통혼잡지수 상승.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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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2 네 개의 신고가, 다섯 개의 신저가
- 오라클, 메타, 마스터카드, JPM 20일 신고가 / 애브비, J&J, 코카콜라, 펩시코, 화이자 20일 신저가
- 테크/금융주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반면 헬스케어/필수소비재가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은 현 장세가 Pivot 기대감과 소프트 리세션을 반영하고 있다는 성격을 드러냄
- 현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 컨센서스로 전환하는 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텐데, 당사는 다음 조건을 트리거로서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음. 1) Core PCE 3.5% 하회 2)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00k 상회 3) 하이일드 스프레드 급등 여부
- 인플레 피크아웃 + 금리 인하 기대에도 불구하고 Tech 의 1개월 수익률이 금융 및 에너지 섹터의 수익률보다 부진하였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큰데, 이는 투자자들이 성장주와 기술주에 대한 편향을 버려야 함을 시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5CpKvgnQ
- 오라클, 메타, 마스터카드, JPM 20일 신고가 / 애브비, J&J, 코카콜라, 펩시코, 화이자 20일 신저가
- 테크/금융주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반면 헬스케어/필수소비재가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은 현 장세가 Pivot 기대감과 소프트 리세션을 반영하고 있다는 성격을 드러냄
- 현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 컨센서스로 전환하는 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텐데, 당사는 다음 조건을 트리거로서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음. 1) Core PCE 3.5% 하회 2)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00k 상회 3) 하이일드 스프레드 급등 여부
- 인플레 피크아웃 + 금리 인하 기대에도 불구하고 Tech 의 1개월 수익률이 금융 및 에너지 섹터의 수익률보다 부진하였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큰데, 이는 투자자들이 성장주와 기술주에 대한 편향을 버려야 함을 시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5CpKvgnQ
Naver
01/12 네 개의 신고가, 다섯 개의 신저가
오라클, 메타, 마스터카드, JPM 20일 신고가 / 애브비, J&J, 코카콜라, 펩시코, 화이자 20일 신저가 테크/금융주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반면 헬스케어/필수소비재가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은 현 장세가 Pivot 기대감과 소프트 리세션을 반영하고 있다는 성격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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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3 차익 실현 제안
- CPI는 In-Line으로 컨센서스 부합. Headline 6.5%, Core 5.7%.
- CPI MoM이 (-) 전환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31개월만.
- FED Watch에서는 2월 FOMC 25bp 인상확률을 93.2%로 반영
- 점진적 차익실현 권장. 트리거는 다음 3가지를 생각하고 있음. 1) 현재의 마일드 리세션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나, 2) 중국 리오프닝이 기대보다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 3) 혹은 미국 기업 실적의 하향 조정 등
https://naver.me/xSnqsuLL
- CPI는 In-Line으로 컨센서스 부합. Headline 6.5%, Core 5.7%.
- CPI MoM이 (-) 전환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31개월만.
- FED Watch에서는 2월 FOMC 25bp 인상확률을 93.2%로 반영
- 점진적 차익실현 권장. 트리거는 다음 3가지를 생각하고 있음. 1) 현재의 마일드 리세션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나, 2) 중국 리오프닝이 기대보다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 3) 혹은 미국 기업 실적의 하향 조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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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차익 실현 제안
CPI는 In-Line으로 컨센서스 부합. Headline 6.5%, Core 5.7%. CPI MoM이 (-) 전환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31개월만. FED Watch에서는 2월 FOMC 25bp 인상확률을 93.2%로 반영 점진적 차익실현 권장. 트리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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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Weekly 01/15 : 일시적 골디락스
- CPI의 방향성은 하방이나, 서비스 렌트는 여전히 견조함.
- 고용 시장은 대체로 경기에 후행성을 띠기 때문에, 고용이 꺾이지 않는 것도 현재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음.
- 현 국면은 일시적 골디락스라고 생각하고, 단기적 부담 때문에 전술적 차익 실현 콜을 했음.
- 다만 중기적으로 한국은 나쁘지 않을 듯 함. 과거 사례를 보면 수출 YoY 음전 이후 KOSPI 지수가 경기 저점 기대로 인하여 나쁘지 않았음
- 또한 리오프닝 + CPI 하락 + 실질 소득 증가 + USD 하락도 분명 무시할 수 없는 영역.
- 글로벌 Fund Flow에서도 이런 흐름들이 보이고 있음. 하이일드/ EM/ 장기채/ 산업재 롱, 단기채/ US IT/ 러셀 등은 매도 흐름.
- 19일 미국 부채 한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라가르드 연설이 Dovish할 가능성은 다소 낮아보임
- 설 연휴 차익 실현 매물이 다소 출회될 가능성이 존재.
https://naver.me/578xobT7
- CPI의 방향성은 하방이나, 서비스 렌트는 여전히 견조함.
- 고용 시장은 대체로 경기에 후행성을 띠기 때문에, 고용이 꺾이지 않는 것도 현재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음.
- 현 국면은 일시적 골디락스라고 생각하고, 단기적 부담 때문에 전술적 차익 실현 콜을 했음.
- 다만 중기적으로 한국은 나쁘지 않을 듯 함. 과거 사례를 보면 수출 YoY 음전 이후 KOSPI 지수가 경기 저점 기대로 인하여 나쁘지 않았음
- 또한 리오프닝 + CPI 하락 + 실질 소득 증가 + USD 하락도 분명 무시할 수 없는 영역.
- 글로벌 Fund Flow에서도 이런 흐름들이 보이고 있음. 하이일드/ EM/ 장기채/ 산업재 롱, 단기채/ US IT/ 러셀 등은 매도 흐름.
- 19일 미국 부채 한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라가르드 연설이 Dovish할 가능성은 다소 낮아보임
- 설 연휴 차익 실현 매물이 다소 출회될 가능성이 존재.
https://naver.me/578xobT7
Naver
Weekly 01/15 : 일시적 골디락스
다우 산업 지수 34302.61Pt (+2%) 나스닥 종합 11079.16Pt (+4.82%) S&P 500 3999.09Pt (+2.67%) 니케이 225 26119.52Pt (+0.56%) 상해종합 3195.31Pt (+1.19%) 심천 종합 2067.15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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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1Q23 실적 성장 기업 List
다음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시행하였음.
23년 1분기 기준 QoQ, YoY 모두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15% 이상 성장하는 기업.
1) 컨센서스 존재 기업 중 22년 1Q, 22년 4Q, 23년 1Q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업
2) QoQ, YoY 영업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이 모두 15% 이상 성장한 기업
총 17개 기업이 존재하며,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https://naver.me/xBhR3t8y
다음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시행하였음.
23년 1분기 기준 QoQ, YoY 모두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15% 이상 성장하는 기업.
1) 컨센서스 존재 기업 중 22년 1Q, 22년 4Q, 23년 1Q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업
2) QoQ, YoY 영업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이 모두 15% 이상 성장한 기업
총 17개 기업이 존재하며,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https://naver.me/xBhR3t8y
Naver
1Q23 실적 성장 기업 List
2022년 4분기 실적이야 안 나오면 데미지가 있기야 합니다만은.. 이건 지나간 이야기고 시장에 반영되었다고들 생각을 하니, 다들 2023년 1분기 실적에 집중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23년 1분기 기준으로 QoQ, YoY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 미리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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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7 Disinflation과 새로운 추세
-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A 자금으로 추정.
- Disinflation의 시대라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채권의 랠리는 상당히 묻히는 감이 있음. 저점으로부터 미 20+년물 1배 ETF(TLT) +16.22%, 미 20+년물 3배 ETF(TMF) +51.38% Vs. 나스닥 (QQQ) + 10.50%, 나스닥 3배 (TQQQ) +24.84%,
- 새로운 추세 형성과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수요일 BoJ.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상회하고 있는데 YCC 폐기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음.
https://naver.me/GMvobBnV
-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A 자금으로 추정.
- Disinflation의 시대라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채권의 랠리는 상당히 묻히는 감이 있음. 저점으로부터 미 20+년물 1배 ETF(TLT) +16.22%, 미 20+년물 3배 ETF(TMF) +51.38% Vs. 나스닥 (QQQ) + 10.50%, 나스닥 3배 (TQQQ) +24.84%,
- 새로운 추세 형성과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수요일 BoJ.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상회하고 있는데 YCC 폐기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음.
https://naver.me/GMvobBnV
Naver
01/17 디스 인플레이션과 새로운 추세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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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8 몇 가지 포인트
-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센티멘트가 일부 훼손
- 19시 유럽 물가, 22시 30분 미 소매판매 및 PPI, 23시 보스틱 및 불라드 총재 연설 대기.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변동성 초래 이벤트 다소 존재.
- 방향성을 잡기보단 FOMC 후 액션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하며, 전술적으로 일부 차익실현 이후 관망 view 유지
https://naver.me/GMvov6uT
-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센티멘트가 일부 훼손
- 19시 유럽 물가, 22시 30분 미 소매판매 및 PPI, 23시 보스틱 및 불라드 총재 연설 대기.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변동성 초래 이벤트 다소 존재.
- 방향성을 잡기보단 FOMC 후 액션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하며, 전술적으로 일부 차익실현 이후 관망 view 유지
https://naver.me/GMvov6uT
Naver
01/18 몇 가지 포인트.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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