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 04/12 금통위 이후 KOSPI
-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3.5%로 동결. 금통위에서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했던 시점을 복기해보면 00년, 02년, 08년, 11년, 18년이었음. 18년을 제외하고 D+20, 60, 120, 240일 모두 수익률이 음수였음.
- 물론 18년 이전의 사이클과 18년의 사이클은 전혀 다른 사이클이었음. 18년 이전의 사이클은 수출 YoY가 최소한 +인 국면에서 금리 인상이 종결되었고, 18년 11월과 현재는 수출이 YoY로 음수인 상황에서 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결되었다는 차이가 있음.
- 수출과 금리 중 무게를 둬야 한다면 수출에 두는 것이 더 맞음. 현 KOSPI 상승세는 수출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 반면 최근 미국 내 파산은 급증하고 있음. NFIB Small Business Survey를 보면 확장하기 좋은 시기라는 답은 1980년 이래 최악. 심지어, 코로나 락다운보다 더 낮은 응답을 보였음. 또한 10년물 - 3개월 장단기 금리차가 현재 역대 최저 수준으로 역전이 되었는데, 리세션을 감안하지 않을 수는 없음.
- 현 KOSPI가 아주 싸지는 않음. 10년 평균 PBR(12M Trailing 기준)은 1.06배, 현재 1.01배. 업사이드를 보려면 수출이 턴을 해야할텐데, P의 증가는 삼성전자 감산으로 가능해 보이나 Q의 증감여부를 판단하기 힘들어 보임.
- Fear And Greed Index도 60Pt로 낮지는 않은 상황. 보수적 접근을 추천함.
https://naver.me/xTS6Huex
-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3.5%로 동결. 금통위에서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했던 시점을 복기해보면 00년, 02년, 08년, 11년, 18년이었음. 18년을 제외하고 D+20, 60, 120, 240일 모두 수익률이 음수였음.
- 물론 18년 이전의 사이클과 18년의 사이클은 전혀 다른 사이클이었음. 18년 이전의 사이클은 수출 YoY가 최소한 +인 국면에서 금리 인상이 종결되었고, 18년 11월과 현재는 수출이 YoY로 음수인 상황에서 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결되었다는 차이가 있음.
- 수출과 금리 중 무게를 둬야 한다면 수출에 두는 것이 더 맞음. 현 KOSPI 상승세는 수출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 반면 최근 미국 내 파산은 급증하고 있음. NFIB Small Business Survey를 보면 확장하기 좋은 시기라는 답은 1980년 이래 최악. 심지어, 코로나 락다운보다 더 낮은 응답을 보였음. 또한 10년물 - 3개월 장단기 금리차가 현재 역대 최저 수준으로 역전이 되었는데, 리세션을 감안하지 않을 수는 없음.
- 현 KOSPI가 아주 싸지는 않음. 10년 평균 PBR(12M Trailing 기준)은 1.06배, 현재 1.01배. 업사이드를 보려면 수출이 턴을 해야할텐데, P의 증가는 삼성전자 감산으로 가능해 보이나 Q의 증감여부를 판단하기 힘들어 보임.
- Fear And Greed Index도 60Pt로 낮지는 않은 상황. 보수적 접근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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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금통위 이후 KOSPI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3.5%로 동결. 금통위에서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했던 시점을 복기해보면 00년, 02년, 08년, 11년, 18년이었음. 18년을 제외하고 D+20, 60, 120, 240일 모두 수익률이 음수였음. 물론 18년 이전의 사이클과 18년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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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3 빛 바랜 CPI와 골드만 삭스 신고가
- 헤드라인 CPI는 YoY 5.0%, 근원 CPI는 YoY 5.4% 기록. 다만 커머디티와 에너지가 주로 하락한 것으로 보이고 서비스와 푸드가 고착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렌트가 결국 빠질 것이라는 점.
- 여기서 장을 하방으로 밀어트린 것은 연준의 의사록이고, 경기 우려가 부각되기 시작. 딱히 놀랍지는 않은데, 리세션의 폭이 고민. 01년식 마일드 리세션일지 하드 리세션일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
- 대형주 중 20일 신고가가 200종목이 나왔고, 20일 신저가는 8종목이 나왔음. 특이한 것은 골드만삭스의 20일 신고가. 은행 위기 전의 주가로 회복은 하지 못하였으나, 은행 우려가 다소 진정국면으로 가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음. 다만 버핏이 언급한 것 처럼 이게 끝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 연준의 말대로 마일드 리세션이 온다면 정황상 장은 박스권일 수 있음. 다만 6월 부채한도 협상 이벤트가 남아있다보니 적극적인 비중 확대는 고민이 됨.
https://naver.me/xLEASimD
- 헤드라인 CPI는 YoY 5.0%, 근원 CPI는 YoY 5.4% 기록. 다만 커머디티와 에너지가 주로 하락한 것으로 보이고 서비스와 푸드가 고착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렌트가 결국 빠질 것이라는 점.
- 여기서 장을 하방으로 밀어트린 것은 연준의 의사록이고, 경기 우려가 부각되기 시작. 딱히 놀랍지는 않은데, 리세션의 폭이 고민. 01년식 마일드 리세션일지 하드 리세션일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
- 대형주 중 20일 신고가가 200종목이 나왔고, 20일 신저가는 8종목이 나왔음. 특이한 것은 골드만삭스의 20일 신고가. 은행 위기 전의 주가로 회복은 하지 못하였으나, 은행 우려가 다소 진정국면으로 가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음. 다만 버핏이 언급한 것 처럼 이게 끝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 연준의 말대로 마일드 리세션이 온다면 정황상 장은 박스권일 수 있음. 다만 6월 부채한도 협상 이벤트가 남아있다보니 적극적인 비중 확대는 고민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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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빛 바랜 CPI와 골드만 삭스 신고가
헤드라인 CPI는 YoY 5.0%, 근원 CPI는 YoY 5.4% 기록. 다만 커머디티와 에너지가 주로 하락한 것으로 보이고 서비스와 푸드가 고착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렌트가 결국 빠질 것이라는 점. 여기서 장을 하방으로 밀어트린 것은 연준
[Pluto Research] 04/14 PPI 하회
- PPI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음. Headline MoM -0.5%. 2020년 5월 이후로 가장 많이 꺾임.
- CPI는 둔화된 반면 PPI는 하방 서프라이즈. 기업들의 마진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나스닥의 해외 매출 비중은 60% 내외. 그러다보니 최근의 달러 인덱스 하락도 EPS 상향 요인.
- 20일 신고가는 헬스케어가 주류였는데, 골드만 삭스 20일 신고가가 눈에 띔. 다만 Regional Bank ETF는 뚜렷한 움직임이 없었고, 대형 은행에 한정된 반등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음.
- 골드 또한 신고가 경신. 미국 달러화 급락과 러시아 및 중국 중앙은행 금 매입에 기인함. 달러 패권에 대한 의심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움직임. 단기적으로는 숨 고르기가 나올텐데 추세추종 플레이는 유효
https://naver.me/FHugKA2E
- PPI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음. Headline MoM -0.5%. 2020년 5월 이후로 가장 많이 꺾임.
- CPI는 둔화된 반면 PPI는 하방 서프라이즈. 기업들의 마진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나스닥의 해외 매출 비중은 60% 내외. 그러다보니 최근의 달러 인덱스 하락도 EPS 상향 요인.
- 20일 신고가는 헬스케어가 주류였는데, 골드만 삭스 20일 신고가가 눈에 띔. 다만 Regional Bank ETF는 뚜렷한 움직임이 없었고, 대형 은행에 한정된 반등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음.
- 골드 또한 신고가 경신. 미국 달러화 급락과 러시아 및 중국 중앙은행 금 매입에 기인함. 달러 패권에 대한 의심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움직임. 단기적으로는 숨 고르기가 나올텐데 추세추종 플레이는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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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PPI 하회
PPI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음. Headline MoM -0.5%. 2020년 5월 이후로 가장 많이 꺾임. CPI는 둔화된 반면 PPI는 하방 서프라이즈. 기업들의 마진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나스닥의 해외 매출 비중은 60% 내외. 그러다보니 최근의 달러
[Pluto Research] 04/17 Weekly : 반성
- 주식보다 채권 선호. 채권 수익률은 주식 수익률 대비 20일간 5% 아웃퍼폼 했음. 5%이상 아웃퍼폼 했던 구간은 대부분 과열 구간이었음.
- 잘못 판단한 것은 대바닥에 대한 전제였음. 매크로 리스크가 한 번 더 남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으나 유동성 확대 및 금리 정점에 대한 기대로 상승. 여기에 삼성전자가 감산을 하였음. 과하게 리스크를 걱정한듯 함.
- 강세장이냐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조심스러움. 종목장에 가깝다 생각. KOSPI 12MF EPS YoY -25%. 4W 추정치 변화율은 -1.1%. 저점은 확인한 것 같으나, 상방 모멘텀도 의문.
- Fear and Greed Index는 67로 과열권에 근접. SVB 사태 이후 MMF로의 펀드 플로우는 절대량은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유입중. Regional Bank ETF 또한 저점 부근이라 SVB사태의 종결은 아직 의문.
- 가격 모멘텀 전략을 통한 주도주 탐색이 유효할 시점으로 생각.
https://naver.me/FSO7PkLg
- 주식보다 채권 선호. 채권 수익률은 주식 수익률 대비 20일간 5% 아웃퍼폼 했음. 5%이상 아웃퍼폼 했던 구간은 대부분 과열 구간이었음.
- 잘못 판단한 것은 대바닥에 대한 전제였음. 매크로 리스크가 한 번 더 남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으나 유동성 확대 및 금리 정점에 대한 기대로 상승. 여기에 삼성전자가 감산을 하였음. 과하게 리스크를 걱정한듯 함.
- 강세장이냐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조심스러움. 종목장에 가깝다 생각. KOSPI 12MF EPS YoY -25%. 4W 추정치 변화율은 -1.1%. 저점은 확인한 것 같으나, 상방 모멘텀도 의문.
- Fear and Greed Index는 67로 과열권에 근접. SVB 사태 이후 MMF로의 펀드 플로우는 절대량은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유입중. Regional Bank ETF 또한 저점 부근이라 SVB사태의 종결은 아직 의문.
- 가격 모멘텀 전략을 통한 주도주 탐색이 유효할 시점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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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04/17 Weekly: 반성
다우 산업 지수 33886.47Pt (+1.2%) 나스닥 종합 12123.47Pt (+0.29%) S&P 500 4137.64Pt (+0.79%) 니케이 225 28493.47Pt (+3.54%) 상해종합 3338.15Pt (+0.32%) 심천 종합 2137.06Pt
❤3
[Pluto Research] 04/18 종목 장에서는 어떤 투자가 유효했나?
- 2013~2015년 종목장을 복기해 보면, 2013년은 e커머스(+49.8%), 2014년은 생활용품(+61.59%), 2015년은 바이오(+105.29%)였음. 화두는 어려운 매크로 속의 신성장 산업.
- 그런데 정성적 분석을 통해 고르는 것이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경험이 있음. 실체 논란이 있던 종목들이 더 날아가기도 했기 때문.
- Top-Down으로 보았을 때 단서를 하나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중소형주 모멘텀 지수에 가까운 모멘텀 Plus지수가 2013년 +24.34%, 2014년 +42.93%, 2015년 +41.58%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음.
- 모멘텀 Plus 지수는 결국 영업효율성인 GP/A와 12개월 모멘텀의 조합. 즉, 종목장에서는 주가가 추세적으로 강하고 영업효율성이 좋은 기업을 투자하되, 과하다 싶어도 따라가는게 경험적으로 좋은 성과를 경험했다는 의미.
- 이에 GP/A + 12개월 모멘텀 상위 종목 리스트 30개를 본문에 첨부.
https://naver.me/5YwdP6vd
- 2013~2015년 종목장을 복기해 보면, 2013년은 e커머스(+49.8%), 2014년은 생활용품(+61.59%), 2015년은 바이오(+105.29%)였음. 화두는 어려운 매크로 속의 신성장 산업.
- 그런데 정성적 분석을 통해 고르는 것이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경험이 있음. 실체 논란이 있던 종목들이 더 날아가기도 했기 때문.
- Top-Down으로 보았을 때 단서를 하나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중소형주 모멘텀 지수에 가까운 모멘텀 Plus지수가 2013년 +24.34%, 2014년 +42.93%, 2015년 +41.58%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음.
- 모멘텀 Plus 지수는 결국 영업효율성인 GP/A와 12개월 모멘텀의 조합. 즉, 종목장에서는 주가가 추세적으로 강하고 영업효율성이 좋은 기업을 투자하되, 과하다 싶어도 따라가는게 경험적으로 좋은 성과를 경험했다는 의미.
- 이에 GP/A + 12개월 모멘텀 상위 종목 리스트 30개를 본문에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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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종목장에는 어떤 투자가 유효했나?
2013~2015년 종목장을 복기해 보면, 2013년은 e커머스(+49.8%), 2014년은 생활용품(+61.59%), 2015년은 바이오(+105.29%)였음. 화두는 어려운 매크로 속의 신성장 산업. 그런데 정성적 분석을 통해 고르는 것이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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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9 금융주 신고가 비율에 주목
- 최근 S&P500에서의 FAANG + MNT(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 기여도에 주목. S&P500은 YTD로 +7.05%, FAANG+MNT를 제외하면 YTD +1.24%. 사실상 빅테크에 집중된 장세라고 보는 것이 타당. 해당 8종목을 제외한 S&P500은 사실상 캐시 수준이었음.
- 은행 예금은 지속적으로 감소. 다만 코로나 때의 초과저축을 감안하면 해당 초과저축의 되돌림 수준이라고 보는 것이 좀 더 맞아보임.
- 불라드 총재는 0.5%p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으며, 노동시장이 강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 내러티브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다만 indeed job posting data를 보면 추이는 지속적으로 꺾이고 있고, 뉴욕 연은의 경기 모델은 12개월 침체 확률을 57%로 잡고 있음.
- 신고가 종목중 눈에 띄는 것은 애플, 엔비디아, 엑슨모빌, JPM, 웰스파고 등. 경기소비재, IT, 금융이 20일 신고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함. 특히 20일 신고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금융이었음. 리세션 내러티브에 맞지 않는 움직임이라고 보이고, 경기에 대한 안도 가능성으로 이어지는지를 볼 필요가 있음.
https://naver.me/xEqkHcfv
- 최근 S&P500에서의 FAANG + MNT(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 기여도에 주목. S&P500은 YTD로 +7.05%, FAANG+MNT를 제외하면 YTD +1.24%. 사실상 빅테크에 집중된 장세라고 보는 것이 타당. 해당 8종목을 제외한 S&P500은 사실상 캐시 수준이었음.
- 은행 예금은 지속적으로 감소. 다만 코로나 때의 초과저축을 감안하면 해당 초과저축의 되돌림 수준이라고 보는 것이 좀 더 맞아보임.
- 불라드 총재는 0.5%p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으며, 노동시장이 강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 내러티브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다만 indeed job posting data를 보면 추이는 지속적으로 꺾이고 있고, 뉴욕 연은의 경기 모델은 12개월 침체 확률을 57%로 잡고 있음.
- 신고가 종목중 눈에 띄는 것은 애플, 엔비디아, 엑슨모빌, JPM, 웰스파고 등. 경기소비재, IT, 금융이 20일 신고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함. 특히 20일 신고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금융이었음. 리세션 내러티브에 맞지 않는 움직임이라고 보이고, 경기에 대한 안도 가능성으로 이어지는지를 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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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융주 신고가 비율에 주목
최근 S&P500에서의 FAANG + MNT(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 기여도에 주목. S&P500은 YTD로 +7.05%, FAANG+MNT를 제외하면 YTD +1.24%. 사실상 빅테크에 집중된 장세라고 보는 것이 타당. 해당 8종목을 제외한 S&P50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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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1 리세션 징후들
-주요 증권사들에 신용공여 한도가 차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200k를 상회하며 고용지표 둔화를 시사.
- 미국 5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84.5%까지 되돌려짐. 6월 25bp 인상 확률도 29.5%까지 상승하였음.
-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Core CPI도 결국 렌트의 영향으로 잡힐 것이라는 이야기에는 동의. 다만 임금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 이 부분이 우려가 되나, 당장 5-6월에는 시장이 렌트 하락에 주목하게 될 듯. CPI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이제는 리세션의 크기와 정도가 문제
- 테슬라, 도요타, 화이자가 20일 신저가를 기록. WTI는 77불까지 하락. 전반적으로 실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고용, 유가 등을 보면 리세션 우려가 시장에 불거지기 시작.
https://naver.me/FoRoK28t
-주요 증권사들에 신용공여 한도가 차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200k를 상회하며 고용지표 둔화를 시사.
- 미국 5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84.5%까지 되돌려짐. 6월 25bp 인상 확률도 29.5%까지 상승하였음.
-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Core CPI도 결국 렌트의 영향으로 잡힐 것이라는 이야기에는 동의. 다만 임금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 이 부분이 우려가 되나, 당장 5-6월에는 시장이 렌트 하락에 주목하게 될 듯. CPI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이제는 리세션의 크기와 정도가 문제
- 테슬라, 도요타, 화이자가 20일 신저가를 기록. WTI는 77불까지 하락. 전반적으로 실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고용, 유가 등을 보면 리세션 우려가 시장에 불거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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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리세션 징후들
주요 증권사들에 신용공여 한도가 차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200k를 상회하며 고용지표 둔화를 시사. 미국 5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84.5%까지 되돌려짐. 6월 25bp 인상 확률도 29.5%까지 상승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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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3 신용 잔고 단기 Peak 도달
- 코스닥 신용잔고가 정점 부근에 온 것으로 판단이 됨. 21일 기준 104,603억원으로 60일 평균 대비 +2.26 표준편차. YTD로는 2.7조원 증가하였음. 여기에 주요 대형 증권사들이 신용공여 한도에 도달.
- Fear Greed Index는 65Pt로 정점을 찍고 다소 하락. 주도주의 Proxy로 볼 수 있는 KODEX모멘텀Plus와 코스닥 등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테슬라 실적부진 이슈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짐.
- 과했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되돌림을 보였음. 1달 전, 대략 7월 금리인하가 컨센서스인 반면 현재 컨센서스는 11월 금리인하로 되돌아옴.
- 은행의 연준 긴급대출은 5주만에 증가를 보였고 MMF 잔고는 급감하였음. 이는 4월 중순 세금 납부 이슈로 계절적인 이슈로 보임. 다만, 일부 지방 은행이 예금 금리를 5%에 가까이 주면서 예금을 충당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 이는 향후 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
- 매수 타이밍이 5월 중순 즈음 올 것 같은데, 크게 무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미국 부채한도 이슈 불확실성이 여전히 잔존해있기 때문.
https://naver.me/FoR5txMA
- 코스닥 신용잔고가 정점 부근에 온 것으로 판단이 됨. 21일 기준 104,603억원으로 60일 평균 대비 +2.26 표준편차. YTD로는 2.7조원 증가하였음. 여기에 주요 대형 증권사들이 신용공여 한도에 도달.
- Fear Greed Index는 65Pt로 정점을 찍고 다소 하락. 주도주의 Proxy로 볼 수 있는 KODEX모멘텀Plus와 코스닥 등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테슬라 실적부진 이슈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짐.
- 과했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되돌림을 보였음. 1달 전, 대략 7월 금리인하가 컨센서스인 반면 현재 컨센서스는 11월 금리인하로 되돌아옴.
- 은행의 연준 긴급대출은 5주만에 증가를 보였고 MMF 잔고는 급감하였음. 이는 4월 중순 세금 납부 이슈로 계절적인 이슈로 보임. 다만, 일부 지방 은행이 예금 금리를 5%에 가까이 주면서 예금을 충당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 이는 향후 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
- 매수 타이밍이 5월 중순 즈음 올 것 같은데, 크게 무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미국 부채한도 이슈 불확실성이 여전히 잔존해있기 때문.
https://naver.me/FoR5tx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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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신용 잔고 단기 Peak 도달
다우 산업 지수 33808.96Pt (-0.23%) 나스닥 종합 12072.46Pt (-0.42%) S&P 500 4133.52Pt (-0.1%) 니케이 225 28564.37Pt (+0.25%) 상해종합 3301.26Pt (-1.11%) 심천 종합 2066.1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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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5 귀금속 랠리와 퍼스트 리퍼블릭뱅크 실적
- 퍼스트리퍼블릭 뱅크 실적 발표가 있었음. 순이익은 컨센 상회. 예금은 22일만에 40% 감소하였고, 4월 들어서는 예금 유출이 다소 진정되었다고 보고. 향후 2개월간 인력을 20-25% 감축할 것이라고 보고하였음.
- 미국 CDS 프리미엄 신고가 경신. 이제 중국의 4배.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미국 국채의 1개월 및 3개월 스프레드가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듯.
- 5월에 크게 하락이 나올지는 모르겠음. 우려요인으로는 부채한도협상, 금리인하 컨센서스의 되돌림, 리세션 우려 정도가 있을텐데 세 가지 모두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새로운 뉴스가 있기 전까지는 제한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짐.
- 가격 모멘텀 관점으로 보면 금과 은, 중국의 매력도가 상당히 높아졌음. 주식과 채권 모두에 회의적인 투자자들이 금으로 도피한 듯 보여지며, 은은 6개월 동안 유니버스내 자산 중에서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상승을 보였으며, 12개월 수익률은 가장 높은 자산이었음.
https://naver.me/G3hezqaf
- 퍼스트리퍼블릭 뱅크 실적 발표가 있었음. 순이익은 컨센 상회. 예금은 22일만에 40% 감소하였고, 4월 들어서는 예금 유출이 다소 진정되었다고 보고. 향후 2개월간 인력을 20-25% 감축할 것이라고 보고하였음.
- 미국 CDS 프리미엄 신고가 경신. 이제 중국의 4배.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미국 국채의 1개월 및 3개월 스프레드가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듯.
- 5월에 크게 하락이 나올지는 모르겠음. 우려요인으로는 부채한도협상, 금리인하 컨센서스의 되돌림, 리세션 우려 정도가 있을텐데 세 가지 모두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새로운 뉴스가 있기 전까지는 제한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짐.
- 가격 모멘텀 관점으로 보면 금과 은, 중국의 매력도가 상당히 높아졌음. 주식과 채권 모두에 회의적인 투자자들이 금으로 도피한 듯 보여지며, 은은 6개월 동안 유니버스내 자산 중에서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상승을 보였으며, 12개월 수익률은 가장 높은 자산이었음.
https://naver.me/G3hezqaf
Naver
04/25 귀금속 랠리와 퍼스트리퍼블릭뱅크 실적
퍼스트리퍼블릭 뱅크 실적 발표가 있었음. 순이익은 컨센 상회. 예금은 22일만에 40% 감소하였고, 4월 들어서는 예금 유출이 다소 진정되었다고 보고. 향후 2개월간 인력을 20-25% 감축할 것이라고 보고하였음. 미국 CDS 프리미엄 신고가 경신. 이제 중국의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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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6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하락으로 인하여 은행 위기가 다시 재점화 되었음. 주목할 것은 Regional Bank ETF의 20일 신저가. 은행 위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이번 주 목요일 MMF Fund Flow에서, 세금 이슈 이후로도 MMF로의 자금유입이 지속이 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등이 비교적 선방을 했고, 테크는 하락을 하였음.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 발표로 인하여 나스닥을 필두로 반등에 나섰음.
- 따라 붙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주식보다 채권이 더 매력적이라는 관점은 유지함.
https://naver.me/Fcgfpw5t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하락으로 인하여 은행 위기가 다시 재점화 되었음. 주목할 것은 Regional Bank ETF의 20일 신저가. 은행 위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이번 주 목요일 MMF Fund Flow에서, 세금 이슈 이후로도 MMF로의 자금유입이 지속이 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등이 비교적 선방을 했고, 테크는 하락을 하였음.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 발표로 인하여 나스닥을 필두로 반등에 나섰음.
- 따라 붙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주식보다 채권이 더 매력적이라는 관점은 유지함.
https://naver.me/Fcgfpw5t
Naver
04/26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하락으로 인하여 은행 위기가 다시 재점화 되었음. 주목할 것은 Regional Bank ETF의 20일 신저가. 은행 위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이번 주 목요일 MMF Fund Flow에서, 세금 이슈 이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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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7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주
- 예상보다 조정이 늦게 왔음. 당분간 낙폭과대 종목을 업데이트 해 드릴 생각. 1개월 추정치 상향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50종목을 선정하였음. 자연스럽게 전망이 좋아져서 주가가 버티는 종목과 과대낙폭 종목을 고루 매수할 수 있는 전략임.
- 아직 실적발표가 완료되지는 않았으나 1Q23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 15선을 정리해 보았음. 여기서 자동차 섹터에 주목하길 바람. 도요타의 북미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현대차는 승승장구 분위기.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섹터라 생각. 현재 12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종목의 수가 가장 많은 섹터가 자동차 섹터임.
- 환율 상승은 표면상의 이유는 미중 패권 강화이나 5월 FOMC를 앞둔 우려도 어느 정도 존재.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이번 FOMC에서 25bp 인상시 역대 최대인 1.75%p 로 늘어나게 됨. 외인 수급 유입이 제한적일 수 있고, 한국도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을 고민할 여지가 있음.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는 약 -30% 하락하였으나 Regional Bank ETF는 상승. 전반적으로 FRC 이슈가 추가적 전이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
- 이번 어닝 시즌에서 매출 성장은 유지되는 반면 어닝이 하락하고 있음. 과거 리세션 국면에서 일반적인 추이였고, 이익 하락이 매출 하락에 1개분기 정도 선행한다고 함. 만약 추가적으로 리세션이 보인다면 2분기는 매출 하락을 확인하거나, 이익이 더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어보임.
https://naver.me/ID18AfvR
- 예상보다 조정이 늦게 왔음. 당분간 낙폭과대 종목을 업데이트 해 드릴 생각. 1개월 추정치 상향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50종목을 선정하였음. 자연스럽게 전망이 좋아져서 주가가 버티는 종목과 과대낙폭 종목을 고루 매수할 수 있는 전략임.
- 아직 실적발표가 완료되지는 않았으나 1Q23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 15선을 정리해 보았음. 여기서 자동차 섹터에 주목하길 바람. 도요타의 북미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현대차는 승승장구 분위기.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섹터라 생각. 현재 12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종목의 수가 가장 많은 섹터가 자동차 섹터임.
- 환율 상승은 표면상의 이유는 미중 패권 강화이나 5월 FOMC를 앞둔 우려도 어느 정도 존재.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이번 FOMC에서 25bp 인상시 역대 최대인 1.75%p 로 늘어나게 됨. 외인 수급 유입이 제한적일 수 있고, 한국도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을 고민할 여지가 있음.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는 약 -30% 하락하였으나 Regional Bank ETF는 상승. 전반적으로 FRC 이슈가 추가적 전이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
- 이번 어닝 시즌에서 매출 성장은 유지되는 반면 어닝이 하락하고 있음. 과거 리세션 국면에서 일반적인 추이였고, 이익 하락이 매출 하락에 1개분기 정도 선행한다고 함. 만약 추가적으로 리세션이 보인다면 2분기는 매출 하락을 확인하거나, 이익이 더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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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주
예상보다 조정이 늦게 왔음. 당분간 낙폭과대 종목을 업데이트 해 드릴 생각. 1개월 추정치 상향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50종목을 선정하였음. 자연스럽게 전망이 좋아져서 주가가 버티는 종목과 과대낙폭 종목을 고루 매수할 수 있는 전략임. 아직 실적발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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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8 나스닥의 랠리와 반도체의 부진
- 20일 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IT가 유독 많았음. 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반도체.
- 미국 지수는 빅테크 위주로 랠리를 보이는데 IT에서 신저가가 많은 것이 의외인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하여 왜곡이 될 수 있음. 동일가중방식으로 S&P500을 계산하면 YTD -0.05%.
- ICI MMF Fund Flow 신규 유입은 +$53,834Mln이었음. 직전주 세금 납세 이벤트로 감소한 잔고를 되돌렸는데, 4주래 최대 유입.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사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를 보면 역사적 리세션 수준에 접근. 금리인하 내러티브의 근거임. 장기물 금리는 하락할 수 있으나 7~9월은 금리인하는 좀 빠른 감이 있음.
https://naver.me/G5QYJAGZ
- 20일 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IT가 유독 많았음. 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반도체.
- 미국 지수는 빅테크 위주로 랠리를 보이는데 IT에서 신저가가 많은 것이 의외인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하여 왜곡이 될 수 있음. 동일가중방식으로 S&P500을 계산하면 YTD -0.05%.
- ICI MMF Fund Flow 신규 유입은 +$53,834Mln이었음. 직전주 세금 납세 이벤트로 감소한 잔고를 되돌렸는데, 4주래 최대 유입.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사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를 보면 역사적 리세션 수준에 접근. 금리인하 내러티브의 근거임. 장기물 금리는 하락할 수 있으나 7~9월은 금리인하는 좀 빠른 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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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나스닥의 랠리와 반도체의 부진
20일 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IT가 유독 많았음. 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반도체. 미국 지수는 빅테크 위주로 랠리를 보이는데 IT에서 신저가가 많은 것이 의외인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하여 왜곡이 될 수 있음. 동일가중방식으로 S&P500을 계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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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낙폭과대 + 추정치 상향 종목 List
- 4월 19일 이후 주가가 많이 하락한 동시에,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종목을 찾아보았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종목이면서 적자가 아닌 종목
2) 흑전, 적지, 적전 종목 제외
3) 2023년 영업이익 추정치 1개월 상향율 상위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스코어링
https://naver.me/Gu01wfHe
- 4월 19일 이후 주가가 많이 하락한 동시에,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종목을 찾아보았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종목이면서 적자가 아닌 종목
2) 흑전, 적지, 적전 종목 제외
3) 2023년 영업이익 추정치 1개월 상향율 상위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스코어링
https://naver.me/Gu01wf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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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대 + 추정치 상향 종목 List
장이 어느 정도 하락하였음. 4월 19일 이후 주가가 많이 하락한 동시에,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종목을 찾아보았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종목이면서 적자가 아닌 종목 2) 흑전, 적지, 적전 종목 제외 3) 2023년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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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5/01 Weekly : 채권을 사야할 이유가 많다
- 5월 FOMC에서 25bp 인상 후 Pause 시그널을 줄 것으로 기대함. 다만 Pivot은 좀 먼 이야기가 될 수 있어보임. 현재 GDP Now 2Q를 보면 +1.7%. 경기가 견조하고 인플레 레벨은 여전히 부담.
- 최근 채권 Buy 이야기를 계속 해오고 있는데, 시장 금리는 추가로 더 빠질 수 있다고 생각. 채권 매수의 잠재적 리스크는 리플레이션과 과도한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있음. 금리인하는 빠르면 12월, 혹은 내년이 되어야 가능할 것 같다는걸 기본 전제로 생각.
- 향후 경기침체 우려는 심화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1) 은행의 보수적 대출태도 2) 통화량 감소 3) 은행의 충당금 증가 4) 상업용 부동산 우려 5) 기업의 늘어나는 디폴트 6) 부채한도 협상 지연 이슈
- 이렇게 보면, 주식보다 채권이 조금 더 매력적인 구간으로 생각이 됨. 또한, 5월 FOMC를 기준으로 금리인상이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점 또한 중장기물을 사야할 이유가 된다고 봄.
https://naver.me/5RtdH4cu
- 5월 FOMC에서 25bp 인상 후 Pause 시그널을 줄 것으로 기대함. 다만 Pivot은 좀 먼 이야기가 될 수 있어보임. 현재 GDP Now 2Q를 보면 +1.7%. 경기가 견조하고 인플레 레벨은 여전히 부담.
- 최근 채권 Buy 이야기를 계속 해오고 있는데, 시장 금리는 추가로 더 빠질 수 있다고 생각. 채권 매수의 잠재적 리스크는 리플레이션과 과도한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있음. 금리인하는 빠르면 12월, 혹은 내년이 되어야 가능할 것 같다는걸 기본 전제로 생각.
- 향후 경기침체 우려는 심화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1) 은행의 보수적 대출태도 2) 통화량 감소 3) 은행의 충당금 증가 4) 상업용 부동산 우려 5) 기업의 늘어나는 디폴트 6) 부채한도 협상 지연 이슈
- 이렇게 보면, 주식보다 채권이 조금 더 매력적인 구간으로 생각이 됨. 또한, 5월 FOMC를 기준으로 금리인상이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점 또한 중장기물을 사야할 이유가 된다고 봄.
https://naver.me/5RtdH4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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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Weekly : 채권을 사야할 이유가 많다
다우 산업 지수 34098.16Pt (+0.86%) 나스닥 종합 12226.58Pt (+1.28%) S&P 500 4169.48Pt (+0.87%) 니케이 225 29123.18Pt (+1.85%) 상해종합 3323.28Pt (+0.67%) 심천 종합 2056.04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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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부터 포맷을 바꿨습니다.
리져널 뱅크 ETF인 KRE가 -6.27% 하락하고 시장은 다음 위험이 어디에서 불거질지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리져널 뱅크 이슈에 대한 간략한 코멘트를 실었습니다.
https://naver.me/GTShMK7U
리져널 뱅크 ETF인 KRE가 -6.27% 하락하고 시장은 다음 위험이 어디에서 불거질지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리져널 뱅크 이슈에 대한 간략한 코멘트를 실었습니다.
https://naver.me/GTShMK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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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리져널 뱅크 학살의 날
* 포맷을 바꿨습니다. * 금일부터 요약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대신 무료제공분 분량을 좀 더 늘렸습니다. 리져널 뱅크 학살이라는 굉장히 자극적 제목을 붙였는데, 그럴만한 하루였음. 리져널 뱅크 ETF는 -6.27%로 급락을 했는데, PacWest와 Western A
FOMC는 금리 인하 가능성은 경계하되 인상 후 동결 가능성 내비친데 대해서는 컨센서스 부합. 다만 Pacwest는 -50%가량 시간외로 폭락. 골드는 신고가, WTI는 하락. 리세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는 시장.
https://naver.me/Gqsjb8B8
https://naver.me/Gqsjb8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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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더 강해진 금리 인하 기대감
FOMC 정리 먼저 하겠음. 동결 가능성은 시사하되, 인하 가능성은 올해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왔음. 대체로 컨센서스는 부합했고 크게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른건 없었음. 금리인상 문구가 바뀐 것은 유의한 변화이나,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논의되지 않았으며 6월에 이야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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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가 올해의 회색 코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드린 바 있고,
2편에서는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까지의 흐름을 짚은 바 있습니다.
3편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2011년을 복기한 글입니다.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결국 타결될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 요인은 아니다?
Q) 매년 타결되어 왔는데 왜 지금 유독 난리인가?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불발되고 채무불이행이 일어나면 어떤 영향이 있는가?
Q) 어떤 섹터가 가장 많이 하락하고, 어떤 섹터가 가장 덜 하락했는가?
번외 Q) 암호화폐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https://naver.me/5oirKvCj
2편에서는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까지의 흐름을 짚은 바 있습니다.
3편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2011년을 복기한 글입니다.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결국 타결될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 요인은 아니다?
Q) 매년 타결되어 왔는데 왜 지금 유독 난리인가?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불발되고 채무불이행이 일어나면 어떤 영향이 있는가?
Q) 어떤 섹터가 가장 많이 하락하고, 어떤 섹터가 가장 덜 하락했는가?
번외 Q) 암호화폐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https://naver.me/5oirKvCj
Naver
회색 코뿔소 : 2011년 복기에서 얻는 교훈 (3)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를 처음 언급한게 3월이었는데 당시에는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이 많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간 미국 CDS프리미엄은 지속적으로 신고가를 경신하였고, 2011년 미국 신용등급 당시 보다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이 이슈를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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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 은행을 필두로 한 현재 은행위기는 정말 특수한 사태일까요. 1984년 일리노이 은행 사태가 힌트를 주는데, 당시에도 SVB와 같은 공통점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aver.me/5cAMED3S
https://naver.me/5cAMED3S
Naver
05/07 Weekly : 현 은행위기는 정말 특수한 사태인가
다우 산업 지수 33674.38Pt (-1.24%) 나스닥 종합 12235.41Pt (+0.07%) S&P 500 4136.25Pt (-0.8%) 니케이 225 29157.95Pt (+1.88%) 상해종합 3334.5Pt (+0.34%) 심천 종합 2037.86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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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SLOOS (Senior Loan Officer Opinion Survey on Bank Lending Practices)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주요 대출 책임자에게 은행 대출 실무와 관련된 의견을 수집 및 분석하는 자료인데, 주요 시사점을 짚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x8inE0d5
https://naver.me/x8inE0d5
Naver
05/09 SLOOS가 보여주는 것
연준의 대출관련 조사인 SLOOS(Senior Loan Officer Opinion Survey on Bank Lending Practices) 라는게 있음. 주요 대출 책임자에게 은행 대출 실무와 관련된 의견을 수집- 분석하는 것임. 연준과 경제 전문가들이 경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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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7일까지 부채한도 협상 관련 뉴스 플로우로 인하여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금일은 또 C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만만치 않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주요 IB들의 X-Date 추정일 소개와 함께, 왜 향후 일주일이 중요한 지를 소개하였습니다.
https://naver.me/x8inHktz
금일은 또 C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만만치 않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주요 IB들의 X-Date 추정일 소개와 함께, 왜 향후 일주일이 중요한 지를 소개하였습니다.
https://naver.me/x8inHktz
Naver
05/10 향후 일주일이 왜 중요한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오늘부터 부채한도 협상에 있어서 중요한 일정이 될 것 같고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왜 하필 일주일이냐? 5월 9일부터 17일까지가 하원+상원이 모두 개회(in session) 중이며, 바이든과도 스케쥴이 맞는 날이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