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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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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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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Pluto Research»
<보수적인 투자자를 위한 전략노트>가 <Pluto Research>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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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심판의 날. FTX 이슈가 제 2의 루나사태로 불거질지는 지켜보아야 할 듯.
- 애틀란타 연은 Inflation now 대비 컨센서스가 다소 낮음. 애틀란타 연은 조차도 미스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CPI도 우려스러운 상황
- 기대인플레가 꺾이지 않고 있고 경기는 호조를 보이고 있어 Pivot 기대감은 여전히 무리라 생각
- WSJ에 기준금리 6% 떡밥이 기고되었는데, CPI 전야임을 감안하면 의미심장한 시점
- 공화당의 RED Wave는 물건너 간 듯 하고, 바이든의 레임덕도 크게 없을 듯
- KOSPI와 미국 증시의 디커플링이 지속되고 있는데, 추세적 디커플링은 힘들 것이라 생각
- 이에 전술적 현금 비중 확대, 주식 비중 축소 View는 유지

https://naver.me/GNUK5pp7
- CPI YoY 7.7%, MoM 0.4%로 FED Pivot 논리 재개.
- 당분간 큰 매크로 이벤트는 존재X
- 위험자산 랠리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생각

https://naver.me/5Lof1upZ
👍3
- CPI Headline 및 Trimmed 감소 + Median 증가는 극단치 항목들의 감소 + 전반적 항목들의 Smoothing 된 상승으로 이해됨.
- 11월 CPI까지 강세 막을 이벤트는 없어 보임.
- 중간선거는 사실상의 블루 웨이브로 판단. 바이든 정책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생각
- FTX이슈는 위험자산 선호에 다소의 영향이 있을 듯
- 환율의 급락은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 상향 요인.
- 환이 8월 중순 레벨이니 KOSPI도 8월 중순 레벨인 2550정도까지는 무리가 없을 듯.

https://naver.me/xyj2XHSt
👍3
- CPI가 추세 전환이라 보기는 아직 미지수. 과도한 Pivot 기대감 금물
- 닷컴 버블 당시도 장이 빠르게 망가졌으나, 금리 인하는 CPI 3.8%로 인해 2001년 1월에서야 나옴.
- 나스닥 지수의 저점은 2002년 말에나 나왔음.
- 유동성을 회수하는 국면이라는 것과 기술주 붕괴, 상대적으로 높은 인플레는 2000년이 오버랩되는 대목
- 연준도 바로 금리 인하가 힘들거니와, 금리 인하가 랠리를 의미하지도 않음
- 단기는 랠리에 무게, 중장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 View 유지


https://naver.me/xkqxxV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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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비기대 이익(Standardize Unexpected Earnings) 모형을 활용한 3분기 턴어라운드 상위 기업을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컨센서스를 사용하지 않는 모형이라, 컨센서스가 없는 스몰캡의 턴어라운드 포착에 특화되어 있는 모형입니다.

22일까지 무료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성적 분석이 들어가지 않은 숫자의 단순 가공이므로 아이디어 제네레이트에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aver.me/xdkIjk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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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Pluto Research_발간자료»
- 폴란드로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지며 2명 사망. NATO 개입 우려 모니터링 필요.

- PPI가 컨센을 하회했으나, 원자재 랠리 및 중국 리오프닝은 이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 월마트 어닝 서프라이즈가 재고 밀어내기라면 내년 소매판매가 리세션 우려로 불거질 수 있음.

- 미국 신용 리볼빙이 늘어나고 있는데, 기업이 아닌 가계의 크레딧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https://naver.me/5G5yvn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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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판매의 강세는 Pivot 논리를 지지해주지 않음.
- 현재 10Y-2Y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1980년대 이후 가장 극심한 수준.
- 납사 Crack Spread가 빠르게 올라오는 것은 석화업체의 가동률 증가를 시사
- 미국 채권 장기물에 당분간 주목할 필요 있음.

https://naver.me/xSncI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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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1.11.17~2022.11.17)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1.11.17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FGeoYh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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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라드는 기준금리 5% ~ 7%로 인상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며 증시가 장중 다소 하락

- 그러나 이는 테일러 준칙에 근거한 것으로,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노동시장이 지나치게 타이트하여, 금리 인상 중단 내러티브에 반함.

- JODI의 석유 관련 데이터를 보면, 수요파괴 내러티브는 딱히 동감이 가지 않음.

- 일드커브 역전을 보면 경기 침체가 확실히 걱정 되는 부분으로, 장기물의 금리 하락은 여기에 기인함.

- 원자재 가격이 그리 꺾이지 않는데, 기업의 Cost Pushing Inflation으로 인한 마진 훼손을 걱정 중.

https://naver.me/FeCOlq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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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굉장히 갈리는 팩터긴 한데,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 유니버스.
- 기관 1년 누적 순매도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 외국인 1년 누적 순매도 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naver.me/GUDLxdZd
👍1
- 러-우 협상은 인플레의 종결은 아니나,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정도로는 작용 가능

- 금투세 관련 이슈도 최악은 피해가는 듯

- 경기 침체 우려 등을 반영하여 채권 장기물 금리 하락, 구리 및 유가 하락.

- CPI까지는 논 이벤트. 다만 악재와 호재가 혼재되어 있어 방향성 탐색의 주간이 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xBhYz8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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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의 큰 폭의 하락으로 WTI Score 전 주 대비 큰 폭으로 하향
-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데, 80~100불 WTI 박스권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 다소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
- 에너지, CTA, 달러 매력도 높으며, 매력도가 낮은 것은 한국, 중국, 미 장기물(20+년) 국채, ARKK.

https://naver.me/xpaiqk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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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가 다소 컨센서스를 하회한 뒤에 지수가 생각보다 못 오르고 있는데, 환율이 1360선 까지 상승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였으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도 연준이 잠재우는 분위기.

-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다시 해 봐야 할 듯.

- 만약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더 심각해지고, 금리 Peak Out에 대한 기대가 과했다면, 달러가 생각보다 빠른 템포로 올라올 수 있음.

- US Conference Board LEI YoY -2.7%. 경기 침체 초입 국면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볼 국면.

https://naver.me/FlxPe0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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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에서는 전략비축유를 70불대에서 채울 준비가 되었다고 발언
-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준은 아님.
- 최근 1년간 VIX 24 언더에서는 나스닥이 피크였던 경우가 많았음.

첨부 파일 : 회사채 만기 스케쥴 (4Q22, 1Q23)

https://naver.me/xFr9uGIJ
4👍21
시장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종목 스터디를 더 열심히 하는 식으로 슬럼프를 탈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1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2) 2024년까지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3) 2022년 적자가 아닌 종목

4) 영업이익 성장률이 2022 - 2024년 CAGR로 높은 종목 상위 50개.

하나하나 각개격파 해 나가시면서 스터디를 하는 용으로 쓰셔도 되고, 기억을 해 놨다가 밸류가 좀 괜찮아지면 매력적인 가격에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naver.me/xV3p76N7

👍6
-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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