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심판의 날. FTX 이슈가 제 2의 루나사태로 불거질지는 지켜보아야 할 듯.
- 애틀란타 연은 Inflation now 대비 컨센서스가 다소 낮음. 애틀란타 연은 조차도 미스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CPI도 우려스러운 상황
- 기대인플레가 꺾이지 않고 있고 경기는 호조를 보이고 있어 Pivot 기대감은 여전히 무리라 생각
- WSJ에 기준금리 6% 떡밥이 기고되었는데, CPI 전야임을 감안하면 의미심장한 시점
- 공화당의 RED Wave는 물건너 간 듯 하고, 바이든의 레임덕도 크게 없을 듯
- KOSPI와 미국 증시의 디커플링이 지속되고 있는데, 추세적 디커플링은 힘들 것이라 생각
- 이에 전술적 현금 비중 확대, 주식 비중 축소 View는 유지
https://naver.me/GNUK5pp7
- 애틀란타 연은 Inflation now 대비 컨센서스가 다소 낮음. 애틀란타 연은 조차도 미스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CPI도 우려스러운 상황
- 기대인플레가 꺾이지 않고 있고 경기는 호조를 보이고 있어 Pivot 기대감은 여전히 무리라 생각
- WSJ에 기준금리 6% 떡밥이 기고되었는데, CPI 전야임을 감안하면 의미심장한 시점
- 공화당의 RED Wave는 물건너 간 듯 하고, 바이든의 레임덕도 크게 없을 듯
- KOSPI와 미국 증시의 디커플링이 지속되고 있는데, 추세적 디커플링은 힘들 것이라 생각
- 이에 전술적 현금 비중 확대, 주식 비중 축소 View는 유지
https://naver.me/GNUK5pp7
Naver
11/10 코인 심판의 날과 CPI전야
코인 심판의 날. FTX 이슈가 제 2의 루나사태로 불거질지는 지켜보아야 할 듯. 애틀란타 연은 Inflation now 대비 컨센서스가 다소 낮음. 애틀란타 연은 조차도 미스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CPI도 우려스러운 상황 기대인플레가 꺾이지 않고 있고 경기
- CPI YoY 7.7%, MoM 0.4%로 FED Pivot 논리 재개.
- 당분간 큰 매크로 이벤트는 존재X
- 위험자산 랠리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생각
https://naver.me/5Lof1upZ
- 당분간 큰 매크로 이벤트는 존재X
- 위험자산 랠리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생각
https://naver.me/5Lof1u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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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CPI Surprise and.
CPI YoY 7.7%, MoM 0.4%로 FED Pivot 논리 재개. 당분간 큰 매크로 이벤트는 존재X 위험자산 랠리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생각
👍3
- CPI Headline 및 Trimmed 감소 + Median 증가는 극단치 항목들의 감소 + 전반적 항목들의 Smoothing 된 상승으로 이해됨.
- 11월 CPI까지 강세 막을 이벤트는 없어 보임.
- 중간선거는 사실상의 블루 웨이브로 판단. 바이든 정책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생각
- FTX이슈는 위험자산 선호에 다소의 영향이 있을 듯
- 환율의 급락은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 상향 요인.
- 환이 8월 중순 레벨이니 KOSPI도 8월 중순 레벨인 2550정도까지는 무리가 없을 듯.
https://naver.me/xyj2XHSt
- 11월 CPI까지 강세 막을 이벤트는 없어 보임.
- 중간선거는 사실상의 블루 웨이브로 판단. 바이든 정책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생각
- FTX이슈는 위험자산 선호에 다소의 영향이 있을 듯
- 환율의 급락은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 상향 요인.
- 환이 8월 중순 레벨이니 KOSPI도 8월 중순 레벨인 2550정도까지는 무리가 없을 듯.
https://naver.me/xyj2XH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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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Weekly : 추세전환과 곰의 몰락
다우 산업 지수 33747.86Pt (+4.15%) 나스닥 종합 11323.33Pt (+8.1%) S&P 500 3992.93Pt (+5.9%) 니케이 225 28263.57Pt (+3.91%) 상해종합 3087.29Pt (+0.54%) 심천 종합 2017.96Pt (
👍3
- CPI가 추세 전환이라 보기는 아직 미지수. 과도한 Pivot 기대감 금물
- 닷컴 버블 당시도 장이 빠르게 망가졌으나, 금리 인하는 CPI 3.8%로 인해 2001년 1월에서야 나옴.
- 나스닥 지수의 저점은 2002년 말에나 나왔음.
- 유동성을 회수하는 국면이라는 것과 기술주 붕괴, 상대적으로 높은 인플레는 2000년이 오버랩되는 대목
- 연준도 바로 금리 인하가 힘들거니와, 금리 인하가 랠리를 의미하지도 않음
- 단기는 랠리에 무게, 중장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 View 유지
https://naver.me/xkqxxVte
- 닷컴 버블 당시도 장이 빠르게 망가졌으나, 금리 인하는 CPI 3.8%로 인해 2001년 1월에서야 나옴.
- 나스닥 지수의 저점은 2002년 말에나 나왔음.
- 유동성을 회수하는 국면이라는 것과 기술주 붕괴, 상대적으로 높은 인플레는 2000년이 오버랩되는 대목
- 연준도 바로 금리 인하가 힘들거니와, 금리 인하가 랠리를 의미하지도 않음
- 단기는 랠리에 무게, 중장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 View 유지
https://naver.me/xkqxxV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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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브레이너드가 말하는 'Soon'
CPI가 추세 전환이라 보기는 아직 미지수. 과도한 Pivot 기대감 금물 닷컴 버블 당시도 장이 빠르게 망가졌으나, 금리 인하는 CPI 3.8%로 인해 2001년 1월에서야 나옴. 나스닥 지수의 저점은 2002년 말에나 나왔음. 유동성을 회수하는 국면이라는 것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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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비기대 이익(Standardize Unexpected Earnings) 모형을 활용한 3분기 턴어라운드 상위 기업을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컨센서스를 사용하지 않는 모형이라, 컨센서스가 없는 스몰캡의 턴어라운드 포착에 특화되어 있는 모형입니다.
22일까지 무료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성적 분석이 들어가지 않은 숫자의 단순 가공이므로 아이디어 제네레이트에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aver.me/xdkIjk5u
22일까지 무료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성적 분석이 들어가지 않은 숫자의 단순 가공이므로 아이디어 제네레이트에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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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업
표준화 비기대 이익 (Standardize Unexpected Earnings) 모형을 활용하여 2022년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업을 스크리닝 해 보았다. 유니버스는 다음과 같다.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60일 평균 5억원 이상. 지주, 금융 제외 2
❤3👍1👏1
- 폴란드로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지며 2명 사망. NATO 개입 우려 모니터링 필요.
- PPI가 컨센을 하회했으나, 원자재 랠리 및 중국 리오프닝은 이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 월마트 어닝 서프라이즈가 재고 밀어내기라면 내년 소매판매가 리세션 우려로 불거질 수 있음.
- 미국 신용 리볼빙이 늘어나고 있는데, 기업이 아닌 가계의 크레딧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https://naver.me/5G5yvnIZ
- PPI가 컨센을 하회했으나, 원자재 랠리 및 중국 리오프닝은 이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 월마트 어닝 서프라이즈가 재고 밀어내기라면 내년 소매판매가 리세션 우려로 불거질 수 있음.
- 미국 신용 리볼빙이 늘어나고 있는데, 기업이 아닌 가계의 크레딧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https://naver.me/5G5yvn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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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랠리 기대감에 미사일 끼얹기
폴란드로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지며 2명 사망. NATO 개입 우려 모니터링 필요. PPI가 컨센을 하회했으나, 원자재 랠리 및 중국 리오프닝은 이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월마트 어닝 서프라이즈가 재고 밀어내기라면 내년 소매판매가 리세션 우려로 불거질 수 있음.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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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판매의 강세는 Pivot 논리를 지지해주지 않음.
- 현재 10Y-2Y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1980년대 이후 가장 극심한 수준.
- 납사 Crack Spread가 빠르게 올라오는 것은 석화업체의 가동률 증가를 시사
- 미국 채권 장기물에 당분간 주목할 필요 있음.
https://naver.me/xSncI14m
- 현재 10Y-2Y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1980년대 이후 가장 극심한 수준.
- 납사 Crack Spread가 빠르게 올라오는 것은 석화업체의 가동률 증가를 시사
- 미국 채권 장기물에 당분간 주목할 필요 있음.
https://naver.me/xSncI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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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채권 장기물에 주목해야 할 때
소매판매의 강세는 Pivot 논리를 지지해주지 않음. 현재 10Y-2Y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1980년대 이후 가장 극심한 수준. 납사 Crack Spread가 빠르게 올라오는 것은 석화업체의 가동률 증가를 시사 미국 채권 장기물에 당분간 주목할 필요 있음.
👍5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1.11.17~2022.11.17)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1.11.17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FGeoYhxS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1.11.17~2022.11.17)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1.11.17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FGeoYh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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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장도 어려운데 종목 아이디어나 발굴 해 봅시다. 외국인이 지분을 그냥 사는 것도 아니고, 오늘 매수한게 1년래 지분 신고점이라면 뭔가 추세적으로 많이 샀던가 뭐가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기관이야 뭐 ... 이걸 보시는 기관 투자자도 계실텐데, "내
👍3
- 불라드는 기준금리 5% ~ 7%로 인상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며 증시가 장중 다소 하락
- 그러나 이는 테일러 준칙에 근거한 것으로,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노동시장이 지나치게 타이트하여, 금리 인상 중단 내러티브에 반함.
- JODI의 석유 관련 데이터를 보면, 수요파괴 내러티브는 딱히 동감이 가지 않음.
- 일드커브 역전을 보면 경기 침체가 확실히 걱정 되는 부분으로, 장기물의 금리 하락은 여기에 기인함.
- 원자재 가격이 그리 꺾이지 않는데, 기업의 Cost Pushing Inflation으로 인한 마진 훼손을 걱정 중.
https://naver.me/FeCOlqKk
- 그러나 이는 테일러 준칙에 근거한 것으로,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노동시장이 지나치게 타이트하여, 금리 인상 중단 내러티브에 반함.
- JODI의 석유 관련 데이터를 보면, 수요파괴 내러티브는 딱히 동감이 가지 않음.
- 일드커브 역전을 보면 경기 침체가 확실히 걱정 되는 부분으로, 장기물의 금리 하락은 여기에 기인함.
- 원자재 가격이 그리 꺾이지 않는데, 기업의 Cost Pushing Inflation으로 인한 마진 훼손을 걱정 중.
https://naver.me/FeCOlq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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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불라드와 테일러 준칙
불라드는 기준금리 5% ~ 7%로 인상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며 증시가 장중 다소 하락 그러나 이는 테일러 준칙에 근거한 것으로,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노동시장이 지나치게 타이트하여, 금리 인상 중단 내러티브에 반함. JODI의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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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굉장히 갈리는 팩터긴 한데,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 유니버스.
- 기관 1년 누적 순매도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 외국인 1년 누적 순매도 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naver.me/GUDLxdZd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 유니버스.
- 기관 1년 누적 순매도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 외국인 1년 누적 순매도 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naver.me/GUDLxd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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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외인 수급 빈집 종목 찾기
취향이 굉장히 갈리는 팩터긴 한데,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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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우 협상은 인플레의 종결은 아니나,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정도로는 작용 가능
- 금투세 관련 이슈도 최악은 피해가는 듯
- 경기 침체 우려 등을 반영하여 채권 장기물 금리 하락, 구리 및 유가 하락.
- CPI까지는 논 이벤트. 다만 악재와 호재가 혼재되어 있어 방향성 탐색의 주간이 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xBhYz8TY
- 금투세 관련 이슈도 최악은 피해가는 듯
- 경기 침체 우려 등을 반영하여 채권 장기물 금리 하락, 구리 및 유가 하락.
- CPI까지는 논 이벤트. 다만 악재와 호재가 혼재되어 있어 방향성 탐색의 주간이 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xBhYz8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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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Weekly : 방향성 모색의 시간
다우 산업 지수 33745.69Pt (-0.01%) 나스닥 종합 11146.06Pt (-1.57%) S&P 500 3965.34Pt (-0.69%) 니케이 225 27899.77Pt (-1.29%) 상해종합 3097.24Pt (+0.32%) 심천 종합 2029.32Pt
👍4
- 유가의 큰 폭의 하락으로 WTI Score 전 주 대비 큰 폭으로 하향
-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데, 80~100불 WTI 박스권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 다소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
- 에너지, CTA, 달러 매력도 높으며, 매력도가 낮은 것은 한국, 중국, 미 장기물(20+년) 국채, ARKK.
https://naver.me/xpaiqkbT
-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데, 80~100불 WTI 박스권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 다소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
- 에너지, CTA, 달러 매력도 높으며, 매력도가 낮은 것은 한국, 중국, 미 장기물(20+년) 국채, ARKK.
https://naver.me/xpaiqk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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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Momentum으로 바라보는 자산
유가의 큰 폭의 하락으로 WTI Score 전 주 대비 큰 폭으로 하향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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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가 다소 컨센서스를 하회한 뒤에 지수가 생각보다 못 오르고 있는데, 환율이 1360선 까지 상승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였으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도 연준이 잠재우는 분위기.
-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다시 해 봐야 할 듯.
- 만약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더 심각해지고, 금리 Peak Out에 대한 기대가 과했다면, 달러가 생각보다 빠른 템포로 올라올 수 있음.
- US Conference Board LEI YoY -2.7%. 경기 침체 초입 국면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볼 국면.
https://naver.me/FlxPe0iw
-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다시 해 봐야 할 듯.
- 만약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더 심각해지고, 금리 Peak Out에 대한 기대가 과했다면, 달러가 생각보다 빠른 템포로 올라올 수 있음.
- US Conference Board LEI YoY -2.7%. 경기 침체 초입 국면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볼 국면.
https://naver.me/FlxPe0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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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올라야 할 곳에서 못 오르고 있다
CPI가 다소 컨센서스를 하회한 뒤에 지수가 생각보다 못 오르고 있는데, 환율이 1360선 까지 상승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였으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도 연준이 잠재우는 분위기.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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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에서는 전략비축유를 70불대에서 채울 준비가 되었다고 발언
-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준은 아님.
- 최근 1년간 VIX 24 언더에서는 나스닥이 피크였던 경우가 많았음.
첨부 파일 : 회사채 만기 스케쥴 (4Q22, 1Q23)
https://naver.me/xFr9uGIJ
-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준은 아님.
- 최근 1년간 VIX 24 언더에서는 나스닥이 피크였던 경우가 많았음.
첨부 파일 : 회사채 만기 스케쥴 (4Q22, 1Q23)
https://naver.me/xFr9uGIJ
Naver
11/23 겨울로 들어가는 초입
백악관에서는 전략비축유를 70불대에서 채울 준비가 되었다고 발언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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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종목 스터디를 더 열심히 하는 식으로 슬럼프를 탈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1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2) 2024년까지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3) 2022년 적자가 아닌 종목
4) 영업이익 성장률이 2022 - 2024년 CAGR로 높은 종목 상위 50개.
하나하나 각개격파 해 나가시면서 스터디를 하는 용으로 쓰셔도 되고, 기억을 해 놨다가 밸류가 좀 괜찮아지면 매력적인 가격에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naver.me/xV3p76N7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1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2) 2024년까지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3) 2022년 적자가 아닌 종목
4) 영업이익 성장률이 2022 - 2024년 CAGR로 높은 종목 상위 50개.
하나하나 각개격파 해 나가시면서 스터디를 하는 용으로 쓰셔도 되고, 기억을 해 놨다가 밸류가 좀 괜찮아지면 매력적인 가격에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naver.me/xV3p76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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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은?
시장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종목 스터디를 더 열심히 하는 식으로 슬럼프를 탈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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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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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유가 80불 붕괴가 얼마나 유지될까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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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판매의 분수령.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얼마나 수요파괴에 영향을 줬는지를 볼 수 있음.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음.
독일 DAX INDEX는 10~11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에너지 대란 우려가 완화된 데 기인.
중국의 리오프닝 내러티브는 CGTN이 베이징 락다운 이야기를 보도하며 소멸하는 듯.
다만 해당 이슈로 하락할 시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고민을 해 볼 만하다고 생각.
https://naver.me/G7DxEWha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음.
독일 DAX INDEX는 10~11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에너지 대란 우려가 완화된 데 기인.
중국의 리오프닝 내러티브는 CGTN이 베이징 락다운 이야기를 보도하며 소멸하는 듯.
다만 해당 이슈로 하락할 시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고민을 해 볼 만하다고 생각.
https://naver.me/G7DxEWha
Naver
11/25 Black Friday
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판매의 분수령.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얼마나 수요파괴에 영향을 줬는지를 볼 수 있음.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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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Naver
11/26 Momentum으로 바라보는 자산
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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