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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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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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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비기대 이익(Standardize Unexpected Earnings) 모형을 활용한 3분기 턴어라운드 상위 기업을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컨센서스를 사용하지 않는 모형이라, 컨센서스가 없는 스몰캡의 턴어라운드 포착에 특화되어 있는 모형입니다.

22일까지 무료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성적 분석이 들어가지 않은 숫자의 단순 가공이므로 아이디어 제네레이트에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aver.me/xdkIjk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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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로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지며 2명 사망. NATO 개입 우려 모니터링 필요.

- PPI가 컨센을 하회했으나, 원자재 랠리 및 중국 리오프닝은 이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 월마트 어닝 서프라이즈가 재고 밀어내기라면 내년 소매판매가 리세션 우려로 불거질 수 있음.

- 미국 신용 리볼빙이 늘어나고 있는데, 기업이 아닌 가계의 크레딧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https://naver.me/5G5yvn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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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판매의 강세는 Pivot 논리를 지지해주지 않음.
- 현재 10Y-2Y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1980년대 이후 가장 극심한 수준.
- 납사 Crack Spread가 빠르게 올라오는 것은 석화업체의 가동률 증가를 시사
- 미국 채권 장기물에 당분간 주목할 필요 있음.

https://naver.me/xSncI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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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1.11.17~2022.11.17)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1.11.17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FGeoYh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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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라드는 기준금리 5% ~ 7%로 인상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며 증시가 장중 다소 하락

- 그러나 이는 테일러 준칙에 근거한 것으로,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노동시장이 지나치게 타이트하여, 금리 인상 중단 내러티브에 반함.

- JODI의 석유 관련 데이터를 보면, 수요파괴 내러티브는 딱히 동감이 가지 않음.

- 일드커브 역전을 보면 경기 침체가 확실히 걱정 되는 부분으로, 장기물의 금리 하락은 여기에 기인함.

- 원자재 가격이 그리 꺾이지 않는데, 기업의 Cost Pushing Inflation으로 인한 마진 훼손을 걱정 중.

https://naver.me/FeCOlq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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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굉장히 갈리는 팩터긴 한데,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 유니버스.
- 기관 1년 누적 순매도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 외국인 1년 누적 순매도 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naver.me/GUDLxd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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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우 협상은 인플레의 종결은 아니나,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정도로는 작용 가능

- 금투세 관련 이슈도 최악은 피해가는 듯

- 경기 침체 우려 등을 반영하여 채권 장기물 금리 하락, 구리 및 유가 하락.

- CPI까지는 논 이벤트. 다만 악재와 호재가 혼재되어 있어 방향성 탐색의 주간이 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xBhYz8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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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의 큰 폭의 하락으로 WTI Score 전 주 대비 큰 폭으로 하향
-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데, 80~100불 WTI 박스권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 다소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
- 에너지, CTA, 달러 매력도 높으며, 매력도가 낮은 것은 한국, 중국, 미 장기물(20+년) 국채, ARKK.

https://naver.me/xpaiqk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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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가 다소 컨센서스를 하회한 뒤에 지수가 생각보다 못 오르고 있는데, 환율이 1360선 까지 상승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였으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도 연준이 잠재우는 분위기.

-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다시 해 봐야 할 듯.

- 만약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더 심각해지고, 금리 Peak Out에 대한 기대가 과했다면, 달러가 생각보다 빠른 템포로 올라올 수 있음.

- US Conference Board LEI YoY -2.7%. 경기 침체 초입 국면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볼 국면.

https://naver.me/FlxPe0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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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에서는 전략비축유를 70불대에서 채울 준비가 되었다고 발언
-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준은 아님.
- 최근 1년간 VIX 24 언더에서는 나스닥이 피크였던 경우가 많았음.

첨부 파일 : 회사채 만기 스케쥴 (4Q22, 1Q23)

https://naver.me/xFr9uG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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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종목 스터디를 더 열심히 하는 식으로 슬럼프를 탈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1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2) 2024년까지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3) 2022년 적자가 아닌 종목

4) 영업이익 성장률이 2022 - 2024년 CAGR로 높은 종목 상위 50개.

하나하나 각개격파 해 나가시면서 스터디를 하는 용으로 쓰셔도 되고, 기억을 해 놨다가 밸류가 좀 괜찮아지면 매력적인 가격에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naver.me/xV3p76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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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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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판매의 분수령.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얼마나 수요파괴에 영향을 줬는지를 볼 수 있음.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음.

독일 DAX INDEX는 10~11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에너지 대란 우려가 완화된 데 기인.

중국의 리오프닝 내러티브는 CGTN이 베이징 락다운 이야기를 보도하며 소멸하는 듯.

다만 해당 이슈로 하락할 시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고민을 해 볼 만하다고 생각.



https://naver.me/G7Dx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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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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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프라이데이는 온라인 기준으로 YoY +2.3%, 컨센서스는 +1%. 생각보다 선방.
- 다만 CPI가 YoY 8%인 것을 감안하면 실질로는 -5.7%나 마찬가지.
- 금주 이벤트 중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30일 파월 연설과 이후 고용지표.
- 속도 조절은 하되, 금리 인상 경로를 더 높고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음을 시사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이라는 큰 저항을 앞두고 있으며, 환율도 잭슨홀 수준.
- 내년 금리 인하 컨센서스에는 다소 회의적인데,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 1) 2008년 수준의 경기침체, 2) 노동시장 및 소매판매의 의미있는 후퇴. 3)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감소.
- 증시의 의미있는 단기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WipJ3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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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 시황] '백지 시위'의 향방을 살펴보자면

-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 윌리엄스 총재는 2024년 즈음이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 발언.
- OPEC+ 감산 가능성이 다시 화두가 되는데, 시장의 추정은 25만 b/d ~ 200만 b/d 레인지.
- 이에 불확실성 확대 및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쉬어가는 장세 출현 할 것으로 생각.

자료 : https://naver.me/FM6wtp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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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OPEC+ 회의 및 파월 발언을 앞두고 하락.
-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천억 유로 부담은 가처분 소득 감소 및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듯
- 중국 방역 코멘트는 큰 반전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금일 포인트는 ADP 비농업, 파월 연설, JOLTs. 정책금리 컨센서스 경로의 영향에 주목.

https://naver.me/xLESB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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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Review _ Exclusive.
수급 특이 종목 Review

https://cafe.naver.com/plutoresearc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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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연설은 Dovish Surprise로 시장이 해석하였음. 속도조절론의 현실화.
-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 KOSPI 지수의 경우 200일선 상향 돌파가 하락장의 끝을 시사했던 적이 많았음.
- 다만, 높아져 있는 지수 레벨은 분명 부담이며, 금리 상승 사이클이 온전히 끝난 것이 아님에 유의.

https://naver.me/58FFYb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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