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 일어나서 시황을 작성하고 있는데 소매판매 떄문에 빠졌다는건 좀 그리 동의가 안 가네요. 장중시황을 좀 덧붙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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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 이유에는 옵션시장 영향, 소매판매, ECB가 혼재.
- 소매 판매의 경우 명목 MoM도 오래간만에 하락하였으나, 실질로 보면 YoY -1.6%로 침체
- ECB는 Hawkish Surprise. 특히 물가 전망을 상당히 상향시켰으며, QT 발표.
- 아시아 장도 해당 요인을 반영하며 중국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증가 기대를 상쇄시켜 하락
https://naver.me/FEdUcZm5
- 소매 판매의 경우 명목 MoM도 오래간만에 하락하였으나, 실질로 보면 YoY -1.6%로 침체
- ECB는 Hawkish Surprise. 특히 물가 전망을 상당히 상향시켰으며, QT 발표.
- 아시아 장도 해당 요인을 반영하며 중국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증가 기대를 상쇄시켜 하락
https://naver.me/FEdUcZm5
Naver
12/16 Bad news is Bad
하락 이유에는 옵션시장 영향, 소매판매, ECB가 혼재. 소매 판매의 경우 명목 MoM도 오래간만에 하락하였으나, 실질로 보면 YoY -1.6%로 침체 ECB는 Hawkish Surprise. 특히 물가 전망을 상당히 상향시켰으며, QT 발표. 아시아 장도 해당 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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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 회계 이슈가 존재한다?
현재 바이낸스도 문제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관련 된 이야기 중 가장 납득되는 이야기를 하나 발견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은 2028년 1월 어딘가 까지 무료 공개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은 무제한 무료 공개가 뭐 따로 없나 보더라고요.. -_-;;
오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https://naver.me/55yr9v2R
현재 바이낸스도 문제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관련 된 이야기 중 가장 납득되는 이야기를 하나 발견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은 2028년 1월 어딘가 까지 무료 공개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은 무제한 무료 공개가 뭐 따로 없나 보더라고요.. -_-;;
오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https://naver.me/55yr9v2R
Naver
번역) 바이낸스에 분식 회계 이슈가 있는가?
바이낸스에도 현재 분식회계 이슈가 있나 봅니다. 해당 이슈 관련해서 가장 말이 되는 이야기라 생각하는 글을 하나 발견했는데, Genevieve Roch-Decter라는 전직 매니저 겸 Grit Capital CEO 글을 하나 번역해 왔습니다. 원문은 여기 있고 번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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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세션 우려로 인한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시장
- 테슬라, 애플이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및 가스 섹터는 강보합 또는 상승
- 한국 또한 조선, 보험,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가치주가 상승하였던 주간이었음
- 리세션 우려가 있기는 하나, 한국은 중국의 제로코로나 폐기로 인한 기대 등으로 인하여 미국 대비 선전.
- FOMC에서 우리가 얻었던 결론은, Terminal Rate 5.25%면 금리 상승 사이클은 거의 종결되어 간다는 것
- 단기 약보합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나, 중기로는 여전히 Bull로 보고 있음.
https://naver.me/FtlGCd9g
- 테슬라, 애플이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및 가스 섹터는 강보합 또는 상승
- 한국 또한 조선, 보험,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가치주가 상승하였던 주간이었음
- 리세션 우려가 있기는 하나, 한국은 중국의 제로코로나 폐기로 인한 기대 등으로 인하여 미국 대비 선전.
- FOMC에서 우리가 얻었던 결론은, Terminal Rate 5.25%면 금리 상승 사이클은 거의 종결되어 간다는 것
- 단기 약보합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나, 중기로는 여전히 Bull로 보고 있음.
https://naver.me/FtlGCd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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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Weekly : 코스피가 미국보다 선전한 이유
다우 산업 지수 32920.46Pt (-1.66%) 나스닥 종합 10705.41Pt (-2.72%) S&P 500 3852.36Pt (-2.08%) 니케이 225 27527.12Pt (-1.34%) 상해종합 3167.86Pt (-1.22%) 심천 종합 2039.52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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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생각보다 니켈 가격 상승에 관심이 없는 듯. 자산군 유니버스 내 12M 상승률 2위 (+37.70%)
-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공습으로 인한 우려 잔존.
- 내년 장세에는 Equity보다도 Commodity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naver.me/G4LGsOXQ
-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공습으로 인한 우려 잔존.
- 내년 장세에는 Equity보다도 Commodity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naver.me/G4LGsO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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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시장은 생각보다 니켈 가격 상승이 없는 듯. 자산군 유니버스 내 12M 상승률 2위 (+37.70%)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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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이 이야기하는 Terminal Rate 5.00-5.25%는 생각보다 시장에 반영이 안 되었는듯.
-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오래 유지가 될 수 있음.
- 그렇다면 최근 1달간 낮아진 장기물 금리는 더 되돌려져야 할 수 있음.
- Fear-Greed Index는 39까지 하락. 25 Under에서는 Long관점에서 접근.
https://naver.me/x2kcOV2o
-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오래 유지가 될 수 있음.
- 그렇다면 최근 1달간 낮아진 장기물 금리는 더 되돌려져야 할 수 있음.
- Fear-Greed Index는 39까지 하락. 25 Under에서는 Long관점에서 접근.
https://naver.me/x2kcOV2o
Naver
12/20 연준과 시장이 바라보는 차이는
연준이 이야기하는 Terminal Rate 5.00-5.25%는 생각보다 시장에 반영이 안 되었는듯.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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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J의 YCC 폭 확대의 함의. 1) 향후 좀 더 매파적인 BOJ 가능성. 2) 엔화 강세 가능성. 3) 미국 장기물 금리 상승 추이 가능성.
- 조정 폭 예상보다 조금은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매도 실익은 없는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음.
- 다만 긴축 구간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다시 한번 원점에서 고민을 해보아야 할 듯.
- 에너지 섹터 상승은 긴축 구간에서의 성과 우수 및, 유가 저점 논리, Quality Value Style 측면에서 생각 가능.
https://naver.me/54k6UPjW
- 조정 폭 예상보다 조금은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매도 실익은 없는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음.
- 다만 긴축 구간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다시 한번 원점에서 고민을 해보아야 할 듯.
- 에너지 섹터 상승은 긴축 구간에서의 성과 우수 및, 유가 저점 논리, Quality Value Style 측면에서 생각 가능.
https://naver.me/54k6U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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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BOJ Surprise
BOJ의 YCC 폭 확대의 함의. 1) 향후 좀 더 매파적인 BOJ 가능성. 2) 엔화 강세 가능성. 3) 미국 장기물 금리 상승 추이 가능성. 조정 폭 예상보다 조금은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매도 실익은 없는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음. 다만 긴축 구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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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스케쥴로 좀 늦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마 1월부터는 격주로 스케쥴이 생길듯 한데, 데일리가 월요일은 쉬는 날이니 가능한 공백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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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장에 대한 우려를 많이들 하는 상황.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음.
- 환율 하락으로 인한 EPS 추정치 상향 가능성, 낙폭과대, 1월 FOMC 없음.
- 한국에서의 음식료 랠리는 가격인상(P↑) + Q Flat + 원재료가 하락에 기인(C↓)
- 나이키 및 페덱스 실적발표로 인한 리세션 우려 후퇴 랠리.
- 1월 장은 리세션 우려가 기업 실적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면 후퇴할 수 있음. 이에 랠리를 보일 수 있을 거라 생각.
https://naver.me/xD6C2z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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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장에 대한 우려를 많이들 하는 상황.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음.
- 환율 하락으로 인한 EPS 추정치 상향 가능성, 낙폭과대, 1월 FOMC 없음.
- 한국에서의 음식료 랠리는 가격인상(P↑) + Q Flat + 원재료가 하락에 기인(C↓)
- 나이키 및 페덱스 실적발표로 인한 리세션 우려 후퇴 랠리.
- 1월 장은 리세션 우려가 기업 실적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면 후퇴할 수 있음. 이에 랠리를 보일 수 있을 거라 생각.
https://naver.me/xD6C2z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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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1월에 정말 장이 무너질까
1월 장에 대한 우려를 많이들 하는 상황.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음. 환율 하락으로 인한 EPS 추정치 상향 가능성, 낙폭과대, 1월 FOMC 없음. 한국에서의 음식료 랠리는 가격인상(P↑) + Q Flat + 원재료가 하락에 기인(C↓) 나이키 및 페덱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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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를 하회한 216K로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지속되고 있음
- 이에 FED Watch 2월 50bp 확률은 27.9% -> 30.1%
- 테슬라는 공매도 뿐만 아니라, 일론의 매도 이슈와 할인폭 증가로 인하여 -8.88%
- 금투세 유예, 대주주 10억 확정. 중소형주 개인투자자 차익실현 매물 출회
https://naver.me/GkJUfT1W
- 이에 FED Watch 2월 50bp 확률은 27.9% -> 30.1%
- 테슬라는 공매도 뿐만 아니라, 일론의 매도 이슈와 할인폭 증가로 인하여 -8.88%
- 금투세 유예, 대주주 10억 확정. 중소형주 개인투자자 차익실현 매물 출회
https://naver.me/GkJUfT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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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우려는 지속되는 중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를 하회한 216K로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지속되고 있음 이에 FED Watch 2월 50bp 확률은 27.9% -> 30.1% 테슬라는 공매도 뿐만 아니라, 일론의 매도 이슈와 할인폭 증가로 인하여 -8.88% 금투세 유예, 대주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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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FOMC에서 연준은 내년 실업률 4.6%를 예상하였음. 과거 시계열을 보면 실업률 5% 내외의 소프트 리세션은 50년, 70년, 01년이 있었음. 01년 사례를 복기해보고자 함.
- 01년은 소프트 리세션으로 많이들 기억하는데, 상황은 낙관적이지는 않았음. 경기침체 + 닷컴버블 붕괴 + 911테러. 그린스펀의 공격적 금리인하로 연착륙에 성공했음.
- 당시 미국은 2002년 10월이나 되어서 바닥을 잡았는 반면 한국은 2001년 9월~2002년 3월까지 지수가 90%가량 상승.
- 결국 금리인하와 경기회복 기대감이 포인트였는데, 현재와의 차이는 결국 인플레이션 레벨. 당시에도 금리 인하 초기 국면에는 노동시장이 꺾이지 않았음.
- 코스피 12MF EPS는 연초 대비 약 -20% 하향조정 되었으며, 수출은 현재 잠정치 기준으로 -8.8%. 통상적으로 수출 yoy -20%가 바닥권이었던것을 감안하면, 11월 -13.96%는 바닥권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됨.
https://naver.me/5G5cwl2R
- 01년은 소프트 리세션으로 많이들 기억하는데, 상황은 낙관적이지는 않았음. 경기침체 + 닷컴버블 붕괴 + 911테러. 그린스펀의 공격적 금리인하로 연착륙에 성공했음.
- 당시 미국은 2002년 10월이나 되어서 바닥을 잡았는 반면 한국은 2001년 9월~2002년 3월까지 지수가 90%가량 상승.
- 결국 금리인하와 경기회복 기대감이 포인트였는데, 현재와의 차이는 결국 인플레이션 레벨. 당시에도 금리 인하 초기 국면에는 노동시장이 꺾이지 않았음.
- 코스피 12MF EPS는 연초 대비 약 -20% 하향조정 되었으며, 수출은 현재 잠정치 기준으로 -8.8%. 통상적으로 수출 yoy -20%가 바닥권이었던것을 감안하면, 11월 -13.96%는 바닥권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됨.
https://naver.me/5G5cwl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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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Weekly : 2001년의 추억
다우 산업 지수 33203.93Pt (+0.86%) 나스닥 종합 10497.86Pt (-1.94%) S&P 500 3844.82Pt (-0.2%) 니케이 225 26235.25Pt (-4.69%) 상해종합 3045.87Pt (-3.85%) 심천 종합 1950.02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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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세션 우려로 주식 시장이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은과 구리는 최근 1달간 상승률 상위.
- 특히 은은 12개월 수익률이 +로 반전. 달러 하락의 영향 때문.
- 중국의 경우 Score가 하락하였는데, 리오프닝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Short으로 볼만한 여지가 있음.
https://naver.me/FPe8FfCe
- 특히 은은 12개월 수익률이 +로 반전. 달러 하락의 영향 때문.
- 중국의 경우 Score가 하락하였는데, 리오프닝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Short으로 볼만한 여지가 있음.
https://naver.me/FPe8Ff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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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리세션 우려로 주식 시장이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은과 구리는 최근 1달간 상승률 상위. 특히 은은 12개월 수익률이 +로 반전. 달러 하락의 영향 때문. 중국의 경우 Score가 하락하였는데, 리오프닝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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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금리 되돌림으로 인한 공포 재부각
- 금리 상승으로 인하여 테크 섹터 하락, 에너지 섹터 랠리.
- 테슬라는 감산 이슈 및 완성차 업계 전방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지속.
- WTI는 80불 근접. 중국 리오프닝 + SPR 매입 기대 + 미국 강 추위+ 러시아 서방 수출 금지 시사
- 2010년은 빅테크와 다른 또 다른 성격의 Decade가 펼쳐질 수 있어 보임
- 케이스 쉴러 10월 주택가격지수는 4개월 연속 하락. 특히, 시애틀 및 샌프란시스코 하락 돋보임
https://naver.me/xcJg0XqC
- 금리 상승으로 인하여 테크 섹터 하락, 에너지 섹터 랠리.
- 테슬라는 감산 이슈 및 완성차 업계 전방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지속.
- WTI는 80불 근접. 중국 리오프닝 + SPR 매입 기대 + 미국 강 추위+ 러시아 서방 수출 금지 시사
- 2010년은 빅테크와 다른 또 다른 성격의 Decade가 펼쳐질 수 있어 보임
- 케이스 쉴러 10월 주택가격지수는 4개월 연속 하락. 특히, 시애틀 및 샌프란시스코 하락 돋보임
https://naver.me/xcJg0XqC
Naver
12/28 금리 되돌림으로 인한 공포 재부각
금리 상승으로 인하여 테크 섹터 하락, 에너지 섹터 랠리. 테슬라는 감산 이슈 및 완성차 업계 전방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지속. WTI는 80불 근접. 중국 리오프닝 + SPR 매입 기대 + 미국 강 추위+ 러시아 서방 수출 금지 시사 2010년은 빅테크와 다른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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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애플 신저가에 대한 단상
-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기술적 반등을 보였음. 현재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보조금을 감안하여도 전기차보다 내연기관이 더 저렴
- 애플은 6월 저점을 깨고 내려와 신저가 경신. 정저우 폭스콘 공장 생산차질 우려.
- 베이징 교통혼잡지수는 현재 저점을 찍고 반등중에 있음. 결국 리오프닝 속도가 관건
- 중국 리오프닝이 컨센서스보다 더디게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애플 숏이 일종의 Proxy가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5FsTEqh
-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기술적 반등을 보였음. 현재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보조금을 감안하여도 전기차보다 내연기관이 더 저렴
- 애플은 6월 저점을 깨고 내려와 신저가 경신. 정저우 폭스콘 공장 생산차질 우려.
- 베이징 교통혼잡지수는 현재 저점을 찍고 반등중에 있음. 결국 리오프닝 속도가 관건
- 중국 리오프닝이 컨센서스보다 더디게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애플 숏이 일종의 Proxy가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5FsTEqh
Naver
12/29 애플 신저가에 대한 단상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기술적 반등을 보였음. 현재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보조금을 감안하여도 전기차보다 내연기관이 더 저렴 애플은 6월 저점을 깨고 내려와 신저가 경신. 정저우 폭스콘 공장 생산차질 우려. 중국 베이징 교통혼잡지수는 저점을 찍고 반등 중에 있음. 결국 속도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 금일은 막날이고 한국시장 휴장이니 무료 공개입니다. 그리 할 말도 많지가 않고...
- 12월 중 최고 상승을 보인 하루. 미국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 부합,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며 안도 랠리.
-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중국인들은 50%가 확진자라는 뉴스가 나옴.
- 애플 정저우 공장 회복 뉴스로 인하여 애플또한 반등
https://naver.me/FlxSlbkZ
- 12월 중 최고 상승을 보인 하루. 미국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 부합,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며 안도 랠리.
-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중국인들은 50%가 확진자라는 뉴스가 나옴.
- 애플 정저우 공장 회복 뉴스로 인하여 애플또한 반등
https://naver.me/FlxSlbkZ
Naver
12/30 Finale
금일은 막날이고 한국시장 휴장이니 무료 공개입니다. 그리 할 말도 많지가 않고... 12월 중 최고 상승을 보인 하루. 미국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 부합,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며 안도 랠리.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중국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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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PTP 세제 이슈가 ETF를 활용한 투자에 중요한 고려 사항
- 산업재에 주목. 에너지 다음으로 6M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섹터
- 구리와 니켈 가격 상승은 경기침체 우려에 동의가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De-Spac, ARKK, 중국 등은 여전히 Short 관점으로 훌륭한 자산.
- 산업재의 추가적 상승시 적극적인 Long으로 볼 여지가 있어보임
https://naver.me/xCiEGIOd
- 산업재에 주목. 에너지 다음으로 6M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섹터
- 구리와 니켈 가격 상승은 경기침체 우려에 동의가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De-Spac, ARKK, 중국 등은 여전히 Short 관점으로 훌륭한 자산.
- 산업재의 추가적 상승시 적극적인 Long으로 볼 여지가 있어보임
https://naver.me/xCiEGIOd
Naver
01/01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올해부터 PTP 세제 이슈가 ETF를 활용한 투자에 중요한 고려 사항 산업재에 주목. 에너지 다음으로 6M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섹터 구리와 니켈 가격 상승은 경기침체 우려에 동의가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De-Spac, ARKK, 중국 등은 여전히 Short 관점으
- 지난 주는 배당락, 리오프닝 기대감 후퇴로 코스피가 조금 더 하락
- 고용지표 발표를 전후로 시장 반등 가능성을 생각해볼만 한데, 컨센서스 대비 nonfarm payroll은 상회는 할 수 있다고 생각.
- 다만 여기서 주식 비우는게 손익비 측면에서 훌륭한 베팅은 아니라 생각. 컨센 하회시 기대 상승폭과 컨센 상회시 하락 폭을 생각하면 현재 지수는 주식 매도 구간은 아님.
- 고용지표 또는 CPI 발표 정도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를 살펴보면 신용이 의미있게 감소하지는 않았으나, 반대매매 가능성은 아직 회의적
https://naver.me/xi5SjvWT
- 고용지표 발표를 전후로 시장 반등 가능성을 생각해볼만 한데, 컨센서스 대비 nonfarm payroll은 상회는 할 수 있다고 생각.
- 다만 여기서 주식 비우는게 손익비 측면에서 훌륭한 베팅은 아니라 생각. 컨센 하회시 기대 상승폭과 컨센 상회시 하락 폭을 생각하면 현재 지수는 주식 매도 구간은 아님.
- 고용지표 또는 CPI 발표 정도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를 살펴보면 신용이 의미있게 감소하지는 않았으나, 반대매매 가능성은 아직 회의적
https://naver.me/xi5Sjv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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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01/01 : 결국 고용 또는 CPI가 트리거
다우 산업 지수 33147.25Pt (-0.17%) 나스닥 종합 10466.48Pt (-0.30%) S&P 500 3839.5Pt (-0.14%) 니케이 225 26094.5Pt (-0.54%) 상해종합 3089.26Pt (+1.42%) 심천 종합 1975.61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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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 Quant] 2023년 1월 관심 종목 List
2023년 1월 관심 종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직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논리입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에서,
2)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3) 23년 기준 PER, PBR, PSR이 싸고,
4) 12개월 전 대비 주가는 상승하며
5) 20일간 이격도가 많이 벌어진 종목입니다.
로직으로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 이익 추정치가 존재하며 23, 24년 적자 아닌 종목 대상.
2) 밸류 1 : 1개월 추정치 상향 2 : 12개월 주가 상승률 2 : 20일 이격도 1 비율 결합
3) 1개월 추정치 상향은, 23년 및 24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과 23년 및 24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상향 비율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4) 밸류는 23년 PER, PBR, PSR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5) Scoring은 백분위 점수를 기준으로 하였음.
선호/비선호 리스트를 20개씩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https://naver.me/GkJ42fX0
2023년 1월 관심 종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직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논리입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에서,
2)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3) 23년 기준 PER, PBR, PSR이 싸고,
4) 12개월 전 대비 주가는 상승하며
5) 20일간 이격도가 많이 벌어진 종목입니다.
로직으로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 이익 추정치가 존재하며 23, 24년 적자 아닌 종목 대상.
2) 밸류 1 : 1개월 추정치 상향 2 : 12개월 주가 상승률 2 : 20일 이격도 1 비율 결합
3) 1개월 추정치 상향은, 23년 및 24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과 23년 및 24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상향 비율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4) 밸류는 23년 PER, PBR, PSR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5) Scoring은 백분위 점수를 기준으로 하였음.
선호/비선호 리스트를 20개씩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https://naver.me/GkJ42fX0
Naver
2023년 1월 관심 종목 List
2023년 1월 관심 종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직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논리입니다.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에서,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23년 기준 PER, PBR, PSR이 싸고, 12개월 전 대비 주가는 상승하며 20일간 이격
[Pluto Research/ Quant] 스타일 로테이션에 대한 고민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 또한, 가치/성장보다 대형/중소형과 같은 Size Effect가 조금 더 뚜렷하게 경향성이 드러났음.
- Momentum Factor Allocation 관점에서, 중소형주 > 대형주가 유리.
- 중대형주에서는 성장이 가치 대비 우위, 소형주에서는 가치가 성장대비 우위로 나왔음.
- 중형주 우위에 대한 가설을 세워 보자면 다음과 같음
1) 지수 플레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2) 수출은 YoY 감소 국면이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듯
3) 소형주는 Quality 문제가 우려되어 중형주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하는 가설
https://naver.me/GfMDGQL9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 또한, 가치/성장보다 대형/중소형과 같은 Size Effect가 조금 더 뚜렷하게 경향성이 드러났음.
- Momentum Factor Allocation 관점에서, 중소형주 > 대형주가 유리.
- 중대형주에서는 성장이 가치 대비 우위, 소형주에서는 가치가 성장대비 우위로 나왔음.
- 중형주 우위에 대한 가설을 세워 보자면 다음과 같음
1) 지수 플레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2) 수출은 YoY 감소 국면이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듯
3) 소형주는 Quality 문제가 우려되어 중형주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하는 가설
https://naver.me/GfMDGQL9
Naver
01/03 Style Rotation에 대한 고민.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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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여기서부터는 분할로 사 보자
-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도에 가까운 이상기후(!)로 안정을 찾아가는 듯
- KOSPI의 경우 RSI 기준 과매도권 진입. 향후 고용보고서, CPI 등이 남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분할매수는 가능.
- 다만 금융투자창구로 부터의 배당 플레이 관련 매물 등은 부담.
https://naver.me/xM81ImSi
-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도에 가까운 이상기후(!)로 안정을 찾아가는 듯
- KOSPI의 경우 RSI 기준 과매도권 진입. 향후 고용보고서, CPI 등이 남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분할매수는 가능.
- 다만 금융투자창구로 부터의 배당 플레이 관련 매물 등은 부담.
https://naver.me/xM81ImSi
Naver
01/04 여기서부터는 분할로 사보자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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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05 경기침체라면서 금융주가 강하다
-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 GDP Nowcasting 또한 4Q GDP를 3.9%로 추정하여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고 있는 상황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올해 금리인하 없다고 못박음.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현 상황"의 이야기.
- JOLTs 컨센 상회. 고용 죽고있다는 증거 없음.
https://naver.me/FuEmZm5Y
-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 GDP Nowcasting 또한 4Q GDP를 3.9%로 추정하여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고 있는 상황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올해 금리인하 없다고 못박음.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현 상황"의 이야기.
- JOLTs 컨센 상회. 고용 죽고있다는 증거 없음.
https://naver.me/FuEmZm5Y
Naver
01/05 경기침체 우려라면서 금융주가 강하다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GDP Nowcasting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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