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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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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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CTA, WTI의 Score가 감소한 것에 주목.
-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의 리오프닝
- 국채 장기물 S 시그널은 경기침체 우려의 되돌림이 발생하면 가능성 있다 생각함.

https://naver.me/5Sayf3BS
👍2
- CPI 발표 전 모멘텀 부재 기간. 뉴욕 연준의 11월 조사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꺾였다는 발표.
- 일부 투자자들은 CPI에 있어서 상품가격의 영향이 -가 아닌 +가 될 것이라 컨센서스를 다소 상회할 수 있다고 보는 듯
- 유럽의 추위로 인하여 다시 천연가스 가격과 전력가격이 상승하였는데, 에너지 위기가 여전히 진행중임을 시사
- 중국의 PCR검사 중단 등으로 인하여 확진자 수는 크게 감소하였으나 현장에서는 혼란이 심하다 함. 리오프닝을 천명하였으나, 기대감이 조금 더 앞서 있는듯 함.

https://naver.me/FfWezLGo
👍3
- 시장은 FOMC 관망심리로 상승세가 다소 가라앉았음
- 상품 인플레가 빠르게 잡혀가고 있으며, 임대료 등은 적용 방식 등의 문제로 시간이 걸릴 문제
- FED Watch에서는 23년 2월 450-475bp 가능성이 53%로 상향되었음.
- 12월 FOMC에서도 좀 더 Dovish한 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도 중기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임
- 하드 랜딩보다는 소프트랜딩 가능성을 좀 더 고민을 해 볼 생각.

https://naver.me/5s3sGQ4k
👍1
- Projection 등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에 비해 In-Line 수준으로 판단됨.
- 점도표 중간값은 2023년 5.1%. 최상단 5.75%.
- 23년 실질 GDP는 1.2%에서 0.5%로 하향했으며 실업률은 23~25년 다소 상향.
- 인플레이션이 나름대로 잡히고 있어 자신감을 얻은 FED
- 총평을 하자면, Dovish한 편이었으나 한 편으로는 Higher For Longer에 대한 소신을 확실히 한 듯

https://naver.me/xyjT1gXx
👍3
조금 늦게 일어나서 시황을 작성하고 있는데 소매판매 떄문에 빠졌다는건 좀 그리 동의가 안 가네요. 장중시황을 좀 덧붙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7
- 하락 이유에는 옵션시장 영향, 소매판매, ECB가 혼재.
- 소매 판매의 경우 명목 MoM도 오래간만에 하락하였으나, 실질로 보면 YoY -1.6%로 침체
- ECB는 Hawkish Surprise. 특히 물가 전망을 상당히 상향시켰으며, QT 발표.
- 아시아 장도 해당 요인을 반영하며 중국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증가 기대를 상쇄시켜 하락

https://naver.me/FEdUcZm5
👍3🤔1
바이낸스에 회계 이슈가 존재한다?

현재 바이낸스도 문제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관련 된 이야기 중 가장 납득되는 이야기를 하나 발견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은 2028년 1월 어딘가 까지 무료 공개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은 무제한 무료 공개가 뭐 따로 없나 보더라고요.. -_-;;

오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https://naver.me/55yr9v2R
👍4
- 리세션 우려로 인한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시장
- 테슬라, 애플이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및 가스 섹터는 강보합 또는 상승
- 한국 또한 조선, 보험,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가치주가 상승하였던 주간이었음
- 리세션 우려가 있기는 하나, 한국은 중국의 제로코로나 폐기로 인한 기대 등으로 인하여 미국 대비 선전.
- FOMC에서 우리가 얻었던 결론은, Terminal Rate 5.25%면 금리 상승 사이클은 거의 종결되어 간다는 것
- 단기 약보합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나, 중기로는 여전히 Bull로 보고 있음.

https://naver.me/FtlGCd9g
👍2
- 시장은 생각보다 니켈 가격 상승에 관심이 없는 듯. 자산군 유니버스 내 12M 상승률 2위 (+37.70%)
-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공습으로 인한 우려 잔존.
- 내년 장세에는 Equity보다도 Commodity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naver.me/G4LGsOXQ
👍1
- 연준이 이야기하는 Terminal Rate 5.00-5.25%는 생각보다 시장에 반영이 안 되었는듯.
-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오래 유지가 될 수 있음.
- 그렇다면 최근 1달간 낮아진 장기물 금리는 더 되돌려져야 할 수 있음.
- Fear-Greed Index는 39까지 하락. 25 Under에서는 Long관점에서 접근.

https://naver.me/x2kcOV2o
👍3🍾1
- BOJ의 YCC 폭 확대의 함의. 1) 향후 좀 더 매파적인 BOJ 가능성. 2) 엔화 강세 가능성. 3) 미국 장기물 금리 상승 추이 가능성.
- 조정 폭 예상보다 조금은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매도 실익은 없는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음.
- 다만 긴축 구간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다시 한번 원점에서 고민을 해보아야 할 듯.
- 에너지 섹터 상승은 긴축 구간에서의 성과 우수 및, 유가 저점 논리, Quality Value Style 측면에서 생각 가능.

https://naver.me/54k6UPjW
👍1😐1
갑작스러운 스케쥴로 좀 늦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마 1월부터는 격주로 스케쥴이 생길듯 한데, 데일리가 월요일은 쉬는 날이니 가능한 공백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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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장에 대한 우려를 많이들 하는 상황.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음.
- 환율 하락으로 인한 EPS 추정치 상향 가능성, 낙폭과대, 1월 FOMC 없음.
- 한국에서의 음식료 랠리는 가격인상(P↑) + Q Flat + 원재료가 하락에 기인(C↓)
- 나이키 및 페덱스 실적발표로 인한 리세션 우려 후퇴 랠리.
- 1월 장은 리세션 우려가 기업 실적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면 후퇴할 수 있음. 이에 랠리를 보일 수 있을 거라 생각.


https://naver.me/xD6C2z81
👍2🤔2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를 하회한 216K로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지속되고 있음
- 이에 FED Watch 2월 50bp 확률은 27.9% -> 30.1%
- 테슬라는 공매도 뿐만 아니라, 일론의 매도 이슈와 할인폭 증가로 인하여 -8.88%
- 금투세 유예, 대주주 10억 확정. 중소형주 개인투자자 차익실현 매물 출회

https://naver.me/GkJUfT1W
😁2👍1
- 지난 FOMC에서 연준은 내년 실업률 4.6%를 예상하였음. 과거 시계열을 보면 실업률 5% 내외의 소프트 리세션은 50년, 70년, 01년이 있었음. 01년 사례를 복기해보고자 함.
- 01년은 소프트 리세션으로 많이들 기억하는데, 상황은 낙관적이지는 않았음. 경기침체 + 닷컴버블 붕괴 + 911테러. 그린스펀의 공격적 금리인하로 연착륙에 성공했음.
- 당시 미국은 2002년 10월이나 되어서 바닥을 잡았는 반면 한국은 2001년 9월~2002년 3월까지 지수가 90%가량 상승.
- 결국 금리인하와 경기회복 기대감이 포인트였는데, 현재와의 차이는 결국 인플레이션 레벨. 당시에도 금리 인하 초기 국면에는 노동시장이 꺾이지 않았음.
- 코스피 12MF EPS는 연초 대비 약 -20% 하향조정 되었으며, 수출은 현재 잠정치 기준으로 -8.8%. 통상적으로 수출 yoy -20%가 바닥권이었던것을 감안하면, 11월 -13.96%는 바닥권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됨.


https://naver.me/5G5cwl2R
👍1
- 리세션 우려로 주식 시장이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은과 구리는 최근 1달간 상승률 상위.
- 특히 은은 12개월 수익률이 +로 반전. 달러 하락의 영향 때문.
- 중국의 경우 Score가 하락하였는데, 리오프닝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Short으로 볼만한 여지가 있음.

https://naver.me/FPe8FfCe
👍2
금일은 미/유럽 휴장관계로 쉽니다.
👍2
12/28 금리 되돌림으로 인한 공포 재부각


- 금리 상승으로 인하여 테크 섹터 하락, 에너지 섹터 랠리.

- 테슬라는 감산 이슈 및 완성차 업계 전방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지속.

- WTI는 80불 근접. 중국 리오프닝 + SPR 매입 기대 + 미국 강 추위+ 러시아 서방 수출 금지 시사

- 2010년은 빅테크와 다른 또 다른 성격의 Decade가 펼쳐질 수 있어 보임

- 케이스 쉴러 10월 주택가격지수는 4개월 연속 하락. 특히, 시애틀 및 샌프란시스코 하락 돋보임


https://naver.me/xcJg0XqC
👍2
12/29 애플 신저가에 대한 단상


-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기술적 반등을 보였음. 현재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보조금을 감안하여도 전기차보다 내연기관이 더 저렴

- 애플은 6월 저점을 깨고 내려와 신저가 경신. 정저우 폭스콘 공장 생산차질 우려.

- 베이징 교통혼잡지수는 현재 저점을 찍고 반등중에 있음. 결국 리오프닝 속도가 관건

- 중국 리오프닝이 컨센서스보다 더디게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애플 숏이 일종의 Proxy가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5FsTEqh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 금일은 막날이고 한국시장 휴장이니 무료 공개입니다. 그리 할 말도 많지가 않고...
- 12월 중 최고 상승을 보인 하루. 미국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 부합,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며 안도 랠리.
-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중국인들은 50%가 확진자라는 뉴스가 나옴.
- 애플 정저우 공장 회복 뉴스로 인하여 애플또한 반등

https://naver.me/FlxSlb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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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PTP 세제 이슈가 ETF를 활용한 투자에 중요한 고려 사항
- 산업재에 주목. 에너지 다음으로 6M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섹터
- 구리와 니켈 가격 상승은 경기침체 우려에 동의가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De-Spac, ARKK, 중국 등은 여전히 Short 관점으로 훌륭한 자산.
- 산업재의 추가적 상승시 적극적인 Long으로 볼 여지가 있어보임

https://naver.me/xCiEGI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