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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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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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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 회계 이슈가 존재한다?

현재 바이낸스도 문제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관련 된 이야기 중 가장 납득되는 이야기를 하나 발견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은 2028년 1월 어딘가 까지 무료 공개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은 무제한 무료 공개가 뭐 따로 없나 보더라고요.. -_-;;

오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https://naver.me/55yr9v2R
👍4
- 리세션 우려로 인한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시장
- 테슬라, 애플이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및 가스 섹터는 강보합 또는 상승
- 한국 또한 조선, 보험,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가치주가 상승하였던 주간이었음
- 리세션 우려가 있기는 하나, 한국은 중국의 제로코로나 폐기로 인한 기대 등으로 인하여 미국 대비 선전.
- FOMC에서 우리가 얻었던 결론은, Terminal Rate 5.25%면 금리 상승 사이클은 거의 종결되어 간다는 것
- 단기 약보합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나, 중기로는 여전히 Bull로 보고 있음.

https://naver.me/FtlGCd9g
👍2
- 시장은 생각보다 니켈 가격 상승에 관심이 없는 듯. 자산군 유니버스 내 12M 상승률 2위 (+37.70%)
-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공습으로 인한 우려 잔존.
- 내년 장세에는 Equity보다도 Commodity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naver.me/G4LGsOXQ
👍1
- 연준이 이야기하는 Terminal Rate 5.00-5.25%는 생각보다 시장에 반영이 안 되었는듯.
-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오래 유지가 될 수 있음.
- 그렇다면 최근 1달간 낮아진 장기물 금리는 더 되돌려져야 할 수 있음.
- Fear-Greed Index는 39까지 하락. 25 Under에서는 Long관점에서 접근.

https://naver.me/x2kcOV2o
👍3🍾1
- BOJ의 YCC 폭 확대의 함의. 1) 향후 좀 더 매파적인 BOJ 가능성. 2) 엔화 강세 가능성. 3) 미국 장기물 금리 상승 추이 가능성.
- 조정 폭 예상보다 조금은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매도 실익은 없는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음.
- 다만 긴축 구간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다시 한번 원점에서 고민을 해보아야 할 듯.
- 에너지 섹터 상승은 긴축 구간에서의 성과 우수 및, 유가 저점 논리, Quality Value Style 측면에서 생각 가능.

https://naver.me/54k6UPjW
👍1😐1
갑작스러운 스케쥴로 좀 늦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마 1월부터는 격주로 스케쥴이 생길듯 한데, 데일리가 월요일은 쉬는 날이니 가능한 공백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

- 1월 장에 대한 우려를 많이들 하는 상황.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음.
- 환율 하락으로 인한 EPS 추정치 상향 가능성, 낙폭과대, 1월 FOMC 없음.
- 한국에서의 음식료 랠리는 가격인상(P↑) + Q Flat + 원재료가 하락에 기인(C↓)
- 나이키 및 페덱스 실적발표로 인한 리세션 우려 후퇴 랠리.
- 1월 장은 리세션 우려가 기업 실적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면 후퇴할 수 있음. 이에 랠리를 보일 수 있을 거라 생각.


https://naver.me/xD6C2z81
👍2🤔2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를 하회한 216K로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지속되고 있음
- 이에 FED Watch 2월 50bp 확률은 27.9% -> 30.1%
- 테슬라는 공매도 뿐만 아니라, 일론의 매도 이슈와 할인폭 증가로 인하여 -8.88%
- 금투세 유예, 대주주 10억 확정. 중소형주 개인투자자 차익실현 매물 출회

https://naver.me/GkJUfT1W
😁2👍1
- 지난 FOMC에서 연준은 내년 실업률 4.6%를 예상하였음. 과거 시계열을 보면 실업률 5% 내외의 소프트 리세션은 50년, 70년, 01년이 있었음. 01년 사례를 복기해보고자 함.
- 01년은 소프트 리세션으로 많이들 기억하는데, 상황은 낙관적이지는 않았음. 경기침체 + 닷컴버블 붕괴 + 911테러. 그린스펀의 공격적 금리인하로 연착륙에 성공했음.
- 당시 미국은 2002년 10월이나 되어서 바닥을 잡았는 반면 한국은 2001년 9월~2002년 3월까지 지수가 90%가량 상승.
- 결국 금리인하와 경기회복 기대감이 포인트였는데, 현재와의 차이는 결국 인플레이션 레벨. 당시에도 금리 인하 초기 국면에는 노동시장이 꺾이지 않았음.
- 코스피 12MF EPS는 연초 대비 약 -20% 하향조정 되었으며, 수출은 현재 잠정치 기준으로 -8.8%. 통상적으로 수출 yoy -20%가 바닥권이었던것을 감안하면, 11월 -13.96%는 바닥권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됨.


https://naver.me/5G5cwl2R
👍1
- 리세션 우려로 주식 시장이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은과 구리는 최근 1달간 상승률 상위.
- 특히 은은 12개월 수익률이 +로 반전. 달러 하락의 영향 때문.
- 중국의 경우 Score가 하락하였는데, 리오프닝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Short으로 볼만한 여지가 있음.

https://naver.me/FPe8FfCe
👍2
금일은 미/유럽 휴장관계로 쉽니다.
👍2
12/28 금리 되돌림으로 인한 공포 재부각


- 금리 상승으로 인하여 테크 섹터 하락, 에너지 섹터 랠리.

- 테슬라는 감산 이슈 및 완성차 업계 전방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지속.

- WTI는 80불 근접. 중국 리오프닝 + SPR 매입 기대 + 미국 강 추위+ 러시아 서방 수출 금지 시사

- 2010년은 빅테크와 다른 또 다른 성격의 Decade가 펼쳐질 수 있어 보임

- 케이스 쉴러 10월 주택가격지수는 4개월 연속 하락. 특히, 시애틀 및 샌프란시스코 하락 돋보임


https://naver.me/xcJg0XqC
👍2
12/29 애플 신저가에 대한 단상


-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기술적 반등을 보였음. 현재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보조금을 감안하여도 전기차보다 내연기관이 더 저렴

- 애플은 6월 저점을 깨고 내려와 신저가 경신. 정저우 폭스콘 공장 생산차질 우려.

- 베이징 교통혼잡지수는 현재 저점을 찍고 반등중에 있음. 결국 리오프닝 속도가 관건

- 중국 리오프닝이 컨센서스보다 더디게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애플 숏이 일종의 Proxy가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5FsTEqh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 금일은 막날이고 한국시장 휴장이니 무료 공개입니다. 그리 할 말도 많지가 않고...
- 12월 중 최고 상승을 보인 하루. 미국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 부합,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며 안도 랠리.
-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중국인들은 50%가 확진자라는 뉴스가 나옴.
- 애플 정저우 공장 회복 뉴스로 인하여 애플또한 반등

https://naver.me/FlxSlbkZ
1
- 올해부터 PTP 세제 이슈가 ETF를 활용한 투자에 중요한 고려 사항
- 산업재에 주목. 에너지 다음으로 6M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섹터
- 구리와 니켈 가격 상승은 경기침체 우려에 동의가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De-Spac, ARKK, 중국 등은 여전히 Short 관점으로 훌륭한 자산.
- 산업재의 추가적 상승시 적극적인 Long으로 볼 여지가 있어보임

https://naver.me/xCiEGIOd
- 지난 주는 배당락, 리오프닝 기대감 후퇴로 코스피가 조금 더 하락
- 고용지표 발표를 전후로 시장 반등 가능성을 생각해볼만 한데, 컨센서스 대비 nonfarm payroll은 상회는 할 수 있다고 생각.
- 다만 여기서 주식 비우는게 손익비 측면에서 훌륭한 베팅은 아니라 생각. 컨센 하회시 기대 상승폭과 컨센 상회시 하락 폭을 생각하면 현재 지수는 주식 매도 구간은 아님.
- 고용지표 또는 CPI 발표 정도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를 살펴보면 신용이 의미있게 감소하지는 않았으나, 반대매매 가능성은 아직 회의적

https://naver.me/xi5SjvWT
👍1
[Pluto Research / Quant] 2023년 1월 관심 종목 List

2023년 1월 관심 종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직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논리입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에서,
2)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3) 23년 기준 PER, PBR, PSR이 싸고,
4) 12개월 전 대비 주가는 상승하며
5) 20일간 이격도가 많이 벌어진 종목입니다.

로직으로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KOSPI 200 + KOSDAQ 150 유니버스 중, 이익 추정치가 존재하며 23, 24년 적자 아닌 종목 대상.
2) 밸류 1 : 1개월 추정치 상향 2 : 12개월 주가 상승률 2 : 20일 이격도 1 비율 결합
3) 1개월 추정치 상향은, 23년 및 24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과 23년 및 24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상향 비율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4) 밸류는 23년 PER, PBR, PSR을 동일 가중으로 결합.
5) Scoring은 백분위 점수를 기준으로 하였음.

선호/비선호 리스트를 20개씩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https://naver.me/GkJ42fX0
[Pluto Research/ Quant] 스타일 로테이션에 대한 고민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 또한, 가치/성장보다 대형/중소형과 같은 Size Effect가 조금 더 뚜렷하게 경향성이 드러났음.
- Momentum Factor Allocation 관점에서, 중소형주 > 대형주가 유리.
- 중대형주에서는 성장이 가치 대비 우위, 소형주에서는 가치가 성장대비 우위로 나왔음.
- 중형주 우위에 대한 가설을 세워 보자면 다음과 같음
1) 지수 플레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2) 수출은 YoY 감소 국면이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듯
3) 소형주는 Quality 문제가 우려되어 중형주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하는 가설

https://naver.me/GfMDGQL9
👍4
[Pluto Research] 여기서부터는 분할로 사 보자

-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도에 가까운 이상기후(!)로 안정을 찾아가는 듯
- KOSPI의 경우 RSI 기준 과매도권 진입. 향후 고용보고서, CPI 등이 남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분할매수는 가능.
- 다만 금융투자창구로 부터의 배당 플레이 관련 매물 등은 부담.

https://naver.me/xM81ImSi
👍1
[Pluto Research] 01/05 경기침체라면서 금융주가 강하다

-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 GDP Nowcasting 또한 4Q GDP를 3.9%로 추정하여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고 있는 상황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올해 금리인하 없다고 못박음.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현 상황"의 이야기.
- JOLTs 컨센 상회. 고용 죽고있다는 증거 없음.

https://naver.me/FuEmZm5Y
👍2
[Pluto Research] 01/06 섣부른 Pivot 기대는 하지 말아야

- ADP 비농업 고용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대로 꺾이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 않음.
- 12월 FOMC 의사록은 예상대로 매파적이나 투자자들은 이를 신뢰하지 않음.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는 시장에 반영된 금리 경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며, 금리인상이 향후 몇 년간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음
- 불라드 발언 주요 내용은 금리가 아직 충분히 긴축적이지는 않으나, 긴축의 영역에 거의 다 도달해 간다는 점. 또한 2023년은 인플레이션 극복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점이었음.
- 다만 섣부른 Pivot 기대는 아직 이르며, 현 금리인하 컨센서스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bnow1cQ
👍6
[Pluto Research] 01/08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 니켈 Score가 최상위권으로 상향되었음.
- 배터리 제조사 가동률 상향, VALE의 공급 가이던스 하락, 러-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WTI는 이제 추세추종 관점에서 Long으로 보기 힘든 자산. 70~90불 박스권이 가장 유력.

https://naver.me/GNUshsGQ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