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영구채 외면한 투자자, 주관업무 맡은 증권사가 대규모 실권주 떠안는다
■ CJ CGV가 공모 형태로 조달한 4,000억원 규모 영구채가 투심 잡기에 실패
- 코로나19 재확산 국면과 금리 인상에 맞물려 투자자들의 참여가 저조
- CJ CGV의 주가는 CB의 전환가액인 22,000원보다 낮은 2만원 초반대(7/19, 20,750원)여서 투자 매력이 하락한 탓
- 미매각된 물량은 계약에 따라 주관 업무를 맡은 증권사의 몫으로 돌아갈 예정
- 7/18~19일 양일간 진행한 30년 만기 전환사채(CB)의 일반공모 청약을 마친 결과 3천억원대에 이르는 물량이 미매각된 것으로 파악
- 구주주 청약 후 남은 3,854억원을 일반 공모를 통해 모집하려 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물량을 소화하지 못한 셈
■ ✔️공모 후 남은 잔액은 주관업무를 맡은 증권사가 총액 인수할 예정이어서 CJ CGV 자체 자금 조달 계획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
- 하지만 미매각 물량을 자기자본으로 떠안아야 하는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 KB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주관사의 부담은 커질 것
- 잔여 물량은 주관사가 비율에 나눠 총액인수할 예정. 인수비율 중 62.5%를 할당 받은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2천억원을 전후하는 실권주를 떠안아야 해 부담이 클 수 있음. 채권을 추후 매각하거나 구조화 상품으로 만드는 등 여러 방안을 통해 부담을 해소해야 할 필요
■ 지주사 CJ㈜는 이번 CB 청약에 미참여
- 대신 CJ CGV에 유상증자 형태로 7월 28일 1,500억원을 투입할 예정
- 20년 신종자본대출로 CJ CGV에 빌려줬던 2,000억원 중 1,500억원을 조기에 상환받고, 유상증자 형태로 되돌려주는 구조
https://naver.me/xWpwbs0S
■ (참고) 구주주 청약 결과(7월 14일 공시)
모집금액: 4,000억원
구주주 청약기간: 22년 7월 12일~7월 13일
구주주 청약금액 : 145.4억원
(총 청약률 : 3.64%)
일반공모 모집금액 : 3,854.6억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14800422
■ (추가) 청약 결과 (7월 20일 공시)
모집금액: 4,000억원
최종 청약금액: 31,126,000 (청약률 7.78%)
실권주 처리방법:
최종 발생한 실권금액 368,874,000,000원은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및 인수회사(NH투자증권, KB증권 및 유진투자증권)가 인수비율에 따라 안분배분하여 총액 인수하기로 하였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0800384
출처: DART
■ CJ CGV가 공모 형태로 조달한 4,000억원 규모 영구채가 투심 잡기에 실패
- 코로나19 재확산 국면과 금리 인상에 맞물려 투자자들의 참여가 저조
- CJ CGV의 주가는 CB의 전환가액인 22,000원보다 낮은 2만원 초반대(7/19, 20,750원)여서 투자 매력이 하락한 탓
- 미매각된 물량은 계약에 따라 주관 업무를 맡은 증권사의 몫으로 돌아갈 예정
- 7/18~19일 양일간 진행한 30년 만기 전환사채(CB)의 일반공모 청약을 마친 결과 3천억원대에 이르는 물량이 미매각된 것으로 파악
- 구주주 청약 후 남은 3,854억원을 일반 공모를 통해 모집하려 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물량을 소화하지 못한 셈
■ ✔️공모 후 남은 잔액은 주관업무를 맡은 증권사가 총액 인수할 예정이어서 CJ CGV 자체 자금 조달 계획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
- 하지만 미매각 물량을 자기자본으로 떠안아야 하는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 KB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주관사의 부담은 커질 것
- 잔여 물량은 주관사가 비율에 나눠 총액인수할 예정. 인수비율 중 62.5%를 할당 받은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2천억원을 전후하는 실권주를 떠안아야 해 부담이 클 수 있음. 채권을 추후 매각하거나 구조화 상품으로 만드는 등 여러 방안을 통해 부담을 해소해야 할 필요
■ 지주사 CJ㈜는 이번 CB 청약에 미참여
- 대신 CJ CGV에 유상증자 형태로 7월 28일 1,500억원을 투입할 예정
- 20년 신종자본대출로 CJ CGV에 빌려줬던 2,000억원 중 1,500억원을 조기에 상환받고, 유상증자 형태로 되돌려주는 구조
https://naver.me/xWpwbs0S
■ (참고) 구주주 청약 결과(7월 14일 공시)
모집금액: 4,000억원
구주주 청약기간: 22년 7월 12일~7월 13일
구주주 청약금액 : 145.4억원
(총 청약률 : 3.64%)
일반공모 모집금액 : 3,854.6억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14800422
■ (추가) 청약 결과 (7월 20일 공시)
모집금액: 4,000억원
최종 청약금액: 31,126,000 (청약률 7.78%)
실권주 처리방법:
최종 발생한 실권금액 368,874,000,000원은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및 인수회사(NH투자증권, KB증권 및 유진투자증권)가 인수비율에 따라 안분배분하여 총액 인수하기로 하였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0800384
출처: DART
넷플릭스, 예상보다 상당히 선방한 2분기 실적
: 2Q22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8% 상승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지난 1분기 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구독자 수는 줄었지만 회사 가이던스(-200만 명)와 시장 컨센서스(-180만명) 대비 훨씬 선방한 -97만 명의 순감에 그치며 장외에서 주가는 8% 상승 중입니다.
또한 3분기부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는데 3분기 가이던스로 +100만명을 제시했습니다.
■ 2분기 가입자수
- 2Q 순증 가입자 -97만 명 vs. 컨센서스(-180만 명) vs. 가이던스(-200만 명)
- 유료 가입자 수: 2억 2,067만 명(+5.5% YoY)
- 지역별 순증 가입자 수: APAC(+108만 명), LATAM(+1.4만 명), EMEA(-77만 명), UCAN(-130만 명)
■ 3분기 가이던스
- 순증 가입자 수 +100만 명으로 2억 2,167만 명
- 매출액 +4.7% YoY, OPM 16.0% 제시
■ 넷플릭스 2Q22 실적
1) 실적 result(YoY)
매출액 79.7억 달러(+8.6%)
영업이익 15.8억 달러(-14.6%)
순이익 14.4억 달러(+6.5%)
OPM 19.8%(-5.4%p)
2) 지역별 스트리밍 가입자 수(QoQ)
- 전체 가입자: 2억 2,067만 명(-97만 명)
- 미국/캐나다: 7,328만 명(-130만 명)
- 유럽/중동/아프리카: 7,297만 명(-77만 명)
- 라틴아메리카: 3,962만 명(+1.4만 명)
- 아시아태평양: 3,480만 명(+108만 명)
3) 지역별 스트리밍 매출액(YoY)
- 미국/캐나다: 35.4억 달러(+9.4%)
- 유럽/중동/아프리카: 24.6억 달러(+2.4%)
- 라틴아메리카: 10.3억 달러(+19.7%)
- 아시아태평양: 9.1억 달러(+13.5%)
■ Key comment
- 지역별 가입자 수를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분기에 이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고, 작년 2분기에 +100만 명 순증했던 것에 비해서도 더 큰 순증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작년 12월 인도 지역에서 요금 인하 정책과 요금제 믹스 변화 등으로 ARM (멤버십당 평균 매출)은 환효과를 제외해도 2% 낮아졌는데, 한국, 호주 등에서의 ARM 상승이 이를 일부 상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도를 제외한 아태지역의 ARM은 4% 상승했습니다. 작년 11월 말 한국에서 월 구독료 인상을 발표한 이후 12월 말부터 기존 구독자까지 순차적으로 가격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 '3분기 가이던스'에 눈길이 쏠리는데요. 시장 컨센서스도 그랬지만 3분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적 측면에서는 최근 상대적인 달러 강세 효과를 감안해, 매출과 OPM을 낮게 추정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전체 매출의 60%가 '미국 외의 지역'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4'는 13억 시간(첫 공개 이후 28일간)의 뷰어십을 기록했고, '엄브렐라 아카데미 시즌3'.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이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Unnoscripted 포맷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글로벌 포맷 및 로컬 버전을 제작 의지를 보였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던 '리듬&플로우' 힙합 경연 프로그램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넷플릭스가 예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관련 지속 투자 의지도 표명했는데, 이와 함께 오늘 디지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Animal Logic' 인수도 발표했습니다.
- 모바일 게임도 몇 주에 한번씩 신규 게임을 출시해 현재 24개를 내놓았으며 장르, 카테고리 등의 다양화를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 광고 탑재 버전의 구독 상품에 대해서도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으며 23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화했습니다. 저렴한 구독료를 제시해 고객풀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이와 함께 2) 계정 공유 관련해서 중남미 국가에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으로, 8월부터 중남미 5개 국가에서는 등록 거주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서비스 이용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수익성(P)을 높이는 한편, 더 많은 고객(Q)을 끌어들이기 위한 넷플릭스의 선택인 셈입니다.
- 결론적으로, 기대감이 한껏 낮아진 상황에서 예상보다는 선방한 2분기 구독자 수치를 내놓고 3분기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해 시장에 안도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여 주가는 반등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테스트 및 준비 중인 계정 공유시 추가금 부과 방안, 저렴한 광고탑재 요금제 및 게임 성과 등이 중장기적으로는 주가 캐털리스트가 될 전망입니다.
■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 bit.ly/3aO3RPl
(2022/07/20 공표자료)
: 2Q22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8% 상승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지난 1분기 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구독자 수는 줄었지만 회사 가이던스(-200만 명)와 시장 컨센서스(-180만명) 대비 훨씬 선방한 -97만 명의 순감에 그치며 장외에서 주가는 8% 상승 중입니다.
또한 3분기부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는데 3분기 가이던스로 +100만명을 제시했습니다.
■ 2분기 가입자수
- 2Q 순증 가입자 -97만 명 vs. 컨센서스(-180만 명) vs. 가이던스(-200만 명)
- 유료 가입자 수: 2억 2,067만 명(+5.5% YoY)
- 지역별 순증 가입자 수: APAC(+108만 명), LATAM(+1.4만 명), EMEA(-77만 명), UCAN(-130만 명)
■ 3분기 가이던스
- 순증 가입자 수 +100만 명으로 2억 2,167만 명
- 매출액 +4.7% YoY, OPM 16.0% 제시
■ 넷플릭스 2Q22 실적
1) 실적 result(YoY)
매출액 79.7억 달러(+8.6%)
영업이익 15.8억 달러(-14.6%)
순이익 14.4억 달러(+6.5%)
OPM 19.8%(-5.4%p)
2) 지역별 스트리밍 가입자 수(QoQ)
- 전체 가입자: 2억 2,067만 명(-97만 명)
- 미국/캐나다: 7,328만 명(-130만 명)
- 유럽/중동/아프리카: 7,297만 명(-77만 명)
- 라틴아메리카: 3,962만 명(+1.4만 명)
- 아시아태평양: 3,480만 명(+108만 명)
3) 지역별 스트리밍 매출액(YoY)
- 미국/캐나다: 35.4억 달러(+9.4%)
- 유럽/중동/아프리카: 24.6억 달러(+2.4%)
- 라틴아메리카: 10.3억 달러(+19.7%)
- 아시아태평양: 9.1억 달러(+13.5%)
■ Key comment
- 지역별 가입자 수를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분기에 이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고, 작년 2분기에 +100만 명 순증했던 것에 비해서도 더 큰 순증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작년 12월 인도 지역에서 요금 인하 정책과 요금제 믹스 변화 등으로 ARM (멤버십당 평균 매출)은 환효과를 제외해도 2% 낮아졌는데, 한국, 호주 등에서의 ARM 상승이 이를 일부 상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도를 제외한 아태지역의 ARM은 4% 상승했습니다. 작년 11월 말 한국에서 월 구독료 인상을 발표한 이후 12월 말부터 기존 구독자까지 순차적으로 가격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 '3분기 가이던스'에 눈길이 쏠리는데요. 시장 컨센서스도 그랬지만 3분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적 측면에서는 최근 상대적인 달러 강세 효과를 감안해, 매출과 OPM을 낮게 추정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전체 매출의 60%가 '미국 외의 지역'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4'는 13억 시간(첫 공개 이후 28일간)의 뷰어십을 기록했고, '엄브렐라 아카데미 시즌3'.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이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Unnoscripted 포맷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글로벌 포맷 및 로컬 버전을 제작 의지를 보였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던 '리듬&플로우' 힙합 경연 프로그램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넷플릭스가 예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관련 지속 투자 의지도 표명했는데, 이와 함께 오늘 디지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Animal Logic' 인수도 발표했습니다.
- 모바일 게임도 몇 주에 한번씩 신규 게임을 출시해 현재 24개를 내놓았으며 장르, 카테고리 등의 다양화를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 광고 탑재 버전의 구독 상품에 대해서도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으며 23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화했습니다. 저렴한 구독료를 제시해 고객풀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이와 함께 2) 계정 공유 관련해서 중남미 국가에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으로, 8월부터 중남미 5개 국가에서는 등록 거주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서비스 이용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수익성(P)을 높이는 한편, 더 많은 고객(Q)을 끌어들이기 위한 넷플릭스의 선택인 셈입니다.
- 결론적으로, 기대감이 한껏 낮아진 상황에서 예상보다는 선방한 2분기 구독자 수치를 내놓고 3분기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해 시장에 안도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여 주가는 반등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테스트 및 준비 중인 계정 공유시 추가금 부과 방안, 저렴한 광고탑재 요금제 및 게임 성과 등이 중장기적으로는 주가 캐털리스트가 될 전망입니다.
■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 bit.ly/3aO3RPl
(2022/07/20 공표자료)
[하이브] ‘학폭 의혹‘ 김가람 결국 탈퇴→ 르세라핌 5인 체제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과의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가람 관련 논란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출처: 하이브 오피셜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과의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가람 관련 논란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출처: 하이브 오피셜
[에코마케팅] 자회사 ‘안다르’ IPO 본격 추진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오늘 에코마케팅이 7%대의 주가 상승률을 보이며 상당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회사 '안다르'가 코스닥 상장 추진 본격화 소식이 알려지며 기업 가치 리레이팅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에코마케팅, 자회사 '안다르' 본격 IPO 추진
에코마케팅이 2021년 인수한 '안다르'의 IPO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습니다.
오늘 보도를 통해 상장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선정했으며, 향후 절차에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상장 본격 추진 소식과 함께 에코마케팅의 지분 가치 상승으로 기업가치 리레이팅을 기대하며 금일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안다르는?
안다르는 15년 설립된 애슬레저 브랜드인데요. 홈트, 레저 열풍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으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한 재무구조 악화와 대표 갑질 논란 등으로 노이즈에 휩싸이며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낸 바 있습니다.
21년 5월 26일자로 에코마케팅이 안다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56.4%의 지분을 취득하며 안다르를 인수하면서 재정비의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에코마케팅에 편입된 이후, 에코마케팅 CMO 출신인 박효영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해 운영, 마케팅, 로지스틱스 등 경영 전반의 체질을 바꾸며 브랜드 리빌딩을 진행해 왔습니다.
실제로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안다르는 인수된 이후에는 영업 흑자를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개선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안다르는 22년 1,700억원 대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IPO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면 상품 기획,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 등으로 25년 매출 목표 5,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Comment
안다르가 상장한다면 20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젝시믹스' 운영사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다음으로 두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 주관사 선정 발표를 통해 IPO 본격 추진에 나설 것으로 보여지지만 구체적인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향후 진행 상황을 지켜보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21년 5월, 안다르 지분 56.4% 취득 금액은 193억원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역산하면 당시 전체 기업가치 343억원 수준으로 인수한 셈입니다. 물론 당시 안다르는 파산 직전의 재무상태였던 점을 감안하면 리스크를 지고 인수를 타진했습니다. 참고로 호전실업이 안다르의 지분을 7.53%를 확보할 당시에는 기업가치를 약 930억원으로 평가 받았던 바 있습니다.
애슬레저 시장의 확대 속도와 안다르와 에코마케팅과의 시너지 등이 안다르의 기업가치를 결정 짓겠지만 에코마케팅의 인수 가격 등을 감안할 때 상장 추진 시 에코마케팅의 지분 가치는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
에코마케팅 주가에 긍정적인 뉴스로 판단됩니다.
(2022/07/21 공표 자료)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오늘 에코마케팅이 7%대의 주가 상승률을 보이며 상당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회사 '안다르'가 코스닥 상장 추진 본격화 소식이 알려지며 기업 가치 리레이팅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에코마케팅, 자회사 '안다르' 본격 IPO 추진
에코마케팅이 2021년 인수한 '안다르'의 IPO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습니다.
오늘 보도를 통해 상장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선정했으며, 향후 절차에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상장 본격 추진 소식과 함께 에코마케팅의 지분 가치 상승으로 기업가치 리레이팅을 기대하며 금일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안다르는?
안다르는 15년 설립된 애슬레저 브랜드인데요. 홈트, 레저 열풍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으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한 재무구조 악화와 대표 갑질 논란 등으로 노이즈에 휩싸이며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낸 바 있습니다.
21년 5월 26일자로 에코마케팅이 안다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56.4%의 지분을 취득하며 안다르를 인수하면서 재정비의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에코마케팅에 편입된 이후, 에코마케팅 CMO 출신인 박효영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해 운영, 마케팅, 로지스틱스 등 경영 전반의 체질을 바꾸며 브랜드 리빌딩을 진행해 왔습니다.
실제로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안다르는 인수된 이후에는 영업 흑자를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개선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안다르는 22년 1,700억원 대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IPO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면 상품 기획,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 등으로 25년 매출 목표 5,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Comment
안다르가 상장한다면 20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젝시믹스' 운영사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다음으로 두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 주관사 선정 발표를 통해 IPO 본격 추진에 나설 것으로 보여지지만 구체적인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향후 진행 상황을 지켜보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21년 5월, 안다르 지분 56.4% 취득 금액은 193억원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역산하면 당시 전체 기업가치 343억원 수준으로 인수한 셈입니다. 물론 당시 안다르는 파산 직전의 재무상태였던 점을 감안하면 리스크를 지고 인수를 타진했습니다. 참고로 호전실업이 안다르의 지분을 7.53%를 확보할 당시에는 기업가치를 약 930억원으로 평가 받았던 바 있습니다.
애슬레저 시장의 확대 속도와 안다르와 에코마케팅과의 시너지 등이 안다르의 기업가치를 결정 짓겠지만 에코마케팅의 인수 가격 등을 감안할 때 상장 추진 시 에코마케팅의 지분 가치는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
에코마케팅 주가에 긍정적인 뉴스로 판단됩니다.
(2022/07/21 공표 자료)
[이노션] 롯데컬처웍스 보유지분 10.3%
→ 롯데쇼핑, 롯데지주에 5.15% 씩 매각
■ 이노션의 주주인 ‘롯데컬처웍스’가 보유 지분 전량을 롯데 계열사로 매각
- 모기업과 지주사가 롯데컬처웍스의 재무구조를 개선시키기 위한 목적
- 롯데지주가 롯데쇼핑이 짊어진 지원부담을 분담하기 위해 절반의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추정
- 참고) 지배구조 상 '롯데지주-롯데쇼핑-롯데컬처웍스' 순으로 출자고리가 형성된 관계
- 참고) 19년 5월, ‘정성이고문(이노션 보유지분)-롯데컬처웍스’의 계약에 따르면 롯데컬처웍스는 상장기한일까지 임의로 이노션 지분을 이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음.
단, 정 고문의 사전 서면 동의가 있다면 이같은 거래가 가능한 단서가 달려 있었음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1000314
출처: DART
→ 롯데쇼핑, 롯데지주에 5.15% 씩 매각
■ 이노션의 주주인 ‘롯데컬처웍스’가 보유 지분 전량을 롯데 계열사로 매각
- 모기업과 지주사가 롯데컬처웍스의 재무구조를 개선시키기 위한 목적
- 롯데지주가 롯데쇼핑이 짊어진 지원부담을 분담하기 위해 절반의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추정
- 참고) 지배구조 상 '롯데지주-롯데쇼핑-롯데컬처웍스' 순으로 출자고리가 형성된 관계
- 참고) 19년 5월, ‘정성이고문(이노션 보유지분)-롯데컬처웍스’의 계약에 따르면 롯데컬처웍스는 상장기한일까지 임의로 이노션 지분을 이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음.
단, 정 고문의 사전 서면 동의가 있다면 이같은 거래가 가능한 단서가 달려 있었음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1000314
출처: DART
[콘텐츠] Next 'Squid Game?' Big ratings on Netflix boosts hope for next Korean hit
CNN에 보도된 아티클입니다. 한국/아시아 콘텐츠 관련 내용인데 주목할 문구들을 발췌해서 공유드립니다.
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해 제 2의 <오징어 게임>과 같은 성공 사례가 되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투자자들에게 주고 있다
2) 넷플릭스는 해외, 특히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직접 투자를 늘리고 있다.
3) 한국 콘텐츠는 작년 <오징어게임>의 전세계적인 성공 이후, 스트리밍 업계의 거인에게 특히 더욱 중요하다.
A new show about a young female attorney has become another South Korean hit on Netflix, giving investors hope that the producer may have another "Squid Game"-like success on its hands.
In recent years, Netflix has directed more firepower abroad, particularly in Asia Pacific, where it continues to see growth help offset declines from other regions.
South Korean content is especially important to the streaming giant after the massive success of "Squid Game" last year, which had become the company's top show globally.
cnn.it/3IXioVy
출처: cnn
CNN에 보도된 아티클입니다. 한국/아시아 콘텐츠 관련 내용인데 주목할 문구들을 발췌해서 공유드립니다.
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해 제 2의 <오징어 게임>과 같은 성공 사례가 되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투자자들에게 주고 있다
2) 넷플릭스는 해외, 특히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직접 투자를 늘리고 있다.
3) 한국 콘텐츠는 작년 <오징어게임>의 전세계적인 성공 이후, 스트리밍 업계의 거인에게 특히 더욱 중요하다.
A new show about a young female attorney has become another South Korean hit on Netflix, giving investors hope that the producer may have another "Squid Game"-like success on its hands.
In recent years, Netflix has directed more firepower abroad, particularly in Asia Pacific, where it continues to see growth help offset declines from other regions.
South Korean content is especially important to the streaming giant after the massive success of "Squid Game" last year, which had become the company's top show globally.
cnn.it/3IXioVy
출처: cnn
[하이브] 민희진 대표의 레이블 ‘어도어’ 신인 걸그룹 ‘NewJeans’ 뮤비 공개
■ 하이브 민희진 대표의 레이블 ‘어도어(Ador, All Doors One Room)에서 신인 걸그룹 ‘NewJeans (뉴진스)’의 ‘Attention’ 뮤비 및 콘텐츠 공개
- 5인조 걸그룹
- 8월 1일 디지털 음원 발매
- 8월 8일 앨범 발매
- 스케쥴상 4곡의 뮤비 각각 공개 예정
1) 7/22, Attention MV
2) 7/23, Hybeboy MV
3) 7/25, Hurt MV
4) 8/1, Cookie MV
■ 공식 홈피: https://www.newjeans.kr
■ ‘Attention’ Official MV: https://youtu.be/js1CtxSY38I
■ 하이브 민희진 대표의 레이블 ‘어도어(Ador, All Doors One Room)에서 신인 걸그룹 ‘NewJeans (뉴진스)’의 ‘Attention’ 뮤비 및 콘텐츠 공개
- 5인조 걸그룹
- 8월 1일 디지털 음원 발매
- 8월 8일 앨범 발매
- 스케쥴상 4곡의 뮤비 각각 공개 예정
1) 7/22, Attention MV
2) 7/23, Hybeboy MV
3) 7/25, Hurt MV
4) 8/1, Cookie MV
■ 공식 홈피: https://www.newjeans.kr
■ ‘Attention’ Official MV: https://youtu.be/js1CtxSY38I
[SK텔레콤] 하나카드 지분 처분 & 하나금융지주 지분 취득
■ SK텔레콤, 하나카드 보유 지분 전량 처분 & 하나금융지주 3.09% 취득 공시
하나카드 처분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2800535
하나금융지주 취득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2800477
출처: DART, SK텔레콤 보도자료
■ SK텔레콤, 하나카드 보유 지분 전량 처분 & 하나금융지주 3.09% 취득 공시
하나카드 처분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2800535
하나금융지주 취득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2800477
출처: DART, SK텔레콤 보도자료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민희진 대표의 레이블 ‘어도어’ 신인 걸그룹 ‘NewJeans’ 뮤비 공개 ■ 하이브 민희진 대표의 레이블 ‘어도어(Ador, All Doors One Room)에서 신인 걸그룹 ‘NewJeans (뉴진스)’의 ‘Attention’ 뮤비 및 콘텐츠 공개 - 5인조 걸그룹 - 8월 1일 디지털 음원 발매 - 8월 8일 앨범 발매 - 스케쥴상 4곡의 뮤비 각각 공개 예정 1) 7/22, Attention MV 2) 7/23, Hybeboy…
[하이브] 뉴진스, 소통앱 ‘포닝(Phoning)’ 런칭 & 2개 곡 뮤비 추가 공개
■ 어도어의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25일 0시 소통앱 ‘포닝(Phoning)’ 런칭
- 위버스와 별개의 어플이지만, 위버스 서버와 연동돼 위버스 아이디로 이용 가능 (앱스토어에서 다운 가능)
- 개인적으로 앱의 UI 등 구성이 유니크하면서도 키치한 느낌
■ 포닝의 기능?
Calls: 실시간 라이브 방송 (위버스 라이브 유사)
Messages: 뉴진스 멤버들과의 채팅
Photos: 뉴진스 멤버들이 사진으로 일상 공유
Calendar: 뉴진스 일정 업로드 및 일정 시작 전 알림 제공
■ 뉴진스 2개 곡 추가 뮤비 공개
‘Hype Boy’ MV (7/23 공개) : https://youtu.be/Rrf8uQFvICE
‘Hurt’ MV(7/25 공개) : https://youtu.be/tVIXY14aJms
출처: 어도어 오피셜
■ 어도어의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25일 0시 소통앱 ‘포닝(Phoning)’ 런칭
- 위버스와 별개의 어플이지만, 위버스 서버와 연동돼 위버스 아이디로 이용 가능 (앱스토어에서 다운 가능)
- 개인적으로 앱의 UI 등 구성이 유니크하면서도 키치한 느낌
■ 포닝의 기능?
Calls: 실시간 라이브 방송 (위버스 라이브 유사)
Messages: 뉴진스 멤버들과의 채팅
Photos: 뉴진스 멤버들이 사진으로 일상 공유
Calendar: 뉴진스 일정 업로드 및 일정 시작 전 알림 제공
■ 뉴진스 2개 곡 추가 뮤비 공개
‘Hype Boy’ MV (7/23 공개) : https://youtu.be/Rrf8uQFvICE
‘Hurt’ MV(7/25 공개) : https://youtu.be/tVIXY14aJms
출처: 어도어 오피셜
[JYP] 美 리퍼블릭 레코드와 K팝 기반 걸그룹 론칭
■ JYP, 미국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와 손잡고 K팝 시스템에 기반한 글로벌 걸그룹을 론칭할 계획
- JYP와 리퍼블릭 레코드는 미국과 캐나다 등 영어권 기반의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A2K'를 선보일 예정
- 기존 Project USA로 알려져 있는 계획
■ 'A2K'의 핵심은?
- 미국에서 K팝 시스템에 기반을 둔 글로벌 걸그룹 론칭
- 음악, 재능, 패션 그리고 팬덤까지 JYP를 통한 K팝의 에너지가 주축이 됨
- 18년 박진영이 발표한 계획 'JYP 2.0' 중 '글로벌라이제이션 바이 로컬라이제이션(Globalization by Localization)'을 발전시킨 것
■ (참고) 리퍼블릭 레코드는?
- 미국 빌보드 선정 현지 최대 음악 그룹 유니버설 뮤직(Universal Music) 산하 레이블
- 20년 트와이스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서 JYP와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고 있음
출처: JYP 오피셜
■ JYP, 미국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와 손잡고 K팝 시스템에 기반한 글로벌 걸그룹을 론칭할 계획
- JYP와 리퍼블릭 레코드는 미국과 캐나다 등 영어권 기반의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A2K'를 선보일 예정
- 기존 Project USA로 알려져 있는 계획
■ 'A2K'의 핵심은?
- 미국에서 K팝 시스템에 기반을 둔 글로벌 걸그룹 론칭
- 음악, 재능, 패션 그리고 팬덤까지 JYP를 통한 K팝의 에너지가 주축이 됨
- 18년 박진영이 발표한 계획 'JYP 2.0' 중 '글로벌라이제이션 바이 로컬라이제이션(Globalization by Localization)'을 발전시킨 것
■ (참고) 리퍼블릭 레코드는?
- 미국 빌보드 선정 현지 최대 음악 그룹 유니버설 뮤직(Universal Music) 산하 레이블
- 20년 트와이스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서 JYP와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고 있음
출처: JYP 오피셜
[OTT] 티빙·쿠팡에도 밀린 '왓챠' 결국 M&A 매물로 나오는 건가?!
■ 업계에 따르면 토종 OTT 기업인 '왓챠'가 막강한 자본력으로 무장한 대형 콘텐츠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면서 결국 경영권 매각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추정
- 경쟁 OTT 서비스들이 큰 규모의 제작비를 투자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면서 왓챠가 존재감을 나타내기는 쉽지 않았다는 추정
- 또한 시중 금리가 급등하며 스타트업에 대한 자금줄이 마르면서 ‘프리IPO’등을 통한 활로 찾기도 어려워짐
- M&A를 통해 국내 대형 기업과 동맹 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겠다는 계획
■ 왓챠, 국내 게임·플랫폼 등 콘텐츠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인수 후보자로는 카카오, 쿠팡, 스마일게이트, 크래프톤 등이 거론
- 주관사 도움 없이 박태훈 대표가 직접 잠재 원매자들을 만나 경영권 매각 작업 진행 중
- 협의에 따라 박 대표가 경영권을 유지하고 단순 투자 유치로 선회할 가능성도 있음
- 박 대표는 자신이 보유한 지분의 매각은 최소화하고 회사에 남아 인수 기업과 공동 경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짐. 따라서, 박 대표의 지분 15.8%를 제외하고 재무적투자자(FI)와 기타 주주들이 보유한 지분 60~80%를 매각하는 형태로 M&A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옴
- 매각 지분가치에 대한 본격적 논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나
1) 21년 10월 CB 발행을 통해 490억원을 유치 당시 평가된 전체 기업가치는 3,380억 원 수준
2) 다만 왓챠가 경영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자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면, 해당 기업가치에서 일정 부분 할인된 수준의 거래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음
■ 왓챠는?
- 2011년 설립됐으며 영화 리뷰 커뮤니티로 시작해 2015년 왓챠플레이를 출시하며 넷플릭스에 이어 국내 OTT 시장에 뛰어들었음
- 창업자 박태훈 대표가 지분 15.8%를 보유
- 주요 투자사로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카카오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 21년 연결 매출액 708억 원, 영업손실 248억 원을 기록
출처: DART, 업계 보도
■ 업계에 따르면 토종 OTT 기업인 '왓챠'가 막강한 자본력으로 무장한 대형 콘텐츠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면서 결국 경영권 매각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추정
- 경쟁 OTT 서비스들이 큰 규모의 제작비를 투자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면서 왓챠가 존재감을 나타내기는 쉽지 않았다는 추정
- 또한 시중 금리가 급등하며 스타트업에 대한 자금줄이 마르면서 ‘프리IPO’등을 통한 활로 찾기도 어려워짐
- M&A를 통해 국내 대형 기업과 동맹 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겠다는 계획
■ 왓챠, 국내 게임·플랫폼 등 콘텐츠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인수 후보자로는 카카오, 쿠팡, 스마일게이트, 크래프톤 등이 거론
- 주관사 도움 없이 박태훈 대표가 직접 잠재 원매자들을 만나 경영권 매각 작업 진행 중
- 협의에 따라 박 대표가 경영권을 유지하고 단순 투자 유치로 선회할 가능성도 있음
- 박 대표는 자신이 보유한 지분의 매각은 최소화하고 회사에 남아 인수 기업과 공동 경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짐. 따라서, 박 대표의 지분 15.8%를 제외하고 재무적투자자(FI)와 기타 주주들이 보유한 지분 60~80%를 매각하는 형태로 M&A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옴
- 매각 지분가치에 대한 본격적 논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나
1) 21년 10월 CB 발행을 통해 490억원을 유치 당시 평가된 전체 기업가치는 3,380억 원 수준
2) 다만 왓챠가 경영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자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면, 해당 기업가치에서 일정 부분 할인된 수준의 거래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음
■ 왓챠는?
- 2011년 설립됐으며 영화 리뷰 커뮤니티로 시작해 2015년 왓챠플레이를 출시하며 넷플릭스에 이어 국내 OTT 시장에 뛰어들었음
- 창업자 박태훈 대표가 지분 15.8%를 보유
- 주요 투자사로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카카오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 21년 연결 매출액 708억 원, 영업손실 248억 원을 기록
출처: DART, 업계 보도
<헌트> 시사회평 공유
금일 오후에 개봉 예정작 <헌트>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있었습니다.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이자 콘텐트리중앙의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이 배급을 맡은 작품인데요.
일단 시사회 평은 다행히 좋은 편인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주변에서 확실히 체감되는데, 티켓 가격 인상 이후 ‘후기, 시사회평’이 영화관 가서 볼 지, 즉 관객 수를 결정짓는데 더 중요해진 느낌입니다.
시사회평 및 영화 정보 공유드립니다.
■ 영화 정보
개봉일: 22년 8월 10일(수)
등급: 15세 관람가
장르: 액션
✔️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콘텐트리중앙)
제작비: 223억원 (손익분기점 417만명)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 사나이픽처스(카카오엔터)
감독/작가: 이정재 (감독 데뷔작)
배우: 이정재,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고윤정 등
■ 시사회 후기 모음: https://www.dmitory.com/issue/249629278
■ 예고편 링크: https://youtu.be/CSOb8gia_mg
출처: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공식 유튜브 등
금일 오후에 개봉 예정작 <헌트>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있었습니다.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이자 콘텐트리중앙의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이 배급을 맡은 작품인데요.
일단 시사회 평은 다행히 좋은 편인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주변에서 확실히 체감되는데, 티켓 가격 인상 이후 ‘후기, 시사회평’이 영화관 가서 볼 지, 즉 관객 수를 결정짓는데 더 중요해진 느낌입니다.
시사회평 및 영화 정보 공유드립니다.
■ 영화 정보
개봉일: 22년 8월 10일(수)
등급: 15세 관람가
장르: 액션
✔️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콘텐트리중앙)
제작비: 223억원 (손익분기점 417만명)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 사나이픽처스(카카오엔터)
감독/작가: 이정재 (감독 데뷔작)
배우: 이정재,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고윤정 등
■ 시사회 후기 모음: https://www.dmitory.com/issue/249629278
■ 예고편 링크: https://youtu.be/CSOb8gia_mg
출처: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공식 유튜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