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수)
- 4월 CPI/근원 CPI (21:30)
[헤드라인 CPI]
(YoY) 예상치 +3.4%, 이전치 +3.5%
(MoM) 예상치 +0.4%, 이전치 +0.4%
[근원 CPI]
(YoY) 예상치 +3.6%, 이전치 +3.8%
(MoM) 예상치 +0.3%, 이전치 +0.4%
- 4월 CPI/근원 CPI (21:30)
[헤드라인 CPI]
(YoY) 예상치 +3.4%, 이전치 +3.5%
(MoM) 예상치 +0.4%, 이전치 +0.4%
[근원 CPI]
(YoY) 예상치 +3.6%, 이전치 +3.8%
(MoM) 예상치 +0.3%, 이전치 +0.4%
오늘 삼성전자 반도체 밸류체인의 하락 폭이 꽤 깊었습니다. 삼성전자의 HBM 수율 문제가 계속 지적이 되는 모습입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5/10/DSRKCR7SOFFEDIJ4DCU2SAKJP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5/10/DSRKCR7SOFFEDIJ4DCU2SAKJP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HBM 12단 만들라” 젠슨 황 특명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속도전 돌입… 승부처는
HBM 12단 만들라 젠슨 황 특명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속도전 돌입 승부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앞서 HBM3E 12단 양산 선포 핵심 공정인 TSV서 승패 갈릴 듯... 삼성전자 고층에선 우리가 유리 SK하이닉스 기존 기술로 HBM3 12단 양산 중... 문제 없어 일부 전문가 8단까지 고전한 삼성, 12단서 수율 잡기 쉽지 않아 삼성, 우수한 재료 확보했다면 역전 가능 의견 갈려
HBM을 생산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TSMC와 협력해 어스밴스드 MR-MUR 기술로 AVP 공정을 진행
반면, 삼성전자는 자체 파운드리를 통해 TC-NCF 기술을 활용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843
삼성전자의 HBM 수율 문제가 지속된다면,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방식으로 HBM 라인을 전환 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전자가 몇 달 전에 MUF 방법 추진한다 기사 떴을 때 적극 부인 했었는데요. 향후 수율 개선이 가장 관건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TSMC와 협력해 어스밴스드 MR-MUR 기술로 AVP 공정을 진행
반면, 삼성전자는 자체 파운드리를 통해 TC-NCF 기술을 활용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843
삼성전자의 HBM 수율 문제가 지속된다면,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방식으로 HBM 라인을 전환 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전자가 몇 달 전에 MUF 방법 추진한다 기사 떴을 때 적극 부인 했었는데요. 향후 수율 개선이 가장 관건으로 보입니다.
www.digitaltoday.co.kr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차세대 HBM 패권 놓고 2라운드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2025년 HBM4(High Bandwidth Memory)를 공개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HBM4 시장 패권을 잡기 위한 2라운드 경쟁을 시작하는 것. SK하이닉스는 굳...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HD현대마린솔루션(A443060)의 MSCI 및 KOSPI200 편입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 드립니다.
1. 5월 MSCI 편입 가능성
-> 불가능.
MSCI는 5월 14일(한국 시간 5월 15일 오전 6시)에 반기 리뷰 결과를 발표할 예정. MSCI 5월 분기 리뷰에서 편출입 종목을 정하는 시가총액 기준일은 4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 기준. 5월에 상장된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니버스에 편입 자체가 안되어 있음.
과거 이러한 규정에 어긋나더라도 특례 편입이 된 케이스가 없지는 않지만, HD현대마린솔루션은 특례 편입에 나서야 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가총액은 아님. 또한 MSCI는 편입 기준에 시가총액과 유동시가총액을 모두 사용하는데,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동비율 16% 수준으로 유동시가총액은 1.1조원 수준에 불과(이번 리뷰에서 편출 가능성 높은 카카오페이의 유동시가총액이 0.96조원).
2. 6월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
-> 가능성 낮음.
KOSPI200 정기 변경은 6월과 12월 두 번이며 정기 변경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상장한지 6개월 이상된 기업이라는 조건이 필요. 다만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인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15거래일 평균 시가총액이 KOSPI 기업 50위 이내로 진입하면 가장 가까운 선물옵션만기일에 특례 편입이 가능.
HD현대마린솔루션은 6월 정기변경시에 편입 대상이 되지는 않으며(상장 6개월 미만), 특례 편입은 노릴 수 있음. 다만 전일(5/9) 시가총액(6.8조원) 기준으로 순위는 57위이며, 50위인 대한항공(8.1조원)과는 19%의 시가총액 차이가 나는 상태.
만약 KOSPI200에 특례 편입되기 위해서는 현재 시가총액에서 20% 이상 상승하여 15거래일을 유지해야 함. 6월 선물옵션만기일(6/13)까지 21거래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음. 과거 에코프로머티가 시가총액 50위 밖에서 상장되었음에도 특례 편입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HD현대마린솔루션(A443060)의 MSCI 및 KOSPI200 편입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 드립니다.
1. 5월 MSCI 편입 가능성
-> 불가능.
MSCI는 5월 14일(한국 시간 5월 15일 오전 6시)에 반기 리뷰 결과를 발표할 예정. MSCI 5월 분기 리뷰에서 편출입 종목을 정하는 시가총액 기준일은 4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 기준. 5월에 상장된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니버스에 편입 자체가 안되어 있음.
과거 이러한 규정에 어긋나더라도 특례 편입이 된 케이스가 없지는 않지만, HD현대마린솔루션은 특례 편입에 나서야 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가총액은 아님. 또한 MSCI는 편입 기준에 시가총액과 유동시가총액을 모두 사용하는데,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동비율 16% 수준으로 유동시가총액은 1.1조원 수준에 불과(이번 리뷰에서 편출 가능성 높은 카카오페이의 유동시가총액이 0.96조원).
2. 6월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
-> 가능성 낮음.
KOSPI200 정기 변경은 6월과 12월 두 번이며 정기 변경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상장한지 6개월 이상된 기업이라는 조건이 필요. 다만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인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15거래일 평균 시가총액이 KOSPI 기업 50위 이내로 진입하면 가장 가까운 선물옵션만기일에 특례 편입이 가능.
HD현대마린솔루션은 6월 정기변경시에 편입 대상이 되지는 않으며(상장 6개월 미만), 특례 편입은 노릴 수 있음. 다만 전일(5/9) 시가총액(6.8조원) 기준으로 순위는 57위이며, 50위인 대한항공(8.1조원)과는 19%의 시가총액 차이가 나는 상태.
만약 KOSPI200에 특례 편입되기 위해서는 현재 시가총액에서 20% 이상 상승하여 15거래일을 유지해야 함. 6월 선물옵션만기일(6/13)까지 21거래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음. 과거 에코프로머티가 시가총액 50위 밖에서 상장되었음에도 특례 편입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본느(226340.KQ):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초호황, 절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JXCTT2
1.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강자, 멀티플 확장 국면
- 본느는 2009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OEM/ODM 기업
- 코로나19 이후 기존 오프라인 매장 구매에서 온라인 채널로 확장되면서 미국 화장품 시장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SNS/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중소형 화장품 기업들 중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며, 특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디 뷰티 고객사가 많고,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및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 동사는 1) 최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약 75%(1Q24 약 80% 이상 예상)이며, 2) 올해 신규 브랜드가(2023년 6개 → 1Q24 60개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3) 현재 다수의 화장품 기업들의 평균 P/E 15~2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2024년 예상 P/E 10배도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 1Q24 실적 발표 이후 멀티플 확장 국면이라는 판단
2. 올해 신규 브랜드만 60개 이상, 1Q24 미국향 수주잔고 전년대비 4배 이상 예상
- 인디 브랜드 특성상 소규모 기업인 경우가 많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적은 수량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낮은 초도 물량을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필수적
-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
- 동사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
-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
- 전부 미국 시장이 타겟
- 올해 연간으로는 신규 브랜드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
- 2023년에는 PIXI, Kendo-Fenty Skin, Rare Beauty 등이 성장을 주도했는데, 올해 역시 견조한 수요로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외에 신규 인디 브랜드 확보 및 수요 폭증에 따라 1Q24 미국향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1,167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전망
- 본느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167억원(+60.0%, YoY), 영업이익 159억원(+17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Q24부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매출액 210억원(+46.8% YoY), 영업이익 30억원(+828.5% YoY)을 기록할 전망
-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과 더불어 시장에 안착한 기존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y Good Night, Lisa Eldridge Beauty 등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으로 리오더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타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 가능성을 감안했을 때 실적 추정치는 더욱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2023년 기준 약 26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선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2H23부터 FDA 승인 절차를 준비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본느(226340.KQ):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초호황, 절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JXCTT2
1.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강자, 멀티플 확장 국면
- 본느는 2009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OEM/ODM 기업
- 코로나19 이후 기존 오프라인 매장 구매에서 온라인 채널로 확장되면서 미국 화장품 시장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SNS/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중소형 화장품 기업들 중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며, 특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디 뷰티 고객사가 많고,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및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 동사는 1) 최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약 75%(1Q24 약 80% 이상 예상)이며, 2) 올해 신규 브랜드가(2023년 6개 → 1Q24 60개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3) 현재 다수의 화장품 기업들의 평균 P/E 15~2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2024년 예상 P/E 10배도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 1Q24 실적 발표 이후 멀티플 확장 국면이라는 판단
2. 올해 신규 브랜드만 60개 이상, 1Q24 미국향 수주잔고 전년대비 4배 이상 예상
- 인디 브랜드 특성상 소규모 기업인 경우가 많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적은 수량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낮은 초도 물량을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필수적
-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
- 동사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
-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
- 전부 미국 시장이 타겟
- 올해 연간으로는 신규 브랜드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
- 2023년에는 PIXI, Kendo-Fenty Skin, Rare Beauty 등이 성장을 주도했는데, 올해 역시 견조한 수요로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외에 신규 인디 브랜드 확보 및 수요 폭증에 따라 1Q24 미국향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1,167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전망
- 본느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167억원(+60.0%, YoY), 영업이익 159억원(+17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Q24부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매출액 210억원(+46.8% YoY), 영업이익 30억원(+828.5% YoY)을 기록할 전망
-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과 더불어 시장에 안착한 기존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y Good Night, Lisa Eldridge Beauty 등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으로 리오더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타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 가능성을 감안했을 때 실적 추정치는 더욱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2023년 기준 약 26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선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2H23부터 FDA 승인 절차를 준비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포드, 배터리 주문 축소 시작
-1분기 전기차부문 손실 대당 10만달러 상회하면서 전기차 판매 전략 수정 가능성 커
-2023년 포드의 전기차 대당 손실은 40,525달러, 총 47억달러 손실. 2024년 목표는 55억달러 손실로 제한하는 것
-전기차/배터리 투자 계획 축소, 원가절감 불구, 가격 경쟁에 따른 판가 인하로 적자 폭 더 확대되는 상황
-LG엔솔, SK On, CATL 등 배터리 공급업체들 포드향 재고 조정 불가피
https://news.bloomberglaw.com/international-trade/ford-cuts-battery-orders-as-ev-losses-top-100-000-per-car
-1분기 전기차부문 손실 대당 10만달러 상회하면서 전기차 판매 전략 수정 가능성 커
-2023년 포드의 전기차 대당 손실은 40,525달러, 총 47억달러 손실. 2024년 목표는 55억달러 손실로 제한하는 것
-전기차/배터리 투자 계획 축소, 원가절감 불구, 가격 경쟁에 따른 판가 인하로 적자 폭 더 확대되는 상황
-LG엔솔, SK On, CATL 등 배터리 공급업체들 포드향 재고 조정 불가피
https://news.bloomberglaw.com/international-trade/ford-cuts-battery-orders-as-ev-losses-top-100-000-per-car
Bloomberglaw
Ford Cuts Battery Orders as EV Losses Top $100,000 Per Car
Ford Motor Co. has begun cutting orders from battery suppliers to stem growing electric-vehicle losse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as it throttles back ambitions in a rapidly decelerating market for plug-in models.
존스홉킨스대, 콜로라도대 등 국제 공동 연구진은 위고비의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가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자의 지방간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미국 내과학회 학술지에 최근 발표했다. MASLD는 음주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지방간 질환으로, 비만이나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 이상으로 발생한다. 특히 에이즈를 유발하는 HIV에 감염된 환자들이 걸리기 쉬운 질병이다.
‘21세기 만병통치약’...비만치료제 ‘위고비’ 지방간에도 효과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5/06/TLORMQXTURGLLM3EIZFH4YFGNM/
‘21세기 만병통치약’...비만치료제 ‘위고비’ 지방간에도 효과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5/06/TLORMQXTURGLLM3EIZFH4YFGNM/
조선일보
‘21세기 만병통치약’...비만치료제 ‘위고비’ 지방간에도 효과 있다
21세기 만병통치약...비만치료제 위고비 지방간에도 효과 있다
차세대 항암제 등 신약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인공지능(AI) 모델이 나왔다. ‘알파고’ 등 AI 모델을 만든 구글 딥마인드는 8일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AI 최신 버전 ‘알파폴드 3′를 선보였다. 3년 전 나온 ‘알파폴드 2′는 과학자들이 10년 동안 풀지 못했던 세포의 단백질 구조를 단 30분 만에 찾아냈다. ‘알파폴드3′는 이전 버전보다 정확도가 50% 향상됐다.
변종 암세포도 신속 분석해 신약 개발...구글, 바이오 AI 공개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5/09/B65NTB3XWRESHD7I3VU4FRKHCY/
변종 암세포도 신속 분석해 신약 개발...구글, 바이오 AI 공개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5/09/B65NTB3XWRESHD7I3VU4FRKHCY/
조선일보
변종 암세포도 신속 분석해 신약 개발...구글, 바이오 AI 공개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통한 전기자동차(EV) 보조금 지급에 비판적 입장을 보인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권해도 IRA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고 바이든 정부 백악관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이날 워싱턴DC 브루킹스연구소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IRA의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는 미국의 법이며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이 법이 충실하게 시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이미 10만명의 미국인이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을 받았다"면서 "24개의 세액공제 중 21개가 현재 시행되고 있으며 나머지도 내년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81058?sid=104
레이얼 브레이너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이날 워싱턴DC 브루킹스연구소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IRA의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는 미국의 법이며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이 법이 충실하게 시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이미 10만명의 미국인이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을 받았다"면서 "24개의 세액공제 중 21개가 현재 시행되고 있으며 나머지도 내년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81058?sid=104
Naver
바이든 백악관, 트럼프 당선시에도 IRA폐기는 어렵다 판단
경제위원장 "IRA는 법…어떤 상황에서도 충실하게 시행될 것" 강병철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통한 전기자동차(EV) 보조금 지급에 비판적 입장을 보인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5월 중국 물가지표
미니 리바운드
5월 중국 CPI가 전년대비 0.3%를 기록하였고 PPI는 -2.5%를 나타냈습니다. 여전히 98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디플레이션 구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반등에도 생산자물가가 -2.5%에 머문 것이 주목되는데요, 제조상품의 공급과잉(=가격하락)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식료품 가격은 살짝 반등하면서 CPI를 +0.1%에서 +0.3%로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t.me/jkc123
미니 리바운드
5월 중국 CPI가 전년대비 0.3%를 기록하였고 PPI는 -2.5%를 나타냈습니다. 여전히 98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디플레이션 구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반등에도 생산자물가가 -2.5%에 머문 것이 주목되는데요, 제조상품의 공급과잉(=가격하락)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식료품 가격은 살짝 반등하면서 CPI를 +0.1%에서 +0.3%로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