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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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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본느(226340.KQ):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초호황, 절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JXCTT2

1.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강자, 멀티플 확장 국면
- 본느는 2009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OEM/ODM 기업
- 코로나19 이후 기존 오프라인 매장 구매에서 온라인 채널로 확장되면서 미국 화장품 시장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SNS/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중소형 화장품 기업들 중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며, 특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디 뷰티 고객사가 많고,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및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 동사는 1) 최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약 75%(1Q24 약 80% 이상 예상)이며, 2) 올해 신규 브랜드가(2023년 6개 → 1Q24 60개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3) 현재 다수의 화장품 기업들의 평균 P/E 15~2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2024년 예상 P/E 10배도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 1Q24 실적 발표 이후 멀티플 확장 국면이라는 판단

2. 올해 신규 브랜드만 60개 이상, 1Q24 미국향 수주잔고 전년대비 4배 이상 예상
- 인디 브랜드 특성상 소규모 기업인 경우가 많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적은 수량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낮은 초도 물량을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필수적
-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
- 동사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
-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
- 전부 미국 시장이 타겟
- 올해 연간으로는 신규 브랜드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
- 2023년에는 PIXI, Kendo-Fenty Skin, Rare Beauty 등이 성장을 주도했는데, 올해 역시 견조한 수요로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외에 신규 인디 브랜드 확보 및 수요 폭증에 따라 1Q24 미국향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1,167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전망
- 본느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167억원(+60.0%, YoY), 영업이익 159억원(+17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Q24부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매출액 210억원(+46.8% YoY), 영업이익 30억원(+828.5% YoY)을 기록할 전망
-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과 더불어 시장에 안착한 기존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y Good Night, Lisa Eldridge Beauty 등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으로 리오더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타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 가능성을 감안했을 때 실적 추정치는 더욱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2023년 기준 약 26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선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2H23부터 FDA 승인 절차를 준비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국내 게임계의 왕이 될 회사가 등장하는군요. 6월 IPO 예정입니다. 게임주 더 봐야겠네요.
포드, 배터리 주문 축소 시작

-1분기 전기차부문 손실 대당 10만달러 상회하면서 전기차 판매 전략 수정 가능성 커

-2023년 포드의 전기차 대당 손실은 40,525달러, 총 47억달러 손실. 2024년 목표는 55억달러 손실로 제한하는 것

-전기차/배터리 투자 계획 축소, 원가절감 불구, 가격 경쟁에 따른 판가 인하로 적자 폭 더 확대되는 상황

-LG엔솔, SK On, CATL 등 배터리 공급업체들 포드향 재고 조정 불가피

https://news.bloomberglaw.com/international-trade/ford-cuts-battery-orders-as-ev-losses-top-100-000-per-car
존스홉킨스대, 콜로라도대 등 국제 공동 연구진은 위고비의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가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자의 지방간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미국 내과학회 학술지에 최근 발표했다. MASLD는 음주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지방간 질환으로, 비만이나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 이상으로 발생한다. 특히 에이즈를 유발하는 HIV에 감염된 환자들이 걸리기 쉬운 질병이다.

‘21세기 만병통치약’...비만치료제 ‘위고비’ 지방간에도 효과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5/06/TLORMQXTURGLLM3EIZFH4YFGNM/
차세대 항암제 등 신약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인공지능(AI) 모델이 나왔다. ‘알파고’ 등 AI 모델을 만든 구글 딥마인드는 8일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AI 최신 버전 ‘알파폴드 3′를 선보였다. 3년 전 나온 ‘알파폴드 2′는 과학자들이 10년 동안 풀지 못했던 세포의 단백질 구조를 단 30분 만에 찾아냈다. ‘알파폴드3′는 이전 버전보다 정확도가 50% 향상됐다.

변종 암세포도 신속 분석해 신약 개발...구글, 바이오 AI 공개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5/09/B65NTB3XWRESHD7I3VU4FRKHCY/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통한 전기자동차(EV) 보조금 지급에 비판적 입장을 보인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권해도 IRA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고 바이든 정부 백악관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이날 워싱턴DC 브루킹스연구소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IRA의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는 미국의 법이며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이 법이 충실하게 시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이미 10만명의 미국인이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을 받았다"면서 "24개의 세액공제 중 21개가 현재 시행되고 있으며 나머지도 내년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81058?sid=104
5월 중국 물가지표

미니 리바운드


5월 중국 CPI가 전년대비 0.3%를 기록하였고 PPI는 -2.5%를 나타냈습니다. 여전히 98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디플레이션 구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반등에도 생산자물가가 -2.5%에 머문 것이 주목되는데요, 제조상품의 공급과잉(=가격하락)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식료품 가격은 살짝 반등하면서 CPI를 +0.1%에서 +0.3%로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t.me/jkc123
美, 中전기차-배터리에 새 관세… ‘핵심 전략’ 부문 14일 발표 전망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510/124885533/1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이르면 14일(현지 시간) 중국산(産) 전기차와 배터리 등 ‘핵심 전략’ 부문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100%로 올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는 미국에 수입되는 모든 자동차에 부과되는 2.5% 세금과는 별개다.

WSJ은 “현행 25% 관세로도 미국은 중국산 저가 전기차의 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막아왔다”면서도 “정부와 일부 자동차 업체는 이것으로는 중국의 저가 물량 공세를 막기에 역부족이라는 우려를 제기해 왔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정부는 2022년부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통상법 301조(슈퍼 301조)에 따라 중국산 제품에 부과된 총 3000억달러 규모의 관세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왔다. 로이터통신도 트럼프 정부 시절 중국산 제품에 부과된 대부분 고율관세는 그대로 유지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 통신은 전기차 외 핵심광물, 태양전지, 배터리 등 핵심 전략 분야의 경우 추가적 관세 인상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정부는 이르면 14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검토에 따른 보완 조치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05357?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