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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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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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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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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의 새 AI모델 GPT-4o 개발 발표 소식에 AI소프트웨어 섹터가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10% 급등세를 보여주는 가운데, 이스트소프트, 플리토가 따라갑니다.
[KB: 스몰캡] AP위성 (Not Rated) - 1Q24 Review: 1분기 실적 강세는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Q24,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 2024년 1분기 AP위성은 (K-IFRS 별도) 매출액 142억원 (+360.6 YoY, -27.1% QoQ), 영업이익 36억원 (흑자전환 YoY, -20.2% QoQ, OPM 25.2%), 지배순이익 41억원 (흑자전환 YoY, +31.9% QoQ)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큰 폭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 1분기 호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공급량 확대, 2) THURAYA 신제품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매출 인식, 3)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 인식률 증가로 판단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및 인공위성 부분품 매출 인식 확대 전망

- 2분기에도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고 있고 3분기에는 THURAYA의 신제품 초도 물량 공급까지 총 7만대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위성통신 단말기 사업부의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인공위성 및 관련 부분품 사업 부문은 기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34% 증가한 2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주항공 프로젝트 관련 선제적 대응을 위해 CAPA 증설 진행 예정

- 또한 AP위성은 초소형 군집 위성 프로젝트 및 달 탐사선/달 궤도선 프로젝트에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판단
- 증설 완료 시점은 24년 4분기 중으로 예상되며 증설 CAPA는 인공위성 2대를 동시에 제조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증설을 위한 자금은 보유 현금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자금조달에 대한 이슈는 제한적으로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당한 저평가

- 2024년 (K-IFRS 별도) 예상 매출액은 643억원 (+30.0% YoY), 영업이익 151억원 (+49.8% YoY)으로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32.1% 상향 조정
- AP위성의 Casfh Flow와 이익 추정치 등을 고려했을 때 12M Fwd 수정 EPS는 1,094원
- 국내 우주 관련 업체가 평균 P/E 약 32배를 부여받는 것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현 주가는 상당한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yByai
*브이티 [메리츠 하누리]

금일 NDR 진행입니다

미/중/유/동남아 진출 준비 착실합니다
단, 올해는 한국 추가 하나만으로도 폭발적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역 확장/품목 확대 기반,
최소 2년은 매분기 신기록 달성 가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배구조 또한 탄탄합니다
1분기 자사주 매입, 3분기 일본법인 완전 자회사 (큐브로부터 인수), 순현금 증가 등 건전합니다

최선호주 의견 유지, 적극 매수 접근 추천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아바텍(149950): 글라스 식각 전통 강자의 매력 발산 시작

- 1Q24 매출액 232억원(+28.8% QoQ, +38.9% YoY), 영업이익 38억원(+838.3% QoQ, +흑전 YoY, Opm: 16.5%)를 기록, 본업인 Display 식각 사업의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반등에 성공

- 북미 고객사의 OLED + LCD 태블릿 신모델 출시로 인한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파악

- 올해 OLED 모델은 시장 우려와 달리 동사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생산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2분기 추가적인 실적 성장(영업이익 41억원 예상)기대

- 고객사인 이스라엘 태양광 인버터 업체의 재고조정 영향으로 1분기 MLCC 매출액은 극도로 부진

- 재고조정 후 하반기부터 태양광 인버터 고객사향 주문 반등 및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MLCC 또한 실적 반등이 이뤄질 전망

- 종합적으로 2024년은 매출액 1,029억원(+35.0% YoY), 영업이익 154억원(+601.1% YoY)의 완벽한 턴어라운드를 예상

- 동사는 글라스 식각 업력이 10년이 넘은 전통 강자로 확보된 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OLED 태블릿 외 다방면으로 고객사와 글라스 식각 관련 추가적인 협력이 논의 중

- 1) 고객사의 향후 노트북용 라인 추가 투자에 맞춰 동사 또한 OLED 식각 라인의 추가 투자를 고려 중 → 2026년 이후 추가적인 OLED 식각 매출 성장 기대

- 2) 국내 글라스 식각 경쟁사처럼 반도체용 유리 기판으로의 사업 다각화를 진행 중

- 현재 확보된 레이저, 식각, 증착, 세정 도금 등의 유리 관련 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 고객사의 사업 진출 시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될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에 더해질 글라스 식각의 사업 다각화를 고려, 현 주가는 투자 매력도가 높은 구간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00원을 제시

https://han.gl/r4yT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한글과컴퓨터(030520.KQ): 토종 S/W의 저력 발휘

▶️ 고무적인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
- 주가 재평가 가능성 점증, 공공부문 클라우드 투자 수혜 실적으로 확인
- 한컴라이프케어 매각 시 본연의 경쟁력 부각, 글로벌 AI M&A 추진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 방향 긍정적

▶️ 1Q24 Review: 비수기(1Q, 3Q)의 소멸
- 1Q24 연결기준 매출액 546억원(+30.7% YoY), 영업이익 69억원(+161.9% YoY) 기록
- 온프레미스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공공부문 클라우드 투자가 실적 성장 견인, 양과 질 모두 충족

▶️ Valuation
- 실적 추정치 상향, 적용 P/E 조정으로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 본업 성장 기조 속 비주력 자회사 매각, AI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 주가 할인 요인 희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499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차용호 eBest Tech Brief] TEL의 극저온 식각 장비가 가져올 변화

- 식각 공정 중  Bosch Process는 공정을 진행하면서 보호막 역할을 하는 폴리머가 깎이며 발생하는 부산물이 배출되어야 제대로 식각이 이루어지는데, 식각 부위가 좁은 부분은 부산물이 원활히 배출되지 않아 선택비를 낮추는 Micro Loading Effect가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폴리머의 사용량을 줄이면 고종횡비 식각이 어려워지는 Trade Off의 관계에 놓이게 되었음.

- 극저온 식각(Cryogenic Etch)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려되고 있는 차세대 식각 기술. TEL의 2세대 극저온 식각 장비는 공정 시간 53% 단축, 식각률 향상(8um → 10um)을 통해 기존 Channel Hole Etching 공정에서 독점적인 점유율을 보유했던 램리서치의 점유율을 빼앗을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는 TEL의 극저온 식각 장비를 2H24 양산 예정인 V9(290단) NAND에 일부 도입, 2025년 양산 예정인 V10(400단)부터 본격 도입할 것으로 예상. SK하이닉스는 기존에도 TEL의 식각 장비를 주로 사용했기에 극저온 식각 장비를 테스트 중에 있으며 Kioxia/WDC도 도입을 고려 중.

- TEL의 극저온 식각 장비 도입에 따른 국내 수혜 업체로는 하나머티리얼즈, 유니셈, 에프에스티를 제시.
하나머티리얼즈: 2023년 기준 TEL향 매출 비중 64%. TEL의 식각 장비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유니셈, 에프에스티: 극저온 식각 장비용 칠러 납품에 따른 수혜 전망. 극저온 식각 장비는 기존 식각 장비 대비 많은 칠러 및 높은 사양을 요구하여 수량 및 판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han.gl/Yylk7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엠아이텍 (17929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상향)

★OPM 40%, 편안한 주가 상승 지속 전망

[1Q24 Review: 영업이익 YoY +35%, OPM 41% 기록]
- 엠아이텍 1Q24 실적은 매출액 133억원 (+7.2% YoY)과 영업이익 54억원 (+34.5% YoY, OPM 41%)을 시현.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유럽 매출 회복 ②수익성이 좋은 담도 매출 비중 상승에 기인하며 창립 이래 처음으로 40%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기록
- 지역별 매출액은 아시아 65억원 (-11.8% YoY), 국내 29억원 (-18.3%, YoY), 유럽 (+852.7% YoY), 미국 등 기타 12억원 (-8.9% YoY). 유럽 매출 회복이 아시아와 국내 매출 하락분을 상쇄하며 성장을 견인
- 유럽 매출은 ①의료기기 관리 규정(MDR) 인증 지연 이슈 (23년 1월27년 12월으로 유예) ②유럽 유통 파트너사인 Olympus의 동사 경쟁사 태웅메디칼 인수에 따른 재고 조정 이슈가 해소되며 (Olympus의 태웅메디칼 인수 철회) 1H23 매출 공백 이후 유의미한 회복 흐름 나타나기 시작. 다만 아시아와 국내 매출은 각각 ①1Q23 반영된 일회성 매출에 따른 역기저 효과 ②24년 2월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 수술 건수 감소에 따라 일시적으로 하락

[유럽 재계약에 따른 판가 인상 + 시장 점유율 확대 흐름 기대]
- 판가 인상 모멘텀: 동사의 유럽 파트너사인 Olympus와의 독점 유통 계약이 3Q24 만료될 예정이며 빠르면 8월 판가 인상을 수반한 재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 Olympus 이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가 동사의 유럽 유통 라이선스 재계약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21년 일본 시장 재계약 당시 이뤄진 약 20~30% 수준의 판가 인상을 기대해봐도 좋다고 판단. 재계약에 따른 판가 인상분은 25년부터 반영될 전망
- 시장 점유율 확대: 1Q24 Olympus의 동사 경쟁사 태웅메디칼 인수 무산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인수 무산의 주요 원인은 제품 데이터 이슈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향후 동사가 태웅메디칼의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흡수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전.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300원으로 상향]
- 엠아이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을 반영해 기존 9,600원에서 10,300원으로 상향
- 작년 이슈가 되었던 글로벌 초대형 의료기기 업체의 인수합병과 같은 굵직한 주가 모멘텀은 소멸되었지만 지역별 MS 확대, 신규 시장 진출, 마진율 개선에 따른 실적 성장이 이뤄지며 작년 큰 폭의 주가 낙폭 이후 비교적 편안한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AM2jy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코스맥스(192820.KS/매수):
1Q24 Review: 분기 최고 실적 기록

■ 1Q24 Review: 분기 최고 실적 기록

코스맥스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5.3천억원(YoY+31%), 영업이익 455억원(YoY+229%, 영업이익률 9%)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386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고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극대화이며, 인플레 완화로 전사적으로 원부자재 부담 또한 개선되었다. 모든 법인이 두 자릿수 성장, 처음 분기 매출 5천억원을 상회한 것이 특징적이며 무섭게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매출 증분이 무려 1.2천억원에 이르며, 동종업계 ODM사 분기 매출이 생겨나는 수준이다. 브랜드 판매가로 전환하여 가정 시, 왠만한 중소형 브랜드의 연간 매출과 맞먹는다. 국내외 인디/유통사PB/럭셔리 등 다양한 고객군 확보+증가하는 물량에 기인하며, 한국의 화장품 연구/개발/기획/제조 기술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제패 중이다.

법인별 매출성장률(% YoY)은 국내/중국/미국/동남아 각각 ‘+30%/+26%/+43%/+38%’ 기록했다. 연결 영업이익(455억원)의 법인별 구성은 국내 301억원 + 중국 130억원 + 동남아 30억원 + 미국 BEP 추정한다.

▶️국내(별도)는 매출 3.2천억원(YoY+31%), 영업이익 301억원(YoY+131%, 영업이익률 9.5%) 달성했다. 전반적으로 강하며, 특히 미주/일본향 수출 집중 브랜드로의 수주 강세 이어졌다. 품목별로 색조에서는 쿠션/기초에서는 스킨, 클렌징 등의 고수익 제품, 전략 품목의 기여도 또한 확대되었다. 매출 폭증, 인플레 부담 완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나타나며 판관비 상승 분(대손/인건비 증가)을 상쇄했다.

▶️중국(이스트)은 매출 1.5천억원(YoY+26%), 순이익 58억원(YoY+60%) 달성했다. 상해/광저우 각각+18%/+58% 성장했다. 상해는 색조/인디 중심으로 수주가 급증했으며, 중국 유통사 PB 물량 또한 더해졌다. 광저우는 잇센JV이 연결 반영 되었으며, 그외 인디 위주로 증가했다. 중국 산업 회복은 밋밋한 모습이나, 인디 중심/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성장 창출 중이다.

▶️미국(웨스트)는 매출 388억원(YoY+43%), 순손실 -138억원 기록했다. 낮은 기저, ODM 비중 확대로 고성장 했다. 영업 외 일회성(보조금 반환 약 40억원 이상) 비용 반영으로 영업 단 수익성 개선이 아쉽게도 순이익단에 이르지 못했다.

▶️동남아는 매출 336억원(YoY+38%), 순이익 15억원(YoY-44%) 기록했다. 인도네시아/태국이 각각 +34%, +84% 성장했다. 인디 물량 급증하며, 영업 단 이익은 크게 개선되었으나, 루피화 평가절하로 외화환산손실(12억원) 영향이 존재했다.


■ 2024년 전망: 모든 법인 강세 =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모든 법인이 강한 코스맥스의 2024년이 기대된다. 법인별로 국내 수출 증가/글로벌 프로젝트 확대/인디 고객군 확충 + 중국 회복/대형 물량 확보/이센JV 연결 반영 + 미국 인디 물량 확대(가동률 상승), 턴어라운드 + 동남아 자국 인디 급증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2024년 코스맥스는 ‘국내 강세/중국 회복/미국 흑전(OP)/동남아 급증’으로 처음 연결 매출 2조원, 영업이익 2천억원 돌파, 최대 실적 기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한다. ODM사 중 최선호 의견 유지한다.

전문: https://zrr.kr/Vh5q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브이티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018억원(YoY+113%), 영업이익 240억원(YoY+3766%)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이익은 214억원(YoY+1274%)로 당사 추정치(165억원)을 30%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리들샷이 잘 팔려서다. ‘고성장 + Mixed asp 상승(마스크팩→에센스) + 제품 집중도 극대화(리들샷 비중 56% 도달)’ 등으로 레버리지효과 극대화 되면서 영업이익률이 33%에 이르렀다. 리들샷 출시(23년)를 기점으로 화장품 수익성이 22년 16% → 23년 20% → 1Q24 33%로 급증했다.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가 여러 번 변동성을 겪었다.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 진출 해야할 채널, 진출 해야할 국가가 아직 넘쳐난다. 인기를 편안히 누릴 때가 됐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651억원(YoY+149%), 영업이익 214억원(YoY+1274%, 영업이익률 33%) 기록했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가 일본에서 국내까지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화장품 매출이 두배 이상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약 400억원 증가되었는데, 일본과 한국에서 나란히 약 200억원씩 외형이 증가되었다.

①일본
은 매출 389억원(YoY+80%, QoQ+6%)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매출이 177억원/21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7%/+108% 성장했다. 그 중 리들샷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성장 주도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돈키호테/로손 등에 신규 출점 했으며, 2분기부터 매장 재전개 등이 예정됨에 따라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온라인 수요 또한 견고한 흐름 지속되는 중이다.

②국내
매출은 214억원(YoY+1069%, QoQ+78%) 달성했다. 지난해 다이소 입점/올해 초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입점(리들샷 100샷 1,350개 점, 300샷 503개 점, 700샷 4개 점, 벽장 매대 2개 점) 했다. 수요도 급증하며 국내는 드럭 중심으로 매출 급증 중이다. 2023년 동사의 드럭 매출은 54억에 불과했으나, 1분기 111억원(올리브영 57억원/다이소 48억원 등) 달성했다. 면세 또한 리들샷 비중이 급증했다.

③중화권
매출은 21억원(YoY+27%) 기록했는데, 위생 허가 신청 등을 진행하며 중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에 있다. 라미네이팅과 연결 자회사는 연결 이익 상승을 보탰다.

■ 2024년 전망: 리들샷 해외 확장 본격화
브이티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4.7천억원(YoY+61%), 영업이익 1,157억원(YoY +154%) 전망한다. 2024년은 ‘일본 오프라인 + 국내 + 동남아/미국/유럽’ 확산 등이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장품 영업이익의 경우 976억원(YoY+205%)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 VT큐브JP(큐브엔터 79.73%, 브이티 20.27%/개별, 종속 포함 브이티 50.24% 보유)가 일본 내 화장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데, 하반기 중으로 큐브엔터가 보유한 지분을 브이티가 확보해 올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w7k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쎄트렉아이 (099320)
[1Q24 Review] 큰 그림은 그대로

▶️1Q24 Review: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하회
- 1분기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6억원 크게 하회
- 매출액 317억원(YoY +32.5%, 이하 YoY)
- 영업이익 -35억원(적자지속, OPM -11.1%)
- 순이익 -30억원(적자지속)
- 작년 법인세 환급액(연구개발비 세액공제)에 대한 세무자문수수료 약 30억원이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된 영향


▶️큰 그림은 그대로
- 내년까지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는 큰 그림에는 변화 없음
- 1분기 수주잔고는 3,377억원
- 4/30에는 1,013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계약 상대방 한화시스템; 비닉사업으로 추정)까지 공시
- 계약 기간은 4년으로 규모 대비 짧은 편이며 올해 매출 인식률도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
- 이를 포함한 ‘24년 신규 수주 금액은 2,000억원 이상으로 추정

- 1분기 직원수는 422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
- 현재 동사는 R&D 인력 확충이 곧 Capa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
- 내년 별도 매출액 1,900억원+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


▶️내년 자체 관측위성 발사가 Key Point
- 1분기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00.7억원(+42.2%), 영업이익 4.7억원(-56.6%; 일회성 비용 영향)
- 자회사 SIIS와 SIA는 각각 13.3억원/-3.7억원, 3.2억원/-36.3억원으로 부진
- 고정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나 고객 확보가 부진한 모습
- 그러나 내년 상반기 자체 관측위성 SpaceEye-T 발사 이후에는 자회사의 턴어라운드를 기대
- SIIS는 국내 정부기관뿐 아니라 외국 파트너사(Planet Labs 등)를 통한 고해상도(0.3m) 영상 수출까지 가능할 것
- SIA 역시 자체 영상 수급을 통한 비용 절감 및 고객 확보를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수주 증가세 및 자체 위성 시너지 효과 등을 반영해 ‘25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목표주가는 ‘25년 EPS에 기존 Target P/E 40배를 그대로 적용해 산출
- 국내 우주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및 자체 관측위성 제작/활용 능력을 감안해 동사를 우주항공 최선호주로 유지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4dI752r
[NH/이규하] IT하드웨어산업

■ IT하드웨어산업 - Apple 폴더블 디바이스, 2026년 출시 전망

- 당사는 Apple의 폴더블 iPad가 2026년 상반기, 폴더블 iPhone이 2027년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관련 부품업체들의 중장기 수혜 전망. 관련해서는 세경하이테크, 비에이치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되며 파인엠텍, 유티아이, KH바텍, 디케이티 등도 주목

- 현재 Apple에서 개발 중인 폴더블 디바이스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형태로 2종. 아이패드의 경우 과거 20인치대로 개발되었으나 최근 18인치대로 변경되어 개발 중. 해당 제품의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

- 폴더블 iPhone의 경우 2023년 10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6.8인치(플립형)와 8인치(폴드형) 두 타입으로 샘플을 제출한 것으로 파악되며 조만간 추가 샘플 공급 예상. 두 타입 중 현재는 8인치대 출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일부 언론과 시장에서는 Apple이 특정 업체와 2026년부터 3년간 약 3,000~ 3,500만대 계약을 했다는 내용이 공유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물량 공급 계약은 없는 것으로 파악. 다만, 폴더블 iPad와 iPhone 개발은 실제로 진행 중

- 관련 공급망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Apple은 기존 삼성디스플레이의 부품 업체보다 기존 Apple의 공급망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상황. 따라서 현재 납품이 유력한 세경하이테크와 비에이치를 제외한 업체들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디스플레이),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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