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엠아이텍 (17929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상향)
★OPM 40%, 편안한 주가 상승 지속 전망
[1Q24 Review: 영업이익 YoY +35%, OPM 41% 기록]
- 엠아이텍 1Q24 실적은 매출액 133억원 (+7.2% YoY)과 영업이익 54억원 (+34.5% YoY, OPM 41%)을 시현.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유럽 매출 회복 ②수익성이 좋은 담도 매출 비중 상승에 기인하며 창립 이래 처음으로 40%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기록
- 지역별 매출액은 아시아 65억원 (-11.8% YoY), 국내 29억원 (-18.3%, YoY), 유럽 (+852.7% YoY), 미국 등 기타 12억원 (-8.9% YoY). 유럽 매출 회복이 아시아와 국내 매출 하락분을 상쇄하며 성장을 견인
- 유럽 매출은 ①의료기기 관리 규정(MDR) 인증 지연 이슈 (23년 1월27년 12월으로 유예) ②유럽 유통 파트너사인 Olympus의 동사 경쟁사 태웅메디칼 인수에 따른 재고 조정 이슈가 해소되며 (Olympus의 태웅메디칼 인수 철회) 1H23 매출 공백 이후 유의미한 회복 흐름 나타나기 시작. 다만 아시아와 국내 매출은 각각 ①1Q23 반영된 일회성 매출에 따른 역기저 효과 ②24년 2월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 수술 건수 감소에 따라 일시적으로 하락
[유럽 재계약에 따른 판가 인상 + 시장 점유율 확대 흐름 기대]
- 판가 인상 모멘텀: 동사의 유럽 파트너사인 Olympus와의 독점 유통 계약이 3Q24 만료될 예정이며 빠르면 8월 판가 인상을 수반한 재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 Olympus 이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가 동사의 유럽 유통 라이선스 재계약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21년 일본 시장 재계약 당시 이뤄진 약 20~30% 수준의 판가 인상을 기대해봐도 좋다고 판단. 재계약에 따른 판가 인상분은 25년부터 반영될 전망
- 시장 점유율 확대: 1Q24 Olympus의 동사 경쟁사 태웅메디칼 인수 무산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인수 무산의 주요 원인은 제품 데이터 이슈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향후 동사가 태웅메디칼의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흡수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전.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300원으로 상향]
- 엠아이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을 반영해 기존 9,600원에서 10,300원으로 상향
- 작년 이슈가 되었던 글로벌 초대형 의료기기 업체의 인수합병과 같은 굵직한 주가 모멘텀은 소멸되었지만 지역별 MS 확대, 신규 시장 진출, 마진율 개선에 따른 실적 성장이 이뤄지며 작년 큰 폭의 주가 낙폭 이후 비교적 편안한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AM2jy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엠아이텍 (17929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상향)
★OPM 40%, 편안한 주가 상승 지속 전망
[1Q24 Review: 영업이익 YoY +35%, OPM 41% 기록]
- 엠아이텍 1Q24 실적은 매출액 133억원 (+7.2% YoY)과 영업이익 54억원 (+34.5% YoY, OPM 41%)을 시현.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유럽 매출 회복 ②수익성이 좋은 담도 매출 비중 상승에 기인하며 창립 이래 처음으로 40%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기록
- 지역별 매출액은 아시아 65억원 (-11.8% YoY), 국내 29억원 (-18.3%, YoY), 유럽 (+852.7% YoY), 미국 등 기타 12억원 (-8.9% YoY). 유럽 매출 회복이 아시아와 국내 매출 하락분을 상쇄하며 성장을 견인
- 유럽 매출은 ①의료기기 관리 규정(MDR) 인증 지연 이슈 (23년 1월27년 12월으로 유예) ②유럽 유통 파트너사인 Olympus의 동사 경쟁사 태웅메디칼 인수에 따른 재고 조정 이슈가 해소되며 (Olympus의 태웅메디칼 인수 철회) 1H23 매출 공백 이후 유의미한 회복 흐름 나타나기 시작. 다만 아시아와 국내 매출은 각각 ①1Q23 반영된 일회성 매출에 따른 역기저 효과 ②24년 2월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 수술 건수 감소에 따라 일시적으로 하락
[유럽 재계약에 따른 판가 인상 + 시장 점유율 확대 흐름 기대]
- 판가 인상 모멘텀: 동사의 유럽 파트너사인 Olympus와의 독점 유통 계약이 3Q24 만료될 예정이며 빠르면 8월 판가 인상을 수반한 재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 Olympus 이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가 동사의 유럽 유통 라이선스 재계약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21년 일본 시장 재계약 당시 이뤄진 약 20~30% 수준의 판가 인상을 기대해봐도 좋다고 판단. 재계약에 따른 판가 인상분은 25년부터 반영될 전망
- 시장 점유율 확대: 1Q24 Olympus의 동사 경쟁사 태웅메디칼 인수 무산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인수 무산의 주요 원인은 제품 데이터 이슈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향후 동사가 태웅메디칼의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흡수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전.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300원으로 상향]
- 엠아이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을 반영해 기존 9,600원에서 10,300원으로 상향
- 작년 이슈가 되었던 글로벌 초대형 의료기기 업체의 인수합병과 같은 굵직한 주가 모멘텀은 소멸되었지만 지역별 MS 확대, 신규 시장 진출, 마진율 개선에 따른 실적 성장이 이뤄지며 작년 큰 폭의 주가 낙폭 이후 비교적 편안한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AM2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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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코스맥스(192820.KS/매수):
1Q24 Review: 분기 최고 실적 기록
■ 1Q24 Review: 분기 최고 실적 기록
코스맥스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5.3천억원(YoY+31%), 영업이익 455억원(YoY+229%, 영업이익률 9%)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386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고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극대화이며, 인플레 완화로 전사적으로 원부자재 부담 또한 개선되었다. 모든 법인이 두 자릿수 성장, 처음 분기 매출 5천억원을 상회한 것이 특징적이며 무섭게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매출 증분이 무려 1.2천억원에 이르며, 동종업계 ODM사 분기 매출이 생겨나는 수준이다. 브랜드 판매가로 전환하여 가정 시, 왠만한 중소형 브랜드의 연간 매출과 맞먹는다. 국내외 인디/유통사PB/럭셔리 등 다양한 고객군 확보+증가하는 물량에 기인하며, 한국의 화장품 연구/개발/기획/제조 기술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제패 중이다.
법인별 매출성장률(% YoY)은 국내/중국/미국/동남아 각각 ‘+30%/+26%/+43%/+38%’ 기록했다. 연결 영업이익(455억원)의 법인별 구성은 국내 301억원 + 중국 130억원 + 동남아 30억원 + 미국 BEP 추정한다.
▶️국내(별도)는 매출 3.2천억원(YoY+31%), 영업이익 301억원(YoY+131%, 영업이익률 9.5%) 달성했다. 전반적으로 강하며, 특히 미주/일본향 수출 집중 브랜드로의 수주 강세 이어졌다. 품목별로 색조에서는 쿠션/기초에서는 스킨, 클렌징 등의 고수익 제품, 전략 품목의 기여도 또한 확대되었다. 매출 폭증, 인플레 부담 완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나타나며 판관비 상승 분(대손/인건비 증가)을 상쇄했다.
▶️중국(이스트)은 매출 1.5천억원(YoY+26%), 순이익 58억원(YoY+60%) 달성했다. 상해/광저우 각각+18%/+58% 성장했다. 상해는 색조/인디 중심으로 수주가 급증했으며, 중국 유통사 PB 물량 또한 더해졌다. 광저우는 잇센JV이 연결 반영 되었으며, 그외 인디 위주로 증가했다. 중국 산업 회복은 밋밋한 모습이나, 인디 중심/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성장 창출 중이다.
▶️미국(웨스트)는 매출 388억원(YoY+43%), 순손실 -138억원 기록했다. 낮은 기저, ODM 비중 확대로 고성장 했다. 영업 외 일회성(보조금 반환 약 40억원 이상) 비용 반영으로 영업 단 수익성 개선이 아쉽게도 순이익단에 이르지 못했다.
▶️동남아는 매출 336억원(YoY+38%), 순이익 15억원(YoY-44%) 기록했다. 인도네시아/태국이 각각 +34%, +84% 성장했다. 인디 물량 급증하며, 영업 단 이익은 크게 개선되었으나, 루피화 평가절하로 외화환산손실(12억원) 영향이 존재했다.
■ 2024년 전망: 모든 법인 강세 =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모든 법인이 강한 코스맥스의 2024년이 기대된다. 법인별로 ①국내 수출 증가/글로벌 프로젝트 확대/인디 고객군 확충 + ②중국 회복/대형 물량 확보/이센JV 연결 반영 + ③미국 인디 물량 확대(가동률 상승), 턴어라운드 + ④동남아 자국 인디 급증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2024년 코스맥스는 ‘국내 강세/중국 회복/미국 흑전(OP)/동남아 급증’으로 처음 연결 매출 2조원, 영업이익 2천억원 돌파, 최대 실적 기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한다. ODM사 중 최선호 의견 유지한다.
전문: https://zrr.kr/Vh5q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코스맥스(192820.KS/매수):
1Q24 Review: 분기 최고 실적 기록
■ 1Q24 Review: 분기 최고 실적 기록
코스맥스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5.3천억원(YoY+31%), 영업이익 455억원(YoY+229%, 영업이익률 9%)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386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고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극대화이며, 인플레 완화로 전사적으로 원부자재 부담 또한 개선되었다. 모든 법인이 두 자릿수 성장, 처음 분기 매출 5천억원을 상회한 것이 특징적이며 무섭게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매출 증분이 무려 1.2천억원에 이르며, 동종업계 ODM사 분기 매출이 생겨나는 수준이다. 브랜드 판매가로 전환하여 가정 시, 왠만한 중소형 브랜드의 연간 매출과 맞먹는다. 국내외 인디/유통사PB/럭셔리 등 다양한 고객군 확보+증가하는 물량에 기인하며, 한국의 화장품 연구/개발/기획/제조 기술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제패 중이다.
법인별 매출성장률(% YoY)은 국내/중국/미국/동남아 각각 ‘+30%/+26%/+43%/+38%’ 기록했다. 연결 영업이익(455억원)의 법인별 구성은 국내 301억원 + 중국 130억원 + 동남아 30억원 + 미국 BEP 추정한다.
▶️국내(별도)는 매출 3.2천억원(YoY+31%), 영업이익 301억원(YoY+131%, 영업이익률 9.5%) 달성했다. 전반적으로 강하며, 특히 미주/일본향 수출 집중 브랜드로의 수주 강세 이어졌다. 품목별로 색조에서는 쿠션/기초에서는 스킨, 클렌징 등의 고수익 제품, 전략 품목의 기여도 또한 확대되었다. 매출 폭증, 인플레 부담 완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나타나며 판관비 상승 분(대손/인건비 증가)을 상쇄했다.
▶️중국(이스트)은 매출 1.5천억원(YoY+26%), 순이익 58억원(YoY+60%) 달성했다. 상해/광저우 각각+18%/+58% 성장했다. 상해는 색조/인디 중심으로 수주가 급증했으며, 중국 유통사 PB 물량 또한 더해졌다. 광저우는 잇센JV이 연결 반영 되었으며, 그외 인디 위주로 증가했다. 중국 산업 회복은 밋밋한 모습이나, 인디 중심/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성장 창출 중이다.
▶️미국(웨스트)는 매출 388억원(YoY+43%), 순손실 -138억원 기록했다. 낮은 기저, ODM 비중 확대로 고성장 했다. 영업 외 일회성(보조금 반환 약 40억원 이상) 비용 반영으로 영업 단 수익성 개선이 아쉽게도 순이익단에 이르지 못했다.
▶️동남아는 매출 336억원(YoY+38%), 순이익 15억원(YoY-44%) 기록했다. 인도네시아/태국이 각각 +34%, +84% 성장했다. 인디 물량 급증하며, 영업 단 이익은 크게 개선되었으나, 루피화 평가절하로 외화환산손실(12억원) 영향이 존재했다.
■ 2024년 전망: 모든 법인 강세 =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모든 법인이 강한 코스맥스의 2024년이 기대된다. 법인별로 ①국내 수출 증가/글로벌 프로젝트 확대/인디 고객군 확충 + ②중국 회복/대형 물량 확보/이센JV 연결 반영 + ③미국 인디 물량 확대(가동률 상승), 턴어라운드 + ④동남아 자국 인디 급증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2024년 코스맥스는 ‘국내 강세/중국 회복/미국 흑전(OP)/동남아 급증’으로 처음 연결 매출 2조원, 영업이익 2천억원 돌파, 최대 실적 기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한다. ODM사 중 최선호 의견 유지한다.
전문: https://zrr.kr/Vh5q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브이티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018억원(YoY+113%), 영업이익 240억원(YoY+3766%)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이익은 214억원(YoY+1274%)로 당사 추정치(165억원)을 30%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리들샷이 잘 팔려서다. ‘고성장 + Mixed asp 상승(마스크팩→에센스) + 제품 집중도 극대화(리들샷 비중 56% 도달)’ 등으로 레버리지효과 극대화 되면서 영업이익률이 33%에 이르렀다. 리들샷 출시(23년)를 기점으로 화장품 수익성이 22년 16% → 23년 20% → 1Q24 33%로 급증했다.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가 여러 번 변동성을 겪었다.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 진출 해야할 채널, 진출 해야할 국가가 아직 넘쳐난다. 인기를 편안히 누릴 때가 됐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651억원(YoY+149%), 영업이익 214억원(YoY+1274%, 영업이익률 33%) 기록했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가 일본에서 국내까지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화장품 매출이 두배 이상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약 400억원 증가되었는데, 일본과 한국에서 나란히 약 200억원씩 외형이 증가되었다.
①일본은 매출 389억원(YoY+80%, QoQ+6%)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매출이 177억원/21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7%/+108% 성장했다. 그 중 리들샷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성장 주도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돈키호테/로손 등에 신규 출점 했으며, 2분기부터 매장 재전개 등이 예정됨에 따라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온라인 수요 또한 견고한 흐름 지속되는 중이다.
②국내 매출은 214억원(YoY+1069%, QoQ+78%) 달성했다. 지난해 다이소 입점/올해 초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입점(리들샷 100샷 1,350개 점, 300샷 503개 점, 700샷 4개 점, 벽장 매대 2개 점) 했다. 수요도 급증하며 국내는 드럭 중심으로 매출 급증 중이다. 2023년 동사의 드럭 매출은 54억에 불과했으나, 1분기 111억원(올리브영 57억원/다이소 48억원 등) 달성했다. 면세 또한 리들샷 비중이 급증했다.
③중화권 매출은 21억원(YoY+27%) 기록했는데, 위생 허가 신청 등을 진행하며 중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에 있다. 라미네이팅과 연결 자회사는 연결 이익 상승을 보탰다.
■ 2024년 전망: 리들샷 해외 확장 본격화
브이티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4.7천억원(YoY+61%), 영업이익 1,157억원(YoY +154%) 전망한다. 2024년은 ‘일본 오프라인 + 국내 + 동남아/미국/유럽’ 확산 등이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장품 영업이익의 경우 976억원(YoY+205%)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 VT큐브JP(큐브엔터 79.73%, 브이티 20.27%/개별, 종속 포함 브이티 50.24% 보유)가 일본 내 화장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데, 하반기 중으로 큐브엔터가 보유한 지분을 브이티가 확보해 올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w7k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브이티(018290.KQ/매수):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브이티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018억원(YoY+113%), 영업이익 240억원(YoY+3766%)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이익은 214억원(YoY+1274%)로 당사 추정치(165억원)을 30%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리들샷이 잘 팔려서다. ‘고성장 + Mixed asp 상승(마스크팩→에센스) + 제품 집중도 극대화(리들샷 비중 56% 도달)’ 등으로 레버리지효과 극대화 되면서 영업이익률이 33%에 이르렀다. 리들샷 출시(23년)를 기점으로 화장품 수익성이 22년 16% → 23년 20% → 1Q24 33%로 급증했다.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가 여러 번 변동성을 겪었다.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 진출 해야할 채널, 진출 해야할 국가가 아직 넘쳐난다. 인기를 편안히 누릴 때가 됐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651억원(YoY+149%), 영업이익 214억원(YoY+1274%, 영업이익률 33%) 기록했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가 일본에서 국내까지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화장품 매출이 두배 이상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약 400억원 증가되었는데, 일본과 한국에서 나란히 약 200억원씩 외형이 증가되었다.
①일본은 매출 389억원(YoY+80%, QoQ+6%)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매출이 177억원/21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7%/+108% 성장했다. 그 중 리들샷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성장 주도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돈키호테/로손 등에 신규 출점 했으며, 2분기부터 매장 재전개 등이 예정됨에 따라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온라인 수요 또한 견고한 흐름 지속되는 중이다.
②국내 매출은 214억원(YoY+1069%, QoQ+78%) 달성했다. 지난해 다이소 입점/올해 초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입점(리들샷 100샷 1,350개 점, 300샷 503개 점, 700샷 4개 점, 벽장 매대 2개 점) 했다. 수요도 급증하며 국내는 드럭 중심으로 매출 급증 중이다. 2023년 동사의 드럭 매출은 54억에 불과했으나, 1분기 111억원(올리브영 57억원/다이소 48억원 등) 달성했다. 면세 또한 리들샷 비중이 급증했다.
③중화권 매출은 21억원(YoY+27%) 기록했는데, 위생 허가 신청 등을 진행하며 중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에 있다. 라미네이팅과 연결 자회사는 연결 이익 상승을 보탰다.
■ 2024년 전망: 리들샷 해외 확장 본격화
브이티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4.7천억원(YoY+61%), 영업이익 1,157억원(YoY +154%) 전망한다. 2024년은 ‘일본 오프라인 + 국내 + 동남아/미국/유럽’ 확산 등이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장품 영업이익의 경우 976억원(YoY+205%)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 VT큐브JP(큐브엔터 79.73%, 브이티 20.27%/개별, 종속 포함 브이티 50.24% 보유)가 일본 내 화장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데, 하반기 중으로 큐브엔터가 보유한 지분을 브이티가 확보해 올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w7k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쎄트렉아이 (099320)
[1Q24 Review] 큰 그림은 그대로
▶️1Q24 Review: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하회
- 1분기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6억원 크게 하회
- 매출액 317억원(YoY +32.5%, 이하 YoY)
- 영업이익 -35억원(적자지속, OPM -11.1%)
- 순이익 -30억원(적자지속)
- 작년 법인세 환급액(연구개발비 세액공제)에 대한 세무자문수수료 약 30억원이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된 영향
▶️큰 그림은 그대로
- 내년까지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는 큰 그림에는 변화 없음
- 1분기 수주잔고는 3,377억원
- 4/30에는 1,013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계약 상대방 한화시스템; 비닉사업으로 추정)까지 공시
- 계약 기간은 4년으로 규모 대비 짧은 편이며 올해 매출 인식률도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
- 이를 포함한 ‘24년 신규 수주 금액은 2,000억원 이상으로 추정
- 1분기 직원수는 422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
- 현재 동사는 R&D 인력 확충이 곧 Capa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
- 내년 별도 매출액 1,900억원+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
▶️내년 자체 관측위성 발사가 Key Point
- 1분기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00.7억원(+42.2%), 영업이익 4.7억원(-56.6%; 일회성 비용 영향)
- 자회사 SIIS와 SIA는 각각 13.3억원/-3.7억원, 3.2억원/-36.3억원으로 부진
- 고정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나 고객 확보가 부진한 모습
- 그러나 내년 상반기 자체 관측위성 SpaceEye-T 발사 이후에는 자회사의 턴어라운드를 기대
- SIIS는 국내 정부기관뿐 아니라 외국 파트너사(Planet Labs 등)를 통한 고해상도(0.3m) 영상 수출까지 가능할 것
- SIA 역시 자체 영상 수급을 통한 비용 절감 및 고객 확보를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수주 증가세 및 자체 위성 시너지 효과 등을 반영해 ‘25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목표주가는 ‘25년 EPS에 기존 Target P/E 40배를 그대로 적용해 산출
- 국내 우주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및 자체 관측위성 제작/활용 능력을 감안해 동사를 우주항공 최선호주로 유지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4dI752r
[1Q24 Review] 큰 그림은 그대로
▶️1Q24 Review: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하회
- 1분기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6억원 크게 하회
- 매출액 317억원(YoY +32.5%, 이하 YoY)
- 영업이익 -35억원(적자지속, OPM -11.1%)
- 순이익 -30억원(적자지속)
- 작년 법인세 환급액(연구개발비 세액공제)에 대한 세무자문수수료 약 30억원이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된 영향
▶️큰 그림은 그대로
- 내년까지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는 큰 그림에는 변화 없음
- 1분기 수주잔고는 3,377억원
- 4/30에는 1,013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계약 상대방 한화시스템; 비닉사업으로 추정)까지 공시
- 계약 기간은 4년으로 규모 대비 짧은 편이며 올해 매출 인식률도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
- 이를 포함한 ‘24년 신규 수주 금액은 2,000억원 이상으로 추정
- 1분기 직원수는 422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
- 현재 동사는 R&D 인력 확충이 곧 Capa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
- 내년 별도 매출액 1,900억원+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
▶️내년 자체 관측위성 발사가 Key Point
- 1분기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00.7억원(+42.2%), 영업이익 4.7억원(-56.6%; 일회성 비용 영향)
- 자회사 SIIS와 SIA는 각각 13.3억원/-3.7억원, 3.2억원/-36.3억원으로 부진
- 고정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나 고객 확보가 부진한 모습
- 그러나 내년 상반기 자체 관측위성 SpaceEye-T 발사 이후에는 자회사의 턴어라운드를 기대
- SIIS는 국내 정부기관뿐 아니라 외국 파트너사(Planet Labs 등)를 통한 고해상도(0.3m) 영상 수출까지 가능할 것
- SIA 역시 자체 영상 수급을 통한 비용 절감 및 고객 확보를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수주 증가세 및 자체 위성 시너지 효과 등을 반영해 ‘25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목표주가는 ‘25년 EPS에 기존 Target P/E 40배를 그대로 적용해 산출
- 국내 우주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및 자체 관측위성 제작/활용 능력을 감안해 동사를 우주항공 최선호주로 유지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4dI752r
[NH/이규하] IT하드웨어산업
■ IT하드웨어산업 - Apple 폴더블 디바이스, 2026년 출시 전망
- 당사는 Apple의 폴더블 iPad가 2026년 상반기, 폴더블 iPhone이 2027년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관련 부품업체들의 중장기 수혜 전망. 관련해서는 세경하이테크, 비에이치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되며 파인엠텍, 유티아이, KH바텍, 디케이티 등도 주목
- 현재 Apple에서 개발 중인 폴더블 디바이스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형태로 2종. 아이패드의 경우 과거 20인치대로 개발되었으나 최근 18인치대로 변경되어 개발 중. 해당 제품의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
- 폴더블 iPhone의 경우 2023년 10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6.8인치(플립형)와 8인치(폴드형) 두 타입으로 샘플을 제출한 것으로 파악되며 조만간 추가 샘플 공급 예상. 두 타입 중 현재는 8인치대 출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일부 언론과 시장에서는 Apple이 특정 업체와 2026년부터 3년간 약 3,000~ 3,500만대 계약을 했다는 내용이 공유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물량 공급 계약은 없는 것으로 파악. 다만, 폴더블 iPad와 iPhone 개발은 실제로 진행 중
- 관련 공급망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Apple은 기존 삼성디스플레이의 부품 업체보다 기존 Apple의 공급망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상황. 따라서 현재 납품이 유력한 세경하이테크와 비에이치를 제외한 업체들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디스플레이),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IT하드웨어산업 - Apple 폴더블 디바이스, 2026년 출시 전망
- 당사는 Apple의 폴더블 iPad가 2026년 상반기, 폴더블 iPhone이 2027년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관련 부품업체들의 중장기 수혜 전망. 관련해서는 세경하이테크, 비에이치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되며 파인엠텍, 유티아이, KH바텍, 디케이티 등도 주목
- 현재 Apple에서 개발 중인 폴더블 디바이스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형태로 2종. 아이패드의 경우 과거 20인치대로 개발되었으나 최근 18인치대로 변경되어 개발 중. 해당 제품의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
- 폴더블 iPhone의 경우 2023년 10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6.8인치(플립형)와 8인치(폴드형) 두 타입으로 샘플을 제출한 것으로 파악되며 조만간 추가 샘플 공급 예상. 두 타입 중 현재는 8인치대 출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일부 언론과 시장에서는 Apple이 특정 업체와 2026년부터 3년간 약 3,000~ 3,500만대 계약을 했다는 내용이 공유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물량 공급 계약은 없는 것으로 파악. 다만, 폴더블 iPad와 iPhone 개발은 실제로 진행 중
- 관련 공급망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Apple은 기존 삼성디스플레이의 부품 업체보다 기존 Apple의 공급망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상황. 따라서 현재 납품이 유력한 세경하이테크와 비에이치를 제외한 업체들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디스플레이),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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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생물보안법에 따른 수혜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올리고 API 수주잔고도 1,180억으로 집계되면서 매출 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15
여기에, 올리고 API 수주잔고도 1,180억으로 집계되면서 매출 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15
스마트투데이
에스티팜, 목표주가 12만원으로 20% 상향 조정
미래에셋증권은 에스티팜의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종전대비 20% 상향 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서미화 애널리스트는 "미국 생물보안법 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 목표주가를 올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에 따르면 생물보안법 초안에는 2032년까지 중국 기업과 기존 계약을 종료하기를 희망하
코스닥은 어제 하락분을 만회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2~3pt만 더 상승을 해주면 어제 시가까지 반등 마무리 가능합니다.
2차전지 섹터를 필두로, 바이오, 신재생, 화장품, 의료기기, 로봇 그리고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양한 섹터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섹터를 필두로, 바이오, 신재생, 화장품, 의료기기, 로봇 그리고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양한 섹터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K푸드 최대 수출시장은 미국…일본·중국 한꺼번에 제쳤다
올해 농식품 미국 수출 16% 증가…'소비 침체' 일본·중국은 감소
미국서 한류에 K푸드 인지도 상승…불닭볶음면·햇반·김치 인기
농림축산식품 수출 실적 자료에 따르면 대미 수출 금액은 올해 1∼4월 4억7천900만달러(약 6천500억원)
국가별 농식품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미국 15.9% 증가
일본 5.7% 감소
중국 1.8% 감소
https://www.yna.co.kr/view/AKR20240510156600030?input=1195m
올해 농식품 미국 수출 16% 증가…'소비 침체' 일본·중국은 감소
미국서 한류에 K푸드 인지도 상승…불닭볶음면·햇반·김치 인기
농림축산식품 수출 실적 자료에 따르면 대미 수출 금액은 올해 1∼4월 4억7천900만달러(약 6천500억원)
국가별 농식품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미국 15.9% 증가
일본 5.7% 감소
중국 1.8% 감소
https://www.yna.co.kr/view/AKR20240510156600030?input=1195m
연합뉴스
K푸드 최대 수출시장은 미국…일본·중국 한꺼번에 제쳤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미국이 올해 일본과 중국을 단숨에 따돌리고 K푸드 최대 수출 시장으로 떠올랐다.
디스플레이 섹터는 아이패드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13인치와 11인치 모델 모두를 공급하고, 삼성디스플레이는 11인치 모델만 담당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2024년 2월부터 5월까지의 출하량에서 LG디스플레이는 65%, 삼성디스플레이는 35%의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기대됐다.
이번 아이패드 프로는 투스택 탠덤 OLED가 적용된 첫번째 태블릿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미 차량용 OLED에 투 탠덤 OLED를 적용한 바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839
LG디스플레이는 13인치와 11인치 모델 모두를 공급하고, 삼성디스플레이는 11인치 모델만 담당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2024년 2월부터 5월까지의 출하량에서 LG디스플레이는 65%, 삼성디스플레이는 35%의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기대됐다.
이번 아이패드 프로는 투스택 탠덤 OLED가 적용된 첫번째 태블릿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미 차량용 OLED에 투 탠덤 OLED를 적용한 바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839
www.thelec.kr
[영상] 애플, '투 탠덤 OLED' 아이패드 올해 출하량 목표는 900만대+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본문요약애플이 최근 OLED를 처음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와, 기존의 LCD를 사용하는 아이패드 에어를 공개했다. OLED 아이패드 프로는 디스플레이 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LG디스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