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4월 CPI 지표는 긍정적. 그럼에도 물가가 지속적으로 2% 내외에서 등락한다는 확신이 부족함
2. 인플레이션이 정확히 2%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리지는 않을 것
3. 연말 물가는 2%대 초반(내년 중 2% 부근 도달), 실업률은 4% 전망
4. 경제는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5. 현재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그 어떠한 이유도 없음
6. 연준 자산 축소는 꾸준히, 그리고 완만하게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지금도 기업들, 특히 서비스 기업들은 가격 인상을 원함
2. 소매판매 지표는 소비가 강력하지만 매우 강력한 수준은 아니라는(good, but not great) 것을 보여주었음
3. 현재 물가는 연준이 원하는 수준이 아님
4. 고용시장은 특별한 문제 없이 정상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단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
6. 재정지출 확대가 경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는 이야기할 수 없음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더디지만 꾸준히 개선 중
2. 경기와 고용이 하방 리스크는 감소. 그러나 물가 안정 목표와 관련한 위험은 증가
3. 강한 경제는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을 낮춤. 현재 정책 강도는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인하기에 좋은 수준
4. 물가에 대한 확신이 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 다만, 4월 지표는 물가가 둔화되고 있음을 증명
5. 미국 재정 정책은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적절한 통제 하에 있어야 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4월 CPI 결과는 환영할만 하지만 연준이 원하는 수준은 아님
2. 연준은 기민하게 대응하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것. 여전히 여러 가격 상승 요인들이 존재
3. 일부 기업들은 생신 비용을 온전히 가격에 녹여내지 못하고 있음
4. 연말 즈음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5. 경기 침체 징후는 부재
1. 4월 CPI 지표는 긍정적. 그럼에도 물가가 지속적으로 2% 내외에서 등락한다는 확신이 부족함
2. 인플레이션이 정확히 2%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리지는 않을 것
3. 연말 물가는 2%대 초반(내년 중 2% 부근 도달), 실업률은 4% 전망
4. 경제는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5. 현재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그 어떠한 이유도 없음
6. 연준 자산 축소는 꾸준히, 그리고 완만하게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지금도 기업들, 특히 서비스 기업들은 가격 인상을 원함
2. 소매판매 지표는 소비가 강력하지만 매우 강력한 수준은 아니라는(good, but not great) 것을 보여주었음
3. 현재 물가는 연준이 원하는 수준이 아님
4. 고용시장은 특별한 문제 없이 정상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단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
6. 재정지출 확대가 경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는 이야기할 수 없음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더디지만 꾸준히 개선 중
2. 경기와 고용이 하방 리스크는 감소. 그러나 물가 안정 목표와 관련한 위험은 증가
3. 강한 경제는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을 낮춤. 현재 정책 강도는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인하기에 좋은 수준
4. 물가에 대한 확신이 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 다만, 4월 지표는 물가가 둔화되고 있음을 증명
5. 미국 재정 정책은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적절한 통제 하에 있어야 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4월 CPI 결과는 환영할만 하지만 연준이 원하는 수준은 아님
2. 연준은 기민하게 대응하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것. 여전히 여러 가격 상승 요인들이 존재
3. 일부 기업들은 생신 비용을 온전히 가격에 녹여내지 못하고 있음
4. 연말 즈음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5. 경기 침체 징후는 부재
美, 中태양광 겨냥해 양면형 패널에 관세·동남아 우회수출 차단(종합)
미국 바이든 정부가 중국산 태양 전지에 대한 관세를 50%로 두 배 인상키로 한 데 이어 중국의 태양광 업체를 겨냥해 양면형 태양광 패널에 관세를 다시 부과할 계획
또 중국 업체들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통해 우회 수출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이들 동남아 국가의 태양광 패널에 대한 관세 부과 유예 조치도 종료
https://www.yna.co.kr/view/AKR20240516175251071
미국 바이든 정부가 중국산 태양 전지에 대한 관세를 50%로 두 배 인상키로 한 데 이어 중국의 태양광 업체를 겨냥해 양면형 태양광 패널에 관세를 다시 부과할 계획
또 중국 업체들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통해 우회 수출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이들 동남아 국가의 태양광 패널에 대한 관세 부과 유예 조치도 종료
https://www.yna.co.kr/view/AKR20240516175251071
연합뉴스
美, 中태양광 겨냥해 양면형 패널에 관세·동남아 우회수출 차단(종합)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바이든 정부가 중국산 태양 전지에 대한 관세를 50%로 두 배 인상키로 한 데 이어 중국의 태양광 업...
美 뒤집어놓은 한국 제품 이 정도라니…또 부동의 1위 제쳤다 | 한국경제
BTS·카디비도 찾은 라면
삼양식품, 시총·영업익 농심 넘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634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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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시총·영업익 농심 넘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63465g
한국경제
美 뒤집어놓은 '한국 제품' 이 정도라니…또 부동의 1위 제쳤다 [1분뉴스]
美 뒤집어놓은 '한국 제품' 이 정도라니…또 부동의 1위 제쳤다 [1분뉴스], BTS·카디비도 찾은 라면 삼양식품, 시총·영업익 농심 넘었다 불닭볶음면 품귀 속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익 200% 넘게 폭증한 800억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기대
미국 FDA 승인이 되면 여기에 뜹니다. 참고하세요.
HLB
오후에 공시가 나온다고 하네요.
https://www.accessdata.fda.gov/noscripts/cder/daf/index.cfm?event=report.page
HLB
오후에 공시가 나온다고 하네요.
https://www.accessdata.fda.gov/noscripts/cder/daf/index.cfm?event=report.page
코스피 -0.24% 코스닥 -0.10% 약보합 시작합니다. 환율은 1,345원까지 내려간 모습입니다.
외국인은 코스피 및 선물, 기관은 코스닥에서 매수를 시작합니다.
외국인은 코스피 및 선물, 기관은 코스닥에서 매수를 시작합니다.
장전 공유한 뉴스 (불닭볶음명 품귀 속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삼양식품)로 이 무거운 종목이 상한가를 한 번에 가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