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1K photos
148 videos
229 files
20.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대신증권 이경민] 다음주 시장은?] 예상치 못한 악재까지 반영한 KOSPI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난 KOSPI. 탄핵안 표결 등 수급과정에서 여진은 감안
- 계엄사태를 겪으며 외국인 이탈과 KOSPI 하락은 불가피했으나, 사태 빠르게 진정되며 패닉 셀 차단
- 정치적 불확실성의 여진은 불가피하나, 계엄령 이상의 충격 유입은 어려움
- 11일 12월 FOMC를 앞둔 마지막 물가지표인 11월 CPI 발표
- 중국 CPI, 경제공작회의 확인하며 중국 경기부양 온기 확산 가능
- KOSPI는 정치적 불확실성 수습 형태에 따라 반등 형태 달라질 것

https://tinyurl.com/mr5tk3mp
이준석 "윤 대통령, 부정선거에 미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26132

'결국 부정선거쟁이들이 2020년부터 보수진영 절단내고 있는겁니다.

이번에 쿠데타 세력이 선관위에 들어가려고 했던 건 아마 자기들이 가서 선관위에 있는 데이터 같은 것을 어설프게 조작해놓고 "봐라 부정선거다" 이러면서 역공작하려고 했을 겁니다.

대통령이 부정선거쟁이들의 수괴가 되어서 환호 받아보려다가 친위 쿠데타를 일으키고 그거로 탄핵당하면 깔끔하게 부정선거쟁이들이 보수진영 절단낸겁니다.'
Fitch의 한국 계엄 관련 코멘트

1. 계엄 사태로 한국의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2. 그러나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base case)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 구조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AA-) 부여 근거인 경제와 대외 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will not materially and durably undermine institutional quality or threaten the economic and external finance)

3.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4. 계엄령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 한국의 구조적(사법체계 등) 시스템은 대체로 견조한 편(generally held firm)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 6.2개월치 대외 지급금(external payment) 분량의 외환보유고도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

7. 한국의 사회적 구조(governance)는 그간의 정치적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년 간 개선. 실제로 한국은 2016~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8.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 또한, 금번 사태는 한국 내 누적된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 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

9. 당사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안 가결 정족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92석을 보유.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

10.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정책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를 가져올 수 있음.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방만한 재정 정책을 운영할(looser fiscal policy) 가능성이 높음

11. 현재 한국의 공공 재정 부문은 국가 신용등급에 중립적인 요소. GDP 대비 부채(자체 추정치: 47%)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 수준.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등급에 중기적으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2.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자체 전망치: 2025년 경제 성장률 2.7%→ 2.0%)에 또 다른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13. 이미 많은 노조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

14.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 가능(dissipate). 그러나 지금의 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 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Big3 신용평가사 한국 신용등급/코멘트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Fitch
- 등급 AA-/전망 안정적 유지
- 제목: '정치적 변동성에도 한국의 신용 펀더멘탈은 견고하다'
- 여러 문제들은 헌법에 부합되는 절차를 통해 해결될 것
- 다만, 일시적으로라도 투자자 인식을 약화시킬 수 있으며,
- 정치적 리스크가 향후 몇달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장기화되면 신용도 하락할 수도


ㅁ Moody's
- 등급 Aa2/전망 안정적 유지
- 주요 요약: "정치적 갈등이 장기화해 경제활동에 영향을 끼치면 신용에 부정적일 것"
- 예산안을 둘러싼 교착 상태 해결되지 않고 있음
- 이번 사태가 빠르게, 적시에 해소되지 않으면 다양한 위기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ㅁ S&P
- 등급 AA/전망 안정적 유지
- "장기 관점에서 신용등급 유지하나, 이례적인 계엄령에 투자자 신뢰 회복에 상당한 시간 걸릴수도"
- AA등급 국가가 계엄령 맞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투자자들의 인식이 훼손됐을 가능성
- 충격의 강도를 완전히 평가하고, 투자자 심리를 정상화하는 데 많은 시간 걸릴수도
- 다만, 심각한 폭력 없이 계엄 신속 해제한 것은 한국 정치 시스템 정상이라는 신호
- 향후 1~2년 내에 한국 신용등급 변경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


ㅁ 참고자료
https://www.donga.com/en/article/all/20241206/5336938/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697546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015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밀려야할 자리에서 안밀리면 오른다.
-올라야할 자리에서 못오르면 밀린다.

새해 1월2월은 코스닥이 강한달이기도하고, 불확실성 좀 해소되면 최악난이도는 벗어나겠네요.

힘든장이어도 돈이 한쪽에 계속 쏠리면 매매는 할만한데, 하루는 여기에 하루는 저기에 왔다갔다하니 돌아뿌겠네여ㅎ

-계엄이후 삼일연속 밀렸던 섹터 체킹
조선, 로봇, AI, 엔터, 재건, 방산, 자율주행
원전, 대왕고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22.0만명(10월: +1.2만명)
- 실업률: 4.1%(10월: 4.1%)
- 경제활동참가율: 62.7%(10월: 62.6%)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9%(10월: +4.0%)
MoM +0.3%(10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0월: 34.3시간)

» 실업률이 4.1%로 유지되는 가운데 허리케인과 파업 등의 영향으로 급감(+1.2만명)했던 10월의 고용자수가 20만명대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 상기 이벤트와 연휴 등을 고려시 고용자수와 전월치 조정의 변동폭은 11월에도 크게 나타날 가능성

» 구인 수요와 구직자가 균형을 이루어 가면서 임금상승률은 10월대비 소폭 하향 전망

» FOMC는 12월 17일~18일(한국은 19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열리게 되는데, 11월 CPI가 다음주인 11일에, 소매판매는 17일에 발표될 예정

※ 상기 차트는 Bloomberg에서 집계한 글로벌 IB들의 11월 고용자수와 실업률 컨센서스까지 반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장에서 반영 중인 내년까지의 정책금리 예상 경로를 살펴보면 올 12월 인하 이후 3월 25bp, 7월 25bp의 추가 인하 진행 전망 [CME FedWatch]

» 2025년 연내 50bp 인하(3.75%~4.00%) 가능성을 66.1%, 75bp 이상 인하 가능성은 33.9% 반영
미국 11월 고용지표 예상치 대체로 부합
< 🇺🇸 11월 고용보고서 컨센 혼조 >

1️⃣ 비농업 고용
실제 227k / 컨센 220k / 이전 12k (수정 36k)
*민간: 실제 194k / 컨센 205k / 이전 -28k (수정 -2k)

2️⃣ 실업률
실제 4.2% / 컨센 4.1% / 이전 4.1%
*U6: 7.7%➡️7.8%
*U6-U3갭: 3.6%p➡️3.6%p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4.0% / 컨센 3.9% / 이전 4.0%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4% / 컨센 0.3% / 이전 0.4%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3 / 컨센 34.3 / 이전 34.3 (수정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5% / 컨센 62.7% / 이전 62.6%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고용 증가 + 실업률 상승

» 비농업고용자수: +22.7만명
- 시장 예상치(+22.0만명) 소폭 상회
- 10월치는 +1.2만명에서 +3.6만명으로 상향 조정

» 실업률: 4.2%로 상승
- 컨센서스(4.1%)와 10월치(4.1%) 대비 0.1%p 상승

» 임금상승률
- 전년대비 +4.0%로 예상치(+3.9%) 소폭 상회
- 전월대비 +0.4%로 예상치(+0.3%) 소폭 상회

» 경제활동 참가율
- 62.5%로 예상치(62.7%), 전월치(62.6%) 모두 하회

※ 10월 지표에 반영되었던 허리케인과 파업 요인 제거 및 11월 연휴 등의 영향이 맞물리며 지표의 방향성이 혼재되는 모습
[12/6, 12월 인하 전망을 유지시킨 11월 미국 고용, 키움 한지영]

1.

탄핵 정국 혼란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묻히고 있는 감이 있지만,

여전히 매크로 상 중요도가 높은 미국 11월 고용은 중립 정도의 결과로 나왔네요

신규 고용은 컨센보다 소폭 상회한 반면, 실업률은 전달과 동일했고 경제활동 참여율은 하락하는 등

세부 고용지표간의 결과는 엇갈렸습니다.

시장 반응을 살펴보면, 미국 선물 시장은 지표 발표 후 상승, 10년물 금리는 하락하는 등

12월 FOMC에서의 연준 금리인하 전망에 큰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제 내년 FOMC가 더 중요해지기는 했지만,

일단 다음주 CPI까지만 잘 소화하고 나면, 연준 정책 등 매크로 상으로는 큰 고통(?)없이 연말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2.

그러나 지금 국내 증시는 오늘 장중 극심한 가격 무빙에서 체감했듯이,

계엄령 사태가 만들어낸 초유의 국정 혼란이 얼마나 빨리 수습되는지가 단기적인 최우선 해결 과제입니다

S&P, 피치, 무디스 등 신평사들도, 국내 정치권의 교착 상태가 장기화되지 않는 한 신용등급을 하락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식으로 평가를 내리기도 헀구요.

단순히 국내 주식시장 참여자 입장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더이상 금융시장 불안, 사회 불안이 확대되지 않는 결과가 이른 시일 내에 나오기를 진심 바라고 있습니다.

다들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저녁 국회 본회의 결과도 있는 만큼, 주말도 마음 편히 지내기 어려우실수도 있겠으나,

그래도 리프레쉬를 하시면서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시장에서는 금리인하 가능성을 반영하며 단기물 중심의 하락세(Bull-Steepening) 시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FOMC의 25bp 금리인하 가능성은 88.3%까지 상승 [CME FedWatch]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PLTR, $75 터치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9 미 증시, 고용보고서 발표 후 테마장세 지속되며 나스닥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양호한 고용보고서 결과에 힘입어 상승. 소비심리 지수도 개선되는 등 미국 경제의 견고함은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그러나 기대 인플레가 높아지고, 연준 위원들의 점진적인 금리인하 언급 등을 빌미로 지수 상승은 제한. 이후 시장은 개별 종목에 반응을 보이며 등락을 거듭. 특히 양자컴퓨터, 우주개발, 비트코인 등 주요 테마주들에 대한 쏠림이 진행되는 등 종목 장세가 진행된 점도 특징. 더불어 테슬라(+5.34%)가 주간옵션 관련 수급의 힘으로 장 마감 앞두고 상승을 크게 확대한 점도 특징(다우 -0.28%, 나스닥 +0.81%, S&P500 +0.25%, 러셀2000 +0.5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9%)


*변화 요인: 견조한 경제, 아마존의 힘, 그리고 종목 쏠림 지속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고용자수는 3.6만 건에서 22.7만 건으로 개선. 3개월 평균으로는 17,3만 건 증가. 헬스케어(+7.2만 건), 정부(+3.3만 건) 등 경기와 관련이 적은 부분이 여전히 고용시장을 주도하고, 파업 관련 운송장비가 3.2만 건 증가. 더불어 레저 및 접객업(+5.3만 건)도 개선. 그러나 소매업, 건설 등 등이 대부분 감소. 실업률은 4.15%에서 4.25%로 상승.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37% 증가. 대체로 시장이 예상했던 내용처럼 허리케인과 파업으로 인한 둔화에서 회복된 모습.

한편, 12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2.2p 상승한 74.0으로 개선됐는데 현재 상황지수가 무려 13.8p나 급등한 77.7로 개선된 데 힘입은 결과. 기대 지수는 5.3p 둔화된 71.9으로 발표. 이런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6%에서 2.9%로 상향. 경제지표 결과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향 조정됐지만, 고용시장에서 실업률이 상승하고 있고, 경기와 관련이 적은 부문 중심으로 고용이 증가. 이에 연준의 금리 인하 정책이 지속될 것임을 보여줘 국채 금리는 하락. 경기 자신감에 달러화가 강세. 주식시장은 쏠림이 집중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

한편, 아마존(+2.94%)의 힘에 의해 주요 테마주들이 강세를 보인 점도 특징. 베조스가 우주 개발에 대해 현재는 좋은 사업은 아니지만 미래에는 좋은 사업이라고 언급하자 관련 기업들이 강세. 그리고 최근 AWS를 이용한 양자 컴퓨터 지원 프로그램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양자 컴퓨터 관련기업들이 급등이 지속. 또한 아마존의 온라인 판매 정책은 주요 백화점 업체를 위축 시켰지만 소매 유통업체들이 따라하며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관련 기업들의 상승도 특징. 여기에 애플의 AI 정책에 아마존의 AWS가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도 주목. 최근 시장 특성은 정부정책과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테마주들에 대한 쏠림이 집중되고 있고, 변화 요인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지수보다는 종목에 더 집중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