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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환율 추이
윤 대통령, 국회로 이동 중인 듯...국회 차량·인원통제 중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0614414647826&id=news
군 ‘2차 계엄 의심’에 “지금 말씀 드릴게 없다…우려 안 해도 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171336.html

이재명, '2차 계엄' 가능성에 "오늘 밤 매우 위험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66428

특전사령관 “2차 계엄, 지시해도 거부하겠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71358.html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대신증권 이경민] 다음주 시장은?] 예상치 못한 악재까지 반영한 KOSPI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난 KOSPI. 탄핵안 표결 등 수급과정에서 여진은 감안
- 계엄사태를 겪으며 외국인 이탈과 KOSPI 하락은 불가피했으나, 사태 빠르게 진정되며 패닉 셀 차단
- 정치적 불확실성의 여진은 불가피하나, 계엄령 이상의 충격 유입은 어려움
- 11일 12월 FOMC를 앞둔 마지막 물가지표인 11월 CPI 발표
- 중국 CPI, 경제공작회의 확인하며 중국 경기부양 온기 확산 가능
- KOSPI는 정치적 불확실성 수습 형태에 따라 반등 형태 달라질 것

https://tinyurl.com/mr5tk3mp
이준석 "윤 대통령, 부정선거에 미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26132

'결국 부정선거쟁이들이 2020년부터 보수진영 절단내고 있는겁니다.

이번에 쿠데타 세력이 선관위에 들어가려고 했던 건 아마 자기들이 가서 선관위에 있는 데이터 같은 것을 어설프게 조작해놓고 "봐라 부정선거다" 이러면서 역공작하려고 했을 겁니다.

대통령이 부정선거쟁이들의 수괴가 되어서 환호 받아보려다가 친위 쿠데타를 일으키고 그거로 탄핵당하면 깔끔하게 부정선거쟁이들이 보수진영 절단낸겁니다.'
Fitch의 한국 계엄 관련 코멘트

1. 계엄 사태로 한국의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2. 그러나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base case)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 구조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AA-) 부여 근거인 경제와 대외 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will not materially and durably undermine institutional quality or threaten the economic and external finance)

3.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4. 계엄령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 한국의 구조적(사법체계 등) 시스템은 대체로 견조한 편(generally held firm)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 6.2개월치 대외 지급금(external payment) 분량의 외환보유고도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

7. 한국의 사회적 구조(governance)는 그간의 정치적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년 간 개선. 실제로 한국은 2016~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8.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 또한, 금번 사태는 한국 내 누적된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 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

9. 당사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안 가결 정족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92석을 보유.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

10.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정책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를 가져올 수 있음.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방만한 재정 정책을 운영할(looser fiscal policy) 가능성이 높음

11. 현재 한국의 공공 재정 부문은 국가 신용등급에 중립적인 요소. GDP 대비 부채(자체 추정치: 47%)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 수준.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등급에 중기적으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2.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자체 전망치: 2025년 경제 성장률 2.7%→ 2.0%)에 또 다른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13. 이미 많은 노조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

14.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 가능(dissipate). 그러나 지금의 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 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Big3 신용평가사 한국 신용등급/코멘트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Fitch
- 등급 AA-/전망 안정적 유지
- 제목: '정치적 변동성에도 한국의 신용 펀더멘탈은 견고하다'
- 여러 문제들은 헌법에 부합되는 절차를 통해 해결될 것
- 다만, 일시적으로라도 투자자 인식을 약화시킬 수 있으며,
- 정치적 리스크가 향후 몇달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장기화되면 신용도 하락할 수도


ㅁ Moody's
- 등급 Aa2/전망 안정적 유지
- 주요 요약: "정치적 갈등이 장기화해 경제활동에 영향을 끼치면 신용에 부정적일 것"
- 예산안을 둘러싼 교착 상태 해결되지 않고 있음
- 이번 사태가 빠르게, 적시에 해소되지 않으면 다양한 위기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ㅁ S&P
- 등급 AA/전망 안정적 유지
- "장기 관점에서 신용등급 유지하나, 이례적인 계엄령에 투자자 신뢰 회복에 상당한 시간 걸릴수도"
- AA등급 국가가 계엄령 맞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투자자들의 인식이 훼손됐을 가능성
- 충격의 강도를 완전히 평가하고, 투자자 심리를 정상화하는 데 많은 시간 걸릴수도
- 다만, 심각한 폭력 없이 계엄 신속 해제한 것은 한국 정치 시스템 정상이라는 신호
- 향후 1~2년 내에 한국 신용등급 변경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


ㅁ 참고자료
https://www.donga.com/en/article/all/20241206/5336938/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697546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015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밀려야할 자리에서 안밀리면 오른다.
-올라야할 자리에서 못오르면 밀린다.

새해 1월2월은 코스닥이 강한달이기도하고, 불확실성 좀 해소되면 최악난이도는 벗어나겠네요.

힘든장이어도 돈이 한쪽에 계속 쏠리면 매매는 할만한데, 하루는 여기에 하루는 저기에 왔다갔다하니 돌아뿌겠네여ㅎ

-계엄이후 삼일연속 밀렸던 섹터 체킹
조선, 로봇, AI, 엔터, 재건, 방산, 자율주행
원전, 대왕고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22.0만명(10월: +1.2만명)
- 실업률: 4.1%(10월: 4.1%)
- 경제활동참가율: 62.7%(10월: 62.6%)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9%(10월: +4.0%)
MoM +0.3%(10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0월: 34.3시간)

» 실업률이 4.1%로 유지되는 가운데 허리케인과 파업 등의 영향으로 급감(+1.2만명)했던 10월의 고용자수가 20만명대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 상기 이벤트와 연휴 등을 고려시 고용자수와 전월치 조정의 변동폭은 11월에도 크게 나타날 가능성

» 구인 수요와 구직자가 균형을 이루어 가면서 임금상승률은 10월대비 소폭 하향 전망

» FOMC는 12월 17일~18일(한국은 19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열리게 되는데, 11월 CPI가 다음주인 11일에, 소매판매는 17일에 발표될 예정

※ 상기 차트는 Bloomberg에서 집계한 글로벌 IB들의 11월 고용자수와 실업률 컨센서스까지 반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장에서 반영 중인 내년까지의 정책금리 예상 경로를 살펴보면 올 12월 인하 이후 3월 25bp, 7월 25bp의 추가 인하 진행 전망 [CME FedWatch]

» 2025년 연내 50bp 인하(3.75%~4.00%) 가능성을 66.1%, 75bp 이상 인하 가능성은 33.9% 반영
미국 11월 고용지표 예상치 대체로 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