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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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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의 아시아 금리 및 외환 전략 공동 책임자인 아다르쉬 신하는 이날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한국 원화가 탄핵 실패로 9일 장이 열리면 급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탄핵 실패로 불확실성이 더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렇지 않아도 경기가 좋지 않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탄핵마저 불발해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정치 불안뿐만 아니라 경제 펀더멘털도 원화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3407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MH LEE)
코로나19까지 하락한 코스피, 코스닥 PBR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략의 샘] 2025년 찾아올 두 번의 승부 구간

- 한국의 정치 문제 및 대외 환경 등에 따라 향후 수개월간 주식시장 추가 변동성 확대 불가피

- 그러나 투자 시계를 넓혀 보면 수익률 제고시킬 수 있는 2025년 두 번의 승부 구간이 존재

- 2025년 상반기 동안 중소형주의 개별 움직임, 2025년 하반기부터 새로운 주도주의 태동 주목
생물보안법이 연말 국방수권법(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NDAA) 패키지에서 제외
 
토요일 저녁, 의원들은 올해 마지막 법안 중 하나인 국방수권법을 추진하기위한 합의안 공개. 생물보안법 지지자들은 이 패키지를 입법 수단으로 사용하기를 원했음
 
어떤 거래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었는지 확실하지는 않음. 이 문제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은 타협안이 정부 자금지원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 결의안의 일부로 여전히 통과될 수 있다고 말함
 
https://endpts.com/biosecure-bill-is-left-out-of-end-of-year-defense-package/
노무라증권) 25년 상반기 아시아 외환 트레이딩 전략으로 달러롱-위안화/원화숏 추천

컨빅션정도는 1~5중 4로 상당히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USDKRW페어의 목표는 1500입니다.

USD/KRW 롱 포지션 전략: 2025년 5월 말까지 1,500 타겟 (확신 수준 4/5, 손절매 2%)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원화(KRW)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USD/KRW 롱 포지션을 추천합니다. 다음은 우리의 주요 논거입니다:
1. 대외 환경 변화로 KRW 하락 압력 증가
2025년 초 공화당 정부(트럼프 대통령) 출범 이후, 시장은 관세 및 경기부양책 가능성(특히 중국 관세 부과)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미국 금리 상승 및 강달러(USD)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은 대중(對中) 교역 및 금융 의존도가 높아 원화는 강달러/위안화(CNH) 약세 환경에서 큰 약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USD/CNH 환율이 7.6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KRW에 추가적인 하락 요인이 될 것입니다.

2. 한국은행(BOK)의 외환보유고 대응 여력 부족
2-A.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 적정성 비율은 IMF 모델 기준 평균 93%로 낮은 편이며, 고정환율 모델 기준으로는 73%까지 떨어집니다.
2-B.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외환보유고가 감소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에만 94억 달러(현물 및 선물) 순매도한 상황입니다.
2-C. 이러한 점에서 BOK가 원화 약세를 억제하기에는 여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3. USD/KRW 1,400 돌파 이후 정책 당국의 관점 변화
3-A. USD/KRW 1,400 수준의 “뉴노멀”
2024년 10월 23일, 한국 재무부 장관은 원/달러 환율 1,400이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당국이 환율 상승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3-B. KRW의 과대평가 가능성
당사 FEER(균형환율) 모델에 따르면, KRW는 현재 약간 과대평가된 상태입니다. 과거 USD/KRW가 1,400 수준이었을 때(2009년 및 2022년), FEER 모델 기준 평균 7.4%~21.9% 저평가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에서 추가 약세가 가능함을 시사합니다.
3-C. 서비스업을 통한 경제 성장 기대
약세 원화는 관광업 회복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한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국민연금(NPS)의 해외 투자 헤지 유인 감소
국민연금은 약 4,430억 달러 규모의 해외 투자 중 최대 10%를 환헤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달러 환경에서는 USD 매도 헤지로 인한 손실 우려가 커져 헤지 유인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KRW 약세를 더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포트폴리오 유입 약화 및 개인 자산 해외 유출 위험
5-A. 한국 주식 시장의 구조적 부담
AI 투자로 긍정적 효과가 일부 기대되지만, 중국 메모리 제품 공급 증가, 삼성 경쟁력 약화, “기업가치 제고 정책” 부진 등으로 주식 시장은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5-B. 외국인 채권 투자 지연
한국 국채(KTB)의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은 2025년 11월부터 시작되며, 단계적으로 진행(총 유입 예상: 555억 달러)되므로 즉각적인 유입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5-C. 개인 해외 투자 증가
2024년 강달러 및 미국 금리 상승 환경에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253억 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 투자를 기록했습니다(2023년: 75억 달러). 이러한 추세는 2025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한국의 약화된 거시경제 펀더멘털
반도체 AI 투자 수혜가 일부 기대되지만, 레거시 칩 수요 약화는 한국 전체 수출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7%(2024년: 2.2%)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에는 더 큰 둔화가 예상됩니다.

7.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
2024년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후 철회 사건으로 인해, 윤 대통령의 사임 또는 탄핵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투자자 신뢰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은 KRW 약세를 지지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위험 요인
R-1. 한국은행의 KRW 방어 조치 강화(예: BOK-NPS 스왑 라인 확대)
R-2. 정치적 불확실성의 조기 해소
미국경제 지표 약화 또는 2024년 12월 18일 R-3. 연준(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 PER)은 8.44배다. 이 수치는 2010년부터 집계되기 시작했는데 연말 기준으론 최근이 가장 낮다. 내년 실적 전망을 감안하면 현재 코스피지수가 가장 저평가됐다는 뜻이다.

집계 기간 중 이 수치가 8배 수준으로 떨어진 적은 두 차례 있었다. 2011년 말 코스피지수의 12M PER은 8.75배였고, 2018년 말에는 8.51배였다. 그 이듬해인 2012년과 2019년에 코스피지수는 각각 9.38%, 7.67% 상승했다. 모두 코스피지수의 연도별 평균 상승률(3.11%)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https://naver.me/Faf2z6U0
Forwarded from 묻따방 🐕
이스라엘 역사적 신고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ㅋㅋㅋ 지금 이시국에도 총질하는 이스라엘도 신고가인데 ㅋㅋㅋㅋ
주변에 국내주식 시장에 발 담그고 있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모두 절망뿐인데요.

하반기 내내 금투세 도입 우려+반도체 중심 내년 실적 전망 하향 때문에 시장이 조정을 받았고, 트럼프 당선 이후에는 트럼프 트레이드 영향, 최근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영향으로 지금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8.4배로 2010년 집계 이래 연말 기준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지금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나요?

2차 계엄은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금투세 유예+상법 개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금융당국에서는 현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인지하고 무제한 유동성 투입 등 부양 카드를 꺼냈습니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느니 하는 비관과 조롱도 극단적 수준입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이렇게 극단에 달한 비관과 조롱도 인간지표의 하나로 봅니다.

물론 내년 이익 전망 하향이 현재진행형이고, 정치적 불확실성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기에, 당장 U자 또는 V자 식의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여기서 더 급격하게 빠지기보단 지수가 바닥을 쓸면서 횡보하는 동안 개별 종목에서는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미 각종 악재와 주가 하락 맞을 거 다 맞고 지금 매도하고 나가는게 실익이 있는 판단일까요? 두려움과 좌절이 가득한 지금이 기회를 찾는 노력이 더 빛을 발할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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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닥 종목중 41%가 52주 신저가

-코스피 종목중 28%가 52주 신저가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지금 단기 돈흐름은 정테주쪽인건 맞고,
그래도 눌리고 있는 종목들 각자 추려놓는 시기이다 싶네요.


■ 눌리는 종목들중에 관심종목

-의료ai : 루닛
-양자기술 : 엑스게이트
-전력전선 : 산일전기, 가온전선
-조선 : 성광벤드, 태광
-재건 : TYM, 대동, 현건기
-자율주행 : 퓨런티어
-우주 : 에이치브이엠
-항공 : 대한항공
-AI소프트웨어 : 한컴, 더존비즈온, 폴라리스오피스
-남북경협 : 일신석재
-CBDC : 아톤
-희토류 : 유니온머티리얼
-HLB : HLB테라퓨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