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의 아시아 금리 및 외환 전략 공동 책임자인 아다르쉬 신하는 이날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한국 원화가 탄핵 실패로 9일 장이 열리면 급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탄핵 실패로 불확실성이 더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렇지 않아도 경기가 좋지 않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탄핵마저 불발해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정치 불안뿐만 아니라 경제 펀더멘털도 원화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3407
그는 "탄핵 실패로 불확실성이 더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렇지 않아도 경기가 좋지 않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탄핵마저 불발해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정치 불안뿐만 아니라 경제 펀더멘털도 원화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3407
Naver
"한국 탄핵 실패, 원화 급락할 듯"-블룸버그
한국 정치권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실패함에 따라 9일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의 유력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7일(현지시간) 경고했다. BoA의 아시아 금리 및 외환 전략 공동 책임자인 아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략의 샘] 2025년 찾아올 두 번의 승부 구간
- 한국의 정치 문제 및 대외 환경 등에 따라 향후 수개월간 주식시장 추가 변동성 확대 불가피
- 그러나 투자 시계를 넓혀 보면 수익률 제고시킬 수 있는 2025년 두 번의 승부 구간이 존재
- 2025년 상반기 동안 중소형주의 개별 움직임, 2025년 하반기부터 새로운 주도주의 태동 주목
- 한국의 정치 문제 및 대외 환경 등에 따라 향후 수개월간 주식시장 추가 변동성 확대 불가피
- 그러나 투자 시계를 넓혀 보면 수익률 제고시킬 수 있는 2025년 두 번의 승부 구간이 존재
- 2025년 상반기 동안 중소형주의 개별 움직임, 2025년 하반기부터 새로운 주도주의 태동 주목
혼란에 빠진 금투세·가상자산과세, 내년 과세 가능성↑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에 합의했지만 안건 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관련 과세가 이뤄질 수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120718373252818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에 합의했지만 안건 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관련 과세가 이뤄질 수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120718373252818
뉴스웨이
혼란에 빠진 금투세·가상자산과세, 내년 과세 가능성↑ - 뉴스웨이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국회에서 각종 현안 처리가 정지된 가운데 금융투자소득세와 가상자산 과세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해당 안건 처리가 요원해졌기 때문이다. 여야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에 합의했지만 안건 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관련 과세가 이뤄질 수 있다.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투표가 불성립됐다. 이에 더불어민주
생물보안법이 연말 국방수권법(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NDAA) 패키지에서 제외
토요일 저녁, 의원들은 올해 마지막 법안 중 하나인 국방수권법을 추진하기위한 합의안 공개. 생물보안법 지지자들은 이 패키지를 입법 수단으로 사용하기를 원했음
어떤 거래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었는지 확실하지는 않음. 이 문제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은 타협안이 정부 자금지원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 결의안의 일부로 여전히 통과될 수 있다고 말함
https://endpts.com/biosecure-bill-is-left-out-of-end-of-year-defense-package/
토요일 저녁, 의원들은 올해 마지막 법안 중 하나인 국방수권법을 추진하기위한 합의안 공개. 생물보안법 지지자들은 이 패키지를 입법 수단으로 사용하기를 원했음
어떤 거래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었는지 확실하지는 않음. 이 문제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은 타협안이 정부 자금지원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 결의안의 일부로 여전히 통과될 수 있다고 말함
https://endpts.com/biosecure-bill-is-left-out-of-end-of-year-defense-package/
Endpoints News
Biosecure bill is left out of end-of-year defense package, dealing blow to chances
Legislation targeting popular Chinese biotech contractors like WuXi AppTec wasn't included in must-pass defense legislation that represented its best chances as this session of Congress draws to a clos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노무라증권) 25년 상반기 아시아 외환 트레이딩 전략으로 달러롱-위안화/원화숏 추천
컨빅션정도는 1~5중 4로 상당히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USDKRW페어의 목표는 1500입니다.
USD/KRW 롱 포지션 전략: 2025년 5월 말까지 1,500 타겟 (확신 수준 4/5, 손절매 2%)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원화(KRW)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USD/KRW 롱 포지션을 추천합니다. 다음은 우리의 주요 논거입니다:
1. 대외 환경 변화로 KRW 하락 압력 증가
2025년 초 공화당 정부(트럼프 대통령) 출범 이후, 시장은 관세 및 경기부양책 가능성(특히 중국 관세 부과)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미국 금리 상승 및 강달러(USD)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은 대중(對中) 교역 및 금융 의존도가 높아 원화는 강달러/위안화(CNH) 약세 환경에서 큰 약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USD/CNH 환율이 7.6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KRW에 추가적인 하락 요인이 될 것입니다.
2. 한국은행(BOK)의 외환보유고 대응 여력 부족
2-A.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 적정성 비율은 IMF 모델 기준 평균 93%로 낮은 편이며, 고정환율 모델 기준으로는 73%까지 떨어집니다.
2-B.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외환보유고가 감소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에만 94억 달러(현물 및 선물) 순매도한 상황입니다.
2-C. 이러한 점에서 BOK가 원화 약세를 억제하기에는 여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3. USD/KRW 1,400 돌파 이후 정책 당국의 관점 변화
3-A. USD/KRW 1,400 수준의 “뉴노멀”
2024년 10월 23일, 한국 재무부 장관은 원/달러 환율 1,400이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당국이 환율 상승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3-B. KRW의 과대평가 가능성
당사 FEER(균형환율) 모델에 따르면, KRW는 현재 약간 과대평가된 상태입니다. 과거 USD/KRW가 1,400 수준이었을 때(2009년 및 2022년), FEER 모델 기준 평균 7.4%~21.9% 저평가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에서 추가 약세가 가능함을 시사합니다.
3-C. 서비스업을 통한 경제 성장 기대
약세 원화는 관광업 회복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한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국민연금(NPS)의 해외 투자 헤지 유인 감소
국민연금은 약 4,430억 달러 규모의 해외 투자 중 최대 10%를 환헤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달러 환경에서는 USD 매도 헤지로 인한 손실 우려가 커져 헤지 유인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KRW 약세를 더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포트폴리오 유입 약화 및 개인 자산 해외 유출 위험
5-A. 한국 주식 시장의 구조적 부담
AI 투자로 긍정적 효과가 일부 기대되지만, 중국 메모리 제품 공급 증가, 삼성 경쟁력 약화, “기업가치 제고 정책” 부진 등으로 주식 시장은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5-B. 외국인 채권 투자 지연
한국 국채(KTB)의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은 2025년 11월부터 시작되며, 단계적으로 진행(총 유입 예상: 555억 달러)되므로 즉각적인 유입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5-C. 개인 해외 투자 증가
2024년 강달러 및 미국 금리 상승 환경에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253억 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 투자를 기록했습니다(2023년: 75억 달러). 이러한 추세는 2025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한국의 약화된 거시경제 펀더멘털
반도체 AI 투자 수혜가 일부 기대되지만, 레거시 칩 수요 약화는 한국 전체 수출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7%(2024년: 2.2%)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에는 더 큰 둔화가 예상됩니다.
7.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
2024년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후 철회 사건으로 인해, 윤 대통령의 사임 또는 탄핵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투자자 신뢰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은 KRW 약세를 지지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위험 요인
R-1. 한국은행의 KRW 방어 조치 강화(예: BOK-NPS 스왑 라인 확대)
R-2. 정치적 불확실성의 조기 해소
미국경제 지표 약화 또는 2024년 12월 18일 R-3. 연준(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
컨빅션정도는 1~5중 4로 상당히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USDKRW페어의 목표는 1500입니다.
USD/KRW 롱 포지션 전략: 2025년 5월 말까지 1,500 타겟 (확신 수준 4/5, 손절매 2%)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원화(KRW)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USD/KRW 롱 포지션을 추천합니다. 다음은 우리의 주요 논거입니다:
1. 대외 환경 변화로 KRW 하락 압력 증가
2025년 초 공화당 정부(트럼프 대통령) 출범 이후, 시장은 관세 및 경기부양책 가능성(특히 중국 관세 부과)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미국 금리 상승 및 강달러(USD)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은 대중(對中) 교역 및 금융 의존도가 높아 원화는 강달러/위안화(CNH) 약세 환경에서 큰 약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USD/CNH 환율이 7.6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KRW에 추가적인 하락 요인이 될 것입니다.
2. 한국은행(BOK)의 외환보유고 대응 여력 부족
2-A.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 적정성 비율은 IMF 모델 기준 평균 93%로 낮은 편이며, 고정환율 모델 기준으로는 73%까지 떨어집니다.
2-B.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외환보유고가 감소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에만 94억 달러(현물 및 선물) 순매도한 상황입니다.
2-C. 이러한 점에서 BOK가 원화 약세를 억제하기에는 여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3. USD/KRW 1,400 돌파 이후 정책 당국의 관점 변화
3-A. USD/KRW 1,400 수준의 “뉴노멀”
2024년 10월 23일, 한국 재무부 장관은 원/달러 환율 1,400이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당국이 환율 상승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3-B. KRW의 과대평가 가능성
당사 FEER(균형환율) 모델에 따르면, KRW는 현재 약간 과대평가된 상태입니다. 과거 USD/KRW가 1,400 수준이었을 때(2009년 및 2022년), FEER 모델 기준 평균 7.4%~21.9% 저평가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에서 추가 약세가 가능함을 시사합니다.
3-C. 서비스업을 통한 경제 성장 기대
약세 원화는 관광업 회복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한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국민연금(NPS)의 해외 투자 헤지 유인 감소
국민연금은 약 4,430억 달러 규모의 해외 투자 중 최대 10%를 환헤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달러 환경에서는 USD 매도 헤지로 인한 손실 우려가 커져 헤지 유인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KRW 약세를 더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포트폴리오 유입 약화 및 개인 자산 해외 유출 위험
5-A. 한국 주식 시장의 구조적 부담
AI 투자로 긍정적 효과가 일부 기대되지만, 중국 메모리 제품 공급 증가, 삼성 경쟁력 약화, “기업가치 제고 정책” 부진 등으로 주식 시장은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5-B. 외국인 채권 투자 지연
한국 국채(KTB)의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은 2025년 11월부터 시작되며, 단계적으로 진행(총 유입 예상: 555억 달러)되므로 즉각적인 유입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5-C. 개인 해외 투자 증가
2024년 강달러 및 미국 금리 상승 환경에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253억 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 투자를 기록했습니다(2023년: 75억 달러). 이러한 추세는 2025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한국의 약화된 거시경제 펀더멘털
반도체 AI 투자 수혜가 일부 기대되지만, 레거시 칩 수요 약화는 한국 전체 수출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7%(2024년: 2.2%)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에는 더 큰 둔화가 예상됩니다.
7.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
2024년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후 철회 사건으로 인해, 윤 대통령의 사임 또는 탄핵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투자자 신뢰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은 KRW 약세를 지지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위험 요인
R-1. 한국은행의 KRW 방어 조치 강화(예: BOK-NPS 스왑 라인 확대)
R-2. 정치적 불확실성의 조기 해소
미국경제 지표 약화 또는 2024년 12월 18일 R-3. 연준(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 PER)은 8.44배다. 이 수치는 2010년부터 집계되기 시작했는데 연말 기준으론 최근이 가장 낮다. 내년 실적 전망을 감안하면 현재 코스피지수가 가장 저평가됐다는 뜻이다.
집계 기간 중 이 수치가 8배 수준으로 떨어진 적은 두 차례 있었다. 2011년 말 코스피지수의 12M PER은 8.75배였고, 2018년 말에는 8.51배였다. 그 이듬해인 2012년과 2019년에 코스피지수는 각각 9.38%, 7.67% 상승했다. 모두 코스피지수의 연도별 평균 상승률(3.11%)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https://naver.me/Faf2z6U0
집계 기간 중 이 수치가 8배 수준으로 떨어진 적은 두 차례 있었다. 2011년 말 코스피지수의 12M PER은 8.75배였고, 2018년 말에는 8.51배였다. 그 이듬해인 2012년과 2019년에 코스피지수는 각각 9.38%, 7.67% 상승했다. 모두 코스피지수의 연도별 평균 상승률(3.11%)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https://naver.me/Faf2z6U0
Naver
코스피 PER 8.44배…"역사적 저점 찍었다"
코스피지수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과거 금융위기 때를 넘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다. 중·단기적으로는 탄핵 이슈 등 각종 대내외 변수 때문에 혼란이 불가피하지만, 내년 한 해를 가늠해보면 평년보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시리아 국영방송, 아사드 정권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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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State TV Says Assad’s Government Has Fallen: Live Blog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12-08/syria-latest?itbl_campaign_id=11952785&utm_medium=dee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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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State TV Says Assad’s Government Has Fallen: Live Blog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12-08/syria-latest?itbl_campaign_id=11952785&utm_medium=deeplink
Bloomberg.com
Assad Was Granted Asylum in Russia After Fleeing Syria
Assad Was Granted Asylum in Russia After Fleeing Syria: Live Updates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주변에 국내주식 시장에 발 담그고 있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모두 절망뿐인데요.
하반기 내내 금투세 도입 우려+반도체 중심 내년 실적 전망 하향 때문에 시장이 조정을 받았고, 트럼프 당선 이후에는 트럼프 트레이드 영향, 최근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영향으로 지금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8.4배로 2010년 집계 이래 연말 기준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지금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나요?
2차 계엄은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금투세 유예+상법 개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금융당국에서는 현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인지하고 무제한 유동성 투입 등 부양 카드를 꺼냈습니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느니 하는 비관과 조롱도 극단적 수준입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이렇게 극단에 달한 비관과 조롱도 인간지표의 하나로 봅니다.
물론 내년 이익 전망 하향이 현재진행형이고, 정치적 불확실성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기에, 당장 U자 또는 V자 식의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여기서 더 급격하게 빠지기보단 지수가 바닥을 쓸면서 횡보하는 동안 개별 종목에서는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미 각종 악재와 주가 하락 맞을 거 다 맞고 지금 매도하고 나가는게 실익이 있는 판단일까요? 두려움과 좌절이 가득한 지금이 기회를 찾는 노력이 더 빛을 발할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하반기 내내 금투세 도입 우려+반도체 중심 내년 실적 전망 하향 때문에 시장이 조정을 받았고, 트럼프 당선 이후에는 트럼프 트레이드 영향, 최근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영향으로 지금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8.4배로 2010년 집계 이래 연말 기준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지금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나요?
2차 계엄은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금투세 유예+상법 개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금융당국에서는 현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인지하고 무제한 유동성 투입 등 부양 카드를 꺼냈습니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느니 하는 비관과 조롱도 극단적 수준입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이렇게 극단에 달한 비관과 조롱도 인간지표의 하나로 봅니다.
물론 내년 이익 전망 하향이 현재진행형이고, 정치적 불확실성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기에, 당장 U자 또는 V자 식의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여기서 더 급격하게 빠지기보단 지수가 바닥을 쓸면서 횡보하는 동안 개별 종목에서는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미 각종 악재와 주가 하락 맞을 거 다 맞고 지금 매도하고 나가는게 실익이 있는 판단일까요? 두려움과 좌절이 가득한 지금이 기회를 찾는 노력이 더 빛을 발할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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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지금 단기 돈흐름은 정테주쪽인건 맞고,
그래도 눌리고 있는 종목들 각자 추려놓는 시기이다 싶네요.
■ 눌리는 종목들중에 관심종목
-의료ai : 루닛
-양자기술 : 엑스게이트
-전력전선 : 산일전기, 가온전선
-조선 : 성광벤드, 태광
-재건 : TYM, 대동, 현건기
-자율주행 : 퓨런티어
-우주 : 에이치브이엠
-항공 : 대한항공
-AI소프트웨어 : 한컴, 더존비즈온, 폴라리스오피스
-남북경협 : 일신석재
-CBDC : 아톤
-희토류 : 유니온머티리얼
-HLB : HLB테라퓨틱스
그래도 눌리고 있는 종목들 각자 추려놓는 시기이다 싶네요.
■ 눌리는 종목들중에 관심종목
-의료ai : 루닛
-양자기술 : 엑스게이트
-전력전선 : 산일전기, 가온전선
-조선 : 성광벤드, 태광
-재건 : TYM, 대동, 현건기
-자율주행 : 퓨런티어
-우주 : 에이치브이엠
-항공 : 대한항공
-AI소프트웨어 : 한컴, 더존비즈온, 폴라리스오피스
-남북경협 : 일신석재
-CBDC : 아톤
-희토류 : 유니온머티리얼
-HLB : HLB테라퓨틱스
尹 비상계엄 여파가 흔든 韓 증시
탄핵안 불성립에 이번 주도 리스크 살아 있어
개인·外人, 지난주 정치 불확실성에 이탈
美·日 경제지표 및 中 경제공작회의 이벤트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38264?sid=101
탄핵안 불성립에 이번 주도 리스크 살아 있어
개인·外人, 지난주 정치 불확실성에 이탈
美·日 경제지표 및 中 경제공작회의 이벤트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38264?sid=101
Naver
[주간증시전망] 정치 리스크 계속되겠지만, 지금 손절매는 실익 없어
尹 비상계엄 여파가 흔든 韓 증시 탄핵안 불성립에 이번 주도 리스크 살아 있어 개인·外人, 지난주 정치 불확실성에 이탈 美·日 경제지표 및 中 경제공작회의 이벤트 주목 지난주(12월 2~6일) 주식시장은 윤석열 대통
미국 CPI 물가 예상밖 폭발 "FOMC 금리인하 수정" … 뉴욕증시 비트코인 달러환율 "산타랠리"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4/12/2024120517402430814a01bf698f_1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4/12/2024120517402430814a01bf698f_1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CPI 물가 예상밖 폭발 뉴욕증시 "산타랠리"
한동안 상승률이 둔화되던 미국 CPI 소비자물가가 예상밖으로 상승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뉴욕증시가 잔뜩 긴장하고 있다. 뉴욕증시뿐 아니라 달러환율 국채금리 국제유가 금값 그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가상 암호화폐도 CPI발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 뉴욕증시 주요
트럼프, 젤렌스키 만난 날…美 "우크라이나에 1.4조원 추가 군사지원"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9억8800만달러(약 1조4070억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에 나설 계획
미 행정부의 지원 규모는 이번 패키지를 포함, 지난 2022년 2월부터 지금까지 22차례에 걸쳐 총 620억달러(전달 예정 물량 포함)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 직후 24시간 이내 전쟁을 끝내겠다고 공언했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에도 회의적인 입장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64646639116552&mediaCodeNo=257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9억8800만달러(약 1조4070억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에 나설 계획
미 행정부의 지원 규모는 이번 패키지를 포함, 지난 2022년 2월부터 지금까지 22차례에 걸쳐 총 620억달러(전달 예정 물량 포함)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 직후 24시간 이내 전쟁을 끝내겠다고 공언했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에도 회의적인 입장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64646639116552&mediaCodeNo=257
이데일리
트럼프, 젤렌스키 만난 날…美 "우크라이나에 1.4조원 추가 군사지원"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9억8800만달러(약 1조4070억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 (사진=AFP)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은 이날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