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12/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정치보다 통화정책과 경기가 중요합니다
▶ 자료: https://bit.ly/3OIyUfC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조 기대,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가 동반 개선, 기업 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은 미국 증시 과열 논란을 반박할 수 있는 근거들
*미국 증시에서는 최근 주가수익률이 높은 자동차, 유통,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미디어 모두 이익 추정치 상향 업종. 업종 내 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을 주도
*국내 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 크게 부각. 현재는 2004년 3~5월(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국회 의결에서 헌재 기각 결정까지 2개월)과 2016년 12월~17년 3월(박근혜 대통령: 3개월)과 같은 정치적 혼란 정국이 재현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
*2004년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9.5% 하락, 17년은 3.6% 상승. 04년 코스피 연간 수익률은 11%로 양호했지만, 3월 고점 대비 7월까지 -17% 급락. 17년 코스피 연간 수익률은 22%로 높았고, 일시적 조정은 있었어도 급락은 없었음
*2004년과 17년의 공통점은 연준 기준금리 인상. 04년의 경우 중국 인민은행까지 금리 인상을 하고 있어 통화 긴축정책에 대한 부담은 04년이 컸음(04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17년 인상). 중국 인민은행은 04년 4월, 연준은 04년 6월부터 금리 인상(코스피 급락 원인 중 하나)
*2004년과 17년의 또 다른 공통점은 국내 수출경기가 좋았다는 점. 04년 국내 수출금액은 5~8월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증가율(YoY) 20%를 넘는 수준 기록. 17년 수출증가율(YoY)은 16년의 마이너스를 벗어나 플러스로 반전하면서 9월 35% 기록
*현재 상황에서 2025년에 미국과 중국의 통화정책이 긴축으로 선회한다는 증거를 찾기 어려움. 주요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는 당분간 유지될 것. 다만 2024년 11월 국내 수출증가율(YoY)은 1.4%로 간신히 플러스를 지키고 있어 불안한 상황
*국내 수출증가율(YoY)과 연관성이 높은 ①11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신규주문지수 확장 국면 진입)가 상승 반전. 국내 수출물량증가율과 연관성이 높은 ②중국 주택거래량(면적 기준, YoY)도 20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권 진입. 국내 반도체 수출증가율과 연관성이 높은 ③미국 제조업 CAPEX지수도 재차 상승 전환. 정치 불안의 돌파구는 통화 확장 정책과 수출 경기 개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2/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정치보다 통화정책과 경기가 중요합니다
▶ 자료: https://bit.ly/3OIyUfC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조 기대,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가 동반 개선, 기업 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은 미국 증시 과열 논란을 반박할 수 있는 근거들
*미국 증시에서는 최근 주가수익률이 높은 자동차, 유통,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미디어 모두 이익 추정치 상향 업종. 업종 내 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을 주도
*국내 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 크게 부각. 현재는 2004년 3~5월(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국회 의결에서 헌재 기각 결정까지 2개월)과 2016년 12월~17년 3월(박근혜 대통령: 3개월)과 같은 정치적 혼란 정국이 재현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
*2004년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9.5% 하락, 17년은 3.6% 상승. 04년 코스피 연간 수익률은 11%로 양호했지만, 3월 고점 대비 7월까지 -17% 급락. 17년 코스피 연간 수익률은 22%로 높았고, 일시적 조정은 있었어도 급락은 없었음
*2004년과 17년의 공통점은 연준 기준금리 인상. 04년의 경우 중국 인민은행까지 금리 인상을 하고 있어 통화 긴축정책에 대한 부담은 04년이 컸음(04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17년 인상). 중국 인민은행은 04년 4월, 연준은 04년 6월부터 금리 인상(코스피 급락 원인 중 하나)
*2004년과 17년의 또 다른 공통점은 국내 수출경기가 좋았다는 점. 04년 국내 수출금액은 5~8월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증가율(YoY) 20%를 넘는 수준 기록. 17년 수출증가율(YoY)은 16년의 마이너스를 벗어나 플러스로 반전하면서 9월 35% 기록
*현재 상황에서 2025년에 미국과 중국의 통화정책이 긴축으로 선회한다는 증거를 찾기 어려움. 주요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는 당분간 유지될 것. 다만 2024년 11월 국내 수출증가율(YoY)은 1.4%로 간신히 플러스를 지키고 있어 불안한 상황
*국내 수출증가율(YoY)과 연관성이 높은 ①11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신규주문지수 확장 국면 진입)가 상승 반전. 국내 수출물량증가율과 연관성이 높은 ②중국 주택거래량(면적 기준, YoY)도 20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권 진입. 국내 반도체 수출증가율과 연관성이 높은 ③미국 제조업 CAPEX지수도 재차 상승 전환. 정치 불안의 돌파구는 통화 확장 정책과 수출 경기 개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024년 12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1월 고용이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금리가 내리며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미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ARK 등 적자테크들이 강세였습니다.
(3) 미 12월 미시간대 기대지수가 물가 금리 우려로 내렸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049%p (+0.012%p)
한국 고객예탁금, 52.4조원 +1.0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3.95원 (+0.55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11월 고용이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금리가 내리며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미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ARK 등 적자테크들이 강세였습니다.
(3) 미 12월 미시간대 기대지수가 물가 금리 우려로 내렸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049%p (+0.012%p)
한국 고객예탁금, 52.4조원 +1.0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3.95원 (+0.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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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도이치뱅크 투자자의 날
1. 판매 및 신모델 계획
2025년 판매 목표: 연간 판매량 20~30% 성장 목표. 기존 생산 능력 최대화를 기반으로 설정.
신모델 출시:
2025년 상반기: Model Q 출시, 보조금 제외 가격 3만 달러 미만(미국 세액 공제 미적용 시 37,499달러).
2025년 하반기: 중국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3열 롱휠베이스 Model Y 포함, 추가 신모델 예정.
멕시코 공장: 지리적, 정치적 요인 및 관세 변화에 따라 건설 일정 결정.
2. 수익성 및 생산 전략
초기 비용 증가: 신제품 초기 생산 단계의 고정비 부담으로 수익성 일시 감소 예상.
비용 절감 노력: 무프레임 제조 공정 등을 통해 비용 절감 목표.
로보택시 서비스: 2024년 캘리포니아 및 텍사스에서 Model 3/Y를 활용한 유료 서비스 도입 예정.
3. 완전 자율 주행(FSD)
FSD 성능 향상: GPU 훈련 능력 10개월 만에 2만 개 → 9만 개로 증가.
FSD V13: 초기 사용자 대상 배포 시작, V12.5 대비 성능 3~5배 향상 예상.
유럽/미국 경쟁 우위: 데이터 기반의 대규모 훈련 시스템으로 타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
4. 사이버캡 (CyberCab)
비용 목표: 무프레임 제조 공정을 통해 단가 3만 달러 이하 달성 목표.
출시: 2026년 생산 시작, 추가 제품에도 동일 공정 도입.
5.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
2026년 목표: 테슬라 공장 내 1,000대 이상의 로봇 배치, 이후 외부 판매 확대.
비용 절감: 부품 목록(BOM) 기준 약 3만 달러 목표.
6. 기타
Megapack: 에너지 저장 시스템 수요 강세, 연간 100% 이상 성장 목표 유지(약 27GWh).
법적 대응: 일론 머스크 보수와 관련한 최근 판결에 대해 항소 예정.
https://cj.sina.cn/article/norm_detail?url=https%3A%2F%2Ffinance.sina.com.cn%2Froll%2F2024-12-07%2Fdoc-incyrmip1029381.shtml%3Ffinpagefr%3Dp_108&from=redirect
도이치뱅크 투자자의 날
1. 판매 및 신모델 계획
2025년 판매 목표: 연간 판매량 20~30% 성장 목표. 기존 생산 능력 최대화를 기반으로 설정.
신모델 출시:
2025년 상반기: Model Q 출시, 보조금 제외 가격 3만 달러 미만(미국 세액 공제 미적용 시 37,499달러).
2025년 하반기: 중국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3열 롱휠베이스 Model Y 포함, 추가 신모델 예정.
멕시코 공장: 지리적, 정치적 요인 및 관세 변화에 따라 건설 일정 결정.
2. 수익성 및 생산 전략
초기 비용 증가: 신제품 초기 생산 단계의 고정비 부담으로 수익성 일시 감소 예상.
비용 절감 노력: 무프레임 제조 공정 등을 통해 비용 절감 목표.
로보택시 서비스: 2024년 캘리포니아 및 텍사스에서 Model 3/Y를 활용한 유료 서비스 도입 예정.
3. 완전 자율 주행(FSD)
FSD 성능 향상: GPU 훈련 능력 10개월 만에 2만 개 → 9만 개로 증가.
FSD V13: 초기 사용자 대상 배포 시작, V12.5 대비 성능 3~5배 향상 예상.
유럽/미국 경쟁 우위: 데이터 기반의 대규모 훈련 시스템으로 타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
4. 사이버캡 (CyberCab)
비용 목표: 무프레임 제조 공정을 통해 단가 3만 달러 이하 달성 목표.
출시: 2026년 생산 시작, 추가 제품에도 동일 공정 도입.
5.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
2026년 목표: 테슬라 공장 내 1,000대 이상의 로봇 배치, 이후 외부 판매 확대.
비용 절감: 부품 목록(BOM) 기준 약 3만 달러 목표.
6. 기타
Megapack: 에너지 저장 시스템 수요 강세, 연간 100% 이상 성장 목표 유지(약 27GWh).
법적 대응: 일론 머스크 보수와 관련한 최근 판결에 대해 항소 예정.
https://cj.sina.cn/article/norm_detail?url=https%3A%2F%2Ffinance.sina.com.cn%2Froll%2F2024-12-07%2Fdoc-incyrmip1029381.shtml%3Ffinpagefr%3Dp_108&from=redirect
finance.sina.com.cn
特斯拉投资者会议:2015H1推新车型、全年销量增长目标20-30%,算力推动FSD大幅提升、自动驾驶在欧美无对手
特斯拉投资者会议:2015H1推新车型、全年销量增长目标20-30%,算力推动FSD大幅提升、自动驾驶在欧美无对手
Forwarded from 루팡
Tesla Full Self-Driving(FSD) 테스터인 Edge Case가 버전 13.2에 대한 새로운 점수표를 공개
이 버전은 가중 점수 10점 만점에 7.1점을 기록하며, 이전 버전인 12.5의 6.2점에서 상승했습니다.
100점 척도로 환산하면, FSD는 현재 "기능 완성도" 측면에서 71%에 도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dge Case는 2025년 7월까지 90% 완성도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며, 이는 무인 로보택시(Robotaxi) 배치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수준
이 버전은 가중 점수 10점 만점에 7.1점을 기록하며, 이전 버전인 12.5의 6.2점에서 상승했습니다.
100점 척도로 환산하면, FSD는 현재 "기능 완성도" 측면에서 71%에 도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dge Case는 2025년 7월까지 90% 완성도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며, 이는 무인 로보택시(Robotaxi) 배치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수준
✅"오픈AI, 범용인공지능 달성시 MS도 이용가능 방안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90341
FT "기술 개발 후 계속 투자 위해 MS 접근 제한 조항 삭제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90341
FT "기술 개발 후 계속 투자 위해 MS 접근 제한 조항 삭제 추진"
Naver
"오픈AI, 범용인공지능 달성시 MS도 이용가능 방안 논의"
FT "기술 개발 후 계속 투자 위해 MS 접근 제한 조항 삭제 추진" 김태종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범용인공지능(AGI)을 달성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MS)도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
미국은 Microsoft 계약에 따라 UAE에 대한 첨단 AI 칩 수출을 승인
Axios는 토요일에 두 명의 거래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 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아랍에미리트 시설에 대한 첨단 인공지능 칩 수출을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에미리트 AI 회사 G42의 엄격한 협력의 일환입니다.
Microsoft는 올해 초 G42에 15억 달러를 투자하여 미국 회사에 소수 지분과 이사회 의석을 제공했습니다. 이 거래의 일환으로 G42는 Microsoft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여 AI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합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advanced-ai-chips-cleared-export-uae-under-microsoft-deal-axios-reports-2024-12-07/
Axios는 토요일에 두 명의 거래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 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아랍에미리트 시설에 대한 첨단 인공지능 칩 수출을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에미리트 AI 회사 G42의 엄격한 협력의 일환입니다.
Microsoft는 올해 초 G42에 15억 달러를 투자하여 미국 회사에 소수 지분과 이사회 의석을 제공했습니다. 이 거래의 일환으로 G42는 Microsoft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여 AI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합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advanced-ai-chips-cleared-export-uae-under-microsoft-deal-axios-reports-2024-12-07/
Reuters
US clears export of advanced AI chips to UAE under Microsoft deal, Axios says
The U.S. government has approved the export of advanced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to a Microsoft-operated facility in the United Arab Emirates as part of the company's highly-scrutinized partnership with Emirati AI firm G42, Axios reported on Saturday…
BoA의 아시아 금리 및 외환 전략 공동 책임자인 아다르쉬 신하는 이날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한국 원화가 탄핵 실패로 9일 장이 열리면 급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탄핵 실패로 불확실성이 더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렇지 않아도 경기가 좋지 않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탄핵마저 불발해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정치 불안뿐만 아니라 경제 펀더멘털도 원화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3407
그는 "탄핵 실패로 불확실성이 더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렇지 않아도 경기가 좋지 않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탄핵마저 불발해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정치 불안뿐만 아니라 경제 펀더멘털도 원화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3407
Naver
"한국 탄핵 실패, 원화 급락할 듯"-블룸버그
한국 정치권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실패함에 따라 9일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의 유력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7일(현지시간) 경고했다. BoA의 아시아 금리 및 외환 전략 공동 책임자인 아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략의 샘] 2025년 찾아올 두 번의 승부 구간
- 한국의 정치 문제 및 대외 환경 등에 따라 향후 수개월간 주식시장 추가 변동성 확대 불가피
- 그러나 투자 시계를 넓혀 보면 수익률 제고시킬 수 있는 2025년 두 번의 승부 구간이 존재
- 2025년 상반기 동안 중소형주의 개별 움직임, 2025년 하반기부터 새로운 주도주의 태동 주목
- 한국의 정치 문제 및 대외 환경 등에 따라 향후 수개월간 주식시장 추가 변동성 확대 불가피
- 그러나 투자 시계를 넓혀 보면 수익률 제고시킬 수 있는 2025년 두 번의 승부 구간이 존재
- 2025년 상반기 동안 중소형주의 개별 움직임, 2025년 하반기부터 새로운 주도주의 태동 주목
혼란에 빠진 금투세·가상자산과세, 내년 과세 가능성↑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에 합의했지만 안건 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관련 과세가 이뤄질 수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120718373252818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에 합의했지만 안건 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관련 과세가 이뤄질 수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120718373252818
뉴스웨이
혼란에 빠진 금투세·가상자산과세, 내년 과세 가능성↑ - 뉴스웨이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국회에서 각종 현안 처리가 정지된 가운데 금융투자소득세와 가상자산 과세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해당 안건 처리가 요원해졌기 때문이다. 여야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에 합의했지만 안건 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관련 과세가 이뤄질 수 있다.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투표가 불성립됐다. 이에 더불어민주
생물보안법이 연말 국방수권법(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NDAA) 패키지에서 제외
토요일 저녁, 의원들은 올해 마지막 법안 중 하나인 국방수권법을 추진하기위한 합의안 공개. 생물보안법 지지자들은 이 패키지를 입법 수단으로 사용하기를 원했음
어떤 거래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었는지 확실하지는 않음. 이 문제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은 타협안이 정부 자금지원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 결의안의 일부로 여전히 통과될 수 있다고 말함
https://endpts.com/biosecure-bill-is-left-out-of-end-of-year-defense-package/
토요일 저녁, 의원들은 올해 마지막 법안 중 하나인 국방수권법을 추진하기위한 합의안 공개. 생물보안법 지지자들은 이 패키지를 입법 수단으로 사용하기를 원했음
어떤 거래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었는지 확실하지는 않음. 이 문제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은 타협안이 정부 자금지원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 결의안의 일부로 여전히 통과될 수 있다고 말함
https://endpts.com/biosecure-bill-is-left-out-of-end-of-year-defense-package/
Endpoints News
Biosecure bill is left out of end-of-year defense package, dealing blow to chances
Legislation targeting popular Chinese biotech contractors like WuXi AppTec wasn't included in must-pass defense legislation that represented its best chances as this session of Congress draws to a clos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노무라증권) 25년 상반기 아시아 외환 트레이딩 전략으로 달러롱-위안화/원화숏 추천
컨빅션정도는 1~5중 4로 상당히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USDKRW페어의 목표는 1500입니다.
USD/KRW 롱 포지션 전략: 2025년 5월 말까지 1,500 타겟 (확신 수준 4/5, 손절매 2%)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원화(KRW)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USD/KRW 롱 포지션을 추천합니다. 다음은 우리의 주요 논거입니다:
1. 대외 환경 변화로 KRW 하락 압력 증가
2025년 초 공화당 정부(트럼프 대통령) 출범 이후, 시장은 관세 및 경기부양책 가능성(특히 중국 관세 부과)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미국 금리 상승 및 강달러(USD)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은 대중(對中) 교역 및 금융 의존도가 높아 원화는 강달러/위안화(CNH) 약세 환경에서 큰 약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USD/CNH 환율이 7.6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KRW에 추가적인 하락 요인이 될 것입니다.
2. 한국은행(BOK)의 외환보유고 대응 여력 부족
2-A.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 적정성 비율은 IMF 모델 기준 평균 93%로 낮은 편이며, 고정환율 모델 기준으로는 73%까지 떨어집니다.
2-B.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외환보유고가 감소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에만 94억 달러(현물 및 선물) 순매도한 상황입니다.
2-C. 이러한 점에서 BOK가 원화 약세를 억제하기에는 여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3. USD/KRW 1,400 돌파 이후 정책 당국의 관점 변화
3-A. USD/KRW 1,400 수준의 “뉴노멀”
2024년 10월 23일, 한국 재무부 장관은 원/달러 환율 1,400이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당국이 환율 상승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3-B. KRW의 과대평가 가능성
당사 FEER(균형환율) 모델에 따르면, KRW는 현재 약간 과대평가된 상태입니다. 과거 USD/KRW가 1,400 수준이었을 때(2009년 및 2022년), FEER 모델 기준 평균 7.4%~21.9% 저평가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에서 추가 약세가 가능함을 시사합니다.
3-C. 서비스업을 통한 경제 성장 기대
약세 원화는 관광업 회복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한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국민연금(NPS)의 해외 투자 헤지 유인 감소
국민연금은 약 4,430억 달러 규모의 해외 투자 중 최대 10%를 환헤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달러 환경에서는 USD 매도 헤지로 인한 손실 우려가 커져 헤지 유인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KRW 약세를 더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포트폴리오 유입 약화 및 개인 자산 해외 유출 위험
5-A. 한국 주식 시장의 구조적 부담
AI 투자로 긍정적 효과가 일부 기대되지만, 중국 메모리 제품 공급 증가, 삼성 경쟁력 약화, “기업가치 제고 정책” 부진 등으로 주식 시장은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5-B. 외국인 채권 투자 지연
한국 국채(KTB)의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은 2025년 11월부터 시작되며, 단계적으로 진행(총 유입 예상: 555억 달러)되므로 즉각적인 유입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5-C. 개인 해외 투자 증가
2024년 강달러 및 미국 금리 상승 환경에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253억 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 투자를 기록했습니다(2023년: 75억 달러). 이러한 추세는 2025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한국의 약화된 거시경제 펀더멘털
반도체 AI 투자 수혜가 일부 기대되지만, 레거시 칩 수요 약화는 한국 전체 수출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7%(2024년: 2.2%)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에는 더 큰 둔화가 예상됩니다.
7.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
2024년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후 철회 사건으로 인해, 윤 대통령의 사임 또는 탄핵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투자자 신뢰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은 KRW 약세를 지지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위험 요인
R-1. 한국은행의 KRW 방어 조치 강화(예: BOK-NPS 스왑 라인 확대)
R-2. 정치적 불확실성의 조기 해소
미국경제 지표 약화 또는 2024년 12월 18일 R-3. 연준(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
컨빅션정도는 1~5중 4로 상당히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USDKRW페어의 목표는 1500입니다.
USD/KRW 롱 포지션 전략: 2025년 5월 말까지 1,500 타겟 (확신 수준 4/5, 손절매 2%)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원화(KRW)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USD/KRW 롱 포지션을 추천합니다. 다음은 우리의 주요 논거입니다:
1. 대외 환경 변화로 KRW 하락 압력 증가
2025년 초 공화당 정부(트럼프 대통령) 출범 이후, 시장은 관세 및 경기부양책 가능성(특히 중국 관세 부과)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미국 금리 상승 및 강달러(USD)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은 대중(對中) 교역 및 금융 의존도가 높아 원화는 강달러/위안화(CNH) 약세 환경에서 큰 약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2025년 2분기에 USD/CNH 환율이 7.6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KRW에 추가적인 하락 요인이 될 것입니다.
2. 한국은행(BOK)의 외환보유고 대응 여력 부족
2-A.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 적정성 비율은 IMF 모델 기준 평균 93%로 낮은 편이며, 고정환율 모델 기준으로는 73%까지 떨어집니다.
2-B.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외환보유고가 감소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에만 94억 달러(현물 및 선물) 순매도한 상황입니다.
2-C. 이러한 점에서 BOK가 원화 약세를 억제하기에는 여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3. USD/KRW 1,400 돌파 이후 정책 당국의 관점 변화
3-A. USD/KRW 1,400 수준의 “뉴노멀”
2024년 10월 23일, 한국 재무부 장관은 원/달러 환율 1,400이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당국이 환율 상승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3-B. KRW의 과대평가 가능성
당사 FEER(균형환율) 모델에 따르면, KRW는 현재 약간 과대평가된 상태입니다. 과거 USD/KRW가 1,400 수준이었을 때(2009년 및 2022년), FEER 모델 기준 평균 7.4%~21.9% 저평가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에서 추가 약세가 가능함을 시사합니다.
3-C. 서비스업을 통한 경제 성장 기대
약세 원화는 관광업 회복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한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국민연금(NPS)의 해외 투자 헤지 유인 감소
국민연금은 약 4,430억 달러 규모의 해외 투자 중 최대 10%를 환헤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달러 환경에서는 USD 매도 헤지로 인한 손실 우려가 커져 헤지 유인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KRW 약세를 더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포트폴리오 유입 약화 및 개인 자산 해외 유출 위험
5-A. 한국 주식 시장의 구조적 부담
AI 투자로 긍정적 효과가 일부 기대되지만, 중국 메모리 제품 공급 증가, 삼성 경쟁력 약화, “기업가치 제고 정책” 부진 등으로 주식 시장은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5-B. 외국인 채권 투자 지연
한국 국채(KTB)의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은 2025년 11월부터 시작되며, 단계적으로 진행(총 유입 예상: 555억 달러)되므로 즉각적인 유입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5-C. 개인 해외 투자 증가
2024년 강달러 및 미국 금리 상승 환경에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253억 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 투자를 기록했습니다(2023년: 75억 달러). 이러한 추세는 2025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한국의 약화된 거시경제 펀더멘털
반도체 AI 투자 수혜가 일부 기대되지만, 레거시 칩 수요 약화는 한국 전체 수출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7%(2024년: 2.2%)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에는 더 큰 둔화가 예상됩니다.
7.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
2024년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후 철회 사건으로 인해, 윤 대통령의 사임 또는 탄핵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투자자 신뢰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은 KRW 약세를 지지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위험 요인
R-1. 한국은행의 KRW 방어 조치 강화(예: BOK-NPS 스왑 라인 확대)
R-2. 정치적 불확실성의 조기 해소
미국경제 지표 약화 또는 2024년 12월 18일 R-3. 연준(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 PER)은 8.44배다. 이 수치는 2010년부터 집계되기 시작했는데 연말 기준으론 최근이 가장 낮다. 내년 실적 전망을 감안하면 현재 코스피지수가 가장 저평가됐다는 뜻이다.
집계 기간 중 이 수치가 8배 수준으로 떨어진 적은 두 차례 있었다. 2011년 말 코스피지수의 12M PER은 8.75배였고, 2018년 말에는 8.51배였다. 그 이듬해인 2012년과 2019년에 코스피지수는 각각 9.38%, 7.67% 상승했다. 모두 코스피지수의 연도별 평균 상승률(3.11%)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https://naver.me/Faf2z6U0
집계 기간 중 이 수치가 8배 수준으로 떨어진 적은 두 차례 있었다. 2011년 말 코스피지수의 12M PER은 8.75배였고, 2018년 말에는 8.51배였다. 그 이듬해인 2012년과 2019년에 코스피지수는 각각 9.38%, 7.67% 상승했다. 모두 코스피지수의 연도별 평균 상승률(3.11%)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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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코스피 PER 8.44배…"역사적 저점 찍었다"
코스피지수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과거 금융위기 때를 넘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다. 중·단기적으로는 탄핵 이슈 등 각종 대내외 변수 때문에 혼란이 불가피하지만, 내년 한 해를 가늠해보면 평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