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현재까지 올해 코스닥 지수는 -30% 하락해 역대 하락률 5위입니다.
코스닥 시장이 두 자릿수의 하락률을 기록한 것은 지금까지 총 7회였습니다.
이 중 5회는 다음 해 상승했고 하락한 경우는 2019년 한 번뿐입니다.
특이한 것은 이 기록이 모두 짝수 해에 나왔습니다.
내년은 홀수 해니.. 기대를 해 보죠
코스닥 시장이 두 자릿수의 하락률을 기록한 것은 지금까지 총 7회였습니다.
이 중 5회는 다음 해 상승했고 하락한 경우는 2019년 한 번뿐입니다.
특이한 것은 이 기록이 모두 짝수 해에 나왔습니다.
내년은 홀수 해니.. 기대를 해 보죠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000년 이 후 코스닥 하락률 Top9. 시황맨
장중 나간 통계는 달러 기준이었는데 제가 표기를 안 했네요. 원화 기준으로도 통계 올립니다.
2000년 이 후 코스닥 지수가 -10%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9회.
이번 제외한 8회 중 7회는 다음 해 상승, 하락한 해는 2019년 한 번입니다.
이 역시 하락한 해는 모두 짝수해입니다.
장중 나간 통계는 달러 기준이었는데 제가 표기를 안 했네요. 원화 기준으로도 통계 올립니다.
2000년 이 후 코스닥 지수가 -10%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9회.
이번 제외한 8회 중 7회는 다음 해 상승, 하락한 해는 2019년 한 번입니다.
이 역시 하락한 해는 모두 짝수해입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신용잔고 감소. 시황맨
신용잔고가 12월 10일에만 약 -2934억원 감소해서 15.7조원까지 줄었습니다.
직전 피크였던 18.2조원과 비교하면 -13.7% 감소한 것입니다.
통상 피크 대비 -15% ~ 20% 신용이 감소하면 지수가 바닥을 쳤다고 보는 편입니다.
이 후 나오는 수치를 봐야겠지만 신용잔고상으로는 의미있는 저점은 통과했을 가능성은 있네요.
다만 워낙 정치 상황이 다이나믹해서..이 후는 유동적이긴 합니다만 적어도 신용만 보면 어느 정도 바닥은 본 듯합니다.
신용잔고가 12월 10일에만 약 -2934억원 감소해서 15.7조원까지 줄었습니다.
직전 피크였던 18.2조원과 비교하면 -13.7% 감소한 것입니다.
통상 피크 대비 -15% ~ 20% 신용이 감소하면 지수가 바닥을 쳤다고 보는 편입니다.
이 후 나오는 수치를 봐야겠지만 신용잔고상으로는 의미있는 저점은 통과했을 가능성은 있네요.
다만 워낙 정치 상황이 다이나믹해서..이 후는 유동적이긴 합니다만 적어도 신용만 보면 어느 정도 바닥은 본 듯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PI 2.7% YoY, (Est. 2.7%)
CPI 0.3% MoM, (Est. 0.3%)
Core CPI 3.3% YoY, (Est. 3.3%)
Core CPI 0.3% MoM, (Est. 0.3%)
CPI 0.3% MoM, (Est. 0.3%)
Core CPI 3.3% YoY, (Est. 3.3%)
Core CPI 0.3% MoM, (Est. 0.3%)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1월 CPI 품목별
- 식품 mom 0.4%
- 에너지 mom 0.2%
- 재화 mom 0.3%
중고차 mom 2.0%
- 서비스 mom 0.3%
주거비 mom 0.3%
- 식품 mom 0.4%
- 에너지 mom 0.2%
- 재화 mom 0.3%
중고차 mom 2.0%
- 서비스 mom 0.3%
주거비 mom 0.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11, 미 11월 CPI는 무난 but 시장 반응도 무난, 키움 한지영]
1.
11월 미국의 CPI는 인플레이션 하락세가 정체됐음을 확인시켜줬네요.
그래도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니, 이정도 인플레 정체는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보면 될 듯합니다.
내용상으로도 에너지(10월 -4.9% -> 11월 -3.2%) 음식료(12.6% -> 2.7%) 등이 올랐지만, 주거비(4.9% -> 4.7%), 자동차 보험료(14.0% -> 12.7%) 등 그간 잘 내려가지 않았던 품목들은 둔화되는 등 내용상으로도 Not bad 인거 같네요.
나스닥 선물은 상승, 달러와 금리는 소폭 하락하는 등 금융시장의 반응도 무난합니다.
이렇듯 11월 고용과 CPI 모두 무사히(?) 잘 치렀으니, 12월 FOMC 인하로 시나리오를 가져갈만 합니다.
물론 12월 인하 기대감은 이전부터 노출된 재료였던 만큼,
이제는 12월 FOMC 인하 여부보다, 그 회의에서 점도표를 어느정도 상향조정하는지,
그에 따라 내년도 인하 폭을 둘러싼 시장의 전망에 얼마만큼의 변화가 생기는지가 더 중요해졌네요
(시장의 반응이 이전처럼 환호하지 않는 것도 비슷한 맥락)
2.
일단 매크로 상 큰 이벤트를 잘 치렀기에, 오늘 본장에서도 나쁘지 않게 시작할 듯 합니다.
다만, 최근 미국 증시도 고점 피로감 누적, AI주, 트럼프 대장주들의 밸류에이션 논란 등에 직면했기에,
요 며칠새 종종 출현했던 것처럼 숨고르기 국면이 종종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국장은 국장대로 정국 혼란 수습과정, 내일 선물옵션 만기일 등을 소화하면서 2거래일 간 나왔던 반등의 지속력을 확보해나가는 게 주된 과제이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11월 미국의 CPI는 인플레이션 하락세가 정체됐음을 확인시켜줬네요.
그래도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니, 이정도 인플레 정체는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보면 될 듯합니다.
내용상으로도 에너지(10월 -4.9% -> 11월 -3.2%) 음식료(12.6% -> 2.7%) 등이 올랐지만, 주거비(4.9% -> 4.7%), 자동차 보험료(14.0% -> 12.7%) 등 그간 잘 내려가지 않았던 품목들은 둔화되는 등 내용상으로도 Not bad 인거 같네요.
나스닥 선물은 상승, 달러와 금리는 소폭 하락하는 등 금융시장의 반응도 무난합니다.
이렇듯 11월 고용과 CPI 모두 무사히(?) 잘 치렀으니, 12월 FOMC 인하로 시나리오를 가져갈만 합니다.
물론 12월 인하 기대감은 이전부터 노출된 재료였던 만큼,
이제는 12월 FOMC 인하 여부보다, 그 회의에서 점도표를 어느정도 상향조정하는지,
그에 따라 내년도 인하 폭을 둘러싼 시장의 전망에 얼마만큼의 변화가 생기는지가 더 중요해졌네요
(시장의 반응이 이전처럼 환호하지 않는 것도 비슷한 맥락)
2.
일단 매크로 상 큰 이벤트를 잘 치렀기에, 오늘 본장에서도 나쁘지 않게 시작할 듯 합니다.
다만, 최근 미국 증시도 고점 피로감 누적, AI주, 트럼프 대장주들의 밸류에이션 논란 등에 직면했기에,
요 며칠새 종종 출현했던 것처럼 숨고르기 국면이 종종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국장은 국장대로 정국 혼란 수습과정, 내일 선물옵션 만기일 등을 소화하면서 2거래일 간 나왔던 반등의 지속력을 확보해나가는 게 주된 과제이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된 11월 C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