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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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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선 이재명 윤석열 공약 비교표입니다.

인플레이션에 대비해야 할 시점이 도래하고 있네요.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탄핵 소추안 인용과 기각사이

상단차트는 역대 대통령 중 탄핵 소추안이 가결됐던 2번의 사례에 대한 과거 금융시장의 모습입니다. (첫번째 차트는 가결 이후, 두번째 차트는 헌재 판결 이후 1개월간 추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금융시장은 내부적 혼란과는 무관하게 글로벌 흐름을 빠르게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먼저, 2004년 노무현 정부 당시 초유의 탄핵 사태였던 만큼 국회 가결 이후 헌재 판결까지 63일간 확실한 RISK OFF 국면의 성격을 띄었다는 것을 주식시장의 하락, 채권 수익률 하락, 환율 상승 등의 추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허나 헌재에서 노무현 소추안 기각 결정을 내린 이후에도 금융시장은 100% 안정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부분적인 반등 전환 속 2004년도 당시 중국 경기의 호황기 수혜를 본 국내 전통산업군 중심으로 가파른 정상화가 진행됐었습니다.

역사상 2번째 탄핵이 발의됐던 박근혜 정부 때의 경우 소추안 가결 이후부터 헌재 인용 이후까지 국내 금융시장은 지속적인 RISK ON의 형태를 보여왔습니다.

처음이 낯설고 어렵지 두번째는 시장도 학습효과가 생겼다고 봐야하는 걸까요? 당시 국내증시는 오히려 2017년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등에 업고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순유입과 함께 활황기가 도래했었습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지난 20년 중 벌써 3번째로 발의된 것이며, 헌재 결정까지 180일 입니다.

앞선 사례에서 확인한 것처럼 내정불안 보단 글로벌 플로우에 우리가 올라 타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거라면, 이번 이벤트로 이젠 바닦이다 또는 추가 변동성이다를 논하기 보단 애초에 우리나라 증시의 조정에 대한 문제가 해소됐는지 부터 따져봐야할 것입니다.
도이치뱅크: Curveballs for 2025
2025년이 다가오면서, 예상대로 흘러가는 해는 거의 없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3년에는 시장은 미국의 경기 침체를 잘못 예측했으며, 2024년에는 누구도 S&P 500이 연초 대비 30%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돌아보면, 우리는 내년에 글로벌 전망을 다시 바꿀 수 있는 잠재적 변수들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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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세장의 끝자락이 다가온 걸까?
닷컴 버블을 제외하면, 현재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상 최고점에 근접해 있습니다. S&P 500의 CAPE 비율(주기 조정 PER)은 닷컴 버블과 2021년에만 더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두 시기 모두 큰 폭의 조정이 뒤따랐습니다. 이번 랠리 역시 닷컴 버블을 연상시키며, 특히 소수의 기술주들이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것이 특징적입니다.
이러한 고평가 현상은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산군에서도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하이일드(US HY) 스프레드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수준까지 좁아졌으며, 미국 투자등급(US IG) 스프레드 역시 1998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를 잘 보여줍니다.

2)PBR이 2000년 버블 당시의 고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기술주가 지배적인 현재 지수의 특성상, 전통 산업에 비해 무형자산 비중이 높아 PBR이 높게 나타날 수 있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하지만 PSR 역시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기술 기업의 가치평가에서는 이 지표가 더욱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시장은 이미 2000년 버블 고점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3)소비자들의 주식 시장 상승 기대감은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1998~2000년 버블 시기조차 뛰어넘는 낙관적 심리입니다. 이러한 괴리는 소득 증가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더욱 두드러집니다. 단기적으로 이러한 낙관론은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자는 강세장의 마지막 국면에서 뒤늦게 진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지난주 금요일 미국증시 보합 마감

-Nasdaq +0.12%, S&P500 -, DJIA -0.2%


-Tesla +4%, ATH 🚀 / 트럼프
행정부 자동차 충돌 보고 프로그램 중단 계획 기사

-Broadcom +24%, 지난 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 AI매출 YoY +220% / 시총 $1tn 달성 / Arista +4% 동반 상승
-일부 AI tech들 동반 상승: Micron +4%
vs. Nvidia -2%

-최근 조정 받았던 양자컴퓨팅 업체들 급반등: IonQ +12%, Rigetti +19%, Dwave +27%

-Microstrategy +4%, 코인관련주 Nasdaq100 편입

-일부 AI SW상승: Palantir +3%, C3 AI +3%, Soundhound AI +23%
-DB업체들은 조정

-Rocket Lab +8%, 최근 조정이후 반등

🤪
유럽 위기 리포트

3류로 밀려나는가?


이번주말 블룸버그 특집이 "유럽이 잃어가는 것"입니다. 유로존은 G7 선진국 모임의 한 축이고 세계 GDP 순위에도 Top tier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중국과 신흥국의 부상으로 순위바뀜이 시작되더니 20년대는 더욱 큰 위기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의 경제가 어렵습니다. 프랑스는 부채위험, 독일은 고용위험으로 구분하고 있으나.

제조업과 첨단 테크의 경쟁력 도태가 가장 큰 위험으로 지목됩니다. 백년 제왕 폭스바겐의 공장폐쇄, 반도체/AI 테크의 3rd tier 물러남(미국ㅡ중국 추격구도)

드라기의 지적 또한 같습니다. 유럽병은 생산성 문제. 미국에 비해 18% 생산성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 공격적인 투자 또한 머뭇거린다는 것입니다.

GDP 세계 1위 미국, 2위 중국, 3위는 미국 빅테크 5대기업인데 유럽은 1조 달러 시총 기업이 존재하는가를 묻습니다. 유로존 해체의 위험이 거론됩니다.

유럽 위기에 대응하는 드라기 해법은 어렵지만 걸어가야할 길로 보입니다.

Europe's Missing Trillions - Europe's Missing Trillions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12/europe-s-missing-trillions-video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