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대통령 탄핵안' 가결…찬성 204·반대 85·기권 3·무효 8
https://m.yna.co.kr/view/AKR202412140454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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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尹대통령 탄핵안' 가결…찬성 204·반대 85·기권 3·무효 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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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탄핵 소추안 인용과 기각사이
상단차트는 역대 대통령 중 탄핵 소추안이 가결됐던 2번의 사례에 대한 과거 금융시장의 모습입니다. (첫번째 차트는 가결 이후, 두번째 차트는 헌재 판결 이후 1개월간 추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금융시장은 내부적 혼란과는 무관하게 글로벌 흐름을 빠르게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먼저, 2004년 노무현 정부 당시 초유의 탄핵 사태였던 만큼 국회 가결 이후 헌재 판결까지 63일간 확실한 RISK OFF 국면의 성격을 띄었다는 것을 주식시장의 하락, 채권 수익률 하락, 환율 상승 등의 추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허나 헌재에서 노무현 소추안 기각 결정을 내린 이후에도 금융시장은 100% 안정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부분적인 반등 전환 속 2004년도 당시 중국 경기의 호황기 수혜를 본 국내 전통산업군 중심으로 가파른 정상화가 진행됐었습니다.
역사상 2번째 탄핵이 발의됐던 박근혜 정부 때의 경우 소추안 가결 이후부터 헌재 인용 이후까지 국내 금융시장은 지속적인 RISK ON의 형태를 보여왔습니다.
처음이 낯설고 어렵지 두번째는 시장도 학습효과가 생겼다고 봐야하는 걸까요? 당시 국내증시는 오히려 2017년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등에 업고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순유입과 함께 활황기가 도래했었습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지난 20년 중 벌써 3번째로 발의된 것이며, 헌재 결정까지 180일 입니다.
앞선 사례에서 확인한 것처럼 내정불안 보단 글로벌 플로우에 우리가 올라 타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거라면, 이번 이벤트로 이젠 바닦이다 또는 추가 변동성이다를 논하기 보단 애초에 우리나라 증시의 조정에 대한 문제가 해소됐는지 부터 따져봐야할 것입니다.
상단차트는 역대 대통령 중 탄핵 소추안이 가결됐던 2번의 사례에 대한 과거 금융시장의 모습입니다. (첫번째 차트는 가결 이후, 두번째 차트는 헌재 판결 이후 1개월간 추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금융시장은 내부적 혼란과는 무관하게 글로벌 흐름을 빠르게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먼저, 2004년 노무현 정부 당시 초유의 탄핵 사태였던 만큼 국회 가결 이후 헌재 판결까지 63일간 확실한 RISK OFF 국면의 성격을 띄었다는 것을 주식시장의 하락, 채권 수익률 하락, 환율 상승 등의 추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허나 헌재에서 노무현 소추안 기각 결정을 내린 이후에도 금융시장은 100% 안정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부분적인 반등 전환 속 2004년도 당시 중국 경기의 호황기 수혜를 본 국내 전통산업군 중심으로 가파른 정상화가 진행됐었습니다.
역사상 2번째 탄핵이 발의됐던 박근혜 정부 때의 경우 소추안 가결 이후부터 헌재 인용 이후까지 국내 금융시장은 지속적인 RISK ON의 형태를 보여왔습니다.
처음이 낯설고 어렵지 두번째는 시장도 학습효과가 생겼다고 봐야하는 걸까요? 당시 국내증시는 오히려 2017년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등에 업고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순유입과 함께 활황기가 도래했었습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지난 20년 중 벌써 3번째로 발의된 것이며, 헌재 결정까지 180일 입니다.
앞선 사례에서 확인한 것처럼 내정불안 보단 글로벌 플로우에 우리가 올라 타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거라면, 이번 이벤트로 이젠 바닦이다 또는 추가 변동성이다를 논하기 보단 애초에 우리나라 증시의 조정에 대한 문제가 해소됐는지 부터 따져봐야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도이치뱅크: Curveballs for 2025
2025년이 다가오면서, 예상대로 흘러가는 해는 거의 없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3년에는 시장은 미국의 경기 침체를 잘못 예측했으며, 2024년에는 누구도 S&P 500이 연초 대비 30%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돌아보면, 우리는 내년에 글로벌 전망을 다시 바꿀 수 있는 잠재적 변수들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
1) 강세장의 끝자락이 다가온 걸까?
닷컴 버블을 제외하면, 현재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상 최고점에 근접해 있습니다. S&P 500의 CAPE 비율(주기 조정 PER)은 닷컴 버블과 2021년에만 더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두 시기 모두 큰 폭의 조정이 뒤따랐습니다. 이번 랠리 역시 닷컴 버블을 연상시키며, 특히 소수의 기술주들이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것이 특징적입니다.
이러한 고평가 현상은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산군에서도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하이일드(US HY) 스프레드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수준까지 좁아졌으며, 미국 투자등급(US IG) 스프레드 역시 1998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를 잘 보여줍니다.
2)PBR이 2000년 버블 당시의 고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기술주가 지배적인 현재 지수의 특성상, 전통 산업에 비해 무형자산 비중이 높아 PBR이 높게 나타날 수 있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하지만 PSR 역시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기술 기업의 가치평가에서는 이 지표가 더욱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시장은 이미 2000년 버블 고점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3)소비자들의 주식 시장 상승 기대감은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1998~2000년 버블 시기조차 뛰어넘는 낙관적 심리입니다. 이러한 괴리는 소득 증가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더욱 두드러집니다. 단기적으로 이러한 낙관론은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자는 강세장의 마지막 국면에서 뒤늦게 진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5년이 다가오면서, 예상대로 흘러가는 해는 거의 없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3년에는 시장은 미국의 경기 침체를 잘못 예측했으며, 2024년에는 누구도 S&P 500이 연초 대비 30%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돌아보면, 우리는 내년에 글로벌 전망을 다시 바꿀 수 있는 잠재적 변수들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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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세장의 끝자락이 다가온 걸까?
닷컴 버블을 제외하면, 현재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상 최고점에 근접해 있습니다. S&P 500의 CAPE 비율(주기 조정 PER)은 닷컴 버블과 2021년에만 더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두 시기 모두 큰 폭의 조정이 뒤따랐습니다. 이번 랠리 역시 닷컴 버블을 연상시키며, 특히 소수의 기술주들이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것이 특징적입니다.
이러한 고평가 현상은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산군에서도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하이일드(US HY) 스프레드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수준까지 좁아졌으며, 미국 투자등급(US IG) 스프레드 역시 1998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를 잘 보여줍니다.
2)PBR이 2000년 버블 당시의 고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기술주가 지배적인 현재 지수의 특성상, 전통 산업에 비해 무형자산 비중이 높아 PBR이 높게 나타날 수 있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하지만 PSR 역시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기술 기업의 가치평가에서는 이 지표가 더욱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시장은 이미 2000년 버블 고점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3)소비자들의 주식 시장 상승 기대감은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1998~2000년 버블 시기조차 뛰어넘는 낙관적 심리입니다. 이러한 괴리는 소득 증가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더욱 두드러집니다. 단기적으로 이러한 낙관론은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자는 강세장의 마지막 국면에서 뒤늦게 진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지난주 금요일 미국증시 보합 마감
-Nasdaq +0.12%, S&P500 -, DJIA -0.2%
-Tesla +4%, ATH 🚀 / 트럼프
행정부 자동차 충돌 보고 프로그램 중단 계획 기사
-Broadcom +24%, 지난 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 AI매출 YoY +220% / 시총 $1tn 달성 / Arista +4% 동반 상승
-일부 AI tech들 동반 상승: Micron +4%
vs. Nvidia -2%
-최근 조정 받았던 양자컴퓨팅 업체들 급반등: IonQ +12%, Rigetti +19%, Dwave +27%
-Microstrategy +4%, 코인관련주 Nasdaq100 편입
-일부 AI SW상승: Palantir +3%, C3 AI +3%, Soundhound AI +23%
-DB업체들은 조정
-Rocket Lab +8%, 최근 조정이후 반등
🤪
-Nasdaq +0.12%, S&P500 -, DJIA -0.2%
-Tesla +4%, ATH 🚀 / 트럼프
행정부 자동차 충돌 보고 프로그램 중단 계획 기사
-Broadcom +24%, 지난 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 AI매출 YoY +220% / 시총 $1tn 달성 / Arista +4% 동반 상승
-일부 AI tech들 동반 상승: Micron +4%
vs. Nvidia -2%
-최근 조정 받았던 양자컴퓨팅 업체들 급반등: IonQ +12%, Rigetti +19%, Dwave +27%
-Microstrategy +4%, 코인관련주 Nasdaq100 편입
-일부 AI SW상승: Palantir +3%, C3 AI +3%, Soundhound AI +23%
-DB업체들은 조정
-Rocket Lab +8%, 최근 조정이후 반등
🤪
✅팀 쿡, 트럼프 만난다…자택에서 EU 과징금 등 논의할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02273
쿡 CEO는 이날 밤 트럼프 당선인을 만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02273
쿡 CEO는 이날 밤 트럼프 당선인을 만날 예정
Naver
팀 쿡, 트럼프 만난다…자택에서 EU 과징금 등 논의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AP] 미국 재계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가장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플로리다 마러라고 자택을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유럽 위기 리포트
3류로 밀려나는가?
이번주말 블룸버그 특집이 "유럽이 잃어가는 것"입니다. 유로존은 G7 선진국 모임의 한 축이고 세계 GDP 순위에도 Top tier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중국과 신흥국의 부상으로 순위바뀜이 시작되더니 20년대는 더욱 큰 위기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의 경제가 어렵습니다. 프랑스는 부채위험, 독일은 고용위험으로 구분하고 있으나.
제조업과 첨단 테크의 경쟁력 도태가 가장 큰 위험으로 지목됩니다. 백년 제왕 폭스바겐의 공장폐쇄, 반도체/AI 테크의 3rd tier 물러남(미국ㅡ중국 추격구도)
드라기의 지적 또한 같습니다. 유럽병은 생산성 문제. 미국에 비해 18% 생산성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 공격적인 투자 또한 머뭇거린다는 것입니다.
GDP 세계 1위 미국, 2위 중국, 3위는 미국 빅테크 5대기업인데 유럽은 1조 달러 시총 기업이 존재하는가를 묻습니다. 유로존 해체의 위험이 거론됩니다.
유럽 위기에 대응하는 드라기 해법은 어렵지만 걸어가야할 길로 보입니다.
Europe's Missing Trillions - Europe's Missing Trillions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12/europe-s-missing-trillions-video
t.me/jkc123
3류로 밀려나는가?
이번주말 블룸버그 특집이 "유럽이 잃어가는 것"입니다. 유로존은 G7 선진국 모임의 한 축이고 세계 GDP 순위에도 Top tier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중국과 신흥국의 부상으로 순위바뀜이 시작되더니 20년대는 더욱 큰 위기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의 경제가 어렵습니다. 프랑스는 부채위험, 독일은 고용위험으로 구분하고 있으나.
제조업과 첨단 테크의 경쟁력 도태가 가장 큰 위험으로 지목됩니다. 백년 제왕 폭스바겐의 공장폐쇄, 반도체/AI 테크의 3rd tier 물러남(미국ㅡ중국 추격구도)
드라기의 지적 또한 같습니다. 유럽병은 생산성 문제. 미국에 비해 18% 생산성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 공격적인 투자 또한 머뭇거린다는 것입니다.
GDP 세계 1위 미국, 2위 중국, 3위는 미국 빅테크 5대기업인데 유럽은 1조 달러 시총 기업이 존재하는가를 묻습니다. 유로존 해체의 위험이 거론됩니다.
유럽 위기에 대응하는 드라기 해법은 어렵지만 걸어가야할 길로 보입니다.
Europe's Missing Trillions - Europe's Missing Trillions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12/europe-s-missing-trillions-video
t.me/jkc123
✅중국 자동차산업 이 정도? BYD, 올해 포드도 추월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8701
📌1. 11월 중국 자동차 판매량 증가
- 11월 자동차 판매량: 331만 6,000대로 사상 최고치(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
- 올해 1~11월 누적 판매량: 2,794만 대(전년 대비 3.7% 증가).
- 판매 증가 요인: 정부의 '이구환신' 정책(낡은 제품 교체 시 보조금 지급)으로 구매 수요 증가.
📌2. 전기차 시장 고속 성장
- 1~11월 전기차 판매량: 1,126만 대(전년 대비 35.6% 증가).
- 2023년 전기차 판매량: 약 1,250만 대 돌파 전망(글로벌 시장 점유율 66%).
- 중국 승용차 시장 전기차 점유율: 4개월 연속 50% 상회.
📌3. 로컬 브랜드의 성장
- 1~11월 로컬 브랜드 점유율: 65.1%(전년 대비 9.3%p 증가).
- 독일·일본 브랜드 점유율 감소: 폭스바겐 점유율 3.2%p 하락(14.2% → 11%).
- 폭스바겐: 중국 매출 급감으로 독일 공장 3곳 폐쇄 및 대규모 인력 감축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8701
📌1. 11월 중국 자동차 판매량 증가
- 11월 자동차 판매량: 331만 6,000대로 사상 최고치(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
- 올해 1~11월 누적 판매량: 2,794만 대(전년 대비 3.7% 증가).
- 판매 증가 요인: 정부의 '이구환신' 정책(낡은 제품 교체 시 보조금 지급)으로 구매 수요 증가.
📌2. 전기차 시장 고속 성장
- 1~11월 전기차 판매량: 1,126만 대(전년 대비 35.6% 증가).
- 2023년 전기차 판매량: 약 1,250만 대 돌파 전망(글로벌 시장 점유율 66%).
- 중국 승용차 시장 전기차 점유율: 4개월 연속 50% 상회.
📌3. 로컬 브랜드의 성장
- 1~11월 로컬 브랜드 점유율: 65.1%(전년 대비 9.3%p 증가).
- 독일·일본 브랜드 점유율 감소: 폭스바겐 점유율 3.2%p 하락(14.2% → 11%).
- 폭스바겐: 중국 매출 급감으로 독일 공장 3곳 폐쇄 및 대규모 인력 감축 발표.
Naver
중국 자동차산업 이 정도? BYD, 올해 포드도 추월한다
중국 전기차 시장이 세계적인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도 아랑곳없이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올해 125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BYD는 포드, 혼다를 제치고 글로벌 판매 7위를 꿰찰
[Web발신]
12/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일상으로 돌아가면, 변화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자료: https://bit.ly/4gcupG9
* 최근 발표된 미국 ISM제조업지수 반등에 이어 NFIB중소기업낙관지수도 3개월 연속 상승.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와 대선 불확실성 제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으로 제시한 자국 기업 친화적 정책(인프라 투자 시 세액 공제, 법인세 인하 등) 등을 기반으로 기업 체감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
* ISM제조업지수와 NFIB중소기업낙관지수가 전월 대비 동반 반등 시 S&P500(시가가중)지수보다 S&P500 동일가중지수와 러셀2000지수의 월 평균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음
* 2025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 기준으로도 S&P500 M7(24년과 25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73%와 20%)과 Non M7(25%와 12%)의 이익 증가율 격차는 24년대비 축소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S&P500지수(EPS 증가율 전망치 15%)보다 러셀2000지수(64%)의 EPS 증가율 전망치가 더 높다. 미국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의 관심 이전과 확산이 중요한 변화 포인트가 될 것
* 국내 증시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회 가결 이후 최근 발생한 가격 메리트를 기반으로 지수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024년 MSCI 달러환산 한국 지수는 연중 고점 대비 -26%나 하락.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 선진국 재정위기, 코로나19 펜데믹, 연준 기준금리 인상 이후 국면을 제외 시 고점 대비 최소 -13%, 최대 -27%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가격 조정은 충분히 진행된 상황이라고 판단
* 한편 기술적으로도 4거래일 연속 코스피 양봉 기록 이후 1주 정도는 단기 기간 조정이 발생했지만, 한달 정도를 기준으로 보면 추가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 시 연말/연초 지수 회복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음
* 12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중 하나는 당해 년도 이익 증가율 (+)플러스, 다음 년도 이익 증가율 전망치 (+)플러스 업종 중에서 당해 년도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던 업종의 경우 다음 년도 1~3월까지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했다는 특징을 활용
* 국내 반도체,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건설, 소매/유통 업종이 현재 기준으로 여기에 해당.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현대오토에버, 이마트(시가총액 순서) 등과 같은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2/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일상으로 돌아가면, 변화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자료: https://bit.ly/4gcupG9
* 최근 발표된 미국 ISM제조업지수 반등에 이어 NFIB중소기업낙관지수도 3개월 연속 상승.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와 대선 불확실성 제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으로 제시한 자국 기업 친화적 정책(인프라 투자 시 세액 공제, 법인세 인하 등) 등을 기반으로 기업 체감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
* ISM제조업지수와 NFIB중소기업낙관지수가 전월 대비 동반 반등 시 S&P500(시가가중)지수보다 S&P500 동일가중지수와 러셀2000지수의 월 평균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음
* 2025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 기준으로도 S&P500 M7(24년과 25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73%와 20%)과 Non M7(25%와 12%)의 이익 증가율 격차는 24년대비 축소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S&P500지수(EPS 증가율 전망치 15%)보다 러셀2000지수(64%)의 EPS 증가율 전망치가 더 높다. 미국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의 관심 이전과 확산이 중요한 변화 포인트가 될 것
* 국내 증시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회 가결 이후 최근 발생한 가격 메리트를 기반으로 지수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024년 MSCI 달러환산 한국 지수는 연중 고점 대비 -26%나 하락.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 선진국 재정위기, 코로나19 펜데믹, 연준 기준금리 인상 이후 국면을 제외 시 고점 대비 최소 -13%, 최대 -27%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가격 조정은 충분히 진행된 상황이라고 판단
* 한편 기술적으로도 4거래일 연속 코스피 양봉 기록 이후 1주 정도는 단기 기간 조정이 발생했지만, 한달 정도를 기준으로 보면 추가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 시 연말/연초 지수 회복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음
* 12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중 하나는 당해 년도 이익 증가율 (+)플러스, 다음 년도 이익 증가율 전망치 (+)플러스 업종 중에서 당해 년도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던 업종의 경우 다음 년도 1~3월까지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했다는 특징을 활용
* 국내 반도체,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건설, 소매/유통 업종이 현재 기준으로 여기에 해당.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현대오토에버, 이마트(시가총액 순서) 등과 같은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퀀트 이경수)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탄핵 이후 업종 로테이션 가능성(계엄령 직후 ~ 현재 반작용)
✅전일(14일) 대통령 탄핵이 가결된 상황에서 계엄령(12.3) 이후 현재(지난주 12.13일)까지
✅외인 수급 및 주가 측면의 부정적 센티먼트가 금주부터는 이에 반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해당 기간 외인 수급 유출 및 주가 낙폭이 가장 높았던 업종은 은행, 유통, 보험, 증권 등
✅반도체 및 자동차, 통신 업종 역시 외인 수급 유출이 강했음(주가는 시장대비 높은 수준으로 반등)
✅참고로 국내 대부분의 은행주들은 2월말이 배당락(12월말 배당락 X)
✅전일(14일) 대통령 탄핵이 가결된 상황에서 계엄령(12.3) 이후 현재(지난주 12.13일)까지
✅외인 수급 및 주가 측면의 부정적 센티먼트가 금주부터는 이에 반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해당 기간 외인 수급 유출 및 주가 낙폭이 가장 높았던 업종은 은행, 유통, 보험, 증권 등
✅반도체 및 자동차, 통신 업종 역시 외인 수급 유출이 강했음(주가는 시장대비 높은 수준으로 반등)
✅참고로 국내 대부분의 은행주들은 2월말이 배당락(12월말 배당락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