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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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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지현 발간자료
👉 밸류업 정책의 효과

밸류업 정책 동력 약화 우려 존재하나 인센티브보다는 페널티에 초점을 맞추는 정책 방향성 유효,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라는 모멘텀은 남은 상황


- 올해 1월 2일 ~ 12월 3일 수익률 코스피 -6.4% vs 코스피 고배당50지수 16.9%.

- 배당주 수익률은 경기 전망이 어두울수록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 국내 상장기업의 현금배당 총액은 2020년부터 크게 증가. 2011년 코스피200 편입 기업의 연간 현금배당금 총액 13조1563억원 -> 2023년 37조7160억원.

- 20년 이상 어떤 상황에서도 현금배당금을 줄이지 않고 증액했거나, 유지한 ‘배당황제주’, 주요 경제 위기를 제외하고 20년 이상 배당금을 증액·유지한 ’배당왕족주‘, 경제 위기 시기를 제외하고 10년 넘게 배당금을 증액·유지한 '배당귀족주‘, 20년 이상 빠짐없이 배당한 ‘배당개근주’ 선별.

- 14일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정지에 들어가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드라이브에 가속.

- 민주당이 입법 속도전의 1순위로 꼽는 것은 상법개정안으로, 이 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

- 민주당은 재계 반발을 무마할 ‘당근책’으로 배임죄 완화 등을 고려.



한국 배당주 전수조사했다, 황제주·귀족주 순위 대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08059

野 '거부권' 구멍 노린다…"상법 연내 처리" 입법 독주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07951?sid=100

‘주주 보호 vs 경영 위축’, 상법 개정 논란… 韓 증시 밸류업 가능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69673?sid=101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106,0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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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양자컴퓨팅 보안
※ 트럼프 인수위, 자율주행차 충돌 데이터 보고 제도 폐지 권고, 13일 시간외 대거 강세, 자율주행 주요 종목 재점검

퓨런티어_ 자율주행용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납품, 전거래일 +24.64%

에스오에스랩_ 동사 라이다 신제품 CES 2025 혁신상 수상

라이콤_ 자율주행 라이다 핵심 부품인 초소형 ‘펄스드 파이버 레이저’ 수주 레퍼런스

라닉스_ V2X 등 자율주행 주요 기술 토털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업체

모바일어플라이언스_ ADAS 등 개발 및 제조

모트렉스_ 운전자-차량 의사소통 위한 Automotive HMI 기술 바탕 IVI(In Vehicle Infotainment) 제품 생산

스마트레이더시스템_ 4D 이미징레이다 기술 바탕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다 생산

오비고_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

슈어소프트테크_ 검증 솔루션 전문, 동사 2대주주 현대차

인포뱅크_ 스마트카 분야 자동차 전장부품 S/W 개발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

지엘리서치🔺 https://news.1rj.ru/str/valjuman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퓨런티어: 수주 확대를 기대하며
 
▶️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찾아온 기회
- 23년 전장용 장비 수주 ↑, 기술 경쟁력 부각
- 24년 수주 감소 → 단기 실적 부진
-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기대
 
▶️ 자율 주행 관련 글로벌 공정 장비 생산 업체
- 주력 제품은 ADAS/자율주행 핵심 센서(카메라 모듈 관련) 생산 장비
- 자율주행 시장 CAGR +40% 상회 전망

▶️ 25년 신규 수주에 주목
- 25년 수주 확대시 실적 레벨업 가능
- 리스크 요인은 수주 부진 시 실적 변동성 및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확인 필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7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여긴 셀온의 코스피/코스닥 이라는것을 까먹고 있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6 한국 증시, 중국 실물 경제지표

*한국 증시

한국 증시는 탄핵 통과에 따라 정치 불확실성 일부가 완화되며 0.8% 넘게 상승하고 달러/원 환율 또한 1,428원을 기록하는 등 원화가 강세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임. 그렇지만, 관련 내용은 이미 지난 주 많은 부분 반영이 돼 왔던 점을 감안 상승을 확대하기 보다는 글로벌 경기에 주목하는 경향.

특히 외국인이 장 초반 자동차를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으며 지수 상승폭을 축소 시켰고, 시간이 흐르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되자 결국 한국 증시는 하락 전환. 더 나아가 중국 실물 경제지표 특히 소비 둔화가 진행되는 등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 18일(수)에 발표되는 FOMC에서의 매파적인 행보 가능성 제기 등도 위험자산 회피에 힘을 주는 경향. 물론, 그동안 진행돼 왔던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돼 지수의 하락이 확대되기 보다는 종목/업종 차별화가 진행되는 경향이 지속돼 지수 보다는 종목에 더 주목하는 경향

현재 부동산, 운송장비, 보험, 금속, 건설 등이 하락을 주도한 가운데 전기가스, 통신, 제약, 기계 장비 등이 상승. 수급으로는 외국인이 전기가스 정도 순매수 할 뿐 운송장비, 전기전자, 금융, 제약 등 대부분 업종을 매도 중.


* 중국 실물 경제지표

중국 소매판매는 지난달 발표된 전년 대비 4.8%는 물론 예상했던 5.0% 증가보다 부진한 3.0% 증가에 그침.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으로 소비 증가 예상과 달리 둔화돼 부양효과가 약화된 것으로 추정. 다만, 광군절 판매가 평소보다 일찍 시작되어 온라인 상품 판매 성장률이 급락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중국 산업생산은 5.3%에서 5.4% 증가 발표돼 예상에 부합. 수출 성장률이 크게 감소 했음에도 불구 견조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중국 고정자산투자는 3.4%에서 3.3%로 소폭 위축. 중국 신규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5.9% 하락에서 5.7% 하락으로 그폭은 일부 축소. 특히 일선도시는 부동산 가격 안정화 초기 징후가 보이고 있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특징

국가 통계국은 경기 부양 정책으로 경제 개선 징후가 11월에 축적되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수요가 부족하고 기업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발표. 더불어 산업생산은 제조업장비와 첨단 제조업이 급속하게 성장 중이라고 언급. 골드만삭스 등 주요 투자회사들은 중국내 수요가 약하다는 점을 감안 추가적인 완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전망.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통계청 대변인: 국내 수요 확대를 위한 추가 정책 시행할 것

소비 회복 추세는 변화 없음

새로운 정책이 더 많은 견인력을 얻을 것이지만 외부 상황은 더 복잡하고 심각해졌습니다.
11월 중국 지표

바닥은 어디인가?

- 중국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11월 중국 경기는 "더 아래로" 내려가고 있음을 보여줬는데요,

소비와 부동산 지표가 핵심입니다. 소매판매 3.0%(전월 4.8%), 부동산 투자증가율 -10.4%(전월 -10.3%)이 악화된 것입니다.

- 중국 정부가 Whatever it takes를 내세우기 시작했는데, 시장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강한 앵커링이 필요합니다. 내년 3월 양회까지 매달마다 부양 build up이 예상됩니다.

- 가장 빠른 부양정책은 금리인하, 지준율 인하입니다.

t.me/jkc123
최상목 "주식시장 낙폭 되돌려...주요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증시 밸류업,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자본ㆍ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은행연합회관에서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를 열어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주 주식시장에 대해 정부·한은의 적극적 시장안정조치, 기관투자자 매수세 지속 등으로 그간의 낙폭을 대부분 되돌렸고 국고채 금리도 안정된 수준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또 외환시장은 초기에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점차 변동폭을 줄여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경제·금융 수장들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커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연일 열리다시피 하는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중심으로 금융과 외환시장 24시간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국경제 설명회(IR) 개최, 국제금융·국제투자협력 대사 임명, 범정부 외국인투자자 옴부즈만 태스크포스(TF) 가동,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강화 등 대외신인도 유지 노력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693595
[속보]2차 3000억 밸류업 펀드, 20일 조성 약정

한국거래소는 이번주 중 3000억원 규모의 2차 기업 밸류업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20일 펀드 조성 약정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어 신속하게 유관기관 약정액 1500억원을 납입해 집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국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 5사는 지난 10월 31일 체결한 펀드 조성 협약에 따라 11월 4일 2000억원의 1차 기업 밸류업 펀드를 조성했다. 지난 주 유관기관 약정액 1000억원의 투자 집행을 모두 완료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60246639119176&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환율차트는 이렇게 놓고보면 또 다른 느낌입니다.

한국 Won은 세계금융위기(2008~2009년) 이후 미국 달러에 대해 가장 약한 수준으로 떨어질 상황.

원화도 살려야되고, 삼성전자도 살려야되고
(수출주는 계속 관심가지면 될테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원화가치 바닥일때가 코스피도 바닥
2024년 12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주요국 12월 제조업지수가 약세를 나타내며 경기민감주가 내리고 빅테크들은 올랐습니다.

(2) FOMC를 이틀 앞두고 금리인하 기대로 비트코인이 사상최고를 경신했습니다.

(3) 중국 11월 지표가 부진하며 10년 국채금리가 1.72%까지 떨어졌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150%p (-0.002%p)
한국 고객예탁금, 53.5조원 +0.9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6.53원 (-0.3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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