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내년 초박형·내후년 폴더블 아이폰 출시 추진
수년간 점진적인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이후 성장세를 되살리기 위해 iPhone 라인업과 잠재적으로 다른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디자인 및 형식 변경 시리즈를 준비 중입니다
회사의 계획을 잘 아는 사람들은 내년부터 Apple이 현재 모델의 약 8mm 프로필보다 얇은 iPhone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델은 Pro 모델보다 저렴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단순화된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애플이 내후년에 폴더블 아이폰과 노트북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신제품 계획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애플이 두 개의 접는(폴더블·foldable) 기기와 기존 아이폰보다 두께를 줄인 초박형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폴더블 중 대형 기기는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됐으며, 접힌 화면을 펴면 데스크톱 모니터만 한 19인치로 커진다고 설명했다.
또 소형 기기는 폴더블 아이폰으로, 화면이 아이폰16 프로 맥스보다 크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초박형 아이폰은 두께가 8㎜인 기존 제품보다 얇은 제품으로, 카메라 시스템을 간소화해 프로 모델보다 저렴하게 나올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내년 출시로 예정된 이 모델은 세련된 모양을 원하고 프로 모델에서 제공하는 일부 기능은 포기할 수 있는 소비자에게는 대안이 될 수 있다.
WSJ은 폴더블 제품의 경우 애플이 원래는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대형 기기를 먼저 출시하려고 했지만, 폴더블 아이폰이 먼저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애플 임원진이 2026년 출시를 추진하고 있지만,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시에 1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WSJ은 경쟁사들이 폴더블 기기를 이미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신제품 계획이 획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형태와 기능에 있어서는 지난 몇 년간 있었던 변화보다는 더 큰 변화라고 진단했다.
WSJ은 "최근 몇 년간 애플의 주요 제품군에서 더 빠른 칩과 더 나은 카메라 등 비교적 사소한 개선이 있었지만, 사용자가 이전과 같은 속도로 기기를 업그레이드하도록 유도하기에는 충분치 않았다"면서 애플의 이번 시도를 침체된 판매를 회복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평했다.
https://www.wsj.com/tech/apple-thin-iphone-foldable-computer-plans-dbb4286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07945?rc=N&ntype=RANKING&sid=001
수년간 점진적인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이후 성장세를 되살리기 위해 iPhone 라인업과 잠재적으로 다른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디자인 및 형식 변경 시리즈를 준비 중입니다
회사의 계획을 잘 아는 사람들은 내년부터 Apple이 현재 모델의 약 8mm 프로필보다 얇은 iPhone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델은 Pro 모델보다 저렴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단순화된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애플이 내후년에 폴더블 아이폰과 노트북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신제품 계획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애플이 두 개의 접는(폴더블·foldable) 기기와 기존 아이폰보다 두께를 줄인 초박형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폴더블 중 대형 기기는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됐으며, 접힌 화면을 펴면 데스크톱 모니터만 한 19인치로 커진다고 설명했다.
또 소형 기기는 폴더블 아이폰으로, 화면이 아이폰16 프로 맥스보다 크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초박형 아이폰은 두께가 8㎜인 기존 제품보다 얇은 제품으로, 카메라 시스템을 간소화해 프로 모델보다 저렴하게 나올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내년 출시로 예정된 이 모델은 세련된 모양을 원하고 프로 모델에서 제공하는 일부 기능은 포기할 수 있는 소비자에게는 대안이 될 수 있다.
WSJ은 폴더블 제품의 경우 애플이 원래는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대형 기기를 먼저 출시하려고 했지만, 폴더블 아이폰이 먼저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애플 임원진이 2026년 출시를 추진하고 있지만,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시에 1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WSJ은 경쟁사들이 폴더블 기기를 이미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신제품 계획이 획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형태와 기능에 있어서는 지난 몇 년간 있었던 변화보다는 더 큰 변화라고 진단했다.
WSJ은 "최근 몇 년간 애플의 주요 제품군에서 더 빠른 칩과 더 나은 카메라 등 비교적 사소한 개선이 있었지만, 사용자가 이전과 같은 속도로 기기를 업그레이드하도록 유도하기에는 충분치 않았다"면서 애플의 이번 시도를 침체된 판매를 회복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평했다.
https://www.wsj.com/tech/apple-thin-iphone-foldable-computer-plans-dbb4286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07945?rc=N&ntype=RANKING&sid=001
WSJ
Apple Plans Thinner, Foldable iPhones to Revive Growth
The iPhone business, which accounts for around half of Apple’s overall revenue, is in a sales slump following years of mostly incremental upgrades to its devices.
올해 마지막 FOMC, 산타랠리 선물할까…마이크론 실적 발표[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21420005870867&ca=economy#_enliple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21420005870867&ca=economy#_enliple
머니투데이
올해 마지막 FOMC, 산타랠리 선물할까…마이크론 실적 발표[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지난주 미국 증시는 급등 피로감에 전반적으로 잠시 쉬어가는 양상을 보였다. 다우존스지수는 지난주 내내 하락하며 1.8%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고 S&P500지수는 0.6% 내려갔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3% 상승했다. 이번주 미국 증시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오는 17~18일에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이다. 이번 F...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FOMC(12/17~18)의 25bp 금리인하 가능성이 96%까지 상승. 우리나라에서는 금주 목요일(19일) 새벽에 결과 확인 가능 [CME FedWatch]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장에서 반영 중인 내년까지의 미 연준 정책금리 예상 경로를 살펴보면 올 12월 인하에 이어 내년 3월 25bp 인하 후, 9월이 되어서야 25bp의 추가 인하 진행(예상 시기 재조정)될 전망 [CME FedWatch]
» 2025년 연내 50bp 인하(3.75%~4.00%) 가능성이 99%까지 상승했고, 75bp 이상 인하 가능성은 사라진 모습
» 2025년 연내 50bp 인하(3.75%~4.00%) 가능성이 99%까지 상승했고, 75bp 이상 인하 가능성은 사라진 모습
Forwarded from 김지현 발간자료
👉 밸류업 정책의 효과
밸류업 정책 동력 약화 우려 존재하나 인센티브보다는 페널티에 초점을 맞추는 정책 방향성 유효,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라는 모멘텀은 남은 상황
- 올해 1월 2일 ~ 12월 3일 수익률 코스피 -6.4% vs 코스피 고배당50지수 16.9%.
- 배당주 수익률은 경기 전망이 어두울수록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 국내 상장기업의 현금배당 총액은 2020년부터 크게 증가. 2011년 코스피200 편입 기업의 연간 현금배당금 총액 13조1563억원 -> 2023년 37조7160억원.
- 20년 이상 어떤 상황에서도 현금배당금을 줄이지 않고 증액했거나, 유지한 ‘배당황제주’, 주요 경제 위기를 제외하고 20년 이상 배당금을 증액·유지한 ’배당왕족주‘, 경제 위기 시기를 제외하고 10년 넘게 배당금을 증액·유지한 '배당귀족주‘, 20년 이상 빠짐없이 배당한 ‘배당개근주’ 선별.
- 14일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정지에 들어가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드라이브에 가속.
- 민주당이 입법 속도전의 1순위로 꼽는 것은 상법개정안으로, 이 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
- 민주당은 재계 반발을 무마할 ‘당근책’으로 배임죄 완화 등을 고려.
한국 배당주 전수조사했다, 황제주·귀족주 순위 대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08059
野 '거부권' 구멍 노린다…"상법 연내 처리" 입법 독주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07951?sid=100
‘주주 보호 vs 경영 위축’, 상법 개정 논란… 韓 증시 밸류업 가능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69673?sid=101
밸류업 정책 동력 약화 우려 존재하나 인센티브보다는 페널티에 초점을 맞추는 정책 방향성 유효,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라는 모멘텀은 남은 상황
- 올해 1월 2일 ~ 12월 3일 수익률 코스피 -6.4% vs 코스피 고배당50지수 16.9%.
- 배당주 수익률은 경기 전망이 어두울수록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 국내 상장기업의 현금배당 총액은 2020년부터 크게 증가. 2011년 코스피200 편입 기업의 연간 현금배당금 총액 13조1563억원 -> 2023년 37조7160억원.
- 20년 이상 어떤 상황에서도 현금배당금을 줄이지 않고 증액했거나, 유지한 ‘배당황제주’, 주요 경제 위기를 제외하고 20년 이상 배당금을 증액·유지한 ’배당왕족주‘, 경제 위기 시기를 제외하고 10년 넘게 배당금을 증액·유지한 '배당귀족주‘, 20년 이상 빠짐없이 배당한 ‘배당개근주’ 선별.
- 14일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정지에 들어가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드라이브에 가속.
- 민주당이 입법 속도전의 1순위로 꼽는 것은 상법개정안으로, 이 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
- 민주당은 재계 반발을 무마할 ‘당근책’으로 배임죄 완화 등을 고려.
한국 배당주 전수조사했다, 황제주·귀족주 순위 대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08059
野 '거부권' 구멍 노린다…"상법 연내 처리" 입법 독주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07951?sid=100
‘주주 보호 vs 경영 위축’, 상법 개정 논란… 韓 증시 밸류업 가능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69673?sid=101
Naver
한국 배당주 전수조사했다, 황제주·귀족주 순위 대공개
한국 배당주, 미국 기준으로 첫 전수조사 경제+ -6.4% vs 16.9%. 올 한 해(1월 2일~12월 3일) 코스피 대비 고배당주 주가가 얼마나 선전했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숫자다. 코스피가 6.4% 하락할 때,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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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트럼프 인수위, 자율주행차 충돌 데이터 보고 제도 폐지 권고, 13일 시간외 대거 강세, 자율주행 주요 종목 재점검
▷ 퓨런티어_ 자율주행용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납품, 전거래일 +24.64%
▷ 에스오에스랩_ 동사 라이다 신제품 CES 2025 혁신상 수상
▷ 라이콤_ 자율주행 라이다 핵심 부품인 초소형 ‘펄스드 파이버 레이저’ 수주 레퍼런스
▷ 라닉스_ V2X 등 자율주행 주요 기술 토털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업체
▷ 모바일어플라이언스_ ADAS 등 개발 및 제조
▷ 모트렉스_ 운전자-차량 의사소통 위한 Automotive HMI 기술 바탕 IVI(In Vehicle Infotainment) 제품 생산
▷ 스마트레이더시스템_ 4D 이미징레이다 기술 바탕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다 생산
▷ 오비고_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
▷ 슈어소프트테크_ 검증 솔루션 전문, 동사 2대주주 현대차
▷ 인포뱅크_ 스마트카 분야 자동차 전장부품 S/W 개발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
지엘리서치🔺 https://news.1rj.ru/str/valjuman
▷ 퓨런티어_ 자율주행용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납품, 전거래일 +24.64%
▷ 에스오에스랩_ 동사 라이다 신제품 CES 2025 혁신상 수상
▷ 라이콤_ 자율주행 라이다 핵심 부품인 초소형 ‘펄스드 파이버 레이저’ 수주 레퍼런스
▷ 라닉스_ V2X 등 자율주행 주요 기술 토털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업체
▷ 모바일어플라이언스_ ADAS 등 개발 및 제조
▷ 모트렉스_ 운전자-차량 의사소통 위한 Automotive HMI 기술 바탕 IVI(In Vehicle Infotainment) 제품 생산
▷ 스마트레이더시스템_ 4D 이미징레이다 기술 바탕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다 생산
▷ 오비고_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
▷ 슈어소프트테크_ 검증 솔루션 전문, 동사 2대주주 현대차
▷ 인포뱅크_ 스마트카 분야 자동차 전장부품 S/W 개발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
지엘리서치🔺 https://news.1rj.ru/str/valjuman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퓨런티어: 수주 확대를 기대하며
▶️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찾아온 기회
- 23년 전장용 장비 수주 ↑, 기술 경쟁력 부각
- 24년 수주 감소 → 단기 실적 부진
-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기대
▶️ 자율 주행 관련 글로벌 공정 장비 생산 업체
- 주력 제품은 ADAS/자율주행 핵심 센서(카메라 모듈 관련) 생산 장비
- 자율주행 시장 CAGR +40% 상회 전망
▶️ 25년 신규 수주에 주목
- 25년 수주 확대시 실적 레벨업 가능
- 리스크 요인은 수주 부진 시 실적 변동성 및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확인 필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7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퓨런티어: 수주 확대를 기대하며
▶️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찾아온 기회
- 23년 전장용 장비 수주 ↑, 기술 경쟁력 부각
- 24년 수주 감소 → 단기 실적 부진
-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기대
▶️ 자율 주행 관련 글로벌 공정 장비 생산 업체
- 주력 제품은 ADAS/자율주행 핵심 센서(카메라 모듈 관련) 생산 장비
- 자율주행 시장 CAGR +40% 상회 전망
▶️ 25년 신규 수주에 주목
- 25년 수주 확대시 실적 레벨업 가능
- 리스크 요인은 수주 부진 시 실적 변동성 및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확인 필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7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6 한국 증시, 중국 실물 경제지표
*한국 증시
한국 증시는 탄핵 통과에 따라 정치 불확실성 일부가 완화되며 0.8% 넘게 상승하고 달러/원 환율 또한 1,428원을 기록하는 등 원화가 강세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임. 그렇지만, 관련 내용은 이미 지난 주 많은 부분 반영이 돼 왔던 점을 감안 상승을 확대하기 보다는 글로벌 경기에 주목하는 경향.
특히 외국인이 장 초반 자동차를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으며 지수 상승폭을 축소 시켰고, 시간이 흐르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되자 결국 한국 증시는 하락 전환. 더 나아가 중국 실물 경제지표 특히 소비 둔화가 진행되는 등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 18일(수)에 발표되는 FOMC에서의 매파적인 행보 가능성 제기 등도 위험자산 회피에 힘을 주는 경향. 물론, 그동안 진행돼 왔던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돼 지수의 하락이 확대되기 보다는 종목/업종 차별화가 진행되는 경향이 지속돼 지수 보다는 종목에 더 주목하는 경향
현재 부동산, 운송장비, 보험, 금속, 건설 등이 하락을 주도한 가운데 전기가스, 통신, 제약, 기계 장비 등이 상승. 수급으로는 외국인이 전기가스 정도 순매수 할 뿐 운송장비, 전기전자, 금융, 제약 등 대부분 업종을 매도 중.
* 중국 실물 경제지표
중국 소매판매는 지난달 발표된 전년 대비 4.8%는 물론 예상했던 5.0% 증가보다 부진한 3.0% 증가에 그침.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으로 소비 증가 예상과 달리 둔화돼 부양효과가 약화된 것으로 추정. 다만, 광군절 판매가 평소보다 일찍 시작되어 온라인 상품 판매 성장률이 급락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중국 산업생산은 5.3%에서 5.4% 증가 발표돼 예상에 부합. 수출 성장률이 크게 감소 했음에도 불구 견조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중국 고정자산투자는 3.4%에서 3.3%로 소폭 위축. 중국 신규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5.9% 하락에서 5.7% 하락으로 그폭은 일부 축소. 특히 일선도시는 부동산 가격 안정화 초기 징후가 보이고 있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특징
국가 통계국은 경기 부양 정책으로 경제 개선 징후가 11월에 축적되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수요가 부족하고 기업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발표. 더불어 산업생산은 제조업장비와 첨단 제조업이 급속하게 성장 중이라고 언급. 골드만삭스 등 주요 투자회사들은 중국내 수요가 약하다는 점을 감안 추가적인 완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전망.
*한국 증시
한국 증시는 탄핵 통과에 따라 정치 불확실성 일부가 완화되며 0.8% 넘게 상승하고 달러/원 환율 또한 1,428원을 기록하는 등 원화가 강세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임. 그렇지만, 관련 내용은 이미 지난 주 많은 부분 반영이 돼 왔던 점을 감안 상승을 확대하기 보다는 글로벌 경기에 주목하는 경향.
특히 외국인이 장 초반 자동차를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으며 지수 상승폭을 축소 시켰고, 시간이 흐르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되자 결국 한국 증시는 하락 전환. 더 나아가 중국 실물 경제지표 특히 소비 둔화가 진행되는 등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 18일(수)에 발표되는 FOMC에서의 매파적인 행보 가능성 제기 등도 위험자산 회피에 힘을 주는 경향. 물론, 그동안 진행돼 왔던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돼 지수의 하락이 확대되기 보다는 종목/업종 차별화가 진행되는 경향이 지속돼 지수 보다는 종목에 더 주목하는 경향
현재 부동산, 운송장비, 보험, 금속, 건설 등이 하락을 주도한 가운데 전기가스, 통신, 제약, 기계 장비 등이 상승. 수급으로는 외국인이 전기가스 정도 순매수 할 뿐 운송장비, 전기전자, 금융, 제약 등 대부분 업종을 매도 중.
* 중국 실물 경제지표
중국 소매판매는 지난달 발표된 전년 대비 4.8%는 물론 예상했던 5.0% 증가보다 부진한 3.0% 증가에 그침.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으로 소비 증가 예상과 달리 둔화돼 부양효과가 약화된 것으로 추정. 다만, 광군절 판매가 평소보다 일찍 시작되어 온라인 상품 판매 성장률이 급락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중국 산업생산은 5.3%에서 5.4% 증가 발표돼 예상에 부합. 수출 성장률이 크게 감소 했음에도 불구 견조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중국 고정자산투자는 3.4%에서 3.3%로 소폭 위축. 중국 신규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5.9% 하락에서 5.7% 하락으로 그폭은 일부 축소. 특히 일선도시는 부동산 가격 안정화 초기 징후가 보이고 있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특징
국가 통계국은 경기 부양 정책으로 경제 개선 징후가 11월에 축적되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수요가 부족하고 기업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발표. 더불어 산업생산은 제조업장비와 첨단 제조업이 급속하게 성장 중이라고 언급. 골드만삭스 등 주요 투자회사들은 중국내 수요가 약하다는 점을 감안 추가적인 완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전망.
[속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직 사퇴…취임 146일 만
https://www.ajunews.com/view/20241216103038159
https://www.ajunews.com/view/20241216103038159
아주경제
[속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직 사퇴…취임 146일 만
[속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직 사퇴…취임 146일...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통계청 대변인: 국내 수요 확대를 위한 추가 정책 시행할 것
소비 회복 추세는 변화 없음
새로운 정책이 더 많은 견인력을 얻을 것이지만 외부 상황은 더 복잡하고 심각해졌습니다.
소비 회복 추세는 변화 없음
새로운 정책이 더 많은 견인력을 얻을 것이지만 외부 상황은 더 복잡하고 심각해졌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11월 중국 지표
바닥은 어디인가?
- 중국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11월 중국 경기는 "더 아래로" 내려가고 있음을 보여줬는데요,
소비와 부동산 지표가 핵심입니다. 소매판매 3.0%(전월 4.8%), 부동산 투자증가율 -10.4%(전월 -10.3%)이 악화된 것입니다.
- 중국 정부가 Whatever it takes를 내세우기 시작했는데, 시장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강한 앵커링이 필요합니다. 내년 3월 양회까지 매달마다 부양 build up이 예상됩니다.
- 가장 빠른 부양정책은 금리인하, 지준율 인하입니다.
t.me/jkc123
바닥은 어디인가?
- 중국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11월 중국 경기는 "더 아래로" 내려가고 있음을 보여줬는데요,
소비와 부동산 지표가 핵심입니다. 소매판매 3.0%(전월 4.8%), 부동산 투자증가율 -10.4%(전월 -10.3%)이 악화된 것입니다.
- 중국 정부가 Whatever it takes를 내세우기 시작했는데, 시장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강한 앵커링이 필요합니다. 내년 3월 양회까지 매달마다 부양 build up이 예상됩니다.
- 가장 빠른 부양정책은 금리인하, 지준율 인하입니다.
t.me/jkc123
Telegra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최상목 "주식시장 낙폭 되돌려...주요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증시 밸류업,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자본ㆍ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은행연합회관에서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를 열어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주 주식시장에 대해 정부·한은의 적극적 시장안정조치, 기관투자자 매수세 지속 등으로 그간의 낙폭을 대부분 되돌렸고 국고채 금리도 안정된 수준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또 외환시장은 초기에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점차 변동폭을 줄여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경제·금융 수장들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커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연일 열리다시피 하는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중심으로 금융과 외환시장 24시간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국경제 설명회(IR) 개최, 국제금융·국제투자협력 대사 임명, 범정부 외국인투자자 옴부즈만 태스크포스(TF) 가동,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강화 등 대외신인도 유지 노력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693595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증시 밸류업,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자본ㆍ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은행연합회관에서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를 열어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주 주식시장에 대해 정부·한은의 적극적 시장안정조치, 기관투자자 매수세 지속 등으로 그간의 낙폭을 대부분 되돌렸고 국고채 금리도 안정된 수준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또 외환시장은 초기에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점차 변동폭을 줄여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경제·금융 수장들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커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연일 열리다시피 하는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중심으로 금융과 외환시장 24시간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국경제 설명회(IR) 개최, 국제금융·국제투자협력 대사 임명, 범정부 외국인투자자 옴부즈만 태스크포스(TF) 가동,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강화 등 대외신인도 유지 노력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693595
한국경제
최상목 "주식시장 낙폭 되돌려...주요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최상목 "주식시장 낙폭 되돌려...주요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