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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파월이 끼얹은 찬물·다우 열흘째↓…동반 급락 마감

뉴욕증시는 내년 금리 인하 폭 축소를 시사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 회의 결과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투자심리에 찬물을 끼얹어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연준은 지난 9월 '빅 컷'(50bp 인하)으로 2020년 3월 이후 4년 반 만에 금리 인하 행보를 시작했으며 지난달에 이어 이날 다시 25bp 인하 결정을 내렸다.
3차례 연속 인하를 통해 미국 기준금리는 4.25~4.50%로 낮아졌다. 석 달 사이 100bp, 즉 1%포인트 낮아진 셈이다.

그러나 연준 인사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담은 '점도표'는 내년 금리 인하 폭이 50bp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25bp씩 내릴 경우 '2회 인하'가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9월 점도표에서 예상됐던 '4회 인하'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다.

이에 대해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전망이 다시 높아짐에 따라 금리 전망 중간값도 다소 높아졌다"면서 "인플레이션이 더 강해지면 금리 인하 속도를 더 늦출 수도 있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9015400009
美, 금리 0.25%p 또 인하…내년엔 당초 4차례→2차례 인하 전망(종합2보)

연준 3회 연속 총 1%p 인하해 4.25~4.50%로 조정…한국과 1.5%p 차

내년말 금리 3.9% 예상…기존보다 0.5%p 상향하며 속도 조절 시사

파월 "이제부터는 새 국면…추가 조정 고려시 신중을 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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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경제전망예측(SEP)을 통해 내년 말 기준 금리(중간값)를 기존 9월 전망치(3.4%)보다 0.5%포인트 높은 3.9%로 제시했다.

연준이 0.25%씩 금리 인하를 할 경우 9월 기준으로는 내년에 4차례 인하가 예상됐으나 이번에는 2차례로 횟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연준은 2026년 말의 기준금리는 3.4%(9월 2.9%)로, 2027년 말은 3.1%(9월 2.9%)로 예상하며 9월보다 각각 상향했다.

연준은 SEP에서 내년 미국 경제성장률을 9월 2%에서 2.1%로 소폭 상향했다.

인플레이션의 경우 내년 말 기준으로 2.5%로 전망됐다. 이는 9월 2.1%에 비해 높아진 것이다.

내년 실업률은 9월 회의 때보다 0.1%포인트 낮은 4.3%로 전망됐다.

이는 경제성장률이 다소 높아지고 실업률은 낮아지는 대신 인플레이션 전망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미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9005152071
🇺🇸 12월 FOMC 25bp 인하 결정 (만장일치X). Beth M. Hammack은 동결 소수의견 개진
< 🇺🇸 12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4년: 4.375➡️4.375 (유지)

25년: 3.375➡️3.875 (50bp 상향)

26년: 2.875➡️3.375 (50bp 상향)

27년: 2.875➡️3.125 (25bp 상향)

장기중립금리: 2.875➡️3.000 (12.5bp 상향)

- 24년도 중간값은 9월 점도표대로 총 4회 인하로 마무리. 하지만 4명의 위원이 동결이 적절하다고 점을 찍었음. 이는 해먹 외 3명의 위원이 동결에 무게를 두었음을 시사

- 관전포인트 중 하나였던 25년도 중간값은 9월달에 제시한 추가 4차례 인하에서 2차례 인하로 50bp 상향조정. 또한, 중간값보다 높은 수준에 점을 찍은 위원수 4명 vs 아래에 점을 찍은 위원수 5명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없었음

- 26년도 중간값도 9월 대비 50bp 상향조정. 단, 9월과 마찬가지로 인하 횟수는 2회로 바뀌지 않았음. 또한, 25년도 중간값 분포와 유사하게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 7명 vs 아래에 점을 찍은 위원수 7명으로 균형 잡힌 모습

- 27년도 중간값은 9월 대비 25bp 상향조정. 이에 향후 3년 동안 정책금리를 3.25%까지 총 5회 인하를 시사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3.00%로 4회 연속 상향조정. 단, 분포가 상당히 흩어져 있음. 분포 범위는 2.375~3.875%로 9월의 137.5bp에서 150bp로 더욱 확대
< 🇺🇸 12월 수정경제전망 >

- 올해 실질성장률과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0.5%p, 0.1%p 각각 상향조정. 반면, 2027년 성장률 전망치는 -0.1%p 하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로 유지

- 올해와 내년 실업률 전망치는 -0.2%p, -0.1%p 각각 하향조정. 반면, 2027년 실업률은 0.1%p 상향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로 유지

- PCE 물가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올해부터 2027년까지 전망치를 모두 상향조정.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내년을 2.5%로 제시. 물가목표치 2.0% 도달 시점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1년 연기
< 12월 FOMC 핵심 내용 정리 >

1️⃣ 정책금리를 25bp 인하하면서 올해를 총 100bp 인하로 마무리. 파월은 이로써 연준의 정책 재조정이 완료되었고, 연준은 앞으로 더 신중하게 나아갈 것이라고 밝힘. 놀랍게도 올해 합류한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을 개진. 이는 2022년 6월 이후 첫 지역 연은 총재의 반대 의견 개진 사례

➡️ 인플레이션 냉각이 예상보다 진전을 이루지 못하면서 위원회가 더 분열되었음을 시사

2️⃣ 경제학자들은 내년에 경기 둔화를 예측했지만 정책입안자들은 2025년에 단 두 차례 인하를 전망 (대부분 이코노미스트들은 세 차례 인하를 예상). 인플레이션도 2027년 (9월에는 2026년)까지 2.0% 목표에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

3️⃣ 파월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추가 진전이 있을 때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 밝힘. 그는 경제가 어떻게 발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2025년에 대한 더 정확한 인하 경로를 제시하지는 않았음

4️⃣ 다가오는 트럼프 행정부가 연준의 내년에 대한 기대치를 분명히 바꿨음. 파월은 일부 연준 위원들이 잠재적인 새로운 정책을 경제전망에 적용하기 시작했지만 앞으로 나올 정확한 정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매우 불확실하다고 답변. 이전보다 금리 경로를 높게 만든 또다른 요인은 중립금리 상향조정

5️⃣ 미국채 2년물과 10년물 금리는 모두 9bp 이상 급등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달러인덱스 연중 최고치
-미국채10년물금리는 4.5%

-2025년 금리인하는
당초 4차례→2차례 인하로 수정


-달러↗️ 미국채금리↗️ VIX↗️
-증시↘️ GOLD↘️ 원화↘️ 비트코인↘️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_금리인상 여부 (오늘.12시)★
[12/19, 이슈 분석: FOMC 쇼크 대응 방안, 키움 한지영]

(요약)

- 12월 FOMC는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귀결됨에 따라 미국 증시 급락, 달러/원 환율 급등 출현

- 점도표 상 내년 2회 인하로 상향수정한 것은 컨센에 부합했으나, 장기 중립금리 전망 상향, 인플레이션 전망 큰 폭 상향 등이 시장이 쇼크로 받아들인 부분

- 그러나 데이터 후행적인 연준의 성향을 감안 시, 향후 고용을 중심으로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이 높은 만큼, 내년 실제 인하 스케쥴이나 인플레이션 전망은 변화가 생길 여지가 상존.

- 트럼프 관세 리스크도 실제 정책 집행 과정을 확인해보면서 가격에 반영해나가는 작업이 필요

- 12월 FOMC 결과 뿐만 아니라 마이크론의 부진한 가이던스로 인하 시간외 주가 10%대 폭락 등으로 금일 국내 증시도 하방 압력에 노출되는 것이 불가피할 소지

- 다만, 4분기 내내 여러 대내외 악재(트럼프 리스크, 연준 정책 불확실성, 이익 및 수출 부진 등)를 선반영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상 하방 경직성이 발생하는 구간에 돌입했다는 점이 주목

- 1,400원대의 고환율 구간에 머물러 있음에 따라 수출업체들에게 환율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볼 필요. 2,400pt 내외에서는 수출, 주주환원(금융 등) 업종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접근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126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412 FOMC Reivew

요약: 매파적 예상보다 더 매파

(1) GDP Growth 예상보다 높음 (매파적)

(2) 25년 UER도 4.3%로 낮으며 26년은 4.3% 그대로 (소폭 매파적)

(3) PCE Price는 예상을 크게 벗어난 수준으로 매우 매파적이고, Core에서 발생 (매파적)

(4) Dot Plot도 예상보다 높게 찍힘 (매우 매파적)

(5) 25bp 인하가 이루어졌지만 1명의 반대가 있었음 (소폭 매파적)

(6) ON RRP 어드밴티지 5bp가 제거됨 (소폭 비둘기파적)

말도안되는 범위의 매파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선에서는 거의 Max로 매파적인 결과

t.me/Risk_and_Return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950년 이후 다우 10일 이상 하락

1960년
1963년
1968년
1971년
1974년
2024년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양대 책무에 동일한 가중치를 두고 정책 운영 중(squarely on two goals). 두 통화정책 목표는 대체로 균형 잡힌 모습

2. 경제는 견조하게 성장.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과열 국면은 통과(cooled from overheated state). 소비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설비투자도 개선

3. 고용은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님

4. 11월 PCE 물가 상승률은 2.5% 부근일 것으로 예상. 물가 반등은 일시적일 것. 다시 본 궤도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 1~2달 물가 반등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

5. 향후 추가 정책 조정 여부에 있어 신중하게 접근할 것(can be more cautious). 너무 더딘 정책 완화는 고용과 경제에 예상치 못한 충격을 줄 가능성

6. 현재 긴축 수준은 현격하게 약화(significantly less restrictive)되었지만 여전히 충분히 긴축적(still meaningfully restrictive)

7.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기 때문에 기준금리 전망치도 상향 조정. 물가의 추가 진전이 더딜 경우 정책 완화 속도를 추가적으로 늦출 수 있음

8. 금번 인하 결정 뒤에는 팽팽한 의견 대립이 존재(closer call)

9. 고용시장은 점진적이고 질서있게 둔화되고 있음. 하방 압력도 약화

10. 주거 물가는 꾸준하게 둔화 중

11. 정책과 경기 모두 좋은 곳에 위치. 통화정책은 효과적으로 작동 중이고 연준이 원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음

12. 정책 조정 속도 조절의 주 이유는 강력한 경제 성장세와 낮은 실업률, 그리고 내년에도 높을 인플레이션. 물가의 목표 수준 복귀까지는 또 다른 1, 2년이 필요할 것

13. 현 시점에서 관세정책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나 일부 연준 구성원들은 이를 전망치에 반영. 회의에서도 관세 정책이 논의되었음

14.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견조한 고용환경과 함께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15. 높은 물가상승률이 전망치 조정의 가장 큰 이유일 것

16. 경기 침체 가능성이 과거처럼 높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음

17. 통화정책의 새로운 국면이 시작(we are in a new phase in the progress)

18. 연준은 지금도 물가와 관련한 해야 할 일이 남아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 함

19. 임금상승률은 적절하고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복귀(at a healthy and evermore sustainable level)
美 마이크론, 실적 예상치 시장 전망 하회…시간외 주가 13% ↓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러지는 2025 회계연도 1분기(9∼11월) 87억1천만 달러의 매출과 1.79달러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마이크론은 2분기(12∼2월) 매출은 79억 달러, 특정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1.53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은 월가 전망치 89억9천만달러를 크게 밑돌고 주당 순이익도 시장 전망치 1.92달러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2분기 실적 발표에 이날 뉴욕 증시 정규장에서 4.33% 하락 마감한 마이크론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13% 이상 급락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9014500091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마이크론(MU US) FY1Q25 실적 요약

FY1Q25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87.1억달러(vs. 컨센서스 87.1억달러) +12.4% QoQ / +84.3% YoY
※ GPM: +39.5%(vs. 컨센서스 39.5%) +3.0%p QoQ / +38.7%p YoY
※ 영업이익: 23.9억달러(vs. 컨센서스 23.4억달러) +37.2% QoQ / +흑자전환 YoY
※ EPS: 1.79달러(vs. 컨센서스 1.76달러) +51.7% QoQ / +흑자전환 YoY

DRAM/NAND 실적 관련
※ DRAM: 64억달러(vs. 컨센서스 61.0억달러)
※ NAND: 22억달러(vs. 컨센서스 25.3억달러)
※ DRAM bit shipment +low double digit% QoQ, ASP +high single digit% QoQ
※ NAND bit shipment -low single digit% QoQ, ASP -low single digit% QoQ

사업부별 매출
※ Compute and Networking: 44억달러(vs. 컨센서스 33.8억달러)
※ Mobile: 15억달러(vs. 컨센서스 19.5억달러)
※ Storage: 17억달러(vs. 컨센서스 17.9억달러)
※ Embedded: 11억달러(vs. 컨센서스 14.2억달러)

FY2Q25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79억달러(vs. 컨센서스 89.9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38.5%(vs. 컨센서스 41.3%)
※ EPS: 중간값 기준 1.43달러(vs. 컨센서스 1.92달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사실상 우크라이나가 종전을 선언하는 코멘트..
이제 종전 이후를 봐야할 때

젤렌스키의 현실 인정…"돈바스·크림반도 되찾을 힘 없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과 인터뷰에서 현실적으로 돈바스, 크림반도 수복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RBC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의 영토를 포기할 수 없다. 우크라이나 헌법은 이를 금지하고 있다"면서도 "사실상, 이 지역은 현재 러시아의 통제하에 있다. 우리는 이 지역을 되찾을 힘이 없다. 우리는 푸틴 대통령이 협상 테이블에 앉도록 국제 사회의 외교적 압력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돈바스, 크림반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조기 종전 계획의 핵심으로 언급되는 지역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협상장에서 직접 대면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누구와 마주 앉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협상할 때 어떤 위치에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또 우크라이나가 약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강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8166600109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조선쪽은 오늘같은날 안전자산 섹터가 되어주네여.

■ 환율상승 수혜 또는 자유로운 섹터

-조선,
-피부미용,
-전력전기,
-엔터,
-불닭, 보일러 등등
-방산
-게임, AI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해운, 석유화학
-자동차(미국 관세이슈가 따라다님)
-반도체(업황이 쉬는구간 )

■ 환율상승 불리섹터

-여행, 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