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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우크라이나가 종전을 선언하는 코멘트..
이제 종전 이후를 봐야할 때

젤렌스키의 현실 인정…"돈바스·크림반도 되찾을 힘 없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과 인터뷰에서 현실적으로 돈바스, 크림반도 수복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RBC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의 영토를 포기할 수 없다. 우크라이나 헌법은 이를 금지하고 있다"면서도 "사실상, 이 지역은 현재 러시아의 통제하에 있다. 우리는 이 지역을 되찾을 힘이 없다. 우리는 푸틴 대통령이 협상 테이블에 앉도록 국제 사회의 외교적 압력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돈바스, 크림반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조기 종전 계획의 핵심으로 언급되는 지역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협상장에서 직접 대면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누구와 마주 앉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협상할 때 어떤 위치에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또 우크라이나가 약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강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8166600109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조선쪽은 오늘같은날 안전자산 섹터가 되어주네여.

■ 환율상승 수혜 또는 자유로운 섹터

-조선,
-피부미용,
-전력전기,
-엔터,
-불닭, 보일러 등등
-방산
-게임, AI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해운, 석유화학
-자동차(미국 관세이슈가 따라다님)
-반도체(업황이 쉬는구간 )

■ 환율상승 불리섹터

-여행, 항공
"이러다 1500원 갈라"…당국-국민연금 외환스와프 650억달러 증액

외환당국은 이달 말 만료되는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거래를 내년말까지 연장하면서 한도를 종전 500억 달러에서 650억달로 증액하는 것을 추진하기로 합의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애국개미형님들의 투쟁의 현장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는 지금 - FOMC 發 미국 증시 줄다리기

우리가 자는 사이, 미국 증시에 어떤 일이?
- 점도표 상 '25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 절반으로 축소(4회->2회)
- 파월 의장의 금리 인하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는 매파적 스탠스
- 트럼프 2기 맞이한 내년도 물가 경로와 통화정책 불확실성 반영

12월 FOMC 發 '고점 부담 vs 산타 랠리' 사이 줄다리기
- 금리 인하 속도 둔화 vs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0.1%p 상향, 내년도 실업률 전망치 0.1%p 하향
- 고점 부담감(미국 11월 PPI 컨센 상회, 미국 11월 산업생산 부진, 금리 인하 속도 둔화) vs AI 관련 신규 산업(추론형 AI, 로봇, 맞춤형 반도체, 양자컴퓨터)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753
<FOMC 영향 점검: 빅테크 중심으로 접근>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CcCnu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12월 FOMC 여파로 주식 시장 변동성 확대. 변동성이 조금 더 확대될 여지는 있지만, 이번 낙폭을 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23, 24년 FOMC 이후 주식 시장은 단기간내 회복. 24년 주식 시장 랠리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의존하기 보다는 이익을 바탕으로 상승한 영향
 
25년에도 지수 차원에서 양호한 이익 환경이 예상되는 만큼, 이번 FOMC로 인한 타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VIX 레벨 기준으로도 연중 고점 수준에 이미 접근
 
M7 주도 흐름은 지속. 25년 EPS 기준으로 이익 모멘텀이 강한 영향. 다른 493개 기업들의 이익도 개선될 전망이지만 24년 4Q 실적 시즌에서 확인 필요
 
테크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감이 덜하고, 25년 이익 증가율이 높은 분야의 매수가 유리. M7 내에서는 구글, 메타, 엔비디아에 주목
 
단기적으로 변동성을 추가로 높일 수 있는 요인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 가능성. 트럼프가 양당이 합의한 임시 예산안을 반대하면서 공화당 의원들의 지지를 상실할 위험 상승. 트럼프는 부채한도 상향도 요구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서는 예산안을 오는 20일까지 통과시킬 필요
오늘 중국 증시 핫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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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애플은 바이두와 AI 협업을 논의 중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AI 모델 학습에 아이폰 사용자 정보 활용 여부 등 기술적 문제에 대한 이견으로 진전을 보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 애플과 텐센트, 바이두는 논평 요청에 아직 답하지 않았고 바이트댄스는 논평을 거부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기사 원문 중)


https://m.yna.co.kr/view/AKR20241219140600009
미 증시는 3주차에 약했다. 시황맨

올해 미 증시를 보면 첫 주와 3주차에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특히 3주차에는 6회 상승, 6회 하락해 비율이 반반입니다.

다음으로는 첫 주가 5회 하락해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편이었구요.

반면 2주와 4주차에는 각 3회만 하락했습니다.

미국은 매월 세 번째주 금요일이 만기라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이유로 추정됩니다.

풋콜 레이쇼나 변동성 지수 같은 지표상 과열 조짐이 있었는데 만기 주간이기도 하니 핑계김에 매도가 제법 나온 것이 아닌가 싶네요.

다음주에는 확률상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긴 합니다만 연준 인사들 발언이 다시 시작되면서 '공포'를 조장할지 여부가 관건이 될 것 같네요.
[반.전] 매크로, 마이크론, 엔비디아 vs 브로드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매크로 충격에,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미스까지 겹쳐지며 12월 열심히 오르다가 다시 또 급락할 거 같은 모습입니다.

오늘 유독 많이 받은 질문과 이에 대해 답변 드렸던 내용들을 공유 드리려고 하는데요,


■ 매크로 충격, 오래 갈까?

많이, 세게 맞았습니다. 금리 기대감이 재조정될 수 있고, 이는 밸류에이션에 부담 요인입니다. 다만 매크로의 영역이라 섹터 담당자가 드릴 수 있는 콜은 없습니다.

섹터 단에서 펀더멘털은 변한 게 없습니다. 지금 AI 투자를 견인하고 있는 것은 하이퍼스케일입니다.

금리 전망이 AI 투자 계획의 방향성을 바꿀 정도도 아니고, 늘 강조 드리지만, 전 세계에서 제일 돈 많은 기업들입니다.

매크로의 주식 시장 충격과 실적 영향을 분리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 마이크론의 미스, 반도체 끝인가?

마이크론의 차기 분기는 원래 메모리 제품의 계절적 비수기입니다. 빠질 거라는 핑계도 PC, 모바일이었습니다. AI 때문 아닙니다.

AI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 엔비디아 vs 브로드컴?

엔비디아 주가가 쉬어가는 와중에 브로드컴, 마벨이 급등하다 보니 상대적으로는 크게 underperform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요.

엔비디아는 블랙웰도 공개된 지 오래고, 이제 출하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일시 모멘텀 소강 국면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12M FWD P/E 30배(FactSet)까지 축소되었습니다. 엔비다아 5년 평균이 41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현재 29배입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할 시점입니다.

단기에 시장 관심이 커스텀 반도체로 옮겨 갔고, 저희도 앞으로 커스텀 반도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커스텀 반도체에서는 대장인 브로드컴을 다 좋게 보고요.

그치만 그게 지금 당장 엔비디아의 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년에도 이익 가시성은 엔비디아가 제일 우수합니다. 블랙웰도 이제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루팡
Citi의 엔비디아($NVDA, 매수; 목표주가 $175)에 대한 의견

"최근 커스텀 ASIC 칩메이커인 $MRVL(Marvell)과 $AVGO(Broadcom)의 강력한 실적 발표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GPU vs 커스텀 ASIC'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보고서에서 강조했듯이, 두 기술은 공존할 것으로 예상되며, CUDA를 통해 다양한 워크로드에 맞게 소프트웨어적으로 재프로그래밍할 수 있다는 점이 Nvidia의 GPU가 가지는 가장 큰 장점입니다.

우리는 2028년 AI 가속기 총주소시장(TAM)을 $3,800억으로 예상하며, AI GPU가 75%, ASIC이 2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8년까지 ASIC의 유닛 비중이 35%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AI GPU의 높은 평균판매가격(ASP)으로 인해 ASIC의 매출 비중은 약 25%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공급망 논의에 따르면 Nvidia의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 파운드리 용량 배정은 2024년 56%에서 2025년 60%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5년에도 GPU의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을 나타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aird, 테슬라 목표주가를 $280에서 $480으로 상향

"Baird는 사이버캡(Cybercab)에 대한 규제 신속 승인, 지속적인 비용 절감, 2025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보다 저렴한 모델, 그리고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간의 관계가 2025년 전망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요소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정치를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80에서 $480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우리의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BITDA에 약 57배를 적용하고, 이를 2025년 연말 기준으로 9% 할인율을 적용한 것입니다. 이는 대형 고성장 기업 동종업체의 평균(약 22배, 범위 4배~53배) 대비 높은 프리미엄이지만, 테슬라의 성장 전망과 여러 호재를 감안할 때 정당하다고 판단됩니다.

2025년의 추정치를 조정하며, 총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이는 규제 크레딧 판매 증가로 부분적으로 상쇄되었습니다. 우리는 경쟁업체들이 생산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러한 규제 크레딧 판매가 이전 예상보다 더 지속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