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상목 "외국인 증권·직접투자 촉진안 발표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83499?rc=N&ntype=RANKING&sid=001
[속보]최상목 "밸류업 세제 인센티브·자본시장 선진화 추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26_0003010066
환율 고공행진에…최상목 "쏠림 과도하면 단호하게 시장안정조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27081737883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83499?rc=N&ntype=RANKING&sid=001
[속보]최상목 "밸류업 세제 인센티브·자본시장 선진화 추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26_0003010066
환율 고공행진에…최상목 "쏠림 과도하면 단호하게 시장안정조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2708173788322
Naver
[속보]최상목 "외국인 증권·직접투자 촉진안 발표할 것"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도시에는 자율주행, 친환경 에너지 기술, 고속 지하 터널 등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 보링컴퍼니, 스페이스X의 최신 기술이 실험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73
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73
뉴스후플러스
일론 머스크, 美 텍사스에 '스타베이스' 도시 건설 추진
미국 전역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는 텍사스주에 자신만의 도시 건설이라는 초유의 프로젝트를 꺼내 들었다. 뉴욕타임스(NYT)는 머스크의 스페이스X 본사가 위치한 보카치카 지역에 새로운 지방자치단체 창설을 위한 청원이 제출되었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증시 급락에 따른
양지사/신라섬유/코데즈컴바인 같은 품절주 상승중
*코데즈컴바인 = 우원식테마이기도 함
이 명분, 저 명분 가져다 붙히는지 체크
양지사/신라섬유/코데즈컴바인 같은 품절주 상승중
*코데즈컴바인 = 우원식테마이기도 함
이 명분, 저 명분 가져다 붙히는지 체크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7 달러/원 환율에 대해서
달러/원 환율이 과거 1,400원을 상회했던 적은 3번. 1997년 11월~1998년 4월 IMF 당시, 2008년 9월~2009년 3월 금융위기 당시, 그리고 2022년 9월~11월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상 시기에 국한. 그런데 최근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바탕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1,400원에 근접하기도 했으나 1,400원이라는 레벨 부담으로 제한적인 등락이 진행.
그러나 비상계엄 이후 1,400원이라는 레벨이 무너진 이후 상승세가 확대되는 경향. 이는 이번 사태로 둔화되고 있는 수출과 바닥을 보여왔던 내수시장이 더욱 부진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부각된 점, 이를 완화시켜줄 정치적인 안정이 쉽지 않은 상태, 그리고 연준의 매파적인 금리 전망,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관세 부과시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와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달러강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1,470원을 상회.
한편, 해외와 국내 시장 참여자들은 원화의 안정은 아직 요원하다고 보고 있음. 이후 다음과 같은 내용에 주목할 필요
1) 정치 불확실성
대통령 탄핵에 이어 헌법재판관 임명 관련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이슈, 이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 장기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음. 그러나 향후 헌법재판소의 판결 결과와 대선정국으로의 전환 여부에 집중. 이 경우 정치 불확실성 완화 기대가 높기 때문
2) 한국 경제
최근 한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12.3p나 큰 폭으로 둔화된 88.4로 발표된 데 이어 기업들의 체감지수인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도 6p나 하락한 62로 발표되는 등 소비와 제조업 생산 등이 악화. 이에 한국은행이 12월 금리인하에 이어 1월에도 추가적인 인하 가능성이 부각. 물론, 외환시장과 경제 어느쪽을 주목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진 현실은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향후 정치 안정과 경정예산 조기 집행 등으로 상반기 경기 둔화가 제한될 수 있기에 금융시장 주변 이슈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연준 정책
12월 FOMC에서 연준은 2025년 두번의 금리인하를 전망하며 달러화의 강세가 확대.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 ISM 제조업지수와 10일 있을 고용보고서 결과의 중요도가 확대. 지표 결과에 따라 연준 정책의 변화 가능성이 있기 때문.
4) 트럼프 정책
시장에서는 트럼프 정책 즉 미국 우선주의, 관세 이슈 등은 많은 부분 반영이 됐다는 평가. 그런 가운데 연말 쇼핑시즌 마스터카드는 소비가 전년 대비 3.8% 증가(예상 3.2%)해 미국 경제의 견고함을 보여줌. 다만, 온라인 쇼핑이 6.7% 증가하며 이를 주도했듯 높은 차입비용으로 인한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시장 일각에서 제기하듯 미국 예외주의가 연속성을 가질지는 의구심이 확대.
5) BOJ 행보
12월 BOJ회의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뒤로하고 금리 동결과 1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약화시키는 내용이 발표. 시장은 이를 반영해 엔화 약세 확대. 그러나 최근 BOJ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1.5%에서 1.7% 상승으로 확대, 여기에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2.3% 감소했지만 예상(-3.4%)보다는 양호. 소매판매도 2.8% 증가하는 등 일본 경제가 양호한 결과를 내놓음. 이는 BOJ의 금리인상 기대를 높일 수 있어 향후 BOJ 행보에 주목
달러/원 환율이 과거 1,400원을 상회했던 적은 3번. 1997년 11월~1998년 4월 IMF 당시, 2008년 9월~2009년 3월 금융위기 당시, 그리고 2022년 9월~11월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상 시기에 국한. 그런데 최근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바탕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1,400원에 근접하기도 했으나 1,400원이라는 레벨 부담으로 제한적인 등락이 진행.
그러나 비상계엄 이후 1,400원이라는 레벨이 무너진 이후 상승세가 확대되는 경향. 이는 이번 사태로 둔화되고 있는 수출과 바닥을 보여왔던 내수시장이 더욱 부진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부각된 점, 이를 완화시켜줄 정치적인 안정이 쉽지 않은 상태, 그리고 연준의 매파적인 금리 전망,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관세 부과시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와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달러강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1,470원을 상회.
한편, 해외와 국내 시장 참여자들은 원화의 안정은 아직 요원하다고 보고 있음. 이후 다음과 같은 내용에 주목할 필요
1) 정치 불확실성
대통령 탄핵에 이어 헌법재판관 임명 관련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이슈, 이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 장기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음. 그러나 향후 헌법재판소의 판결 결과와 대선정국으로의 전환 여부에 집중. 이 경우 정치 불확실성 완화 기대가 높기 때문
2) 한국 경제
최근 한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12.3p나 큰 폭으로 둔화된 88.4로 발표된 데 이어 기업들의 체감지수인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도 6p나 하락한 62로 발표되는 등 소비와 제조업 생산 등이 악화. 이에 한국은행이 12월 금리인하에 이어 1월에도 추가적인 인하 가능성이 부각. 물론, 외환시장과 경제 어느쪽을 주목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진 현실은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향후 정치 안정과 경정예산 조기 집행 등으로 상반기 경기 둔화가 제한될 수 있기에 금융시장 주변 이슈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연준 정책
12월 FOMC에서 연준은 2025년 두번의 금리인하를 전망하며 달러화의 강세가 확대.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 ISM 제조업지수와 10일 있을 고용보고서 결과의 중요도가 확대. 지표 결과에 따라 연준 정책의 변화 가능성이 있기 때문.
4) 트럼프 정책
시장에서는 트럼프 정책 즉 미국 우선주의, 관세 이슈 등은 많은 부분 반영이 됐다는 평가. 그런 가운데 연말 쇼핑시즌 마스터카드는 소비가 전년 대비 3.8% 증가(예상 3.2%)해 미국 경제의 견고함을 보여줌. 다만, 온라인 쇼핑이 6.7% 증가하며 이를 주도했듯 높은 차입비용으로 인한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시장 일각에서 제기하듯 미국 예외주의가 연속성을 가질지는 의구심이 확대.
5) BOJ 행보
12월 BOJ회의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뒤로하고 금리 동결과 1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약화시키는 내용이 발표. 시장은 이를 반영해 엔화 약세 확대. 그러나 최근 BOJ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1.5%에서 1.7% 상승으로 확대, 여기에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2.3% 감소했지만 예상(-3.4%)보다는 양호. 소매판매도 2.8% 증가하는 등 일본 경제가 양호한 결과를 내놓음. 이는 BOJ의 금리인상 기대를 높일 수 있어 향후 BOJ 행보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