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네이처가 뽑은 올해 블록버스터 약물 10개…키워드는 'GLP-1·항암·면역'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14
올해 글로벌 약물 시장에서
매출 상위 10개 제품 중 약 절반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의
비만·당뇨병 치료제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
1위 머크, 키트루다(항암제)
2위 노보 노디스크 오젬픽(비만치료제)
3위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비만치료제)
4위 사노피 듀피젠트(면역질환치료제)
5위 애브비 스카이리지 (면역질환 치료제)
6위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 엘리퀴스(혈액응고Xa 인자 억제제)
7위 길리어스 사이언스 빅타비(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8위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비만치료제)
9위 존슨앤드존슨 다잘렉스(항암제)
10위 일라이릴리 젭바운드(비만치료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14
올해 글로벌 약물 시장에서
매출 상위 10개 제품 중 약 절반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의
비만·당뇨병 치료제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
1위 머크, 키트루다(항암제)
2위 노보 노디스크 오젬픽(비만치료제)
3위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비만치료제)
4위 사노피 듀피젠트(면역질환치료제)
5위 애브비 스카이리지 (면역질환 치료제)
6위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 엘리퀴스(혈액응고Xa 인자 억제제)
7위 길리어스 사이언스 빅타비(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8위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비만치료제)
9위 존슨앤드존슨 다잘렉스(항암제)
10위 일라이릴리 젭바운드(비만치료제)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4년 12월 미국 고용보고서 Preview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높은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게 되었음.
슬슬 레벨부담을 느끼는 상태로 보며, 이번에도 임금, 실업률, Payrolls 순증 등 디테일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적당한 약세결과에선 증시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강세가 나오면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 너무 큰 폭으로 하회한다면 그건 또 오히려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고용데이터 (주식시장 반응)
매우 심하게 약세 (꽤 하락)
꽤 약세 (부합 내지는 적당한 하락)
적당한 약세 (적당한 상승)
부합 (부합 내지는 약간 상승)
적당한 강세 (적당히 하락)
꽤 강세 (꽤 하락)
매우 심하게 강세 (매우 심하게 하락)
고용에 있어서 봐야할 토픽은 4가지
1. (중장기) 고용증가가 중기 중립레벨인 170K에 비해 얼마나 멀어지는지
2. (중장기) 브레이크가 걸린 실업률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지
3. (중장기) Citi의 주장처럼 현재 Payrolls와 임금상승률이 과대평가 되었는지
4. (단기) 12월과 1월에 있는 연례 계절조정 변화와 과장
만약 계절조정이 12월과 1월의, 특히 1월 고용의 과대평가를 만든다면 2월 데이터에서 이것이 반전되더라도 3월 19일 FOMC 인하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동시에 25년에 처음 업데이트되는 경제전망치는 고평가되는 영향을 끼칠 수 있음
정부고용은 12월까진 견조하지만 고용 관련 재정이 소진됨에 따라 25년부터 급격하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
디테일한 분석, 예측을 포함한 Full Preview
https://naver.me/GzEcWCo6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높은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게 되었음.
슬슬 레벨부담을 느끼는 상태로 보며, 이번에도 임금, 실업률, Payrolls 순증 등 디테일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적당한 약세결과에선 증시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강세가 나오면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 너무 큰 폭으로 하회한다면 그건 또 오히려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고용데이터 (주식시장 반응)
매우 심하게 약세 (꽤 하락)
꽤 약세 (부합 내지는 적당한 하락)
적당한 약세 (적당한 상승)
부합 (부합 내지는 약간 상승)
적당한 강세 (적당히 하락)
꽤 강세 (꽤 하락)
매우 심하게 강세 (매우 심하게 하락)
고용에 있어서 봐야할 토픽은 4가지
1. (중장기) 고용증가가 중기 중립레벨인 170K에 비해 얼마나 멀어지는지
2. (중장기) 브레이크가 걸린 실업률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지
3. (중장기) Citi의 주장처럼 현재 Payrolls와 임금상승률이 과대평가 되었는지
4. (단기) 12월과 1월에 있는 연례 계절조정 변화와 과장
만약 계절조정이 12월과 1월의, 특히 1월 고용의 과대평가를 만든다면 2월 데이터에서 이것이 반전되더라도 3월 19일 FOMC 인하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동시에 25년에 처음 업데이트되는 경제전망치는 고평가되는 영향을 끼칠 수 있음
정부고용은 12월까진 견조하지만 고용 관련 재정이 소진됨에 따라 25년부터 급격하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
디테일한 분석, 예측을 포함한 Full Preview
https://naver.me/GzEcWCo6
Forwarded from Risk & Return
JPM : LA 산불에 의한 보험 손실액 최소 $20b
1월 7일 10:30경 LA에서 발생한 산불은 15만 acre 이상 면적에 큰 피해를 입힘. 평수로 따질시 1억8,360만
중앙값 $3M 이상에 달하는 고급 주택 지역이 밀집한 부유 지역 Pacific Palisades 에 큰 피해를 미쳤음
주택 화재 보험에 대한 손실이 상당히 우려되는 상황. JPM이 추정한 값 $20b 이상으로 이전 추정 대비 두배 상향
Allstate($ALL), Chubb($CB), Travelers($TRV)가 CA 주의 주택 시장 보험에 가장 많이 노출돼 있음
이번 사건은 2018년 CA 주에서 발생한 역사상 보험 손실이 가장 컸던 Butte County 화재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추정
화재가 비주거 지역으로 계속 확산됨에 따라 자동차 보험도 위험한 상황. 재보험사보다 개인과 직접 보험계약 체결하는 Primary Insurer가 더 손실이 클 가능성이 높음
t.me/Risk_and_Return
1월 7일 10:30경 LA에서 발생한 산불은 15만 acre 이상 면적에 큰 피해를 입힘. 평수로 따질시 1억8,360만
중앙값 $3M 이상에 달하는 고급 주택 지역이 밀집한 부유 지역 Pacific Palisades 에 큰 피해를 미쳤음
주택 화재 보험에 대한 손실이 상당히 우려되는 상황. JPM이 추정한 값 $20b 이상으로 이전 추정 대비 두배 상향
Allstate($ALL), Chubb($CB), Travelers($TRV)가 CA 주의 주택 시장 보험에 가장 많이 노출돼 있음
이번 사건은 2018년 CA 주에서 발생한 역사상 보험 손실이 가장 컸던 Butte County 화재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추정
화재가 비주거 지역으로 계속 확산됨에 따라 자동차 보험도 위험한 상황. 재보험사보다 개인과 직접 보험계약 체결하는 Primary Insurer가 더 손실이 클 가능성이 높음
t.me/Risk_and_Return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CEG Pre +6%
- Constellation Energy(CEG)가 미국 최대 천연가스 및 지열 발전회사인 Calpine Corp를 현금과 주식 거래를 통해 $26.6B에 인수한다고 발표.
- 이번 거래는 올해 전기 수요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사된 것으로, 07년 $45B의 밸류에이션으로 사모펀드에 피인수된 TXU Corp 딜 이후 미국 전력 산업 역사상 가장 큰 M&A에 해당.
- 이번 인수를 통해 Constellation Energy는 원자력, 천연가스, 지열 등을 포함한 에너지원으로부터 총 60GWh에 해당하는 발전 용량을 확보.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constellation-energy-buy-calpine-266-bln-deal-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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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Constellation Energy to buy Calpine in blockbuster $16.4 billion US power deal
U.S. nuclear power provider Constellation Energy on Friday agreed to buy privately held natural gas and geothermal company Calpine Corp for $16.4 billion, one of the biggest acquisitions in U.S. power industry histor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미국 고용지표, 예상치 상회. 비농업고용자수는 전월치가 22.7만명에서 21.2만명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12월치는 25.6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16.5만명)를 큰 폭으로 상회
» 실업률도 컨센서스와 전월치였던 4.2%보다 낮은 4.1% 기록
» 전월대비 임금상승률은 +0.3%(11월: +0.4%)로 소폭 낮아졌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2.5% 유지
» 실업률도 컨센서스와 전월치였던 4.2%보다 낮은 4.1% 기록
» 전월대비 임금상승률은 +0.3%(11월: +0.4%)로 소폭 낮아졌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2.5% 유지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12월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
1️⃣ 비농업 고용
실제 256k / 컨센 165k / 이전 227k (수정 212k)
*민간: 실제 223k / 컨센 140k / 이전 194k (수정 182k)
2️⃣ 실업률
실제 4.1% / 컨센 4.2% / 이전 4.2%
*U6: 7.8% (수정 7.7%)➡️7.5%
*U6-U3갭: 3.6%p➡️3.4%p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9% / 컨센 4.0% / 이전 4.0%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4%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3 / 컨센 34.3 / 이전 34.3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5% / 컨센 62.5% / 이전 62.5%
1️⃣ 비농업 고용
실제 256k / 컨센 165k / 이전 227k (수정 212k)
*민간: 실제 223k / 컨센 140k / 이전 194k (수정 182k)
2️⃣ 실업률
실제 4.1% / 컨센 4.2% / 이전 4.2%
*U6: 7.8% (수정 7.7%)➡️7.5%
*U6-U3갭: 3.6%p➡️3.4%p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9% / 컨센 4.0% / 이전 4.0%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4%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3 / 컨센 34.3 / 이전 34.3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5% / 컨센 62.5% / 이전 62.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국채금리는 2년, 5년, 10년물이 10bp 가량 상승. 30년물은 5.0% 상향 돌파 직전 수준에 도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가격도 중국 부양책에 의한 수요 확대 전망까지 더해지며 +4%~+6% 가량 상승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나스닥지수가 -2% 가량 하락 중인 가운데 반등 시도에 나서고 있는 양자컴퓨팅 기업들의 주가
❤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3 미 증시, 고용보고서 결과 반영하며 10년물 금리가 4.8% 근접하자 하락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에서 예상과 다르게 큰 폭으로 고용이 개선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가까이 상승하자 대부분 종목이 하락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과 달리 둔화되고 물가는 상향 조정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물론, 견고한 경기를 의미하기에 장중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악재성 재료가 부각된 애플(-2.41%)과 엔비디아(-3.00%)등이 하락을 주도하고 마감(다우 -1.63%, 나스닥 -1.63%, S&P500 -1.54%, 러셀2000 -2.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2%)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결과
미국 12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지난달 발표된 21.2만 건과 시장이 예상했던 15.7만 건을 크게 상회한 25.6만 건으로 발표. 실업률도 4.24%에서 4.09%로 하락.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28%로 발표돼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전분기 대비로는 4.9% 증가해 소비 증가 기대를 높임. 더 나아가 시장이 우려했던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65.4만 건에서 155.1만 건으로 크게 감소한 점도 특징.
고용의 개선은 소매업이 2.9만 건 감소에서 4.3만 건 깜짝 증가한 점이 견인. 백화점이 1.2만 건 감소에서 8천 건 증가로 전환하고 창고형 마트(+5천 건)와 의류업종도 2.3만 건 증가로 전환 하는 등 예년에 비해 늦은 추수감사절 영향이 생각보다 강력했던 결과. 그 외 교육 및 의료가 8만 건, 레저 및 접객업이 4.3만 건, 정부도 3.3만 건 증가. 다만, 제조업이 2.5만 건 증가에서 1.3만 건 감소해 제조업 경기에 대한 우려는 여전. 특히 전자제품, 컴퓨터, 운송장비 등이 둔화
굴스비 총재는 고용시장이 안정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준 결과라고 언급. 그러나 데이터는 항상 변화가 있기에 좀 더 지켜봐야 하며 국채 금리의 상승은 경제 성장의 기대치가 높아진 결과라고 주장. BOA는 결과 후 올해 금리 인하는 없다고 전망했지만 모건스탠리는 그럼에도 3월에 금리 인하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 골드만삭스는 6,12월 인하로 기존 3회에서 2회로 수정. 지표 결과 후 10년물 국채 금리는 4.8% 가까이로 상승했으며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해 109.8을 기록했고, 주식시장은 크게 하락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높은 금리를 반영하며 74.0에서 73.2로 둔화 됐는데 기대지수가 73.3에서 70.2로 위축된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2.8%에서 3.3%로,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0%에서 3.3%로 크게 상향 조정. 결국 고용과 소비는 견고해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를 높였지만 물가 상승 압력이 상향 되고 있음을 보여줌.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에서 예상과 다르게 큰 폭으로 고용이 개선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가까이 상승하자 대부분 종목이 하락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과 달리 둔화되고 물가는 상향 조정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물론, 견고한 경기를 의미하기에 장중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악재성 재료가 부각된 애플(-2.41%)과 엔비디아(-3.00%)등이 하락을 주도하고 마감(다우 -1.63%, 나스닥 -1.63%, S&P500 -1.54%, 러셀2000 -2.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2%)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결과
미국 12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지난달 발표된 21.2만 건과 시장이 예상했던 15.7만 건을 크게 상회한 25.6만 건으로 발표. 실업률도 4.24%에서 4.09%로 하락.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28%로 발표돼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전분기 대비로는 4.9% 증가해 소비 증가 기대를 높임. 더 나아가 시장이 우려했던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65.4만 건에서 155.1만 건으로 크게 감소한 점도 특징.
고용의 개선은 소매업이 2.9만 건 감소에서 4.3만 건 깜짝 증가한 점이 견인. 백화점이 1.2만 건 감소에서 8천 건 증가로 전환하고 창고형 마트(+5천 건)와 의류업종도 2.3만 건 증가로 전환 하는 등 예년에 비해 늦은 추수감사절 영향이 생각보다 강력했던 결과. 그 외 교육 및 의료가 8만 건, 레저 및 접객업이 4.3만 건, 정부도 3.3만 건 증가. 다만, 제조업이 2.5만 건 증가에서 1.3만 건 감소해 제조업 경기에 대한 우려는 여전. 특히 전자제품, 컴퓨터, 운송장비 등이 둔화
굴스비 총재는 고용시장이 안정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준 결과라고 언급. 그러나 데이터는 항상 변화가 있기에 좀 더 지켜봐야 하며 국채 금리의 상승은 경제 성장의 기대치가 높아진 결과라고 주장. BOA는 결과 후 올해 금리 인하는 없다고 전망했지만 모건스탠리는 그럼에도 3월에 금리 인하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 골드만삭스는 6,12월 인하로 기존 3회에서 2회로 수정. 지표 결과 후 10년물 국채 금리는 4.8% 가까이로 상승했으며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해 109.8을 기록했고, 주식시장은 크게 하락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높은 금리를 반영하며 74.0에서 73.2로 둔화 됐는데 기대지수가 73.3에서 70.2로 위축된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2.8%에서 3.3%로,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0%에서 3.3%로 크게 상향 조정. 결국 고용과 소비는 견고해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를 높였지만 물가 상승 압력이 상향 되고 있음을 보여줌.
장기 중금리 시대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자 투자자들이 일제히 주식을 던진 것이다.
예상을 대폭 웃돈 고용 수치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꺾이면서 주가를 재산정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비농업 고용이 전달보다 25만6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6만명을 10만명 가까이 웃도는 결과다. 직전 달의 수정치 21만2천명보다도 4만명 넘게 많았다.
실업률도 4.1%로 시장 예상치와 직전월 수치 4.2%를 밑돌았다. 고용 수치만 놓고 보면 미국 경제는 더할 나위 없이 견고했다.
고용 결과에 자산시장은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12bp나 치솟았고 달러인덱스는 장 중 110선 목전까지 뛰었다.
이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고용마저 열기를 더하면 연준은 경기를 식히기 위해 고금리를 더 유지해야 한다.
증시도 이같은 분위기에 휩쓸렸다. 12월 고용지표의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1% 가까이 급락했고 이같은 분위기는 일부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장 중 내내 이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10500009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자 투자자들이 일제히 주식을 던진 것이다.
예상을 대폭 웃돈 고용 수치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꺾이면서 주가를 재산정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비농업 고용이 전달보다 25만6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6만명을 10만명 가까이 웃도는 결과다. 직전 달의 수정치 21만2천명보다도 4만명 넘게 많았다.
실업률도 4.1%로 시장 예상치와 직전월 수치 4.2%를 밑돌았다. 고용 수치만 놓고 보면 미국 경제는 더할 나위 없이 견고했다.
고용 결과에 자산시장은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12bp나 치솟았고 달러인덱스는 장 중 110선 목전까지 뛰었다.
이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고용마저 열기를 더하면 연준은 경기를 식히기 위해 고금리를 더 유지해야 한다.
증시도 이같은 분위기에 휩쓸렸다. 12월 고용지표의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1% 가까이 급락했고 이같은 분위기는 일부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장 중 내내 이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10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바뀐 내용 없이 수만 불린 고용 🇺🇸
컨센 대비 +92k
전달 대비 +44k
전년 대비 -34k
12월 미국 고용시장은 예상치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주식과 채권 모두 크게 하락하는 등 FED의 더 낮아진 금리인하 개연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내용상 사실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특히, 12월 쇼핑시즌과 맞물려 민간고용 상승에 1등 공신은 역시 리테일 쪽이었습니다.
미국 가계의 부의 효과는 주식시장과의 연관성이 높다 보니 최근 2년간 천정부지로 치솟은 미 증시는 이러한 소비 및 고용 창출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어찌보면 당연한 지연효과의 결과라는 판단입니다.
변한 거 없이 올해는 미국에서 "본게임 도래"라는 시각 지속 유지하는 바입니다.
컨센 대비 +92k
전달 대비 +44k
전년 대비 -34k
12월 미국 고용시장은 예상치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주식과 채권 모두 크게 하락하는 등 FED의 더 낮아진 금리인하 개연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내용상 사실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특히, 12월 쇼핑시즌과 맞물려 민간고용 상승에 1등 공신은 역시 리테일 쪽이었습니다.
미국 가계의 부의 효과는 주식시장과의 연관성이 높다 보니 최근 2년간 천정부지로 치솟은 미 증시는 이러한 소비 및 고용 창출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어찌보면 당연한 지연효과의 결과라는 판단입니다.
변한 거 없이 올해는 미국에서 "본게임 도래"라는 시각 지속 유지하는 바입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이번 비농업 데이터 서프라이즈는 계절조정 데이터가 평소보다 조금 더 상향되어 집계된 영향 있는 것으로 보임.
1. 비농업 일자리 비계절조정(파랑) & 계절조정(빨강)
2. 파랑 - 빨강. 2번 차트 상에서는 다른해 12월보다 값이 작음. 이는 평소보다 조금 더 상향조정 되었다고 볼 수 있음. (엄밀히는 하향조정이 덜 된 것)
1. 비농업 일자리 비계절조정(파랑) & 계절조정(빨강)
2. 파랑 - 빨강. 2번 차트 상에서는 다른해 12월보다 값이 작음. 이는 평소보다 조금 더 상향조정 되었다고 볼 수 있음. (엄밀히는 하향조정이 덜 된 것)
Forwarded from Fomo CTRINE
블룸버그에 따르면 실업률 보고서 이후 트레이더들은 올해 연방기금 금리가 두 번 인하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장은 이제 6월 이전에는 금리가 한 번만 인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것이 현재의 시장 반응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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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美 예산 삭감 목표치 '후퇴'했다… “2조달러 목표하면 1조달러 가능”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급부상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 예정인 가운데 연방정부 지출 감축 목표를 절반으로 축소
https://m.etnews.com/20250110000261?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급부상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 예정인 가운데 연방정부 지출 감축 목표를 절반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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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머스크, 美 예산 삭감 목표치 '후퇴'했다… “2조달러 목표하면 1조달러 가능”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급부상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 예정인 가운데 연방정부 지출 감축 목표를 절반으로 낮췄다. 9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엑스(X)로 중계된 마크 펜 스테그웰 회장과의 인터뷰에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