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3 미 증시, 고용보고서 결과 반영하며 10년물 금리가 4.8% 근접하자 하락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에서 예상과 다르게 큰 폭으로 고용이 개선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가까이 상승하자 대부분 종목이 하락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과 달리 둔화되고 물가는 상향 조정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물론, 견고한 경기를 의미하기에 장중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악재성 재료가 부각된 애플(-2.41%)과 엔비디아(-3.00%)등이 하락을 주도하고 마감(다우 -1.63%, 나스닥 -1.63%, S&P500 -1.54%, 러셀2000 -2.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2%)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결과
미국 12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지난달 발표된 21.2만 건과 시장이 예상했던 15.7만 건을 크게 상회한 25.6만 건으로 발표. 실업률도 4.24%에서 4.09%로 하락.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28%로 발표돼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전분기 대비로는 4.9% 증가해 소비 증가 기대를 높임. 더 나아가 시장이 우려했던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65.4만 건에서 155.1만 건으로 크게 감소한 점도 특징.
고용의 개선은 소매업이 2.9만 건 감소에서 4.3만 건 깜짝 증가한 점이 견인. 백화점이 1.2만 건 감소에서 8천 건 증가로 전환하고 창고형 마트(+5천 건)와 의류업종도 2.3만 건 증가로 전환 하는 등 예년에 비해 늦은 추수감사절 영향이 생각보다 강력했던 결과. 그 외 교육 및 의료가 8만 건, 레저 및 접객업이 4.3만 건, 정부도 3.3만 건 증가. 다만, 제조업이 2.5만 건 증가에서 1.3만 건 감소해 제조업 경기에 대한 우려는 여전. 특히 전자제품, 컴퓨터, 운송장비 등이 둔화
굴스비 총재는 고용시장이 안정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준 결과라고 언급. 그러나 데이터는 항상 변화가 있기에 좀 더 지켜봐야 하며 국채 금리의 상승은 경제 성장의 기대치가 높아진 결과라고 주장. BOA는 결과 후 올해 금리 인하는 없다고 전망했지만 모건스탠리는 그럼에도 3월에 금리 인하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 골드만삭스는 6,12월 인하로 기존 3회에서 2회로 수정. 지표 결과 후 10년물 국채 금리는 4.8% 가까이로 상승했으며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해 109.8을 기록했고, 주식시장은 크게 하락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높은 금리를 반영하며 74.0에서 73.2로 둔화 됐는데 기대지수가 73.3에서 70.2로 위축된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2.8%에서 3.3%로,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0%에서 3.3%로 크게 상향 조정. 결국 고용과 소비는 견고해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를 높였지만 물가 상승 압력이 상향 되고 있음을 보여줌.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에서 예상과 다르게 큰 폭으로 고용이 개선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가까이 상승하자 대부분 종목이 하락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과 달리 둔화되고 물가는 상향 조정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물론, 견고한 경기를 의미하기에 장중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악재성 재료가 부각된 애플(-2.41%)과 엔비디아(-3.00%)등이 하락을 주도하고 마감(다우 -1.63%, 나스닥 -1.63%, S&P500 -1.54%, 러셀2000 -2.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2%)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결과
미국 12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지난달 발표된 21.2만 건과 시장이 예상했던 15.7만 건을 크게 상회한 25.6만 건으로 발표. 실업률도 4.24%에서 4.09%로 하락.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28%로 발표돼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전분기 대비로는 4.9% 증가해 소비 증가 기대를 높임. 더 나아가 시장이 우려했던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65.4만 건에서 155.1만 건으로 크게 감소한 점도 특징.
고용의 개선은 소매업이 2.9만 건 감소에서 4.3만 건 깜짝 증가한 점이 견인. 백화점이 1.2만 건 감소에서 8천 건 증가로 전환하고 창고형 마트(+5천 건)와 의류업종도 2.3만 건 증가로 전환 하는 등 예년에 비해 늦은 추수감사절 영향이 생각보다 강력했던 결과. 그 외 교육 및 의료가 8만 건, 레저 및 접객업이 4.3만 건, 정부도 3.3만 건 증가. 다만, 제조업이 2.5만 건 증가에서 1.3만 건 감소해 제조업 경기에 대한 우려는 여전. 특히 전자제품, 컴퓨터, 운송장비 등이 둔화
굴스비 총재는 고용시장이 안정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준 결과라고 언급. 그러나 데이터는 항상 변화가 있기에 좀 더 지켜봐야 하며 국채 금리의 상승은 경제 성장의 기대치가 높아진 결과라고 주장. BOA는 결과 후 올해 금리 인하는 없다고 전망했지만 모건스탠리는 그럼에도 3월에 금리 인하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 골드만삭스는 6,12월 인하로 기존 3회에서 2회로 수정. 지표 결과 후 10년물 국채 금리는 4.8% 가까이로 상승했으며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해 109.8을 기록했고, 주식시장은 크게 하락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높은 금리를 반영하며 74.0에서 73.2로 둔화 됐는데 기대지수가 73.3에서 70.2로 위축된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2.8%에서 3.3%로,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0%에서 3.3%로 크게 상향 조정. 결국 고용과 소비는 견고해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를 높였지만 물가 상승 압력이 상향 되고 있음을 보여줌.
장기 중금리 시대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자 투자자들이 일제히 주식을 던진 것이다.
예상을 대폭 웃돈 고용 수치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꺾이면서 주가를 재산정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비농업 고용이 전달보다 25만6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6만명을 10만명 가까이 웃도는 결과다. 직전 달의 수정치 21만2천명보다도 4만명 넘게 많았다.
실업률도 4.1%로 시장 예상치와 직전월 수치 4.2%를 밑돌았다. 고용 수치만 놓고 보면 미국 경제는 더할 나위 없이 견고했다.
고용 결과에 자산시장은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12bp나 치솟았고 달러인덱스는 장 중 110선 목전까지 뛰었다.
이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고용마저 열기를 더하면 연준은 경기를 식히기 위해 고금리를 더 유지해야 한다.
증시도 이같은 분위기에 휩쓸렸다. 12월 고용지표의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1% 가까이 급락했고 이같은 분위기는 일부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장 중 내내 이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10500009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자 투자자들이 일제히 주식을 던진 것이다.
예상을 대폭 웃돈 고용 수치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꺾이면서 주가를 재산정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비농업 고용이 전달보다 25만6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6만명을 10만명 가까이 웃도는 결과다. 직전 달의 수정치 21만2천명보다도 4만명 넘게 많았다.
실업률도 4.1%로 시장 예상치와 직전월 수치 4.2%를 밑돌았다. 고용 수치만 놓고 보면 미국 경제는 더할 나위 없이 견고했다.
고용 결과에 자산시장은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12bp나 치솟았고 달러인덱스는 장 중 110선 목전까지 뛰었다.
이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고용마저 열기를 더하면 연준은 경기를 식히기 위해 고금리를 더 유지해야 한다.
증시도 이같은 분위기에 휩쓸렸다. 12월 고용지표의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1% 가까이 급락했고 이같은 분위기는 일부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장 중 내내 이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10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바뀐 내용 없이 수만 불린 고용 🇺🇸
컨센 대비 +92k
전달 대비 +44k
전년 대비 -34k
12월 미국 고용시장은 예상치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주식과 채권 모두 크게 하락하는 등 FED의 더 낮아진 금리인하 개연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내용상 사실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특히, 12월 쇼핑시즌과 맞물려 민간고용 상승에 1등 공신은 역시 리테일 쪽이었습니다.
미국 가계의 부의 효과는 주식시장과의 연관성이 높다 보니 최근 2년간 천정부지로 치솟은 미 증시는 이러한 소비 및 고용 창출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어찌보면 당연한 지연효과의 결과라는 판단입니다.
변한 거 없이 올해는 미국에서 "본게임 도래"라는 시각 지속 유지하는 바입니다.
컨센 대비 +92k
전달 대비 +44k
전년 대비 -34k
12월 미국 고용시장은 예상치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주식과 채권 모두 크게 하락하는 등 FED의 더 낮아진 금리인하 개연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내용상 사실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특히, 12월 쇼핑시즌과 맞물려 민간고용 상승에 1등 공신은 역시 리테일 쪽이었습니다.
미국 가계의 부의 효과는 주식시장과의 연관성이 높다 보니 최근 2년간 천정부지로 치솟은 미 증시는 이러한 소비 및 고용 창출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어찌보면 당연한 지연효과의 결과라는 판단입니다.
변한 거 없이 올해는 미국에서 "본게임 도래"라는 시각 지속 유지하는 바입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이번 비농업 데이터 서프라이즈는 계절조정 데이터가 평소보다 조금 더 상향되어 집계된 영향 있는 것으로 보임.
1. 비농업 일자리 비계절조정(파랑) & 계절조정(빨강)
2. 파랑 - 빨강. 2번 차트 상에서는 다른해 12월보다 값이 작음. 이는 평소보다 조금 더 상향조정 되었다고 볼 수 있음. (엄밀히는 하향조정이 덜 된 것)
1. 비농업 일자리 비계절조정(파랑) & 계절조정(빨강)
2. 파랑 - 빨강. 2번 차트 상에서는 다른해 12월보다 값이 작음. 이는 평소보다 조금 더 상향조정 되었다고 볼 수 있음. (엄밀히는 하향조정이 덜 된 것)
Forwarded from Fomo CTRINE
블룸버그에 따르면 실업률 보고서 이후 트레이더들은 올해 연방기금 금리가 두 번 인하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장은 이제 6월 이전에는 금리가 한 번만 인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것이 현재의 시장 반응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제 6월 이전에는 금리가 한 번만 인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것이 현재의 시장 반응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머스크, 美 예산 삭감 목표치 '후퇴'했다… “2조달러 목표하면 1조달러 가능”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급부상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 예정인 가운데 연방정부 지출 감축 목표를 절반으로 축소
https://m.etnews.com/20250110000261?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급부상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 예정인 가운데 연방정부 지출 감축 목표를 절반으로 축소
https://m.etnews.com/20250110000261?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머스크, 美 예산 삭감 목표치 '후퇴'했다… “2조달러 목표하면 1조달러 가능”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급부상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 예정인 가운데 연방정부 지출 감축 목표를 절반으로 낮췄다. 9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엑스(X)로 중계된 마크 펜 스테그웰 회장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한편 일론 머스크는 정부효율성 부서(DOGE)가 기존 제시되었던 2조달러의 정부 지출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채권시장의 수급 안정 기대 요인이 약화되는 내용
Forwarded from 루팡
Deutsche Bank, 테슬라 목표 주가를 $370에서 $420로 상향
Deutsche Bank는 로보택시, 로봇 공학의 성장 가능성 및 2025년 차량 출하량 반등을 기대
Tesla의 밸류에이션은 이제 로보택시 성공 가능성을 더 높은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
Tesla의 FSD 버전 13은 상당한 개선을 보였으며,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2분기 또는 3분기에 AI 기술을 기반으로 배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차량 출하량은 15%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는 새로운 모델("Model Q")과 리프레시된 디자인으로 인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1분기 출하량은 새로운 모델의 기여도가 미미하기 때문에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Tesla의 총 마진(gross margin)은 가격 정책 및 인센티브가 볼륨 성장을 이끌면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Deutsche Bank는 2025년 자동차 총 마진이 18% 미만일 것으로 전망하며, 크레딧을 제외한 경우 약 14%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Tesla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의 빠른 발전
Deutsche Bank는 Tesla의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이 더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공장 내 활용을 위한 계획과 향후 생산량 급증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리스크 요인
- 전기차(EV) 수요 둔화
- AI 배치에 대한 규제 심사
- Elon Musk와 관련된 리더십 문제
Deutsche Bank는 로보택시, 로봇 공학의 성장 가능성 및 2025년 차량 출하량 반등을 기대
Tesla의 밸류에이션은 이제 로보택시 성공 가능성을 더 높은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
Tesla의 FSD 버전 13은 상당한 개선을 보였으며,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2분기 또는 3분기에 AI 기술을 기반으로 배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차량 출하량은 15%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는 새로운 모델("Model Q")과 리프레시된 디자인으로 인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1분기 출하량은 새로운 모델의 기여도가 미미하기 때문에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Tesla의 총 마진(gross margin)은 가격 정책 및 인센티브가 볼륨 성장을 이끌면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Deutsche Bank는 2025년 자동차 총 마진이 18% 미만일 것으로 전망하며, 크레딧을 제외한 경우 약 14%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Tesla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의 빠른 발전
Deutsche Bank는 Tesla의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이 더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공장 내 활용을 위한 계획과 향후 생산량 급증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리스크 요인
- 전기차(EV) 수요 둔화
- AI 배치에 대한 규제 심사
- Elon Musk와 관련된 리더십 문제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이번주 CES가 마무리되고 이제 다음주부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열린다. 사실 CES는 의료기기/디지털헬스 관련 이벤트로 많이 약하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중요한 이유는 다른 IR행사와 달리 실적추이보다는 연간계획및 경영전략에 집중한 IR을 하기 때문이다. 4분기 실적발표전에 올해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리다.
*그리고 곧 AI신약개발이 들썩일거다. CES의 슈퍼스타 엔비디아가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도 등장할거기 때문.
엔비디아가 신약얘길한다. 그러면 또 우당탕탕 AI 신약개발이 어쩌고자짜고 한다. 그리고 다음 해에 다시 신약개발이야기를 하면 또 우당탕탕한다. 신약개발이 아무리 복잡해도 그렇지 왜 1년마다 리셋하는거녀구 ㅎㅎ
AI 신약개발에 대한 생각은 디지털헬스백과사전의 AI 신약개발 파트를 참고하시길(p. 43-59)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40702160335670_ko.pdf?fbclid=IwZXh0bgNhZW0CMTEAAR3-ccj3b1WgctHPPEo4YOQRJOZzJQGmfRgz5GFHdZmm_t7nZAvrk5v25Dk_aem_DmvWyyM2XR6qw6Ex2q4qTw
*그리고 곧 AI신약개발이 들썩일거다. CES의 슈퍼스타 엔비디아가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도 등장할거기 때문.
엔비디아가 신약얘길한다. 그러면 또 우당탕탕 AI 신약개발이 어쩌고자짜고 한다. 그리고 다음 해에 다시 신약개발이야기를 하면 또 우당탕탕한다. 신약개발이 아무리 복잡해도 그렇지 왜 1년마다 리셋하는거녀구 ㅎㅎ
AI 신약개발에 대한 생각은 디지털헬스백과사전의 AI 신약개발 파트를 참고하시길(p. 43-59)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40702160335670_ko.pdf?fbclid=IwZXh0bgNhZW0CMTEAAR3-ccj3b1WgctHPPEo4YOQRJOZzJQGmfRgz5GFHdZmm_t7nZAvrk5v25Dk_aem_DmvWyyM2XR6qw6Ex2q4qTw
[CES 결산] ① AI가 만드는 세상…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예고
- 책 읽어주고 바둑도 두고…일상 속 '도우미'로 들어온 AI
- 로봇과 결합…엔비디아 젠슨 황 "로봇의 챗GPT 모멘트 오고 있다"
- 테슬라 옵티머스 '실전' 배치…삼성·LG 등 국내 기업도 속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3835
[CES 결산] ② "'초개인화'된 스마트홈"…AI 경험 확장한 국내 기업들
- 삼성전자·LG전자, 미래 AI 경험 소개 주력…AI 로봇 출시도 예고
- 최태원, 젠슨 황과 만남 '화제'…중국 '약진'·일본 '부활' 돋보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3836
[CES 결산] ③ "먹을것 없어진 잔치 될라"…혁신 귀해진 최대 IT전시회
- '한 방' 찾기 어려웠다는 후기 다수…"달라진 하드웨어 안 보여"
- 美 제재 수위 강화에 中 대기업·참가자 줄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3837?sid=104
- 책 읽어주고 바둑도 두고…일상 속 '도우미'로 들어온 AI
- 로봇과 결합…엔비디아 젠슨 황 "로봇의 챗GPT 모멘트 오고 있다"
- 테슬라 옵티머스 '실전' 배치…삼성·LG 등 국내 기업도 속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3835
[CES 결산] ② "'초개인화'된 스마트홈"…AI 경험 확장한 국내 기업들
- 삼성전자·LG전자, 미래 AI 경험 소개 주력…AI 로봇 출시도 예고
- 최태원, 젠슨 황과 만남 '화제'…중국 '약진'·일본 '부활' 돋보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3836
[CES 결산] ③ "먹을것 없어진 잔치 될라"…혁신 귀해진 최대 IT전시회
- '한 방' 찾기 어려웠다는 후기 다수…"달라진 하드웨어 안 보여"
- 美 제재 수위 강화에 中 대기업·참가자 줄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3837?sid=104
Naver
[CES 결산] ① AI가 만드는 세상…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예고
책 읽어주고 바둑도 두고…일상 속 '도우미'로 들어온 AI 로봇과 결합…엔비디아 젠슨 황 "로봇의 챗GPT 모멘트 오고 있다" 테슬라 옵티머스 '실전' 배치…삼성·LG 등 국내 기업도 속도 편집자 주 = 세계 최대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PCB 뒷면 삼성전자 GDDR7 공식 확인
사진에 보시면 RTX5090시리즈 PCB에 삼성전자 GDDR7 탑재
📌PCB 설계
- 이례적인 3피스 PCB 설계
- 그래픽 프로세서(GPU), 메모리, 전원 공급 회로를 고밀도로 집적.
📌앞면 구성
- GB202 GPU 탑재.
- 삼성의 32GB GDDR7 메모리(16개 패키지, K4VAF3257C-SC28).
- 30단계 전압 조절 모듈(VRM).
📌전력 공급과 냉각
- GPU와 메모리로 575W 이상의 전력 공급 가능.
- 작은 PCB 설계로 공기 흐름과 냉각 공간을 확보
📌고밀도 PCB 설계
- 작은 크기로 높은 전력과 성능 제공.
삼성전자 PCB에 보시면 삼성이 들어가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발췌 : Tom's hardware
사진에 보시면 RTX5090시리즈 PCB에 삼성전자 GDDR7 탑재
📌PCB 설계
- 이례적인 3피스 PCB 설계
- 그래픽 프로세서(GPU), 메모리, 전원 공급 회로를 고밀도로 집적.
📌앞면 구성
- GB202 GPU 탑재.
- 삼성의 32GB GDDR7 메모리(16개 패키지, K4VAF3257C-SC28).
- 30단계 전압 조절 모듈(VRM).
📌전력 공급과 냉각
- GPU와 메모리로 575W 이상의 전력 공급 가능.
- 작은 PCB 설계로 공기 흐름과 냉각 공간을 확보
📌고밀도 PCB 설계
- 작은 크기로 높은 전력과 성능 제공.
삼성전자 PCB에 보시면 삼성이 들어가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발췌 : Tom's hardware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4일: 미국 12월 PPI
15일: 미국 12월 CPI,
JP모건,CITI,웰스파고,블랙락 실적(장전)
16일: 미국 12월 소매판매,
유나이티드헬스, 골드만삭스,뱅크오므아메리카,모건스탠리, TSMC 실적(장전)
17일: 중국 12월 소매판매
14일: 미국 12월 PPI
15일: 미국 12월 CPI,
JP모건,CITI,웰스파고,블랙락 실적(장전)
16일: 미국 12월 소매판매,
유나이티드헬스, 골드만삭스,뱅크오므아메리카,모건스탠리, TSMC 실적(장전)
17일: 중국 12월 소매판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3 주간 이슈 점검: ICR 컨퍼런스, 소비자물가지수, 실적시즌 시작
*고용시장과 ICR 리테일 컨퍼런스
12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결과를 내놓으며 달러와 국채 금리 상승을, 주식시장은 하락하는 결과를 내놓음. 특히 이번 결과를 토대로 골드만삭스는 JP모건에 이어 올해 금리 인하가 두 번으로 낮추고, BOA는 금리 인하 없을 것으로 전망을 수정.
그러나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이 있는데 소매업 관련 고용이 크게 상향 조정된 결과를 내놓은 점이며 그 결과가 지속될 지 여부가 중요. 시장은 이에 대해 추수감사절이 늦게 나오면서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고 보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이번주 있을 소매판매와 ICR 리테일 컨퍼런스 내용이 주목 받을 수 있음. 과거 관련 컨퍼런스에서는 월마트를 비롯해 많은 소비 관련 기업들이 참석해 연말 쇼핑시즌 결과 및 연간 전망 지침을 발표해왔기 때문. 결국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매업종의 지침과 그에 따른 변화가 향후 고용시장에서 소매업 관련 고용의 증감 여부를 예측 할 수 있어 중요
*소비자물가지수 등
지난 금요일 소비자 심리지수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을 2.8%에서 3.3%로 상향 조정돼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그렇기 때문에 이를 좀더 확고히 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소비자물가지수를 비롯해 여러 물가지표들이 발표의 중요도가 확대. 시장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8% 상승을 전망. 그러나 모건스탠리를 비롯한 주요 투자회사들은 근원 물가가 0.3%상승에서 0.1% 둔화될 것으로 기대. 다만, 연말이라는 점에서 의류, 자동차 보험, 주거비 등의 상승 변동성이 클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듯
*실적 시즌 시작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은 S&P500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7% 증가해 2021년 4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다만, 현재 12m Fwd PER은 21.5배로 10년 평균인 18.2배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어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는 점이 부담. 이에 시장은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는 것은 당연하고 향후 전망 또한 상향 조정을 해야 기본이라고 전망. 또한 그동안 시장 상승을 견인했던 기술주들의 실적 결과가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언급.
특히 목요일 발표하는 TSMC 결과가 중요한데 이미 금요일 12월 매출을 토대로 전년 대비 38.8% 성장한 것으로 추정. 그렇기에 결과와 함께 있을 컨퍼런스콜의 중요도가 높아졌고 특히 AI 관련 매출 추이에 주목. 그 외 수요일 발표하는 JP모건은 매출이 6.1%, 웰스파고는 0.1%, 씨티는 12.1% 증가 전망하고 있어 이를 상회하는지 여부에 주목. 이를 토대로 대형 금융주의 경우 매출은 3.3%, 이익은 4.4% 증가를 추정하고 있음.
*주요 지표 및 일정
01/13(월)
미국: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행사: ICR 리테일 컨퍼런스(~15): 연말쇼핑시즌 업데이트, 연간전망 발표
행사: 니드햄 그로스 컨퍼런스(1/09~17): 아이온큐 등 참석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6): 바이오 주요 행사
실적: KB홈(KBH)
01/14(화)
한국: 4분기 대출행태
유로존: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NFIB소기업낙관지수
발언: 슈미트(경제, 통화정책, 캔자스시티), 윌리엄스(뉴욕)
01/15(수)
한국: 12월 금융시장 동향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산업생산
독일: GDP 성장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뉴욕연은지수
보고서: 베이지북, OPEC 원유시장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바킨(리치몬드),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 윌리엄스(뉴욕), 굴스비(시카고)
실적: JP모건(JPM), 웰스파고(WFC), 블랙록(BLK), 씨티그룹(C), 골드만삭스(GS), 킨더모간(KMI), 리오틴토(RIO)
01/16(목)
영국: 산업생산, GDP 성장률
유로존: 수출입통계
미국: 소매판매, 수출입물가지수,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주택시장지수
은행: 한국 통화정책회의
실적: TSMC(TSM), 유나이티드헬스(UNH), BOA(BAC), 모건스탠리(MS)
01/17(금)
중국: GDP성장률,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국민경제성과
영국: 소매판매
미국: 산업생산, 건축 착공, 허가건수, 외국인 채권투자
실적: 트루이스트(TFC), 슐륨버거(SLB)
*고용시장과 ICR 리테일 컨퍼런스
12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결과를 내놓으며 달러와 국채 금리 상승을, 주식시장은 하락하는 결과를 내놓음. 특히 이번 결과를 토대로 골드만삭스는 JP모건에 이어 올해 금리 인하가 두 번으로 낮추고, BOA는 금리 인하 없을 것으로 전망을 수정.
그러나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이 있는데 소매업 관련 고용이 크게 상향 조정된 결과를 내놓은 점이며 그 결과가 지속될 지 여부가 중요. 시장은 이에 대해 추수감사절이 늦게 나오면서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고 보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이번주 있을 소매판매와 ICR 리테일 컨퍼런스 내용이 주목 받을 수 있음. 과거 관련 컨퍼런스에서는 월마트를 비롯해 많은 소비 관련 기업들이 참석해 연말 쇼핑시즌 결과 및 연간 전망 지침을 발표해왔기 때문. 결국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매업종의 지침과 그에 따른 변화가 향후 고용시장에서 소매업 관련 고용의 증감 여부를 예측 할 수 있어 중요
*소비자물가지수 등
지난 금요일 소비자 심리지수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을 2.8%에서 3.3%로 상향 조정돼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그렇기 때문에 이를 좀더 확고히 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소비자물가지수를 비롯해 여러 물가지표들이 발표의 중요도가 확대. 시장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8% 상승을 전망. 그러나 모건스탠리를 비롯한 주요 투자회사들은 근원 물가가 0.3%상승에서 0.1% 둔화될 것으로 기대. 다만, 연말이라는 점에서 의류, 자동차 보험, 주거비 등의 상승 변동성이 클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듯
*실적 시즌 시작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은 S&P500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7% 증가해 2021년 4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다만, 현재 12m Fwd PER은 21.5배로 10년 평균인 18.2배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어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는 점이 부담. 이에 시장은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는 것은 당연하고 향후 전망 또한 상향 조정을 해야 기본이라고 전망. 또한 그동안 시장 상승을 견인했던 기술주들의 실적 결과가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언급.
특히 목요일 발표하는 TSMC 결과가 중요한데 이미 금요일 12월 매출을 토대로 전년 대비 38.8% 성장한 것으로 추정. 그렇기에 결과와 함께 있을 컨퍼런스콜의 중요도가 높아졌고 특히 AI 관련 매출 추이에 주목. 그 외 수요일 발표하는 JP모건은 매출이 6.1%, 웰스파고는 0.1%, 씨티는 12.1% 증가 전망하고 있어 이를 상회하는지 여부에 주목. 이를 토대로 대형 금융주의 경우 매출은 3.3%, 이익은 4.4% 증가를 추정하고 있음.
*주요 지표 및 일정
01/13(월)
미국: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행사: ICR 리테일 컨퍼런스(~15): 연말쇼핑시즌 업데이트, 연간전망 발표
행사: 니드햄 그로스 컨퍼런스(1/09~17): 아이온큐 등 참석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6): 바이오 주요 행사
실적: KB홈(KBH)
01/14(화)
한국: 4분기 대출행태
유로존: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NFIB소기업낙관지수
발언: 슈미트(경제, 통화정책, 캔자스시티), 윌리엄스(뉴욕)
01/15(수)
한국: 12월 금융시장 동향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산업생산
독일: GDP 성장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뉴욕연은지수
보고서: 베이지북, OPEC 원유시장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바킨(리치몬드),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 윌리엄스(뉴욕), 굴스비(시카고)
실적: JP모건(JPM), 웰스파고(WFC), 블랙록(BLK), 씨티그룹(C), 골드만삭스(GS), 킨더모간(KMI), 리오틴토(RIO)
01/16(목)
영국: 산업생산, GDP 성장률
유로존: 수출입통계
미국: 소매판매, 수출입물가지수,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주택시장지수
은행: 한국 통화정책회의
실적: TSMC(TSM), 유나이티드헬스(UNH), BOA(BAC), 모건스탠리(MS)
01/17(금)
중국: GDP성장률,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국민경제성과
영국: 소매판매
미국: 산업생산, 건축 착공, 허가건수, 외국인 채권투자
실적: 트루이스트(TFC), 슐륨버거(SLB)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2월 비농업고용은 25.6만명으로 예상치였던 16.4만건을 크게 상회. 전월 수정치인 21.2만명 대비로도 높은 수준
12월 실업률은 4.1%로 전월치(4.2%)와 예상치(4.2%)를 모두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기대보다도 강한 고용환경 지속되며 4.3%를 하회했던 2년물 국채금리는 4.38%까지 상승. 달러인덱스는 109.7pt까지 상승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9% 상승에 그쳤으나, 연이어 공개된 미시간대 지표가 인플레이션 부담 확대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12월 실업률은 4.1%로 전월치(4.2%)와 예상치(4.2%)를 모두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기대보다도 강한 고용환경 지속되며 4.3%를 하회했던 2년물 국채금리는 4.38%까지 상승. 달러인덱스는 109.7pt까지 상승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9% 상승에 그쳤으나, 연이어 공개된 미시간대 지표가 인플레이션 부담 확대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3.3%로 예상치였던 2.8%를 크게 상회. 이전치였던 2.8%도 넘어서는 수준. 장기 기대 인프레이션도 3.3%로 예상치였던 3.0%를 상회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는 73.2pt에 그쳐 예상치였던 74.0pt를 하회.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 부각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는 73.2pt에 그쳐 예상치였던 74.0pt를 하회.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 부각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고금리-강달러 기조 지속 가능성 높아지며 연준 정책 불확실성은 심화. FedWatch상 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3.6%로 여전히 높은 가운데 2025년 연간으로도 1회 인하 가능성 높게 반영
무엇보다 매크로 지표 발표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
무엇보다 매크로 지표 발표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