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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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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PCB 뒷면 삼성전자 GDDR7 공식 확인

사진에 보시면 RTX5090시리즈 PCB에 삼성전자 GDDR7 탑재

📌PCB 설계
- 이례적인 3피스 PCB 설계

- 그래픽 프로세서(GPU), 메모리, 전원 공급 회로를 고밀도로 집적.

📌앞면 구성
- GB202 GPU 탑재.

- 삼성의 32GB GDDR7 메모리(16개 패키지, K4VAF3257C-SC28).

- 30단계 전압 조절 모듈(VRM).

📌전력 공급과 냉각
- GPU와 메모리로 575W 이상의 전력 공급 가능.

- 작은 PCB 설계로 공기 흐름과 냉각 공간을 확보

📌고밀도 PCB 설계
- 작은 크기로 높은 전력과 성능 제공.

삼성전자 PCB에 보시면 삼성이 들어가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발췌 : Tom's hardware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4일: 미국 12월 PPI

15일: 미국 12월 CPI,
JP모건,CITI,웰스파고,블랙락 실적(장전)

16일: 미국 12월 소매판매,
유나이티드헬스, 골드만삭스,뱅크오므아메리카,모건스탠리, TSMC 실적(장전)

17일: 중국 12월 소매판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3 주간 이슈 점검: ICR 컨퍼런스, 소비자물가지수, 실적시즌 시작

*고용시장과 ICR 리테일 컨퍼런스

12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결과를 내놓으며 달러와 국채 금리 상승을, 주식시장은 하락하는 결과를 내놓음. 특히 이번 결과를 토대로 골드만삭스는 JP모건에 이어 올해 금리 인하가 두 번으로 낮추고, BOA는 금리 인하 없을 것으로 전망을 수정.

그러나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이 있는데 소매업 관련 고용이 크게 상향 조정된 결과를 내놓은 점이며 그 결과가 지속될 지 여부가 중요. 시장은 이에 대해 추수감사절이 늦게 나오면서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고 보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이번주 있을 소매판매와 ICR 리테일 컨퍼런스 내용이 주목 받을 수 있음. 과거 관련 컨퍼런스에서는 월마트를 비롯해 많은 소비 관련 기업들이 참석해 연말 쇼핑시즌 결과 및 연간 전망 지침을 발표해왔기 때문. 결국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매업종의 지침과 그에 따른 변화가 향후 고용시장에서 소매업 관련 고용의 증감 여부를 예측 할 수 있어 중요


*소비자물가지수 등
지난 금요일 소비자 심리지수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을 2.8%에서 3.3%로 상향 조정돼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그렇기 때문에 이를 좀더 확고히 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소비자물가지수를 비롯해 여러 물가지표들이 발표의 중요도가 확대. 시장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8% 상승을 전망. 그러나 모건스탠리를 비롯한 주요 투자회사들은 근원 물가가 0.3%상승에서 0.1% 둔화될 것으로 기대. 다만, 연말이라는 점에서 의류, 자동차 보험, 주거비 등의 상승 변동성이 클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듯


*실적 시즌 시작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은 S&P500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7% 증가해 2021년 4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다만, 현재 12m Fwd PER은 21.5배로 10년 평균인 18.2배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어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는 점이 부담. 이에 시장은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는 것은 당연하고 향후 전망 또한 상향 조정을 해야 기본이라고 전망. 또한 그동안 시장 상승을 견인했던 기술주들의 실적 결과가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언급.

특히 목요일 발표하는 TSMC 결과가 중요한데 이미 금요일 12월 매출을 토대로 전년 대비 38.8% 성장한 것으로 추정. 그렇기에 결과와 함께 있을 컨퍼런스콜의 중요도가 높아졌고 특히 AI 관련 매출 추이에 주목. 그 외 수요일 발표하는 JP모건은 매출이 6.1%, 웰스파고는 0.1%, 씨티는 12.1% 증가 전망하고 있어 이를 상회하는지 여부에 주목. 이를 토대로 대형 금융주의 경우 매출은 3.3%, 이익은 4.4% 증가를 추정하고 있음.


*주요 지표 및 일정

01/13(월)
미국: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행사: ICR 리테일 컨퍼런스(~15): 연말쇼핑시즌 업데이트, 연간전망 발표
행사: 니드햄 그로스 컨퍼런스(1/09~17): 아이온큐 등 참석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6): 바이오 주요 행사
실적: KB홈(KBH)

01/14(화)
한국: 4분기 대출행태
유로존: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NFIB소기업낙관지수
발언: 슈미트(경제, 통화정책, 캔자스시티), 윌리엄스(뉴욕)

01/15(수)
한국: 12월 금융시장 동향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산업생산
독일: GDP 성장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뉴욕연은지수
보고서: 베이지북, OPEC 원유시장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바킨(리치몬드),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 윌리엄스(뉴욕), 굴스비(시카고)
실적: JP모건(JPM), 웰스파고(WFC), 블랙록(BLK), 씨티그룹(C), 골드만삭스(GS), 킨더모간(KMI), 리오틴토(RIO)

01/16(목)
영국: 산업생산, GDP 성장률
유로존: 수출입통계
미국: 소매판매, 수출입물가지수,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주택시장지수
은행: 한국 통화정책회의
실적: TSMC(TSM), 유나이티드헬스(UNH), BOA(BAC), 모건스탠리(MS)

01/17(금)
중국: GDP성장률,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국민경제성과
영국: 소매판매
미국: 산업생산, 건축 착공, 허가건수, 외국인 채권투자
실적: 트루이스트(TFC), 슐륨버거(SLB)
12월 비농업고용은 25.6만명으로 예상치였던 16.4만건을 크게 상회. 전월 수정치인 21.2만명 대비로도 높은 수준

12월 실업률은 4.1%로 전월치(4.2%)와 예상치(4.2%)를 모두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기대보다도 강한 고용환경 지속되며 4.3%를 하회했던 2년물 국채금리는 4.38%까지 상승. 달러인덱스는 109.7pt까지 상승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9% 상승에 그쳤으나, 연이어 공개된 미시간대 지표가 인플레이션 부담 확대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3.3%로 예상치였던 2.8%를 크게 상회. 이전치였던 2.8%도 넘어서는 수준. 장기 기대 인프레이션도 3.3%로 예상치였던 3.0%를 상회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는 73.2pt에 그쳐 예상치였던 74.0pt를 하회.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 부각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고금리-강달러 기조 지속 가능성 높아지며 연준 정책 불확실성은 심화. FedWatch상 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3.6%로 여전히 높은 가운데 2025년 연간으로도 1회 인하 가능성 높게 반영

무엇보다 매크로 지표 발표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상승률이 2.5~3.0% 사이에 고착화될 우려가 커졌고, 이를 12월 FOMC에서 논의했음

2. 본인은 9월 50bp 인하에 찬성했으나 지금은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더욱 신중(greater caution)을 기하는 것이 적절

3. 9월과 현재 상황은 다름(the picture changed). 경제 데이터들은 강해졌고, 물가는 예상보다 높은 수준. 리스크 판단을 다시 내려야 할 때

4.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주장한 사람은 4명. 본인은 인하에 찬성했지만 점도표에는 2회 인하를 전망

5. 올해 연준의 화두는 중립금리

6. 양대책무 달성 측면에서 고용은 유심히 지켜봐야겠으나 양호한 상황(good shape). 그러나 물가는 지금도 목표 달성과 거리가 먼 곳에 위치(stil out of bounds)

7. 개인적인 중립금리 추정치는 연준 구성원들보다 조금 높음. 현재 기준금리는 적절한 긴축 수준보다 소폭 완화적인 레벨

8. 관세 문제는 일회성으로 그칠 것인지 계속해서 여파가 있을 것인지 확인해야 함. 현 시점에서 관련한 연준의 대응을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9. 연준은 데이터에 기반한(textbook response) 결정을 내릴 것. 그러나 미국 경제는 정량적으로만 평가하고 운영할만한 규모가 아님(it's not a textbook). 차기 정부 정책에 대해서는 시간을 가지고 대응할 것

10. 최근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근본적인 금리 레벨에 대한 인식 변화에 기인. 기간 프리미엄 상승 때문

11. 장기 금리 상승은 두 가지 이유 때문. 첫 번째, 연준의 9월 50bp 인하로 경기 침체 우려가 크게 감소했고, 두번째, 대선 이후 미국 성장에 대한 낙관론이 증가와 함께 불확실성이 증가한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12월 고용지표가 강력했던 것은 사실. 그러나 물가 자극 요인은 아님

2. 생산성 향상을 고려했을 때, 지금의 임금 상승세는 인플레이션의 2% 복귀를 지지

3.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불충분. 예상보다 강력한 경세 성장률, 전망대비 더딜 기준금리 인하도 생각해볼 필요

4. 낮은 실엄률, 추가 상승 자극 요인이 없는 물가 상황이라면 기준금리는 인하되는 것이 적절

5. 현재 예상과 괴리가 있더라도 12~18개월 뒤 기준금리는 꽤나 낮은(a fair bit lower) 곳에 위치해야 함

6. 관세정책 여파가 일시적일지 향구적일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

7. 물가 관련 진전이 없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 최근 물가 둔화세가 주춤한 것은 2024년 초 인플레이션 상승세에 때문

8. 지금까지 경기 과열 징후는 부재

9. 만약 장기 금리 상승이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때문이라면 이는 우려 요인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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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화재가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 점검

현재까지 예측되는 총손실규모
- 1,350억불~1,500억불 / 한화 221조 규모

출처 : https://news.1rj.ru/str/daegurr

보험손실
- 250억불. 전체 재산피해의 약 40% 충당 가능 예측
재산피해
- 주요 가옥(고가부동산 포함) 1만채이상. 주요도로, 전력 등 사회 인프라 손실

LA 연간 총경제 생산량(약 1조불)이 사라질 위기
* LA의 경제규모는 뉴욕에 이어 두번째로 큼

LA항구는 미국 수입품의 40%이상을 처리하는 미국 물류의 핵심 역할 담당
* 연간 860TEU 처리
이로인한 미국 공급망에 일시적인 혼란을 야기 할 가능성도 있음.(항구 변경시 톤 마일 증가 및 항구 혼란)

향후 미 정부의 대응과 매크로에 미칠 파장 몇가지
1. 미 재무부 채권발행규모 증가 (복구비용 충당)
* 채권발행 증가 : 미 채권금리 상승 자극
2. 인플레이션 반등의 트리거
* 토요일 미시건대 기대인플 : 2.8% → 3.3%
3. 고용은 단기적으로 화재진압 또는 피해복구 등으로 증가 할 수 있으나. 지역에 소실된 경제로 인해 감소한 일자리수를 비교한다면 제로썸일 것으로 예측하며. 고용불안정성 증가로 보는게 정배임.
4. LA 복구(거의 재건 수준)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사회인프라 기업 매출 증가(도로. 하우스. 전력. 에너지 등)
* LA는 겨울이지만 따듯한 편임(최고 20°C, 최저 8°C)

———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영향 다음은 뇌피셜

4. 트럼프의 연준에 대한 금리인하 압박 증가
* 갠적으로 아주 높은 가능성으로 보고 있음.
5. 더욱 더 공격적인 관세정책 및 협상


LA 화재 수혜 섹터(LA 교민분들 미안요)
- 재건섹터들은 우크라 재건 말고 재료가 추가 될 가능성이 있음.
- 전력. 에너지, 철강 인프라 섹터들도 B2G로 수혜 예상됨
- 해상운임은 LA항구 기능발휘 추적해봐야 하나. 단기적으로 컨테이너선 등 운임을 상승 할 가능성. 단 항구별 데이타 트래킹 필요
- 라면 등 필수소비재 대체재도 반사 수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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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여름에도 천연가스 부족이 걱정]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 최근 천연가스 가격은 연말 피크대비 소폭 조정(미국 HH -6%, 유럽 TTF -10%)

- 단기적으로는 날씨가 따뜻해 수요가 강하지 않았으며, 중국이 LNG를 재판매했기 때문

- 하지만 최근 날씨가 다시 추워지며, 유럽의 낮은 천연가스 재고 상황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 유럽 천연가스 재고는 현재 68% 수준. 동기간 23년 83%, 24년 82% 대비 낮은 편

- 23~24년 유럽의 겨울은 비교적 따뜻한 편이었으나, 25년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전망

- 게다가 1)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가스 파이프라인 재계약 불발, 2) 미국의 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들의 지연, 3) 아시아 국가들과의 LNG 경쟁, 4) 유럽 내 둥켈플라우테 현상 등은 유럽의 천연가스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역사적으로 천연가스 재고는 3월~10월은 재고 축적기간, 11월~2월은 재고 소진기간. 하지만 추가 공급량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여름 내에도 타이트한 수급을 걱정해야할 상황

- 결론: 단기적으로는 천연가스 가격은 주춤할 수 있으나, 25년을 놓고 봤을 때 여전히 강세 가능성이 높을 전망

텔레그램 링크: t.me/miraeoillee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2025 JP모건 헬스케어 요약 (1/13.월.~1/16.목)

*이번행사 키워드 : 1)항체약물접합체(ADC), 2)GLP-1 비만치료제, 3)트럼프2기 헬스케어정책


-삼성바이오로직스 : 존림 사장은 14일 올해 사업계획과 중장기 비전 발표

-셀트리온 : 서정진 회장은 14일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 타임라인 공개

-리가켐바이오 : ADC플랫폼 '컨쥬올' 기반 신약 후보물질 소개

-알테오젠 : 첫정식 초정, 부사장 참석, 추가 파트너십 기대

-휴젤 : 16일에 레티보(상반기 미국 제품출시) 브랜드를 알리며 시장전략 공유

-온코닉테라퓨틱스 : 항암 신약 '네수파립'의 해외시장 진출모색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BBT-877' 등 연구개발 과제 소개

-클래시스 : 사업계획 발표

-SK바이오팜 : 기자간담회에서 사업전략 발표

-유한양행 : R&D총괄사장이 참가해 파트너미팅

-파로스아이바이오 : 급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 최신연구 성과 공유

-에이비엘바이오 :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와 관련된 파트너십 논의

-일동제약 : GLP-1 비만치료제로 파트너링

-DXVX : 경구용 GLP-1계열 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을 위한 미팅

-디앤디파마텍 : 경구용 GLP-1계열 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을 위한 미팅

등 40여곳 참석하며 관전 포인트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파트너십 확대와 기술이전 타진 여부다
Forwarded from 루팡
TSMC 애리조나 공장, 4나노 양산 공식 시작 - 해외 진출 본격화

TSMC 해외 진출 가속화
TSMC가 일본 첫 번째 웨이퍼 공장에서 2024년 말 양산을 시작한 데 이어, 미국 공장도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갔다. 미국 상무부 장관 지나 레이몬도(Gina Raimondo)는 TSMC가 애리조나주에서 미국 고객을 위해 첨단 4나노미터(nm) 칩을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확인하며, 이는 바이든 정부의 반도체 계획에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미국 정부의 TSMC 지원 및 투자 확대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1월 반도체법(CHIPS Act)에 따라 TSMC에 66억 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하기로 결정하고,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3개의 웨이퍼 공장을 설립하도록 지원했다. 이 보조금은 단계적 목표 달성에 따라 지급될 예정이다. TSMC는 지난해 4월, 미국 반도체 투자 계획을 250억 달러 늘려 총 650억 달러로 확대하며, 2030년까지 세 번째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1월 11일 보도에서 레이몬도가 "TSMC의 첫 번째 공장이 4나노미터 칩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미국 본토에서 미국 노동자들이 첨단 4나노미터 칩을 제조한 사례이며, 생산 품질은 대만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TSMC의 애리조나 두 번째 웨이퍼 공장은 2028년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2나노미터와 3나노미터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TSMC는 해당 공장에서 가장 첨단 A16 칩 제조 기술을 사용할 것에 동의했다. 레이몬도 장관은 지난해 2월 "미국은 첨단 칩 생산 역량을 적극 강화하고 있으며, 현지 공급망을 통해 2030년까지 전 세계 첨단 로직 칩 생산에서 미국의 점유율을 0%에서 20%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고객과의 협력 종료 사례
남화조보(South China Morning Post)는 미국이 중국의 첨단 기술 기업이 첨단 칩에 접근하는 것을 엄격히 방지하는 상황에서, TSMC가 2024년 10월 화웨이의 "화이트 글러브(white glove)" 사건으로 중국 고객 SOPHGO와 협력을 종료했다고 보도했다. 최근에는 또 다른 싱가포르 고객인 PowerAIR가 화웨이에 칩을 공급한 것으로 의심되어, TSMC가 해당 고객과의 협력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는 2020년부터 미국의 포괄적 제재로 인해 첨단 반도체 위탁 생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화웨이의 한 AI 프로세서에 TSMC가 제조한 칩이 포함된 사실이 확인된 이후, TSMC는 고객 조사를 즉시 시작해, 싱가포르의 PowerAIR와 협력 관계를 종료한 것으로 드러났다.

PowerAIR는 2023년 9월 싱가포르에 설립된 회사로, 엔지니어링 설계 및 컨설팅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공식 웹사이트나 공개된 연락처 정보는 없는 상태이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112700031-430501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준범)
🛳 다올 선박: 미국은 중국 조선사들을 블랙리스트에 올림
https://tinyurl.com/DOS754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LNG선과 벌크선 하락으로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지수 2p 하락
▲ 미국의 중국 조선사들(CSSC 등) 블랙리스트 지정. 한국의 수혜인가? 영향 제한적인가?

▶️ 그린쉽
▲ DNV의 2024년 대체연료 선박 발주 현황 보고서. LNG D/F 발주 2배 증가, 메탄올 D/F 주춤

▶️ LNG
△ Crowley 1994년 건조 LNG선 구매. FSU로
△ Venture Global LNG의 LNG선단 11척으로 확대. IPO 준비
▲ 튀르키예 Karadeniz는 FSRU 개조 염두에 두고 17살 LNG선 구매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MSC의 공격적인, 지속적인 선대 확대. M/S 경쟁 계속

▶️ 탱커
▽ Yangzijiang Financial은 중국 조선소에 MR 탱커 4척 발주

▶️ 해양/디펜스/바람
△ Golar LNG의 FLNG Gimi 프로젝트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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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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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기획] 해외 플랫폼 파워 고공행진… 이용자들 네카오 떠난다

네이버·카카오 양적 성장했지만 영향력은 '빨간불'

검색엔진 점유율 네이버 1위지만 구글 빠르게 올라

음원 시장은 구글이 멜론 앞서… 스포티파이도 가세

국내 AI 기술력은 인재·환경 열세에 빅테크와 격차

버티느냐 내주느냐… '사면초가' K-플랫폼

네카오(네이버·카카오)는 지난해에도 양적 성장을 이룬 것으로 추정되지만 영향력 면에서는 위기 상황이다. 특히 빅테크 기업과의 AI 기술격차가 벌어지고, 이용자들의 이탈도 두드러지고 있다.

◇K-플랫폼 흔드는 '구글 파워'= 다만 양사 모두 실적 외 수치는 암울하다. 우선 주식시장에서 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네이버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언택트 대장주로 급등했으나, 이후 고점 대비 66%나 하락했다. 카카오는 2022년 초 시가총액이 51조원대를 기록했으나 현재 17조원 상당으로 하락했다. 신규 AI 서비스인 '카나나' 개발로 성장동력 확보에 노력 중이나 시장 반응은 아직 미온적이다.

네카오 위기는 △검색시장 장악력 약화 △AI 기술 격차 심화 △커머스 성장 둔화 △사용자 이탈 △플랫폼 경쟁력 약화 등 복합적 원인 때문이다. 검색시장의 경우 인터넷트랜드의 검색엔진 점유율 변동추이를 살펴보면, 네이버가 여전히 점유율 1위지만 2위인 구글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2022년 연간 평균 검색시장 점유율은 네이버 61.20%, 구글 28.55%였으나 2023년 네이버 58.16%, 구글 31.87%, 지난해 네이버 58.12%, 구글 33.03%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가장 많이 늘어난 앱도 구글이었다. 구글의 사용자수는 지난달 3910만5839명으로, 전달보다 228만7403명(6.21%) 늘었다. 지난해 12월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유튜브였다. 유튜브의 MAU는 4682만9531명, 2위인 카카오톡은 4550만198명, 3위인 네이버는 4377만602명으로 집계됐다. 검색과 동영상 서비스 전반에서 '구글 파워'가 두드러진다.

음원 플랫폼 시장은 더 심각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국내 음원 앱 시장의 절대 강자 자리를 유튜브에 내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4 음악이용자 조사' 보고서를 살펴보면 음악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중복 응답) 중 유튜브(무료) 이용자 비율이 53.0%로 가장 많고, 멜론은 47.2%, 유튜브 뮤직(유료)이 25.8%였다. 국내 서비스 이용률은 48.9%, 해외 서비스 이용률은 51.1%였다. 특히 최근에는 스포티파이 무료 요금제가 등장하면서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서도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28831